의사가 바라본 FTA…”전국에 부자 병원 생길 것”
“한미 FTA와 영리병원의 관계? 경제자유구역을 보라” 괴담 초등학교(국민학교) 시절 이런 얘기가 있었다. 밤만 되면 이순신 동상이랑 유관순 동상이 돌아다닌다는 둥 하는 [...]
“한미 FTA와 영리병원의 관계? 경제자유구역을 보라” 괴담 초등학교(국민학교) 시절 이런 얘기가 있었다. 밤만 되면 이순신 동상이랑 유관순 동상이 돌아다닌다는 둥 하는 [...]
국회에서 한나라당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을 비공개로 날치기 처리하던 날은 을사늑약이 체결된 1905년 11월17일처럼 을씨년스럽게 추웠다. 이날 날씨는 한·미 FTA의 미래를 말해주는 것 같았다. 100년이 넘는 세월의 차이에도 한·미 [...]
환자 주머니 털어 제약회사 배불린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시작할 당시 김현종 당시 통상교섭본부장은 2006년 2월 에서 한미 FTA가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설명했다. “한미 FTA를 통해 낡은 일본형 경제 시스템을 버리고 [...]
한·미 FTA 깃발 들고 밥상 점령하려는 식량마피아 카길 한·미 FTA 비준을 코앞에 두고 우리의 밥상을 점령하려는 1% 부자들의 싸움이 시작되었다. 싸움의 상대는 국내 재벌기업인 CJ제일제당과 세계 최대의 [...]
2001년 9월 11일 다음날 는 신문 1면에 “우리는 모두 미국인이다”라는 기사를 전면에 걸쳐 실었다. 미국인들에 대한 우의와 위로의 표현이었다. 그러나 9.11 당시 전세계인들의 심사는 가 표현한 것 보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