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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E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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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구윤리] 구제역, 외면당한 &#8216;EM 처방&#8217; 경주시가 검증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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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Feb 2011 14:17:08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건강정책]]></category>
		<category><![CDATA[Effective Micro-organisms]]></category>
		<category><![CDATA[EM]]></category>
		<category><![CDATA[서범구 원장]]></category>
		<category><![CDATA[연구윤리]]></category>
		<category><![CDATA[연구진실성]]></category>
		<category><![CDATA[유용미생물]]></category>
		<category><![CDATA[이엠생명과학연구원]]></category>
		<category><![CDATA[한국과학기술원(KAIST)산학협력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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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자수첩]구제역, 외면당한 &#8216;EM 처방&#8217; 경주시가 검증했다.&#160;&#160;&#160;&#160; 검증된 바 없다. 외면당한 &#8216;EM처방&#8217; 십자가 맨 경주시출처 : 뉴시스 기사등록 일시 [2011-02-10 07:05:36]&#160;&#160;&#160; 최종수정 일시 [2011-02-10 09:15:58]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10210_0007383913&#038;cID=10201&#038;pID=10200 【경주=뉴시스】이종찬 기자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기자수첩]구제역, 외면당한 &#8216;EM 처방&#8217; 경주시가 검증했다.&nbsp;<BR>&nbsp;&nbsp;&nbsp; <BR>검증된 바 없다. 외면당한 &#8216;EM처방&#8217; 십자가 맨 경주시<BR><BR>출처 : 뉴시스 기사등록 일시 [2011-02-10 07:05:36]&nbsp;&nbsp;&nbsp; 최종수정 일시 [2011-02-10 09:15:58] <BR><A href="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10210_0007383913&#038;cID=10201&#038;pID=10200">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10210_0007383913&#038;cID=10201&#038;pID=10200</A></P><br />
<P>【경주=뉴시스】이종찬 기자 = 경북 경주시가 유용미생물인 이엠((EM. Effective Micro-organisms)을 활용해 구제역 퇴치에 성공하면서 관계당국과 다른 자치단체의 주목을 받고 있다. </P><br />
<P>경주시에 대한 이 같은 주목은 지난해 12월 30일, 안강읍 산대리 권 모(64,)씨의 한우(15두)농가에서 처음 발생한 구제역이 삽시간에 인근 강동면의 한우농가(15가구)로 까지 확산되자, 당황한 나머지 친환경 처방인 ‘EM’으로 퇴치에 나서면서부터 시작됐다. </P><br />
<P>이같이 경주시가 국내에서 단 한 번도 검증된 바 없는 친환경 미생물인 ‘EM에 의한 구제역 퇴치’를 타 자치단체와 달리 과감하게 선택하게 된 결단에는, 언론이 보도(1월3일 뉴시스 단독보도, &#8220;구제역, 일본은 &#8216;EM&#8217;으로 극복했다&#8221;)한 지난해 일본 미야자키 현의 구제역 퇴치 사례를 신뢰했기 때문이다. </P><br />
<P>지난해 일본 미야자키 현의 에비노시 등 2개시 5개 마을 238개 농장은, 구제역이 전국으로 확산되면서 전 축산 농가가 엄청난 위기에 직면하게 됐다. 이의 위기 속에서 당시 &#8216;EM&#8217;을 최초 발명한 생물학자인 히가 데루오 교수의 제안에 따라 &#8216;EM&#8217;에 의한 구제역 퇴치를 결정, 성공을 거두면서 이 지역 12만 5000여 두의 가축이 살처분에서 구조됐다는 것이다. </P><br />
<P>이에 따라 경주시는 1월 7일 발생지역인 안강에 이어, 감염지역인 강동지역의 구제역 차단과 시 전역으로의 확산을 막기 위해 인접 4개 읍면(천북,현곡,건천,서면)의 축산 농가에 우선 ‘EM&#8217; 을 1차적으로 공급했다.</P><br />
<P>이어 1월 9일 오전 울산 인접지역이자 &#8216;EM&#8217;을 공급하지 않은 외동읍 활성리 김 모(62)씨의 한우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해, 즉시(당일 오후) 195마리를 살처분 하고 2차로 이 지역(외동) 전 한우 농가에 7일간 &#8216;EM&#8217;을 공급했다.</P><br />
<P>다만 1월17일 외동읍 죽동리 전 모(68)씨의 한우농가에서 발생한 구제역은 백신 접종은 받았지만, 시가 공급한 ‘EM’을 마을 이장의 실수로 한우 사육농가에 전달하지 않은 것이 확인 되면서, ‘EM’의 위력을 다시금 실감케 했다.</P><br />
<P>이즈음 성공을 예감한 경주시는 3차로 1월 21일 청정지역인 감포, 양남, 양북 지역의 한우 농가에도 7일간 ‘EM’을 공급해 예방 방역을 확대했다.</P><br />
<P>이어, 4차로 1월 29일 내남면과 산내면에도 7일간 &#8216;EM’을 공급, 수비에 나섰으며, 이 지역은 구제역이 발생한 경남도와 인접한 경계지역이어서 경주시가 긴장을 늦출 수가 없는 상황이었다.</P><br />
<P>이러한 가운데 예산확보의 어려움과 함께 &#8216;EM처방&#8217;을 제외한 채 소독과 백신에만 계속 의존해온 진원지인 안강과 강동지역에서는 계족해서 구제역이 멈추지 않아 2월 1일, 이 지역에도 5일분의 &#8216;EM&#8217;으로 ‘시범방역‘을 실시했다.</P><br />
<P>놀라운 것은 당시까지만 해도 계속 확산되어 왔던 구제역이 이후 현재까지 더 이상 발생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P><br />
<P>더욱 주목되는 것은 안강읍 육통리에서 한우 48마리를 사육하는 신 모(64)씨의 농가에서도, 백신을 접종한 이래 1개월여 동안 무려 3차례나 구제역이 발생해 살처분이 이어졌지만, &#8216;EM&#8217;을 처방한 이날(2월1일) 이후는 더 이상 발생이 없다는 것이다. </P><br />
<P>특히 경주시는 돼지 수출 중견 기업인 안강 지역의 한 축산업체가 구제역으로 2만여 마리의 돼지를 살처분(매몰)한 현장에서, 심한 악취와 불결한 침출수가 발생하자 &#8220;이곳에도 ‘EM&#8217;으로 대처하면서 이를 잠재우고 있다&#8221;고 시 관계자는 전하고 있어 &#8216;기적&#8217;이 아닌가 싶을 정도다. </P><br />
<P>경주시의 이 같은 성과는 지난 1월 10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산학협력단’ 입주기업인 ‘이엠생명과학연구원’의 서범구 원장(생명공학 박사)이 경주시를 방문해 예고했다. </P><br />
<P>이날 서 원장은 최양식 시장과 관계공무원들을 만난자리에서, “EM은 구제역뿐만 아니라 AI(조류인플루엔자)퇴치 및 악취제거 등 환경 정화에도 탁월한 효과가 입증된 사례가 있다”고 밝히면서 &#8216;EM&#8217;에 의한 구제역 퇴치를 확신했기 때문이다.. </P><br />
<P>다만 서 원장은 상황에 따라서 처방이 다를 수 도 있지만 국내에서 처음 실시하는 만큼, 2, 3주 단위로 계속 방역을 하면서 이어져 가야만 안심할 수 있다고 조언해, 예산확보가 구제역의 끝내기에 걸림돌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의미를 부여했다. </P><br />
<P>이어 서 원장은 “구제역 퇴치에 있어서 &#8216;EM&#8217;의 효능은, 백신 접종을 하지 않으면 100% 성공을 자신한다고 강조하고, 백신 접종 후의 &#8216;EM처방‘은 15% 정도의 에러가 날 수 있다”고 주장했다.</P><br />
<P>한편 경주시와 ‘EM생명과학연구원’은 최초 ‘EM’을 처방한 1월 7일에서 부터 1개월이 경과한 9일 현재, 3주, 2주, 1주가 지난 모든 지역의 한우 농가에서 더 이상 구제역(양성가축)이 발생하지 않음을 확인하고 있다.</P><br />
<P>어쩜 이것은 정부가 검증된 바 없다고 외면해온 신지식을 경주시는 이를 믿고 국가를 대신해 국가재앙의 십자가를 먼저 맨 이상, 경주시의 용단과 지도력에 국가는 물심양면의 격려를 준비해야 한다고 여겨진다. </P><br />
<P>현재 전 세계적으로 80가지 이상의 미생물을 하나의 유용한 균사체로 합성한 &#8216;EM&#8217;발명에 성공한 나라는 한국과 일본 두 나라 뿐이며, 발명한 학자도 두 사람(한국 서범구, 일본 히가 데루오) 뿐으로 알려지고 있다. </P><br />
<P>다만 한국의 &#8216;EM&#8217;과 일본의 ‘EM’이 다소 차이가 있다면, 일본의 &#8216;EM&#8217;은 토양에서 80가지의 미생물 균사를 추출해 하나로 합균 한 반면, 한국의 EM은 김치 된장 등 우리의 고유 발효 음식물에서 추출한 108가지의 균사를 하나로 합균한 점이다.</P><br />
<P>그러나 한국의 &#8216;EM&#8217;은 일본의 &#8216;EM&#8217;과 달리 FDA(미.식품의약품안전청)의 승인(식품안정성테스트 통과)을 획득한 것으로 확인되고, 사람과 동물이 이를 섭취할 수 있어 바이러스 등에 대항하는 면역력이 상당히 강해진다는 특징에서도 비교해 볼 수 있다는 점이다. </P><br />
<P>현재 경주시는 소가 5535농가 8만6108두(한우,육우,젖소 포함), 돼지가 95농가 13만 5138두가 사육 되면서 구제역 방역 비용만도 벌써 20억 원 이상을 소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8216;EM&#8217;에 의한 처방 비용은 1억여 원으로 이의 20분의 1에 그치고 있어 비용 면에서부터 확연한 대조를 보이고 있다. </P><br />
<P>경주시 최병종 경제·산업국장은 &#8220;조금 빠른 감은 있지만 이번 경주시의 구제역 퇴치는 ‘고비용 저효율’에서 ‘저비용 고효율’로 전환되는 중요한 선례가 되고 있음이 분명해져, 소흘히 할 수 없다&#8221;는 것이 경주시와 축산농가의 공통된 의견&#8221;이라고 강조했다. </P><br />
<P>더욱이 경주시와 EM생명과학연구원은 이의 사례를 분석, 국가의 재난 사태에 준하는 구제역 퇴치에 &#8216;EM&#8217;을 폭넓게(?) 적용하는 방안을 함께 찾기로 해, 국가보다 자치단체가 앞선 정보와 용단으로 국가 재난 대처에 앞서가는 모양새는 당국의 고정관념에 일침을 가하기에 충분하다는 지적이다. </P><br />
<P>이로 인해 최근 농림수산식품부 관계자들이 잇달아 경주시를 찾아 예의 주시하고 있어, 금명간 정부차원에서 이를(EM처방) 도입할지에도 관심 쏠리게 됐다</P><br />
<P>환경부도 지난 7일 위험성이 짙은 전국의 4054 곳의 가축 매몰지에 &#8216;EM투여&#8217;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혀, 경주시의 ‘EM’에 의한 구제역 퇴치 성공사례가 정부와 다른 자치단체에도 파급될 전망이다. </P><br />
<P>&#8216;EM&#8217;에 의한 구제역 퇴치는 세계적으로 지난해 일본(미야자키현)에 이어 올해 한국(경주시)이 새로 검증받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는 &#8216;EM&#8217;이 국가를 혼란스럽게 하는 대재앙(구제역)을 몰아내는 새로운 구세주가 되면서, 국가의 위기를 진정시키는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P><br />
<P><A href="mailto:jclee0511@newsis.com">jclee0511@newsis.com</A></P><br />
<P><BR>&nbsp;<BR>&nbsp;<BR></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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