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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질병 부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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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배]  청소년 흡연으로 인한 질병부담 (보건사회연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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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Apr 2013 11:13:46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노동 · 환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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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질병 부담]]></category>
		<category><![CDATA[청소년 흡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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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고3부터 85세까지 남성 22%는 담배로 사망 추정&#8221;성인남성 흡연자 절반은 19세이전 담배 배워 연합뉴스 &#124; 입력 2013.04.18 07:02 &#124; 수정 2013.04.18 07:20성인남성 흡연자 절반은 19세이전 담배 배워(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3 class=tit_subject>&#8220;고3부터 85세까지 남성 22%는 담배로 사망 추정&#8221;</H3><SPAN class=tit_subtit>성인남성 흡연자 절반은 19세이전 담배 배워</SPAN> <BR><SPAN class=info_data><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BR><FONT color=#000000>연합뉴스</FONT></FONT></SPAN><FONT color=#000000> <SPAN class=txt_bar><FONT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size=2>입력</FONT></SPAN> <SPAN class="num ff_tahoma"><FONT size=2>2013.04.18 07:02</FONT></SPAN> </FONT><SPAN class=modify_date><FONT color=#000000><SPAN class=txt_bar><FONT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size=2>수정</FONT></SPAN> </FONT><SPAN class="num ff_tahoma"><FONT color=#999999 size=2><FONT color=#000000>2013.04.18 07:20<BR><BR>성인남성 흡연자 절반은 19세이전 담배 배워<BR><BR>(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보건당국이 흡연율을 낮추기 위해 담배가격 인상을 추진하는 가운데, 남성 5명 가운데 1명은 85세 이전에 결국 담배 때문에 목숨을 잃는 것으로 분석됐다.<BR><BR>이처럼 흡연에 따른 장기적 사회 손실이 막대한 만큼, 청소년 시절부터 담배를 피지 않도록 이 시기 흡연율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담뱃값을 올릴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BR><BR></FON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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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img sizcache="2" sizset="0"><FONT color=#000000><IMG height=225 alt="" src="http://i2.media.daumcdn.net/photo-media/201304/18/yonhap/20130418072006064.jpg" width=500></FONT></P></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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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img sizcache="2" sizset="1"><FONT color=#000000><IMG height=182 alt="" src="http://i2.media.daumcdn.net/photo-media/201304/18/yonhap/20130418072006121.jpg" width=500></FONT></P></DIV><br />
<DIV class=image style="WIDTH: 500px" sizcache="2" sizset="2"><br />
<P class=img sizcache="2" sizset="2"><FONT color=#000000><IMG height=310 alt="" src="http://i2.media.daumcdn.net/photo-media/201304/18/yonhap/20130418072006174.jpg" width=500></FONT></P></DIV><FONT color=#000000><BR>18일 보건사회연구원의 &#8216;청소년 흡연으로 인한 질병부담&#8217;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당시 고등학교 3학년(18세)이었던 남학생 37만명을 대상으로 연령별 흡연에 따른 사망자 수를 추정한 결과, 85세까지 전체의 21.6%(7만9천917명)가 담배 때문에 사망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다.<BR><BR>더구나 같은 기간(18~85세) 누적 사망자(28만3천856명) 가운데 담배가 요인이 된 경우의 비중은 28.2%에 달했다.<BR><BR>전체 분석대상 37만명 중 담배 원인 사망자의 비율은 생존기간이 늘어남에따라 ▲ 18~55세 1.1% ▲ 18~65세 3.8% ▲ 18~75세 11.0% ▲ 18~85세 21.6% 등으로 빠르게 높아졌고, 55세까지 13.4% 정도였던 사망자 중 담배 요인의 비중도 75세에 27.0%를 거쳐 85세에는 28%를 넘어섰다.<BR><BR>이번 코호트(특정인구집단) 분석은 2010년 현재 37만명인 고3 남학생 가운데 실제 흡연율에 해당하는 26.6%가 이후 계속 담배를 피우는 경우를 가정했고, 흡연과의 관련성이 큰 구강인두암·식도암·위암·폐암·췌장암 등 18개 질환별 상대위험도(비흡연자 대비 흡연자의 질환 발생률 차이), 연령별 흡연의 인구기여위험도(PAR) 등이 적용됐다.<BR><BR>인구기여위험도란 흡연 등 건강위험 요인에 대한 노출이 100% 제거된다면 각 질병 때문에 치료를 받거나 사망에 이르는 것을 얼마나 예방할 수 있는지 그 정도(분율)를 나타낸 것이다.<BR><BR>아울러 2010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원자료를 분석한 결과, 19세이상 남성 흡연자 2천139명의 흡연 시작 시기를 보면 50.1%가 19세 이전부터 흡연을 시작했고, 24세까지 절대 다수인 89.5%가 담배를 배운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성인 흡연자들이 중고등학교·대학교·군대 등 청소년기부터 담배에 익숙해진다는 얘기다.<BR><BR>이에 비해 여성 흡연자의 경우 31.2%만 흡연시작 연령이 19세 보다 낮았고, 24세 전에 담배를 배운 비율도 60.8%에 그쳤다.<BR><BR>고숙자 보건사회연구원 부연구위원은 &#8220;미국의 비슷한 연구에서는 18세 청소년 남성 203만4천351명 중 85세까지 흡연으로 사망하는 비율이 약 14.0%였다&#8221;며 &#8220;우리나라의 비율이 21.6%로 심각한 것은 미국에 비해 흡연율이 전반적으로 높기 때문&#8221;이라고 설명했다.<BR><BR>고 위원은 &#8220;담배가격 인상에 대한 청소년의 가격 탄력도(민감도)는 성인의 3~7배에 이르는만큼, 적극적 담배가격 정책으로 청소년들의 흡연 진입을 예방해야한다&#8221;고 강조했다.<BR><BR>shk999@yna.co.kr<BR><BR>======================<BR><BR><br />
<H3 class=tit_subject><그래픽> 연령별 흡연에 따른 사망자 비율</H3><SPAN class=tit_subtit></SPAN><SPAN class=info_data><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연합뉴스</FONT></SPAN> <SPAN class=txt_bar><FONT color=#d2d2d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입력</FONT></SPAN> <SPAN class="num ff_tahoma"><FONT color=#999999>2013.04.18 09:23</FONT></SPAN></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18일 보건사회연구원의 &#8216;청소년 흡연으로 인한 질병부담&#8217;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당시 고등학교 3학년(18세)이었던 남학생 37만명을 대상으로 연령별 흡연에 따른 사망자 수를 추정한 결과, 85세까지 전체의 21.6%(7만9천917명)가 담배 때문에 사망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다.<BR><BR>yoon2@yna.co.kr<BR><BR><br />
<DIV class=image style="WIDTH: 271px" sizcache="2" sizset="0"><br />
<P class=img sizcache="2" sizset="0"><IMG height=391 alt="" src="http://i2.media.daumcdn.net/photo-media/201304/18/yonhap/20130418092308469.jpg" width=271></P></DIV>@yonhap_graphics(트위터)<BR><BR>(끝)<BR><BR></FONT></FONT></SPAN></SPAN></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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