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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황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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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 기업 유해화학물질, 年3만3000t씩 淨化 없이 대기로 배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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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Mar 2013 09:17:16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노동 · 환경]]></category>
		<category><![CDATA[규제완화]]></category>
		<category><![CDATA[대기오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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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국대기환경학회]]></category>
		<category><![CDATA[화학물질 배출량 조사 보고서]]></category>
		<category><![CDATA[환경부]]></category>
		<category><![CDATA[환경오염]]></category>
		<category><![CDATA[황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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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업 유해화학물질, 年3만3000t씩 淨化 없이 대기로 배출 박은호 기자 최종석 기자 조선일보 입력 : 2013.03.12 03:0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3/12/2013031200172.html?news_Head1 최근 6년간 해마다 증가… 도·소매 면허업체에 화학물질 처리 맡기는 등 관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2 id=title_text>기업 유해화학물질, 年3만3000t씩 淨化 없이 대기로 배출</H2><br />
<LI id=j1 _onmouseover=j_pop_op(0) _onmouseout=j_pop_cl(0)>박은호 기자<IMG class=author_arrow id=author_arrow0 style="VERTICAL-ALIGN: middle" alt="" src="http://image.chosun.com/cs/article/2011/title_author_arrow_up.gif"><br />
<DIV class=j_popup id=j_popup0 _onmouseover=j_pop_op(0) style="DISPLAY: none" _onmouseout=j_pop_cl(0)><br />
<P class=j_more><A title="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새창)" href="http://search.chosun.com/search/newsSearch.jsp?detailFlag=1&#038;searchTermWriter=박은호 기자" target=_blank jQuery151023190264985438425="2"></A></P></DIV><br />
<LI id=j1 _onmouseover=j_pop_op(1) _onmouseout=j_pop_cl(1)>최종석 기자<IMG class=author_arrow id=author_arrow1 style="VERTICAL-ALIGN: middle" alt="" src="http://image.chosun.com/cs/article/2011/title_author_arrow_up.gif"> </LI><BR><BR>조선일보 입력 : 2013.03.12 03:01 <BR><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3/12/2013031200172.html?news_Head1">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3/12/2013031200172.html?news_Head1</A><BR><BR><br />
<H3>최근 6년간 해마다 증가… 도·소매 면허업체에 화학물질 처리 맡기는 등 관리 허술<BR>화학물질 사고, 올해만 7번 터져<BR>밸브 등 시설 노후로 배출 증가… IMF 이후 기업 규제 완화하려 관리원제도 폐지한 것도 원인<BR>기업들, 전문 인력 채용 꺼려… 안전관리 인력 양성도 난항</H3><br />
<DIV class=par><br />
<STYLE><br />
			.par:after{display:block; clear:both; content:&#8221;";}<br />
			</STYLE><br />
<!-- photo setting s--><!-- photo setting e--><br />
<DIV id=player0 style="MARGIN: 0px 0px 10px; TEXT-ALIGN: center"></DIV>사람과 생태계에 치명적인 독성(毒性) 화학물질 사고가 최근 급증하는 가운데 연간 3만t이 넘는 유해 화학물질이 오염물질 정화 시설을 거치지 않은 채 대기(大氣) 등 환경 중으로 배출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BR><BR>11일 본지가 입수한 환경부의 &#8216;화학물질 배출량 조사 보고서&#8217;에 따르면 전국 2985개 화학물질 배출업체(종업원 30명 이상)에서 배관·밸브를 비롯한 시설 노후화 등으로 인해 밖으로 새나간 유해 화학물질(불산·황산 등 213종)이 2010년 한 해 동안 총 3만3027t에 달했다.<BR><BR></DIV><br />
<DIV class=par><br />
<STYLE><br />
			.par:after{display:block; clear:both; content:&#8221;";}<br />
			</STYLE><br />
<!-- photo setting s--><br />
<DIV class=center_img_2011 id=img_pop1><br />
<SCRIPT type=text/javascript><br />
var wd = 54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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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p>
<p><STYLE><br />
/*기사 본문 유형별 포토 팝업 탭 div*/<br />
a.pop_btn_mov { width:90px; height:90px; display:block; position:absolute; top:50%; left:50%; margin-top:-45px; margin-left:-45px; background: url(http://image.chosun.com/cs/article/2012/type_mov_onoff.png) no-repeat 0px 0px;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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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p>
<p><DIV id=player1><br />
<DL class=img_pop_div style="WIDTH: 540px"><br />
<DIV style="POSITION: relative"><IMG id=artImg1 style="WIDTH: 540px; HEIGHT: 268px" height=268 alt=""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303/12/2013031200168_0.jpg" width=540><br />
<SCRIP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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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cument.getElementById(&#8220;artImg1&#8243;).style.height = ht;<br />
					</SCRIPT></p>
<p><DIV id=p_pop1 _onmouseover=p_pop_up(1)></DIV></DIV><br />
<DT style="FONT-SIZE: 11px; MARGIN: 5px 0px 0px 5px; COLOR: #9a9a9a; LINE-HEIGHT: 16px; FONT-FAMILY: '돋움',Dotum; TEXT-ALIGN: left"></DT></DL></DIV></DIV><!-- photo setting e--><br />
<DIV id=player1 style="MARGIN: 0px 0px 10px; TEXT-ALIGN: center"></DIV>◇<B>화학물질 누출량 너무 많다</B><BR><BR>이 같은 누출량은 2006년 2만9952t, 2007년 3만1234t 등 최근 6년간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유해 화학물질들은 공장 내 정화(淨化) 시설을 거쳐 농도를 최소화한 뒤 굴뚝 등을 통해 외부로 배출되는 것이 정상이다. 그러나 작년 9월 경북 구미시 ㈜휴브글로벌 불산 사고 당시 유출된 불산(8t)의 4000배 안팎이나 되는 유해 화학물질들이 해마다 저장·이송·열처리 공정 등 각종 제품 생산 과정에서 그대로 외부에 누출돼 온 셈이다.<BR><BR>화학물질 사고는 올 들어 벌써 7차례나 발생했다. 한 달에 세 번꼴이다. 지금까지는 한 달에 평균 한 번 정도였지만 최근 들어 급증한 것이다. 해마다 막대한 양의 유해 화학물질이 새나가고 있지만 시설 노후화 등 관리 미흡으로 인해 사고 위험이 커진 상황이라고 전문가들은 경고한다. 한국대기환경학회 백성옥 회장(영남대 교수)은 &#8220;현재 환경 당국은 유해 화학물질의 환경 배출을 막기 위해 공장 굴뚝 위주로 관리하고 있지만 이 같은 방식이 비효율적이라는 사실이 입증됐다&#8221;면서 &#8220;밸브·배관·저장시설 같은 제품 생산 공정에서 화학물질이 누출되지 않도록 더욱 엄격하게 관리해야 한다&#8221;고 말했다.<BR><BR>◇<B>허술한 규제, 안전 불감증 낳았다</B><BR><BR>경제 활성화를 위해 환경 안전 문제를 소홀히 한 것도 사고 빈발의 또 다른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1998년 IMF 외환 위기 이후 기업 규제 완화를 위해 기업들에 채용을 의무화했던 대기·수질 등 오염물질 배출관리원 제도를 폐지한 것이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 경희대 김동술 교수(환경공학과)는 &#8220;기업들이 환경 전문 인력의 채용을 꺼리면서 전국 대학의 환경 관련 학과들이 대폭 줄어들고 지원하는 학생들도 감소한 지 이미 오래&#8221;라며 &#8220;화학물질 사고 등 환경 안전관리에 꼭 필요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이 어려운 현실&#8221;이라고 말했다.<BR><BR>허술한 환경 안전 규제도 사고의 원인이다. 원청업체들은 환경 안전 관리를 대부분 영세한 협력업체에 맡기고 있지만 정작 협력업체들은 종업원들에게 자체적으로 안전 교육을 실시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표준 안전작업 지침이 없거나 있어도 지키지 않는 경우도 많다.<BR><BR>◇<B>협력업체 관리도 강화해야</B><BR><BR>관련 법상 위험 설비를 보유한 사업장은 사고 예방 계획 등을 담은 &#8216;공정 안전 보고서&#8217;를 고용노동부에 제출해야 한다. 그러나 원청업체에 각종 화학물질을 공급하는 협력업체들은 대부분 이 대상에서 빠져 있다. 협력업체 중에는 화학물질에 대한 전문성이 떨어지는 곳이 많다.<BR><BR>안전보건공단 관계자는 &#8220;유해 화학물질을 대량 사용하는 전국 5000여 업체 중 보고서 제출 대상은 약 4%인 200곳 정도에 불과하다&#8221;면서 &#8220;반도체·전기전자 사업장에 화학물질을 공급하는 협력업체들이 기타 제조업이나 도소매업 등으로 등록된 경우가 많은 것도 문제&#8221;라고 말했다.</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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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품안전] 김 양식장에 공업용 염산 판매한 업자 검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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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Jan 2013 17:26:2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공업용 염산]]></category>
		<category><![CDATA[김 양식]]></category>
		<category><![CDATA[무기산]]></category>
		<category><![CDATA[식품안전]]></category>
		<category><![CDATA[유기산]]></category>
		<category><![CDATA[점조직]]></category>
		<category><![CDATA[황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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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평택해양경찰서에서 김 양식장에 공업용 염산 판매한 업자 검거되었다는 뉴스를경북 상주의 웅진폴리실리콘 공장에서 누출사고 관련 뉴스를 검색하다가 뒤늦게 알게되었습니다.김양식업자들은&#160;김의 색깔을 더욱 까맣고 반질반질하게 보이도록 약품처리를 하고 있습니다.현재 약품처리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근 평택해양경찰서에서 김 양식장에 공업용 염산 판매한 업자 검거되었다는 뉴스를<BR>경북 상주의 웅진폴리실리콘 공장에서 누출사고 관련 뉴스를 검색하다가 뒤늦게 알게<BR>되었습니다.<BR><BR>김양식업자들은&nbsp;김의 색깔을 더욱 까맣고 반질반질하게 보이도록 약품처리를 하고 있습니다.<BR>현재 약품처리에 사용하도록 허용된 것은 유기산인데요&#8230;&nbsp;독성이 심하지만 가격이 더 저렴한<BR>무기산을&nbsp;오랫동안 사용해온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었습니다.<BR><BR>유기산 또는 무기산으로 약품처리를 하게되면 김이 색깔이 더욱 까맣고 반질반질하게 보이는<BR>이유는 이들 산이 김발에 달라붙는 여러가지 잡조류 같은 이물질을 죽이거나 증식을 억제하기<BR>때문입니다.<BR><BR>무기산을 김 양식장에 다량 살포했을 경우&#8230; 해양생태계가 파괴 된다는 점입니다.<BR><BR>무기산으로 대표적인 것이 바로 이번에 경북 상주의 웅진폴리실리콘 공장에서 누출사고가<BR>발생한 염산(HCl)입니다. 김양식업자들은 염산, 황산 등 값싼 무기산을 오래전부터 <BR>사용해왔기&nbsp;때문에&#8230; 한실림 등 생활협동조합에 납품하는 유기농 김제품 외에는 안전성에<BR>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BR><BR>심지어 이러한 무기산을 사용해온 김양식업자들은 자기 자식들이나 친지들에게 절대로<BR>김을 먹지 말라고 한다는 소문도 있었고&#8230; 일본에서 한국의 이러한 김 양식 실태를 알고<BR>소비자들 사이에 한국산 김제품에 대한 불신이 심하다는 얘기도 있었습니다.<BR><BR>각 지자체 어촌계와 옛날 해양수산부(요즘의 농림수산식품부)도 이러한 사실을 아주 잘<BR>알고 있었지만&#8230; 경제적 논리로 안전성에 관한 부분을 덮어버렸다는 의혹이 오랫동안<BR>제기되어 왔습니다.<BR><BR>실제로 지난 2006년&nbsp;해양수산부 장관 출신이 대통령으로 재직하던 노무현&nbsp;정부 시절&#8230;<BR>프레시안에서 국내 넙치(광어) 및 조피볼락(우럭) 양식장에서 포르말린을 기생충약으로<BR>사용하는 문제와 김양식에서 무기산을 사용하고 있는 문제를 제기했다가 해양수산부와<BR>지자체 수산계 및 양식어민들로부터 엄청난 압력과 폭언에 시달린 적도 있습니다.<BR><BR>심지어 완도 어민이 프레시안 사무실에 들이닥쳐 폭언을 일삼고&#8230;완도 경찰에 프레시안을<BR>고소하여&#8230; 그 고소건이 종로경찰서로 이첩되어 종로경찰서에서 완도 어민의 명예를 훼손<BR>했다며 조사를 받기도 했습니다. 오히려 경찰에서 담당 형사가 프레시안 기자와 전문가를<BR>위로해주는 해프닝도 있었구요. 살다가 경찰에서 위로를 다 받아보는 황당한 기억이 아직도<BR>생생합니다.<BR><BR>대통령이 해양수산부 출신이다 보니 그 직원들이 호가호위하는 상황이었고&#8230; 해양수산부가<BR>안전성 검사까지도 도맡다보니&#8230; 소비자의 입장에서 안전성에 고려하기 보다는 생산자 <BR>입장에서 일방적으로 어민들의 경제적 이익만을 옹호하기도 했습니다.<BR><BR>박근혜 정부에서 해양수산부가 다시 부활한다고 하니&#8230; 똑같은 일이 되풀이될까 우려<BR>스럽습니다. 현재 농식품부도 안전성 문제에 있어서는 일방적으로 농민이나 어민, 축산인들의<BR>경제적 이익을 옹호하고 있기 때문에 경제부처가 안전성을 함께 맡는 것은 최악의 정부<BR>조직개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농림부나 해양수산부 같은 경제부처가 아니라 보건복지부나<BR>독립된 식품안전청 같은 기관에서 안전성 검사를 담당하는 것이 산업계의 압력과 로비를<BR>통제할 수 있는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BR><BR>&#8216;김 양식장에 공업용 염산 판매한 업자 검거&#8217; 소식은 아래 뉴스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BR><BR>======================================<BR><BR>김 양식장에 공업용 염산 판매한 업자 검거<BR><SPAN class=tit_subtit></SPAN><SPAN class=info_data><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BR>MBN</FONT></SPAN> <SPAN class=txt_bar><FONT color=#d2d2d2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입력</FONT></SPAN> <SPAN class="num ff_tahoma"><FONT color=#999999 size=2>2012.12.18 06:35</FONT></SPAN> <SPAN class=modify_date><SPAN class=txt_bar><FONT color=#d2d2d2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수정</FONT></SPAN> <SPAN class="num ff_tahoma"><FONT color=#999999 size=2>2012.12.18 06:41</FONT></SPAN> <BR><BR><A href="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21218063512235">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21218063512235</A><BR><BR>평택해양경찰서는 김 양식장에 사용이 금지된 무기산 120여 t을 전국 김 양식장에 판매한 혐의로 51살 조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BR><BR>조 씨는 지난 2010년부터 순도 35%의 공업용 염산 120여 t을 김 양식업자에게 팔아 3천600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BR><BR>물에 잘 녹지 않고 비중이 높은 무기산은 농도가 최대 36%에 달해 바다에 가라앉을 경우 해양 생태계를 파괴할 수 있는 독성물질입니다.<BR><BR>해경은 팔다 남은 무기산 5t을 압수하는 한편 점조직 유통업자들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BR><BR>[ 갈태웅 / tukal@mk.co.kr ]</SPAN></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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