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건강과 대안 &#187; 3일간 정부입장 변화</title>
	<atom:link href="http://www.chsc.or.kr/tag/3%EC%9D%BC%EA%B0%84%20%EC%A0%95%EB%B6%80%EC%9E%85%EC%9E%A5%20%EB%B3%80%ED%99%94/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chsc.or.kr</link>
	<description>연구공동체</description>
	<lastBuildDate>Fri, 15 May 2026 00:59:07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5.2</generator>
		<item>
		<title>[광우병] 美 광우병 발생 이후 3일간 일지 (25일~27일)</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3247</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3247#comments</comments>
		<pubDate>Fri, 27 Apr 2012 21:45:05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3일간 정부입장 변화]]></category>
		<category><![CDATA[미국산 쇠고기 수입]]></category>
		<category><![CDATA[젖소]]></category>
		<category><![CDATA[캘리포니아 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한미FTA]]></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3247</guid>
		<description><![CDATA[美 광우병 발생 이후 3일간 일지 (25일~27일) *[구현화의 시장돋보기] 美 광우병 발생에 농식품부 대응은 출처: 아시아투데이&#160;[2012-04-27 17:09]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아시아투데이=구현화 기자]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한 지 3일이 지났다. 그동안 주무부서인 농림수산식품부에는 어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18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class=ViewTitle height=50>美 광우병 발생 이후 3일간 일지 (25일~27일)</TD><br />
<TD width=10 rowSpan=4></TD></TR><!--부제목--><br />
<TR><br />
<TD class=ViewSubTitle height=15>*[구현화의 시장돋보기] 美 광우병 발생에 농식품부 대응은</TD></TR><br />
<TR><br />
<TD height=5></TD></TR><!--기사입력일, 수정일, 등록일--><br />
<TR><br />
<TD class=ViewTimeText height=15>출처: 아시아투데이&nbsp;[2012-04-27 17:09]<BR><A href="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A>?</TD></TR></TBODY></TABLE><BR><SPAN class=ViewText>[아시아투데이=구현화 기자]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한 지 3일이 지났다. <BR><BR>그동안 주무부서인 농림수산식품부에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BR><BR>서규용 농식품부 장관의 행보와&nbsp;주변 상황을&nbsp;정부관계자의 조언과&nbsp;자료를 모아 재구성했다.<BR></SPAN><BR><BR>◇ 25일, 미국 광우병 발생 <BR><BR>서 장관은 아침 5시 반에 통상협력국장으로부터 미국서 광우병이 발생했다는 전화를 받았다. 미국 광우병 논란은 2008년에 쇠고기 정국을 이끌 정도로 중요한 사안이었다.<BR><BR>당장&nbsp;농식품부는 비상체제로 들어갔다. 서 장관은 관련 정보를 추가수집하라고 지시했다. 재외규정을 따져보고 실무선에서 이야기를 들었다.&nbsp;<BR><BR>농식품부가 11시에 발표한 자료는 농식품부가 미국 광우병 발생과 관련한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번 광우병 발발은 2003년 이후 4번째였다.<BR><BR>이에 따라 농식품부가 가축전염병예방법령과 미국산 쇠고기 위생조건 등을 고려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것이 요지였다. <BR><BR>이 &#8216;조치&#8217;는 검역중단이나 수입중단을 의미하는 것이다. 오전까지만 해도 농식품부 관계자들은 &#8216;검역중단을 고려하고 있다&#8217;고 응답했다.&nbsp;&nbsp;<BR><BR>그러다가 오후가 되면서 상황이 바뀌기 시작했다.<BR><BR>미국 대사관에서 관계자가 와서 미국에서 발생한 상황이 어떤지를 설명했다.&nbsp;광우병 발생소는&nbsp;젖소로 미국에서 수입하는&nbsp;육우가 아니고, 비정형성 광우병이라는 것을&nbsp;강조했다. <BR><BR>이외에도 청와대 및 관계기관과의&nbsp;조율을 거쳤을 것으로 추정된다. <BR><BR>최종적으로 검역중단이 아니라 검역 강화를&nbsp;한다는&nbsp;요지로&nbsp;4시에 식품정책실장이 브리핑을 했다. <BR><BR>2008년 미국서 광우병 발생 시 즉각 중단하겠다는 내용을 담은&nbsp;정부 광고와는 조치 내용이 다르다며&nbsp;언론과 여론이 들끓기 시작했다.&nbsp;<BR><BR>이날 서 장관은&nbsp;5시부터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전국 시장·군수, 시·도 농정국장 등 270명이 참여한 가운데 워크숍에 참석해 &#8216;장관과의 대화&#8217;를 해야 했다.&nbsp;장관의 표정은 그리 좋지 않았다.&nbsp;<BR><BR>◇ 26일,&nbsp;청와대 및&nbsp;장관&nbsp;브리핑<BR><BR>다음날인 26일 오전,&nbsp;청와대 춘추관에서 박정하 대변인이 &#8216;수입중단은 하지 않는다&#8217;는 골자로 브리핑을 했다. 아직 미국산 소고기가 국민 건강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판단할 징후는 아직 없다는 것.<BR><BR>미국에서 발생한 광우병은 △수입되는 육우가 아닌 젖소라는 점 △소가 30개월 이상이라는 점 △사료 감염이 아닌 비정형성(돌연변이)라는 점 등을 들어 수입중단을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BR><BR>박 대변인은 2008년 5월 정부의 광고문안에 대해서는 &#8216;광고 문구는 축약되고 생략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8217;며 해명하고 &#8216;사실호도를 자제해 달라&#8217;고 말했다. <BR><BR>이에 대해 민주당, 진보통합당은 당장&nbsp;성명을&nbsp;내고 &#8216;즉각적인 수입중단을 하라&#8217;고 반발했다. 정치권은 물론 시민단체와 소비자단체, 축산농가들도 성명을 내며 반대 목소리를 냈다. <BR><BR>오후 2시경, 서 장관은 긴급 브리핑을 자청했다. 청와대에서&nbsp;브리핑된 내용과&nbsp;거의 같았다.&nbsp;현 상황에서는 검역 중단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 <BR><BR>2008년 공고문은 정부가 고시한 바는 없고, 검토 단계에 있었으며 즉시 수입 중단하라고 했던 것은 국민 건강에 위험을 끼칠 수 있다는 판단이 있을 시에 중단이라고 말했다.<BR>&nbsp;<BR>또 국민의 건강을 담보로 한 정치적 고려는 있을 수 없다고도 못박았다. 현재 3% 검역조사를 30%로 늘리면 검역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말이었다. 이렇게 하면 0.1%의 문제도 없다고 자신했다. <BR><BR>국민들의 불안은 한시적으로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곧 바로 풀릴 것이라고 말했다.<BR><BR>◇ 27일, 미국 답변 회신 및 검역당국 방문<BR><BR>농식품부는 오전 10시 미국 농림부 장관으로부터 회신을 받았다. <BR><BR>자료에 따르면 미국에서 발생한 광우병 소는&nbsp;△10년 7개월된 고령의 젖소 암소이며 △젖소 농장에서 다리를 절고 일어서지 못하는 증상을 보여&nbsp;안락사됐고 △유통 등 식용으로 처리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BR><BR>하지만 미국의 자료에는 광우병에 걸린 암소와 함께 사육된 소들이 어떻게 조치되었는지는 나오지 않았다. 또 역학조사 결과가 끝나지 않아 추후 결과를 알려주겠다고 전해왔다.<BR><BR>이에&nbsp;따라 농식품부는 미국으로 현지조사단을 보내 답변받지 못한 사항에 대해 점검할&nbsp;것을 검토 중에 있다. 정부는 광우병 쇠고기 파동이 있었던 2008년에도 현지 조사단을 보낸 적 있다. <BR><BR>이날 서규용 장관은 쇠고기 검역시스템을 확인하기 위해 경기 용인의 한 검역시행장을 방문했다. <BR><BR>이 자리에서 서 장관은 &#8220;검역중단은 없다&#8221;는 기존 입장을 거듭 밝히고 &#8220;검역 검사를 50%로 늘리겠다&#8221;고 선언했다. <BR><BR>서 장관은 오는 1일 국회에서 검역 중단이 필요치 않다는 내용을 정치권에게 설득하겠다는 의사도 내비쳤다.<BR><BR><구현화 기자 kugiza11@asiatoday.co.kr></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324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