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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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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계] 치킨집 年7400곳 생기고, 3년내 절반 사라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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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Feb 2013 15:44:20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건강정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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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통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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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치킨집 年7400곳 생기고, 3년내 절반 사라져 기사입력 2013-02-06 03:00:00 기사수정 2013-02-06 10:19:56 ■ KB경영硏 10년 현황 분석 2011년 11월 프랜차이즈 치킨점을 낸 지모 씨(55)는 현재 폐업을 고민 중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3>치킨집 年7400곳 생기고, 3년내 절반 사라져</H3><br />
<P class=title_foot>기사입력 <SPAN class=date>2013-02-06 03:00:00</SPAN> 기사수정 <SPAN class=date2>2013-02-06 10:19:56</SPAN> <BR><BR><STRONG>■ KB경영硏 10년 현황 분석</STRONG> <BR><BR></P><br />
<DIV class=articlePhotoC sizset="false" sizcache044055940579920594="56 12 4"><br />
<DIV class=articlePhotoCarea style="WIDTH: 500px" sizset="false" sizcache044055940579920594="56 12 4"><IMG src="http://dimg.donga.com/wps/NEWS/IMAGE/2013/02/05/52846718.1.jpg"><br />
<P class=ex style="WIDTH: 500px"></P></DIV></DIV><br />
<P class=title_foot>2011년 11월 프랜차이즈 치킨점을 낸 지모 씨(55)는 현재 폐업을 고민 중이다. 중견기업 부장으로 일하다 명예퇴직 후 9000만 원을 투자해 시작했는데 개점 첫 달부터 200만 원 가까이 적자가 났다. <IMG id=uniqubeTrackingImg style="PADDING-RIGHT: 0px;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x; FONT-SIZE: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WIDTH: 0px; PADDING-TOP: 0px; HEIGHT: 0px" src="http://player.uniqube.tv/Logging/ArticleViewTracking/donga/52846724_1/news.donga.com/1/0" borderStyle="none"><BR><BR>그는 “인근 5분 거리에 경쟁 프랜차이즈 치킨점이 두 곳이나 있다”며 “배달하는 아르바이트생에게 주는 돈도 아쉬워서 요즘은 필요할 때만 부르는 시간제 아르바이트생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BR><BR>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국내 치킨 시장을 심층 분석했더니 치킨전문점은 매년 7400개씩 생기고 2곳 중 1곳은 3년 이내에 문을 닫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 ‘레드 오션(경쟁이 치열한 기존 시장)’인 셈이다. <BR><BR><BR><B>○ 시장 커졌지만 경쟁 심화돼</B><BR><BR>국내 치킨 시장은 외식문화 확산과 안정적인 수요를 기반으로 시장 규모가 2001년 3300억 원에서 2011년 3조1000억 원으로 9배가량으로 증가했다. <BR><BR>시장이 커지면서 치킨업종에 뛰어든 사람들도 늘어났다. 음식점 중에서 치킨전문점이 차지하는 비중은 2002년 4%에서 2011년 7%로 증가했다. 현재 전국적으로 3만6000여 개의 치킨전문점이 영업 중이다.<BR><BR>수요에 비해 치킨전문점이 폭발적으로 늘어 경쟁 강도도 세졌다. 인구 1만 명당 치킨전문점 수는 2002년 3곳에서 2011년 7곳으로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BR><BR>경쟁이 심화되면서 치킨전문점을 운영하는 개인 사업주의 연소득은 창업 전보다 되레 줄어들었다. 매출원가, 임차료, 인건비, 세금 등을 제외하고 개인 사업주가 가져가는 연간 순소득은 2011년 기준으로 평균 2400만 원. 이들의 창업 전 연간 소득인 3300만 원보다 900만 원이나 줄어들었다. <BR><BR>유정완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책임연구원은 “경쟁강도 심화로 국내 치킨시장의 생존확률은 매우 낮은 수준”이라며 “치킨전문점 창업 후 3년 이내에 휴·폐업하는 비율이 절반(49.2%) 가까이 되고 창업 10년 이후 생존확률은 20.5%에 불과하다”고 말했다.<BR><BR><BR><B>○ 20대와 50대 창업 늘어</B><BR><BR>은퇴 후 경제활동의 필요성과 재취업의 어려움으로 50대 베이비붐 세대들은 진입장벽이 낮은 치킨전문점 창업에 뛰어들고 있다. 여기에 청년 취업난으로 20대까지 가세하고 있다. <BR><BR>2002년 7%에 불과했던 50대 치킨전문점 창업 비중은 2011년 14%로 두 배로 늘었고 14%였던 20대 창업 비중은 같은 기간 18%로 4%포인트 증가했다.<BR><BR>50대는 창업 비율도 늘어났지만 전 연령대 중에서 폐업률도 가장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2002년 당시 치킨점 휴·폐업자 중 11%에 불과했던 50대 비중이 2011년에는 21%로 증가했다.<BR><BR>경쟁이 치열한 ‘레드 오션’에서도 고유한 아이템 개발로 성공을 거두는 이들도 있다. <BR><BR>조모 씨(31)는 틈새시장을 공략해 안정적으로 가게를 운영해나가고 있다. 조 씨는 기존 치킨점과 차별화를 하려고 메뉴가 2000원대부터인 닭강정 전문점을 선택했다. 월 매출은 800만 원 안팎으로 조 씨가 매달 가져가는 순수익은 월 300만 원 수준이다.<BR><BR>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는 경쟁강도가 심해진 국내 치킨시장에서 생존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닭강정’ ‘불닭’ ‘오븐에 구운 닭’ 같은 틈새시장을 노려 고유 고객층을 확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BR><BR>신수정·한우신 기자 crystal@donga.com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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