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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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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장식 축산] 1++ 등급 &#8216;함정&#8217;에 빠진 한우민들레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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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Aug 2013 02:48:3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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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 등급 &#8216;함정&#8217;에 빠진 한우 한겨레 등록 : 2013.08.19 20:34 수정 : 2013.08.20 15:39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600141.html 1등급 한우를 건식 숙성시킨 드라이에이징 한우는 1++ 등급 한우와 비슷한 가격이다. 기름기를 꺼리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font-size: x-large;"><strong>1++ 등급 &#8216;함정&#8217;에 빠진 한우</strong></span></p>
<p>한겨레 등록 : 2013.08.19 20:34 수정 : 2013.08.20 15:39<br />
<a href="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600141.html">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600141.html</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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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div>
<table>
<tbody>
<tr>
<td><img alt="" src="http://img.hani.co.kr/imgdb/resize/2013/0821/1376979323_137697922431_20130821.JPG" border="0" /></td>
</tr>
<tr>
<td>
<div>1등급 한우를 건식 숙성시킨 드라이에이징 한우는 1++ 등급 한우와 비슷한 가격이다. 기름기를 꺼리고 고기의 풍미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SSG푸드마켓 제공</div>
</td>
</tr>
</tbody>
</table>
</div>
<h4> </h4>
<p>　지난달 말 한우 농가들이 단체 삭발과 단식농성을 벌였다. 사료값은 오르고 한우값은 떨어져 경영이 크게 어려워진 탓이다. 정부는 한우 사육두수를 줄여 가격을 안정시키는 데 집중하고 있고, 농가들은 사료값 인하와 같은 경영안정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한우의 생산·소비 구조를 근본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우 생산·소비 구조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인 가운데 하나인 쇠고기 등급판정제도의 개선 필요성도 제기된다.</p>
<p align="justify"> </p>
<p>　<b>■ ‘물고문’ 한우의 신분상승</b> 1990년대 초반까지도 한우가 ‘물고문’을 당하는 일이 흔했다. 도축 직전 강제로 물을 먹여 몸무게를 불려 소값을 더 받으려는 꼼수였다. 농가나 소비자나 고기의 품질에 대한 관심이 낮던 시절이었다.</p>
<p align="justify"> </p>
<p>　소득증가로 소비자들이 고기의 품질을 따지게 되고, 1995년 우루과이라운드 타결로 인한 쇠고기 시장개방에 정부와 한우 농가가 고급화 전략으로 대응하면서 물고문은 사라졌다. 그 과정에서 쇠고기 등급판정제도가 도입됐다.</p>
<p align="justify"> </p>
<p>　우리나라에 쇠고기 등급제가 처음 도입된 것은 1992년 7월이다. 당시 축협중앙회 서울공판장에서 등급제가 시범적으로 실시됐다. 1995년 2월 서울과 제주 지역에서 등급판정을 받은 쇠고기만 거래할 수 있도록 등급제가 의무화됐고, 이후 빠른 속도로 전국으로 확산됐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1995년 도축된 소 가운데 등급판정을 받은 비율이 23%에 불과했지만, 2000년에는 99.6%로 사실상 모든 소가 등급판정을 받게 됐다. 이미 1916년에 등급제를 시작한 미국이나 1975년부터 시작한 일본에 비해 한참 늦게 도입됐지만, 우리나라의 쇠고기 등급제는 10년도 채 안 되는 기간에 완전히 자리를 잡은 것이다.</p>
<p align="justify"> </p>
<p>　처음 등급제가 도입될 당시 쇠고기는 3개 등급(1·2·3등급)으로 나뉘었다. 초기 최고등급인 1등급 판정을 받는 한우의 비율은 10% 초반대였다. 하지만 한우 농가들이 사육기술을 빠르게 발전시키고 품종개량을 거듭한 결과, 불과 5년 만에 1등급 출현율이 20%에 육박했다. 이에 1등급을 세분화해야 한다는 요구가 높아져 1997년 11월 1+등급이 신설됐다. 1998년 3.4%로 시작한 1+등급 출현율은 5년 만에 14%를 넘어섰다. 2004년 11월 1++등급이 또다시 신설돼, 지금의 5개 등급 체계가 확립됐다. 2011년 현재 1++등급 출현율은 9.2%, 1+등급은 22.6%, 1등급은 30.6%다. 20년 전 기준 최고등급(1등급)을 뛰어넘는 한우가 전체의 62.5%에 이를 정도로 한우는 짧은 시간 안에 고급화에 성공했다.</p>
<p align="justify"> </p>
<div>
<table>
<tbody>
<tr>
<td><img alt="" src="http://img.hani.co.kr/imgdb/resize/2013/0820/00480142401_20130820.JPG" border="0" /></td>
</tr>
<tr>
<td>
<div>전남 영광군 청보리목장은 생산 및 유통 전 과정에서 경영을 최대한 효율화한 목장으로 꼽힌다. 경매시장과 중간상인을 거치지 않고 이마트·신세계백화점과 직거래를 해 유통단계를 최소화했다. 인근 농가들의 논에서 농한기에 재배한 청보리를 공급받아 자체 공장에서 가공한 사료를 먹여 사료값도 크게 낮췄다. 하지만 1++등급 한우를 생산하기 위한 30개월의 사육기간은 이런 농가에게도 부담이다. 유신재 기자</div>
</td>
</tr>
</tbody>
</table>
</div>
<p>　<b>■ 쇠고기 등급판정제도의 효과 </b>극단적인 예로 마약같은 불법상품은 품질이 보장되지 않는다. 그래서 영화 속 마약거래 장면을 보면 포장을 뜯어 냄새를 맡고 맛을 보는 확인 절차가 필수적이다. 구매자나 판매자 모두 서로를 믿지 못하기 때문에 상품과 현금을 동시에 교환해야만 하고, 혹시 있을지 모를 배신에 대비해 권총까지 품고 있어야 한다. 막대한 유통비용이 들고 거래가 활성화될 수 없다.</p>
<p align="justify"> </p>
<p>　반면, 책처럼 품질이 표준화된 상품은 물건을 직접 보지 않고도 구매하기 쉽다. 상품을 받기 전에 돈을 지불할 수 있다. 온라인쇼핑의 태동기부터 도서 거래가 빠르게 활성화될 수 있었던 이유다. 경제학에서는 이를 ‘물류(물건의 흐름)와 상류(돈의 흐름)의 분리’라고 부른다. 품질을 확인하는 과정이 생략돼 도매상도, 매장도 사라진다. 유통비용이 획기적으로 줄어들고, 거래가 크게 활성화된다.</p>
<p align="justify"> </p>
<p>　물고문을 당하던 소에 표준화된 등급을 부여하는 것은 마약 거래 같던 한우 거래를 도서 거래처럼 만드는 효과가 있다. 품질이 들쭉날쭉할 수 밖에 없는 모든 농산품도 마찬가지다. 도축과 동시에 등급이 매겨지기 때문에 소비자는 중간 도매상이 물건을 골라주지 않아도 원하는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그 결과 온라인쇼핑몰에서도 한우를 구입할 수 있게 됐다. 2009년 1월 한우생산이력제까지 시행되면서 한우는 신뢰도를 더욱 높였다.</p>
<p align="justify"> </p>
<p>　한우 시장은 등급제를 통한 표준화와 고급화에 성공하면서 수입 쇠고기의 저가 공세에도 잘 버텨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2001년 쇠고기 시장 전면개방 직후 수입이 급증했는데도 한우가격은 상승세를 나타냈고, 2008년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 때도 한우가격은 지속적으로 올랐다. 이정환 전 농촌경제연구원장은 “한우의 가격경쟁력이 매우 낮은 상황에서 이런 현상이 나타난 중요한 원인 중 하나는 등급판정제도로 한우의 품질이 고급화돼 수입육과 차별화가 이뤄진 결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p>
<p align="justify"> </p>
<p align="justify"> </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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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ody>
<tr>
<td><img alt="" src="http://img.hani.co.kr/imgdb/resize/2013/0820/137691172199_20130820.JPG" border="0" /></td>
</tr>
</tbody>
</table>
</div>
<p align="justify"> <span style="color: #991900;"><span style="color: #991900;"><b>마블링 많아야 높은 등급 1++등급 수준의 지방 만들려면 대량의 곡물사료 장기간 먹여야<br />
도축 월령 30~31개월로 길고 사료값 오르면 농가 타격도 커</b></span></span></p>
<p align="justify"> <span style="color: #991900;"><b>“건강 관심 늘면서 선호 달라져” 일본선 ‘올레인산’ 함량에 주목<br />
등급기준 안바뀌면 변화 어려워</b></span> </p>
<p align="justify"> <b>■ 도전받는 ‘마블링 중심주의’</b> 우리나라의 쇠고기 등급제도는 ‘마블링 중심주의’를 채택하고 있다. 육색. 지방색, 조직감 등 다른 기준도 있긴 하지만, 마블링, 즉 근육 내 지방이 얼마나 많은지(근내지방도)가 등급 판정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이다. 다른 요소들이 아무리 뛰어나도 지방이 충분하지 않으면 높은 등급을 받을 수 없다. 근내지방도는 등심근육 단면에 형성된 지방의 양과 형태로 측정되는데, 9단계로 구분된다. 지방이 거의 없는 1번은 3등급, 2~3번은 2등급, 4~5번은 1등급, 6~7번은 1+등급, 8~9번은 1++등급이다. 같은 1++등급이더라도 근내지방도 9번이 8번보다 좋은 가격을 받는다.</p>
<p align="justify"> 하지만 현행 등급제가 과연 소비자의 선호를 정확히 반영하고 있는지는 따져볼 일이다. 등급보다 숙성에 관심을 갖는 소비자의 등장은 ‘마블링 중심주의’에 대한 도전의 신호탄이다. 지난해 서울 강남구에 문을 연 최고급 식료품 매장 ‘에스에스지(SSG)푸드마켓’의 정육코너는 ‘드라이에이징 한우’를 판매하고 있다. 드라이에이징 한우란 2~5주 동안 건식숙성한 고기로, 숙성과정에서 자연적 효소작용이 일어나 독특한 풍미와 부드러운 육질이 특징이다. 1등급 한우를 숙성시켜 등심 100g 기준 1만49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일반 1등급 한우보다 50% 이상 비싸고, 1++등급 한우와 비슷한 가격인데도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이원우 에스에스지 푸드마켓 축산 부실장은 “지방이 많은 고기를 싫어하는 고객들이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드리아에이징 한우를 꾸준히 구입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align="justify">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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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img alt="" src="http://img.hani.co.kr/imgdb/resize/2013/0820/1376911681_00480140901_20130820.JPG" border="0" /></td>
</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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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div>1등급 한우를 건식 숙성시킨 드라이에이징 한우는 1++ 등급 한우와 비슷한 가격이다. 기름기를 꺼리고 고기의 풍미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SSG푸드마켓 제공</div>
</td>
</tr>
</tbody>
</table>
</div>
<p>　<b>■ ‘1++등급의 함정’에 빠진 농가 </b>축산물품질평가원의 올해 1~7월 한우 도매시장 등급별 경락가격 자료를 보면, 1++등급이 1㎏당 1만7348원으로 1등급에 비해 36%, 2등급보다는 68%, 3등급에 비해서는 204%나 비싸다. 농가 입장에서는 1++등급을 최대한 많이 생산하는 데 주력해야 하는데, 1++등급 수준의 지방을 만들기 위해서는 대량의 곡물사료를 장기간 먹여야 한다. 그래서 한우의 도축 월령은 대부분 30~31개월로, 미국·호주산의 20~22개월보다 훨씬 길다. 가격경쟁력이 낮을 수 밖에 없다. 국제 곡물가격 상승에 따른 사료값 인상으로 인한 타격도 더 클 수 밖에 없다.</p>
<p align="justify"> 등급판정 기준이 지방에서 다른 요소로 바뀌면 이런 생산 구조도 바뀔 수 있다. 그런 면에서 최근 일본에서 일고 있는 변화는 주목할 만하다. 한우와 마찬가지로 ‘마블링 중심주의’를 채택해온 일본의 ‘와규(和牛)’는 올레인산 함량에 주목하고 있다. 올레인산은 쇠고기에 포함된 불포화지방산의 일종인데, 올레인산 함량이 높을수록 맛이 좋다는 연구결과가 여럿 있다. 김창호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교육조사부장은 “일본에서는 소를 키우는 기술이 마블링에서 맛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 올레인산 함량을 높이는 소의 유전자를 개발하고, 올레인산 함량을 높이는 방향으로 품종개량도 하는 등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p>
<p align="justify"> 양승룡 고려대 교수(식품자원경제학)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름진 고기보다 담백한 고기를 원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지만, 현행 등급제는 이런 소비자들이 한우를 구입하는 데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등급제가 실제 소비자의 선호와 멀어지면 결국 무용지물이 되고, 생산구조를 왜곡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p>
<p align="justify"> 유신재 기자 ohora@hani.co.kr</p>
<p align="justify"> </p>
<p align="justify"> </p>
<p><!-- ##### news BOX st. ##### --></p>
<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height="22"> </td>
</tr>
<tr>
<td bgcolor="#dfe5ce">
<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bgcolor="#ebf1d9">
<tbody>
<tr>
<td>
<p align="justify"> <b>한우 맛있게 먹으려면</b></p>
<p align="justify"> 도축된 지 얼마 안된 한우를 구워먹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고기는 냉장 상태에서 숙성되는 과정에서 특유의 고소한 맛을 내는 이노신 등의 물질이 생긴다. 또 단백질이 고기 내에 존재하는 효소에 의해 분해되면서 아미노산 등이 생성되는데, 이런 성분이 고기의 맛을 좋게 한다.</p>
<p align="justify"> 홍성진 이마트 축산 바이어는 “한우생산이력제 덕분에 도축된 날짜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여러 실험에서 도축 후 20~25일 사이에 먹는 게 가장 맛있고 연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정육점에서 고기를 산 뒤 냉장고에서 충분히 숙성시킨 뒤에 먹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단, 유통과정에서 변질된 고기는 피해야 한다. 홍성진 바이어는 “중간에 보관을 잘못하면 고기 색이 검게 변한다든가, 표면에 흰색 물질이 뜨는 경우가 있다. 밝은 선홍색을 띄는 고기를 선택해야 한다”고 덧붙였다.</p>
<p align="justify"> 유신재 기자</p>
</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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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한우, 젖소, 수입육 등 쇠고기 판별기술 개발 내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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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Apr 2012 02:20:45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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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우, 젖소, 수입육 등 쇠고기 판별기술 개발 내역농촌진흥청 2007. 10. 161.한우, 젖소, 수입육 등 쇠고기 판별기술 개발 내역 1) 동 기술개발을 위한 예산 집행 내역2) 현장보급 현황 및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한우, 젖소, 수입육 등 쇠고기 판별기술 개발 내역</STRONG><BR><BR>농촌진흥청 2007. 10. 16<BR><BR>1.한우, 젖소, 수입육 등 쇠고기 판별기술 개발 내역 <BR>1) 동 기술개발을 위한 예산 집행 내역<BR>2) 현장보급 현황 및 실제 활용실적</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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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쇠고기 받는 대신 ‘삼계탕’ 미 수출하겠다더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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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Jul 2011 10:17:00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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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우·삼계탕 미 수출한다더니…출처 : 한겨레 20110705 20:39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485986.html정은주 기자&#160;&#160; 정부, 3년전 미 쇠고기 빗장 풀며 큰소리…미, 위생 미흡하다며 수입 안해 “(쇠고기 수입 협상에서) 선물을 줬다고 하면 우리가 미국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한우·삼계탕 미 수출한다더니…<BR><BR>출처 : 한겨레 20110705 20:39 <BR><A href="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485986.html">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485986.html</A><BR><BR>정은주 기자&nbsp;&nbsp; <BR></P><br />
<P>정부, 3년전 미 쇠고기 빗장 풀며 큰소리…미, 위생 미흡하다며 수입 안해 </P><br />
<P>“(쇠고기 수입 협상에서) 선물을 줬다고 하면 우리가 미국에 준 것이 아니라 미국이 우리에게 준 것이다.” <BR>지난 2008년 8월 미국산 쇠고기 개방 협상과 관련한 국회 국정조사에서 민동석 당시 농림수산식품부 농업정책정책관(현 외교통상부 제2차관)이 한 발언이다. 그는 당시‘미국이 준 선물’로 미국이 삼계탕과 한우의 대미 수출을 약속했다는 점을 꼽았다. </P><br />
<P>그러나 ‘미국의 선물’은 3년이 지난 현재까지 도착하지 않았다. 미국은 우리나라에서 도축된 축산물에 대한 수입을 금지하고 있다. 미국으로 축산물을 수출하려면 미 농무부에서‘자격이 있는 국외 도축장’으로 지정받아야 하는데, 구제역 청정국이 아니어서 우리나라의 도축장은 단 한 곳도 포함되지 못했다. 그래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발효돼 미국의 쇠고기 관세 26.4%가 철폐되더라도 한우의 미국 수출은 불가능한 상황이다. 우리나라의 쇠고기 수입관세 40%가 철폐되면 미국산 쇠고기의 대한국 수출이 연평균 5억6300만달러가량 늘어날 것이라는 미 농무부의 ‘장밋빛’ 전망과 대조를 이룬다. </P><br />
<P>삼계탕의 경우 우리 정부는 한-미 통상당국 협의 때마다 인삼을 넣고 끓인 뒤 멸균한 가공식품이라며 수출 검역절차를 완료해달라고 요청해왔지만 미국은 이를 거부하고 빗장을 닫았다. 일정량 이상의 닭이 포함돼 있어 삼계탕도 한우와 같은 축산물이라는 것이다. 미국은 자국의 작업장과 엇비슷한 수준의 위생ㆍ검역 수준을 갖춰야 수입을 허용할 수 있다(동등성 원칙)는 입장이다. </P><br />
<P>이에 농식품부는 2008년 10월 미국의 식품안전검역청 점검단(FSIS)이 국내 닭고기 생산·가공업체 3곳의 작업장을 방문해 점검하도록 했다. 그러나 미국은 작업장의 위생 실태, 닭고기 안전 제도, 질병관리 상태 등이 미흡하다며 보완을 요청했고, 결국 대미 수출길은 열리지 않았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미국 정부가 보완 조처를 요구해 협의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물론 협의가 언제 끝날지는 기약이 없는 상태다. </P><br />
<P>미국은 이처럼 엄격한 위생 검역을 진행하지만, 우리 정부는 문제가 된 미국 쇠고기 검역장도 독자적으로 점검하지 못하고 있다. 2008년 5월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을 재개하면서 정부는 파견 검역관을 미국 검역장에 보내 쇠고기 연령구분, 특정위험물질(SRM) 제거 등 위생관리사항을 직접 지도·점검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미국 쪽의 비협조로 변질된 쇠고기를 수출하려다 적발된 검역장도 독자적으로 점검하지 못했다. 정은주 기자 <A href="mailto:ejung@hani.co.kr">ejung@hani.co.kr</A> <BR></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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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미FTA] 미국산 쇠고기 사상최고 수준, 점유율 38.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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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Apr 2011 12:42:34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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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우값은 바닥인데 … 사상 최고가인 美쇠고기는 수입 폭증헤럴드경제 &#124; 입력 2011.04.11 09:54 &#124; 구제역으로 주저앉은 국산 쇠고기 값이 좀처럼 회복을 못하고 있다. 반면 미국산 쇠고기는 사상최고 가격에도 불구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한우값은 바닥인데 … 사상 최고가인 美쇠고기는 수입 폭증<BR>헤럴드경제 | 입력 2011.04.11 09:54 |</P><br />
<P><BR>구제역으로 주저앉은 국산 쇠고기 값이 좀처럼 회복을 못하고 있다. 반면 미국산 쇠고기는 사상최고 가격에도 불구하고 수입량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P><br />
<P>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의 가격정보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으로 쇠고기 1kg의 도매가격은 1만2851원이다. 가축시장 재개장 소식과 함께 하루새 7% 가량 오른 덕에 줄곳 1만1000원대이던 고깃값이 하루새 1만2000원선을 넘어섰다. 그래도 지난해 이맘때의 가격인 1만7114원과 비교하면 여전히 30% 이상 싼값이다. </P><br />
<P>쇠고기 값은 구제역 파동 이후 줄곳 맥을 못춰왔다. 돼지고기값이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37% 가까이 올라있는 것과는 정반대다. </P><br />
<P>국내 시장규모에 비해 사육두수가 과도한 상황에서 구제역으로 인한 살처분 규모가 전체 소 사육두수의 4% 내외에 그친 것이 오히려 소값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 </P><br />
<P>가축시장의 폐쇄와 출하지연으로 공급물량이 일부 감소하긴 했지만, 그보다는 구제역으로 인해 한우에 대한 소비자 선호가 급감하면서 판매 자체가 줄어들고 가격이 낮게 형성되는 모습이다. </P><br />
<P>지난 2월초 농촌경제연구원이 조사한 소비자조사 결과에 따르면 쇠고기 소비의향은 지난해보다 평균 13.3% 가량 낮게 나타났다. 연구원은 &#8220;구제역 장기화로 안전성에 대한 불신으로 수요 감소폭이 크게 나타난 것&#8221;이라고 설명했다. </P><br />
<P>그런 와중에 2월이후 4%를 훌쩍넘는 고물가가 이어지면서 상대적으로 가격대와 수요탄력성이 높은 국산 쇠고기에 대해 소비자들이 외면하는 성향이 더 높아졌다는 설명이다. </P><br />
<P>반면 소비자들의 수입산 쇠고기에 대한 선호는 오히려 강화되는 추세다. </P><br />
<P>미국육류수출협회에 따르면 올해 1, 2월 미국산 쇠고기 수입량(통관기준)은 1만7828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3%p 증가했다. 점유율도 지난해 대비 6.1%p나 높아진 38.6%를 기록했다. </P><br />
<P>문제는 최근 미국산 쇠고기 값이 사상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다. 국제 곡물가와 유가가가 급등하면서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미국 쇠고기값도 올들어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P><br />
<P>지난 2월 미국의 쇠고기 소매가격은 지난해에 비해 13% 이상 오른 파운드당 3.87달러를 가록했다. 당연히 국내 수입가도 오름새다. </P><br />
<P>관세청에 따르면 지난 3월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가격은 전월 대비 9.1%, 전년 동월 대비 28.4%나 상승했다. </P><br />
<P>< 홍승완 기자 @Redswanny > <BR><A href="mailto:swan@heraldm.com">swan@heraldm.com</A> <BR></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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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계] 소 335만두, 돼지 988만두, 닭 1억5천만두(2010.12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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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Jan 2011 12:26:30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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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통계청] http://kostat.go.kr/portal/korea/kor_nw/2/1/index.board?bmode=read&#038;aSeq=2448852010년 4분기 가축동향조사 결과ㅇ 한육우 : 2,922천마리, 전분기보다 28천마리(0.9%) 감소&#160;&#160;&#160;&#160;- 산지가격 하락, 송아지 생산이 감소하는 계절적 요인 등에 기인ㅇ 젖소 : 430천마리, 전분기보다 1천마리(0.2%) 증가&#160;&#160;&#160;&#160;- 계절적 요인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IV id=newstitle class=news_title>[통계청] <A href="http://kostat.go.kr/portal/korea/kor_nw/2/1/index.board?bmode=read&#038;aSeq=244885">http://kostat.go.kr/portal/korea/kor_nw/2/1/index.board?bmode=read&#038;aSeq=244885</A><BR><BR>2010년 4분기 가축동향조사 결과<BR><BR>ㅇ 한육우 : 2,922천마리, 전분기보다 28천마리(0.9%) 감소<BR>&nbsp;&nbsp;<BR>&nbsp;&nbsp;- 산지가격 하락, 송아지 생산이 감소하는 계절적 요인 등에 기인<BR><BR>ㅇ 젖소 : 430천마리, 전분기보다 1천마리(0.2%) 증가<BR>&nbsp;&nbsp;<BR>&nbsp;&nbsp;- 계절적 요인에 의한 저능력우 도태 지연 등에 기인<BR><BR>ㅇ 돼지 : 9,881천마리, 전분기보다 20천마리(0.2%) 감소<BR>&nbsp;&nbsp;<BR>&nbsp;&nbsp;- 가격 하락, 구제역 발생으로 인한 매몰처분 등에 기인<BR><BR>ㅇ 산란계 : 61,691천마리 전분기보다 1,596천마리(2.7%) 증가<BR>&nbsp;&nbsp;<BR>&nbsp;&nbsp;- 계란가격의 호조로 인한 입식 증가 등에 기인<BR><BR>ㅇ 육계 : 77,871천마리, 전분기보다 6,600천마리(9.3%) 증가<BR>&nbsp;&nbsp;<BR>&nbsp;&nbsp;- 가격 호조, 배달용 치킨 원산지표시제 시행(&#8217;10.8월)에 따른 소비 증가 및 <BR>&nbsp;&nbsp;&nbsp;&nbsp;사육심리 호전 등에 기인<BR>===================================================<BR><BR>소.돼지 줄고 닭 사육 급증..육계 9%↑<BR><BR>구제역 돼지 매몰규모 전체의 9% 육박<BR><BR>출처 : 연합뉴스 <SPAN class=date>2011/01/06 12:00&nbsp;<BR><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1/01/06/0200000000AKR20110106096800002.HTML?did=1179m">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1/01/06/0200000000AKR20110106096800002.HTML?did=1179m</A></SPAN><BR><BR>(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작년 4분기 한우ㆍ육우, 돼지 숫자는 조금 줄었지만 닭 사육 규모는 큰 폭으로 증가하며 1억5천만마리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BR><BR>&nbsp;&nbsp; 구제역으로 돼지의 경우 전체의 9% 가까이가 살처분된 것으로 추정된다.<BR><BR>&nbsp;&nbsp; 6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0년 4분기(12월1일 기준) 가축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 사육 규모는 335만2천마리로 전 분기보다 2만7천마리(0.8%) 감소했다.<BR><BR>&nbsp;이 가운데 한ㆍ육우는 292만2천마리로 전 분기보다 2만8천마리(0.9%) 감소했고 젖소는 43만마리로 1천마리(0.2%) 늘었다. 한ㆍ육우 감소는 산지 가격 하락과 송아지 생산이 줄어드는 계절적 요인에 따른 것이라고 통계청은 말했다.<BR><BR>&nbsp;&nbsp; 돼지 사육 규모는 988만1천마리로 전 분기보다 2만마리(0.2%) 줄었다.<BR><BR>&nbsp;&nbsp; 닭은 1억4천920만마리로 전 분기보다 821만마리(5.8%) 늘었다. 이 중 산란계는 6천169만1천마리로 159만6천마리(2.7%), 육계는 7천787만1천마리로 660만마리(9.3%)가 각각 증가했다. 통계청은 &#8220;육계는 가격이 호조를 보인데다 배달용 치킨의 원산지 표시제 시행으로 국내산 소비가 증가하면서 사육 규모가 크게 늘었다&#8221;고 설명했다.<BR><BR>&nbsp;&nbsp; 이번 조사는 구제역이 본격화하기 전인 작년 12월1일 기준으로 이뤄지면서 매몰된 돼지 숫자가 5천마리만 반영됐다.<BR><BR>&nbsp;&nbsp; 이에 따라 조사결과에 이날 오전 8시 현재 매몰대상 소ㆍ돼지 숫자인 94만5천503마리를 적용할 경우 국내에서 사육되던 소.돼지의 7% 이상이 살처분ㆍ매몰된 것으로 추정된다. 소는 전체의 2.8% 수준이지만 돼지는 8.5%를 웃돌았다.<BR><BR>&nbsp;&nbsp; 한편, 작년 4분기 소 사육가구는 전 분기보다 1.5%, 돼지는 5.2%가 각각 줄어든 반면 닭 사육가구는 1.9% 늘어났다.<BR><BR>&nbsp;&nbsp; <A href="mailto:prince@yna.co.kr"><FONT color=#252525>prince@yna.co.kr</FONT></A><BR><BR></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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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제역] 경북 의성에서도 구제역 발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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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Dec 2010 19:09:08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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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제역 발생지 36곳으로 늘어나 (서울=연합뉴스) 이강원 기자&#160;출처 :&#160;연합뉴스 2010/12/13 14:43&#160;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12/13/0200000000AKR20101213125800002.HTML?did=1179m 경북 구제역 확산현황 (서울=연합뉴스) 장성구 기자 = 농림수산식품부는 13일 &#8220;구제역 발생 농장과 역학적으로 관련이 있어 가축을 예방적 차원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구제역 발생지 36곳으로 늘어나</P><br />
<P>(서울=연합뉴스) 이강원 기자&nbsp;<BR><BR>출처 :&nbsp;연합뉴스 <SPAN class=date>2010/12/13 14:43&nbsp;<BR><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12/13/0200000000AKR20101213125800002.HTML?did=1179m">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12/13/0200000000AKR20101213125800002.HTML?did=1179m</A></SPAN><BR><BR><BR></P><br />
<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br />
<TBODY><br />
<TR><br />
<TD align=middle><IMG src="http://img.yonhapnews.co.kr/etc/graphic/YH/2010/12/13/GYH2010121300020004400_P2.jpg"></TD></TR><br />
<TR><br />
<TD style="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5px; PADDING-RIGHT: 5px; PADDING-TOP: 0px"><br />
<DIV class=photoInfo><br />
<DIV style="COLOR: #103670; FONT-WEIGHT: bold" class=tit><그래픽> 경북 구제역 확산현황</DIV><br />
<DIV style="COLOR: #103670" class=summary>(서울=연합뉴스) 장성구 기자 = 농림수산식품부는 13일 &#8220;구제역 발생 농장과 역학적으로 관련이 있어 가축을 예방적 차원에서 매몰한 경북 의성군 안사면 소재 한우농장 1곳에서 구제역이 발생했다&#8221;고 밝혔다. <A href="mailto:sunggu@yna.co.kr">sunggu@yna.co.kr</A> @yonhap_graphics @stanleychang21 (트위터)</DIV></DIV></TD></TR></TBODY></TABLE><BR><BR>경북 의성군에서도 구제역이 발생했다.<br />
<P></P><br />
<P>&nbsp;&nbsp; 농림수산식품부는 13일 &#8220;구제역 발생 농장과 역학적으로 관련이 있어 가축을 예방적 차원에서 매몰한 경북 의성군 안사면 소재 한우농장 1곳에서 구제역이 발생했다&#8221;고 밝혔다.</P><br />
<P>&nbsp;&nbsp; 이 농장은 한우 83마리를 사육하고 있으며, 앞서 구제역이 발생한 예천군 농장에서 남서쪽으로 10.5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P><br />
<P>&nbsp;&nbsp; 농식품부는 &#8220;의성군 한우농장주가 지난 6일 안동 서후면의 구제역 양성농장에서 900m 떨어져 있는 농기계 수리센터를 차량으로 방문한 적이 있어 예방적 차원에서 농장 한우를 지난 12일 매몰했다&#8221;면서 &#8220;매몰 가축의 시료를 분석한 결과 구제역으로 판정됐다&#8221;고 설명했다.</P><br />
<P>&nbsp;&nbsp; 농식품부는 이 농장 500m내에서 사육하고 있는 우제류 가축을 매몰 처리하도록 했다.</P><br />
<P>&nbsp;&nbsp; 특히 의성 지역에서 다른 지역으로 전파되는 것을 막기 위해 인접 시.군의 주요 도로변에 통제초소를 설치하고 소독 등 방역조치를 강화했다.</P><br />
<P>&nbsp;&nbsp; 13일 현재 구제역은 접수된 의심신고 45건 가운데 32건은 구제역으로, 대구.청송.청도.의성.고령.경주 등 13건은 음성으로 판정됐다. 이와 별도로 봉화.영주.영덕.의성의 한우농가 각 1곳에서도 예방적 차원에서 살처분.매몰한 한우에서 구제역이 발생해 전체 구제역은 안동.예천.영양.봉화.영주.영덕.의성 등에서 모두 36건으로 늘어났다.</P><br />
<P>&nbsp;&nbsp; 이번 구제역으로 지금까지 628농가의 14만7천173만마리의 가축이 살처분.매몰됐다. 이런 추세라면 경기 포천 지역 구제역 발생 당시의 매몰가축수(16만여마리)를 조만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P><br />
<P>&nbsp;&nbsp; 이와 함께 농식품부는 최근 예방적 매몰처분한 한우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경북 봉화 지역의 한우가 구제역 발생 이전 서울도축장으로 반입된 것과 관련, &#8220;쇠고기 이력시스템을 통해 추적한 결과, 시중에 유통된 3마리(898kg)는 서울, 인천, 경기도에 소재한 가공장 1곳과 정육점 2곳으로 판매됐다&#8221;면서 &#8220;이미 판매된 물량 228kg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폐기하고 있다&#8221;고 설명했다.</P><br />
<P>&nbsp;&nbsp; 농식품부는 그러나 &#8220;반출 당시 정상적인 한우였던 만큼 인체에는 전혀 해가 없다&#8221;고 말했다. 하지만 농식품부는 반출된 한우에 구제역 바이러스가 잠복했거나 반출과정에서 구제역 바이러스가 전파됐을 가능성을 전혀 배제할 수는 없다고 판단, 해당 한우의 반출 경로 등에 대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P><br />
<P>&nbsp;&nbsp; <A href="mailto:gija007@yna.co.kr">gija007@yna.co.kr</A><BR><BR>================================<BR><BR>구제역 방역..대량 살처분 불가피한가</P><br />
<P>&#8220;현재까지 가장 효과적인 대응책&#8221;</P><br />
<P>출처 : 연합뉴스 2010/12/13 16:39 <BR><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12/13/0200000000AKR20101213169200053.HTML?did=1179m">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12/13/0200000000AKR20101213169200053.HTML?did=1179m</A></P><br />
<P><BR>(대구=연합뉴스) 홍창진 기자 = 경북에서 발생한 구제역 사태가 13일로 보름째를 맞는 가운데 확산방지를 위해 시행 중인 살처분 및 매몰 방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br />
<P>&nbsp;&nbsp; 지난달 29일 경북 안동에서 구제역이 처음 발생한 이후 가까운 시ㆍ군으로 확산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살처분 방식이 적극적으로 도입됐기 때문이다.</P><br />
<P>&nbsp;&nbsp; 경북도는 구제역 발생지로부터 소는 반경 500m 이내, 돼지는 반경 3㎞ 이내에 기르는 모든 우제류(소, 돼지, 사슴 등 발굽 두개인 동물) 가축을 살처분키로 하고 강력히 시행 중이다.</P><br />
<P>&nbsp;&nbsp; 동물 종류에 따라 살처분 범위가 다른 것은 돼지의 바이러스 전파력이 소보다 최대 3천배에 달하기 때문이다.</P><br />
<P>&nbsp;&nbsp; 당국은 도내 650여 농가 12만1천여마리의 가축을 살처분키로 하고 지금까지 610여 농가 11만9천여마리의 조치를 마쳐 추진율 98.6%를 기록했다.</P><br />
<P>&nbsp;&nbsp; 이에 대해 구제역 피해 축산농민들은 자식처럼 기르던 가축을 살처분하는 아픔과 허탈감을 호소하면서 살처분에 따른 재산상 피해를 제대로 보상해달라고 요구했다.</P><br />
<P>&nbsp;&nbsp; 농민들은 &#8220;당국이 가축 살처분 보상금을 시가로 지급키로 했으나 구제역 사태가 끝나고 다시 송아지나 새끼 돼지를 입식해 시장에 내다팔려면 몇년이 걸릴지 알 수 없어 생계가 막막하다&#8221;고 주장했다.</P><br />
<P>&nbsp;&nbsp; 일각에서는 구제역 대처방안으로 예방백신 접종을 입에 올리기도 한다.</P><br />
<P>&nbsp;&nbsp; 그러나 경북도 구제역방역대책본부는 &#8220;최근 구제역 예방백신 접종이 일부에서 논의되나 살처분키로 한 정부와 방역당국 입장은 분명하다&#8221;고 밝혔다.</P><br />
<P>&nbsp;&nbsp; 대책본부는 &#8220;현재 구제역 상시발생국이 아닌 청정국이나 선진국에서 구제역 백신접종정책을 펼치는 것은 한 곳도 없다&#8221;며 &#8220;백신접종은 전국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거나 질병이 국내에 정착하는 단계에서 시행하는 최후의 처방&#8221;이라고 강조했다.</P><br />
<P>&nbsp;&nbsp; 특히 백신접종 가축의 사후관리가 제대로 안 될 경우 백신을 맞은 가축이 오히려 구제역을 퍼뜨릴 수 있으며 혈청검사시 자연감염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백신접종에 의한 것인지 모호해진다는 것이다.</P><br />
<P>&nbsp;&nbsp; 비용면에서도 전국의 모든 우제류를 해마다 예방접종한다면 첫해 1천560억원, 다음해 780억원 정도가 들어 살처분 비용을 훨씬 웃돈다.</P><br />
<P>&nbsp;&nbsp; 지금까지 국내 구제역 살처분 비용은 2000년 71억원, 2002년 531억원, 올해는 2차례에 걸쳐 각기 91억원과 710억원이 들었다.</P><br />
<P>&nbsp;&nbsp; 살처분할 때는 마지막 구제역 발생 이후 3개월 지나면 청정국 지위를 획득할 수 있지만 백신을 접종하면 1년이 지나서야 같은 지위를 획득하는 절차상의 문제점도 있다.</P><br />
<P>&nbsp;&nbsp; 도 구제역대책본부 관계자는 &#8220;구제역 발생시 살처분은 효과면에서 가장 확실하고 경제적인 대응방식이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도 채택하는 정책&#8221;이라고 말했다.</P><br />
<P>&nbsp;&nbsp; <A href="mailto:realism@yna.co.kr">realism@yna.co.kr</A><BR></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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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제역] 안동 20곳 발생, 예천.영주 등 5곳 구제역 의심신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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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Dec 2010 17:23:4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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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천.영주 등 5곳 구제역 의심신고연합뉴스 &#124; 입력 2010.12.04 15:58 &#124; 수정 2010.12.04 16:24 안동 벗어나 구제역 확산 여부 주목 안동 구제역은 20곳으로 늘어..전체신고는 38곳 (서울=연합뉴스) 이강원 기자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예천.영주 등 5곳 구제역 의심신고<BR><BR>연합뉴스 | 입력 2010.12.04 15:58 | 수정 2010.12.04 16:24 </P><br />
<P>안동 벗어나 구제역 확산 여부 주목 </P><br />
<P>안동 구제역은 20곳으로 늘어..전체신고는 38곳 </P><br />
<P>(서울=연합뉴스) 이강원 기자 = 경북 안동의 구제역 발생지역이 4일 20곳으로 늘어난데 이어 경북 영주시와 예천군에서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돼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P><br />
<P>안동 구제역 발생지역에서 21km나 떨어진 이 지역의 의심신고가 구제역으로 판정되면 이번 구제역이 광범위한 지역으로 확산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P><br />
<P>그간 농림수산식품부 등 정부 당국과 경북도 등 지방자치단체는 지난 3일 안동 인근 청송 지역의 의심신고가 구제역이 아닌 것으로 판정돼 구제역이 확산되지는 않은 것으로 안도하고 있었다. </P><br />
<P>농식품부는 &#8220;경북 영주시의 한우농가 2곳과 예천군의 한우농가 1곳, 안동의 한우 및 돼지농가 각 1곳 등 모두 5곳에서 추가로 의심신고가 접수됐다&#8221;면서 &#8220;구제역 의심신고는 모두 38건으로 늘어났다&#8221;고 밝혔다. </P><br />
<P>특히 예천군 한우농가는 구제역 발생지역에서 남서쪽으로 21km나 떨어진 곳으로 관리지역(구제역 발생지로부터 10∼20km)을 벗어난 곳이다. </P><br />
<P>의심신고 38건 가운데 20곳은 구제역으로, 청송을 포함한 4건은 음성으로 판정됐고 나머지 14건은 빠르면 이날 오후부터 검사 결과가 나온다. </P><br />
<P>이에 따라 안동 구제역의 인근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는 정부 당국과 지자체는 지역간 경계지역에 대한 `차단방역&#8217;에 집중하고 있다. </P><br />
<P>하지만 구제역 바이러스의 잠복기가 1∼2주 정도여서 향후 1주일내에 의심신고는 물론 추가 구제역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데다 차단방역이 실패하면 구제역 피해지역이 크게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P><br />
<P>앞서 농식품부는 지난 3일부터 정 승 2차관을 반장을 하는 방역추진실태점검반을 구성,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은 인접 시.도에 대한 방역상황과 공.항만에 대한 검역실태를 집중 점검하는 등 구제역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P><br />
<P>이에 따라 안동은 물론 인근 의성, 충남 보령 지역에까지 방역이 강화됐으며, 지난 1일부터 전국의 가축시장 85곳을 모두 폐쇄했다. </P><br />
<P>보령 지역은 지난달 26일 구제역 최초 발생지점인 안동시 와룡면의 서현양돈단지를 방문한 한 수의사가 보령 돼지농장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돼 예방 차원에서 돼지 2만191마리를 살처분했다. </P><br />
<P>해당 수의사가 보령을 방문하기 전 목욕도 하고, 옷도 갈아입고, 차량도 다른 것을 이용했으나 최초 발생 농장에서 신었던 신발을 그대로 사용한 것으로 확인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살처분했다는게 당국의 설명이다. </P><br />
<P><A href="mailto:gija007@yna.co.kr">gija007@yna.co.kr</A> </P><br />
<P>(끝) </P><br />
<P>&nbsp;</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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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제역] 안동 한우농가 3곳서 구제역 추가 발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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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Dec 2010 14:44:2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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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동 한우농가 3곳서 구제역 추가 발병연합뉴스 &#124; 입력 2010.12.02 10:06 &#124;(서울=연합뉴스) 장성구 기자 = 경북 안동의 한우농가 3곳에서 지난 1일 잇따라 신고된 구제역 의심 증상이 모두 구제역으로 확인됐다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그래픽> 안동 한우농가 3곳서 구제역 추가 발병<BR><BR>연합뉴스 | 입력 2010.12.02 10:06 |<BR><BR>(서울=연합뉴스) 장성구 기자 = 경북 안동의 한우농가 3곳에서 지난 1일 잇따라 신고된 구제역 의심 증상이 모두 구제역으로 확인됐다고 2일 농림수산식품부가 밝혔다. <BR><A href="mailto:sunggu@yna.co.kr">sunggu@yna.co.kr</A> <BR><IMG alt="" src="http://photo-media.daum-img.net/201012/02/yonhap/20101202100616868.jpg" width=395 w="395" h="513"><SPAN></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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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제역] 경북 영양군서 구제역 의심 신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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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Nov 2010 19:30:26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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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경북 영양군서 구제역 의심 신고구제역 확정 여부는 1일 오전중 나와경북 안동 돼지.한우 이어 최근에만 3번째출처 : 연합뉴스 2010/11/30 19:14&#160;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0/11/30/0301000000AKR20101130223600002.HTML?template=2087(서울=연합뉴스) 이강원 기자 = 경북 안동의 돼지와 한우에서 구제역이 발생한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경북 영양군서 구제역 의심 신고<BR><BR>구제역 확정 여부는 1일 오전중 나와<BR>경북 안동 돼지.한우 이어 최근에만 3번째<BR><BR>출처 : 연합뉴스 <SPAN class=date>2010/11/30 19:14&nbsp;<BR><A href="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0/11/30/0301000000AKR20101130223600002.HTML?template=2087">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0/11/30/0301000000AKR20101130223600002.HTML?template=2087</A></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강원 기자 = 경북 안동의 돼지와 한우에서 구제역이 발생한데 이어 30일 저녁 경북 영양군 농가의 한우 29두에서 구제역 의심 증상이 발견돼 검역당국이 조사에 나섰다고 농림수산식품부가 밝혔다.<BR><BR>&nbsp;&nbsp; 농식품부는 &#8220;경북 영양군 일원면 도계리 소재 농장의 한우 29두에서 콧등에 물집이 잡히는 증상이 발견돼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8221;면서 &#8220;이에 따라 방역 당국이 구제역 여부를 검사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는 1일 오전중 나올 것으로 보인다&#8221;고 말했다.<BR><BR>&nbsp; 지난 29일과 30일 경북 안동의 돼지 사육농가 2곳과 한우농가 1곳에서 각각 구제역이 발생한 지 하루도 지나지 않아 또다시 인근인 경북 지역에서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검역당국과 경북도에 비상이 걸렸다.<BR><BR>&nbsp;&nbsp; 특히 이번 신고 지역은 구제역 발생 지역과 30여km 떨어진 곳이어서 안동 지역 구제역이 전파된 것인지 아니면 이와 무관하게 새로 발생한 것인지에 대해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BR><BR>앞서 농식품부는 이날 낮 경북 안동시 서후면 이송천리 소재 한우농가에서 신고한 구제역 의심 한우를 검사한 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으며, 지난 29일에는 안동시 와룡면 서현리 농장 2곳의 돼지가 구제역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안동의 돼지 및 한우 구제역 발생지역은 서로 8km 정도 떨어져 있다.<BR><BR>&nbsp;&nbsp; 농식품부는 &#8220;구제역 양성 판정을 받은 한우농장은 한우 5두를 사육하고 있다&#8221;면서 &#8220;구제역이 발생한 농가에 대해 살처분을 실시했으며, 반경 500m 내에도 예방적 살처분을 실시하고 있다&#8221;고 밝혔다.<BR><BR>또 농식품부는 &#8220;구제역이 확정된 돼지는 유전자 염기서열을 분석한 결과, 지난 4월 김포, 강화 등에서 발생한 구제역 바이러스와는 다른 `0형&#8217;으로 판명됐다&#8221;고 밝혔다. O형은 통상 A형보다는 소나 돼지에게 전파될 확률이 높다.<BR><BR>&nbsp;&nbsp; 구제역 유입경로를 조사하고 있는 농식품부는 지금까지의 역학조사 결과, 안동 양돈 1개 농가 농장주가 지난 11월초 베트남을 여행한 사실을 확인, 추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BR><BR><br />
<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395 align=center><br />
<TBODY><br />
<TR><br />
<TD align=middle><IMG src="http://img.yonhapnews.co.kr/etc/graphic/YH/2010/11/30/GYH2010113000030004400_P2.jpg"></TD></TR><br />
<TR><br />
<TD style="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5px; PADDING-RIGHT: 5px; PADDING-TOP: 0px"><br />
<DIV class=photoInfo><br />
<DIV style="COLOR: #103670; FONT-WEIGHT: bold" class=tit><그래픽> 경북 안동 한우5두 구제역 양성 판정</DIV><br />
<DIV style="COLOR: #103670" class=summary>(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30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29일 안동시 와룡면 서현리 농장 2곳의 돼지가 구제역 양성 판정을 받은데 이어 이 농가로부터 8㎞ 정도 떨어진 서후면 이송천리의 한우농가에서 기르는 한우가 같은 판정을 받았다. <A href="mailto:sunggu@yna.co.kr">sunggu@yna.co.kr</A> @yonhap_graphics @stanleychang21 (트위터)</DIV></DIV></TD></TR></TBODY></TABLE><BR>&nbsp;&nbsp; 농식품부는 &#8220;나머지 2개 농가는 물론 이들 농가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 3명은 최근 해외여행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8221;고 설명했다.<BR><BR>&nbsp;&nbsp; 29일 이후 발생한 구제역으로 지금까지 3천100두의 돼지가 매몰처분됐으며 전체 살처분.매몰 대상은 인근 140농가의 3만2천285두다.<BR><BR>&nbsp;&nbsp; <A href="mailto:gija007@yna.co.kr"><FONT color=#252525>gija007@yna.co.kr</FONT></A><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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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쇠고기] &#8216;못믿을 한우점&#8217;…12.5% 중량 속여 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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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Aug 2010 21:16:14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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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6;못믿을 한우점&#8217;…12.5% 중량 속여 판매출처 : 연합뉴스 2010/08/04 15:42&#160;송고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0/08/04/0701000000AKR20100804141100004.HTML?template=2087서울시 15곳 적발…&#8221;간판 생산지명 86% 가짜&#8221;(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서울 시내에서 한우 고기 중량을 속여 판매한 전문 음식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160;&#16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class=date>&#8216;못믿을 한우점&#8217;…12.5% 중량 속여 판매<BR><BR>출처 : 연합뉴스 2010/08/04 15:42&nbsp;송고<BR></SPAN><A href="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0/08/04/0701000000AKR20100804141100004.HTML?template=2087">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0/08/04/0701000000AKR20100804141100004.HTML?template=2087</A><BR><BR>서울시 15곳 적발…&#8221;간판 생산지명 86% 가짜&#8221;<BR><BR>(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서울 시내에서 한우 고기 중량을 속여 판매한 전문 음식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BR><BR>&nbsp;&nbsp; 서울시는 한우 전문 음식점 120곳의 중량당 가격표시제와 원산지표시제 실태를 점검한 결과, 고기 중량을 가격표에 표기된 양보다 적게 판매한 15곳(12.5%)을 적발했다고 4일 밝혔다.<BR><BR>&nbsp;&nbsp; 서울시는 공무원과 명예감시원이 이들 음식점에 고객을 가장해 들어가 주문하고서 실제 나온 고기의 중량을 달아보는 방식으로 점검했다.<BR><BR>&nbsp;&nbsp; 노원구 상계동의 A한우점은 가격표에 1인분을 200ｇ으로 표기해 놓고 3인분을 주문했는데도 2인분이 조금 넘는 470ｇ만 내놨다.<BR><BR>&nbsp;&nbsp; 이들 적발 업소가 내놓은 한우 1인분당 중량은 가격표에 표기된 양(180~200ｇ)보다 평균 35ｇ씩 적었다고 서울시는 설명했다.<BR><BR>&nbsp;&nbsp; 가격표에 고기 중량당 가격을 아예 표시하지 않은 2개 업소도 이번 점검에서 걸렸다.<BR><BR>&nbsp;&nbsp; 서울시는 또 호주산 쇠고기 등을 국내산 한우로 속여 판매한 업소 2곳과 쌀, 배추김치, 닭고기 등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5곳, 원산지 증명서를 보관하지 않은 1곳 등 총 8개 업소를 원산지 표시제 위반으로 적발, 고발이나 영업정지, 과태료 부과 등의 처분을 할 계획이다.<BR><BR>&nbsp;&nbsp; 서울시는 아울러 이번 점검에서 횡성한우나 안동한우 등 유명 생산지명을 상호로 사용하는 음식점 14곳을 점검한 결과, 85.7%인 12곳이 실제로 해당 지역이 아닌 타 지역에서 생산된 한우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BR><BR>&nbsp;&nbsp; 서울시 관계자는 &#8220;현행 식품위생법상 고기 중량을 적게 팔더라도 처벌 규정이 없어 행정지도만 하고 있다&#8221;며 &#8220;처벌 규정이 관련 시행규칙에 신설될 예정이어서 조만간 행정처분이 가능해질 것&#8221;이라고 말했다.<BR><BR>&nbsp;&nbsp; 이 관계자는 또 &#8220;음식점 상호로 인해 유명산지의 한우를 취급하는 것처럼 소비자에게 혼란을 주는 영업행위도 처벌규정을 마련하는 방안을 보건복지부에 건의할 계획&#8221;이라고 말했다.<BR><BR>&nbsp;&nbsp; <A href="mailto:josh@yna.co.kr"><FONT color=#252525>josh@yna.co.kr</FONT></A><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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