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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여성주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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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구공동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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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용성형 의료기술의 탈신비화와 고통의 비/가시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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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Oct 2013 06:09:2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미용·성형]]></category>
		<category><![CDATA[젠더 · 인권]]></category>
		<category><![CDATA[심층면접]]></category>
		<category><![CDATA[여성주체]]></category>
		<category><![CDATA[의료기술]]></category>
		<category><![CDATA[인터넷커뮤니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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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태희원 선생님이 박사학위논문을 일부 수정보완하여 &#60;젠더와 문화&#62;제4권 1호(2011년)에 실린 연구입니다. 미용성형에 관한 여성의 등장을 미용성형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분석하고 있으며, 10명의 여성들을 심층면접한 내용을 통해 미용성형을 어떻게 여성들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태희원 선생님이 박사학위논문을 일부 수정보완하여 &lt;젠더와 문화&gt;제4권 1호(2011년)에 실린 연구입니다.</p>
<p>미용성형에 관한 여성의 등장을 미용성형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분석하고 있으며, 10명의 여성들을 심층면접한 내용을 통해 미용성형을 어떻게 여성들이 받아들이며 &#8216;주체되기&#8217;의 과정을 갖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p>
<p>참고하시기 바랍니다.</p>
<p><strong><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span></strong></p>
<p><strong><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미용성형 의료기술의 탈신비화와 고통의 비/가시화</span></strong></p>
<p>&lt;국문초록&gt;</p>
<p>본 논문은 성형에 관한 지식·정보의 학습에 능동적인 여성 주체의 등장을 미용성<br />
형의 탈신비화와의 관련성 속에서 분석하고 있다. 인터넷 성형 커뮤니티는 기술이 제<br />
공하는 가능성뿐만 아니라 성형에 수반되는 고통, 위험, 불확실성 등 모순적인 가치들<br />
이 공존하면서 미용성형이 탈신비화되는 공간이다. 여성들은 같은 관심사를 가진 이들<br />
과의 친밀성, 지식·정보의 공유, 기술과 몸 사이의 새로운 애착관계를 형성하면서 즐<br />
거움을 경험한다. 이러한 즐거움은 변형 중인 몸 이미지들이 고통을 가시화하고 있<br />
지만, 유머러스하게 재현되거나 예외적인 것으로 범주화되고 극복해야 할 장애물로<br />
전환되면서 비가시화되는 데에서 비롯되며 여성의 몸과 자아의 성찰적인 소통을 방해<br />
한다. 미용성형의 탈신비화와 고통의 비가시화 사이의 간극은 미용성형주체 되기의<br />
과정이 성형에 내재한 모순적인 가치들을 스스로 해결할 책임을 지는 주체와 이들에<br />
게 요구되는 주체적인 선택의 의미를 질문하는 주체를 공존시키면서 이루어짐을 드러<br />
낸다.<br />
주제어 : 미용성형, 미용성형 주체, 비포/애프터 모델, 탈신비화, 고통</p>
<p>1. 서론</p>
<p>2. 기존 연구 분석 및 이론적 논의: 비포/애프터 모델의 변화와 지식화된‘환자’의 등장</p>
<p>3. 연구 방법 및 연구 참여자</p>
<p>4. 미용성형의 학습과 지식, 정서, 경제적 가치</p>
<p>1) 인터넷 공간: ‘보편적인’ 실천으로 자아경험 구성</p>
<p>2) 경험적 지식의 공유와 정서적 위안/자기 호명</p>
<p>3) 시각화되는 몸, 정서, 경제적 가치</p>
<p>5. 미용성형의 탈신비화와 고통의 비/가시화</p>
<p>1) 고통의 재현과 성형수술적 몸 이해의 생산</p>
<p>2) 고통의 재현과 고통의 게토화</p>
<p>3) 고통의 인식과 성형수술의 정서</p>
<p>6. 결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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