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임·낙태·출산

분류 제목 이름 조회수 날짜
칼럼 ‘저출산 담론’에 숨어있는 생명정치를 넘어서기 위하여 895
칼럼 응급피임약은 일반의약품으로 전환돼야 한다 3627
이슈페이퍼 [번역자료]경구피임약의 일반의약품 전환 : 정책적 결정인가 정치적 고려인가? 1160
참고자료 미국 FDA, 먹는 낙태약 미페프렉스 사용 대상 확대 결정 1213
참고자료 유엔 사회권 위원회 일반논평 제22호 “성 및 재생산 권리”에 대한 일반논평 698
칼럼 재생산하는 몸과 건강의 의미 963
포럼 [젠더와건강]마이 리틀 피임약 : 피임약 재분류 임박, 여자들의 수다회 1154
참고자료 응급 피임약의 효과, 안전성, 수용성 792
참고자료 2015년 영국 노동당의 보건의료 관련 총선 공약 820
참고자료 피임과 낙태정책에 대한 쟁점과 과제(여성정책연구원) 1173
참고자료 [번역]호비로비가 자궁 내 삽입장치를 낙태로 보는 이유를 밝힌다 1176
참고자료 [번역]호비로비(Hobby Lobby)에는 가정폭력 생존자를 위한 정의가 없다 1093
칼럼 [서평]산부인과 의사 믿으면 좋은 엄마 못 된다? 1182
참고자료 [논문]프로초이스 의사, 페미니스트 보건의료활동가, 그리고 낙태 권리를 위한 투쟁 1438
정기간행물 · 서적 뉴스레터 젠더와건강 제1호_피임약 재분류 논쟁 후 2년, 전문성의 정치를 넘어 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