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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캘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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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캔들] 한미FTA 주도한 한덕수 전 주미대사, &#8216;스타 킬러&#8217; 켈리, &#8216;한국의 명예영사&#8217;  위촉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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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Nov 2012 18:35:1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세계화 · 자유무역]]></category>
		<category><![CDATA[데이비스 퍼트레이어스]]></category>
		<category><![CDATA[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category>
		<category><![CDATA[섹스 스캔들]]></category>
		<category><![CDATA[캘리]]></category>
		<category><![CDATA[한국 명예영사]]></category>
		<category><![CDATA[한덕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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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6;스타 킬러&#8217; 켈리, &#8216;한국의 명예영사&#8217; 논란 &#8220;가짜 암재단 설립해 기금 탕진하고 수백만 달러 빚&#8221; 이승선 기자출처 : 프레시안 기사입력 2012-11-15 오후 3:32:36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21115151412&#038;section=05데이비스 퍼트레이어스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과 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3>&#8216;스타 킬러&#8217; 켈리, &#8216;한국의 명예영사&#8217; 논란</H3><br />
<H4>&#8220;가짜 암재단 설립해 기금 탕진하고 수백만 달러 빚&#8221;</H4><br />
<H5>이승선 기자<BR><BR>출처 : 프레시안 기사입력 2012-11-15 오후 3:32:36 <BR><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21115151412&#038;section=05">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21115151412&#038;section=05</A><BR><BR>데이비스 퍼트레이어스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과 존 앨런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 사령관 등의 &#8216;불륜 스캔들&#8217; 과 관련된 두 여성 중 한 명인 질 켈리가 지난 8월 한국 명예영사에 임명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BR><BR>15일 외교소식통들에 따르면, 켈리는 한덕수 전 주미대사가 지난 2월 사의를 표명하기 전 애틀란타 한국총영사관 측에 켈리를 명예영사로 위촉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후 현지공관의 건의에 따라 켈리의 이력검토와 면접, 장관 결재 등의 행정적 절차를 밟아 명예영사로 위촉됐다.<BR><BR>하지만 <AP> 통신 등 미국 현지 언론은 &#8220;켈리는 정말 이상한 여자&#8221;라면서 한국의 명예 영사라는 점을 조롱하는 기사들을 내보내고 있다. &#8216;명예영사의 임명 및 직무범위 등에 관한 규정&#8217;에 따르면, &#8220;명예영사로서 적당하다고 인정되는 사회적 지위와 경제적 능력이 있는 사람&#8221;을 임명하도록 되어 있다.<BR><br />
<TABLE style="BORDER-RIGHT: #ccc 1px solid; BORDER-TOP: #ccc 1px solid; BACKGROUND: #ffffff; MARGIN: 5px auto 10px; BORDER-LEFT: #ccc 1px solid; BORDER-BOTTOM: #ccc 1px solid" cellSpacing=5 cellPadding=5 align=center><br />
<TBODY><br />
<TR><br />
<TD width=450><IMG class=resize3 height=572 alt="" hspace=0 src="http://image.pressian.com/images/2012/11/15/40121115151412.JPG" width=450 border=1 name=img_resize></TD></TR><br />
<TR><br />
<TD style="FONT-SIZE: 11px; COLOR: #777; LINE-HEIGHT: 15px; LETTER-SPACING: -0.05em" width=450>▲ 미국 전쟁영웅들을 잇따라 위기에 몰아넣은 염문설의 주인공 질 켈리가 한국의 명예 영사가 임명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AP=연합</TD></TR></TBODY></TABLE><BR><B>&#8220;자선재단 기금으로 파티 일삼은 이상한 여자&#8221;</B><BR><BR>그러나 <AP> 통신은 &#8220;켈리는 플로리다 탬파의 유명한 사회 명사이지만, 암 전문의인 남편과 함께 가짜 암 재단을 설립해 이 돈을 모두 군 고위 인사들과의 파티 등에 유용한 사실이 드러났다&#8221;면서 &#8220;게다가 켈리가는 수백만 달러에 이르는 빚을 진 상태&#8221;라고 전했다.<BR><BR>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는 켈리의 명예 영사 임명과 관련한 진실에 대해 한 외교관이 확인해줬다면서 &#8220;그저 인맥의 힘으로 된 것&#8221;이라고 전했다. 다만 켈리는 한덕수 전 대사가 플로리다 주 탬파를 방문했을 때 지역 인사들과의 만남을 주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AP> 통신은 &#8220;켈리는 군부대에서 호화파티를 수시로 열어 지역에서 군 고위인사들 중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8221;라고 전했다.<BR><BR>또한 <ABC방송>에 따르면 켈리는 평소 자신을 &#8216;대사(ambassador)&#8217;라고 말하고 다녔으며, 그녀의 개인 차량에도 &#8216;명예영사(Honorary Consul 1JK)&#8217;라는 글이 새겨진 번호판을 부착하고 다녔다.<BR><BR><B>&#8220;아는지 모르겠는데, 나 명예 영사야&#8221;</B><BR><BR>또한 <AP> 통신은 &#8220;켈리는 자신에 대한 취재가 집중되자 911에 여러 차례 전화를 걸어 막아달라고 했다&#8221;면서 &#8220;지난 11일에도 911에 전화를 걸어 외교관에게 주어지는 특권을 내세워 경찰이 출동해 자택 잔디에 들어온 취재진을 쫓아내줄 것을 요구했다&#8221;고 전했다.<BR><BR>특히 켈리는 &#8220;당신들이 아는지 모르겠는데 나는 명예영사로 외교적 보호권도을 갖고 있다&#8221;고 큰소리를 쳤다. 1963년 채택된 &#8216;영사관계에 관한 빈 협약&#8217;에 따르면 명예영사는 정식 외교관처럼 치외법권적 특권을 갖는 것은 아니지만, 신체불가침이나 재판권 및 증언면제 등 영사로서의 특권이 있다.<BR><BR>이에 따라 외교통상부에서는 켈리의 명예영사 해촉에 대한 논의도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명예영사 임명 및 직무범위 규정 8조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국시에 위배되는 정치활동을 했을 때, 직무범위를 넘어 대한민국에 불이익을 초래하는 행위를 했을 때, 그밖의 명예영사로서 적당하지 아니하다고 인정되는 사유가 있을 때 해촉할 수 있다.<br />
<DIV style="MARGIN-TOP: 10px; FONT-WEIGHT: normal"><br />
<DIV style="FLOAT: left; WIDTH: 120px"></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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