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sexualharassment

잘못된 동업자 문화에서 벗어날 때

경북대에서 10년 전 여성 대학원생을 성추행한 교수를 당시 몇몇 교수가 임의로 ‘자율징계’하고 피해자에게 합의를 종용한 것이 드러났다. 가해 교수는 이후 해당 대학의 성폭력상담소장까지 맡았다고 한다. 필자의 소속 학과에서 [...]

abortionpill

유산유도제 미페프리스톤의 도입 : 외국 사례로 본 건강권으로서의 함의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낙태죄 폐지와 자연유산 유도약(미프진) 도입’을 위한 청원에 참여한 사람이 23만 명을 넘기면서, 청와대에서는 지난해 11월 26일 ‘친절한 청와대, 낙태죄 폐지 청원에 답하다’를 발표하였다. 청와대는 [...]

모낙폐 38여성대회 유인물 1

[성명] 정부는 여성을 출산의 도구로 일삼는 관점에서 벗어나 여성의 건강권 및 인권 보장을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하라!

2017년 11월 26일, 청와대는 조국 민정수석을 통해 ‘낙태죄 폐지와 자연유산 유도약 (미프진) 합법화 및 도입’을 요구하는 청원에 대한 영상 답변을 게시했다. 오랫동안 계속된 ‘낙태죄’ 폐지 요구와 23만 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