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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캐나다산 쇠고기 수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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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정부 &#8220;한-캐나다 쇠고기협상 상반기중 타결&#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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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Apr 2011 17:25:25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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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부 &#8220;韓-加 쇠고기협상 상반기중 타결출처 : 연합뉴스 2011/04/15 16:20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1/04/15/0301000000AKR20110415155700002.HTML?template=2087(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정부는 한국과 캐나다 간 쇠고기 협상이 올 상반기 안에 타결될 것으로 전망했다. &#160;&#160; 15일 농림수산식품부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정부 &#8220;韓-加 쇠고기협상 상반기중 타결<BR><BR>출처 : 연합뉴스 2011/04/15 16:20 <BR><A href="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1/04/15/0301000000AKR20110415155700002.HTML?template=2087">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1/04/15/0301000000AKR20110415155700002.HTML?template=2087</A><BR><BR>(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정부는 한국과 캐나다 간 쇠고기 협상이 올 상반기 안에 타결될 것으로 전망했다.</P><br />
<P>&nbsp;&nbsp; 15일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유정복 농식품부 장관은 전날 로이터통신과 인터뷰에서 한국-캐나다 쇠고기협상이 세계무역기구(WTO) 분쟁패널 대신 양자협의를 통해 상반기 안에 타결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P><br />
<P>&nbsp;&nbsp; 농식품부 관계자는 &#8220;장관은 양국 간 협의되는 내용이 양국에 바람직하다고 판단되고 서로의 요구 사항에 동의한다면 WTO 패널을 통하는 것보다는 양자협의를 통해 쇠고기 문제가 결정될 수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8221;고 전했다.<BR><BR>WTO 분쟁 패널은 현재 캐나다의 제소로 한국과 캐나다 간 쇠고기 분쟁을 심사 중이며 상반기 중에 중간 보고서를 낼 계획이다.</P><br />
<P>&nbsp;&nbsp; 양국은 그동안 협상에서 월령 30개월 미만 쇠고기만 수입을 허용하되 쇠고기 이외 부산물의 경우 미국산 쇠고기 허용 범위보다 원칙을 엄격히 적용하기로 합의하고 일부 기술적인 문제에 대해 막바지 조율을 벌이고 있다.</P><br />
<P>&nbsp;&nbsp; 농식품부 관계자는 &#8220;한-캐나다 양국은 WTO 패널 외에 양자 기술협의를 통해 이러한 문제를 논의해왔고 의견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상당 부분 합의를 하는 단계를 거쳐왔다&#8221;고 전했다.</P><br />
<P>&nbsp;&nbsp; 한국은 지난 2003년 5월 캐나다에서 광우병이 발생한 이후 캐나다산 쇠고기 수입을 전면 중단했으며, 캐나다는 2007년 국제동물보건기구(OIE)로부터 `광우병 위험 통제국&#8217; 지위를 획득한 뒤 한국에 시장 재개방을 요구해왔다.</P><br />
<P>&nbsp;&nbsp; <A href="mailto:yonglae@yna.co.kr">yonglae@yna.co.kr</A><BR></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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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캐나다 알버타 주 젖소 광우병 확인 (18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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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Mar 2011 09:52:1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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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캐나다산 쇠고기 수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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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나다 식품검사청(CFIA)에서 지난 2월 18일 알버타 주의 젖소가 광우병(BSE)에 감염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는 로이터 통신의 뉴스입니다.캐나다의 18번째 광우병 소는 77개월령의 젖소(77-month-old dairy cow)라고 합니다. 캐나다산 쇠고기는 지난 2003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캐나다 식품검사청(CFIA)에서 지난 2월 18일 알버타 주의 젖소가 광우병(BSE)에 감염된 <BR>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는 로이터 통신의 뉴스입니다.<BR><BR>캐나다의 18번째 광우병 소는 77개월령의 젖소(77-month-old dairy cow)라고 합니다. <BR><BR>캐나다산 쇠고기는 지난 2003년 캐나다에서 광우병이&nbsp; 발행한 이후 국내에 수입이 금지되고<BR>있습니다만, 캐나다는 미국과 같은 해에 OIE로부터 광우병 통제국가 등급을 받았습니다.<BR><BR>특히 지난 2008년 촛불시위의 발단이 되었던 미국산 쇠고기의 전면&nbsp;수입개방에 따라<BR>캐나다 정부는 자국산 쇠고기과 미국산 쇠고기를 차별 대우하는 한국 정부를 WTO에<BR>제소한 상황입니다.<BR><BR>현재 국내에서 구제역과 조류독감 발생으로 캐나다와의 쇠고기 수입협상이 약간 지연되고<BR>있는 상황인데, 이번 18번째 광우병 발생이 한-캐나다 쇠고기 협상에 영향을 끼칠 수&nbsp;밖에<BR>없다고 생각합니다.<BR><BR>Alberta dairy cow found with mad cow disease<BR><BR>출처 : 로이터통신&nbsp;– Fri Mar 4, 10:08 am ET</P><br />
<P>WINNIPEG, Manitoba (Reuters) – Canadian government officials have found a dairy cow in Alberta with mad cow disease, but the finding is not surprising and shouldn&#8217;t affect beef exports, a spokesman for the CFIA said on Friday.</P><br />
<P>The agency confirmed the case of bovine spongiform encephalopathy, or BSE as the disease is also known, on February 18 in a 77-month-old dairy cow, spokesman Guy Gravelle said.</P><br />
<P>In 2003, the first discovery of a cow in Canada with the disease led to closures of numerous export markets to Canadian beef. Most have reopened, other than South Korea and China, and importers are no longer as sensitive to new cases as countries such as Canada now have monitoring systems in place.</P><br />
<P>Canada continues to be rated a &#8220;controlled risk&#8221; for the disease by the World Organization for Animal Health, Gravelle said. The newest case may delay any upgrade to Canada&#8217;s international risk status as a country cannot apply for negligible status sooner than 11 years after the latest-born case.</P><br />
<P>The cow has been destroyed and no part of its carcass entered the human food or animal feed systems, Gravelle said.</P><br />
<P>The case, which is believed to be Canada&#8217;s 18th, should not affect exports of Canadian cattle or beef, he said, as a small number of BSE cases are expe-cted as Canada monitors for the disease.</P><br />
<P>(Reporting by Rod Nickel; Editing by Walter Bagley)</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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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2010년 캐나다 쇠고기 산업 동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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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Dec 2010 13:07:30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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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산업동향]]></category>
		<category><![CDATA[캐나다 우육수출협회]]></category>
		<category><![CDATA[캐나다산 쇠고기 수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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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0년 캐나다 쇠고기 산업 동향출처 : 캐나다우육수출협회 http://www.cbef.co.kr/newsletter/?type=newsletter2010년 소 사육두수 7월 1일자 캐나다 소 사육두수는 1,401만두로서 전년 대비 4.9% 감소했다. 이는 사육두수가 1,688만두에 이르렀었던 2005년 대비 하여 17%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0년 캐나다 쇠고기 산업 동향<BR><BR>출처 : 캐나다우육수출협회 <BR><A href="http://www.cbef.co.kr/newsletter/?type=newsletter">http://www.cbef.co.kr/newsletter/?type=newsletter</A><BR><BR><STRONG><FONT color=#993399>2010년 소 사육두수 </FONT></STRONG><br />
<P>7월 1일자 캐나다 소 사육두수는 1,401만두로서 전년 대비 4.9% 감소했다. 이는 사육두수가 1,688만두에 이르렀었던 2005년 대비 하여 17% 감소한 것이다. 미경산우와 경산우 두수 또한 각각 10%와 6% 감소했고 번식용 미경산우도 2.3% 감소했는데, 사육업자들이 아직은 소사육 두수의 정상화에 관심이 없음을 드러내는 대목이라 하겠다.<BR><BR><IMG src="http://www.chsc.or.kr/xe/images/2010-3/2010-3-1.gif" width=466 height=279> </P><br />
<P><FONT color=#993399 size=3><STRONG>2010년 캐나다 쇠고기 생산량 증가 </STRONG></FONT></P><br />
<P>2009년에 전년대비 5.5% 감소했던 캐나다 쇠고기 생산량(국내 도축물량과 도축용 생우 수출과 부산물 포함 기준)은 2010년에 전년대비 7% 증가하여164.7만톤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8월말 현재 캐나다 연방정부 승인도축장에서의 도축두수는 전년대비 4% 증가했고 쇠고기 기준으로는 7% 증가했다. 이러한 생산량 증가는 2009년과 2010년 비육밑소(feeder) 수출의 감소로 인한 비육우(fed cattle) 공급 증가에 기인한 것이다.</P><br />
<P>이는 2010년 상반기 비육우 출하 두수 9% 증가 및 국내 도축 5% 증가, 비육우 수출 67만두(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라는 결과를 동반했다. 지육무게는 382㎏으로서 2007년과 2008년 수준과 비슷하다. 전반적인 비육우 생산량은 2010년에 전년대비 8% 증가하여 127만톤에 이르러 2005년 이후 최고 기록이 될 듯하다. 국내 쇠고기 생산은 전년대비 3% 증가하여 127만톤에 이르러 2008년 생산량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BR><BR><IMG src="http://www.chsc.or.kr/xe/images/2010-3/2010-3-2.gif" width=458 height=974> </P><br />
<P>총 쇠고기 생산량(국내도축물량+도축용 소 수출물량)에서 국내 도축물량 차지 비율은 2009년 82%에서 79%로 감소할 것으로 보이며 생우 수출로 인한 생산량 증가는 24%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P><br />
<P>11월과 12월 공급두수 감소와 6월과 7월의 송아지 입식 감소에 따라 비육우 수출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리고 2010년 비육밑소 수출 감소로 인한 비육우 증가 요인이 일년 후 없어지면서 2011년에는 캐나다 쇠고기 생산량의 감소가 예상된다.</P><br />
<P><FONT color=#993399 size=3><STRONG>2010년 캐나다 쇠고기 수출 증가, 수입 감소</STRONG></FONT></P><br />
<P>2010년 6월까지 캐나다 쇠고기 수출은 증가했다. 2009년 비육밑소(feeder cattle) 수출의 감소로 더 많은 소들이 캐나다에서 비육되어 2010년 비육우(fed cattle) 수출의 증가와 국내 소 도축률의 증가가 있었다.</P><br />
<P>2010년 6월까지(도축용 소 수출 물량을 포함하지 않은 순수) 쇠고기 수출은 전년 대비 16%, 2년전 대비 7% 증가했다. 미국 수출은 전년대비 19% 증가했고 다른 나라로의 수출은 6% 증가했다. 이들 수출 물량의 79%가 미국으로 선적된 것이었다. 지난 4년간 캐나다 쇠고기 수출 중 미국으로의 수출은 80%에서 2009년 75%로 감소했지만 금년 캐나다 수출에서 미국의 비중은 70년대 수준으로 재상승하고 있는 듯 하다. 미국 다음으로 캐나다 쇠고기의 큰 수출시장은 멕시코로서 전년 동기간 대비 8% 성장했다. 나머지 5위권 수출 시장은 물량이 많은 순서대로 열거하면 홍콩/마카오, 일본, 러시아이다.</P><br />
<P>캐나다다우육수출협회(CBEF)에 따르면 2010년 상반기 캐나다 쇠고기의‘아시아와 멕시코’주요 시장으로의 수출이 전년동기대비 물량 기준 50% 증가, 금액기준 70% 증가했다. 상반기 캐나다의 쇠고기 수입은 전년동기 대비하여 11% 감소했다.<BR>미국으로부터의 수입은 3.2% 감소했다. 미국 다음으로 수입 의존율이 높은 뉴질랜드로부터의 수입은 37% 감소했다. 호주와 우루과이로부터의 수입은 각각 2%와 27% 감소했고 브라질로부터의 수입은 74% 증가했다.</P><br />
<P><FONT color=#993399 size=3><STRONG>기타 상황</STRONG></FONT></P><br />
<P>7월 캐나다 비육장 입식은 전년대비 23% 감소했는데 이는 양호한 초지 조건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금년봄과 여름의 입식 감소는 추계 비육우 출하 감소경향을 강화시킬 것으로 보인다. 또한 향후 2년간 비육밑소 공급량은 상당히 감소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BR><BR><IMG src="http://www.chsc.or.kr/xe/images/2010-3/2010-3-3.gif" width=465 height=618> </P><br />
<P>8월 캐나다 중부 Moosejaw지역의 도축장 가동 중지 등의 요인으로 캐나다 경산우 도축 능력은 추가적으로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국내 도축능력의 감소로 금년 경산우 수출은 전년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P><br />
<P>금년 7월3일 기준으로 캐나다 미국 생우 수출은 603,711두에 이르렀다. 전년 동기간 대비하여 비육우 수출은 26.6 % 증가, 비육밑소 수출은 27% 감소, 경산우/숫소 수출은 23% 증가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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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캐나다산 쇠고기 수입협상 관련 상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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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Dec 2010 14:33:08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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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술협의]]></category>
		<category><![CDATA[미국산 쇠고기 수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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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나다산 쇠고기 수입 협상 타결 아닌 협의 중출처 : 농식품부 해명자료 2010년 12월 9일자http://www.mifaff.go.kr/gonews/content_view.jsp?newsid=155440163&#038;section_id=e_sec_12010. 12. 9일자 조선일보의 『캐나다산 쇠고기 수입협상 사실상 타결』기사는 사실과 달라 아래와 같이 해명합니다.【보도요지】 캐나다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캐나다산 쇠고기 수입 협상 타결 아닌 협의 중<BR><BR>출처 : 농식품부 해명자료 2010년 12월 9일자<BR><A href="http://www.mifaff.go.kr/gonews/content_view.jsp?newsid=155440163&#038;section_id=e_sec_1">http://www.mifaff.go.kr/gonews/content_view.jsp?newsid=155440163&#038;section_id=e_sec_1</A><BR><BR>2010. 12. 9일자 조선일보의 『캐나다산 쇠고기 수입협상 사실상 타결』기사는 사실과 달라 아래와 같이 해명합니다.<BR><BR>【보도요지】<br />
<P>캐나다산 쇠고기 수입을 재개하기 위한 우리나라와 캐나다 간의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다.<BR><BR>【해명내용】<BR>캐나다산 쇠고기의 수입 재개와 관련하여 한국-캐나다간 협의 중에 있으며, 상당부분 의견 접근을 이루고 있으나 아직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고 밝혔다.<BR></P><br />
<P>지난 10월 양국 전문가간 기술협의가 있었던 이후 캐나다 측에서 서면으로 미합의 부분에 대한 의견을 보내와(11.8)&nbsp; 우리 측 입장을 송부하고(11.23), 현재 캐측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하였다.<BR>&nbsp;&nbsp;&nbsp;&nbsp; * 양국은 ‘07. 11월, ’08. 11월, ‘10. 9월, 10월 네차례의 기술협의 개최한 바 있음<BR></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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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한.캐나다 쇠고기 수입 `광우병&#8217; 처리문제로 이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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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Oct 2010 13:42:25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30개월 이상 쇠고기]]></category>
		<category><![CDATA[OIE]]></category>
		<category><![CDATA[WTO]]></category>
		<category><![CDATA[국제수역사무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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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촛불시위]]></category>
		<category><![CDATA[캐나다산 쇠고기 수입]]></category>
		<category><![CDATA[한미FTA 재협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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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加쇠고기 수입 `광우병&#8217; 처리문제로 이견(종합) &#160;광우병 추가발생때 처리방법놓고 입장 대립`30개월미만 뼈 포함한 쇠고기 수입&#8217;엔 의견접근출처 : 연합뉴스 2010/10/23 22:40&#160;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10/23/0200000000AKR20101023070600002.HTML?did=1179m(안양=연합뉴스) 이강원 기자 = 한국과 캐나다는 23일 캐나다산 쇠고기 수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IV id=newstitle class=news_title>加쇠고기 수입 `광우병&#8217; 처리문제로 이견(종합)<br />
<SCRIPT language=javascript>var url = document.URL;var pos = url.indexOf(&#8220;AKR&#8221;);var nid = url.substr(pos,20);var pos2 = url.indexOf(&#8220;audio=&#8221;);var nid2 = url.substr(pos2+6,1);if (nid2 == &#8216;Y&#8217;){document.write(&#8220;<a href=_javascript:audio_play('" + nid + "');>&#8220;);document.write(&#8220; <img src=http://img.yonhapnews.co.kr/basic/svc/06_images/090814_te_top_ic_05.gif border=0 alt=오디오듣기></a>&#8220;);}</SCRIPT><br />
 <BR>&nbsp;<BR>광우병 추가발생때 처리방법놓고 입장 대립<BR>`30개월미만 뼈 포함한 쇠고기 수입&#8217;엔 의견접근<BR><BR>출처 : 연합뉴스 <SPAN class=date>2010/10/23 22:40&nbsp;<BR><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10/23/0200000000AKR20101023070600002.HTML?did=1179m">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10/23/0200000000AKR20101023070600002.HTML?did=1179m</A></SPAN><!--// 기사내용 --><!-- // 뉴스 본문 --><!-- 관련사진 --><!-- // 관련사진 --><!-- 관련영상_그래픽_인물 --><!-- // 관련영상_그래픽_인물 --><BR><BR>(안양=연합뉴스) 이강원 기자 = 한국과 캐나다는 23일 캐나다산 쇠고기 수입 재개 문제와 관련, `30개월 미만 뼈를 포함한 쇠고기만 수입한다&#8217;는데 원칙적으로 의견접근을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BR><BR>&nbsp;&nbsp; 한국과 캐나다는 지난 21일부터 사흘간 경기 안양 소재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서 양자 협상을 열어 캐나다산 쇠고기 수입 재개 문제를 논의, 이러한 방향으로 상당부분 의견접근이 있었다고 농림수산식품부가 전했다.<BR><BR>&nbsp;&nbsp; 이 방안은 외형상 일본의 캐나다산 쇠고기 수입요건(20개월 이하 뼈를 포함한 쇠고기)보다는 완화한 것이어서 `쇠고기 안전논란&#8217;이 일 가능성도 있다.<BR><BR>&nbsp;&nbsp; 이에 대해 농식품부는 &#8220;일본의 요건은 지난 2003년 체결된 것으로 현재 캐나다는 이를 완화하기 위한 협상을 일본과 진행하고 있다&#8221;고 해명했다.<BR><BR>&nbsp;&nbsp; 그러나 이번 협상에서 한국과 캐나다는 캐나다에서 BSE(소해면상뇌증.광우병)가 추가로 발생했을 때의 처리방법 등을 놓고 의견이 갈려 완전한 합의에 이르지는 못했다.<BR><BR>농식품부는 &#8220;광우병 추가발생시 우리 쪽은 사실상 수입금지에 해당하는 검역중단 절차에 들어가겠다는 입장이나 캐나다는 추가로 광우병이 발생하더라도 `광우병 위험통제국&#8217; 지위를 유지하는 한 중단 절차를 개시해선 안된다고 팽팽히 맞섰다&#8221;고 전했다.<BR><BR>&nbsp;&nbsp; 또 우리측은 검역중단, 위험성 여부 확인 등의 절차를 거쳐 `중단을 해제할 수 있다&#8217;는 입장을 개진했으나 캐나다는 `중단을 해제해야 한다&#8217;는 단정적 표현을 고집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nbsp;&nbsp; 수입시기에 대해서도 양측은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했다. 다만 우리측은 고시예고→의견수렴→국회심의 등 국내절차 등을 감안해 결정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BR><BR>&nbsp;&nbsp; 두 나라는 지난 7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4차례에 걸쳐 실무급 기술협의를 열어 수입 재개 문제를 논의해왔다.<BR><BR>&nbsp;&nbsp; 우리나라는 2003년 5월 캐나다에서 광우병이 발생한 직후 캐나다산 쇠고기 수입을 중단했으며, 캐나다는 세계동물보건기구(OIE)로부터 광우병 위험통제국 지위를 인정받은 이후 한국시장의 재개방을 요구해왔다.<BR><BR>&nbsp;&nbsp; <A href="mailto:gija007@yna.co.kr"><FONT color=#252525>gija007@yna.co.kr</FONT></A><BR></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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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한-캐나다 4차 기술협의 진행상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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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Oct 2010 10:53:29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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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수입위생조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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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간광우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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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카 4차 기술협의 진행상황 출처 : 캐나다우육수출협회 2010년 10월 22일http://www.cbef.co.kr/comm/view.php?type=comm&#038;number=390&#038;page=1캐나다 농산식품부 Blair Coomber 국장을 대표로 하는 캐나다 협상단은 박철수 농림수산식품부 소비안전정책관을 대표로 하는 한국 측 협상단과 10월 21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30><br />
<TBODY><br />
<TR><br />
<TD><FONT color=#990099 size=3><STRONG>한카 4차 기술협의 진행상황</STRONG></FONT></TD></TR><br />
<TR><br />
<TD><BR>출처 : 캐나다우육수출협회 2010년 10월 22일<BR><A href="http://www.cbef.co.kr/comm/view.php?type=comm&#038;number=390&#038;page=1">http://www.cbef.co.kr/comm/view.php?type=comm&#038;number=390&#038;page=1</A><BR><BR>캐나다 농산식품부 Blair Coomber 국장을 대표로 하는 캐나다 협상단은 박철수 농림수산식품부 소비안전정책관을 대표로 하는 한국 측 협상단과 10월 21일 경기 안양시 수의과학검역원에서 이틀간 예정으로 진행될 기술협의 첫날 협의를 마쳤으며, 오늘(22일) 기술 협의를 지속하게 됩니다. <BR><BR>경향신문 등 보도에 따르면, 농림수산식품부 관계자는 어제 양국이 좋은 분위기에서 협의를 진행했으며 22일 타결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또한 농식품부는 당초 협상 경과에 대해 이날 중간 설명회를 할 예정이었으나 캐나다 측이 협상이 끝나기 전까지는 내용 공개를 원치 않아 협상이 끝나는 대로 최종 발표키로 했다고 합니다. 어제 협의를 통해 월령 및 특정위험물질 범위 등의 수입 재개 조건에 대해 캐나다 측과 이견을 좁힌 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BR><BR>그러나 상기 보도가 캐나다 협상단의 해석과도 일치하는지는 협상 종결 후 확인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BR><BR>캐나다우육수출협회한국지사</TD></TR></TBODY></TABL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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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캐나다 쇠고기 산업 동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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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Oct 2010 10:51:3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vCJD]]></category>
		<category><![CDATA[가축방역협의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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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캐나다산 쇠고기 수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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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나다 쇠고기 산업 동향 출처 : 캐나다 우육수출협회&#160;http://www.cbef.co.kr/comm/view.php?type=comm&#038;number=3862010년 소 사육두수 7월1일자 캐나다 소 사육두수는 1,401만두로서 전년 대비 4.9% 감소하였다. 이는 사육두수가 1,688만두에 이르렀었던 2005년 대비 하여 17% 감소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30><br />
<TBODY><br />
<TR><br />
<TD align=middle><STRONG><FONT color=#990099 size=3>캐나다 쇠고기 산업 동향 </FONT></STRONG></TD></TR><br />
<TR><br />
<TD><STRONG><BR>출처 : 캐나다 우육수출협회<BR>&nbsp;<A href="http://www.cbef.co.kr/comm/view.php?type=comm&#038;number=386">http://www.cbef.co.kr/comm/view.php?type=comm&#038;number=386</A><BR><BR>2010년 소 사육두수 </STRONG><br />
<P>7월1일자 캐나다 소 사육두수는 1,401만두로서 전년 대비 4.9% 감소하였다. 이는 사육두수가 1,688만두에 이르렀었던 2005년 대비 하여 17% 감소한 것이다. 경산우 두수 또한 각각 10%와 6% 감소하였고, 번식용 미경산우도 2.3% 감소하였는데, 사육업자들이 아직은 소사육 두수의 정상화에 관심이 없음을 드러내는 대목이라 하겠다. </P><br />
<P><STRONG>2010년 캐나다 쇠고기 생산량 증가 </STRONG><BR><BR>2009년에 전년대비 5.5% 감소하였던 캐나다 쇠고기 생산량 (국내 도축물량과 도축용 생우 수출과 부산물 포함 기준) 2010년에 전년대비 7% 증가하여164.7만 톤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8월말 현재 캐나다 연방정부 승인도축장에서의 도축두수는 전년대비 4% 증가하였고 쇠고기 기준으로는 7%증가하였다. <BR><BR>이러한 생산량 증가는 2009년과 2010년 비육밑소(feeder) 수출의 감소로 인한 비육우(fed cattle) 공급 증가에 기인한 것이다. 이는 2010년 상반기 비육우 출하 두수 9% 증가 및 국내 도축 5% 증가, 비육우 수출 67만두(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라는 결과를 동반하였다. 지육무게는 382kg으로서 2007년과 2008년 수준과 비슷하다. 전반적인 비육우 생산량은 2010년에 전년대비 8% 증가하여 127만톤에 이르러 2005년 이후 최고 기록이 될 듯하다. <BR><BR>국내 쇠고기 생산은 전년대비3% 증가하여 127만톤에 이르러 2008년 생산량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총 쇠고기 생산량 (국내도축물량+도축용 소 수출물량)에서 국내 도축물량 차지 비율은 2009년 82%에서 79%로 감소할 것으로 보이며, 생우 수출로 인한 생산량 증가는 24%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BR><BR>11월과 12월 공급두수 감소와 6월과 7월의 송아지 입식 감소에 따라 비육우 수출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리고 2010년 비육밑소 수출 감소로 인한 비육우 증가 요인이 일년 후 없어지면서 2011년에는 캐나다 쇠고기 생산량의 감소가 예상된다. </P><br />
<P><STRONG>2010년 캐나다 쇠고기 수출 증가, 수입 감소</STRONG></P><br />
<P>2010년 6월까지 캐나다 쇠고기 수출은 증가하였다. 2009년 비육밑소 (feeder cattle) 수출의 감소의 결과 더 많은 소들이 캐나다에서 비육되어 2010년 비육우 (fed cattle) 수출의 증가와 국내 도축률의 증가가 있었다. <BR><BR>2010년 6월까지 (도축용 소 수출 포함하지 않은 순수) 쇠고기 수출은 전년 대비 16%, 2년 전 대비 7% 증가하였다. 미국 수출은 전년대비 19% 증가하였고 다른 나라로의 수출은 6% 증가하였다. 이들 수출 물량의 79%가 미국으로 선적된 것이었다. 지난 4년간 캐나다 쇠고기 수출 중 미국으로의 수출은 80%에서 2009년 75%로 감소하였지만, 금년 캐나다 수출에서 미국의 비중은 70년대 수준으로 재상승하고 있는 듯 하다. 미국 다음으로 캐나다 쇠고기의 큰 수출시장은 멕시코로서 전년 동기간 대비 8% 성장하였다. 나머지 5위권 수출 시장은 물량이 많은 순서대로 열거하면 홍콩/마카오, 일본, 러시아이다.<BR><BR>캐나다다우육수출협회(CBEF)에 따르면 2010년 상반기 캐나다 쇠고기의 “아시아와 멕시코” 주요 시장으로의 수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물량 기준 50% 증가, 금액기준70% 증가하였다. 캐나다의 쇠고기 수입(1월-6월)은 전년 동기간 대비하여 11% 감소하였다. <BR><BR>미국으로부터의 수입은 3.2% 감소하였다. 미국 다음으로 수입 의존율이 높은 뉴질랜드로부터의 수입은 37% 감소하였다. 호주와 우루과이로부터의 수입은 각각 2%와 27% 감소하였고, 브라질로부터의 수입은 74% 증가하였다. </P><br />
<P><STRONG>기타 상황</STRONG></P><br />
<P>7월 캐나다 비육장 입식은 전년대비 23% 감호하였는데, 이는 양호한 초지 조건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금년 봄과 여름의 입식 감소는 추계 비육우 출하 감소경향을 강화시킬 것으로 보인다. 또한 향후 2년간 비육밑소 공급량은 상당히 감소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BR><BR>8월 캐나다 중부 Moosejaw의 XL 도축장이 가동 중지로 캐나다 경산우 도축 능력은 추가적으로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국내 도축능력의 감소로 금년 경산우 수출은 전년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BR><BR>금년 7월3일 기준으로 캐나다 미국 생우 수출은 603,711두에 이르렀다. 전년 동기간 대비하여 비육우는 26.6 % 증가, 비육밑소는 27% 감소, 경산우/숫소는 23% 증가하였다. </P><br />
<P>정리: 캐나다우육수출협회 한국지사</P></TD></TR></TBODY></TABL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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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농민신문 주최, 캐나다 쇠고기 수입조건 좌담회</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3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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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Oct 2010 10:50:28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30개월 이상 쇠고기]]></category>
		<category><![CDATA[촛불시위]]></category>
		<category><![CDATA[캐나다산 쇠고기 수입]]></category>
		<category><![CDATA[한ㆍ캐나다 쇠고기 실무 기술협의]]></category>
		<category><![CDATA[한미FTA 재협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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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나다산 쇠고기 수입조건 미국산보다 강화해야”본지 주최 좌담회에서 관련 전문가들 주장캐나다산 쇠고기 수입 문제는 세계무역기구(WTO) 패널보다 양자협의를 통해 협상하되 미국산보다 강화된 수입위생조건을 마련하는 것이 현실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내 수의학계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30><br />
<TBODY><br />
<TR><br />
<TD><IMG src="http://www.cbef.co.kr/comm/101018-1.jpg" width=530 height=101></TD></TR><br />
<TR><br />
<TD><br />
<P><BR><STRONG><FONT size=3>“캐나다산 쇠고기 수입조건 미국산보다 강화해야”</FONT></STRONG><FONT size=3><BR></FONT><BR>본지 주최 좌담회에서 관련 전문가들 주장<BR>캐나다산 쇠고기 수입 문제는 세계무역기구(WTO) 패널보다 양자협의를 통해 협상하되 미국산보다 강화된 수입위생조건을 마련하는 것이 현실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P><br />
<P>국내 수의학계와 통상관계 전문가 및 생산자단체 대표들은 11일 〈농민신문〉이 마련한 ‘한·캐나다 쇠고기 수입 협상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한 좌담회에 참석, 현재 제소중인 WTO 패널에서 승소할 가능성이 적고 패소할 경우 파장이 적지 않은 만큼, 양자협의를 통해 제한된 조건하에 수입 협상을 진행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P><br />
<P>이들은 특히 캐나다로부터 WTO에 제소된 것은 한국의 쇠고기 수입 정책이 일관성을 갖지 못하기 때문이며 패소할 경우 현재의 법과 제도를 다시 개정해야 하고 추후 통상분쟁에서 판례와 사례로 인용될 가능성이 큰 만큼, 패널 판정 이전에 양자협의로 마무리하는 것이 현재 선택할 수 있는 유력한 대안이라고 밝혔다.</P><br />
<P>이들은 다만 미국보다 강화된 수입위생조건을 협의할 때 월령 문제와 뼈 포함 여부, 광우병 특정위험물질(SRM)과 내장 제거 여부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될 것으로 예측하고 국민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에서 합의를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br />
<P>박상규 기자</P><br />
<P>psgtobia@nongmin.com </P></TD></TR><br />
<TR><br />
<TD><BR><STRONG><FONT size=3><BR></FONT></STRONG><FONT size=3><STRONG>기획좌담/한·캐나다 쇠고기협상 어떻게 대응하나 </STRONG></FONT></TD></TR><br />
<TR><br />
<TD><br />
<P></P><BR><br />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51 align=left><br />
<TBODY><br />
<TR><br />
<TD width=230><IMG src="http://www.cbef.co.kr/comm/101018-2.jpg" width=230 height=91></TD><br />
<TD width=21>&nbsp;</TD></TR><br />
<TR><br />
<TD>한·캐나다 쇠고기 수입협상 방향과 대안 모색을 위한 전문가 좌담회가 11일 농민신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왼쪽부터 우희종 서울대 교수, 김용준 상주축협 조합장, 최원목 이화여대 교수, 남호경 한우협회장, 이영순 서울대 명예교수, 이해영 한신대 교수. 이희철 기자</TD><br />
<TD>&nbsp;</TD></TR></TBODY></TABLE><br />
<P><STRONG>양자협의 바람직 … 30개월령·뼈·내장 포함 여부 논란일듯</STRONG></P><br />
<P>캐나다산 쇠고기 수입 협상이 현안이다. 2009년 4월 캐나다가 자국산 쇠고기 수입을 금지하는 한국을 세계무역기구(WTO)에 제소, 패널 절차가 진행되는 가운데 지난 9월 수입위생조건 마련을 위한 양자 기술협의가 이뤄졌다. 캐나다와 어떻게 협상해야 할까. 본지가 전문가들을 초청, WTO 제소 문제와 양자협의, 수입위생조건을 듣는 11일 좌담회 자리에서는 ‘양자협의를 통해, 미국보다 강화된 조건으로’ 협상에 나서는 게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집중 개진됐다. </P><br />
<P>사회=김병문 편집국장</P><br />
<P>- 캐나다산 쇠고기를 수입해야 하나?</P><br />
<P>◆ 최원목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우리나라의 쇠고기 교역 기준은 미국이나 캐나다에 일관되게 적용돼야 한다. 미국 쇠고기에 대해서는 30개월 미만을 (민간 자율규제를 통해) 잠정 수입하고 있는데 캐나다산 쇠고기 수입을 금지하는 것은 WTO 패널에서 기준이 일관되지 않다고 판결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캐나다산 쇠고기 수입을 막는 것은 국제법상으로 어려울 것이다.</P><br />
<P>◆ 우희종 서울대 수의과대학 교수=현재 상황은 캐나다 쇠고기를 수입하느냐 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조건으로 수입하는가의 문제다. 광우병은 현재 과학수준으로 통제할 수 있는 질병이다. 하지만 광우병 정책이나 과학기준을 통해 실제 질병발생이 감소했다는 증거를 보여 준 기준은 유럽연합(EU)밖에 없다. 또 OIE 기준은 각국의 상황을 고려할 여지를 두고 있다. 해석상의 유연성이 있다. 따라서 OIE 기준에 대한 과학적 증거와 철저한 검증을 바탕으로 협상에 임해야 한다. 우리 정부의 준비와 의지도 중요하다.</P><br />
<P>◆ 남호경 전국한우협회장=미국 쇠고기를 수입하는 우리 입장이 캐나다와의 협상에서는 군색하다. 캐나다 입장에서는 미국과 똑같은 광우병 통제가능국 지위를 가졌는데 이를 무시했다는 것이다. 또 국가간 교역은 자국 소비자의 상태와 생산자를 보호할 수 있다면 어쩔 수 없는 면도 있다.</P><br />
<P>- WTO 패널과 양자협의 가운데 어떤 방식이 우리에게 유리한가.</P><br />
<P>◆ 최원목 교수=WTO 패널에서 패소하기 때문에 양자협의를 하자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패소할 경우 여파가 클 것이다. 우리는 1980년대 쇠고기 수입육 쿼터제가 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 협정(GATT)에서 불법판정을 받았고, 1990년대 쇠고기 부분육 판매 역시 그랬다. 2011년 초에는 쇠고기 수입을 막는 것이 또 불법판정을 받게 될 것이다. 10년 주기로 ‘쇠고기 보호주의’ 지적을 듣는 것이 부담스럽다. 또 제3자로 참여한 나라들도 이 판례를 들어 개방을 요구할 수 있을 것이다. </P><br />
<P>◆ 이해영 한신대 국제관계학부 교수=일관된 쇠고기 수입 정책을 유지하지 못한 우리가 WTO에서 승소할 가능성은 사실상 거의 없다. 왜 이렇게 됐는지에 대해 정부가 책임을 느껴야 한다.</P><br />
<P>◆ 이영순 서울대 명예교수=캐나다가 WTO에 제소한 것은 자국산 쇠고기를 하루라도 빨리 수출을 재개하겠다는 것이다. 캐나다 쇠고기 문제는 우리가 2008년에 미국산 쇠고기를 풀었기 때문 아닌가. 식품위생과 정서상 국민들이 불안감을 갖지 않고 문제를 풀어가야 할지를 논의해야 한다.</P><br />
<P>-그렇다면 캐나다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의 수준은 어느 정도여야 하나. </P><br />
<P>◆ 우희종 교수=캐나다와의 앞으로 협상은 한시적으로나마 미국보다 엄격히 해야 한다. 미국이나 캐나다는 사육환경 등이 비슷하다. 캐나다는 표면적으로 보면 지금도 광우병이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관리체계만 놓고 보면 미국보다 광우병 관리수준이 낫다고 볼 수 있다. 캐나다도 그런 점을 알고 있다. 양자협상을 하더라도 미국과 같은 조건을 요구하지는 않을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30개월령 미만, 뼈 포함 여부, SRM 범위와 내장포함 여부 등을 논의할 수 있을 것이다.</P><br />
<P>◆ 남호경 회장=우교수가 지적했듯이 미국에 밀려 협상을 마무리했더라도 캐나다와 이를 그대로 따라가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보다 강화된 조건으로 캐나다와 협상하고, 앞으로 다른 여러 나라와의 쇠고기 협상 때 기준이 되도록 해야 한다. 우리 정부의 의지가 중요하다. </P><br />
<P>◆ 이영순 명예교수=작업장 문제도 잘 살펴봐야 한다. 작업장에 소가 들어가기 전부터 검사가 제대로 이뤄지는지, 어떤 사람이 검사하는지, 30개월 이상 소 구분이나 수출용 내장 등의 처리시스템 등이 제대로 돼 있는지 등이다. 물론 캐나다측은 검역주권이어서 수용하지 않으려 할 것이지만 처음엔 시스템이 제대로 돼 있는지, 위반사항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하는지 등을 확인해야 하지 않나. 더불어 우리는 가축방역협의회가 단순한 자문 역할만 하고 있는데 일본의 식품안전위원회처럼 실질적인 의결권을 갖도록 하고 광우병(BSE)분과위원회도 설치해야 한다.</P><br />
<P>◆ 이해영 교수=우리가 멕시코와 뉴질랜드?호주 등과 맺은 수입위생조건에 준해 광우병 발생 후 5년간 수입을 중단한다거나 작업장 승인권을 한국정부가 가져야 하며, 멕시코산 수입위생조건처럼 원산지를 도축국 기준이 아닌 완전사육국 기준으로 적용하라는 주장을 할 수 있을 것이다. </P><br />
<P>◆ 김용준 경북 상주축협 조합장=양자협의를 하더라도 캐나다가 미국과의 차별대우를 문제삼고 있으므로 우리의 전략이 문제다. 우리 국민정서를 감안해 보다 분명하고 강력한 의지가 필요하다고 본다. 적어도 미 쇠고기 수입위생조건보다는 엄격한 조건을 요구해야 한다.</P><br />
<P>- 양자협의에서 유의할 점은?</P><br />
<P>◆ 이해영 교수=OIE 기준은 권고사항이지 법이 아니다. 양자협의를 하더라도 OIE 기준을 무조건 따를 필요는 없다. 또 WTO 위생검역협정(SPS)에 따르면 과학적 정당성이나 경제적인 요소, 건강상 위험의 예외적 특성을 비롯한 과학적 증거, 가공 및 생산방법, 관련 검사표본 추출 및 시험방법, 특정 병해충 발생률, 생태학적 환경조건, 검역 등에 대한 독자적인 위험평가를 실시해 적정 수준의 조치를 취할 수 있다. 또 정부가 자국 농업인 보호를 위해 필요하다는 것을 솔직하게 알리고 분쟁이 생기면 관련 규정을 개정할 수 있어야 한다. 통상문제로 인해 피해를 보는 집단이나 계층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인식이 요구된다. </P><br />
<P>◆ 최원목 교수=OIE 기준이 권고사항이지만 SPS의 경우 국가별로 자의적인 조치를 취한다. 한 국가가 위생조치를 취할 때 인센티브를 주는데 국제기준에 따라 합법적으로 이행하는 것으로 보고 여러가지 의무를 지키는 것으로 여긴다. 우리가 OIE 기준을 따르면 그럴 필요가 없지만 나름대로 독자적인 위생기준을 세우려면 과학적인 근거가 있다는 것을 입증해야 한다. 또한 양자협의를 통해 해결할 경우 올 연말로 예정된 패널 중간보고서가 작성되기 이전인 11월 말까지는 협상을 끝내야 한다. </P><br />
<P>◆ 우희종 교수=OIE의 목적은 국제교역을 통해 가축질병이 전파되는 것을 막자는 데 있다. 즉 OIE는 나름대로의 통상기준은 질병확산을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엄격한 기준은 잘못된 게 아니다. 일본과 멕시코마저도 30개월령 미만으로 한 것은 그것이야 말로 OIE 조건을 잘 지키자는 것이다. 엄격하게 기준을 적용하는 것은 더욱 (기준을) 잘 지키자는 것이다. 왜 이들 국가가 무역제소를 당하지 않는가를 봐야 한다. 문호를 개방해 과학적 증거를 대야 하는 것이다. 주변국들이 왜 그런지를 생각해 보면 OIE 기준의 취지와 이들 국가가 내세우는 근거를 알 수 있을 것이다.</P><br />
<P>◆ 김용준 조합장=협상조건을 돌아보면 국제적인 기준은 지켜져야겠지만 국민정서와 식습관을 고려해 주권국가로서 주체적으로 고려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 WTO 패널에서 2~3년 시간을 끌기보다 정부의 의지를 보여 줘야 한다. 캐나다도 양자협의에서 미국보다는 양보할 수 있지 않겠느냐는 희망도 있다. 정부의 단호한 대처가 필요하다.</P><br />
<P>- 정부에 당부하고 싶은 점은? </P><br />
<P>◆ 우희종 교수=현재 한시적으로 30개월 미만의 미국산 쇠고기는 국민들이 나름대로 수용하고 있다고 본다. 따라서 이번 캐나다와의 협상도 결국 정부 의지가 문제다. 최근 미국과 일본 사이에 벌어진 쇠고기 월령 논란을 보면 일본 외무성 장관과 농무성 장관이 다른 얘기를 하는 듯 하지만 결국은 현재의 조건을 지켰다. 이게 정부의 의지다. 또 앞으로의 식량전쟁을 내다봐야 한다. 이번 배추대란만 봐도 최소 식량자원을 지키려는 노력이 없다면 10~20년 이후 식량전쟁 때 우리가 어려움을 겪게 된다. 특히 2008년 우리 주변국이 우리보다 강화된 수입위생조건을 고수할 경우 미국과 재협상하겠다는 약속을 정부는 지켜야 한다.</P><br />
<P>◆ 김용준 조합장=개방은 결국 축산인의 희생을 강요한다. 자국민 양축 농가 보호를 바탕으로 깔아야 한다. 먹을거리 문제 식량전쟁에서 한우는 마지막 남은 우리 민족의 자존심으로 미래를 보고 선 대책마련 후 협상에 임해야 한다. </P><br />
<P>◆ 남호경 회장=미국이건 어디건 시장 개방에 대비해 평소 제도적개선?위생조건강화?기반조성?가축개량 등에 힘써 달라. 일 닥치면 한꺼번에 농업인들 달래려고 하지 말고 평소에 경쟁력 높일 수 있는 인프라 구축에 힘써야 한다. 또 경제논리로만 해석하지 말고 개방이 필연시되고 있지만 충분히 방어하기 위해서는 소외되고 피해 보는 계층에 대해 피해를 덜 볼 수 있도록 평소에 안전장치를 마련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P><br />
<P>정리=박상규 기자 psgtobia@nongmin.com </P></TD></TR></TBODY></TABL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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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한ㆍ캐나다 쇠고기 실무 기술협의(20~21일, 서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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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Oct 2010 10:57:43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30개월 이상 쇠고기]]></category>
		<category><![CDATA[촛불시위]]></category>
		<category><![CDATA[캐나다산 쇠고기 수입]]></category>
		<category><![CDATA[한ㆍ캐나다 쇠고기 실무 기술협의]]></category>
		<category><![CDATA[한미FTA 재협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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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나다 쇠고기 내년초 수입 재개될 듯한국일보 &#124; 입력 2010.10.19 02:37 이번주 서울서 실무협의 광우병 발생으로 2003년 수입이 전면 중단된 캐나다 쇠고기 수입이 내년 초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18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캐나다 쇠고기 내년초 수입 재개될 듯<BR><BR>한국일보 | 입력 2010.10.19 02:37 <BR><BR>이번주 서울서 실무협의 </P><br />
<P>광우병 발생으로 2003년 수입이 전면 중단된 캐나다 쇠고기 수입이 내년 초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P><br />
<P>18일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캐나다 쇠고기 수입과 관련 제4차 한ㆍ캐나다 실무 기술협의가 20~21일 서울에서 열린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8220;캐나다 측에서 지난 주말 &#8216;비행기표를 구하는 대로 서울로 오겠다&#8217;고 연락 왔다&#8221;며 &#8220;우리 요구에 대한 저쪽 입장이 정리된 것으로 보이는 만큼 이번 기술협의에서 양자협상을 타결 지을 수 있을 것&#8221;이라고 말했다. </P><br />
<P>우리 정부는 지난달 말 양국 기술협의에서 수입 재개 조건으로 ▦검역조건상 30개월령 미만의 쇠고기 수입 ▦내장 수입 전면 금지 등을 제시했지만, 캐나다 측이 내부 입장정리 시간을 요구해 최종 합의가 미뤄졌었다. </P><br />
<P>농식품부 관계자는 &#8220;이 조건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 기준보다 엄격하다&#8221;며 이에 따라&#8221;국회 심의도 험난하지는 않을 것&#8221;이라고 말했다. 현재 미국 쇠고기는 언제든 풀릴 수 있는 민간자율협약에 의지해 30개월 미만만 수입되고 있는데 반해 캐나다는 그럴 가능성이 없다는 이야기다. </P><br />
<P>이번 협의에서 합의가 이뤄지면 정부는 국민의견을 수렴한 뒤 국회심의를 거치게 되며 이후 수출업자(캐나다) 작업장에 대해 우리 정부가 승인을 내리면 국내서 수입하게 된다. 정부는 내년 초 캐나다 쇠고기가 국내로 들어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P><br />
<P>우리나라는 2003년 5월 캐나다에서 광우병이 발생하자 캐나다 쇠고기 수입을 전면 중단했다. 그러나 캐나다는 2007년 세계동물보건기구(OIE)로부터 &#8216;광우병 위험 통제국&#8217; 지위를 획득하면서 한국에 재개방을 요구해왔다. 특히 작년 4월 한국의 가축전염병예방법 등에 대해 WTO에 제소한 뒤 별다른 성과가 없자 분쟁패널 설치를 요구, 같은 해 8월 패널이 설치됐다. </P><br />
<P>우희종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는 &#8220;분쟁패널은 최종 결론 때까지 최소 2년이 걸리는 만큼 캐나다는 이보다 빨리 결론을 낼 수 있는 양자협상도 함께 진행했다&#8221;며 &#8220;분쟁패널을 통해 내년 말 한국시장을 강제로 열어도 득 될 게 없다고 판단, 한국 요구를 수용한 것으로 보인다&#8221;고 말했다. <BR><BR>======================<BR><BR>캐나다산 쇠고기 수입 관련 한-캐 기술협의 개최<BR><BR>출처 : 농림수산식품부 보도자료 2010-10-18 20:31:14<BR><A href="http://www.mifaff.go.kr/gonews/content_view.jsp?newsid=155439817&#038;section_id=b_sec_1">http://www.mifaff.go.kr/gonews/content_view.jsp?newsid=155439817&#038;section_id=b_sec_1</A><BR><BR><!--StartFragment--></P><br />
<P class=바탕글><br />
<P></P><br />
<TABLE style="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br />
<TBODY><br />
<TR><br />
<TD style="BORDER-BOTTOM: medium none; BORDER-LEFT: medium none; WIDTH: 58.2pt; HEIGHT: 17.65pt; BORDER-TOP: medium none; BORDER-RIGHT: medium none" vAlign=center><br />
<P style="TEXT-ALIGN: center"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HY그래픽M;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HY그래픽M; mso-hansi-font-family: HY그래픽M">제공일 :</SPAN></P></TD><br />
<TD style="BORDER-BOTTOM: medium none; BORDER-LEFT: medium none; WIDTH: 177.05pt; HEIGHT: 17.65pt; BORDER-TOP: medium none; BORDER-RIGHT: medium none" vAlign=center><br />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HY그래픽M;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hansi-font-family: HY그래픽M; mso-fareast-font-family: HY그래픽M" lang=EN-US>2010. 10. 18.</SPAN></P></TD></TR><br />
<TR><br />
<TD style="BORDER-BOTTOM: medium none; BORDER-LEFT: medium none; WIDTH: 58.2pt; HEIGHT: 19.84pt; BORDER-TOP: medium none; BORDER-RIGHT: medium none" vAlign=center><br />
<P style="TEXT-ALIGN: center"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HY그래픽M;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HY그래픽M; mso-hansi-font-family: HY그래픽M">제공자 :</SPAN></P></TD><br />
<TD style="BORDER-BOTTOM: medium none; BORDER-LEFT: medium none; WIDTH: 177.05pt; HEIGHT: 19.84pt; BORDER-TOP: medium none; BORDER-RIGHT: medium none" vAlign=center><br />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HY그래픽M;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HY그래픽M; mso-hansi-font-family: HY그래픽M">농림수산식품부 검역정책과</SPAN></P></TD></TR><br />
<TR><br />
<TD style="BORDER-BOTTOM: medium none; BORDER-LEFT: medium none; WIDTH: 58.2pt; HEIGHT: 19.84pt; BORDER-TOP: medium none; BORDER-RIGHT: medium none" vAlign=center><br />
<P style="TEXT-ALIGN: center"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HY그래픽M;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HY그래픽M; mso-hansi-font-family: HY그래픽M">과 장 :</SPAN></P></TD><br />
<TD style="BORDER-BOTTOM: medium none; BORDER-LEFT: medium none; WIDTH: 177.05pt; HEIGHT: 19.84pt; BORDER-TOP: medium none; BORDER-RIGHT: medium none" vAlign=center><br />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HY그래픽M;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HY그래픽M; mso-hansi-font-family: HY그래픽M">장 기 윤</SPAN></P></TD></TR><br />
<TR><br />
<TD style="BORDER-BOTTOM: medium none; BORDER-LEFT: medium none; WIDTH: 58.2pt; HEIGHT: 19.84pt; BORDER-TOP: medium none; BORDER-RIGHT: medium none" vAlign=center><br />
<P style="TEXT-ALIGN: center"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HY그래픽M;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HY그래픽M; mso-hansi-font-family: HY그래픽M">사무관 :</SPAN></P></TD><br />
<TD style="BORDER-BOTTOM: medium none; BORDER-LEFT: medium none; WIDTH: 177.05pt; HEIGHT: 19.84pt; BORDER-TOP: medium none; BORDER-RIGHT: medium none" vAlign=center><br />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HY그래픽M;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HY그래픽M; mso-hansi-font-family: HY그래픽M">장 재 홍</SPAN></P></TD></TR><br />
<TR><br />
<TD style="BORDER-BOTTOM: medium none; BORDER-LEFT: medium none; WIDTH: 58.2pt; HEIGHT: 17.65pt; BORDER-TOP: medium none; BORDER-RIGHT: medium none" vAlign=center><br />
<P style="TEXT-ALIGN: center"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HY그래픽M;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HY그래픽M; mso-hansi-font-family: HY그래픽M">전 화 :</SPAN></P></TD><br />
<TD style="BORDER-BOTTOM: medium none; BORDER-LEFT: medium none; WIDTH: 177.05pt; HEIGHT: 17.65pt; BORDER-TOP: medium none; BORDER-RIGHT: medium none" vAlign=center><br />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HY그래픽M;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hansi-font-family: HY그래픽M; mso-fareast-font-family: HY그래픽M" lang=EN-US>02-500-2119</SPAN></P></TD></TR><br />
<TR><br />
<TD style="BORDER-BOTTOM: medium none; BORDER-LEFT: medium none; WIDTH: 58.2pt; HEIGHT: 17.65pt; BORDER-TOP: medium none; BORDER-RIGHT: medium none" vAlign=center><br />
<P style="TEXT-ALIGN: center"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HY그래픽M;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HY그래픽M; mso-hansi-font-family: HY그래픽M">쪽 수 :</SPAN></P></TD><br />
<TD style="BORDER-BOTTOM: medium none; BORDER-LEFT: medium none; WIDTH: 177.05pt; HEIGHT: 17.65pt; BORDER-TOP: medium none; BORDER-RIGHT: medium none" vAlign=center><br />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HY그래픽M;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hansi-font-family: HY그래픽M; mso-fareast-font-family: HY그래픽M" lang=EN-US>2P</SPAN></P></TD></TR></TBODY></TABLE><br />
<P></P><br />
<P></P><br />
<P><BR>□ 농림수산식품부는 캐나다산 쇠고기의 수입 재개와 관련하여 한국-캐나다 양국 전문가간 4차 기술협의를 10.20～10.21일간 국립수의과학검역원(경기도 안양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BR>&nbsp; ○ 지난 9.26～9.27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개최된 양국 실무급 기술협의에서 상당 부분 의견 차를 좁혔으나 합의에는 이르지 못하였다<BR>&nbsp; ○ 동 협의에서 양국은 추가 협의키로 합의한 바 있으며 그 일환으로 금번 기술협의를 개최키로 하였으며, 우리측은 박철수 소비안전정책관을 수석대표로 관련 과장급 대표단을 구성하여 전력 대응키로 하였다.</P><br />
<P><BR>&nbsp;□ 양국은 지난 ‘07. 11월, ’08. 11월, ‘10. 9월 세차례 기술협의를 개최하였으나, 양국의 입장 차이 때문에 합의되지 못하였고, 이번 협의는 그 연장선에서 개최되는 네번째 기술협의에 해당된다.<BR>&nbsp;&nbsp; * 우리나라는 2003년 5월 캐나다에서 BSE가 발생한 직후 캐나다산 쇠고기 수입을 중단하였으며, 캐나다는 세계동물보건기구(OIE)로 부터 BSE 위험통제국 지위를 인정받은 이후 수입재개 요청<BR><BR></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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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한.캐나다 27일 오타와에서 `쇠고기 수입재개&#8217; 협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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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Sep 2010 17:18:12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30개월 이상 쇠고기]]></category>
		<category><![CDATA[OIE]]></category>
		<category><![CDATA[WTO]]></category>
		<category><![CDATA[국제수역사무국]]></category>
		<category><![CDATA[미국산 쇠고기 수입]]></category>
		<category><![CDATA[촛불시위]]></category>
		<category><![CDATA[캐나다산 쇠고기 수입]]></category>
		<category><![CDATA[한미FTA 재협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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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캐나다 27일 `쇠고기 수입재개&#8217; 협상 27일부터 이틀간 캐나다 오타와서 출처 : 연합뉴스 2010/09/24 14:22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9/24/0200000000AKR20100924116900002.HTML?did=1179m (서울=연합뉴스) 이강원 기자 = 캐나다산 쇠고기의 국내 수입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한국과 캐나다의 쇠고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한.캐나다 27일 `쇠고기 수입재개&#8217; 협상</P><br />
<P>27일부터 이틀간 캐나다 오타와서</P><br />
<P>출처 : 연합뉴스 2010/09/24 14:22<BR><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9/24/0200000000AKR20100924116900002.HTML?did=1179m">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9/24/0200000000AKR20100924116900002.HTML?did=1179m</A></P><br />
<P><BR>(서울=연합뉴스) 이강원 기자 = 캐나다산 쇠고기의 국내 수입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한국과 캐나다의 쇠고기 협상이 오는 27일부터 이틀간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다.</P><br />
<P>&nbsp;&nbsp; 농림수산식품부는 24일 &#8220;캐나다산 쇠고기의 수입 재개와 관련해 두 나라 전문가간 기술협의를 캐나다 식품검사청(CFIA) 소재지인 오타와에서 이틀간 열기로 했다&#8221;고 밝혔다.</P><br />
<P>&nbsp;&nbsp; 이와 관련,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에 앞서 미국이 자국산 쇠고기에 대한 전면적인 시장개방 압력을 높이고 있는 상황에서 2003년 5월 캐나다 쇠고기 전면 수입 중단과 2006년 6월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제한적 시장개방 이후 잠잠했던 주요 쇠고기 수출국의 한국시장 개방 압력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P><br />
<P><BR>우리나라는 2003년 5월 캐나다에서 광우병이 발생하자 캐나다 쇠고기의 수입을 전면 중단했다. 그러나 캐나다는 2007년 세계동물보건기구(OIE)로부터 `광우병 위험 통제국&#8217; 지위를 획득한 뒤 한국시장의 재개방을 요구해왔다.</P><br />
<P>&nbsp;&nbsp; 특히 캐나다는 지난해 4월 우리나라의 가축전염병예방법 등에 대해 세계무역기구(WTO)에 제소한 뒤 별다른 성과가 없자 분쟁패널 설치를 요구, 같은 해 8월 패널이 설치됐다.</P><br />
<P>&nbsp;&nbsp; 하지만 분쟁패널은 최종 결론 때까지 최소 2년이 걸려 이 기간에 미국 등 다른 쇠고기 수출국의 한국시장 선점을 우려한 캐나다측이 선제적으로 양자 협상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우리측은 분석하고 있다.</P><br />
<P>&nbsp;&nbsp; 농식품부 관계자는 &#8220;협상 과정에서 캐나다측이 무리한 조건을 내세우면 패널 절차를 계속 진행하겠다&#8221;고 밝혔다.</P><br />
<P>&nbsp;&nbsp; <A href="mailto:gija007@yna.co.kr">gija007@yna.co.kr</A></P><br />
<P>&nbsp;</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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