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더와건강]마이 리틀 피임약 : 피임약 재분류 임박, 여자들의 수다회
11월 20일 금요일 저녁7시30분, 한국성폭력상담소 지하1층 이안젤라홀에 30여명의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건강과대안 젠더건강팀과 한국여성민우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마이리틀피임약: 피임약 재분류 임박, 여자들의 수다회”가 시작되는 자리였습니다. 준비하면서 지난 2012년 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
11월 20일 금요일 저녁7시30분, 한국성폭력상담소 지하1층 이안젤라홀에 30여명의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건강과대안 젠더건강팀과 한국여성민우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마이리틀피임약: 피임약 재분류 임박, 여자들의 수다회”가 시작되는 자리였습니다. 준비하면서 지난 2012년 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
지난 10월 29일 < 개인질병정보 보호와 활용에 대한 쟁점 그리고 빅데이터 상업화의 실체>라는 주제로 건강과대안/보건의료단체연합 공동 월례포럼을 진행했습니다. 정보 인권 운동을 오래동안 해오신 장여경 진보네트워크 정책활동가, 이은우 변호사(법무법인 [...]
건강과대안은 해방 70년 기념으로 ‘일제강점기 보건의료인들의 정치적 행보 : 친일과 항일 의사(醫師)들 이야기’ 라는 주제로 월례포럼을 진행했습니다. 의학사 전공자인 최규진 연구위원은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일제강점기 의대생과 의료인들을 [...]
메르스 유행이 종식되어 가는 즈음, 메르스와 관련된 논의가 방역과 관련된 전문주의적, 관료주의적 논의로 급격히 협소되어 가는 것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메르스라는 신종 감염병을 둘러싼 우리사회의 내러티브, 프레이밍 등을 [...]
메르스 사태로 드러난 한국의료 긴급 진단 토론회가 7월 2일,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토론회 자료집을 첨부합니다. 자료집에는 ‘메르스와 한국의료, 그 문제와 대안 : 시민사회 요구를 중심으로’ 우석균 건강과대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