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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조홍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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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돼지독감] 약먹는 당뇨병 환자는 왜 신종 플루 우선접종에 빠졌나 (조홍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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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Nov 2009 12:18:22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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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겨레 왜냐면] 약먹는 당뇨병 환자는 왜 신종 플루 우선접종에 빠졌나 경찰과 군인은 포함되면서학생과 접촉많은 교사 빠져 있는 등기준을 이해할 수 없다해결은 민주적 결정뿐 출처 : 한겨레 기사등록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겨레 왜냐면] 약먹는 당뇨병 환자는 왜 신종 플루 우선접종에 빠졌나 <BR><BR>경찰과 군인은 포함되면서<BR>학생과 접촉많은 교사 빠져 있는 등<BR>기준을 이해할 수 없다<BR>해결은 민주적 결정뿐 <BR><BR>출처 : 한겨레 기사등록 : 2009-11-11 오후 09:34:33&nbsp;<BR><BR>신종 플루로 인한 감염자가 속출하고 사망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신종 플루 예방에 효과적인 방법인 백신 접종에 관한 국민적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감염은 날고 있는데, 백신 공급은 기고 있는 현실에서 우선접종 집단을 결정하는 일은 피할 수 없으며, 조기에 이를 접종받지 못하는 집단의 불만이 생기는 일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물론 충분한 양의 백신을 조기에 마련하지 않은 정부에 책임이 있지만, 지금 이를 탓한다고 뾰족한 해결책이 없으니 여기서는 언급하지 않기로 한다). <BR><BR>그런데 정부가 10월22일에 발표한 신종 플루 예방접종 시행 계획을 보면 백신 우선접종 대상과 관련해서 이해되지 않는 것이 한둘이 아니다. 당뇨병 환자 중 인슐린 주사를 맞는 환자만 포함되고, 당뇨병의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먹는 당뇨병약 복용자는 제외되어 있는 것이 대표적이다. 아마 대부분의 당뇨병 환자들은 이 사실을 모르고 있을 것이고 정부도 이를 상세히 홍보하지 않고 있다. 미국, 영국 등 어느 나라에서도 먹는 당뇨병약 복용자를 우선접종 대상에서 제외하는 지침을 가지고 逞� 않다. 이들을 배제할 아무런 의학적 근거가 없기 때문이다. <BR><BR>또 하나 이상한 것은 경찰과 군인이 우선접종 대상자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경찰과 군인이 국가안보와 질서를 지키는 데 중요하지만 이런 이유만으로 우선접종 순위에 들어갈 수는 없다. 누가 어떤 직종이 다른 직종보다 더 중요하다고 결정할 수 있는가. 어느 나라도 이들을 우선접종 대상에 포함하고 있지 않다. 집단생활로 인한 감염이 문제가 된다면 우선순위는 집단생활을 하는 군인과 전의경에 국한해야 할 것이다. <BR><BR>그래도 의문은 있다. 집단생활을 하는 다른 사람들, 예를 들어 기숙사에 거주하는 노동자나 대학생은 왜 우선순위에 포함되지 않는가? 감염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중·고등학생과 가장 빈번히 접촉하는 교사는 왜 우선접종 대상에서 빠져 있는가? 백신의 우선접종 순위 결정은 예방접종심의위원회를 통해서 감염 위험성과 전염 차단 효과가 큰 순서로 결정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심의위원회의 결정이 순전히 전문적 근거에 의해 내려진 것 같지는 않아 보인다. 어느 전문가도 군인과 경찰을 당뇨병 환자보다 우선순위에 둘 리 없기 때문이다. 백신이 부족한 상황에서 우선순위를 둘러싼 논란은 피할 수 없다. <BR><BR>이런 경우 해결책은 이를 공개적 논의를 통해서 ‘민주적’으로 결정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근거가 확실한 전문적 의견을 바탕으로 국민적 합의를 만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어찌 보면 더디고 복잡한 과정일 수도 있으나, 불필요한 논란과 갈등을 줄이고, 양보를 통한 국민적 합의를 만들 수 있는 과정이다. 접종이 이미 시작된 상태에서 이런 논의를 할 시점이 이미 지나버렸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잘못된 결정은 지금이라도 바로잡아야 한다. 특히 당뇨병 환자는 모두 우선접종 대상자에 포함해야 한다. <BR><BR>조홍준 울산의대 교수·가정의학&nbsp;<BR>&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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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돼지독감] 신종 플루 대유행이 건강 정책 결정에 주는 교훈(조홍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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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Oct 2009 20:19:34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건강정책결정]]></category>
		<category><![CDATA[돼지독감]]></category>
		<category><![CDATA[신종플루]]></category>
		<category><![CDATA[인플루엔자 대유행]]></category>
		<category><![CDATA[조홍준]]></category>
		<category><![CDATA[항바이러스제 비축]]></category>
		<category><![CDATA[형평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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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건강정책칼럼] 신종 플루 대유행이 건강 정책 결정에 주는 교훈 조홍준(울산대) 출처 : 건강정책포럼(http://hpforum.or.kr/?bseq=1205&#038;z=bbs.bboard01&#038;zz=view) 신종 플루에 대한 국민의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다. 이런 우려 중 상당 부분은 근거가 부족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B><FONT face=돋움 color=#7f7f7f size=2>[건강정책칼럼]</FONT></B></P><br />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FONT face=돋움 color=#c00000><SPAN style="FONT-SIZE: 15pt"><B>신종 플루 대유행이 건강 정책 결정에 주는 교훈</B></SPAN></FONT></P><br />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0pt"><B><FONT face=굴림 color=#777670>조홍준(울산대)</FONT></B></SPAN></P><br />
<P class=바탕글 style="MARGIN-LEFT: 3pt; TEXT-INDENT: 8pt; MARGIN-RIGHT: 3pt"><SPAN style="FONT-SIZE: 10pt"><FONT face=돋움 color=#777670>출처 : 건강정책포럼(<A href="http://hpforum.or.kr/?bseq=1205&#038;z=bbs.bboard01&#038;zz=view">http://hpforum.or.kr/?bseq=1205&#038;z=bbs.bboard01&#038;zz=view</A>)</FONT></SPAN></P><br />
<P style="MARGIN-LEFT: 3pt; TEXT-INDENT: 8pt; MARGIN-RIGHT: 3pt"><FONT face=돋움><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9pt; COLOR: rgb(119,119,119); LINE-HEIGHT: 18px; FONT-FAMILY: dotum,Tahoma">신종 플루에 대한 국민의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다. 이런 우려 중 상당 부분은 근거가 부족하고, 언론에 의해 부풀려진 것이 사실이지만, 정부의 대응에 대한 불신이 가장 큰 기여를 한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신종 플루 치료제인 타미플루 등의 항바이러스제의 확보 실패는 잘 알려져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전체 국민의 5%가 사용할 수 있는 정도를 확보하고 있는 데 반해 대비가 철저한 영국은 국민의 50% 정도가 사용할 수 있는 양을 비축하고 있다. 이런 비축량의 부족은 타미플루 처방에 대한 과도한 제한을 하거나 처방 지침을 자주 변경하도록 하였으며, 이로 인해 의료인의 불만과 국민의 불신을 사게 되었다. 환자 스스로 자신의 증상을 인터넷에 입력하여 무료로 타미플루를 받도록 하는 영국에서 타미플루 내성을 걱정하는 것과 큰 대비가 된다. 백신 정책의 경우에도, 충분한 백신을 확보하지 못한 것은 정부의 안일한 대응이 직접적인 원인이지만 더 근본적으로는 필수 예방접종에 필요한 백신을 어떤 방법으로 확보할 것인가에 관한 국가 정책의 부재가 문제다.</SPAN></FONT></P><br />
<P style="MARGIN-LEFT: 3pt; TEXT-INDENT: 8pt; MARGIN-RIGHT: 3pt"><FONT face=돋움><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9pt; COLOR: rgb(119,119,119); LINE-HEIGHT: 18px; FONT-FAMILY: dotum,Tahoma">신종 플루 대책 수립에는 공무원, 감염병 전문가, 그리고 소수의 역학자가 관여하고 있으며, 2006년에 작성된 “신종 인플루엔자 대비․대응 계획”은 이런 노력의 산물이다. 이 자료는 인플루엔자의 유행 단계에 따른 대응 계획과 분야별 계획을 총망라하고 있다. 대유행시 통제와 관리, 정보 공유와 의사 소통, 감시, 의료 서비스 제공, 백신 및 항바이러스제, 공중보건 조치는 물론 교육 및 연구에 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그런데 이렇게 잘 만들어진 계획이 왜 실제 상황에서는 잘 작동되지 않고 있을까? </SPAN></FONT></P><br />
<P style="MARGIN-LEFT: 3pt; TEXT-INDENT: 8pt; MARGIN-RIGHT: 3pt"><FONT face=돋움><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9pt; COLOR: rgb(119,119,119); LINE-HEIGHT: 18px; FONT-FAMILY: dotum,Tahoma">첫째, 우리나라 현실을 반영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보고서에는 최악의 상황에서 발생할 환자 수, 입원이 필요한 환자 수 등이 계산되어 있다. 그러나 이런 규모의 환자 발생했을 때 이를 수용하기 위한 병상과 중환자실은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지, 비응급 환자의 입원을 어떻게 줄일 수 있는지, 민간 의료기관과의 협조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에 관해서는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다. </SPAN></FONT></P><br />
<P style="MARGIN-LEFT: 3pt; TEXT-INDENT: 8pt; MARGIN-RIGHT: 3pt"><FONT face=돋움><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9pt; COLOR: rgb(119,119,119); LINE-HEIGHT: 18px; FONT-FAMILY: dotum,Tahoma">둘째, 우리나라 의료 체계에 관한 고려가 부족했다. 400여 개의 거점 병원을 지정해서 신종 플루 의심 환자를 치료하게 하면서 그동안 신종 플루 환자의 관리를 담당하던 보건소나 공공 병원은 집단 감염 관리 등으로 그 역할을 축소하였다. 또한 환자 최초 접촉의 대부분을 담당하는 의원은 신종 플루 관리에서 그 역할을 상실하였다. 거점 병원 중심의 대책은 접근성과 형평성의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거점 병원의 대부분이 대형 병원이고 이는 국민의 지리적 접근성을 떨어뜨린다. 더구나 타미플루 약값을 제외한 진찰료, 검사료, 응급의료 관리료 등은 모두 환자가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저소득층에게 과중한 경제적 부담을 지우게 된다. 환자가 대량 발생했을 때에도 이런 체계로 대응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공공의 역할을 축소한 것도 문제의 소지가 있다. 최소한 보건소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신종 플루 관리 기능은 그대로 유지해야 하는 것 아닌가? 건강보험의 역할에 관해서도 논의가 필요하다. 신종 플루 관리는 보건 사업인가 아니면 일상적인 질병 치료인가? 전자라면 국고로 이를 부담하는 것이 적절할 것이고, 후자라면 건강보험이 담당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그런데 타미플루만 국고에서 부담하고 나머지는 건강보험이 부담하는 근거는 무엇인가? </SPAN></FONT></P><br />
<P style="MARGIN-LEFT: 3pt; TEXT-INDENT: 8pt; MARGIN-RIGHT: 3pt"><FONT face=돋움><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9pt; COLOR: rgb(119,119,119); LINE-HEIGHT: 18px; FONT-FAMILY: dotum,Tahoma">셋째, 형평성 등 윤리적 문제에 대한 사전 고려가 부족하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신종 플루 진단과 치료에 있어서 심각한 형평성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고, 그런 조짐은 이미 나타나고 있다. 이런 문제는 백신 접종의 우선순위를 두고 재현될 가능성이 높다. 백신이 신종 플루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라는 점, 그리고 백신 수급이 원활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백신의 1회 접종으로 충분한 예방 효과를 얻을 수 있는가가 중요하겠지만) 때문에 벌써 어떤 집단에게 백신을 우선적으로 접종해야 하는가를 두고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전염력 차단을 우선시할 것인지 아니면 심각한 질환의 발생을 우선시할 것인가에 따라 우선순위가 달라질 것이다. 관건은 이런 결정과정의 투명성과 합리성일 것이며, 이는 단순히 전문가나 정부에 의해서 결정될 수 없다.</SPAN></FONT></P><br />
<P style="MARGIN-LEFT: 3pt; TEXT-INDENT: 8pt; MARGIN-RIGHT: 3pt"><FONT face=돋움><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9pt; COLOR: rgb(119,119,119); LINE-HEIGHT: 18px; FONT-FAMILY: dotum,Tahoma">신종 플루 대유행이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 알 수는 없지만, 이 과정에서 중요한 교훈을 얻지 못한다면 우리는 다시 닥쳐올지도 모를 새로운 전염병의 대유행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할 것이다. 먼저, 전염병 관리가 단순히 담당 부서나 ‘내용 전문가’에 의해서 결정되기는 그 범위가 너무 광범위하다는 것이다. 타미플루 강제 실시 등 특허 관련 문제, 효과적인 관리를 위한 각급 의료기관의 역할과 조정, 건강보험의 역할, 민간 의료기관의 공공성 등 광범위한 전문가의 참여가 전제되어야 효과적이고 수용 가능한 정책을 만들어낼 수 있다. 따라서 전염병 관리 대책을 만드는 과정에 광범위한 전문가를 참여시켜야 한다. 둘째, 전염병 관리 정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필요한 재정, 인력, 연구 등을 확충해야 할 것이다. 셋째, 전염병 관리의 핵심인 백신의 안정적 수급을 위한 방안(예를 들어 국영 백신 회사 설립 등)을 구체적으로 만들어야 한다. 셋째, 전염병 관리 과정에서 나타나는 형평성 등 윤리적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기전을 만들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전염병 관리 대책에 대한 국민적 신뢰와 지지를 획득하기 위해 정책 결정 과정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SPAN></FONT><BR></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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