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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허위 사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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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농림부 현지조사단 보도자료 거짓내용으로 가득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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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Apr 2012 12:40:32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미국산 쇠고기 수입]]></category>
		<category><![CDATA[정부 현지실사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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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캘리포니아 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한미FTA]]></category>
		<category><![CDATA[허위 사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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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문제점]*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축방역협의회 한 번 개최하지 않고 있으며, 현지조사단을 구성하면서 가축방역협의회를 통한 논의조차 하지 않았으며, 비판적인 전문가나 시민단체의 의견을 전혀 수렴하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수렴하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문제점]<BR><BR>*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축방역협의회 한 번 개최하지 않고 있으며, 현지조사단을 구성하면서 가축방역협의회를 통한 논의조차 하지 않았으며, 비판적인 전문가나 시민단체의 의견을 전혀 수렴하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수렴하려는 노력도 하지 않았음.<BR><BR>* 캘리포니아 주 광우병 발생농장을 방문조차 하지 못하는 현지조사는 실효성이 의심스러움.<BR><BR>* 미국 광우병 검사비율 0.1%에 대해 왜곡된 내용을 홍보하고 있음. 미국의 비판적 전문가와 미국의 시민단체 조차도 미국의 광우병 검사비율이 너무 적어 광우병 소를 제대로 검색할 수 없다고 비판하고 있는데, 미국 쇠고기 수입국 정부가 마치 쇠고기 수출국 정부처럼 미국이 효과적인 광우병 검사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거짓 홍보에 치중하고 있음.<BR><BR>미국에서는 주저앉는 증상을 보이는 다우너 소를 의무적으로 광우병 검사를 하지 않고 있으며, 병들어 죽은 소도 의무적으로 광우병 검사를 하고 있지 않음. 미농무부의 추산에 따르면 년간 13만~19만 마리의 다우너 소가 도축장으로 보내지며, 그 중에서 3/4이 인간의 식용으로 공급되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리고 2003년에 19만 마리 중 2만 마리의 다우너 소에 대해서 광우병 검사를 실시했다고 함. 미농림부 주장에 근거하더라도 다우너 소의 광우병 검사비율은 전체 다우너 중 10.5~15.3%에 불과함. 다우너 소 중에서 90%는 광우병 검사를 하지 않고 있음. 다우너 소 중에서 농장에서 매장하거나 폐기처분한 경우까지 포함하면 더 많은 다우너소를 광우병 검사를 하지 않고 있다고 볼 수 있음.&nbsp;(USDA Bans Slaughter of Downers After Mad Cow Finding&nbsp; 출처 : <A href="http://byermedia.com/mymag/mymag2/pets/mad-cow/mad-cow.html" target=_blank>http://byermedia.com/mymag/<WBR>mymag2/pets/mad-cow/mad-cow.<WBR>html</A>)<BR><BR>2005년 10월 미 농무부에 제출된 ‘2005년 하버드 광우병 위험평가’ 자료를 보면, “다우너 소를 인간의&nbsp;식품공급에서 제거하는 것은 잠재적인 광우병 노출을 3% 가량 감소시킬 것으로 추정한다.(Removing&nbsp;non-ambulatory (“downer”) cattle from the human food supply reduces<BR>>> predicted potential human exposure by about 3%)”고 명시적으로 밝히고 있음.<BR><BR>* 비정형 광우병 인간전염은 아직 확실히 규명되지 않았음(unkonown). <BR>비정형 광우병이 안전한 것이 아니라 위험성에 대해 논란이 있으며 확실히 규명되지 않은 불확실성의 상태임.<BR><BR>농림부 주장대로 최근 유럽에서 보고된 문헌(The Journal of virology, 2012.4월)에서는 사람 프리온에 민감하도록 유전자 변이된 마우스에 비정형BSE(H, L형)를 실험 감염 하였을 때 감염되지 않은 연구 결과가 있지만&#8230; 미국의 감베티 박사팀은 비전형 광우병의 일종인 소 아밀로이드성 해면상 뇌증(BASE)의 인간 전염을 조사하기위해 형질전환(Tg) &nbsp;쥐에게 인공 감염 실험을 실시함. 프리온 단백질을 접종한 형질 전환 쥐의 60%가 20개월~22개월의 잠복기를 거친 후 광우병에 감염됨. 비전형 광우병의 전염률은 보고된 고전적 광우병(BSE-C)보다 높게 나타난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음.(Evaluation of the human transmission risk of an atypical bovine<BR>spongiform encephalopathy prion strain. 출처 : J Virol. 2008 Apr;82(7):3697-701. Epub 2008 Jan 30. <A href="http://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2268471/?tool=pubmed" target=_blank>http://www.ncbi.nlm.nih.gov/<WBR>pmc/articles/PMC2268471/?tool=<WBR>pubmed</A>)<BR><BR>또한 아무런 광우병 임상증상이 나타나지 않았던 무증상의 노령 소에서 영장류로 비정형 광우병의 전염된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된 바 있음(Atypical BSE (BASE) Transmitted from Asymptomatic Aging Cattle to a Primate 출처 : <A href="http://www.plosone.org/article/info:doi/10.1371/journal.pone.0003017" target=_blank>http://www.plosone.org/<WBR>article/info:doi/10.1371/<WBR>journal.pone.0003017</A>)<BR><BR>뿐만 아니라 2012년 스위스 연구팀은 농림부가 소개한 L형 및 H형 이외의 새로운 유형의 비정형 광우병 유형이 발견되었다고 보고하였음.(Seuberlich T, Gsponer M, Drögemüller C, Polak MP, McCutcheon S, Heim D, et al. Novel prion protein in BSE-affected cattle, Switzerland. Emerg Infect Dis. 2012 Jan)<BR><BR>비정형 광우병은 아직까지 충분히 과학적으로 규명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사전예방적 원칙에 따라 정형 광우병과 동일하게 예방조치를 취하는 것이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는 길임을 정부는 명심해야 함.<BR><BR>* 미국에서 쇠고기 유래 분쇄육 등 육가공품은 일체 수입될 수 없다는 정부 발표는 현행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과 어긋나는 거짓 발표임.<BR><BR>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농림수산식품부고시 제2008-15호) 1조 (1)항에는 &#8220;분쇄육, 가공제품, 그리고 쇠고기 추출물은 선진회수육은 포함될 수 있지만 특정위험물질과 모든 기계적 회수육/기계적 분리육은 포함되지 않아야 한다&#8221;고 규정되어 있음. 다시 말해 특정위험물질과 기계적 회수육/기계적 분리육만 섞여 있지 않으면 분쇄육, 가공제품, 쇠고기 추출물은 미국에서 수입이 가능함. 현재 수입실적이 없다는 점만으로 &#8220;일체 수입될 수 없다&#8221;는 농림부의 발표는 명백하게 허위 사실임.<BR><BR>농림부 보도자료 출처 : <A href="http://www.mifaff.go.kr/gonews/content_view.jsp?newsid=155442723&#038;section_id=b_sec_1">http://www.mifaff.go.kr/gonews/content_view.jsp?newsid=155442723&#038;section_id=b_sec_1</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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