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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하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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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구공동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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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품안전] 미국산 닭고기 전체, 살모넬라 감염&#8230;식품안전 위협 추가자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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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Dec 2013 05:27:29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공장식축산업]]></category>
		<category><![CDATA[기업감시]]></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살모넬라균]]></category>
		<category><![CDATA[식중독 통계]]></category>
		<category><![CDATA[안전기준]]></category>
		<category><![CDATA[하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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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산이든 미국산이든 닭고기를 덜 익혀 먹으면 살모넬라에 감염될 위험이 높을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미국 농무부는 닭고기 샘플 51개를 검사하여 5건 미만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될 경우 기준을 통과한 것으로 인정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산이든 미국산이든 닭고기를 덜 익혀 먹으면 살모넬라에 감염될 위험이 높을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p>
<p>미국 농무부는 닭고기 샘플 51개를 검사하여 5건 미만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될 경우 기준을 통과한 것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오염율이 10%만 넘지 않으면 안전기준을 통과한 것으로 인정하고 있는 셈입니다.</p>
<p>물론 한국 기준은 미국보다 더 느슨하여 26건의 샘플을 검사하여 5건 이하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되면 합격처리를 하고 있습니다.(오염율 20% 미만)</p>
<p>기준이 이렇게 느슨하니 대부분의 닭고기들이 합격처리를 받고 있고&#8230; 실제로 시중에 상업적으로 유통되는 대부분의 닭고기들이 살모넬라균에 오염된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p>
<p>2010년 한 해 동안 한국 국민들이 먹어치운 닭은 무려 6억마리이구요&#8230;살코기 무게로 52만 5천톤입니다.</p>
<p>그런데 44만5천톤(85% 정도)은 국내산 닭이었구요&#8230; 수입산 닭은 15%에 불과했습니다.</p>
<p>수입산 닭은 미국산 61%, 브라질산 36%, 덴마크산 3%였구요.<br />
(통계 : 한국수입육협회 <a href="http://www.komia.co.kr/html/sub2-3.html" target="_blank">http://www.komia.co.kr/html/sub2-3.html</a> 참조)</p>
<p>미국산은 물량으로 따지면 대략 4만9천톤 가량이고&#8230; 한국산 44만5천톤과 비교하면&#8230; 1/10도 채 되지 않은 양입니다.(안전기준으로 봤을 때 한국산 닭이 더 살모넬라에 오염될 확률이 높습니다.)</p>
<p>살모넬라균의 이름은 미국에서 최초로 정부가 인정한 수의사 자격증을 취득한 대니얼 E. 살몬(1850~1914)의 이름에서 유래했는데요&#8230; 살모넬라균은 사람을 포함한 포유류, 조류, 파충류, 양서류에 기생하며 장티푸스, 돼지콜레라, 가금티푸스 등을 일으킵니다.</p>
<p>살모넬라균은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계란, 우유, 아이스크림, 마요네즈, 채소, 샐러드, 시리얼 등 거의 모든 식품을 통해 감염될 수 있으며, 유럽식품안전청의 2008년 발표에 따르면&#8230; 살모넬라균 식중독의 82%가 닭고기를 비롯한 가금류를 통해서 발병했습니다.</p>
<p>미국 CDC의 통계에 따르면 해마다 4800만명의 미국인들이 식중독에 걸리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미국인 6명 중 1명은 식중독에 걸린다는 얘기인데요&#8230; 그중 12만8천명은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았으며, 3천명은 사망에 이르렀습니다.</p>
<p>그런데 한국은 식약청 식중독 통계 시스템에 따르면, 2002년 이후 해마다 평균 250건 정도의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며, 7천5백명의 환자가 발생한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p>
<p>미국과 한국의 식중독 통계에 엄청나게 큰 차이가 있는데&#8230; 그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한국인의 장이 튼튼해서 그런지, 음식 조리 방법의 차이인지, 통계의 차이인지&#8230; ???)</p>
<p>아무튼 한국의 닭고기 시장은 하림이 완전히 장악하고 있는데&#8230; 하림에 대한 기업 감시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사이에 한국판 카길을 꿈꾸는 하림이 최근 노사상생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어이없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아래 뉴스 참조)</p>
<p>=====================</p>
<p>하림 축산공화국 꿈꾸나&#8230;&#8221;슈퍼 갑 횡포&#8221;<br />
소상공인들 &#8220;계란시장 진출 철회&#8230;생산 않겠다 권모술수&#8221;<br />
&#8220;사료사업 이용 근저당 빌미로 영세농장 죽여 생산 장악&#8221;<br />
CJ.풀무원.오뚜기 등 대기업 30%&#8230;&#8221;중기적합업종 서둘러야&#8221;<br />
푸드투데이 황인선기자 2013.12.19 16:57:43<br />
<a href="http://www.foodtoday.or.kr/news/article.html?no=110636" target="_blank">http://www.foodtoday.or.kr/news/article.html?no=110636</a></p>
<p>&#8212;&#8212;&#8212;&#8212;-</p>
<p>하림 이문용 대표, 노사상생 대통령 표창 수상<br />
매일경제 2013.12.20 16:21:29<br />
<a href="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3&amp;no=1317946" target="_blank">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3&amp;no=1317946</a></p>
<p>===============</p>
<p>2013.12.20 박상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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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감시] 하림, 미국 델라위어주에 삼계탕 공장 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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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Jun 2013 10:55:10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기업감시]]></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팜스코]]></category>
		<category><![CDATA[공장식 축산]]></category>
		<category><![CDATA[미국 현지공장]]></category>
		<category><![CDATA[삼계탕]]></category>
		<category><![CDATA[하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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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현지에서 가공된 미국산 삼계탕이 오히려 한국으로 수입될 가능성이 더 높아보입니다. 삼계탕 수출이 아니라 삼계탕 수입이 더 적합하지 않을까요?2008년 이명박 정부에서 졸속으로&#160;이루어진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협상 때민동석 통상관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미국 현지에서 가공된 미국산 삼계탕이 오히려 한국으로 수입될 가능성이 더 높아<BR>보입니다. 삼계탕 수출이 아니라 삼계탕 수입이 더 적합하지 않을까요?<BR><BR>2008년 이명박 정부에서 졸속으로&nbsp;이루어진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협상 때<BR>민동석 통상관이 오히려 &#8220;삼계탕 수출&#8221;이라는 &#8220;미국의 선물&#8221;을 받아왔다고 큰소리를<BR>뻥뻥쳤었던 기억이 새삼스럽게 떠오릅니다.<BR><BR>=========================<BR><FONT size=5><STRONG>김홍국 하림 회장 &#8220;미국·유럽에 삼계탕 수출&#8221;</STRONG></FONT></P><br />
<DIV class=title><EM class=provide>[중앙일보]</EM> <SPAN class=artical_date><SPAN class=date>입력 2013.06.06 00:20 / 수정 2013.06.06 00:29</SPAN></SPAN> <BR><A href="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3/06/06/11331135.html?cloc=olink|article|default">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3/06/06/11331135.html?cloc=olink|article|default</A><BR><BR><br />
<H4>미국에 두 번째 닭 공장<BR><BR>하림그룹 김홍국(56·사진) 회장은 “삼겹살 등 특정 부위 중심의 축산 소비문화를 바꾸지 않으면 우리나라 축산업의 미래가 어둡다”고 5일 강조했다. 돼지고기 삼겹살은 모자라 수입하는데 등심·안심은 찾는 사람이 없어 가격이 낮다. 이런 상황에서는 축산농가들이 안정적으로 돼지를 키워 납품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하림그룹은 이날 계열사인 ㈜하림과 ㈜팜스코를 통해 지방 함량이 낮은 부위로 만든 ‘3% 날씬한’ 햄과 소시지 신제품을 출시했다. 지방 비율 3%면 두부(5.6%)보다 낮은 수준이다.<BR><BR>　적극적으로 해외 시장에도 진출한다. 김 회장은 “현재 6%인 하림그룹의 해외 매출 비중을 장기적으론 국내 시장보다 더 늘리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하림은 미 델라웨어주의 피클 공장을 사들여 닭고기 가공공장으로 바꿀 예정이다. 1억 달러를 투자해 2년 후부터 생산을 시작한다. 2011년 7500만 달러를 들여 인수한 앨런하림 공장에 이어 미국 두 번째 공장이다. 김 회장은 “하루 닭 30만 마리를 가공하는 친환경·동물복지 공장으로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림의 국내 최대 공장은 생산 규모가 55만 마리다. 김 회장은 “새로 짓는 닭 가공공장에서 만든 삼계탕으로 미국과 유럽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림은 미국 외에도 중국·베트남·인도네시아 등에도 사료·닭고기 공장이 있다. 하림그룹은 매출 4조원대의 국내 최대 축산전문 기업이다.<IMG id=uniqubeSt2TrackingImg style="PADDING-RIGHT: 0px;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x; FONT-SIZE: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WIDTH: 0px; PADDING-TOP: 0px; HEIGHT: 0px" src="http://nvs.uniqube.tv/nvs/article?p=joongang^|^11331135^|^1^|^joinsmsn.com^|^71f15e057c7accf62229bcce39f46fa1^|^%uAE40%uD64D%uAD6D%20%uD558%uB9BC%20%uD68C%uC7A5%20%22%uBBF8%uAD6D%B7%uC720%uB7FD%uC5D0%20%uC0BC%uACC4%uD0D5%20%uC218%uCD9C%22^|^20130606005333^|^A002^|^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3/06/06/11331135.html?cloc=olink|article|default" borderStyle="none"><IMG id=uniqubeTrackingImg style="PADDING-RIGHT: 0px;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x; FONT-SIZE: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WIDTH: 0px; PADDING-TOP: 0px; HEIGHT: 0px" src="http://player.uniqube.tv/Logging/ArticleViewTracking/joongang/11331135/joongang.joinsmsn.com/1/0" borderStyle="none"><BR><BR><br />
<DIV class=article_msn_ad id=__inline_ms_da_ad__ style="MARGIN-TOP: 0px; PADDING-TOP: 0px"><SPAN></SPAN>&nbsp;</DIV>최지영 기자 <CHOIJI@JOONGANG.CO.KR><BR></H4></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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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제역] 구제역, &#8220;축산사업 기업화 촉진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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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Mar 2011 11:34:50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기업감시]]></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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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하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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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제역, &#8220;축산사업 기업화 촉진될 것&#8221;-우리 머니투데이 최명용 기자 출처 : 머니투데이 입력 : 2011.03.10 09:22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038;no=2011031008435872216&#038;outlink=1 구제역의 여파로 축산사업이 기업화될 것이란 분석이 제기됐다. 사료산업과 생산, 유통의 수직계열화가 필요해 사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구제역, &#8220;축산사업 기업화 촉진될 것&#8221;-우리</P><br />
<P>머니투데이 최명용 기자 </P><br />
<P>출처 : 머니투데이 입력 : 2011.03.10 09:22<BR><A href="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038;no=2011031008435872216&#038;outlink=1">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038;no=2011031008435872216&#038;outlink=1</A></P><br />
<P>구제역의 여파로 축산사업이 기업화될 것이란 분석이 제기됐다. 사료산업과 생산, 유통의 수직계열화가 필요해 사료 관련 사업의 성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P><br />
<P>우리투자증권은 10일 &#8220;구제역에 따라 육류 자급률이 급감하고 국제 사료값 인상으로 소규모 농장 중심의 1차 산업이 빠르게 재편될 것&#8221;이라며 &#8220;생산과 유통의 수직계열화를 이룬 기업 중심으로 1차 산업이 바뀔 것&#8221;이라고 밝혔다. </P><br />
<P>이에 따른 수혜 종목으론 이지바이오 (2,390원 310 14.9%)시스템을 추천했으며 곡물 사업을 늘리고 있는 STX (30,700원 300 1.0%)도 수혜가 예상된다고 손꼽았다. </P><br />
<P>구제역 발발로 지난 4개월간 국내에선 347만마리의 가축이 살처분 당했다. 국가적 경제 손실은 물론 2차적인 환경 오염 문제도 대두되고 있다. </P><br />
<P>구제역 파동에 따라 축산물 시장 자급율은 지난 2008년 74.2%에서 구제역 파동 이후 50%대로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 </P><br />
<P>김나연 우리증권 연구원은 &#8220;더욱이 사료용 곡물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구제역 피해를 입은 소규모 축산 농가의 원가 부담이 커졌다&#8221;며 &#8220;생산 및 유통을 통합하는 수직계열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도산하는 농사들은 대기업 산하로 흡수될 것&#8221;이라고 전망했다. </P><br />
<P>이어 &#8220;관리시스템의 핵심은 사료 유통권을 갖고 있는 기업이 될 것&#8221;이라며 &#8220;사료 사업은 카길퓨리나와 농협을 제외하면 삼양사 CJ 두산 하림 이지바이오 등이 영위하고 있다&#8221;고 덧붙였다. </P><br />
<P>수혜종목으론 이지바이오와 STX를 손꼽았다. 이지바이오는 이미 생산 및 유통 중심의 축산업 수직 계열화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사료를 인수했고 러시아 연해주에 에꼬호즈 농장을 조성, 곡물의 자가 공급을 시작했다. 가축 분뇨를 이용한 바이오 가스를 개발, 환경 문제도 해결하고 있다. </P><br />
<P>STX는 최근 곡물 사업에도 진출했다. 물류 시스템을 활용해 수익성 개선이 가능한 트레이딩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P><br />
<P>김나연 연구원은 &#8220;단순 사료 유통뿐 아니라 축산산업 관련 가치 사슬을 통합화한 회사들이 사업 재편 과정에서 유리할 것&#8221;이라며 &#8220;1차 산업 구조 변화 속에서 사업확대가 가능한 이지바이오등을 추천한다고 &#8220;밝혔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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