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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피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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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원자력] 후쿠시마 3호기, 초고농도 방사능 수증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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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Aug 2013 07:15:48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노동 · 환경]]></category>
		<category><![CDATA[반핵·핵발전소]]></category>
		<category><![CDATA[도쿄전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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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핵]]></category>
		<category><![CDATA[후쿠시마 3호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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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원전에서 초고농도 방사능 수증기…日 비상 SBS 2013-07-24 21:34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900007 &#60;앵커&#62; 일본 후쿠시마 원전 3호기에서 초고농도의 방사능이 포함된 수증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일본이 지금 비상입니다. 도쿄 김광현 특파원입니다. &#60;기자&#62; 후쿠시마 원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원전에서 초고농도 방사능 수증기…日 비상</p>
<p>SBS 2013-07-24 21:34</h2>
<p><a href="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900007">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900007</a></p>
<p>&lt;앵커&gt;</p>
<p>일본 후쿠시마 원전 3호기에서 초고농도의 방사능이 포함된 수증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일본이 지금 비상입니다.</p>
<p>도쿄 김광현 특파원입니다.</p>
<p>&lt;기자&gt;</p>
<p>후쿠시마 원전 3호기의 모습입니다.</p>
<p>원전의 5층 부분에서 흰색 연기 같은 수증기가 끊임없이 피어오르고 있습니다.</p>
<p>수증기는 지난주 목요일에 처음 육안으로 확인됐는데 당시 도쿄전력 측은 방사능 수치에는 변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p>
<p>그런데 재측정 결과 원전 3호기 주변에서 초고농도의 방사능이 확인된 겁니다.</p>
<p>[日 NTV 앵커 : 시간당 2,170밀리시버트의 극히 높은 방사능이 검출됐습니다.]</p>
<p>시간당 2천 밀리시버트의 방사능은 지난 2011년 5월, 후쿠시마 원전이 멜트다운된 뒤 불과 두 달 뒤에 측정된 방사능과 비슷한 수준입니다.</p>
<p>1밀리시버트는 성인에게 1년간 허용된 방사능 한계치로, 이 정도의 초고농도 방사능은 방호 복장을 갖춘 작업원들도 8분 이상 일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p>
<p>특히 원전 3호기는 우라늄 235보다 20만 배 이상 독성이 강한 플루토늄이 들어 있어 다른 후쿠시마 원전보다 훨씬 위험합니다.</p>
<p>[서균렬/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 : (원전사고 이후) 콘크리트 바닥이 열화, 즉 금이 많이 가 있을 겁니다. 그럼 물이 새게 되겠고요. 물이 부족하니까 결국은 증발할 것이고 그 증기는 핵연료가 뿜은 방사능 물질, 세슘 같은 걸 가지고 공기 중으로 분출되겠죠.]</p>
<p>방사능 오염수의 바다 유출에 연이은 또 한 번의 대형 사고로 후쿠시마 원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p>
<p>(영상취재 : 한철민, 영상편집 : 이승열)</p>
<p><strong><span style="color: #008dd0;">SBS</span></strong><span style="color: #595858;"> <strong>김광현</strong> 기자</p>
<p>=============================</span></p>
<h2 id="newstitle">후쿠시마 원전서 수증기…&#8221;방사능 수치 변화없어&#8221;</h2>
<div>
<dl>
<dt><img alt="" src="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13/03/19/PYH2013031911520007300_P2.jpg" /></dt>
<dt></dt>
<dd>상공에서 촬영한 후쿠시마 제1원전 &lt;&lt;연합뉴스DB&gt;&gt;</dd>
</dl>
</div>
<div id="articleBody">
<p>연합뉴스 2013/07/19 00:22<br />
<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7/19/0200000000AKR20130719001100073.HTML?input=1179m">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7/19/0200000000AKR20130719001100073.HTML?input=1179m</a></p>
<p>(도쿄=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2011년 대형 원전사고가 발생한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의 원자로 건물에서 18일 수증기가 피어오르는 것이 확인돼 운영사 측이 원인조사를 하고 있다고 일본 매체들이 보도했다.</p>
<p>이날 오전 후쿠시마 제1원전 제3호기의 원자로 건물 5층에서 김이 올라오는 것이 모니터링 카메라에 포착됐다. 원전운영사인 도쿄전력은 김이 나오는 곳의 방사능 수치에는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p>
<p>도쿄전력은 원자로 건물 내부에 스며든 빗물의 온도가 상승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p>
<p>후쿠시마 제1원전 3호기 건물에서는 동일본대지진 발발 사흘후인 2011년 3월14일 수소폭발이 발생했다.</p>
<p>아직 건물 윗부분의 방사선량이 높게 측정되고 있어 도쿄전력은 중장비 원격조작 시스템을 활용, 3호기 건물에 남아있는 잔해를 철거하고 있다.</p>
<p>&nbsp;</p>
<p><a href="mailto:jhcho@yna.co.kr">jhcho@yna.co.kr<br />
</a><br />
======================</p>
<p>후쿠시마 방사능 또 유출</p>
<p>한국경제TV 2013.7.25<br />
<a href="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mp;artid=A201307250048">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mp;artid=A201307250048</a></p>
<p>일본 방사능 유출, 후쿠시마서 초고농도 수증기 발생에 불안감 증폭.</p>
<p>일본 후쿠시마 원전 3호기에서 초고농도의 방사능이 포함된 흰색 연기 같은 수증기가 끊임없이 피어오르고 있고 그 양은 시간당 2170밀리시버트에 달한다고 일본의 NTV등 여러 언론 매체가 보도했다.</p>
<p>방사능 오염수의 바다 유출에 연이은 초고농도 방사능 유출 사고가 또 일어나 일본과 주변국들을 긴장시키고 있다.</p>
<p>수증기는 지난 18일 육안으로 처음 확인됐다. 당시 도쿄전력 측은 방사능 수치에 변화가 없다고 했으나 재측정 결과 원전 3호기 주변에서 초고농도의 방사능이 확인된 것으로 밝혀졌다.</p>
<p>앞서 도쿄전력은 7월초 낡은 원전에서 지하수 샘플을 채취해 조사한 결과 발암물질인 세슘-134의 농도가 며칠 사이에 110배 이상 급증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올해 초에는 방사능 수치가 법적 기준치의 2500배를 넘는 물고기가 후쿠시마 원전 항구 부근에서 잡히기도 했다.</p>
<p>초고농도에 이르는 방사능의 양은 큰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시간당 2000 밀리시버트의 방사능은 지난 2011년 5월 후쿠시마 원전이 녹아내린 두 달 뒤에 측정된 방사능과 비슷한 수치다.</p>
<p>1밀리시버트는 성인 기준 1년간 허용된 방사능 한계치다. 이 정도의 초고농도 방사능은 방호 복장을 갖춘 작업원들도 8분 이상 일하기 어려운 수준이다.</p>
<p>특히 원전 3호기는 우라늄 235보다 20만 배 이상 독성이 강한 플루토늄이 들어 있어 다른 후쿠시마 원전보다 훨씬 위험한 상태다.</p>
<p>실제 지난주 원전에서 일한 근로자 2000명의 갑상선 암 위험이 높아졌고 이는 도쿄전력이 과거 갑상선 암 희생자들의 추정치로 제시한 수치보다 10배나 증가한 것이다.</p>
<p>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8220;일본뿐 아니라 바로 옆에 붙어있는 우리도 비상사태다&#8221;, &#8220;후쿠시마 뿐 아니라 그 어디든 무조건 일본산 식재료와 어류를 수입 금지해야 한다&#8221;, &#8220;이제야 알리는 일본의 저의는 무엇인가? 더 숨기고 있는 것이 있을 수도 있다. 일본의 상황은 심각하다&#8221;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불안해 하고 있다.</p>
<p>&nbsp;</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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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원전] 방사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 일본원전사고로 인한 영향의 관점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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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Aug 2013 10:09:46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노동 · 환경]]></category>
		<category><![CDATA[반핵·핵발전소]]></category>
		<category><![CDATA[건강 영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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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국보건의료연구원]]></category>
		<category><![CDATA[후쿠시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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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                목 방사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발      행      일 2011-07-22 면                수 49 연   구  방   법 연 구 책 임 자 김가은 원문다운로드 방사선이_인체에_미치는_영향.pdf (687.8 KB) 출처 : 한국보건의료연구원 http://www.neca.re.kr/center/researcher/report_view.jsp?boardNo=GA&#38;seq=14&#38;q=63706167653d3526626f6172644e6f3d474126736561726368436f6c3d2673656172636856616c3d2673656172636853596561723d2673656172636845596561723d 한국보건의료연구원에서는 ‘방사선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able>
<t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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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 scope="row">제                목</th>
<td>방사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td>
</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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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 scope="row">발      행      일</th>
<td>2011-07-22</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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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 scope="row">연 구 책 임 자</th>
<td>김가은</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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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 scope="row">원문다운로드</th>
<td><a href="http://www.neca.re.kr/common/include/downloadKtic2013.jsp?idx=42&amp;attachURL=%2Fupload%2Fattach%2FGA&amp;fileName=3767820130215112246.pdf&amp;fileRename=%B9%E6%BB%E7%BC%B1%C0%CC_%C0%CE%C3%BC%BF%A1_%B9%CC%C4%A1%B4%C2_%BF%B5%C7%E2.pdf"><img alt="pdf" src="http://www.neca.re.kr/img/center/common/ico_pdf.gif" />방사선이_인체에_미치는_영향.pdf (687.8 KB)</a></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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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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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출처 : 한국보건의료연구원<br />
<a href="http://www.neca.re.kr/center/researcher/report_view.jsp?boardNo=GA&amp;seq=14&amp;q=63706167653d3526626f6172644e6f3d474126736561726368436f6c3d2673656172636856616c3d2673656172636853596561723d2673656172636845596561723d">http://www.neca.re.kr/center/researcher/report_view.jsp?boardNo=GA&amp;seq=14&amp;q=63706167653d3526626f6172644e6f3d474126736561726368436f6c3d2673656172636856616c3d2673656172636853596561723d2673656172636845596561723d</a></p>
<p>한국보건의료연구원에서는 ‘방사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일본원전사고로 인한 영향의 관점에서’와 관련하여 지난 3개월간 기존 보고서 및 일차문헌 검토, 세 차례의 토론회 등을 통해 다음과 같은 근거를 마련함.</p>
<p>&nbsp;</p>
<p>□ 현재 상황에서의 방사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근거와 국가적 대처 체계</p>
<p>&nbsp;</p>
<p>○ 일본 원전사고가 한국에 미친 영향 : 국내 대기중 검출되는 방사선량은 1msv이하이며, 추가로 피폭될 최대량도 1msv이하로 추정되므로, 이는 위험이 명확히 입증된 (100msv이상)수준이 아님.</p>
<p>&nbsp;</p>
<p>○ 근거가 불확실한 영역 : 현재 일본 원전사고 사후처리는 계속 진행중이며 1msv이하의 피폭량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근거는 아직 충분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예측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함.</p>
<p>&nbsp;</p>
<p>○ 현 상황에서의 예방행동 : 현재와 같이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상황에서의 ‘부적절한 예방행동’은 불필요한 불안감 및 부작용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다만, 방사선의 위험을 합리적 범위내에서 가능한 최소화시키는 것이 적절함.</p>
<p>&nbsp;</p>
<p>○ 의료용 방사선과의 비교 : 의료용 방사선 피폭은 질병의 진단이나 치료를 목적으로 하므로 절대적 피폭선량은 높은 편이지만 환자가 얻게 되는 진단적 이익이 손해보다 클때 이루어지기 때문에 원전 사고의 위험과 비교하는 것은 부적절함.</p>
<p>&nbsp;</p>
<p>○ 국가적 비상 대처체계 : 사고나 재난발생시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방재대책법” (공포 2003. 5. 15 법률 제6873호, 시행 2004. 2. 16)에 따라 ‘교육과학기술부’에 ‘중앙방사능방재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방사선비상의료지원본부(한국원자력의학원), 원전비상대책본부(한국수력원자력), 지역방사능방재대책본부(지자체), 방사능방호기술지원본부(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방사선비상진료센터(원자력병원)등의 체계를 구축하고 있음.</p>
<p>&nbsp;</p>
<p>- 국제원자력기구(IAEA)등에서는 ‘원자력에너지의 이용 증진’과 ‘안전 관리’에 대해 서로 독립된 기관과 조직에서 담당할 것을 권유하고 있으며,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두 기능을 담당하는 행정부서가 ‘교육과학기술부’로 일원화되어 있으나, 오는 10월 안전관리를 담당할 ‘원자력안전위원회’를 출범하여 이원화할 예정임.</p>
<p>&nbsp;</p>
<p>지난 6월 22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는 세계적으로 원자력 이용ㆍ진흥과 안전규제를 분리하는 추세에 맞춰 ‘원자력안전위원회’ 신설과 관련된 원자력법 개정안, 원자력안전위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법 개정안, 원자력안전법안,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 방재대책법 개정안 등 관련 법률 제ㆍ개정안을 통과 시켰으며, 29일 본회의에서 승인되었음.</p>
<p>&nbsp;</p>
<p>∙이에 10월 출범예정인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대통령직속 합의제 중앙행정기관으로 설치되며 총 7∼9명으로 구성됨. 원자력진흥종합계획 등 원자력 진흥업무는 교육과학기술부에 그대로 두고,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는 원자로 건설ㆍ운영, 방사성동위원소 및 방사선발생장치 폐기 및 운반, 핵연료주기사업 인허가 등 원자력과 관련된 안전규제 업무를 전담하게 되며, 현재 교과부 소속인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과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이 원자력안전위 산하로 이관될 예정임.</p>
<p>&nbsp;</p>
<p>□ 제언</p>
<p>&nbsp;</p>
<p>○ 현재와 같이 피폭선량이 1msv이하인 상황에서는 불확실성이 존재하므로 사회적 차원에서의 주기적인 오염여부 모니터링및 적절한 조치, 지속적인 근거와 정보제공이 필요함.</p>
<p>&nbsp;</p>
<p>- 현재 일본에서 수입되는 식품에 대해서만 방사능 오염여부를 검사하고 있으나 향후 일본수입식품 뿐 아니라 국내에서 생산되는 식품에 대한 주기적인 모니터링도 필요하며, 식수에 대한 모니터링 체계 구축도 시급히 이루어져야 할 것임.</p>
<p>&nbsp;</p>
<p>- 또한, 주요 관리대상 매체에 대한 방사선 오염 관리기준 설정 및 모니터링 수행 뿐 아니라, 방사선 오염에 의한 건강영향평가(역학조사), 인접국(중국 등) 및 국내 사고에 대비한 대비책 마련, 국제협력 프로그램 추진 등의 대책수립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됨.</p>
<p>&nbsp;</p>
<p>- 향후 인접국(예: 중국)이나 국내에서 원전사고가 발생할 경우 지금의 상태로는 개인보호 장비, 방사선계측장비, 방호약품 등 뿐 아니라 비상진료기관, 시설, 전담인력, 예산 등이 부족한 상황임. 특히, 응급의료체계와의 유기적인 연계구축 및 제도화가 필요하며 또한, 인간과 자연을 방호하기 위한 법적 · 제도적 보완 및 전반적 재정비가 필요함.</p>
<p>&nbsp;</p>
<p>- 최근 국제적인 추세에 맞춰 국내에서도 원자력 발전과 안전규제에 대한 기능을 독립된 기관에서 할수 있도록 안전규제기능을 담당할 대통령 직속의 ‘원자력안전위원회’신설관련 법안이 통과되었으며 오는 10월 출범예정으로 있음. 이와같이 ‘원자력에너지의 이용 증진’과 ‘안전 관리’는 서로 독립된 기관과 조직이 담당하여 견제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며 서로 기능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국가적으로 지원∙관리해야 할 것임.</p>
<p>&nbsp;</p>
<p>○ 의료용 방사선은 질병의 진단이나 치료를 목적으로 하므로 원전 사고의 위험과 비교하는 것은 부적절하나, 불필요하거나 지나친 검사는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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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리포트1]일본 히로시마 원수폭금지세계대회 참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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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Oct 2012 15:18:43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반핵·핵발전소]]></category>
		<category><![CDATA[반핵운동]]></category>
		<category><![CDATA[방사능]]></category>
		<category><![CDATA[원수폭 금지 세계대회]]></category>
		<category><![CDATA[피폭]]></category>
		<category><![CDATA[핵]]></category>
		<category><![CDATA[후쿠시마]]></category>
		<category><![CDATA[히로시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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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후쿠시마’ 사태 이후, 2012년 ‘히로시마’에서 다시 핵을 생각한다(1) - 일본 히로시마 원수폭금지세계대회 참관기   연구공동체 건강과대안의 최규진 운영위원이 지난 8월 히로시마를 방문하여 2012 원수폭 금지 세계대회에 다녀왔습니다. 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MsoNormal"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span style="line-height: normal;"><span style="font-size: medium;">‘후쿠시마’ 사태 이후, 2012년 ‘히로시마’에서 다시 핵을 생각한다(1)</span></span></p>
<p class="MsoNormal"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span style="line-height: normal;"><span style="font-size: medium;">- 일본 히로시마 원수폭금지세계대회 참관기</span></span></p>
<p class="MsoNormal"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span style="line-height: normal;"><span style="font-size: small;"> </span></span></p>
<p class="MsoNormal"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small; line-height: normal;">연구공동체 건강과대안의 최규진 운영위원이 지난 8월 히로시마를 방문하여 2012 원수폭 금지 세계대회에 다녀왔습니다. 이 대회뿐 아니라, 히로시마 평화박물관과 방사능영향연구소를 방문하고, 일본 의사들과 현재 후쿠시마의 현황과 반핵운동에 대해서도 고민의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span></p>
<p class="MsoNormal"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span style="line-height: normal; font-size: small;">단 며칠에 불과하지만, 그 기록을 꼼꼼히 현장리포트로 묶어냈으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span></p>
<p class="MsoNormal"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small;"><span style="line-height: normal;">============================================================</span></span></p>
<p class="MsoNormal"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small;"><span style="line-height: normal;"> </span></span></p>
<p class="MsoNormal" align="center"><span style="line-height: normal;"><span style="font-size: small;"><b>“No More Hiroshima, No More Nagasaki, No More Hukusima” </b></span></span></p>
<p class="MsoNormal" align="center"><span style="line-height: normal;"><span style="font-size: small;"><b>‘후쿠시마’사태 이후, 2012년 히로시마에서 핵을 생각한다</b></span></span></p>
<div><span style="font-size: small; line-height: normal;"> </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 line-height: normal;">2012년 8월 4~6일, 한국의 의료인 8명 이 히로시마를 방문하였다. 일본 민주의료기관연합(이하 민이렌) 의 초청으로 일본은 찾은 이들은 ‘2012 원수폭(原水爆)금지세계대회’에 참가하였으며, 히로시마 평화박물관과 방사능영향연구소(Radiation Effects Research Foundation)를 견학하고 민이렌 소속 의사 분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글은 짧은 기간이지만, 핵의 피해를 두 차례나 겪은 일본이라는 나라에서 핵과 관련하여 현재까지 정리된 내용들과 진행되고 있는 사안들에 대해 보고, 듣고, 느낀 바를 정리한 것이다.</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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