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와사회]제4호 : 자유무역과 건강
참으로 무서운 민심이다. 비관적인 것은 오히려 이른바 진보적 사회운동이었다. 많은 이들의 예상과는 달리 박근혜 정권 심판이 너무도 뚜렷이 드러난 선거결과다. 그래도 여전히 아쉽다. 여도 야도 심판을 받았다면, 그 [...]
참으로 무서운 민심이다. 비관적인 것은 오히려 이른바 진보적 사회운동이었다. 많은 이들의 예상과는 달리 박근혜 정권 심판이 너무도 뚜렷이 드러난 선거결과다. 그래도 여전히 아쉽다. 여도 야도 심판을 받았다면, 그 [...]
편집인의 글 절망이 아니라 냉정하게 현실과 전망을 말해야 할 때 많은 사람들이 87년의 악몽이 떠오른다고 말한다. 87년 12월, 대통령 직선제 이후 최초로 치루어진 대통령 선거에서 김영삼, 김대중 [...]
박상표 평전 – 부조리에 대항한 시민과학자 임은경 (지은이) | 공존 | 2016-01-19 출판사 책 소개 중에서 촛불 집회 당시 시민의 편에서 친미 정부와 가장 치열하게 싸워 언론으로부터 ‘촛불 [...]
의료와사회 2015년 11, 12월호가 나왔습니다. 과학기술과 첨단 의료의 문제를 특집기획으로 다루고 있고, 최근 노동계의 최대 현안인 박근혜 정부의 노동개혁(개악) 이슈를 건강 측면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의 일독과 [...]
다시 출발선에 서며 01. 1987년 이후 대중적인 보건의료운동단체들이 만들어진지 이제 곧 30주년이 된다. 보건의료단체연합을 이루고 있는 단체들 모두 1987년 6월 항쟁을 계기로 결성되었고, 보건의료부문 노동조합들도 6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