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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타미플루 처방정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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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돼지독감] 타미플루 처방정책 엇박자에 개원가 ‘갈팡질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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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Nov 2009 10:16:48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돼지독감]]></category>
		<category><![CDATA[보건복지부]]></category>
		<category><![CDATA[신종플루]]></category>
		<category><![CDATA[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category>
		<category><![CDATA[타미플루 처방정책]]></category>
		<category><![CDATA[항바이러스제]]></category>
		<category><![CDATA[허위처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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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타미플루 처방정책 엇박자에 개원가 ‘갈팡질팡’ 출처 : 국민일보 2009.11.10 08:45 [쿠키 건강] 지난 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가 일부의료기관의 타미플루의 중복투약 및 허위처방에 대해 관리감독 강화를 선포하고 나섰지만 실제 이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타미플루 처방정책 엇박자에 개원가 ‘갈팡질팡’ </P><br />
<P>출처 : 국민일보 2009.11.10 08:45</P><br />
<P><BR>[쿠키 건강] 지난 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가 일부의료기관의 타미플루의 중복투약 및 허위처방에 대해 관리감독 강화를 선포하고 나섰지만 실제 이를 처방하는 개원가에서는 정부 정책의 엇박자로 인해 혼선을 빚고 있다.</P><br />
<P>최근 의료계에 따르면 증상이 있을 경우 확진 유무와 상관없이 타미플루의 우선 처방을 지시하고 나섰던 보건복지부와 달리 중대본은 약품 부족을 이유로 이에 대한 처방 자제를 요구하는 등 대응책이 수시로 변화하고 있지만 이 모든게 구체적인 기준 없이 오로지 의사의 판단에만 의지하고 있어 진료 상의 어려움을 부채질하고 있다.</P><br />
<P>특히 현재 확진검사 없이 증상만 있을 경우 의심 증상만으로도 타미플루를 처방받을 수 있고, 투약이 조금이라도 늦을 경우 자칫 화를 당할 수도 있다는 인식이 환자들 사이에서 기정사실화 돼 있는 상황에서는 중복처방을 피할 실질적인 방법이 없다는 게 개원가의 전언이다.</P><br />
<P>실제 일부 개원가에서는 이미 의심 증상으로 타미플루를 선투약 받았지만 (이후 실시된 확진검사에서는 신종플루 음성판정), 얼마후 다시 증상을 보여 병원을 찾아 약의 재처방을 요구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처방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P><br />
<P>서울의 한 소아청소년과 개원의는 “최근 들어 타미플루의 재처방이 판단되거나, 이를 노골적으로 요구하는 환자들이 많아지고 있지만 이렇게도 저렇게도 대처하기 힘들다”며 고충을 토로했다.</P><br />
<P>즉, 기존에 병원을 찾아 타미플루를 투여받은 경험이 있지만 다시 유사한 증상이 나타났을 경우 처방을 피할수 없는데도, 중복처방 및 허위투약에 대한 우려와 약가 심사에서의 삭감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적극적인 판단이 어렵다는 것이다.</P><br />
<P>이 개원의는 또한 “중복투여 등의 문제점을 피하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은 확진검사 이후의 타미플루 처방 이지만 이 역시 비용과 시간상의 문제로 힘들지 않냐”며 “보다 근본적인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P><br />
<P>모 내과 개원의 역시 실제 진료현장의 상황과 정반대로 돌아가는 관계당국의 지침 하달에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P><br />
<P>이 개원의는 일단 타병원에서 행해진 환자의 중복투약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쉽지 않고, 의심 증상이 있다면 무조건 약을 투여하라는 기존의 지침이 확고한 상태에서 이에 반하는 처방을 할 경우 환자들의 반발도 거세 힘들다는 입장을 전했다.</P><br />
<P>또한 그는 “타미플루의 무분별한 투약은 내성이 우려돼 의심증상이 확실한 경우, 혹은 가족 및 접촉자 중 신종플루 환자가 있을 경우 등을 가려 처방의 적확한 판단에 누구보다 신중을 기하고 있다”며 마치 의료기관이 허위투약 및 중복투약을 권한다는 표현이 담긴 행정당국의 대처에 일침을 가했다.</P><br />
<P>수도권의 모 이비인후과 개원의는 “중복 및 허위투약의 자제를 당부하는 당국의 지침은 받아들일 수 있지만 정작 의료진에 이를 직접 하달, 환자의 혼란이 없도록 진료지침을 권하기 보다 언론을 통해 이를 접하게 해 늘 한박자 늦게 대처하게 만들어 외려 불신을 얻게 만든다”며 관계당국의 대처에 아쉬움을 표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제휴사 / 메디포뉴스 엄희순 기자 <A href="mailto:best@medifonews.com">best@medifonews.com</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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