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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신 정부의 의료정책 분석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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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료정책분석전망_우석균_20130322.pdf (906.04 KB)

우석균 건강과대안 부대표가 박근혜 신 정부의 보건의료정책을 진단하며 6가지 질문을 던졌다. 그리고 이에 대한 신 정부의 답안을 예측하며, 향후 전망을 내놓았다.
이 글은 지난 2013년 3월 18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국회의원 김미희 의원실 주최로 열린, (주최: 통합진보당 김미희 의원, 장소: 국회 헌정기념관)에 제출된 발제문을 일부 수정한 것이다.
 
 
1. 서문
 
2. 박근혜 정부에게 묻는 6가지 질문
 
1) 애초 ‘4대 중증질환 100% 보장’에는 선택진료비와 상급병실료가 포함되어 있었다
2) 인천 경제자유구역 영리병원 허용 문제
3) ‘전문자격사 선진화 방안’=병원과 약국의 기업 설립 허용, 이는 영리병원 허용 문제
4) ITC 활성화를 내세운 원격의료와 건강관리서비스 민영화
5) 민영의료보험의 개인질병정보 접근 및 병원 진료내역 심사 허용
6) 박근혜 정부는 진주의료원 폐쇄를 그대로 두고 볼 것인가?
 
3. 박근혜 정부의 보건의료분야 정책 전망
 
1) 보건의료분야 공약의 애초의 부실함, 그 공약으로부터도 전반적 후퇴
2) 보건의료공급체계에 대한 정책의 부재 및 건강관리서비스 민영화의 추진
3) 의료민영화의 지속적 추진
 
4. 소결

 

연구원 | 우석균

건강과대안 부대표 (전)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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