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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959조4천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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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계] 가계신용 959조4천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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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Feb 2013 19:14:04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건강정책]]></category>
		<category><![CDATA[959조4천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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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금리]]></category>
		<category><![CDATA[신용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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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민 빚 눈덩이&#8217; 가계신용 역대 최고인 959조4천억가계대출만 900조원 넘어…GDP 성장보다 빠른 증가세 증가율 완화에도 서민 고금리 대출 비중은 확대&#160;연합뉴스 &#124; 입력 2013.02.21 12:02 &#124; 수정 2013.02.21 12:33 (서울=연합뉴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국민 빚 눈덩이&#8217; 가계신용 역대 최고인 959조4천억<BR>가계대출만 900조원 넘어…GDP 성장보다 빠른 증가세 <BR>증가율 완화에도 서민 고금리 대출 비중은 확대<BR>&nbsp;<BR>연합뉴스 | 입력 2013.02.21 12:02 | 수정 2013.02.21 12:33 </P><br />
<P><BR>(서울=연합뉴스) 김병수 방현덕 기자 = 우리나라 가계신용이 작년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증가세는 계속 꺾이는 양상을 보였다.</P><br />
<P>한국은행이 21일 발표한 `2012년 4분기 중 가계신용&#8217;으로는 작년 말 기준 우리나라 가계신용 잔액은 959조4천억원이다. 전분기보다 23조6천억원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고치다.</P><br />
<P>가계신용은 금융기관에서 빌린 대출과 카드ㆍ할부금융사의 외상판매인 &#8216;판매신용&#8217;을 합한 것이다. 여기에다 금융권 이자를 더하면 가계부채가 된다.</P><br />
<P>가계대출은 900조6천억원으로, 처음 900조원을 넘어섰다. 판매신용도 58조8천억원에 달했다. 4분기에만 가계대출이 19조9천억원, 판매신용은 3조8천억원 각각 증가했다.</P><br />
<P>4분기 가계신용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5.2% 증가했다. 4분기 국내총생산(GDP)이 0.4% 증가라는 점에서 경제 성장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가계신용이 늘어난 것이다. 우리 경제에 적신호가 켜진 셈이다.</P><br />
<P>가계신용 증가세가 2분기 5.8%, 3분기 5.4%, 4분기 5.2%로 계속 완화한 것은 그나마 다행이다.</P><br />
<P>가계대출 증가율은 2분기 5.7%, 3분기 5.3%, 4분기 5.1%로 하락세를 이어갔다. 그러나 신용판매 증가율은 2분기 6.5%, 3분기 6.8%, 4분기엔 7.4%로 계속 높아진 것도 눈여겨볼 대목이다.</P><br />
<P>가계대출에서 예금은행이 467조3천억원으로 3분기보다 7조9천억원 늘었다. 특히 주택담보대출이 5조4천억원이나 증가했다. 취득세 등 부동산 거래세 감면 혜택 때문이라고 한은은 분석했다.</P><br />
<P>저축은행, 신협, 새마을금고 등 비은행예금 취급기관의 대출은 192조6천억원으로 3조4천억원 증가했다. 주택대출이 1천억원 감소했지만 기타대출은 3조5천억원 늘었다.</P><br />
<P>보험사, 카드사, 증권사, 대부업체 등과 같은 기타금융기관 등 대출은 주택금융공사의 MBS(주택저당증권) 발행 증가와 보험기관의 보험계약대출 증가 등으로 8조5천억원 늘어 잔액이 240조7천억원에 달했다.</P><br />
<P>4분기 예금취급기관의 가계대출은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했으나 기타금융기관은 10.7%나 증가했다. 3분기엔 예금취급기관과 기타금융기관의 전년 동기 대비 가계대출 증가율이 각각 3.7%, 10.2%였다. 두 부류 간 가계대출 증가율 격차가 더 커졌다.</P><br />
<P>가계대출이 은행이나 저축은행 등 서민 금융기관에서보다 금리가 더 높은 대부업체 등에서 더 빠르게 늘어났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이것도 좋은 조짐은 아니다.</P><br />
<P>판매신용에서는 신용카드회사가 4분기에 2조4천억원 증가해 3분기 증가액(1조2천억원)보다 많았다. 잔액은 46조4천억원에 달했다. 할부금융회사도 3분기(4천억원)보다 많은 1조1천억원 증가했다. 3분기엔 감소(-1천억원)했던 백화점과 자동차회사 등 판매회사의 판매신용도 2천억원 늘었다.</P><br />
<P>4분기 판매신용 증가는 연말특수 등 계절적 요인이라고 한은이 분석했다.</P><br />
<P><A href="mailto:bingsoo@yna.co.kr">bingsoo@yna.co.kr</A></P><br />
<P><A href="mailto:banghd@yna.co.kr">banghd@yna.co.kr</A></P><br />
<P>(끝)</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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