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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BSL-3 연구시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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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제역] 국내 BSL-3 연구시설 보유 현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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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Jan 2011 09:48:28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Biosafety Level 3]]></category>
		<category><![CDATA[BSL-3 연구시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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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구제역]]></category>
		<category><![CDATA[바이러스 연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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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6;구제역&#8217; 해결할 과학집단 없다…&#8221;국가 무방비 상태&#8221;&#160; &#160;구제역 경제적 피해액 1조900억원 육박. &#160; 김지영 기자&#160;&#160;&#160;&#160;&#160;&#8217;바이러스 연구&#8217; 시설·인력 국가적 투자 및 활용 거의 안돼&#8220;근본적 해결책 위한 국가 R&#038;D투자 시급&#8221;출처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8216;구제역&#8217; 해결할 과학집단 없다…&#8221;국가 무방비 상태&#8221;&nbsp; <BR>&nbsp;<BR>구제역 경제적 피해액 1조900억원 육박. <BR>&nbsp; <BR>김지영 기자&nbsp;&nbsp;&nbsp;<BR>&nbsp;<BR>&nbsp;&#8217;바이러스 연구&#8217; 시설·인력 국가적 투자 및 활용 거의 안돼<BR>&#8220;근본적 해결책 위한 국가 R&#038;D투자 시급&#8221;<BR><BR>출처 : <A href="http://www.ejanews.co.kr/sub_read.html?uid=16037">http://www.ejanews.co.kr/sub_read.html?uid=16037</A><BR><BR></P><br />
<TABLE style="BORDER-BOTTOM: #d7d7d7 1px solid; BORDER-LEFT: #d7d7d7 1px solid; MARGIN-BOTTOM: 10px; BORDER-TOP: #d7d7d7 1px solid; BORDER-RIGHT: #d7d7d7 1px solid"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px bgColor=#f1f1f1 align=center rs="2" cs="1"><br />
<TBODY><br />
<TR><br />
<TD style="BORDER-BOTTOM: #dddddd 1px solid; BORDER-LEFT: #dddddd 1px solid; BORDER-TOP: #dddddd 1px solid; BORDER-RIGHT: #dddddd 1px solid"></TD></TR><br />
<TR><br />
<TD bgColor=#f7f7f7><FONT color=#004080>▲국내 BSL-3 연구시설 보유 현황.<대덕넷 제공></FONT><BR></TD></TR></TBODY></TABLE><br />
<P></P><br />
<P>&#8216;구제역 경제적 피해액 1조900억원 육박.살처분 대상 가축수 134만 마리 상회.&#8217; &#8220;주춤했던 AI(조류인플루엔자)의 확산 조짐.&#8221;</P><br />
<P>구제역, AI 등 바이러스로 국가 위기에 빠진 한국에 커다란 숙제가 떨어졌다. 바이러스의 근본적 해결책 찾기다. 하지만 아무리 둘러봐도 구제역을 해결할 국가의 근본적 대응책이 보이지 않는다. </P><br />
<P>올해에만 구제역이 발생한 것도 아니고 이미 오래전부터 고병원성 바이러스 피해 사례가 이어져 왔는데도 임기응변식 대처가 반복되면서 국가 경영의 한계가 분명히 드러나고 있다. </P><br />
<P>이에 따라 바이러스 피해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국가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P><br />
<P>국가적인 재난 사태로 번지는 바이러스 비상상황을 매번 방역에만 초점을 두며 지켜보기만 했던 소극적 대응 실태를 벗어나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과학적 접근이 하루 빨리 진행돼야 한다는 공감대가 사회 전반에 퍼지고 있다. </P><br />
<P>연구현장에서는 이구동성으로 구제역 등 종합적인 바이러스를 연구할 시설과 예산이 없고, 필요한 연구인력도 태부족이라고 말한다. </P><br />
<P>◆ 국내 연구 현황?…바이러스 해결 과학집단이 보이지 않는다<BR>&nbsp;<BR>11일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및 질병관리본부 등에 따르면 국내에서 바이러스 관련 연구를 하거나 방역 업무를 하는 종사자들을 모두 통틀어도 200~300명 수준에 불과하다.</P><br />
<P>질병관리본부는 약 100여명(정직원 기준)의 인력이 주로 방역을 위한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는 바이러스에 대한 연구를 집중하는 인력은 거의 드물다. </P><br />
<P>국립수의과학검역원도 주로 방역 중심이다.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돼지생식기 호흡기증후군 바이러스, 광견병 바이러스 등 동물과 관련 있는 바이러스들을 대상으로 약 20여명의 인력이 방역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P><br />
<P>그나마 생명연이나 국제백신연구소, 한국파스퇴르연구소 등의 연구소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종양바이러스, 에이즈바이러스 등을 대상으로 약 20여명의 연구 인력이 바이러스 전문 연구를 수행 중이다. </P><br />
<P>대학에서도 다양한 바이러스들을 대상으로 약 100여명(연구책임자 기준)의 연구인력이 연구에 임하고 있으나 국가에 전략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움직임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이다. <BR>◆ 연구시설도 태부족…&#8221;국가적 투자 시급&#8221;</P><br />
<P>연구인력도 부족하지만, 연구자들 사이에서는 바이러스 대응 연구를 위해 필수적인 연구시설 확충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은다. </P><br />
<P>구제역이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등 고병원성 바이러스를 연구하려면 BSL-3(Biosafety Level 3) 또는 4(BSL&shy;4) 등급의 연구시설이 필수다. </P><br />
<P>BSL-3 연구시설은 인체감염 가능성이 높은 병원체나 유해한 미생물 등을 다루는 실험을 수행하기 위해 연구자와 주변 환경을 보호하는 시설이다. </P><br />
<P>그러나 BSL-3급 연구시설은 현재 우리나라에 총 9개로, 고병원체 연구 필요성과 수요 대비 수적으로나 질적으로 매우 미흡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구제역을 위해 연구할 수 있는 BSL-4 등급의 연구시설은 전무하다. 반면 미국이나 영국 등 선진국에서는 구제역을 연구할 수 있는 등급의 연구시설을 갖추고 연구 중이다. </P><br />
<P>생명연의 한 과학자는 &#8220;바이러스 연구자들은 시설이 부족해 매우 제한적으로 연구가 진행되기 때문에 연구수행에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다&#8221;며 &#8220;연구자들이 연구를 하고 싶어도 국가적인 투자와 정책 추진 없이는 구제역과 같은 바이러스의 근본적 해결은 어려울 것&#8221;이라고 말했다. <BR><BR></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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