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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한나라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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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MO] CJ제일제당, 사조해표, 대상, 삼양제넥스 4개사, 국내 GMO 수입 86%/ 이운룡 의원, GMO 표시제 개정안 발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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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May 2013 12:18:34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GMO]]></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CJ제일제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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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유전자조작식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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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MO 표시제도 논의 확대..업계 &#8220;시기상조&#8221; &#160; 뉴스토마토 입력 : 2013-05-14 오후 4:53:57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363480 [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160;유전자변형식품(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의 표시제도에 관한 논의가 활발해지면서 업계에 확대 적용을 요구하는 주장도 점차 거세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TABLE style="VERTICAL-ALIGN: top; WIDTH: 100%"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class=headline_blue_20_bold style="HEIGHT: 35px">GMO 표시제도 논의 확대..업계 &#8220;시기상조&#8221; </TD></TR><br />
<TR><br />
<TD class=article_stitle style="HEIGHT: 19px; TEXT-ALIGN: left">&nbsp;</TD><br />
<TR><br />
<TD style="FONT-SIZE: 12px; HEIGHT: 28px; TEXT-ALIGN: left">뉴스토마토 입력 : 2013-05-14 오후 4:53:57 <BR><A href="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363480">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363480</A></TD></TR><br />
<TR><br />
<TD height=20></TD></TR><br />
<TR><br />
<TD class=black_15 style="VERTICAL-ALIGN: top; WIDTH: 100%; TEXT-DECORATION: none"><br />
<DIV id=newsContentArea style="DISPLAY: inline; FONT-SIZE: 15px; FLOAT: left; POSITION: relative; TEXT-DECORATION: none"><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nbsp;유전자변형식품(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의 표시제도에 관한 논의가 활발해지면서 업계에 확대 적용을 요구하는 주장도 점차 거세질 전망이다.</DIV><br />
<DIV>&nbsp;</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하지만 식품업계는 소비자의 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고, 이해 당사자 간 합의가 충분하지 않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nbsp;</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13일 경실련 소비자정의센터에 따르면 지난 8일 국내 주요 제품을 대상으로 GMO 표시실태 조사결과를 발표하면서 13개 식품업체에&nbsp;사용 여부와 원산지 확인을 요청하는 공개질의서를 발송했다.</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nbsp;</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공개질의서의 답변 기일은 오는 15일까지로 해당 업체들은 개별 대응하는 대신 한국식품산업협회를 통해 의견을 전달할 예정이다.</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nbsp;</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업계 관계자는 &#8220;GMO 관련 내용은 영업 비밀이므로 공개할 수 없다&#8221;며 &#8220;아직 소비자의 거부감이 있으므로 표시제도 확대에 앞서 인식을 먼저&nbsp;개선할 필요가 있다&#8221;고 말했다.</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nbsp;</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그는 이어 &#8220;표시 확대에 따라 GMO 제품 구매를 피하게 될 수 있다&#8221;며 &#8220;GMO가 아닌 제품은 공급이 충분하지 않아 결국 전체 식품 가격의 상승으로 이어질 것&#8221;이라고 주장했다.</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nbsp;</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앞서 경실련이 발표한 GMO 표시실태 조사결과는 소비자가 선호하는 과자 55개, 두부 30개, 두유 50개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됐다.</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nbsp;</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조사 제품 총 138개 중 80%에 해당하는 108개가 수입 대두 또는 옥수수로 만들어졌지만 관련 표시가 있는 제품은 단 한 개도 없었고 대부분 정확한 원산지가 표시되지 않았다.</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nbsp;</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현재 유전자재조합식품 등의 표시기준에서는 GMO DNA가 식품에서 검출됐는지를 기준으로 원료 함량 상위 5순위 이내 식품에 한해 표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nbsp;</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반면, 유럽에서는 GMO 농산물이 식품의 원료로 사용됐는지를 기준으로 하고 원재료 순위와 무관하게 모든 표시를 하고 있다.</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nbsp;</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이와 관련 김정년 식품산업협회 식품안전부장은 &#8220;표시제도 확대는 생산·유통 비용 증가, 설비·포장지 교체 등 비용 증가로 연결될 수밖에 없다&#8221;며 &#8220;미국산, 중국산이 들어오면서 국내 식품에 대한 역차별이 발생할 수 있다&#8221;고 분석했다.</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nbsp;</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한편, 국내 주요 식품업체의&nbsp;GMO 수입량은 전체 농산물 수입량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nbsp;</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이운룡 새누리당 의원이 지난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8216;GMO 농산물 수입현황&#8217; 자료를 보면 <A href="http://www.newstomato.com/Invest/InvestSolid.aspx?item_code=097950&#038;item_name=CJ%ec%a0%9c%ec%9d%bc%ec%a0%9c%eb%8b%b9">CJ제일제당(097950)</A>, <A href="http://www.newstomato.com/Invest/InvestSolid.aspx?item_code=079660&#038;item_name=%ec%82%ac%ec%a1%b0%ed%95%b4%ed%91%9c">사조해표(079660)</A>, <A href="http://www.newstomato.com/Invest/InvestSolid.aspx?item_code=003940&#038;item_name=%ec%82%bc%ec%96%91%ec%a0%9c%eb%84%a5%ec%8a%a4">삼양제넥스(003940)</A>, <A href="http://www.newstomato.com/Invest/InvestSolid.aspx?item_code=001680&#038;item_name=%eb%8c%80%ec%83%81">대상(001680)</A> 등 4개 업체가 최근 3년간 수입한 GMO 농산물은 486만8000톤으로 전체의 86%에 달한다.</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nbsp;</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현재 CJ제일제당은 GMO 콩으로 만든 식용유를 생산하고 있으며 사조해표는 식용유, 고추장, 된장 등을, 삼양제넥스는 물엿과 과당을 제조하고 있다.</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nbsp;</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이 의원은 &#8220;원재료 함량 순위와 GMO 성분 잔류 여부와 관계없이 모두 표시하도록 기준을 강화해야 한다&#8221;며 &#8220;소비자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이달 중 식품위생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할 예정&#8221;이라고 전했다.</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nbsp;</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오는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는 홍종학·남윤인순 민주당 의원, GMO 반대생명운동연대, 경실련 주최로 &#8216;유전자변형 표시제 개선을 위한 공개간담회&#8217;가 열릴 예정이다.</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nbsp;</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br />
<DIV style="TEXT-ALIGN: center"><br />
<DIV style="BORDER-RIGHT: #999999 1px solid; BORDER-TOP: #999999 1px solid; BORDER-LEFT: #999999 1px solid; BORDER-BOTTOM: #999999 1px solid"><IMG title="◇주요 업체별 유전자변형(GMO) 농산물 수입현황(2010~2012년). (자료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style="MARGIN: 5px; TEXT-ALIGN: center" height=149 alt="" src="http://image.newstomato.com/newsimg/2013/5/14/363480/1.jpg" width=520><br />
<DIV style="FONT-SIZE: 11px; MARGIN: 0px 5px 5px; WIDTH: 520px; COLOR: #333333; 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14px; TEXT-ALIGN: left; WORD-WRAP: break-word">◇주요 업체별 유전자변형(GMO) 농산물 수입현황(2010~2012년). (자료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DIV></DIV></DIV></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nbsp;</DIV></DIV></TD></TR></TBODY></TABLE>===============<BR><BR><br />
<TABLE style="VERTICAL-ALIGN: top; WIDTH: 100%"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class=headline_blue_20_bold style="HEIGHT: 35px">GMO 식품 표시 강화 법률안 발의 </TD></TR><br />
<TR><br />
<TD class=article_stitle style="HEIGHT: 19px; TEXT-ALIGN: left">이운룡 새누리당 의원 &#8220;현행 법령으로는 소비자가 GMO 여부 확인할수 없어&#8221;&nbsp; <BR></TD><br />
<TR><br />
<TD style="FONT-SIZE: 12px; HEIGHT: 28px; TEXT-ALIGN: left">뉴스토마토 입력 : 2013-05-17 오전 11:21:06 <BR><A href="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364426">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364426</A></TD></TR><br />
<TR><br />
<TD height=20></TD></TR><br />
<TR><br />
<TD class=black_15 style="VERTICAL-ALIGN: top; WIDTH: 100%; TEXT-DECORATION: none"><br />
<DIV id=newsContentArea style="DISPLAY: inline; FONT-SIZE: 15px; FLOAT: left; POSITION: relative; TEXT-DECORATION: none"><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뉴스토마토 김원정기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운룡 새누리당 의원이 유전자재조합(GMO) 식품의 표시기준을 강화하는 법안을 발의했다.</DIV><br />
<DIV>&nbsp;</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이 의원은 식품에 유전자재조합농산물(GMO) 등을 원재료로 사용할 경우 사용함량 및 잔류성분과 관계 없이 표시를 의무화 하는 &#8216;식품위생법 일부개정법률안&#8217;을 발의했다고 17일 밝혔다.</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nbsp;</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이 개정안은 GMO 표시 기준을 유럽연합 기준과 동일하게 맞춘 게 특징이다.</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nbsp;</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이 의원은 &#8220;GMO 식품의 경우 오랜 기간 검증돼 온 다른 식품과 달리 현재 과학적 지식으로 100% 안전성을 보장 할 수 없고 위험성에 대한 명확한 근거를 제시할 수 없는 상황&#8221;이라고 지적하고 &#8220;현행 법령은 유전자재조합 DNA가 남아있는 식품으로 원료 함량 상위 5순위 이내 식품에 한해 GMO 표시를 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할 때 GMO 식품의 포함여부를 확인 할 수 없다&#8221;고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nbsp;</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이 의원은 &#8220;유럽연합의 경우 우리와 달리 유전자재조합 DNA 잔류 여부 및 원재료 순위와 무관하게 표시하고 있다&#8221;며 &#8220;개정안은 유럽연합의 기준과 동일하게 GMO 농산물 및 가공식품을 사용한 경우 원재료 사용함량 순위 및 유전자재조합 잔류성분 등을 고려하지 않고 표시하도록 했다&#8221;고 밝혔다.</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nbsp;</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개정안은 이를 위해 식품위생법의 &#8216;유전자재조합식품 표시&#8217; 조항에 두 가지 내용을 신설, 추가했다.</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nbsp;</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먼저 &#8216;유전자재조합식품&#8217;에 대해선 &#8216;원재료 사용함량 순위 및 유전자재조합 잔류성분 등을 고려하지 아니한 모든 유전자재조합식품&#8217;으로 바꿨다.</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nbsp;</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또 표시대상에 &#8220;유전자재조합식품등의 안전성 평가 심사결과 식용으로 수입·개발·생산이 승인된 유전자재조합 품목을 원재료로 사용하여 제조·가공한 유전자재조합식품등과 이를 원재료로 사용하여 제조·가공한 유전자재조합식품등으로 한다&#8221;는 내용을 새로 넣었다.</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nbsp;</DIV><br />
<DIV style="TEXT-ALIGN: justify">이 의원은 이렇게 함으로써 &#8220;소비자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식품(식용유, 된장, 고추장, 물엿 등)에 대한 GMO 표시 기준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8221;고 밝혔다.</DIV><br />
<DIV>&nbsp;</DIV><br />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RGIN: 5px; TEXT-ALIGN: center" height=154 alt="" src="http://image.newstomato.com/newsimg/2013/5/17/364426/1.jpg" width=500></DIV></DIV></TD></TR></TBODY></TABLE><BR><BR><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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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연구윤리] [죄의식 없는 &#039;표절 대한민국&#039;] (1) ― 줄잇는 논문 스캔들</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38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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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Mar 2013 10:36:02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건강정책]]></category>
		<category><![CDATA[김미경]]></category>
		<category><![CDATA[논문 도우미]]></category>
		<category><![CDATA[논문 컨설팅]]></category>
		<category><![CDATA[논문대행]]></category>
		<category><![CDATA[논문표절]]></category>
		<category><![CDATA[문대성]]></category>
		<category><![CDATA[서울대 정치학과 김용찬 교수]]></category>
		<category><![CDATA[연구윤리]]></category>
		<category><![CDATA[한나라당]]></category>
		<category><![CDATA[허태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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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죄의식 없는 '표절 대한민국'] (1) ― 줄잇는 논문 스캔들＂碩士(석사)논문쯤은 좀 베껴도…＂ 학생도 교수도 표절 불감증 조선일보 &#124; 양승식 기자 &#124; 입력 2013.03.20 03:18 &#124; 수정 2013.03.20 10:23 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ewsid=20130320031807553정치인·교수·목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3 class=tit_subject>[죄의식 없는 '표절 대한민국'] (1) ― 줄잇는 논문 스캔들</H3><SPAN class=tit_subtit>＂碩士(석사)논문쯤은 좀 베껴도…＂ 학생도 교수도 표절 불감증</SPAN> <BR><SPAN class=info_data><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BR>조선일보</FONT></SPAN> <SPAN class=reporter><SPAN class=txt_bar><FONT color=#d2d2d2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양승식 기자</FONT></SPAN> </SPAN><SPAN class=txt_bar><FONT color=#d2d2d2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입력</FONT></SPAN> <SPAN class="num ff_tahoma"><FONT color=#999999 size=2>2013.03.20 03:18</FONT></SPAN> <SPAN class=modify_date><SPAN class=txt_bar><FONT color=#d2d2d2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수정</FONT></SPAN> <SPAN class="num ff_tahoma"><FONT color=#999999 size=2>2013.03.20 10:23</FONT></SPAN> <BR></SPAN></SPAN><A href="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ewsid=20130320031807553">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ewsid=20130320031807553</A><BR><BR>정치인·교수·목사 등 유명인의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B%85%BC%EB%AC%B8%20%ED%91%9C%EC%A0%88&#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0031807553" target=new><FONT color=#0b09cb>논문 표절</FONT></A>은 이미 일상적인 일이 됐다. 지난해엔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B%AC%B8%EB%8C%80%EC%84%B1&#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0031807553" target=new><FONT color=#0b09cb>문대성</FONT></A>(37) 국회의원이 논문 표절 의혹 때문에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83%88%EB%88%84%EB%A6%AC%EB%8B%B9&#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0031807553" target=new><FONT color=#0b09cb>새누리당</FONT></A>을 떠났다. 최근엔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84%9C%EC%9A%B8%EB%8C%80&#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0031807553" target=new><FONT color=#0b09cb>서울대</FONT></A> 정치외교학부 김용찬 교수가 논문 표절이 드러나 서울대 사상 처음으로 사퇴하기도 했다. 또 지난 2월엔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D%97%88%ED%83%9C%EC%97%B4&#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0031807553" target=new><FONT color=#0b09cb>허태열</FONT></A>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B2%AD%EC%99%80%EB%8C%80%20%EB%B9%84%EC%84%9C%EC%8B%A4%EC%9E%A5&#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0031807553" target=new><FONT color=#0b09cb>청와대 비서실장</FONT></A> 내정자가 박사 학위 논문 표절 의혹으로 논란이 됐으며,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82%AC%EB%9E%91%EC%9D%98%20%EA%B5%90%ED%9A%8C%20%EC%98%A4%EC%A0%95%ED%98%84%20%EB%AA%A9%EC%82%AC&#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0031807553" target=new><FONT color=#0b09cb>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FONT></A>도 논문 표절 사실이 드러났다. 우리 사회가 양심을 파는 부정행위인 논문 표절에 대해 불감증에 빠져 있는 것이다.<BR><BR><br />
<DIV class=image style="WIDTH: 540px" sizset="0" sizcache="2"><br />
<P class=img sizset="0" sizcache="2"><IMG height=192 alt="" src="http://i2.media.daumcdn.net/photo-media/201303/20/chosun/20130320102308278.jpeg" width=540></P><br />
<P class=txt>↑ [조선일보]</P></DIV><br />
<DIV class=image style="WIDTH: 540px" sizset="1" sizcache="2"><br />
<P class=img sizset="1" sizcache="2"><IMG height=242 alt="" src="http://i2.media.daumcdn.net/photo-media/201303/20/chosun/20130320102308289.jpeg" width=540></P><br />
<P class=txt>↑ [조선일보]일러스트=이철원 기자</P></DIV>논문 표절이 드러난 김미경씨는 석사 학위 취득자 사이에 널리 퍼진 전형적인 방법으로 논문을 표절했다. 비슷한 주제로 쓴 2~4년 전 논문의 문장과 문단 중 오래된 논문을 인용한 부분을 그대로 베낌으로써 마치 오래된 논문을 직접 참고해 쓴 것처럼 위장한 것이다. 직접 표절 대상인 중간 단계 논문의 존재를 알지 못하면 해당 논문은 옛 논문을 참고해 정상적인 방법으로 작성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중간 단계 논문의 문장·각주·인용까지 그대로 베낀 것이기 때문에 이 논문은 명백한 표절이다. 김씨는 한 지방대학 교수의 1995년 연구 논문을 베끼는 동시에 해당 논문을 인용한 2003년·2004년 석사 학위 논문도 그대로 복사해 사용했다. 한 대학 관계자는 &#8220;설문조사, 통계 등 데이터만 슬쩍 바꾸고 여러 논문을 정교하게 짜깁기하는 수법은 주로 대필 업체에서 사용하는 방법&#8221;이라면서 &#8220;특히 사회생활을 하면서 대학원을 다니는 경우 일종의 &#8216;논문 복사 공장&#8217;인 대필 업체에 논문을 맡기는 경우가 많다&#8221;고 했다.<BR><BR>대필 사설업체와는 인터넷을 통해 간단히 접촉할 수 있었다. 19일 포털 사이트에서 &#8216;논문 대필&#8217; &#8216;논문 대행&#8217; &#8216;논문 컨설팅&#8217; &#8216;논문 도우미&#8217; 등으로 검색해보니 관련 업체 수십 곳이 나왔다. 한 업체는 &#8220;글을 쓰는 데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이나 바쁜 일정으로 시간적 여유가 없는 분들을 위해 논문 작성을 체계적으로 지도한다&#8221;면서 학위 논문, 학술 논문, 연구 논문이 모두 지도 가능하다고 홍보했다. 한 업체는 &#8220;고객님의 연구 목적에 맞는 주제 선정에서부터 논문 편집 및 교정까지 책임져 드린다. 제출 기관 양식에 맞추어 구성해드리고 목차부터 각주, 참고 문헌까지 &#8216;종합 서비스&#8217;를 제공한다&#8221;고 했다. 사실상 대필을 해준다는 말이다. 한 업체 관계자는 기자와 통화에서 &#8220;현재까지 진행 상황을 메일로 보내주면 맞춰서 논문을 만들어 주겠다&#8221;고 말했다.<BR><BR>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8216;석사 학위 논문 대필해주는 업체도 있나 보네요. 돈 없는 내가 병X&#8217;이라는 글이 올라와 있었다. 여기엔 &#8216;대행 퀄리티에 따라 100만~300만원까지 다양하다&#8217; &#8216;대필하는 학생이나 그 논문 통과시켜주는 대가로 돈을 요구하는 교수나 (한심하다)&#8217; &#8216;담당 교수 아니더라도 1심·2심·최종심 때 다른 교수들도 다 눈치 챈다&#8217; 등 다양한 댓글이 달렸다.<BR><BR>상황이 이런데도 &#8216;석사 정도는 논문을 대필하거나 표절해도 괜찮다&#8217;는 인식이 우리 사회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다.<BR><BR>서울의 한 명문 사립대 박사과정 학생은 &#8220;박사야 그렇다 쳐도 석사야 교수들이 대충 형식만 보는 식이라 논문을 꼼꼼히 안 쓴다&#8221;면서 &#8220;대충 베껴서 내도 안 걸리니 힘 빼지 말자는 말도 많다&#8221;고 했다. 10여년 전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는 한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A7%81%EC%9E%A5%EC%9D%B8&#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0031807553" target=new><FONT color=#0b09cb>직장인</FONT></A>은 &#8220;어느 날 내 논문을 검색해보니 5명이 그대로 베껴 석사 학위를 딴 것을 보고 경악했다&#8221;고 했다. 한 대학교수는 &#8220;일반 대학원이 아닌 특수 대학원은 원래 돈 주고 학위를 주는 곳인데 새삼스럽게 왜 그러느냐&#8221;면서 대수롭지 않다는 듯이 말했다. 그는 &#8220;정치외교학부 김용찬 교수 논문 표절 사건이 터지자 서울대를 중심으로 대학 본부 차원에서의 전반적인 논문 검증 강화안이 나왔지만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목소리가 크다&#8221;면서 &#8220;지금으로선 학자와 학생의 양심에 맡기는 수밖에 없다&#8221;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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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유화] 한전, 전기료 올리려 ISD 제소 방안 검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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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Oct 2012 10:38:13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세계화 · 자유무역]]></category>
		<category><![CDATA[ISD]]></category>
		<category><![CDATA[민영화]]></category>
		<category><![CDATA[신자유주의]]></category>
		<category><![CDATA[이현재 의원]]></category>
		<category><![CDATA[한나라당]]></category>
		<category><![CDATA[한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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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전, 전기료 올리려 ISD 제소 방안 검토 구체적 사례 법률 검토까지 진행해 이대희 기자프레시안 기사입력 2012-10-17 오후 6:11:36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21017171544&#038;section=02공기업인 한국전력이 전기료 인상을 위해 투자자-국가 제소제(ISD)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했던 것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br />
<H3>한전, 전기료 올리려 ISD 제소 방안 검토</H3><br />
<H4>구체적 사례 법률 검토까지 진행해</H4><br />
<H5>이대희 기자<BR><BR>프레시안 기사입력 2012-10-17 오후 6:11:36<BR><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21017171544&#038;section=02">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21017171544&#038;section=02</A><BR><BR>공기업인 한국전력이 전기료 인상을 위해 투자자-국가 제소제(ISD)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했던 것으로 드러났다.</H5><br />
<H5>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기업이 이익 극대화를 위해 자유무역협정(FTA)의 대표적 제도 중 하나를 국가를 상대로 활용하려 했다는 점에서 파장이 일 전망이다. 일각에서 ISD는 한미 FTA의 대표적인 독소조항으로 꼽혀 왔다.</H5><br />
<H5>17일 이현재 새누리당 의원(지식경제위원회)은 한전이 제출한 자료를 토대로 &#8220;한전이 ISD 제소 가능성에 대한 법률 검토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8221;고 지적했다.</H5><br />
<H5>한전이 대주주(한국정책금융공사와 정부 합계 지분율 51%)인 정부를 제소 대상으로 고려한 까닭은 올해 2차례에 걸쳐 전기요금 인상안이 거부됐기 때문이다. 정부가 한전의 이익 극대화를 정책적으로 방해해, 외국인 투자자의 이익 실현 기회를 가로막았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인다.</H5><br />
<H5>한전은 실제 ISD 활용을 위해 기관투자자를 제외한 외국인 소액주주가 정부를 제소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검토받기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H5><br />
<H5>나아가 지식경제부가 명확한 거부사유를 기재하지 않고 전기료 정책 재검토 요청을 하거나, 인가행위를 지속적으로 지연하는 상황이 ISD 제소감인지 등 구체적인 사례별 법률 검토까지 진행한 것으로 드러났다.</H5><br />
<H5>이 의원은 &#8220;ISD 소송을 내세워 지경부를 압박하기 위한&#8221; 의도를 한전이 갖고 있었다며 &#8220;전력의 공익성을 뒤흔드는 법적 검토 의뢰 및 발전 자회사에 대한 소송 협박 등을 일삼은 한전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헌신짝처럼 저버린 것&#8221;이라고 비판했다.<BR><BR>==========================<BR><BR>이헌재 의원 (한나라당, 하남시 지역구)<BR><A href="http://www.lhj21.com/sub1/sub1_2.asp">http://www.lhj21.com/sub1/sub1_2.asp</A><BR><BR>관료출신(상공부, 산자부, 중소기업청)인 이헌재 의원이 한전을 비판한 것일까, 투자자-국가 제소제(ISD)의 문제점에 공감한 것일까 궁금하다.<BR><BR><IMG src="http://www.lhj21.com/images/content01_02.jpg" width=669></H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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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제역] 한나라당 구제역 토론회 자료집(3월 4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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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Mar 2011 14:21:02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FMD]]></category>
		<category><![CDATA[구제역]]></category>
		<category><![CDATA[근본대책]]></category>
		<category><![CDATA[농식품부]]></category>
		<category><![CDATA[매몰]]></category>
		<category><![CDATA[백신접종]]></category>
		<category><![CDATA[살처분]]></category>
		<category><![CDATA[한나라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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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제역 방역, 근본대책은 무엇인가! &#160; 2011. 3. 4(금) 15:00 국회 귀빈식당 한나라당 구제역대책특위 1. 인사말 2. 주제발표 이창범 농림수산식품부 축산정책관 김재홍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 3. 지정토론 강화순 양돈연구회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style="TEXT-ALIGN: center"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궁서체; FONT-SIZE: 38pt; FONT-WEIGHT: bold; mso-hansi-font-family: 궁서체; mso-ascii-font-family: 궁서체">구제역 방역</SPAN><SPAN style="FONT-FAMILY: 궁서체; FONT-SIZE: 38pt; mso-fareast-font-family: 궁서체; mso-hansi-font-family: 궁서체" lang=EN-US>, </SPAN></P><br />
<P style="TEXT-ALIGN: center"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궁서체; FONT-SIZE: 30pt; mso-hansi-font-family: 궁서체; mso-ascii-font-family: 궁서체">근본대책은 무엇인가!</SPAN></P><br />
<P style="TEXT-ALIGN: center" class=바탕글>&nbsp;<br />
<P style="TEXT-ALIGN: center"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HCI Poppy; FONT-SIZE: 18pt;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lang=EN-US>2011. 3. 4(금) 15:00</SPAN></P><br />
<P style="TEXT-ALIGN: center"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8pt;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ascii-font-family: HCI Poppy">국회 귀빈식당</SPAN></P><br />
<P style="TEXT-ALIGN: center"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HY그래픽; FONT-SIZE: 23pt; FONT-WEIGHT: bold; mso-hansi-font-family: HY그래픽; mso-ascii-font-family: HY그래픽">한나라당 구제역대책특위</SPAN></P><BR><!--StartFragment--><br />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lang=EN-US>1. 인사말</SPAN></P><br />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lang=EN-US></SPAN></P><br />
<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lang=EN-US>2. 주제발표</SPAN></P><br />
<P style="MARGIN-TOP: 10pt"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5pt;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5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이창범 농림수산식품부 축산정책관 </SPAN></P><br />
<P style="MARGIN-TOP: 10pt"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5pt;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5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김재홍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SPAN></P><br />
<P style="MARGIN-TOP: 10pt"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lang=EN-US>3. 지정토론</SPAN></P><br />
<P style="MARGIN-TOP: 10pt"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5pt;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lang=EN-US>강화순 양돈연구회장 </SPAN></P><br />
<P style="MARGIN-TOP: 10pt"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5pt;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lang=EN-US>김철중 충남대학교 수의과대학장 </SPAN></P><br />
<P style="MARGIN-TOP: 10pt"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5pt;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5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박선일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5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강원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 </SPAN></P><br />
<P style="MARGIN-TOP: 10pt"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5pt;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5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박태균 중앙일보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5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기자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5pt;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lang=EN-US></SPAN></P><br />
<P style="MARGIN-TOP: 10pt"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5pt;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5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배상호 가축방역지원본부장 </SPAN></P><br />
<P style="MARGIN-TOP: 10pt"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5pt;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5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정현규 도드람양돈농협 기술고문</SPAN></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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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한나라 &#8220;촛불 시위, 체제전복 세력의 거대한 사기극&#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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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May 2010 17:03:5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대국민사기극]]></category>
		<category><![CDATA[미국산 쇠고기 수입]]></category>
		<category><![CDATA[이명박]]></category>
		<category><![CDATA[조선일보]]></category>
		<category><![CDATA[졸속협상]]></category>
		<category><![CDATA[촛불시위]]></category>
		<category><![CDATA[한나라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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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나라당은&#160; 1980년 5월 광주민중항쟁을 &#8220;북괴의 사주를 받은 폭도들의 반란&#8221;이라고몰아붙였던 민정당의 후신답게&#8230; 촛불시위, 4대강 반대, 무상급식 등을 &#8220;제제전복 세력이부채질한 거대한 사기극&#8221;이라며 망발을 쏟아내고 있습니다.삼성X파일, 섹검-떡검폭로, 당진/제주도 등 한나라당 후보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나라당은&nbsp; 1980년 5월 광주민중항쟁을 &#8220;북괴의 사주를 받은 폭도들의 반란&#8221;이라고<BR>몰아붙였던 민정당의 후신답게&#8230; 촛불시위, 4대강 반대, 무상급식 등을 &#8220;제제전복 세력이<BR>부채질한 거대한 사기극&#8221;이라며 망발을 쏟아내고 있습니다.<BR><BR>삼성X파일, 섹검-떡검폭로, 당진/제주도 등 한나라당 후보의 부패추문도 &#8220;제제저녹 세력이<BR>부채질한 거대한 사기극&#8221;인지 되묻고 싶습니다.<BR><BR>==========================================<BR><BR>한나라 &#8220;촛불 시위, 체제전복 세력의 거대한 사기극&#8221;<!--/DCM_TITLE--><!--KWCM_TITLE_END_1--><br />
<H4>&#8220;4대강 반대, 무상급식도 체제전복 세력이 부채질&#8221;</H4><br />
<P class=inputdate>출처 : 프레시안 기사입력 2010-05-11 오후 2:06:48 <BR><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00511134444&#038;section=01">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00511134444&#038;section=01</A><BR><BR>촛불 시위 2주년을 맞이해 <조선일보>가 대대적 기획기사를 내보내고 이명박 대통령도 &#8220;참여 지식인들이 반성하는 사람이 없다&#8221;고 맞장구 치자 한나라당도 가세하고 나섰다.</P><br />
<P class=inputdate>한나라당은 &#8220;광우병 대란은 대한민국 체제전복 집단이 기획하고 야당이 부화뇌동한 거대한 사기극&#8221;이라고 주장했다.</P><br />
<P class=inputdate>&#8220;미국산 쇠고기 점유율 높아 한우 농가 보호&#8221;?…사실과 반대</P><br />
<P class=inputdate>정병국 사무총장은 11일 오전 원내대책회의에서 &#8220;광우병 파동 당시를 되짚어 보면 진보연대 간부를 주축으로 구성된 광우병대책회의는 온갖 선전선동으로 여론을 호도했고, 인터넷에는 유언비어가 난무하면서 국민적 갈등을 심화시켰던 바가 있다&#8221;면서 &#8220;그러나 지금은 미국산 쇠고기의 시장점유율이 점점 높아져서 정부는 한우농가 보호에 주력하고 있다&#8221;고 주장했다.</P><br />
<P class=inputdate>하지만 정 총장의 주장과 반대로 촛불 국면 이후로 한우값과 시장점유율은 급속히 올라갔다. 지난 해 말 기준으로 한우 시장점유율은 50%를 넘겨 2000년 이후 최고치를 갱신했다.</P><br />
<P class=inputdate>정 총장은 &#8220;정리하자면 촛불시위는 무책임한 선전선동 정치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8221;라면서 &#8220;당시 시위를 주도했던 분들이 책임을 지는 것은 바라지도 않지만 적어도 뼈저린 반성은 있어야 할 것이다&#8221;고 말했다.</P><br />
<P class=inputdate>&#8220;모두가 각본과 시나리오로 연출된 속임수&#8221;</P><br />
<P class=inputdate>조해진 대변인의 공식 논평은 수위가 더 높았다. 조 대변인은 &#8220;2008년 광우병 대란은 대한민국 체제전복 집단이 기획하고, 일부 매체가 선동하고, 인터넷이 음모의 도구로 이용되고, 거기에 야당까지 부화뇌동한 한편의 거대한 사기극이었다&#8221;면서 &#8220;촛불소녀와 아줌마 부대 등 국민 감성을 자극한 기만적 이벤트들이 모두가 각본과 시나리오에 의해서 연출된 속임수였음이 하나하나 드러나고 있다&#8221;고 말했다.</P><br />
<P class=inputdate>그는 &#8220;그들은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는 데만 혈안이 된 직업적 체제전복 세력으로서, 광우병 파동은 체제를 흔드는 불쏘시개로 생각했을 뿐&#8221;이라면서 &#8220;광우병 촛불이 꺼지고 난 뒤 그들은 새로운 투쟁 고리를 찾아서 4대강, 무상급식, 지방선거 등 쟁점들을 메뚜기처럼 옮겨 다니며 새로운 불씨를 만들어내려고 부채질을 하고 있다&#8221;고 목소리를 높였다. 4대강 반대, 무상급식 운동을 모두 &#8216;체제전복 세력&#8217;이 선동하고 있다는 주장이다.</P><br />
<P class=inputdate>그는 &#8220;민주당 등 야당은 표에 눈이 멀어 촛불의 곁불을 쬐려고 광우병 시위에 들러리를 선 것에 대해서 지금이라도 국민 앞에 진솔하게 사과해야 한다&#8221;면서 &#8220;그리고 다시는 이런 거짓과 괴담이 우리 공동체를 흔들지 못하도록 온 국민이 깨어서 경계하고, 소통과 이성, 법치와 규범의 가치를 굳건하게 세워야 한다&#8221;고 말했다. <BR>&nbsp;</P><br />
<P class=inputdate>/윤태곤 기자</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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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정지민은 왜 을 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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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Jan 2010 11:02: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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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지민은 왜 을 쐈나? 26일 공식 반박…빈슨 母 증언 &#8216;최초 공개&#8217; 출처 : 프레시안 2010-01-26 오전 10:04:57 문화방송(MBC) 이 26일 오후 11시 10분에 &#8220;형사 소송 1심 &#8216;, 무죄&#8217;&#8221;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정지민은 왜 <PD수첩>을 쐈나?<BR><PD수첩> 26일 공식 반박…빈슨 母 증언 &#8216;최초 공개&#8217;</P><br />
<P>출처 : 프레시안 2010-01-26 오전 10:04:57 </P><br />
<P><BR>문화방송(MBC) <PD수첩>이 26일 오후 11시 10분에 &#8220;형사 소송 1심 &#8216;<PD수첩>, 무죄&#8217;&#8221;를 방영한다.</P><br />
<P>최근 한나라당, 검찰, <조선일보> 등 보수 언론이 무죄 판결이 정당하지 않은 판결인 것처럼 여론 공세을 펼치자 MBC <PD수첩>이 공식 대응을 하는 셈이다. 이 프로그램은 이날 법원에 증거로 제출한 새로운 자료도 최초 공개한다.</P><br />
<P>최초 공개 &#8220;내가 말하는 모든 CJD는 vCJD&#8221;</P><br />
<P><PD수첩> &#8216;광우병&#8217; 편을 둔 공방에서 아레사 빈슨의 어머니가 딸의 사인을 &#8216;CJD(크로이펠트-야코브병)&#8217;로 인식하고 있었느냐 아니면 &#8216;인간광우병&#8217;인 vCJD(변종 크로이츠펠트-야코브병)로 인식하고 있느냐는 계속 논란이 됐다. 검찰과 번역가 정지민 씨를 앞세운 일부 보수 언론은 &#8216;<PD수첩> 제작진이 CJD를 vCJD로 의도적으로 왜곡했다&#8217;고 비난했다.</P><br />
<P><PD수첩> &#8216;광우병&#8217; 편 제작진은 지난해 7월 아레사 빈슨의 어머니를 다시 한 번 찾아갔다. 이 인터뷰에서 빈슨의 어머니는 &#8220;내가 말한 모든 CJD는 vCJD를 의미한다&#8221;고 밝혔다. 이 녹취는 재판부에 중요한 증거 자료로 제출됐다.</P><br />
<P>보수 언론이 주장하는 &#8216;의도적 왜곡&#8217;과 관련해 &#8216;광우병&#8217; 편을 제작할 당시 작성한 자막 의뢰서도 공개된다. &#8220;번역자가 제대로 만든 번역 자막을 제작진이 방송 직전에 의도적으로 고쳤다&#8221;는 주장에 대해 방송 자막의 변화 단계를 보여주는 초벌 번역본, 자막 감수 전인 1차 자막 의뢰서, 자막 감수 후인 2차 자막 의뢰서, 방송 자막 등을 공개하기로 한 것.</P><br />
<P>각 파일은 문서의 저장 시각이 기록돼 있다. 법원은 증거로 제출된 이 기록을 보고 &#8220;영어 감수 후 제작진이 편집 과정에서 번역을 변경하거나 수정한 흔적을 찾아볼 수 없다&#8221;고 판결했다. 또 <PD수첩> 측은 &#8220;&#8216;광우병&#8217; 편에 제기됐던 오역 논란의 경우 감수를 맡은 정지민 씨는 자막 감수 과정에서도 이를 걸러내지 못한 것으로 재판 과정에서 드러났다&#8221;고 밝혔다. 오히려 재판부는 &#8220;정지민 씨가 &#8216;vCJD&#8217;를 의미하는 &#8216;a variant of CJD&#8217;를 &#8216;CJD&#8217;로 오역했다&#8221;고 봤다.</P><br />
<P>아레사 빈슨의 어머니가 딸의 사인을 &#8216;vCJD&#8217;로 인식하고 있었다는 것은 미국 법원에 제출한 소송장에서도 드러났다. 아레사 빈슨의 가족이 병원을 상대로 한 소장에는 &#8220;아레사 빈슨이 &#8216;광우병으로 불리는 vCJD 진단을 받았다&#8221;는 대목이 나타난다. 이 소장은 검찰이 먼저 확보했으나 법원에 제출하지 않고 <중앙일보> 등 일부 신문에 &#8220;소장에 &#8216;vCJD&#8217;라는 표현은 없다&#8221;는 검찰 관계자의 멘트로 유출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P><br />
<P>조·중·동이 내세우는 정지민 씨는 과연?</P><br />
<P><PD수첩> &#8216;광우병&#8217; 편에 대한 왜곡 논란의 중심에는 번역가 정지민 씨가 있다. <조선일보> 등 보수 언론은 재판 과정이나 판결 이후에도 그의 주장을 주요하게 다루고 있다. 그러나 <PD수첩> 측은 &#8220;정지민 씨는 전혀 방송 제작 과정에 참여하지도 않았고 보조 작가 외에 제작진을 만난 일이 없어 방송에 대해 정확히 알수 있는 위치가 아니다&#8221;라며 &#8220;아레사 빈슨의 어머니 인터뷰 가운데도 전체 테이프 4권 중 1권만 번역했다&#8221;고 밝혔다.</P><br />
<P><PD수첩> &#8216;광우병&#8217; 편에 대한 판결에서도 재판부는 이례적으로 번역자 &#8216;정지민 진술의 신빙성&#8217;이라는 부분을 별도로 둬 판단을 냈다. 재판부는 이 부분에서 &#8220;보수 언론이나 검찰의 주요한 논거가 되었던 정지민 씨의 진술은 자신이 경험하지 않을 것을 직접 경험한 것처럼 주장하거나 검찰 조사 당시 했던 진술을 납득할 만한 이유없이 번복하는 등 신뢰하기 힘들다&#8221;고 판단했다.</P><br />
<P>재판부는 &#8220;정지민 씨는 자신이 번역한 부분에 아레사 빈슨이 MRI 결과 CJD 진단을 받았다는 부분이 나온다고 했으나, 정 씨가 번역한 부분 어디에도 CJD나 vCJD에 대한 언급은 나오지 않는다&#8221;고 지적했다. 정 씨가 &#8216;인터뷰 테이프에 아레사 빈슨이 위 절제 수술 후유증으로 사망했거나 비타민 처방을 받았다는 사실이 언급돼 있는데도 제작진이 의도적으로 빼고 방송한 의혹이 있다&#8217;는 주장 역시 재판부는 &#8220;사실이 아니다&#8221;라고 판단했다.</P><br />
<P>&#8217;2개월 가량&#8217; 정정 보도 재판과 &#8217;7개월 가량&#8217; 형사 재판</P><br />
<P><PD수첩>은 &#8216;정정 보도 항소심 판결과 형사 판결이 다르다&#8217;는 일각의 비판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PD수첩> 측은 &#8220;정정 보도 항소심 판결과 형사 판결이 달랐던 부분은 모두 4가지, 다우너 소, 아레사 빈슨, MM형 유전자, 그리고 협상단의 실태 파악에 관련한 보도 였다&#8221;고 밝혔다.</P><br />
<P><PD수첩>은 &#8220;전문가들은 민·형사 사건 판결이 반드시 같아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이야기하고 있다&#8221;면서 &#8220;인신 구속을 다루는 형사 사건이 민사 사건보다 훨씬 엄격한 심리 과정을 거치기 때문&#8221;이라고 밝혔다. 정정 보도 청구 사건의 경우 접수 후 3개월 이내에 판결을 선고하여야 하기 때문에 정정 보도 재판은 2008년 6월 3일 소장이 접수된 후 한 차례의 변론 준비와 두 차례의 변론만 열리고 7월 32일 선고됐다.</P><br />
<P>반면 형사 재판은 지난해 6월 18일 기소돼 한 차례의 공판 준비 기일과 선고 전까지 모두 5번의 공판을 거쳐 약 7개월간 심리를 진행한 후 지난 1월 20일 선고됐다. 또 증인 심문도 정정 보도 사건에서는 민동석 전 농업통상정책관 한 명에 대해 이뤄진 반면 형사 재판에서는 모두 16명의 증인에 대한 심문이 이뤄졌다. <BR>&nbsp;</P><br />
<P>/채은하 기자 <BR></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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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광우병대책회의 전문가위원회 ‘PD수첩’ 무죄 판결 기자회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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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Jan 2010 15:49: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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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과학은 과학자의 말을 따라 주십시오”&#160;&#160;광우병대책회의 전문가위원회 ‘PD수첩’ 무죄 판결 기자회견&#160;&#160;출처 :&#160; PD저널 2010년 01월 25일 (월) 12:15:23 원성윤 기자 socool@pdjournal.com&#160;&#160;&#160;&#160;&#160;&#160; ▲ 보건의료단체연합, 수의사연대 등 광우병 국민대책회의 전문가자문위원회는 25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과학은 과학자의 말을 따라 주십시오”&nbsp;&nbsp;<BR>광우병대책회의 전문가위원회 ‘PD수첩’ 무죄 판결 기자회견&nbsp;&nbsp;<BR><BR>출처 :&nbsp; PD저널 2010년 01월 25일 (월) 12:15:23 <BR><BR>원성윤 기자 <A href="mailto:socool@pdjournal.com">socool@pdjournal.com</A>&nbsp;&nbsp;<BR><BR><BR>&nbsp;&nbsp;&nbsp;&nbsp; <IMG style="CURSOR: hand" _onclick=window.open(this.src) src="http://www.pdjournal.com/news/photo/201001/26074_23920_1756.jpg" width=494 name=zb_target_resize><BR><BR>▲ 보건의료단체연합, 수의사연대 등 광우병 국민대책회의 전문가자문위원회는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PD수첩〉과 재판부 판결의 비난에 대해 입장을 나타냈다. ⓒPD저널 <BR><BR><BR>“국제수역사무국(OIE) 공식 홈페이지에 나와 있듯이 보행불능의 다우너 소를 광우병 위험 소로 간주하는 것이 국제적 입장입니다. 우리 사회가 과학적 사안에 대한 내용을 전공하는 과학자에게 묻지 않고, 일반번역가의 말을 바탕으로 판결을 문제 삼고 있는 것은 비판을 위한 비난에 지나지 않습니다.” (우희종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BR><BR>광우병 위험성을 다룬 MBC 〈PD수첩〉보도에 대한 법원의 무죄판결이 있은 후 검찰과 보수언론의 공세가 계속되고 있다. 1심 판결에도 불구하고 보수언론은 〈PD수첩〉번역가 정지민 씨와 검찰의 입을 빌어, 〈PD수첩〉이 거짓 방송을 했다고 비난하는 보도를 쏟아내고 있다.<BR><BR>보건의료단체연합, 수의사연대 등 광우병 국민대책회의 전문가자문위원회는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PD수첩〉과 재판부 판결의 비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BR><BR>◇ 우희종 서울대 교수 “판사, 성실하게 판결…비난 옳지 않아”<BR><BR><BR><IMG style="CURSOR: hand" _onclick=window.open(this.src) src="http://www.pdjournal.com/news/photo/201001/26074_23921_2350.jpg" name=zb_target_resize><BR>&nbsp;&nbsp;&nbsp;&nbsp; <BR>▲ 우희종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 ⓒPD저널 <BR>“과학은 과학자의 말을 따라달라”며 입을 연 우희종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는 “미국연방 관보나 미국 질병통제센터 공문서에서도 ‘a varient of CJD’가 ‘vCJD’(인간 광우병)와 동일어라는 게 명기돼 있다. 관보 뿐만 아니라 광우병을 다룬 학술 논문에도 ‘a varient of CJD’가 vCJD와 동일어로 사용된다”는 점을 지적하며 ‘a varient of CJD’가 vCJD가 아니라는 보수언론의 공세를 정면으로 반박했다.<BR><BR>우 교수는 “이번 판결을 보면서 한국에도 자연과학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판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과학적으로 근거 없는 내용으로, 성실하게 판결한 판사를 색깔로 몰아가는 것은 우리 사회만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이라고 성토했다.<BR><BR>현직 수의사인 박상표 국민건강수의사연대 정책국장은 “〈PD수첩〉 방송 당시 아레사 빈슨은 vCJD 의심진단을 받았고, 유족이 제기한 소장에 이러한 사실이 적혀있다”면서 “지난해 6월 15일 〈중앙일보〉는 검찰의 말을 인용, ‘빈슨 소송서 vCJD 언급 안 돼’라며 〈PD수첩〉이 CJD(광우병)를 vCJD(인간 광우병)으로 거짓 방송을 했다고 오보를 냈으나, 아직까지 사과나 정정보도가 없다”고 지적했다. <BR><BR>이어 박 정책국장은 최근 대만의 여야 국회의원들이 식품위생관리법 개정에 합의해 미국산 쇠고기의 머리뼈, 뇌, 눈 척수, 분쇄육, 내장, 기타 관련 생산품의 수입, 수출, 판매를 금지한 사례를 거론하며 한미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재협상을 요구했다.<BR><BR>그는 “한승수 전 총리가 대만이나 일본이 우리보다 엄격한 미국산 쇠고기 수입제한조치를 결정할 경우 우리도 미국에 대해 개정요구를 하겠다고 발표한 약속을 지키라”고 주장했다.<BR><BR>현직 의사인 보건의료단체연합 우석균 정책팀장은 “보수언론이 합리적 근거 없이 억지 주장을 펼치고 있다”면서 “판사 개인의 사진을 싣고 재판부 물갈이를 하자며 어떻게든 〈PD수첩〉을 허위보도로 몰고 가려한다. 원래 하는 짓이 그러니 하고 넘기기는 어렵다”고 지적했다.<BR><BR>◇ 최상재 “검찰의 공직자 명예훼손 기소, 언론탄압 사례”<BR><BR>최상재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은 “서구 민주주의 국가에서 공직자에 대한 명예훼손 사례가 없어지거나 사문화 된 것은 권력이 언론을 탄압하는 도구로 사용될 수 있기 때문”이라며 “검찰의 〈PD수첩〉 명예훼손 기소는 전세계 언론학 개론서에서 한국의 언론탄압 사례로 기록될 것”이라고 말했다.<BR><BR>최 위원장은 “대법원장의 차에 계란을 투척하고, MBC 기자에게 휘발유를 뿌리는 등 테러행위를 일삼는 것이야 말로 국격을 떨어뜨리는 일”이라고 비판했다.<BR><BR>김서중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조·중·동은 2008년 이명박 정권이 미국 쇠고기 수입 조건 변경을 할 때부터 우리 사회를 배신해왔다”면서 “이들 신문은 무지몽매한 국민들이 특정 세력에게 사주되거나 특정 프로그램의 선동에 놀아난 것으로 보도해 왔으나 이것이 잘못임이 사법부에 의해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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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8220;PD수첩 무죄판결 사법부 공격, &#8216;파시즘&#8217; 도래의 징후&#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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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Jan 2010 14:56: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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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PD수첩]무죄판결, 사법부 공격, &#8216;파시즘&#8217; 도래의 징후&#8221; &#8220;보기 드문 과학적 판결 …조·중·동은 민주주의의 적&#8221; 출처 : 프레시안 기사입력 2010-01-25 오후 2:09:27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00125115116&#038;section=06&#8220;정권의 주장과 판결이 다르다고 해서 &#8216;사법부 물갈이&#8217; 등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20;[PD수첩]무죄판결, 사법부 공격, &#8216;파시즘&#8217; 도래의 징후&#8221;<!--/DCM_TITLE--><!--KWCM_TITLE_END_1--><br />
<H4>&#8220;보기 드문 과학적 판결 …조·중·동은 민주주의의 적&#8221;</H4><br />
<P class=inputdate>출처 : 프레시안 기사입력 2010-01-25 오후 2:09:27 <BR><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00125115116&#038;section=06">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00125115116&#038;section=06</A><BR><FONT color=#aa1a19><BR>&#8220;정권의 주장과 판결이 다르다고 해서 &#8216;사법부 물갈이&#8217; 등을 주장하는 것은 자신들의 &#8216;좌경 세력 말살&#8217;이라는이념적 잣대로 국가 기구 전체를 재편하자는 것으로 군사독재에서나 통할 파시즘적 주장에 다름 아니다. 과학과 </FONT><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00125115116&#038;section=06" target=_blank><FONT color=#0000ff>진실</FONT></A><FONT color=#aa1a19>에 대한 탄압이며 민주주의를 압살하겠다는 파시즘의 도래가 우려스럽다.&#8221;<BR><BR></FONT>지난 20일 문화방송(MBC) <PD수첩> &#8216;광우병&#8217; 편 제작진이 정운천 전 농림수산부 장관 등의 명예 훼손 혐의에 &#8216;무죄&#8217; 판결을 받은 이후 사법부에 대한 비난이 강도를 더해가고 있다. 이를 놓고 시민·사회단체, 학계는 &#8220;파시즘 도래의 징후&#8221;라고 우려를 표명했다.<BR><BR>광우병국민대책회의, 전문가자문위원회, 교수노동조합, 보건의료단체연합, 참여연대, 언론노조 등은 25일 서울중앙검찰청과 서울중앙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문가의 시각에서 <PD수첩> 무죄 판결의 근거를 분석하고 사법부 공격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BR><BR><B>&#8220;<PD수첩> 판결, 한국에도 &#8216;과학&#8217;을 이해하는 판사가 있구나&#8221;</B><BR><BR>서울대 우희종 교수는 &#8220;지난해 헌법재판소 판결이나 <PD수첩> <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00125115116&#038;section=06" target=_blank><FONT color=#0000ff>민사</FONT></A> 판결 등을 보고 사법부에 많은 실망을 하면서 &#8216;과학적, 전문적 내용이라 판사들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그럴 것&#8217;이라고 생각했다&#8221;면서 &#8220;그러나 이번 판결을 보면서 처음으로 한국 판사 중에도 <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00125115116&#038;section=06" target=_blank><FONT color=#0000ff>자연과학</FONT></A>을 성실하게 이해하는 판사가 있구나 생각했다&#8221;고 말했다.<BR><BR>우 교수는 &#8220;판사는 <PD수첩> 사건의 각 항목에서 모든 자료를 판단해 광우병의 진실을 제대로 파악하고 판단했다&#8221;면서 &#8220;그러나 언론 매체는 타당하지 않고 정립되지 않은 근거로 판결을 비판하고 있다. 너무나 황당하고 우스꽝스러운 우리 사회의 모습&#8221;이라고 말했다.<BR><BR>우 교수는 &#8220;광우병은 지극히 전문적인 사안이라 전문가 중에서도 소수만이 <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00125115116&#038;section=06" target=_blank><FONT color=#0000ff>연구</FONT></A>하고 있는 내용&#8221;이라며 &#8220;전문적인 내용은 전문가에게 물어달라. 과학적 사실을 부정하고 꼬투리잡기로 나가며 판사에게도 색깔 논쟁과 혼란을 일으키는 이들이야말로 그들이 말하는 비난을 받아야 한다&#8221;고 꼬집었다.<BR><BR><br />
<TABLE style="BORDER-RIGHT: #ccc 1px solid; BORDER-TOP: #ccc 1px solid; BACKGROUND: #ffffff; MARGIN: 5px auto 10px; BORDER-LEFT: #ccc 1px solid; BORDER-BOTTOM: #ccc 1px solid" cellSpacing=5 cellPadding=5 align=center><br />
<TBODY><br />
<TR><br />
<TD width=500><IMG class=resize3 id="id='emato_ad'" height=211 alt="" hspace=0 src="http://pic.pressian.com/images/2010/01/25/40100125115116.JPG" width=500 border=1 name=img_resize></TD></TR><br />
<TR><br />
<TD style="FONT-SIZE: 11px; COLOR: #777; LINE-HEIGHT: 15px; LETTER-SPACING: -0.05em" width=500>▲ <PD수첩> 무죄 판결과 담당 재판부 공격에 대한 시민·사회단체 입장 발표 기자회견. ⓒ언론노보</TD></TR><br />
<TR><br />
<TD><br />
<DIV class=box id=divBox></DIV></TD></TR></TBODY></TABLE><BR>박상표 국민건강을위한수의사연대 정책국장은 <PD수첩> 보도의 과학적 근거를 조목조목 짚었다. 박상표 국장은 &#8220;다우너는 광우병의 주요 임상 증상 중 하나이며 다우너 소를 광우병 위험소로 간주하는 것이 국제적 입장이라는 것은 국제수역사무국(OIE) 공식 <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00125115116&#038;section=06" target=_blank><FONT color=#0000ff>홈페이지</FONT></A>에서도 확인 가능하다&#8221;고 말했다.<BR><BR>검찰과 보수 언론 등이 정지민 씨의 주장을 내세워 &#8216;a varient of CJD&#8217;가 &#8216;인간광우병&#8217;인 &#8216;vCJD&#8217;가 아닌 &#8216;CJD의 한 유형&#8217;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을 두고는 &#8220;미연방 관보나 미국 질병센터 공문서, 광우병을 다룬 학술 <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00125115116&#038;section=06" target=_blank><FONT color=#0000ff>논문</FONT></A>에도 &#8216;vCJD&#8217;와 같이 쓰이고 있다&#8221;며 &#8220;과학적 사안에 대한 내용을 전공하는 과학자에게 묻지 않고 일반 번역가의 말을 바탕으로 판결을 문제삼는 것은 비난을 위한 비난에 불과하다&#8221;고 반박했다.<BR><BR>또 조·중·동 등이 근거 없다고 강변하고 있는 &#8216;MM형 <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00125115116&#038;section=06" target=_blank><FONT color=#0000ff>유전자</FONT></A>의 광우병 취약성&#8217;을 두고도 &#8220;MM형 유전자와 인간광우병의 상관 관계는 국제 학계의 상식&#8221;이라며 &#8220;MM 유전자형과 광우병의 취약성에 대한 학술 논문은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8221;고 지적했다.<BR><BR>그는 &#8220;뇌, 눈, <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00125115116&#038;section=06" target=_blank><FONT color=#0000ff>두개골</FONT></A>, 척수, 척주, 편도, 회장원외부를 포함한 창자 등 7가지 부위는 연령에 관계없이 광우병 위험물질(<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00125115116&#038;section=06" target=_blank><FONT color=#0000ff>SRM</FONT></A>)로 지정하는 것이 올바른 과학적 입장&#8221;이라며 &#8220;국민의 건강과 <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00125115116&#038;section=06" target=_blank><FONT color=#0000ff>안전</FONT></A>을 위해서는 과학적 기준이 약한 미국, <A class=dklink titl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00125115116&#038;section=06" target=_blank><FONT color=#0000ff>캐나다</FONT></A>, 국제수역사무국(OIE)보다 엄격한 일본과 유럽연합의 기준을 따라야 한다&#8221;고 비판했다.<BR><BR>박 국장은 &#8220;정부는 사법부에 근거없는 비난을 할 것이 아니라 2008년 한승수 당시 국무총리가 &#8216;일본, 대만 등 주변국과 미국과의 <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00125115116&#038;section=06" target=_blank><FONT color=#0000ff>협상</FONT></A> 결과가 우리보다 나을 경우 재협상하겠다&#8217;고 발표한 것을 지켜 재협상에 나서야 한다&#8221;며 &#8220;재협상에 따라 분쇄육 등 SRM의 전면 <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00125115116&#038;section=06" target=_blank><FONT color=#0000ff>수입</FONT></A> 중단에 나서야 한다&#8221;고 주장했다.<BR><BR><B>&#8220;이번 판결로 조·중·동 존재 자체 흔들려…파시즘 행태&#8221;</B><BR><BR>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조선일보> 등 거대 보수 언론에 대한 비판이 높았다. 김서중 성공회대 교수(신문방송학과)는 &#8220;조·중·동은 2008년 이명박 정권이 <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00125115116&#038;section=06" target=_blank><FONT color=#0000ff>미국 쇠고기</FONT></A> 수입 조건 변경을 할 때부터 우리 사회를 배신해왔다&#8221;면서 &#8220;이들 신문은 무지몽매한 국민들이 특정 세력에게 <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00125115116&#038;section=06" target=_blank><FONT color=#0000ff>사주</FONT></A>되거나 특정 <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00125115116&#038;section=06" target=_blank><FONT color=#0000ff>프로그램</FONT></A>의 선동에 놀아난 것으로 보도해 왔으나 이것이 잘못임이 사법부에 의해 드러났다&#8221;고 비판했다.<BR><BR>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실장은 &#8220;조·중·동이 억지 주장을 거듭하는 것은 이번 판결로 &#8216;촛불 집회&#8217;를 &#8216;국가적 위기 사태&#8217;로 매도해온 자신들의 존재 자체, 정당성 자체가 흔들리기 때문&#8221;이라며 &#8220;판결이 자신의 주장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개인 신상을 공개하고 재판부 물갈이를 주장하는 것은 테러 <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00125115116&#038;section=06" target=_blank><FONT color=#0000ff>집단</FONT></A>을 부추기는 것&#8221;이라고 비판했다.<BR><BR>최상재 전국언론노조 위원장은 &#8220;<PD수첩> 사건은 전 세계 언론학 <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00125115116&#038;section=06" target=_blank><FONT color=#0000ff>강의</FONT></A>에서 언론 탄압의 기록으로 사용될 것이고 검찰은 명예 훼손 처벌을 악용해 민주주의를 파괴한 권력으로 기록될 것&#8221;이라며 &#8220;족벌 신문과 관변 단체가 노인을 동원에 법원장에게 <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00125115116&#038;section=06" target=_blank><FONT color=#0000ff>계란</FONT></A>을 투척하고 취재하는 기자들에게 휘발유로 위협하는 등 테러 행위를 일삼는 것은 그야말로 국격을 떨어뜨리는 일&#8221;이라고 비판했다.<BR><BR>☞관련 기사 : <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00125122122" target=_blank>[기자회견문 전문] &#8220;사법 말살과 민주주의 파괴 행위를 중단하라&#8221;</A>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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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8220;PD수첩 무죄는 상식적 판결&#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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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Jan 2010 14:37:34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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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진보단체 &#8220;PD수첩 무죄판결은 과학적 근거에서 나온 것&#8221;&#160;&#8220;억지주장 도가 지나쳐..과학은 과학자의 말을 믿어달라&#8221; &#160;&#160; 2010-01-25 13:59 노컷뉴스 신경은 대학생 인턴기자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375329광우병국민대책회의와 전국언론노조, 참여연대 등 진보성향 시민사회단체는 &#8220;PD수첩 무죄판결은 과학적인 근거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진보단체 &#8220;PD수첩 무죄판결은 과학적 근거에서 나온 것&#8221;<BR>&nbsp;<BR>&#8220;억지주장 도가 지나쳐..과학은 과학자의 말을 믿어달라&#8221; <BR>&nbsp;&nbsp; <BR>2010-01-25 13:59 노컷뉴스 신경은 대학생 인턴기자<BR><A href="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375329">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375329</A><BR><BR><IMG id=IMG0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 alt="" hspace=0 src="http://file2.cbs.co.kr/newsroom/image/2010/01/25133735888_60200020.jpg"><BR><BR>광우병국민대책회의와 전국언론노조, 참여연대 등 진보성향 시민사회단체는 &#8220;PD수첩 무죄판결은 과학적인 근거를 가진 상식적 판결&#8221;이라고 주장했다.</P><br />
<P>이들은 25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판결은 사법부가 성실하게 전문적인 내용을 검토한 결과”라며 이같이 밝혔다. </P><br />
<P>이들은 또 보수측의 최근 논란과 관련해서는 “합리적 근거가 없는 억지주장으로 도가 지나친 지경에 이르렀다”며 “이러한 행태는 과학에 대한 탄압이자 진실에 대한 탄압”이라고 강조했다.</P><br />
<P>이들은 이어 &#8220;전문 용어를 번역할 때 과학을 전공하는 과학자에게 묻지 않고 일반 번역가의 말을 바탕으로 판결을 문제 삼는 것은 비난을 위한 비판에 불과하다&#8221;고 지적했다. </P><br />
<P>또 PD수첩 보도의 과학적 근거에 대해서는 &#8220;다우너 소를 광우병 소로 간주하는 것이 국제적 입장이고, 국내 정상인이 다른 나라에 비해 인간광우병에 걸릴 가능성이 더 높아 유전적으로 취약하다는 것도 과학적 사실&#8221;이라고 이들은 주장했다.</P><br />
<P>==============================</P><br />
<P>&nbsp;</P><br />
<P>진보단체 &#8220;PD수첩 무죄는 상식적 판결&#8221;<BR>뉴시스 | 박세준 | 입력 2010.01.25 13:02 </P><br />
<P>서울=뉴시스】박세준 기자 = 광우병국민대책회의와 언론노조, 한국진보연대 등 진보성향 시민사회단체는 25일 &#8220;PD수첩 무죄판결은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근거를 가진 상식적 판결&#8221;이라고 주장했다. </P><br />
<P>이들은 이날 오전 10시30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8220;이번 판결은 PD수첩의 보도내용이 허위보도가 아닌 합리적 근거를 가진 것이고 언론의 정부정책 비판은 공무원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확인한 것&#8221;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P><br />
<P>이들은 &#8220;당연한 결과에 대해 검찰과 한나라당, 일부 보수신문들이 거짓 선동을 하고 있다&#8221;며 &#8220;일련의 재판과 관계없는 우리법연구회를 끌어 들이고 판사 개인에 대해 인신공격하는 것은 상식에 어긋난다&#8221;고 비판했다. </P><br />
<P>이들은 또 &#8220;검찰과 여당, 보수신문들이 스스로의 주장을 정당화하기 위해 민주주의의 기본원칙인 3권 분립을 위협하고 있다&#8221;며 &#8220;사법 말살과 민주주의 파괴행위를 당장 중단하라&#8221;고 촉구했다. </P><br />
<P><A href="mailto:yaiyaiya@newsis.com">yaiyaiya@newsis.com</A> </P><br />
<P>&nbsp;</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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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광우병 전문가들 “PD수첩 판결, 지극히 정상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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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Jan 2010 14:30:08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MBC PD수첩 무죄]]></category>
		<category><![CDATA[공안검찰]]></category>
		<category><![CDATA[미국산 쇠고기 수입]]></category>
		<category><![CDATA[이명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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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졸속협상]]></category>
		<category><![CDATA[한나라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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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광우병 전문가들 “PD수첩 판결, 지극히 정상적” “검찰, 한나라당, 보수언론의 사법부 공격은 민주주의 파괴 행위” 출처 : 미디어스 2010년 01월 25일 (월) 12:01:47 송선영 기자 sincerely@mediaus.co.kr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69 법원이 미국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60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height=18></TD></TR><br />
<TR><br />
<TD class=view_t><!--DAUM_TITLE-->광우병 전문가들 “PD수첩 판결, 지극히 정상적”<!--/DAUM_TITLE--> </TD></TR><br />
<TR><br />
<TD class=view_sub_t>“검찰, 한나라당, 보수언론의 사법부 공격은 민주주의 파괴 행위”</TD></TR><br />
<TR><br />
<TD height=5></TD></TR><br />
<TR><br />
<TD align=left><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width=5><IMG height=25 src="http://www.mediaus.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top.gif" width=11></TD><br />
<TD bgColor=#efefef><SPAN style="FONT-SIZE: 8pt; LETTER-SPACING: 0px"><FONT face=돋움 color=#666666><!--DAUM_REGDATE-->출처 : 미디어스 2010년 01월 25일<!--/DAUM_REGDATE--> (월) 12:01:47</FONT></SPAN></TD><br />
<TD align=right bgColor=#efefef><SPAN style="FONT-SIZE: 8pt; LETTER-SPACING: 0px"><FONT face=돋움 color=#666666>송선영 기자</FONT> <A href="http://www.mediaus.co.kr/news/mailto.html?mail=sincerely@mediaus.co.kr"><IMG src="http://www.mediaus.co.kr/image2006/default/btn_sendmail.gif" border=0> <FONT face=arial color=#666666>sincerely@mediaus.co.kr</FONT></A></SPAN></TD><br />
<TD width=5><IMG height=25 src="http://www.mediaus.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dn.gif" width=11></TD></TR></TBODY></TABLE><A href="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69">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69</A></TD></TR><br />
<TR><br />
<TD height=15></TD></TR><br />
<TR><br />
<TD class=view_r id=articleBody><!--DAUM_CONTENTS--><br />
<P align=justify>법원이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성 보도와 관련해 명예훼손, 업무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MBC <PD수첩> 제작진에게 무죄를 선고한 것과 관련해, 광우병 전문가들이 “이번 판결은 전문가들의 입장에서 봤을 때 지극히 정상적인 판결”이라는 입장을 발표했다. </P><br />
<P align=justify>전문가들은 <PD수첩>에 대한 검찰의 공소사실을 반박하며, 판결에 대해 노골적으로 불만을 제기하고 나선 검찰, 한나라당, 보수언론을 향해 “재판부 공격은 사법 말살이자 민주주의 파괴 행위”라며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P><br />
<P align=justify>광우병 국민대책회의 전문가 자문위원회와 시민단체들은 25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서초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PD수첩> 무죄 판결과 판결 내용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P><br />
<P align=justify>앞서 지난 20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13단독 문성관 판사는 <PD수첩> 명예훼손, 업무방해와 관련한 1심 선고 공판에서 “고소인들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볼 수 없고, 허위사실 유포로 업무를 방해했다고도 볼 수 없다”며 <PD수첩> 제작진 5명 전원에게 무죄를 선고한 바 있다. </P><br />
<P align=justify><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align=center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width=10>&nbsp;</TD><br />
<TD align=middle><IMG alt="" src="http://www.mediaus.co.kr/news/photo/201001/9269_14725_510.jpg" border=1></TD><br />
<TD width=10>&nbsp;</TD></TR><br />
<TR><br />
<TD width=10>&nbsp;</TD><br />
<TD><FONT color=#306f7f>▲ PD수첩 제작진이 법원 판결에 대한 입장을 말하고 있다. ⓒ송선영</FONT></T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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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olSpan=3 height=10>&nbsp;</TD></TR></TBODY></TABLE>광우병 전문가들은 이번 법원의 판결을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판결’이라고 평가했다. <PD수첩> 보도에 대해선 “현재 전혀 과학적 근거가 없는 보도와 거짓 주장이 난무하고 있는 상황에서 PD수첩의 보도는 과학적 근거를 가진 합리적 보도였다”고 밝혔다.</P><br />
<P align=justify>그러나 검찰에 대해서는 “<PD수첩>이 허위사실을 유포해서 정운천과 민동석의 명예를 훼손했거나 미국산 쇠고기 수입업자들의 영업을 방해했다는 과학적 근거를 전혀 제시하지 못했다”며 “오히려 신빙성이 없는 정지민의 진술, 전문성이 떨어지는 양기화, 이영순의 진술에 의존하여 과학적 사실에 눈을 감았다”고 비판했다.</P><br />
<P align=justify><STRONG><FONT color=#000080>◇ 다우너, 광우병 주요 증상 중 하나</FONT></STRONG></P><br />
<P align=justify>검찰은 <PD수첩>에 등장하는 다우너소(주저앉는 소) 동영상과 관련해 “소가 주저앉는 이유는 광우병 외에도 골절, 상처를 비롯해 수십여 가지 다양한 원인이 있는 등 동영상 속 등장하는 다우너 소들은 광우병에 걸렸을 가능성이 거의 없음에도 제작진이 방송에서 ‘위 동영상 속에 등장하는 다우너 소들이 광우병에 걸렸거나 걸렸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보도한 것은 허위사실”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P><br />
<P align=justify>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다우너는 광우병의 주요 임상증상 가운데 하나이며, 보행불능의 다우너 소를 광우병 위험 소로 간주하는 것이 국제적 입장이라는 것은 <A href="http://www.oie.int/wahis/public.php?page=single_report&#038;pop=1&#038;reportid=6565" target=_blank>OIE(국제수역사무국)의 공식 홈페이지</A>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며 “다우너 소는 광우병의 주요 임상증상 가운데 하나임이 명백하다”고 반박했다.</P><br />
<P align=justify>구체적으로 지금까지 미국에서 발생한 광우병 3건 모두 다우너 증상을 보였으며, 캐나다에서 확인된 광우병 소 16건 중 11건(69%), 일본에서 확인된 36건의 광우병 사례 중에서 10건(28%)에서 다우너 증상이 확인됐다고 밝혔다.&nbsp; </P><br />
<P align=justify><STRONG><FONT color=#000080>◇ a varient of CJD=vCJD</FONT></STRONG></P><br />
<P align=justify>검찰은 “방송 당시 아레사 빈슨의 사인이 밝혀지지 않았고, 방송 이후 실제 사인은 인간광우병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는데, 방송에서 ‘아레사 빈슨이 인간광우병에 걸려 사망하였거나, 사망하기 전 오로지 인간광우병 의심진단만을 받았기 때문에 인간광우병에 걸려 사망하였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보도한 것은 허위”라고 주장한 바 있다.</P><br />
<P align=justify>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PD수첩> 방송 당시 아레사 빈슨은 MRI 결과 인간광우병(vCJD) 의심진단을 받고 사망한 상태였으며, 구체적인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며 “2009년 3월30일 아레사 빈슨의 유족들이 제기한 소장에 이러한 사실이 명시적으로 적혀 있다”고 반박했다. </P><br />
<P align=justify>이들은 “미국연방 관보나 미국 질병통제센터 공문서에서도 ‘a varient of CJD’가 ‘vCJD’와 동일어라는 것은 명기되어 있고, 관보뿐만 아니라 광우병을 다룬 학술 논문에도 ‘a variant of CJD’가 ‘vCJD’와 동일어로 사용하고 있다”며 “우리 사회가 과학적 사안에 대한 내용을 전공하는 과학자에게 묻지 않고, 일반 번역가의 말을 바탕으로 판결을 문제 삼고 있는 것은 비난을 위한 비판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P><br />
<P align=justify>이어 “중앙일보는 2009년 6월15일자에서 검찰의 말을 인용하여 <“빈슨 소송서 vCJD 언급 안 돼”>라는 명백한 허위사실을 유포했지만, 검찰과 중앙일보는 현재까지 사과는 커녕 정정보도조차 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 <A href="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29" target=_blank>‘PD수첩’ 공판에서 드러난 검찰의 ‘거짓말’</A>) </P><br />
<P align=justify><STRONG><FONT color=#000080><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align=center border=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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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middle><IMG alt="" src="http://www.mediaus.co.kr/news/photo/201001/9269_14726_539.jpg" border=1></T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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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FONT color=#306f7f>▲ MBC < PD수첩> &#8216;미국산 쇠고기, 광우병에서 안전한가?&#8217;에서 논란이 된 다우너 소 영상</FONT></TD><br />
<TD width=10>&nbsp;</TD></T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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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olSpan=3 height=10>&nbsp;</TD></TR></TBODY></TABLE>◇ 한국인의 인간광우병 취약은 과학적 사실</FONT></STRONG></P><br />
<P align=justify>검찰은 “특정 유전자형만으로는 인간광우병의 발병 위험성이 높아진다거나 낮아진다고 단정적으로 판단할 수 없으므로 ‘한국인이 광우병 걸린 쇠고기를 섭취할 경우 인간광우병이 발병할 확률이 94% 가량 된다’는 <PD수첩> 보도는 허위”라고 주장한 바 있다.</P><br />
<P align=justify>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국내 정상인 프리온 유전자의 코돈 129번 유전자형이 MM형이어서 다른 나라에 비해 인간광우병에 걸릴 가능성이 더 높아 유전적으로 취약하다는 것은 과학적 사실”이라며 “MM 형 유전자와 인간광우병의 상관관계는 국제학계의 상식”이라고 반박했다.</P><br />
<P align=justify>이들은 대만의 과학자 킹클림(金克寧)이 <타이페이타임즈>에 기고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FONT color=#000080>“대만 국민들 중 98%가 프리온 단백질 129번 코돈이 MM형이기 때문에, 대만 국민들이 유럽인이나 미국인들보다 더 광우병에 민감하여, 유전적으로 광우병에 걸릴 위험이 높다.” </FONT></P><br />
<P align=justify>이들은 또 “그는 기고문에서 ‘대만 국민들은 내장까지 먹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으므로 병원성 프리온에 노출될 경우 세계에서 가장 광우병에 걸릴 확률이 높은 민족이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음에도 대만정부와 검찰은 정치적이고 이념적으로 재단하여 수사를 하거나 기소를 한 적이 없다”며 “오히려 대만에서는 여야 국회의원들이 합의하여 식품위생관리법을 개정하여 미국산 쇠고기의 ‘머리뼈, 뇌, 눈, 척수, 분쇄육, 내장, 기타 관련 생산품의 수입, 수출, 판매를 금지’했다”고 일갈했다. </P></TD></TR></TBODY></TABL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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