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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하원 세입위원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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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미FTA] 美민주당, 한미FTA 비준에 냉장고 문제 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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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Apr 2010 20:41:5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세계화 · 자유무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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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미FTA 재협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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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美민주당, 한미FTA 비준에 냉장고 문제 제기연합뉴스 &#124; 입력 2010.04.20 09:49 (워싱턴=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원안 비준에 반대하고 있는 미국 민주당의 수뇌부가 자동차와 쇠고기 문제에 이어 이번에는 냉장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美민주당, 한미FTA 비준에 냉장고 문제 제기<BR><BR>연합뉴스 | 입력 2010.04.20 09:49 </P><br />
<P>(워싱턴=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원안 비준에 반대하고 있는 미국 민주당의 수뇌부가 자동차와 쇠고기 문제에 이어 이번에는 냉장고 교역무역까지 제기해 주목된다. </P><br />
<P>민주당의 샌더 레빈(미시간) 하원 세입위원장은 19일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의 연설을 통해 한.미 자동차 교역의 역조에 대해 언급한 후 &#8220;미국의 가전업체들은 냉장고 기본형 모델을 한국에 팔 수 없지만 미국내 매장에서는 몇몇 한국산 냉장고들이 팔리고 있다&#8221;고 말했다. </P><br />
<P>레빈 의원은 &#8220;한국은 한 해 70만대의 자동차를 미국으로 수출하지만 미국은 1만대 미만을 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한국은 미국산 수출품에 대해 장벽을 세워 놓고 있다&#8221;고 주장하면서 &#8220;이는 일방적이며, 변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지적했지만 고쳐지지 않고 있다&#8221;고 말했다. </P><br />
<P>레빈 의원은 자신은 이런 문제의 시정이 가능하다고 본다면서 이명박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정상회담을 가졌을 때 한국 측이 문제의 보완을 위해 기꺼이 논의할 수 있다고 밝힌 점을 상기시켰다. </P><br />
<P>한국이라는 전략적인 동맹국을 지원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한.미FTA의 비준에 어느 정도 무게를 지니는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레빈 의원은 &#8220;어느 정도 필요하기는 하지만 FTA는 기본적으로 무역협정&#8221;이라고 강조하고 &#8220;한국과는 여러가지 중요한 이슈들이 있지만, 이런 이슈들이 FTA의 기본적인 목적을 완전히 압도하는 것은 아니다&#8221;라고 답했다. </P><br />
<P>지난달 윤리규정 위반으로 하원 세입위원장을 사퇴한 찰스 랭글(민주.뉴욕) 의원을 대신해 세입위원장을 맡은 레빈 의원은 자동차 공업 중심지인 미시간 지역구 출신으로 의회 내에서 대표적인 한.미FTA 수정론자로 꼽혀왔다. </P><br />
<P>그동안 한.미간 자동차 무역 불균형 문제를 FTA 비준과 줄기차게 연계해온 레빈 의원이 이번에 냉장고 문제를 새로 거론한 것이 양국간 공산품 교역역조에 관해 단순한 예를 든 것인지, 아니면 FTA 비준을 둘러싼 쟁점 이슈의 범위를 확대하고자 하는 의도를 드러낸 것인지 그 진의가 주목된다. </P><br />
<P><A href="mailto:shpark@yna.co.kr">shpark@yna.co.kr</A> </P><br />
<P>(끝) </P><br />
<P><BR>&nbsp;</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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