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건강과 대안 &#187; 햔EU FTA</title>
	<atom:link href="http://www.chsc.or.kr/tag/%ED%96%94EU%20FTA/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chsc.or.kr</link>
	<description>연구공동체</description>
	<lastBuildDate>Mon, 13 Apr 2026 01:34:28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5.2</generator>
		<item>
		<title>[한EU FTA] 한미FTA 탄력받은 정부, EU와도 자동차 재협상</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394</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394#comments</comments>
		<pubDate>Wed, 08 Dec 2010 14:15:3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세계화 · 자유무역]]></category>
		<category><![CDATA[관세]]></category>
		<category><![CDATA[밀실협상]]></category>
		<category><![CDATA[세계화]]></category>
		<category><![CDATA[쇠고기]]></category>
		<category><![CDATA[신자유주의]]></category>
		<category><![CDATA[오바마]]></category>
		<category><![CDATA[이명박]]></category>
		<category><![CDATA[자동차]]></category>
		<category><![CDATA[재협상]]></category>
		<category><![CDATA[한미FTA]]></category>
		<category><![CDATA[햔EU FTA]]></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394</guid>
		<description><![CDATA[한미FTA 탄력받은 정부, EU와도 자동차 재협상 미국산 유럽차도 관세혜택 클 듯 출처 : 프레시안 기사입력 2010-12-08 오후 1:24:11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1208121401&#038;section=02정부가 미국에 이어 유럽연합(EU)과도 자동차 부문 자유무역협정(FTA) 재협상을 시작한다.8일 최석영 통상교섭본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미FTA 탄력받은 정부, EU와도 자동차 재협상<!--/DCM_TITLE--><!--KWCM_TITLE_END_1--><br />
<H4>미국산 유럽차도 관세혜택 클 듯</H4><br />
<P class=inputdate>출처 : 프레시안 기사입력 2010-12-08 오후 1:24:11<BR><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1208121401&#038;section=02">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1208121401&#038;section=02</A><BR><BR>정부가 미국에 이어 유럽연합(EU)과도 자동차 부문 자유무역협정(FTA) 재협상을 시작한다.<BR><BR>8일 최석영 통상교섭본부 FTA 교섭대표는 기자회견을 열어 &#8220;그 부분(자동차협상 재개)은 EU와 협의 중인 부분&#8221;이라며 &#8220;이산화탄소, 연비와 관련된 국내 환경부 고시안에 대한 발표가 나간 후 EU에서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해 왔다&#8221;고 말했다. 협상 재개 시기는 이달 안으로 알려졌다.<BR><BR>이와 관련해, 통상교섭본부는 &#8220;한미 FTA와 별개 사안인 자동차 연비와 이산화탄소 기준 도입 문제에 대해서는 미국뿐만 아니라 EU 측도 지속적으로 우려를 제기해 온 사안&#8221;이라고 설명했다.<BR><BR>그러나 최 대표는 &#8220;그 외에 다른 부분에서 협정문에 대해 (수정하는) 협상을 한다는 보도가 나갔다면 그것은 오보&#8221;라고 선을 그었다.<BR><BR><B>정부 &#8220;자동차 관세, 최혜국 대우 대상 아냐&#8221;<BR><BR></B>정부는 특히 한미 FTA 재협상 결과 EU가 형평성을 이유로 &#8216;미래 최혜국 대우 조항&#8217; 카드를 꺼내들어 재협상을 요구할 경우 받아줘야만 한다는 언론보도와 관련해 &#8220;사실과 다르다&#8221;며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BR><BR>정부는 &#8220;한-EU FTA에서 자동차 분야의 최혜국 대우는 국내 조세 기준 및 배출기준에 한정돼 있다&#8221;며 &#8220;관세철폐시기 조정은 최혜국 대우의 대상이 아니다&#8221;라고 강조했다. 또 &#8220;정부는 한미 FTA 재협상 합의 결과 협정문 수정을 수반하는 경우가 발생한다면 그 부분은 EU와도 추가협의를 해야 한다고 언급한 적이 없다&#8221;고 강조했다.<BR><BR>한편 최 대표는 한미 FTA 재협상을 비판하는 기사들에 대해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일부 질문에 대해서는 &#8220;사과를 받고 싶다&#8221;며 격앙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BR><BR>그는 &#8220;(언론들이) 이번에 &#8216;재협상&#8217;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우리는 &#8216;추가협상&#8217;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다&#8221;며 협정문 본문을 수정하는 게 아닌 만큼 이번 협상을 확대해석하지 말아달라는 입장을 전달했다.<BR><BR>그러나 한미 FTA 범국본의 송기호 변호사는 &#8220;서한교환(exchange of letters) 형식으로 별도의 합의문서를 만들었다고 해도 2007년 협정문의 내용에 큰 변화가 오는데 재협상이 아니라면 어불성설&#8221;이라며 &#8220;정부가 국회에서 기존 협정문을 물리는 절차를 밟은 후, 새 협정문을 다시 들고 비준 동의를 받아야 한다&#8221;고 지적했다.<BR><BR>최 대표는 국회 비준 절차에 대해 &#8220;기존 협정문과 새 협정문을 합쳐서 비준 동의를 추진하는 방법과 원 협정문은 그대로 두고 새 협정문을 상임위에 통과시킨 후 두 개의 협정문을 본 회의에서 한꺼번에 통과시키는 방법이 있다&#8221;며 &#8220;두 가지 방안 중 정부가 정확한 입장을 정한 것은 아니다&#8221;라고 했다.<BR><BR><B>&#8220;미국산 유럽·일본차, FTA 혜택 입을 수 있어&#8221;<BR><BR></B>최 대표는 또 &#8220;자동차 부문 특별 세이프가드 발동 요건으로 미국은 &#8216;심각한 피해(serious damage)&#8217;를 넣은 반면 한국은 발표하지 않았다&#8221;는 지적에 대해 &#8220;백악관에서 나온 문서는 잘못돼 우리가 미국 측에 정정 요청을 했다&#8221;며 &#8220;&#8216;심각한 피해&#8217;라는 단어는 합의된 바 없다&#8221;고 해명했다.<BR><BR>한미 FTA 발효로 인해 미국에서 생산되는 유럽, 일본차의 국내 시장 진출이 늘어나는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는 &#8220;관세혜택과 환경기준, 안전기준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8221;고 인정하면서도 &#8220;미국에서 만들어지는 일본차와 유럽차의 생산이 그리 급증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한다&#8221;고 말했다.<BR><BR>한미 서해연합훈련 기간인 지난달 말에 협상을 시작한 이유에 대해서는 &#8220;미국의 정치일정으로 볼 때 내년 9월부터는 대선체제로 들어간다&#8221;며 &#8220;무역 이슈가 미국 정치권에서 다뤄질 수 있는 시간적 기회가 내년 상반기 뿐&#8221;이었다고 말했다.<BR><BR>또 &#8220;(무역 부문에 관대한) 공화당 내에서도 티파티가 약진하고 있다&#8221;며 &#8220;무역 이슈를 지지하던 공화당의 기존 기조에 상당한 이탈이 있을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8221;고 덧붙였다.<BR><BR>결국 &#8216;한미 FTA는 반드시 필요하다&#8217;는 정부의 필요성 때문에 국내 반발을 무릅쓰고서도 미묘한 시기에 재협상을 시작했다는 말이다. 최 대표는 실제 &#8220;(야당의 비판이 있으리라는) 생각을 안 한 것은 아니지만 그것 때문에 통상협상 일정이 영향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8221;고 해명했다.<BR><BR>한편 기자회견에 참석한 한 언론사 기자가 교섭절차에 대해 &#8220;한국은 (의회가 무역협상촉진권한을 정부에 위임하는) 미국과 통상 절차가 달라 의회의 통제를 상대적으로 약하게 받지 않느냐, (결국 의회의 통제력이 약한 만큼)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과 최 대표는 국민으로부터 대표성을 강하게 위임받지는 않은 것 아니냐&#8221;고 묻자 최 대표는 &#8220;절대로 동의할 수 없다&#8221;며 &#8220;이 자리에서 사과를 받고 싶을 정도로 대단히 기분이 좋지 않은 발언&#8221;이라고 말했다.<BR><BR>기자의 질문 의도가 통상절차법 개정 필요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자 함이었고, 실제 한국 정부는 의회의 감시에서 벗어나 협상을 독자적으로 추진 중이라는 비판이 많음을 감안하면, 최 대표의 반응은 다소 의외로 보인다.<BR><BR></P><br />
<TABLE style="BORDER-BOTTOM-COLOR: #cbd4e9;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eaeef7; BORDER-TOP-COLOR: #cbd4e9; MARGIN: 0px auto; BORDER-RIGHT-COLOR: #cbd4e9; BORDER-LEFT-COLOR: #cbd4e9"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5%"><br />
<TBODY><br />
<TR><br />
<TD style="PADDING-BOTTOM: 10px; LINE-HEIGHT: 23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FONT-SIZE: 14px; PADDING-TOP: 10px"><B>&#8220;미국은 한국인들의 쇠고기 신뢰 회복 되는 중이라고 믿어&#8221;<BR><BR></B>최 대표는 한편 &#8220;미국은 (자국 쇠고기에 대한 한국 소비자들의) 신뢰가 회복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8221;며 &#8220;한국에 (쇠고기 재협상 문제를) 지속적으로 요구하는 상황&#8221;이라고 말했다.<BR><BR>다만 그는 &#8220;우리는 그렇지 않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협의를 하지 않고 있다&#8221;고 설명했다.<BR><BR>이번 한미 FTA 재협상에서 미국이 쇠고기 문제까지 일괄 처리하려 할 것이라는 우려는 많았다. 실제 &#8216;비프 벨트&#8217;의 보커스 상원의원(상원 재무위원장) 등 강경파 의원들은 꾸준히 한미 FTA 재협상에서 미국산 쇠고기의 국내 수입을 늘려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BR><BR>최 대표는 &#8220;보커스 상원의원이 개인적 아젠다를 갖고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주장 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8221;면서 &#8220;미국 행정부는 그러한 압박을 상대편(한국) 정부에 전달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이해하고 있다&#8221;고 밝혔다.<BR><BR>그러나 정부는 &#8220;쇠고기 문제는 협상 대상이 아니다&#8221;라는 기본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지난 2008년 촛불시위로 큰 정치적 타격을 입은 만큼, 다시 모험을 하기는 어렵다는 판단으로 보인다. 정부는 또 미국 축산업계에 대해서도 &#8220;현재 미국산 쇠고기의 한국 수출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 소비자에게 부정적인 자극을 주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입장&#8221;이라고 설명했다.<BR><BR>쇠고기 문제를 재협상 할 2008년 당시 한미 양국은 민간자율규제방식으로 미국산 쇠고기 수입월령을 30개월령 미만으로 제한하며 &#8220;한국 소비자의 신뢰가 회복될 경우&#8221; 월령제한을 풀기로 합의했다.<BR><BR>&#8216;소비자의 신뢰 회복&#8217;이 매우 모호한 점을 미뤄볼 때, 미국이 &#8216;한국의 신뢰가 회복 중&#8217;이라고 강조하고 나선 것은 눈여겨볼만한 대목이다. </TD></TR></TBODY></TABLE><br />
<P></P><br />
<DIV style="MARGIN-TOP: 10px; FONT-WEIGHT: normal"><br />
<DIV style="WIDTH: 120px; FLOAT: left"></DIV><br />
<DIV style="TEXT-ALIGN: center; MARGIN: 30px 0px; WIDTH: 306px; FLOAT: left"></DIV><br />
<DIV style="TEXT-ALIGN: right; WIDTH: 120px; FLOAT: left"></DIV></DIV><br />
<P class=inputdate><BR><!--/DCM_BODY--><!--KWCM_CONTENT_END_1--></P><br />
<P class=author>/이대희 기자 </P></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39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