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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트리클로로에틸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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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감시/노동/환경] 삼성 백혈병…‘환경수첩’은 알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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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May 2010 11:18:15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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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 백혈병…‘환경수첩’은 알고 있다 삼성 반도체 공장 환경수첩 입수기흥공장 발암물질만 6종 위험물질 40여종 사용 출처 : 한겨레 기사등록 : 2010-05-17 오전 09:03:14&#160; 기사수정 : 2010-05-17 오전 09:26:27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21088.html 삼성전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삼성 백혈병…‘환경수첩’은 알고 있다 <BR><한겨레21>삼성 반도체 공장 환경수첩 입수<BR>기흥공장 발암물질만 6종 위험물질 40여종 사용 </P><br />
<P>출처 : 한겨레 기사등록 : 2010-05-17 오전 09:03:14&nbsp; 기사수정 : 2010-05-17 오전 09:26:27<BR><A href="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21088.html">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21088.html</A></P><br />
<P>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서 6가지 발암성 물질과 40여종의 자극성 위험물질이 쓰였음을 보여주는 내부용 ‘환경수첩’이 공개돼 ‘백혈병 산재’ 논란이 커지고 있다. <BR>17일 발매된 <한겨레21>(811호)은 삼성반도체 기흥공장에서 공정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엔지니어에게 지급된 환경수첩을 입수해, ‘공정별 환경영향 인자’ 목록에 나오는 화학약품·가스 50여종의 유해성 여부를 윤충식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최상준 대구가톨릭대 교수(산업보건학) 등 전문가팀을 통해 분석했다. 이 환경수첩은 기밀로 분류돼 회사 밖 유출이 금지된 것이다. </P><br />
<P>분석 결과, 반도체 공장에선 트리클로로에틸렌, 시너, 감광액, 디메틸아세트아미드, 아르신(AsH₃), 황산(H₂SO₄) 등 6종의 발암성 물질이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세정·식각’ 공정에서 쓰인 트리클로로에틸렌은 백혈병, 비호지킨 림프종, 유방암 등을 일으킬 수 있는 물질이다. 역시 세정·식각 공정에서 쓰인 디메틸아세트아미드도 발암성 물질로, 불임·유산 등을 유발한다. 세정 작업은 삼성반도체 기흥공장 3라인에서 일한 뒤 2007년 3월 급성백혈병으로 숨진 황유미(23)씨가 맡았던 일이다. </P><br />
<P>‘사진’ 공정에 사용되는 감광액에는 발암성 물질인 중크롬산염과 벤젠이 포함된다. 중크롬산염은 피부에 닿으면 알레르기성 반응을 일으키고, 천식을 유발한다. 벤젠은 백혈병 등을 유발하는 대표적 발암물질이다. </P><br />
<P>이밖에 하이드로퀴논과 메탄올 등 생리불순이나 불임, 불면, 착란 등을 유발할 수 있는 자극성 물질 40여종도 환경수첩을 통해 확인됐다. </P><br />
<P>지금까지 삼성 반도체 공장과 엘시디(LCD) 공장 등에서 일하다 암이나 희귀질환에 걸렸다며 인권단체인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에 도움을 요청한 이들은 47명에 이른다. 공유정옥 산업전문의는 “가족 병력이 없고 건강하던 젊은이들이 암에 걸렸는데, 이들이 일하던 공장에서 이처럼 여러 가지 발암성 물질을 사용하고 있는 사실이 확인됐다면 업무상 질병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P><br />
<P>이에 대해 삼성전자 관계자는 “트리클로로에틸렌은 과거 온양사업장에서 사용한 바 있지만 95년 대체물질을 개발한 이후로는 사용하지 않고 있고, 디메틸아세트아미드도 현재 사용하는 물질이 아니다”라며 “트리클로로에틸렌을 뺀 나머지 5종의 화학물질은 국내 기준으로는 발암물질이나 사용금지 물질이 아니지만, 글로벌 기준으로는 발암물질로 규정하는 경우도 있다”고 밝혔다. 삼성 쪽은 이어 “반도체 생산 현장에는 화학물질 유출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안전장치가 2중, 3중으로 시설돼 있어, 작업자에게 노출되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P><br />
<P>그러나 삼성전자 기흥공장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다 그만둔 김아무개씨는 “화학물질이 누출되면 경보음이 울려야 하는데, 경보음이 울리지 않고 엔지니어들끼리만 문자메시지를 통해 알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다”고 말했다. 기흥공장에서 10년 이상 일한 또다른 엔지니어도 “생산량 경쟁을 시키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안전장치(인터록)를 해제하고 일한 적이 많았고, 유기용제와 가스 누출사고도 적지 않았다”고 밝혔다. </P><br />
<P><BR>임지선 <한겨레21> 기자 <A href="mailto:sun21@hani.co.kr">sun21@hani.co.kr</A>, 허재현 하니TV 기자 <A href="mailto:catalunia@hani.co.kr">catalunia@hani.co.kr</A> <BR></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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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감시] 백혈병 걸린 삼성 노동자를 생각한다 (손미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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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Mar 2010 10:57:1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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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백혈병 걸린 삼성 노동자를 생각한다&#8221; [삼성을 생각한다] &#8220;발암물질에 노출된 반도체 노동자들&#8221; 출처 : 프레시안 기사입력 2010-03-19 오전 10:33:30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315155226&#038;section=03삼성반도체에서 일하다 백혈병에 걸린 노동자 5명 (기흥사업장의 황유미, 이숙영, 황민웅씨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20;백혈병 걸린 삼성 노동자를 생각한다&#8221;<!--/DCM_TITLE--><!--KWCM_TITLE_END_1--><br />
<H4>[삼성을 생각한다] &#8220;발암물질에 노출된 반도체 노동자들&#8221;</H4><br />
<P class=inputdate>출처 : 프레시안 기사입력 2010-03-19 오전 10:33:30 <BR><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315155226&#038;section=03">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315155226&#038;section=03</A><BR><BR>삼성<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315155226&#038;section=03" target=_blank>반도체</A>에서 일하다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315155226&#038;section=03" target=_blank>백혈병</A>에 걸린 노동자 5명 (기흥사업장의 황유미, 이숙영, 황민웅씨와 온양사업장의 박지연, 김옥이 씨)이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315155226&#038;section=03" target=_blank>산재</A> 신청을 했으나, 2009년 5월 19일 전원 불승인 결정을 받았다. 지금까지 백혈병만 해도, 삼성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던 노동자들 22명이 백혈병에 걸렸고, 그 중 11명이 죽었다. 백혈병 이외에 다른 직업성암을 모두 합친다면 그 수가 엄청날 것이다.<BR><BR>반도체 칩 제조와 관련있는 발암물질들은 대표적으로 비소 화합물, 석면, 베릴륨 및 베릴륨 화합물, 사염화탄소, 크롬, 니켈, 벤젠, 클로로포름, 디클로로메탄(염화메틸렌),1,4디옥산, 테트라클로로에틸렌, 트리클로로에틸렌, 포름알데히드, 카드뮴 및 카드뮴 화합물, 에틸렌 글리콜, 산화 에틸렌, 전리방사선, 자외선 등이다.<BR><BR>지금까지 반도체 제조업체 노동자들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된 암은 폐암, 인두암, 방광암, 악성흑색종, 뇌암, 림프혈액종양 등이다 (1983년 스웨덴 보고서, 1985년 IBM연구).<BR><BR>특히 영국의 산업안전보건연구원에 의하면 영국의 경우, 전체인구집단에 비해서 여성의 폐암이 2~3배 더 많이 발생하고, 여성 위암이 4~5 배, 유방암이 20%더 많이 발생하며, 남성 뇌암이 4배 이상 더 증가함을 보여주고 있다 (HSE 2001).<BR><BR>산재불승인 처분을 받은 5명 노동자들은 각각 그들의 작업공정에서 발암성물질에 노출돼 왔다. 황유미, 이숙영, 황민웅 씨는 기흥사업장 1-3라인에서 에틸렌글리콜 (에틸렌옥사이드) 등에 노출돼 왔고, 온양공장 박지연 씨는 전리방사선 및 141B에 노출돼 왔고, 온양공장 김옥이 씨는 트리클로로에틸렌에 노출돼 왔다. 이렇게 볼 때, 일하는 작업장소에서 발암물질에 노출돼 병이 걸린 노동자들이 사회적으로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315155226&#038;section=03" target=_blank>직업병</A>으로 인정받고 치료받아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 않는가?<BR><BR><br />
<TABLE style="BORDER-RIGHT: #ccc 1px solid; BORDER-TOP: #ccc 1px solid; BACKGROUND: #ffffff; MARGIN: 5px auto 10px; BORDER-LEFT: #ccc 1px solid; BORDER-BOTTOM: #ccc 1px solid" cellSpacing=5 cellPadding=5 align=center><br />
<TBODY><br />
<TR><br />
<TD width=500><IMG class=resize3 height=333 alt="" hspace=0 src="http://image.pressian.com/images/2010/03/15/60100315155226.JPG" width=500 border=1 name=img_resize></TD></TR><br />
<TR><br />
<TD style="FONT-SIZE: 11px; COLOR: #777; LINE-HEIGHT: 15px; LETTER-SPACING: -0.05em" width=500>▲ 삼성 반도체에서 일하다 백혈병을 얻어 지난 2007년 사망한 고 황유미 씨(왼쪽)와 그의 아버지 황상기 씨.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언론 보도가 연거푸 무산되고 있다. ⓒ프레시안</TD></TR></TBODY></TABLE><BR>현재 삼성 경영진은 철저한 정보비밀 유지와 은폐로 삼성 노동자들의 백혈병 및 직업성암의 증가의 진실을 은폐하고 있다.<BR><BR>그러나 삼성 경영진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는 없다. 삼성반도체공장의 백혈병을 비롯한 직업성암 발생의 기원은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나? 삼성 자본가계급의 이윤추구에 그 본질적 기원이 있다.<BR><BR>전 국민들은 이미 잘 알고 있다. 삼성의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315155226&#038;section=03" target=_blank>역사</A>는 그들 소수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삼성에 근무했던 전체 노동자의 노동에 의해 만들어진 역사라는 것을. 삼성이 국민의 기업이라면 바로 이 점 때문일 것이다. 즉, 삼성은 이미 노동자들의 노동에 의해 생산력과 노동과정이 사회화돼버린 국민의 기업이 되었기 때문인 것이다. 그러므로 삼성 경영진은 지금이라도 겸허하게 삼성 노동자들이 노동과정에서 직업병과 산재에 걸린 사실을 시인하고, 전 노동자들과 국민에게 사죄하고 물러나야 한다. </P><br />
<DIV style="MARGIN-TOP: 10px; FONT-WEIGHT: normal"><br />
<DIV style="FLOAT: left; WIDTH: 120px"></DIV><br />
<DIV style="FLOAT: left; MARGIN: 30px 0px; WIDTH: 306px; TEXT-ALIGN: center"></DIV><br />
<DIV style="FLOAT: left; WIDTH: 120px; TEXT-ALIGN: right"></DIV></DIV><BR><!--/DCM_BODY--><!--KWCM_CONTENT_END_1--><br />
<P class=author>/손미아 강원대학교 의과대학 예방<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315155226&#038;section=03" target=_blank>의학</A>교실 교수</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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