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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출산율 하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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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계] 한국 중산층 가구의 55% 적자 상태 (맥킨지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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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Apr 2013 13:57:43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건강정책]]></category>
		<category><![CDATA[과외비]]></category>
		<category><![CDATA[맥킨지 보고서]]></category>
		<category><![CDATA[생산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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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韓 중산층 절반, 주택ㆍ사교육비로 적자&#8221;(종합) 출처 : 연합뉴스 2013/04/14 15:06 송고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3/04/13/0301000000AKR20130413043351008.HTML?template=5567(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한국 중산층의 절반 이상이 주택대출 원금 상환과 자녀 사교육비 때문에 가계 재정이 적자 상태라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BR><IMG height=497 src="http://dimg.donga.com/wps/NEWS/IMAGE/2013/04/15/54434578.1.jpg" width=500></P><br />
<H2 id=newstitle>&#8220;韓 중산층 절반, 주택ㆍ사교육비로 적자&#8221;<맥킨지>(종합)</H2><br />
<DIV class=article_cnts id=articleBody style="FONT-SIZE: 11pt"><br />
<P><FONT size=2>출처 : 연합뉴스 2013/04/14 15:06 송고<BR></FONT><A href="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3/04/13/0301000000AKR20130413043351008.HTML?template=5567"><FONT size=2>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3/04/13/0301000000AKR20130413043351008.HTML?template=5567</FONT></A><BR><BR><FONT size=2>(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한국 중산층의 절반 이상이 주택대출 원금 상환과 자녀 사교육비 때문에 가계 재정이 적자 상태라는 분석이 나왔다.</FONT></P><br />
<P><FONT size=2>국제 컨설팅업체 맥킨지는 14일 &#8216;제2차 한국보고서 신성장공식&#8217;에서 &#8220;한국 중산층은 고가의 주택 구입 대출금을 상환하는 데 매달 막대한 돈을 지출하고 있고 전 세계 어느 국가보다도 많은 사교육비를 내고 있다&#8221;며 &#8220;그 결과 지난 20년간 한국 중산층 가구의 재무상황이 극도로 악화했다&#8221;고 지적했다.</FONT></P><br />
<P><FONT size=2>맥킨지는 &#8220;매달 수입을 초과하는 지출로 적자를 내는 한국 중산층 가구 비율이 20년 사이 15%에서 25%로 많아졌다&#8221;며 &#8220;월별 지출 통계에 포함되지 않는 주택담보대출 원금 상환액까지 반영하면 현재 한국 중산층 가구의 55%가 적자 상태&#8221;라고 분석했다.</FONT></P></DIV><br />
<P><FONT size=2>최원식 맥킨지 한국사무소 대표와 서동록 파트너가 지휘한 이번 보고서는 한국 중산층이 직면한 재무 스트레스의 근원을 파악하고 이들의 재정난이 한국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FONT></P><br />
<P><FONT size=2>맥킨지가 한국 경제 전반을 분석한 보고서는 1998년 외환위기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FONT></P><br />
<P><FONT size=2>맥킨지는 먼저 주택 가격을 통제하고 은행 부실을 방지하고자 마련한 엄격한 담보대출인정비율(LTV) 규제가 오히려 주택 융자비용을 늘리는 원인이 됐다고 지적했다.</FONT></P><br />
<P><FONT size=2>이들은 &#8220;제1금융권 은행에서 조달 가능한 주택담보 대출금이 평균 주택 가격의 50% 정도에 그치기 때문에 젊은 가구가 집을 장만할 때 제2금융권과 사금융기관에 의존하게 된다&#8221;며 &#8220;이 때문에 한국 가구의 소득 대비 대출 상환 비용은 미국 가구 평균의 두 배가 넘는다&#8221;고 말했다.</FONT></P><br />
<P><FONT size=2>맥킨지는 또 &#8220;한국인은 고등교육의 가치를 너무 높게 평가한 탓에 자녀의 명문대 입학을 위한 학원비와 과외비를 아끼지 않는다&#8221;며 &#8220;이는 결국 재무 스트레스 증가, 가구 규모 감소, 출산율 하락을 부추긴다&#8221;고 비판했다.</FONT></P><br />
<P><FONT size=2>이들은 한국의 서비스 부문과 중소기업 영역이 취약한 것도 고용 축소와 가계소득 감소로 이어졌다고 봤다.</FONT></P><br />
<P><FONT size=2>한국 서비스 산업이 대부분 상점, 운송, 요식업 등 자영업 형태의 저부가가치 업종으로 구성돼 서비스 부문 생산성이 제조업 생산성의 40% 수준에 그치고, 직원당 부가가치도 미국ㆍ영국ㆍ독일보다 30∼57% 저조하다고 분석했다.</FONT></P><br />
<P><FONT size=2>중소기업 부문은 소규모 영세 사업체 위주로 구성된 탓에 생산성이 대기업의 35∼40%로 저조하고 대기업 수준의 고임금과 장기 고용 기회도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FONT></P><br />
<P><FONT size=2>노동시장 참여 형태와 가족 구성의 허점도 짚었다.</FONT></P><br />
<P><FONT size=2>맥킨지는 &#8220;현재 한국의 실업률은 3.9%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의 절반 수준이지만 불완전취업자, 등록금 마련을 위한 휴학자, 비자발적 시간제 근로자 등을 포함하면 그 수치는 훨씬 높아진다&#8221;고 지적했다.</FONT></P><br />
<P><FONT size=2>출산 후 직장 복귀가 어려운 탓에 30∼39세 여성 노동참여율이 낮은 점, 한국 기업이 요구하는 근로 시간이 맞벌이 부부가 동시에 일하기에 어려운 점 등은 중산층의 재무 부담을 높이고 출산율을 떨어뜨려 부정적이라고 덧붙였다.</FONT></P><br />
<P><FONT size=2>맥킨지는 한국이 이런 부담을 털고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길에 접어들기 위한 방법으로 ▲장기ㆍ확정금리 주택담보대출로의 전환 ▲LTV 규제 완화 ▲고등교육에 대한 근본적 인식 전환 캠페인 ▲고등학생에 대한 직업교육 활성화 ▲보건의료, 사회복지, 금융, 관광 등 고부가가치 서비스 산업 지원 ▲중소기업 부문 활성화 ▲여성의 노동참여 확대 등을 제시했다.</FONT></P><br />
<P><FONT size=2></FONT><br />
<P class=rmail><A href="mailto:hye1@yna.co.kr"><FONT size=2>hye1@yna.co.kr</FONT></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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