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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최저생계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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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곤] 빈곤율 사상 최대인데… 이명박 정부 예산 4600억 사용안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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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Sep 2010 15:17:36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젠더 · 인권]]></category>
		<category><![CDATA[가처분 소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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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빈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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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시생계구호 에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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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빈곤율 사상 최대인데… 예산 4600억 사용안해 &#160; 출처 : 머니투데이 2010.09.08 11:08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038;no=2010090810564486274&#038;outlink=1 양영권 기자 세계 경제위기로 지난해 절대빈곤율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정부는 거액의 빈곤 정책 예산을 사용하지 않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빈곤율 사상 최대인데… 예산 4600억 사용안해</P><br />
<P>&nbsp; <BR>출처 : 머니투데이 2010.09.08 11:08<BR><A href="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038;no=2010090810564486274&#038;outlink=1">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038;no=2010090810564486274&#038;outlink=1</A></P><br />
<P>양영권 기자</P><br />
<P>세계 경제위기로 지난해 절대빈곤율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정부는 거액의 빈곤 정책 예산을 사용하지 않고 남긴 것으로 나타났다. </P><br />
<P>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영희 민주당 의원이 8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보건복지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가구의 경상소득을 기준으로 한 절대빈곤율은 전년에 비해 0.7%포인트 상승한 11.1%로 사상 최대치를 나타냈다. </P><br />
<P>절대빈곤율은 전체 가구 가운데 월평균 가구소득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최저생계비를 밑도는 가구의 비중을 나타낸다. </P><br />
<P>경상소득을 기준으로 한 절대 빈곤율은 2006년 10.5%를 나타낸 뒤 이듬해 10.2%, 2008년 10.4% 등 10%대 초반에서 움직였지만 2008년 말부터 시작된 세계 금융위기로 지난해 크게 상승했다. </P><br />
<P>가처분 소득을 기준으로 한 절대빈곤율도 지난해 12.3%로 전년도보다 0.9%포인트 상승했다. </P><br />
<P>그러나 지난해 서민·빈곤 정책 예산 가운데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4611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구체적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생계 급여와 주거 급여는 지난해 각각 1552억원, 785억원이 사용되지 않았다. 또 긴급복지사업은 738억원이, 추가경정예산으로 긴급하게 편성했던 한시생계구호 예산은 1536억원이 집행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P><br />
<P>이에 따라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생계급여 대상인원은 163만2000명이지만 실제 급여 혜택을 받은 인원은 156만9000명에 그쳤다. </P><br />
<P>최영희 의원은 &#8220;소득이 최저생계비 이하지만 부양기준이 엄격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비수급 빈곤층이 103만명에 달하고 최저생계비 120% 이하 차상위계층이 67만명에 달하는 현실을 비춰볼 때 정부가 빈곤층 사각지대를 해소하려는 노력이 매우 부족하다&#8221;고 지적했다.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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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계] 美 4630만 명 의료보험 없어 /  美 빈곤층 13.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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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Sep 2009 10:30:18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건강정책]]></category>
		<category><![CDATA[건강보험]]></category>
		<category><![CDATA[미국 무보험인구 4630만명]]></category>
		<category><![CDATA[미국 빈곤층 13.2%]]></category>
		<category><![CDATA[신자유주의]]></category>
		<category><![CDATA[양극화]]></category>
		<category><![CDATA[의료보험]]></category>
		<category><![CDATA[최저생계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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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美 4630만 명 의료보험 없어뉴시스 &#124; 정진탄 &#124; 입력 2009.09.11 00:01 【워싱턴=AP/뉴시스】정진탄 기자 = 미 인구조사국은 10일 지난해 의료보험을 갖고 있지 않은 사람이 4630만 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美 4630만 명 의료보험 없어<BR>뉴시스 | 정진탄 | 입력 2009.09.11 00:01 </P><br />
<P>【워싱턴=AP/뉴시스】정진탄 기자 = 미 인구조사국은 10일 지난해 의료보험을 갖고 있지 않은 사람이 4630만 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P><br />
<P>이는 2007년 4570만 명에 비해 증가했으며 2006년 4700만 명보다는 줄어든 것이다. 2006년 때보다 다소 낮은 것은 빈민층을 위한 정부 국민의료보조제도인 메디케이드(Medicaid)의 확대 영향 때문이다. </P><br />
<P>미 빈곤율은 지난해 13.2%로 2007년 12.5%보다 늘어났다. 3980만 명이 빈곤에 허덕이고 있다는 의미로 1997년 이후 최고치다. </P><br />
<P>한편 중간 가계소득은 5만303달러로 다소 하락했다. <BR><A href="mailto:chchtan7982@newsis.com">chchtan7982@newsis.com</A> </P><br />
<P>=========================</P><br />
<P>美 빈곤층 13.2%..11년래 최고<BR>연합뉴스 | 입력 2009.09.11 00:29 </P><br />
<P>무보험 인구도 증가..4천630만명 <BR><BR>(워싱턴=연합뉴스) 김재홍 특파원 = 미국의 빈곤층 비율이 작년에 극심한 경기침체의 여파로 1997년 이후 11년 만에 가장 높았으며 가계소득의 중간값도 크게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P><br />
<P>미국 인구통계국은 10일 소득이 최저생계비도 채 안되는 빈곤층의 비율이 작년에 13.2%로 2007년의 12.5%에 비해 0.7% 포인트 증가했다고 밝혔다. </P><br />
<P>이를 인구로 환산하면 작년 빈곤층은 3천980만명으로 1년 전의 3천730만명과 비교해 250만명이 늘어났다. </P><br />
<P>미국에서 빈곤층은 2008년 기준으로 4인 가정의 연소득이 2만1천200달러 이하의 계층이다. </P><br />
<P>가계소득의 중간값도 작년에 5만303달러로 전년의 5만2천163달러 대비 3.6%(1천860달러)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가계소득의 중간값은 2007년까지는 3년 연속 상승세를 보이다가 작년에 꺾였다. </P><br />
<P>이같은 소득 감소도 작년에 백인과 흑인보다는 아시아계와 히스패닉에게서 훨씬 크게 나타났다. </P><br />
<P>백인(5만5천530달러)과 흑인(3만4천218달러)은 2.6%와 2.8% 각각 감소하는데 그쳤지만 아시아계(6만5천637달러)와 히스패닉(3만7천913달러)은 4.4%와 5.6%가 줄어든 것으로 추산됐다. </P><br />
<P>인구통계국은 또 건강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무보험 인구도 작년에 4천630만명으로 전년보다 60만명이 늘어났지만 무보험 비율은 15.4%를 그대로 유지했다고 밝혔다. </P><br />
<P><BR>&nbsp;</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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