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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피임약 : 피임약 재분류 임박, 여자들의 수다회

20151120_web_건강과대안_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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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피임약>
: 피임약 재분류 임박, 여자들의 수다회

아무리 그래도 안전할까?
발랑 까진 여자들만 사용한다고?
그냥 콘돔하면 되잖아?
싸게 보험적용해줄 수는 없나?
즐기기 위해 사용하면 안 되나?

2012년 피임약 재분류 논쟁 이후 3년, 곧 실태조사 결과와 함께 재분류안이 다시 논의됩니다. 병원이냐 약국이냐, 안전하냐 불편하냐 라는 접근권과 안전성에 대한 선택만으로는 다 담을 수 없는 피임을 둘러싼 이야기가 있습니다.
전문가에게만 맡기지 않고 각자의 경험을 나누는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여는 이야기1_ 응답하라 2012
: 피임약 재분류 논쟁의 경과와 쟁점

√ 여는 이야기2_ 피임약 참 쉽쥬~?
: 페미니스트 산부인과 전문의가 들려주는 피임약의 A to Z

√ 짧은 영상 상영_ 장동민에게 “피임까진 맡기지 마세요”
: 지금, 여기 피임을 둘러싼 미디어의 재현들

√ [수다회] 함께 하는 실시간 채팅
: 피임, 이야기해야 한다.

- 일시: 2015년 11월 20일(금) 저녁 7시 30분
- 장소: 한국성폭력상담소 B1 이안젤라홀 (합정역 7번 출구)
- 주최: 연구공동체 건강과대안 젠더건강팀, 한국여성민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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