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자료

[광우병] 비전형 광우병 인간전염시킬 수 있다는 동물실험

첨부파일

Transmission of atypical bovine prions to mice transgenic for human.pdf (301.38 KB)

Vincent Béringue, et al(2008), Transmission of Atypical Bovine Prions to Mice Transgenic for Human Prion Protein, Emerging Infectious Diseases Vol. 14, No. 12, December 2008, pp 1898-1901


 







Dr. Vincent Beringue obtained his PhD in 1998 from the AgroParisTech Institute in Paris, in the laboratory of late Dr. Dominique Dormont. After a MRC-funded postdoc position in the laboratory of Prof. John Collinge and Dr. Simon Hawke at Imperial College School of Medicine in London, he joined Dr. Hubert Laude’s laboratory at INRA (National Institute for Agricultural Research) in Jouy-en-Josas in 2001, as permanent staff scientist. He is now head of lab in the Virology Immunology Department at INRA. His primary research interests include the biochemistry, diversity and evolution of animal and human prions.


 


인간 프리온유전자 Met129를 발현시킨 생쥐에게 소의 광우병 변형 프리온 단백질을 접종하는 실험을 실시한 결과, 비전형 광우병 L-형의 경우 뚜렷한 종간장벽 없이 전염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비전형 광우병 H-형은 생쥐를 감염시키는데 실패했다.


저자들은 자신들의 실험 결과의 외삽법은 이론적으로 비전형 광우병 L-형 프리온의 인체 전염 위험은 적어도 MM형 유전자를 가진 인간에서 전형 광우병(classical BSE)보다 더 높을 가능성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이 실험결과는 특히 광우병 원인물질의 조직 친화성에 관해 보다 강화된 광우병 검사를 할 필요성이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림프 조직에 군락을 형성할 수 있는 능력은 가능성이 있으며, 이것은 말초 경로에 의해 성공적으로 전염될 수 있는 중요한 요인이다. 비록 인간 유전자를 발현시킨 생쥐 실험 결과가 전형 광우병 L-형이 림프 친화성일 가능성을 암시하고 있지만, 우리팀 모델에서 예비적으로 관찰된 데이터에 따르면 림프 조직에 군락을 형성할 수 있는 능력은 정형 광우병 변형 프리온보다 상대적으로 훨씬 더 낮다는 점을 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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