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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단국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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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기세포] 김종률 전의원과 알앤엘바이오는 어떤 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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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Aug 2013 11:28:03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생의학]]></category>
		<category><![CDATA[줄기세포]]></category>
		<category><![CDATA[금융감독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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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청주 신흥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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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종률 전의원과 알앤엘바이오는 어떤 인연? 김진 기자조선일보 입력 : 2013.08.12 18:20 &#124;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8/12/2013081202621.html?news_topR : 2013.08.12 18:20 &#124; 수정 : 2013.08.12 18:27  라정찬(왼)·김종률 /조선일보 DB 김종률(51) 전 민주당 의원(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 id="title_text">김종률 전의원과 알앤엘바이오는 어떤 인연?</h2>
<ul>
<li id="j1">김진 기자<img id="author_arrow0" alt="" src="http://image.chosun.com/cs/article/2011/title_author_arrow_up.gif" />조선일보 입력 : 2013.08.12 18:20 |<br />
<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8/12/2013081202621.html?news_topR">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8/12/2013081202621.html?news_topR</a></p>
<p>: 2013.08.12 18:20 | 수정 : 2013.08.12 18:27</p>
<div>
<div id="img_pop0">
<div id="player0">
<div><img id="artImg0" alt="<br />
	라정찬(왼)·김종률 /조선일보 DB<br />
"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308/12/2013081202490_0.jpg" width="240" height="162" /></p>
<div id="p_pop0"></div>
</div>
<dl>
<dt><img alt="" src="http://image.chosun.com/cs/article/2011/icon_img_caption.jpg" /> 라정찬(왼)·김종률 /조선일보 DB</dt>
</dl>
</div>
</div>
<div id="player0"></div>
<p>김종률(51) 전 민주당 의원(현 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이 12일 한강에 투신, 실종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알앤엘바이오와 김 전 의원의 ‘인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김 전 의원은 2011년 1월 알앤엘바이오 측이 부실회계 무마를 위한 로비용으로 조성한 5억원을 중간에 가로챈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고 검찰은 밝혔다. 김 전 의원은 금품전달 역할을 맡았지만 이를 금융감독원 간부에게 전달하지 않고 가로챈 것으로 알려졌다.</p>
<p>주목되는 점은 김종률 전 의원과 라정찬(50) 알앤엘바이오 창업주 두 사람은 청주 신흥고등학교 1년 선후배 사이로 두터운 친분을 유지해왔다는 사실이다.</p>
<p>특히 김 전 의원이 신흥고 1회, 라 전 회장이 2회 졸업생으로 동문이 많지 않아 두 사람은 오랜 기간 동안 아주 두터운 친분을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 라 전 회장이 서울대 수의학과 김 전 의원이 서울대 법학과를 나와 두 사람은 고교 및 대학교 동문인 셈이다.</p>
<p>활동 지역도 비슷하다. 라 전 회장의 고향은 충북 청원군, 김 전 의원은 충북 음성군이다. 김 전 의원의 지역구는 충북 음성·진천·괴산·증평이다.</p>
<p>김 전 의원은 2009년 9월 단국대 이전사업과 관련해 청탁과 함께 돈을 받은 혐의로 징역 1년형을 받아 국회의원직을 상실했다. 김 전 의원은 이미 변호사 등록이 취소된 상태여서 2010년 7월 가석방 이후에도 별다른 수입원이 없었다.</p>
<p>2010년말 라 전 회장이 어려운 처지의 김 전 의원에게 알앤엘바이오의 고문 자리를 제안했고, 김 전 의원은 지난 1월까지 알앤엘바이오 고문으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p>
<p>한편 라 전 회장은 고향에 대한 애착을 보여 왔다. 고향인 충북 청원군 소유의 &#8216;초정 스파텔&#8217;을 59억원에 낙찰 받아 청원군과 국내 최대 규모의 노화방지 및 아토피 센터를 세우겠다는 투자협약을 맺었고, 충북도와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에 투자하겠다는 의향서도 체결했었다.</p>
<p>라 전 회장은 올 6월 주가 조작 혐의 등으로 구속됐다.</p>
<p>===================================</p>
<h2 id="title_text">&#8216;한강투신&#8217; 김종률 전 민주당 의원은 누구?</h2>
</div>
</li>
<li id="j1">뉴스1
<div></div>
<p>&nbsp;</p>
<p>조선일보 입력 : 2013.08.12 10:49<br />
<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8/12/2013081201033.html?news_topR">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8/12/2013081201033.html?news_topR</a></p>
<div id="player0">
<div><img id="artImg0" alt="<br />
	김종률 민주당 충북도당 위원장이 12일 한강에 투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 News1 이종덕 기자<br />
"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308/12/2013081200941_0.jpg" width="296" height="380" /></p>
<div id="p_pop0"></div>
</div>
<dl>
<dt><img alt="" src="http://image.chosun.com/cs/article/2011/icon_img_caption.jpg" /> 김종률 민주당 충북도당 위원장이 12일 한강에 투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 News1 이종덕 기자</dt>
</dl>
</div>
<div id="player0"></div>
<p>12일 한강에 투신한 것으로 알려진 김종률 전 민주당 국회의원은 충북 음성군 출생으로 17~18대 국회에서 각각 열린우리당과 민주당 국회의원(충북 음성·진천·괴산·증평)으로 활동했다.</p>
<p>서울대 법과대학을 나와 사법고시 35회에 합격한 뒤 사법연수원 25기를 수료하고 법무법인 춘추의 대표변호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회원, 단국대 법과대학 교수, 사법시험 위원 등을 역임했다.</p>
<p>현재는 민주당 충북도당 위원장과 증평·진천·괴산·음성 지역위원장 직을 맡고 있다.</p>
<p>의정활동 중에는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을 두루 거쳤고 통합민주당 원내대표를 맡기도 했다.</p>
<p>2008년 6월1일부터 같은 해 12월9일까지 제출법안, 정책 등 검사를 거쳐 국회 입법 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p>
<p>그러나 김 전 의원은 단국대 교수 겸 법무실장으로 재직 중이던 지난 2003년 단국대 이전사업과 관련해 부지 개발을 추진하던 시행업체 2곳으로부터 1억원씩의 자문료를 받은 혐의로 그해 12월 검찰에서 불구속기소되면서 내리막길을 걸었다.</p>
<p>2009년 9월24일 대법원이 이 사건으로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하면서 김 전 의원은 민주당 국회의원직을 상실했다.</p>
<p>김 전 의원은 지난 11일 검찰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li>
</ul>
<p>===================</p>
<p>&nbsp;</p>
<table id="ArtView" width="64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10"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id="font_title">줄기세포 선두주자 주가조작으로 몰락</td>
<td align="right">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td>
</tr>
</tbody>
</table>
</td>
</tr>
<tr>
<td id="font_subtitle">■알앤엘바이오는 어떤 회사 성체줄기세포 치료업체로 주목 … 청원 초정스파텔 인수 경영난 봉착 … 스파텔 착공 지연·일부만 개소 반쪽운영</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td>
</tr>
<tr>
<td bgcolor="#c0c0c0" height="1"></td>
</tr>
<tr>
<td>
<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id="font_date">충청투데이 2013.08.13  <a href="http://www.cctoday.co.kr/paoin/index.html?period=4&amp;startdate=2013-08-13&amp;enddate=2013-08-13" target="_blank"><span style="color: #cc0000;">지면보기</span></a> |  3면</td>
<td id="font_email" align="right">심형식 기자 | <a href="http://www.cctoday.co.kr/news/mailto.html?mail=letsgohs@cctoday.co.kr">letsgohs@cctoday.co.kr</a></td>
</tr>
</tbody>
</table>
<p><a href="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6670">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6670</a></td>
</tr>
<tr>
<td bgcolor="#e6e6e6" height="1"></td>
</tr>
<tr>
<td height="20"></td>
</tr>
<tr>
<td align="middle">
<table id="ArtView" width="64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id="articleBody">
<div>
<table width="6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width="10"></td>
<td align="middle"><img alt="" src="http://www.cctoday.co.kr/news/photo/201308/786670_243089_244.jpg" border="1" /></td>
<td width="10"></td>
</tr>
<tr>
<td colspan="3" height="10"></td>
</tr>
<tr>
<td width="10"></td>
<td><span style="color: #306f7f;">▲ 알앤엘 바이오가 2011년 청원군으로부터 낙찰받은 초정스파텔. 알앤엘 바이오는 이곳을 줄기세포 기술을 응용한 노화방지센터를 만들겠다고 공언했지만 경영난에 봉착하면서 지금은 세종스파텔로 이름을 바꿔 지하 사우나와 객실만을 운영하고 있다. 청원군 제공</span></td>
<td width="10"></td>
</tr>
<tr>
<td colspan="3" height="10"></td>
</tr>
</tbody>
</table>
</div>
<p align="justify">김종률(51) 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의 한강 투신을 가져온 알앤엘 바이오는 충북 청원군 내수읍 초정스파텔을 인수하면서 지역에서도 익숙한 회사다. 지난 6월 주가조작 혐의로 라정찬(50) 전 회장이 구속되면서 지금은 ‘케이스템셀’로 명칭을 변경했다.</p>
<p>케이스템셀은 자사 홈 페이지에서 대한민국 대표 성체줄기세포 전문기업으로 홍보하고 있다. 성체줄기세포기술에 대해서는 ‘2005년 서울대학교로부터 지방조직유래 중간엽 줄기세포의 배양기술을 이전 받아 기술 상용화를 위한 자체 연구개발 노력을 통해 대량제조를 위한 공정개발 및 표준화 기술을 완성한 순수 우리 기술’이라고 홍보하고 있다.</p>
<p>구속된 라 전 회장은 ‘줄기세포 신화’로 불리며 주식시장에 바이오 열풍을 일으킨 주역으로 꼽히고 있다. 라 전 회장은 2001년 성체줄기세포 전문회사인 알앤엘 바이오를 설립했다. 독자 기술로 줄기세포 분리배양 기술을 표준화 해 줄기세포 치료 분야의 새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p>
<p>2005년에는 세계 최초로 지방에서 줄기세포를 분리·증식하는 기술을 개발, 특허를 출원했다. 알앤엘 바이오는 2010년 코스닥 시장에서 시가총액 1조원을 넘기며 성공가도를 달리기도 했다. 이 같은 부분은 서울대 수의학과 10년 선배인 황우석 박사와 비슷한 부분이다.</p>
<p>다만 황 박사는 ‘배아줄기세포’를, 라 회장은 ‘성체줄기세포’를 주 연구대상으로 했고 각각 논문조작과 주가조작으로 내리막길을 걷게 됐다.</p>
<p>잘 나가던 라 전 회장은 주가조작과 처조카 성추행 사건에 휘말리면서 몰락했다. 라 회장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2월까지 미공개 회사 정보를 이용해 약 473만주의 주식을 팔아 50여억원을 현금화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2008년 3월 홍콩에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하고 회사 자금 60억원을 영업자금 대여 명목으로 이체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2010년 4월부터 같은해 8월까지 10여차례에 걸쳐 처조카를 성추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p>
<p>알앤엘 바이오는 2011년 3월 청원군의 ‘애물단지’였던 초정스파텔을 인수하면서 지역과도 인연을 맺었다. 당시 알앤엘 바이오는 계열사인 알앤엘 내츄럴 명의로 내수읍 초정리 초정스파텔을 59억 1000만원에 낙찰받았다. 라 전 회장은 계약체결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각종 천연물을 활용한 테마 목욕시설과 세계 최고의 줄기세포 기술을 응용한 노화방지센터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p>
<p>하지만 알앤엘 바이오가 경영난에 봉착하면서 착공이 늦어지게 됐고 결국 지난 5월 세종스파텔이라는 명칭으로 건물 지하 사우나 시설과 객실 만을 개소하는 반쪽 운영에 들어가게 됐다.</p>
<p>심형식 기자 letsgohs@cctoday.co.kr</p>
</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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