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건강과 대안 &#187; 수소 폭발</title>
	<atom:link href="http://www.chsc.or.kr/tag/%ec%88%98%ec%86%8c-%ed%8f%ad%eb%b0%9c/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chsc.or.kr</link>
	<description>연구공동체</description>
	<lastBuildDate>Mon, 27 Apr 2026 03:00:08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5.2</generator>
		<item>
		<title>[핵/원자력] 후쿠시마 3호기, 초고농도 방사능 수증기</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5821</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5821#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Aug 2013 07:15:48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노동 · 환경]]></category>
		<category><![CDATA[반핵·핵발전소]]></category>
		<category><![CDATA[도쿄전력]]></category>
		<category><![CDATA[방사능]]></category>
		<category><![CDATA[수소 폭발]]></category>
		<category><![CDATA[수증기]]></category>
		<category><![CDATA[원자력]]></category>
		<category><![CDATA[원전 폭발]]></category>
		<category><![CDATA[피폭]]></category>
		<category><![CDATA[핵]]></category>
		<category><![CDATA[후쿠시마 3호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5821</guid>
		<description><![CDATA[원전에서 초고농도 방사능 수증기…日 비상 SBS 2013-07-24 21:34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900007 &#60;앵커&#62; 일본 후쿠시마 원전 3호기에서 초고농도의 방사능이 포함된 수증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일본이 지금 비상입니다. 도쿄 김광현 특파원입니다. &#60;기자&#62; 후쿠시마 원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원전에서 초고농도 방사능 수증기…日 비상</p>
<p>SBS 2013-07-24 21:34</h2>
<p><a href="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900007">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900007</a></p>
<p>&lt;앵커&gt;</p>
<p>일본 후쿠시마 원전 3호기에서 초고농도의 방사능이 포함된 수증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일본이 지금 비상입니다.</p>
<p>도쿄 김광현 특파원입니다.</p>
<p>&lt;기자&gt;</p>
<p>후쿠시마 원전 3호기의 모습입니다.</p>
<p>원전의 5층 부분에서 흰색 연기 같은 수증기가 끊임없이 피어오르고 있습니다.</p>
<p>수증기는 지난주 목요일에 처음 육안으로 확인됐는데 당시 도쿄전력 측은 방사능 수치에는 변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p>
<p>그런데 재측정 결과 원전 3호기 주변에서 초고농도의 방사능이 확인된 겁니다.</p>
<p>[日 NTV 앵커 : 시간당 2,170밀리시버트의 극히 높은 방사능이 검출됐습니다.]</p>
<p>시간당 2천 밀리시버트의 방사능은 지난 2011년 5월, 후쿠시마 원전이 멜트다운된 뒤 불과 두 달 뒤에 측정된 방사능과 비슷한 수준입니다.</p>
<p>1밀리시버트는 성인에게 1년간 허용된 방사능 한계치로, 이 정도의 초고농도 방사능은 방호 복장을 갖춘 작업원들도 8분 이상 일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p>
<p>특히 원전 3호기는 우라늄 235보다 20만 배 이상 독성이 강한 플루토늄이 들어 있어 다른 후쿠시마 원전보다 훨씬 위험합니다.</p>
<p>[서균렬/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 : (원전사고 이후) 콘크리트 바닥이 열화, 즉 금이 많이 가 있을 겁니다. 그럼 물이 새게 되겠고요. 물이 부족하니까 결국은 증발할 것이고 그 증기는 핵연료가 뿜은 방사능 물질, 세슘 같은 걸 가지고 공기 중으로 분출되겠죠.]</p>
<p>방사능 오염수의 바다 유출에 연이은 또 한 번의 대형 사고로 후쿠시마 원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p>
<p>(영상취재 : 한철민, 영상편집 : 이승열)</p>
<p><strong><span style="color: #008dd0;">SBS</span></strong><span style="color: #595858;"> <strong>김광현</strong> 기자</p>
<p>=============================</span></p>
<h2 id="newstitle">후쿠시마 원전서 수증기…&#8221;방사능 수치 변화없어&#8221;</h2>
<div>
<dl>
<dt><img alt="" src="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13/03/19/PYH2013031911520007300_P2.jpg" /></dt>
<dt></dt>
<dd>상공에서 촬영한 후쿠시마 제1원전 &lt;&lt;연합뉴스DB&gt;&gt;</dd>
</dl>
</div>
<div id="articleBody">
<p>연합뉴스 2013/07/19 00:22<br />
<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7/19/0200000000AKR20130719001100073.HTML?input=1179m">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7/19/0200000000AKR20130719001100073.HTML?input=1179m</a></p>
<p>(도쿄=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2011년 대형 원전사고가 발생한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의 원자로 건물에서 18일 수증기가 피어오르는 것이 확인돼 운영사 측이 원인조사를 하고 있다고 일본 매체들이 보도했다.</p>
<p>이날 오전 후쿠시마 제1원전 제3호기의 원자로 건물 5층에서 김이 올라오는 것이 모니터링 카메라에 포착됐다. 원전운영사인 도쿄전력은 김이 나오는 곳의 방사능 수치에는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p>
<p>도쿄전력은 원자로 건물 내부에 스며든 빗물의 온도가 상승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p>
<p>후쿠시마 제1원전 3호기 건물에서는 동일본대지진 발발 사흘후인 2011년 3월14일 수소폭발이 발생했다.</p>
<p>아직 건물 윗부분의 방사선량이 높게 측정되고 있어 도쿄전력은 중장비 원격조작 시스템을 활용, 3호기 건물에 남아있는 잔해를 철거하고 있다.</p>
<p>&nbsp;</p>
<p><a href="mailto:jhcho@yna.co.kr">jhcho@yna.co.kr<br />
</a><br />
======================</p>
<p>후쿠시마 방사능 또 유출</p>
<p>한국경제TV 2013.7.25<br />
<a href="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mp;artid=A201307250048">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mp;artid=A201307250048</a></p>
<p>일본 방사능 유출, 후쿠시마서 초고농도 수증기 발생에 불안감 증폭.</p>
<p>일본 후쿠시마 원전 3호기에서 초고농도의 방사능이 포함된 흰색 연기 같은 수증기가 끊임없이 피어오르고 있고 그 양은 시간당 2170밀리시버트에 달한다고 일본의 NTV등 여러 언론 매체가 보도했다.</p>
<p>방사능 오염수의 바다 유출에 연이은 초고농도 방사능 유출 사고가 또 일어나 일본과 주변국들을 긴장시키고 있다.</p>
<p>수증기는 지난 18일 육안으로 처음 확인됐다. 당시 도쿄전력 측은 방사능 수치에 변화가 없다고 했으나 재측정 결과 원전 3호기 주변에서 초고농도의 방사능이 확인된 것으로 밝혀졌다.</p>
<p>앞서 도쿄전력은 7월초 낡은 원전에서 지하수 샘플을 채취해 조사한 결과 발암물질인 세슘-134의 농도가 며칠 사이에 110배 이상 급증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올해 초에는 방사능 수치가 법적 기준치의 2500배를 넘는 물고기가 후쿠시마 원전 항구 부근에서 잡히기도 했다.</p>
<p>초고농도에 이르는 방사능의 양은 큰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시간당 2000 밀리시버트의 방사능은 지난 2011년 5월 후쿠시마 원전이 녹아내린 두 달 뒤에 측정된 방사능과 비슷한 수치다.</p>
<p>1밀리시버트는 성인 기준 1년간 허용된 방사능 한계치다. 이 정도의 초고농도 방사능은 방호 복장을 갖춘 작업원들도 8분 이상 일하기 어려운 수준이다.</p>
<p>특히 원전 3호기는 우라늄 235보다 20만 배 이상 독성이 강한 플루토늄이 들어 있어 다른 후쿠시마 원전보다 훨씬 위험한 상태다.</p>
<p>실제 지난주 원전에서 일한 근로자 2000명의 갑상선 암 위험이 높아졌고 이는 도쿄전력이 과거 갑상선 암 희생자들의 추정치로 제시한 수치보다 10배나 증가한 것이다.</p>
<p>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8220;일본뿐 아니라 바로 옆에 붙어있는 우리도 비상사태다&#8221;, &#8220;후쿠시마 뿐 아니라 그 어디든 무조건 일본산 식재료와 어류를 수입 금지해야 한다&#8221;, &#8220;이제야 알리는 일본의 저의는 무엇인가? 더 숨기고 있는 것이 있을 수도 있다. 일본의 상황은 심각하다&#8221;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불안해 하고 있다.</p>
<p>&nbsp;</p>
</div>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582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