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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창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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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계] 자영업자 1달 새  2만1000명 감소. 569만7000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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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Mar 2013 09:46:55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건강정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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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획재정부 &#8217;13.3월 최근경제동향 中 최근 자영업자 동향(pp 46~) http://www.mosf.go.kr/_upload/bbs/78/attach/20130307114046571.pdfhttp://www.mosf.go.kr/lib/lib01c.jsp====================3년도 못 버티고… 자영업자 몰락 도미노한겨레 등록 : 2013.03.07 20:23 수정 : 2013.03.07 22:28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577101.html ‘베이비붐 세대’ 퇴직자들2008년 금융위기 뒤 창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3><br />
<P class=바탕글 style="MARGIN-LEFT: 76pt"><SPAN style="COLOR: #0000ff">기획재정부 &#8217;13.3월 최근경제동향 中 최근 자영업자 동향(pp 46~)</SPAN></P><br />
<P class=바탕글 style="MARGIN-LEFT: 76pt"><U style="text-underline: #0000ff single"><SPAN lang=EN-US style="COLOR: #0000ff">http://www.mosf.go.kr/_upload/bbs/78/attach/20130307114046571.pdf</SPAN></U></P><U><FONT color=#0000ff><A href="http://www.mosf.go.kr/lib/lib01c.jsp">http://www.mosf.go.kr/lib/lib01c.jsp</A><BR></FONT></U><BR>====================<BR><BR>3년도 못 버티고… <BR>자영업자 몰락 도미노</H3>한겨레 <SPAN>등록 : 2013.03.07 20:23</SPAN> <SPAN>수정 : 2013.03.07 22:28<BR><A href="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577101.html">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577101.html</A><BR><BR><br />
<H4>‘베이비붐 세대’ 퇴직자들<BR>2008년 금융위기 뒤 창업 몰려<BR>불황 속 출혈경쟁에 실패 줄이어<BR>1월 자영업자 수 18개월만에 첫 감소</H4>중견기업에 다니던 김아무개(53)씨는 2010년 8월 퇴직 후 서울 도봉구에 피자 가게를 차렸다. 2008년 세계 금융위기를 겪으며 휘청했던 회사가 정년을 몇해 앞둔 김씨한테 희망퇴직을 요청했기 때문이다. 김씨는 아직 고등학교에 다니는 막내딸을 생각하며 ‘좀더 돈을 벌어야겠다’고 결심했고 퇴직금을 몽땅 털어 개업했다. 그러나 인근에 프랜차이즈 피자 가게를 비롯해, 소규모 치킨·피자 배달 업체가 우후죽순 늘었다. 2012년에만 김씨 가게가 있는 쌍문동 일대에 3~4군데 업체가 새로 들어섰다.<br />
<P align=justify></P>‘레귤러 피자’ 한판에 1만원~1만2000원대 가격을 맞추려니 맛을 제대로 낼 수 없었다. 수요가 커지지 않는 이상, 최저 가격 경쟁을 벌이며 누가 오래 버티나 경쟁을 할 수밖에 없었다. 결국 김씨는 지난해 11월 가게를 정리했다. 김씨는 지난 2월 친지의 도움으로, 월급제 급식시설 납품 대행을 시작했다. 식자재 납품용 탑차를 구입하느라, 가게를 정리하고 남은 3000만원도 고스란히 까먹었다. 김씨는 “1억원이 넘는 돈을 투자해 이렇게 몇년만에 까먹을 거라곤 생각도 못했다. 그런데 적자 안보면 다행인 가게를 더이상 유지할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br />
<P align=justify></P>기획재정부는 7일 ‘최근 자영업자 동향과 시사점’ 자료에서 지난 1월 자영업자 수가 전달보다 2만1000명 줄어든 569만7000명으로, 18개월 만에 처음 감소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011년 7월 이후 계속됐던 자영업자 폭증세가 조정기를 거쳐 감소세로 돌아서기 시작한 것이다. 김씨와 같은 처지에 빠질 자영업자들이 점점 늘어날 것이라는 이야기다.<br />
<P align=justify></P><br />
<DIV class=article-alignC><br />
<TABLE class=photo-view-area><br />
<TBODY><br />
<TR><br />
<TD><IMG style="WIDTH: 590px" alt="" src="http://img.hani.co.kr/imgdb/resize/2013/0308/136265538136_20130308.JPG" border=0> </TD></TR></TBODY></TABLE></DIV>이 지표를 바라보는 전문가들의 시선에는 우려가 담겨 있었다. 경기 둔화로 자영업에 몰린 서민들이, 자영업 경쟁에서도 탈락해 폐업에 이르는 것 아니냐는 것이다. 실제 자영업자의 증가·감소 패턴은 경기 순환을 뒤따라가는 경향을 보여왔다. 1997년 국제통화기금 위기를 겪은 뒤 자영업자는 큰 폭으로 늘었다 2000년대 중반들어 조정기를 거쳤다. 2008년 세계금융위기 전후까지 하향세를 유지하던 자영업자는 2010년 551만명으로 10년새 최저치를 기록한 뒤 폭증세를 보여 2012년 12월 571만8000명까지 늘었고, 이제 조정기에 들어섰다는 뜻이다. 재정부 관계자는 “고용과 자영업 비율은 특히 시차를 두고 경기 순환을 뒤따르는 모습을 보인다”며 “자영업에 몰린 인구들이 조정기를 거치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br />
<P align=justify></P>문제는 자영업자의 생존율이다. 국세청 자료를 보면, 2011년에 폐업한 자영업자는 전체 자영업자의 16%에 달했다. 5명이 창업하는 동안 1명은 문을 닫았던 셈이다. 장기 생존율도 낮은 수준이었다. 지난해 케이비(KB)국민카드 조사 결과를 보면, 10년동안 창업한 자영업자 100명 가운데 75명이 가게 문을 닫았다. 특히 창업 뒤 3년 안에 문을 닫은 자영업자가 47%에 이러, 절반 정도가 3년도 버텨내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br />
<P align=justify></P>이에 대해 아주대 최희갑 교수(경제학)는 “2010~2011년 이후로 자영업에 몰린 인구들이 줄줄이 문을 닫고 취약계층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다. 고용 시장에서 밀린 가장들이 저숙련 상태에서 쉽게 음식점, 소매점 등을 창업한 뒤 2~3년만에 실업자로 전락하는 악순환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실제 이날 재정부 자료를 보면, 자영업자는 음식점, 숙박업, 도소매업 등에서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월 음식·숙박업과 도소매업 자영업자는 2012년 12월에 비해 각각 2만8000명이 줄어든 것으로 추산됐다. 대표적인 서민형 창업 업종이 과밀 현상을 보이고 결국 폐업율까지 높게 나타난 것이다.<br />
<P align=justify></P>또 이같은 현상은 50대 이상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연령과도 밀접한 영향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정부는 “베이비붐 세대(1955~1963년)가 50대로 진입해 은퇴한 뒤, 자영업자 창업에 나선 것도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며 “인구구조와도 밀접한 영향을 가진 것으로 보이는 만큼,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br />
<P align=justify></P>노현웅 기자 <A href="mailto:goloke@hani.co.kr">goloke@hani.co.kr</A> </SPAN><BR><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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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계] 치킨집 年7400곳 생기고, 3년내 절반 사라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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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Feb 2013 15:44:20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건강정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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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치킨집 年7400곳 생기고, 3년내 절반 사라져 기사입력 2013-02-06 03:00:00 기사수정 2013-02-06 10:19:56 ■ KB경영硏 10년 현황 분석 2011년 11월 프랜차이즈 치킨점을 낸 지모 씨(55)는 현재 폐업을 고민 중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3>치킨집 年7400곳 생기고, 3년내 절반 사라져</H3><br />
<P class=title_foot>기사입력 <SPAN class=date>2013-02-06 03:00:00</SPAN> 기사수정 <SPAN class=date2>2013-02-06 10:19:56</SPAN> <BR><BR><STRONG>■ KB경영硏 10년 현황 분석</STRONG> <BR><BR></P><br />
<DIV class=articlePhotoC sizset="false" sizcache044055940579920594="56 12 4"><br />
<DIV class=articlePhotoCarea style="WIDTH: 500px" sizset="false" sizcache044055940579920594="56 12 4"><IMG src="http://dimg.donga.com/wps/NEWS/IMAGE/2013/02/05/52846718.1.jpg"><br />
<P class=ex style="WIDTH: 500px"></P></DIV></DIV><br />
<P class=title_foot>2011년 11월 프랜차이즈 치킨점을 낸 지모 씨(55)는 현재 폐업을 고민 중이다. 중견기업 부장으로 일하다 명예퇴직 후 9000만 원을 투자해 시작했는데 개점 첫 달부터 200만 원 가까이 적자가 났다. <IMG id=uniqubeTrackingImg style="PADDING-RIGHT: 0px;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x; FONT-SIZE: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WIDTH: 0px; PADDING-TOP: 0px; HEIGHT: 0px" src="http://player.uniqube.tv/Logging/ArticleViewTracking/donga/52846724_1/news.donga.com/1/0" borderStyle="none"><BR><BR>그는 “인근 5분 거리에 경쟁 프랜차이즈 치킨점이 두 곳이나 있다”며 “배달하는 아르바이트생에게 주는 돈도 아쉬워서 요즘은 필요할 때만 부르는 시간제 아르바이트생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BR><BR>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국내 치킨 시장을 심층 분석했더니 치킨전문점은 매년 7400개씩 생기고 2곳 중 1곳은 3년 이내에 문을 닫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 ‘레드 오션(경쟁이 치열한 기존 시장)’인 셈이다. <BR><BR><BR><B>○ 시장 커졌지만 경쟁 심화돼</B><BR><BR>국내 치킨 시장은 외식문화 확산과 안정적인 수요를 기반으로 시장 규모가 2001년 3300억 원에서 2011년 3조1000억 원으로 9배가량으로 증가했다. <BR><BR>시장이 커지면서 치킨업종에 뛰어든 사람들도 늘어났다. 음식점 중에서 치킨전문점이 차지하는 비중은 2002년 4%에서 2011년 7%로 증가했다. 현재 전국적으로 3만6000여 개의 치킨전문점이 영업 중이다.<BR><BR>수요에 비해 치킨전문점이 폭발적으로 늘어 경쟁 강도도 세졌다. 인구 1만 명당 치킨전문점 수는 2002년 3곳에서 2011년 7곳으로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BR><BR>경쟁이 심화되면서 치킨전문점을 운영하는 개인 사업주의 연소득은 창업 전보다 되레 줄어들었다. 매출원가, 임차료, 인건비, 세금 등을 제외하고 개인 사업주가 가져가는 연간 순소득은 2011년 기준으로 평균 2400만 원. 이들의 창업 전 연간 소득인 3300만 원보다 900만 원이나 줄어들었다. <BR><BR>유정완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책임연구원은 “경쟁강도 심화로 국내 치킨시장의 생존확률은 매우 낮은 수준”이라며 “치킨전문점 창업 후 3년 이내에 휴·폐업하는 비율이 절반(49.2%) 가까이 되고 창업 10년 이후 생존확률은 20.5%에 불과하다”고 말했다.<BR><BR><BR><B>○ 20대와 50대 창업 늘어</B><BR><BR>은퇴 후 경제활동의 필요성과 재취업의 어려움으로 50대 베이비붐 세대들은 진입장벽이 낮은 치킨전문점 창업에 뛰어들고 있다. 여기에 청년 취업난으로 20대까지 가세하고 있다. <BR><BR>2002년 7%에 불과했던 50대 치킨전문점 창업 비중은 2011년 14%로 두 배로 늘었고 14%였던 20대 창업 비중은 같은 기간 18%로 4%포인트 증가했다.<BR><BR>50대는 창업 비율도 늘어났지만 전 연령대 중에서 폐업률도 가장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2002년 당시 치킨점 휴·폐업자 중 11%에 불과했던 50대 비중이 2011년에는 21%로 증가했다.<BR><BR>경쟁이 치열한 ‘레드 오션’에서도 고유한 아이템 개발로 성공을 거두는 이들도 있다. <BR><BR>조모 씨(31)는 틈새시장을 공략해 안정적으로 가게를 운영해나가고 있다. 조 씨는 기존 치킨점과 차별화를 하려고 메뉴가 2000원대부터인 닭강정 전문점을 선택했다. 월 매출은 800만 원 안팎으로 조 씨가 매달 가져가는 순수익은 월 300만 원 수준이다.<BR><BR>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는 경쟁강도가 심해진 국내 치킨시장에서 생존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닭강정’ ‘불닭’ ‘오븐에 구운 닭’ 같은 틈새시장을 노려 고유 고객층을 확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BR><BR>신수정·한우신 기자 crystal@donga.com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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