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자료

[광우병] 미-중 연구팀, 광우병 원인물질 인공적으로 만들어내

실험실에서 광우병을 일으키는 변형 프리온 단백질을 만들어냈다는 1월 29일자 CBC 뉴스입니다.

미국과 중국의 과학자들이 생쥐 정상 프리온 단백질을 이용하여 세균의 세포에서 유전공학적 기법으로 실험적으로 변형 프리온 단백질을 인공적으로 만들어 냈다고 합니다.

연구진은 단백질이 세모막의 구성성분인 지방세포와 상호작용을 함으로써 변형이 되어 알파-나선 구조에서 베타-병풍 구조로 바뀐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합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사이언스] 최신호에 기고한 공동연구자 오하이오주립대의 지얀 마(Jiyan Ma)는 이번 실험으로 광우병의 원인체가 알파-나선 구조에서 베타-병풍 구조로 잘못 겹치게 된 단백질(misfolded protein), 즉 변형 프리온 단백질이라는 사실을 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실험 쥐는 4개월 후 광우병 증상을 보였으나, 곧이어 사망했다고 합니다.

아직 사이언스에 발표한 논문 전문을 읽어보지는 못했구요… CBC 뉴스의 원문자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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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cow proteins created in the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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