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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1일환자 4천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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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돼지독감] 신종플루 하루 환자 4천명..대유행 조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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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09 09:37:10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1일환자 4천명]]></category>
		<category><![CDATA[돼지독감]]></category>
		<category><![CDATA[신종플루]]></category>
		<category><![CDATA[인플루엔자 대유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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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종플루 하루 환자 4천명..대유행 조짐(종합)연합뉴스 &#124; 입력 2009.10.27 07:00 보건당국, 모든 의심환자에 타미플루 투약 지시 (서울=연합뉴스) 유경수 기자 = 지난주 두명 이상 학생이 신종인플루엔자에 집단으로 감염된 학교가 900여곳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신종플루 하루 환자 4천명..대유행 조짐(종합)<BR>연합뉴스 | 입력 2009.10.27 07:00 </P><br />
<P>보건당국, 모든 의심환자에 타미플루 투약 지시 </P><br />
<P>(서울=연합뉴스) 유경수 기자 = 지난주 두명 이상 학생이 신종인플루엔자에 집단으로 감염된 학교가 900여곳에 육박하고 하루 환자 발생건수가 4천여명을 넘어 신종플루가 대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P><br />
<P>보건당국은 이에 따라 모든 의료기관이 신종인플루엔자 의심증세가 있는 모든 급성 열성 호흡기질환자에게 확진검사없이 타미플루 등 항바이러스제를 투약하도록 조치했다. </P><br />
<P>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8220;지난 한 주에만 신종플루 집단 발병 사례가 878건으로 집계됐으며 이중 학교가 870곳에 이르렀다&#8221;며 &#8220;학교 집단발병은 유치원에서 고등학교에 이르기까지 증가세가 뚜렷했다&#8221;고 26일 밝혔다. </P><br />
<P>학교별로는 유치원이 이달 둘째주 15곳에서 지난주 60곳으로 4배가 늘었으며 초등학교는 121곳에서 384곳으로 3배,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121곳, 108곳에서 각각 218곳, 201곳으로 확산됐다. </P><br />
<P>지난주(19-24일) 신종플루 일일 환자 발생은 전주 1천573명에서 4천220명으로 크게 늘어 한 주 새 3만명 정도가 환자 누적집계에 추가됐다. </P><br />
<P>전국 817개 표본감시 의료기관의 외래환자 1천명당 인플루엔자 유사분율(ILI)도 42주차(10.11-17일)에 9.27명으로 전주대비 62.9%가 증가해 신종플루 확산세가 본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P><br />
<P>대책본부는 이에 따라 모든 의료기관이 내원하는 신종플루 의심환자를 치료거점병원으로 옮기지 말고 적극 진료할 것과 위험군 여부에 관계없이 항바이러스제를 처방하도록 지침을 바꿨다. 종전에는 &#8216;폐렴&#8217; 증세가 있어야 항바이러스제 투약이 가능하도록 해 일반 의사들이 처방을 기피, 거점병원을 방문해야 처방을 받을 수 있었다. </P><br />
<P>신종플루 의심증세 시에는 검사가 필요 없으며 특히 신속항원진단검사법은 신종플루 진단과정에서 권고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P><br />
<P>복지부 최희주 건강정책국장은 &#8220;현재 신종플루 확산세를 감안할때 환자에 대한 신속한 진료가 가장 중요하다&#8221;면서 &#8220;의사의 판단에 따라 의심환자에게 투약되는 항바이러스제에 대해서는 심사삭감, 현장실사 등 불이익이 없는 만큼 의료진의 적극적인 처방을 부탁한다&#8221;고 밝혔다. </P><br />
<P>22일 현재 신종플루 감염으로 일반병실에 입원 중인 환자는 820명이며 22명이 중증 합병증으로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P><br />
<P>최희주 국장은 미국의 신종플루 국가비상사태 선언과 관련, &#8220;별도 진료소 설치, 병상 확보 등 미국의 조치사항은 이미 우리나라에서 시행하고 있고 치료거점병원(472곳)의 격리병상도 8천980개에 달한다&#8221;고 설명했다. </P><br />
<P>고3학생에 대한 신종플루 백신 우선 접종에 대해서는 &#8220;현재 18세 미만에 대한 백신허가가 11월 초, 실제 접종은 11월 중순 이후에나 가능하다&#8221;고 설명하고 &#8220;신종플루 확산에 따른 조기 방학도 고려하지 않고 있다&#8221;고 덧붙였다. </P><br />
<P><A href="mailto:yks@yna.co.kr">yks@yna.co.kr</A> </P><br />
<P>&nbsp;</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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