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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전염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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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구공동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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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볼라 대응에 관한 박근혜 정부의 불편한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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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Nov 2014 01:29:2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공공병원]]></category>
		<category><![CDATA[공공의료]]></category>
		<category><![CDATA[백신]]></category>
		<category><![CDATA[에볼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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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병원들 &#8216;국가지정&#8217; 여부조차 몰라&#8230; 공공의료 현주소부터 돌아봐야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자가 아프리카를 넘어 유럽과 미국 등 소위 &#8216;선진국&#8217;에서도 발생하자 에볼라 공포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공포(Fear)와 에볼라(Ebola)를 결합한 &#8216;피어볼라&#8217;(Fearbola)라는 신조어까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병원들 &#8216;국가지정&#8217; 여부조차 몰라&#8230; 공공의료 현주소부터 돌아봐야</strong></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자가 아프리카를 넘어 유럽과 미국 등 소위 &#8216;선진국&#8217;에서도 발생하자 에볼라 공포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공포(Fear)와 에볼라(Ebola)를 결합한 &#8216;피어볼라&#8217;(Fearbola)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할 정도다.</span></p>
<p>에볼라 바이러스가 발견된 것은 최근의 일이 아니다. 1967년 독일의 미생물학자 마르부르크 박사가 콩고민주공화국의 에볼라강 주변에서 처음 발견했고, 1976년 수단에서 발병하여 그 위험성이 확인됐다. 그 이후로도 아프리카에서 끊이지 않고 유행을 해 온 익숙한(?) 전염병이다.</p>
<p><a href="http://www.chsc.or.kr/wp-content/uploads/2014/11/omn_1102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959" alt="omn_1102_1" src="http://www.chsc.or.kr/wp-content/uploads/2014/11/omn_1102_1.jpg" width="550" height="270" /></a></p>
<p>▲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공개한 에볼라 바이러스 현미경 사진<br />
ⓒ 미 질병통제예방센터</p>
<p>혹자는 서아프리카인들이 에볼라 바이러스의 숙주로 알려진 과일박쥐를 먹는 미개한 풍습에서 인간 감염이 시작됐다고 여긴다. 그러나 미 툴레인대학의 바이러스 전문가 대니얼 바우슈 교수가 &lt;미국의 소리&gt;에서 지적하듯 &#8220;병원균을 옮기는 박쥐 등은 보통 사람들과 접촉할 가능성이 낮은 깊은 숲 속에 있다, 그러나 가난한 사람들이 생존을 위해 먹을 것과 자원을 구하러 숲 속 깊이 들어가는 바람에 이것이 에볼라 바이러스의 확산을 불러 온 것&#8221;이다. 즉, 에볼라의 발생 원인에는 빈곤의 문제가 자리 잡고 있다.</p>
<p>아프리카 내에서도 에볼라 바이러스가 주되게 유행한 지역을 살펴보면, 오랜 내전이 있거나 개발 실패로 경제와 공공의료가 심각하게 훼손된 곳이 대부분이다. 대니얼 바우슈 교수의 말처럼 처음 1, 2건의 사례는 생물학적인 요인일 수 있다. 그러나 이후 지속적으로 대규모로 발생하는 것은 사회정치적 요인이 크게 작용한다.</p>
<p>그리고 설사 전염병이 발생했다 하더라도 보건의료 시스템이 제대로 갖춰져 있고, 적절하게 교육이 이뤄질 경우엔 조기에 확산을 막을 수 있다. 그러나 현재 아프리카 각 정부들은 보건 및 교육에 투자하는 예산의 네 배 가량을 부채를 갚는 데 쓰고 있다.</p>
<p>에볼라 바이러스를 막을 백신 개발이 늦어진 이유도 크게 다르지 않다. 이미 10년 전,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심각성을 예상한 일부 학자들에 의해 백신 개발은 진행된 바 있다. 지난 2004년 캐나다와 미국 연구진이 영장류에게서 탁월한 효과를 보인 &#8216;VSV-EBOV&#8217;라는 백신을 만든 것. 당시 연구진은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실험을 2년 내에 실시하고, 2010년~2011년 사이 판매에 대한 공식 허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예상했다. 그러나 거기까지였다.</p>
<p>&#8216;죽음의 계곡&#8217;(기술개발에는 성공했지만, 이후 자금 부족으로 인해 상용화에 실패하는 것을 뜻하는 용어)을 넘지 못했다. 치료제를 만들어봤자 주요 적용 대상자인 아프리카 사람들은 구매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결국 &#8216;돈이 안 된다&#8217;는 이유로 백신이 만들어지지 못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014년 에볼라의 위협이 선진국에까지 이르러서야 &#8216;VSV-EBOV&#8217; 백신 임상시험에 들어갔다.</p>
<p>영국의 보건학자인 앨리슨 폴록 교수는 미국의 진보언론 &lt;카운터펀치&gt;와 한 인터뷰에서 &#8220;미국 등은 지난 20여년간 WHO의 예방의학이나 공공보건 분야에 거의 지원하지 않았다&#8221;고 비판한다. 그는 빌 게이츠와 같은 대자본가에 대해서도 비판을 아끼지 않았다. 그들이 기부하는 자금은 결국 머크(MERK)와 같은 거대 제약회사에게 떨어지고, 그 개발 분야도 C형 간염 등 서양인들에게 중요한, 한 마디로 돈벌이가 되는 질병의 치료약이나 백신 개발에 국한되어 있다는 것이다.</p>
<p><strong>에볼라 대응에 대한 미국 사회의 불편한 진실</strong></p>
<p>에볼라 환자가 미국 내에서 더 이상 발생하지 않는 상황임에도 사회적 논쟁은 여전히 뜨겁다. 미국 내 첫 에볼라 감염자이자 유일한 사망자인 토머스 에릭 던컨의 죽음을 둘러싼 문제가 논쟁의 중심에 있다.</p>
<p>현재까지 미국 내 또는 서아프리카에서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뒤 미국에서 치료를 받은 환자 9명. 이 중 목숨을 잃은 이는 던컨뿐이다. 던컨이 다른 이들과 달랐던 건 발견 초기에 적절한 조치를 받지 못했다는 점이다.</p>
<p>&lt;뉴욕타임스&gt;에 따르면 던컨이 최초로 병원을 방문했을 때 의사는 타이레놀 복용 권유와 함께 쓸모없는 항생제 처방을 내려 돌려보냈다. 병원 당국은 여전히 그 이유를 충분히 설명하지 않고 있지만, 던컨이 미국의 민간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라이베리아 국민이었다는 사실과 관계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게 중론이다. 이에 대해 던컨의 조카, 조지퍼스 위크스가 &lt;댈러스 모닝뉴스&gt;에서 한 말은 의미심장하다.</p>
<p>&#8220;삼촌은 건강보험도 없고 치료비를 지불할 재산도 없는 유색인종 남성이었다… 던컨은 붕괴된 의료시스템의 희생자였다. 내 삼촌의 죽음과 관련해 가장 큰 의문은 &#8216;병원은 왜 삼촌을 그냥 돌려보냈는가&#8217;이다. 최근에 라이베리아에 다녀왔으며 에볼라 위험 때문에 귀국했노라고 명시적으로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열이 103도(섭씨 39.4도)나 되고 위통이 있는 환자를 왜 집으로 돌려보냈는가 하는 것이다. 이에 대한 대답을 병원으로부터 듣지 못했다.&#8221;</p>
<p>던컨의 치료를 도왔던 니나 팸과 앰버 빈슨 간호사의 감염과 그 감염을 둘러싼 사회적인 반응들도 뜨겁다. 두 간호사의 감염 사실이 알려지자 대부분의 미국 매체들과 보수 정치인들은 인종주의적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그들이 감염된 이유가 던컨을 치료한 후 오염 제거 프로토콜을 따르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비난했다.</p>
<p>이러한 비난에 맞서 미국전국간호사노조(National Nurses United)는 시위를 벌였다. 그들은 &#8220;당시 병원에 간호사를 위한 적절한 보호 장비가 있었다고 볼 수 없으며, 장비 사용법에 대한 교육 등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8221;고 주장했다. 노조는 실증적으로 2000명의 간호사들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응답자 중 75% 가량의 간호사가 병원 측으로부터 에볼라에 감염된 환자를 어떻게 관리하고 치료하는지에 대해 어떠한 설명도 들어본 적 없다고 답했다.</p>
<p>미국전국간호사노조는 &#8216;나는 니나 팸(Nina Pham)입니다&#8217;, &#8216;나는 앰버 빈슨(Amber Vinson)입니다&#8217;는 슬로건을 내걸고 연대의 필요성을 긴급하게 호소하고 있다. 보수 정치인들과 미디어 평론가들에 의한 인종주의적 헐뜯기 게임의 희생양이 되지 않기 위한 노력이다.</p>
<p>병원의 위험물질(hazmat) 처리 절차 훈련을 받았던 보건 의료인 애비 노먼은 &lt;허핑턴 포스트&gt;에 미국 사회의 모순을 제기했다. 그는 현재 미국이 에볼라의 확산을 막을 수 있는 돈과 기술이 있지만 정작 &#8220;가지고 있지 않은 것은 소통이며, 예방조치를 중시하는 보건의료 시스템&#8221;이라고 말했다. 즉, 예방을 위한 공공의료에 집중하고, 공포의 확산이 아닌 사회적 소통에 노력을 기울일 때 에볼라에 대한 제대로 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p>
<p><strong>17개 국가지정병원 명단이 &#8216;비밀&#8217;인 이유</strong></p>
<p><a href="http://www.chsc.or.kr/wp-content/uploads/2014/11/omn_1102_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960" alt="omn_1102_2" src="http://www.chsc.or.kr/wp-content/uploads/2014/11/omn_1102_2.jpg" width="550" height="390" /></a></p>
<p>▲ 지난달 열렸던 부산 ITU 전권회의 회의장에 설치됐던 에볼라 감염 의심환자 임시 격리병실.<br />
ⓒ 정민규</p>
<p>알려진 바와 같이, 박근혜 정부는 서아프리카에 에볼라를 막기 위한 의료진 파견을 준비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8216;자원한&#8217; 의료진을 파견하는 것 자체는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분명 &#8216;불편한&#8217; 느낌이 드는 건 사실이다.</p>
<p>그 불편함의 이유를 더듬어 보면 다음과 같다. 전염병 대응을 위한 국제의료지원은 단순히 우리가 이해하는 의료봉사와는 차원이 다른 것이다. 전염병 대응은 전 세계, 전 인류에 대한 위협이기 때문에 그 대응 또한 전 지구적이어야 한다는 필요성이 기본 전제이다.</p>
<p>즉, 일시적으로나마 의료공공성의 개념이 국경을 넘어 전 지구적으로 확장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박근혜 정부가 &#8216;지른&#8217; 국제의료지원 자체에 불만이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의료공공의 기본 인프라인 공공병원마저 폐쇄하고, 의료민영화 정책으로 의료공공성을 파괴하고 있는 박근혜 정부의 모순적 행보가 &#8216;불편&#8217;한 것이다.</p>
<p>에볼라 대응에만 국한지어 보더라도 이러한 모순이 존재한다.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지난 9월 21일 가나에서 6개월 동안 체류한 뒤 귀국한 부산의 A씨가 에볼라 의심 증상을 보여 119에 신고를 한 사례가 있었다.</p>
<p>당시 부산소방안전본부는 곧장 질병관리본부에 세 차례나 연락을 취했지만 연결되지 않았다. 결국 그는 질병관리본부의 통제를 받지 못한 채 부산대병원으로 옮겨졌다. 그러나 부산대병원은 국가지정병원으로 가라며 입원을 거부했다.</p>
<p>이에 부산소방안전본부는 울산대병원에 연락을 했으나 병원 측은 &#8220;우리는 국가지정병원이 아니니&#8221; 거꾸로 부산대병원으로 가라며 입원을 거부했다. 다행히 그는 말라리아 환자로 밝혀졌지만 현재의 한국의 에볼라 대비 관리체계가 어떤 수준인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었다.</p>
<p>여기서 컨트롤타워라고 할 수 있는 질병관리본부가 연락조차 받지 않았다는 사실도 놀랍지만 더욱 놀라운 사실은 울산대병원이 &#8216;국가지정병원&#8217;이었다는 점이다. 즉, 울산대병원은 자신이 국가지정병원이라는 사실도 모르고 있었고, 부산대병원이 국가지정병원이 아니라는 사실도 모르고 있었다. 실제로 질병관리본부는 &#8220;다른 환자들이 불안해 할 수 있다&#8221;며 전국 17개 국가지정병원 명단을 &#8216;비밀&#8217;에 부치고 있다.</p>
<p>실질적인 수용가능 인원(국립병원인 서울대병원도 4명밖에 수용 못하는 수준)이나 구비한 장비 실태를 보면 더욱 암울하다. 전염병 방역은 국가가 제공해야 할 공공의료의 기본이다. 이처럼 국내에 기본적인 방역체계도 구축하지 못한 상황에서 의료진을 파견한다는 것은 논란을 살 수밖에 없다. 국내 전염병 대비 관리체계 정비는 전 세계 전염병 관리와 동떨어진 문제가 아니다.</p>
<p>다시 말해, 에볼라에 대한 국제적 공조와 더불어 국내 환자 발생 시 이를 대응할 만한 의료진과 장비, 공공병원을 갖추고 있는가 하는 문제를 함께 고민해야 한다. 마을에 불이 났으면 불의 진원지로 가 마을 사람들이 함께 불을 끄는 것은 맞지만, 마을 전체를 위해 우리 집도 불을 끌 수 있는 준비를 해둬야 한다. 집에 있는 소화기마저 팔아먹으려는 사람이 남의 집 불 끄러 가라고 재촉하는 상황이 곱게 보일 리 없다.</p>
<p>* 이 글은 건강권실현을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기획국장이자, 건강과대안 연구위원인 최규진 선생님이 지난 11월 2일 오마이뉴스에 기고한 글입니다. 원문출처는 아래와 같습니다.</p>
<p><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48235">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48235</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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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염병] 어린이 설사병 4가지 원인 : 로타, 크립토스포리디움, 대장균, 쉬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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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May 2013 18:05:20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독성 대장균(a toxic type of Escherichia coli)]]></category>
		<category><![CDATA[로타바이러스(rotavirus)]]></category>
		<category><![CDATA[쉬겔라(Shigella)균]]></category>
		<category><![CDATA[어린이 설사]]></category>
		<category><![CDATA[전염병]]></category>
		<category><![CDATA[크립토스포리디움(Cryptosporidiu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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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에 심각한 어린이 설사병의 원인 4가지를 규명한 논문이 발표되었다는 네이처 뉴스입니다.현재 해마다 전 세계 어린이 120만 명이 폐렴으로 사망하고 있으며, 설사는 해마다 전 세계어린이 80만명의 목숨을 빼앗는 2번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랜싯>지에 심각한 어린이 설사병의 원인 4가지를 규명한 논문이 발표되었다는 네이처 뉴스<BR>입니다.<BR><BR>현재 해마다 전 세계 어린이 120만 명이 폐렴으로 사망하고 있으며, 설사는 해마다 전 세계<BR>어린이 80만명의 목숨을 빼앗는 2번째 사망원인입니다.<BR><BR>연구자들이 밝혀낸&nbsp; 심각한 어린이 설사병의 4가지 원인은 로타바이러스(rotavirus), <BR>크립토스포리디움(Cryptosporidium), 독성 대장균(a toxic type of&nbsp;<I>Escherichia coli),<BR></I>쉬겔라(Shigella)균입니다.<BR><BR>이 연구는 2007년부터 3년 동안 <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mso-hansi-font-family: 나눔고딕;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사하라 사막 이남 및&nbsp;남 아시아 지역의&nbsp;일곱 군데에서<BR>&nbsp;5세 이하의&nbsp;어린이 22,000명을 대상으로 수행되었다고 합니다.<BR><BR>현재 로타바이러스성 장염은 백신을 통해 예방할 수 있습니다.<BR>&nbsp;<BR>독성 대장균은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분쇄육이나 채소류를 통해 전염이 많이 이루어지고 <BR>있고, 쉬겔라 균은 세균성 이질을 일으킬 수 있는 세균으로 대량 급식이나 물을 통해 전염이 <BR>많이 이루어지고 있으나&#8230;&nbsp;예방백신이 아직 개발되지 않았습니다.<BR><BR>크립토스포리디움은 원생동물인데&#8230;&nbsp;동물이나 사람의&nbsp;호흡기와 소화기에 기생합니다.<BR>음수에 의한 수인성&nbsp;전염병의 원인 중 하나인데&#8230; 가축을 매개로 인간에게 전염되는 경우가<BR>많습니다. 현재 예방백신은 개발되지 않았습니다.<BR><BR></SPAN>따라서 어린이 설사병의 4가지 원인이 밝혀졌지만&#8230; 가장 중요한 것은 손을 깨끗이 씻고, <BR>상하수도 보급과 청결 유지인 것을 다시 확인한 셈입니다.<BR><BR>================================<BR><br />
<P class=article-type>Nature News Blog</P><br />
<H1 class="wpn-post-title entry-title article-heading" sizset="false" sizcache="7" sizcache05933934651105903="12 21 11"><A href="http://blogs.nature.com/news/2013/05/four-main-culprits-found-for-serious-childhood-diarrhea.html"><FONT color=#000000>Four main culprits found for serious childhood diarrhoea</FONT></A></H1><br />
<P class=wpn-byline sizset="false" sizcache="7" sizcache05933934651105903="12 21 12"><TIME datetime="2013-05-14T22:14:59+01:00" pubdate><SPAN class=published><ABBR class=value title=2013-05-14>14 May 2013 </ABBR>|<ABBR class=value title=22:14:59+0100> 22:14 BST</ABBR></SPAN></TIME><SPAN class=divider> | </SPAN>Posted by <SPAN class="author vcard" sizset="false" sizcache="7" sizcache05933934651105903="12 21 12"><A class="url fn n" title="Beth Mole" href="http://blogs.nature.com/news/author/Beth-Mole"><FONT color=#1f699b>Beth Mole</FONT></A></SPAN><SPAN class=divider> | </SPAN><SPAN class=category sizset="false" sizcache="7" sizcache05933934651105903="12 21 13"><SPAN class=before>Category: </SPAN><A href="http://blogs.nature.com/news/category/health-and-medicine" rel=tag><FONT color=#1f699b>Health and medicine</FONT></A>, <A href="http://blogs.nature.com/news/category/public-health" rel=tag><FONT color=#1f699b>Public health</FONT></A></SPAN><BR>&nbsp;<A href="http://blogs.nature.com/news/2013/05/four-main-culprits-found-for-serious-childhood-diarrhea.html">http://blogs.nature.com/news/2013/05/four-main-culprits-found-for-serious-childhood-diarrhea.html</A></P><!--  before_entry  --></HEADER><SECTION sizset="false" sizcache="15" sizcache05933934651105903="12 21 15"><br />
<DIV class="wpn-entry-content content" sizset="false" sizcache="7" sizcache05933934651105903="12 21 15"><br />
<P>Just four pathogens underpin most cases of serious diarrhoea in children — the second leading killer of</P><br />
<DIV class="wpn-caption alignright" style="WIDTH: 330px"><IMG class="  " height=330 alt="" src="http://farm9.staticflickr.com/8388/8497807460_1e183a9be3_o.jpg" width=330><br />
<DIV class=wpn-caption-text><br />
<P class=caption>Rotavirus particles<BR><EM>FLICKR/AJC1</EM></P></DIV></DIV><br />
<P sizset="false" sizcache="7" sizcache05933934651105903="12 21 15">young children worldwide — according to a study <A href="http://www.thelancet.com/journals/lancet/article/PIIS0140-6736(13)60844-2/fulltext"><FONT color=#1f699b>published today in </FONT></A><I sizset="false" sizcache="7" sizcache05933934651105903="12 21 16"><A href="http://www.thelancet.com/journals/lancet/article/PIIS0140-6736(13)60844-2/fulltext"><FONT color=#1f699b>The Lancet</FONT></A>.</I></P><br />
<P>Out of nearly 40 diarrhoea-causing microbes, the researchers identified four primary culprits:&nbsp;rotavirus, <I>Cryptosporidium</I>, a toxic type of&nbsp;<I>Escherichia coli</I>, and <I>Shigella. </I>The winnowing of the list could allow health experts to design targeted health campaigns.</P><br />
<P>“I think what we have done is allow doctors and public health experts to prioritize and potentially save thousands of lives,” says Karen Kotloff, a paediatrician at the University of Maryland, Baltimore, and first author of the study.&nbsp;Diarrhoeal diseases kill an estimated 800,000 young children each year, second only to pneumonia, which kills around 1.2 million.</P><br />
<P>The 3-year study began in 2007 and involved nearly 22,000 children under the age of 5 in seven locations in sub-Saharan Africa and south Asia — making it the largest study of its kind. Researchers enrolled children who sought treatment at local clinics for moderate-to-severe diarrhoea and took stool samples to identify the microbe that was causing their illness.</P><br />
<P sizset="false" sizcache="7" sizcache05933934651105903="12 21 17">Topping the list is rotavirus, which is spread by contact with stools. Vaccines against the well-known pathogen already exist, and today, the government of India, in partnership with Bharat Biotech,<A href="http://www.nih.gov/news/health/may2013/niaid-14.htm"><FONT color=#1f699b> announced promising phase III trial results</FONT></A> for a new vaccine.</P><br />
<P><I>Cryptosporidium</I>, on the other hand, was a surprise to many researchers. The protozoan infects humans and animals, and can spread in contaminated water as well as from contact with human and farmyard faeces. “This had never been on the agenda before as a major pathogen in this clinical situation,” says George Griffin, an infectious-disease researcher at St George’s University of London, UK, and a member of the scientific advisory committee for the study. Although one drug is available to treat <I>Cryptosporidium, </I>more research is needed to understand the disease, says Griffin.</P></DIV></SECTION><!--  .entry-content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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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염병] 프랑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의심 환자 3명 발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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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May 2013 20:19:2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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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신종바이러스 의심환자 3명 발생…당국 비상 치료의사·간호사 외에 같은 병실 쓴 환자도 유사증세 연합뉴스 2013/05/10 17:37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5/10/0200000000AKR20130510175200081.HTML?input=1179m(파리=연합뉴스) 김홍태 특파원 = 프랑스에서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유사 바이러스인 &#8216;신종 코로나바이러스&#8217;에 감염된 것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2 id=newstitle>프랑스 신종바이러스 의심환자 3명 발생…당국 비상</H2><br />
<DIV class=article_cnts id=articleBody style="FONT-SIZE: 11pt"><br />
<P>치료의사·간호사 외에 같은 병실 쓴 환자도 유사증세<BR></P><br />
<P>연합뉴스 2013/05/10 17:37 <BR><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5/10/0200000000AKR20130510175200081.HTML?input=1179m">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5/10/0200000000AKR20130510175200081.HTML?input=1179m</A><BR><BR>(파리=연합뉴스) 김홍태 특파원 = 프랑스에서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유사 바이러스인 &#8216;신종 코로나바이러스&#8217;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환자 3명이 추가로 발생,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P><br />
<P>TF1 TV 등 프랑스 언론은 10일 첫 &#8216;신종 코로나바이러스&#8217; 감염환자가 발생한 프랑스 북부지방에서 의사와 간호사를 비롯한 3명이 이 환자와 유사한 증세를 보이는 의심환자로 분류됐고 보도했다.</P><br />
<P>이 가운데 첫 감염환자가 입원한 발랑시엔 병원에서 같은 병실을 썼던 50대 남성과, 그 환자를 치료한 35세의 여의사 등 2명은 9일 의심환자로 밝혀졌다.</P><br />
<P>이어 10일에는 첫 감염환자의 치료를 도운 간호사 1명도 유사 증세를 보여 의심환자는 3명으로 늘었다.</P><br />
<P>9일 의심환자로 분류된 2명은 각각 다른 병원의 독립 병실에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으나 증세가 심각하다고 현지 의료진은 밝혔다.</P><br />
<P>의료진은 의심환자들에 대한 정밀검진을 실시했으며 조만간 그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P><br />
<P>현재 첫 감염환자로 밝혀진 65세 남성은 현재 북부도시 &#8216;두애&#8217;의 한 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지만 중태라고 의료진은 전했다.</P><br />
<P>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프랑스 사례를 포함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는 모두 31명으로 늘었으며 이 가운데 18명이 사망했다.</P><br />
<P>프랑스에서 &#8216;신종 코로나바이러스&#8217;에 감염된 첫 환자는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체류하다가 귀국한 65세 남성으로, 지난 4월 23일부터 입원 치료를 받던 중 감염 사실이 확인됐다.</P><br />
<P>프랑스 보건당국은 이 환자가 격리된 상태에서 치료를 받았음에도 감염자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바이러스의 확산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P><br />
<P><br />
<P class=rmail><A href="mailto:hongtae@yna.co.kr">hongtae@yna.co.kr</A></P></DIV></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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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염병]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일으키는 작은소참진드기 국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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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May 2013 11:05:35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예방접종]]></category>
		<category><![CDATA[작은소참진드기]]></category>
		<category><![CDATA[전염병]]></category>
		<category><![CDATA[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SFTS)]]></category>
		<category><![CDATA[진드기 매개성]]></category>
		<category><![CDATA[플레보 바이러스]]></category>
		<category><![CDATA[항바이러스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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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죽음 부르는 &#8216;진드기&#8217; 국내서도 발견한겨레 등록 : 2013.05.02 20:03 수정 : 2013.05.03 08:53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585684.html 혈액질환 일으켜 발열·구토 동반아직 바이러스 감염 사례는 없어혈액질환을 일으켜 사망에까지 이르게 하는 바이러스를 지닌 진드기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size=5><STRONG>죽음 부르는 &#8216;진드기&#8217; 국내서도 발견</STRONG></FONT><BR><BR><SPAN>한겨레 등록 : 2013.05.02 20:03</SPAN> <SPAN>수정 : 2013.05.03 08:53<BR></SPAN><A href="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585684.html">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585684.html</A><BR><BR><br />
<H4>혈액질환 일으켜 발열·구토 동반<BR>아직 바이러스 감염 사례는 없어</H4>혈액질환을 일으켜 사망에까지 이르게 하는 바이러스를 지닌 진드기가 국내에서도 발견됐다. 다만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이 진드기에 물려 해당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br />
<P align=justify></P>질병관리본부는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SFTS)을 일으킬 수 있는 플레보 바이러스가 국내에서 서식하는 ‘작은소참진드기’에서 발견됐다고 2일 밝혔다. 이 증후군에 걸리면 발열, 피로감, 출혈, 식욕 저하 및 구토 등이 나타나고 중증으로 악화되면 사망할 수 있다. 치사율은 12~30%에 이른다.<br />
<P align=justify></P>2009년 중국에서 최초로 이 질환이 보고돼 2011~2012년 2년 동안 총 2047건이 확인됐으며, 일본에서는 지난 1월 진드기에 물려 이 바이러스에 감염돼 첫 사망자가 나온 뒤 지난달까지 총 8명의 감염자가 확인됐고 이 가운데 5명이 숨졌다.<br />
<P align=justify></P>질병관리본부의 조사 결과, 이 증후군을 일으킬 수 있는 바이러스가 몸속에 들어 있는 진드기는 우리나라 전국 산과 들판에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P align=justify></P>참고로 작은소참진드기는 4~11월에 활동하기 때문에 혈소판 감소 증후군은 5~8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아직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항바이러스제나 예방접종이 나와 있지 않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풀숲이나 덤불 등 진드기가 많이 사는 장소에 갈 때에는 긴 소매, 긴 바지, 발을 완전히 덮는 신발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해야 한다. 진드기는 대부분 한번 물면 며칠 동안 피부에 달라붙어 있으므로 야외활동 뒤에는 진드기에 물렸는지 확인하고, 물렸다면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아야 한다.<br />
<P align=justify></P>김양중 의료전문기자 <A href="mailto:himtrain@hani.co.kr">himtrain@hani.co.k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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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구제역] 가축 침출수로 인한 전염병 가능성 없어 (이종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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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Mar 2011 11:30:2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FMD]]></category>
		<category><![CDATA[구제역]]></category>
		<category><![CDATA[매몰]]></category>
		<category><![CDATA[살처분]]></category>
		<category><![CDATA[이종구]]></category>
		<category><![CDATA[전염병]]></category>
		<category><![CDATA[침출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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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확실히 틀린 fact : 우리보다 앞서 영국은 2001년 구제역 때문에 600만 마리의 가축을 매몰했다. 우리보다 두 배 가까이 많은 양이다. ==>[fact] &#160;지난 2001년 영국에서 구제역이 발생하여 400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BR>* 확실히 틀린 fact : 우리보다 앞서 영국은 2001년 구제역 때문에 600만 마리의 가축을 매몰했다. 우리보다 두 배 가까이 많은 양이다. <BR><BR>==>[fact] &nbsp;지난 2001년 영국에서 구제역이 발생하여 400만 마리의 가축을 살처분했으며, 축산농가의 경제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복지차원에서 200만 마리를 추가로 도살하였다. 600만 두 중 130만 두가 매몰되었고, 나머지는 노천소각, 이동식 소각로, 렌더링 등의 방식으로 처리했다. <BR><BR>*** 질병관리본부장이 구제역에 대한 기본적인 사실도 제대로 모르면서 엉터리 관제 언론기고를 한 사실은 유감이다.</P><br />
<P>[참고] <BR><BR>2001년 영국은 한국처럼 350만 두 이상을 매몰방식으로만 처리한 사실이 없다.&nbsp;웨일스 지방의 에핀트 지역에선 침출수가 토양과 강으로 유출되어 심각한 환경문제를 일으켰으며, 지역주민들이 시위를 벌이고 항의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결국&nbsp;매몰하였던 가축의 사체를 다시 파내 소각을 하는 일까지 벌어졌는데, 주민들은 소각처리도 환경오염이 되기&nbsp;때문에 렌더링 처리를 할 것을 요구하며 대규모 시위를 벌이기도&nbsp;했다.&nbsp;<BR><BR>따라서 영국이 한국보다 2배나 많은 양의 가축을 매몰했다는 이종구 질병관리본부장의 주장은 허위사실에 해당한다. </P><br />
<P>당시 영국의 보건당국은 대중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모니터링 프로그램에 의해 꾸준히 보고서를 발간했다. <BR><BR>영국의 공중보건 실험실 서비스(PHLS)의 전염병 감시센터(CDSC)는 구제역에 감염된 동물을 다루거나 살처분하거나 매몰처분 등 방역활동의 결과 인간에게 영향을 끼칠지 모르는 질병 사례에 대한 전국적 차원의 조사를 진행했다. 이 조사에는 환경식품농촌지역부 (DEFRA), 보건부(DH), 환경청(EA), 식수검사국 (DWI), 국방부 (MoD), 식품기준청 (FSA), 보건안전국(HSE)과 지방 정부 당국이 협력하여 화장용 장작과 소각로에 의한 대기오염, 식품, 토양, 식물, 공공 및 사설 수도, 하천, 산업보건 등을 감시했다. 인간건강과 관련하여 1) 구제역에 감염되었을 것으로 의심되는 39명의 사람들을 검사하였는데 모두 구제역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2) 가축 살처분 작업에 참여한 사람 중 4명에게서 Q fever가 확인되었으며 3) 구제역 발생지역에서 살처분 및 매몰작업과 관련한 소화기계 질병은 나타나지 않았으며 4) 구제역 발생지역에서 기생충성 전염병인 크립토스포리디움증(Cryptosporidiosis)이 80%나 급격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5)노천화장에 의한 천식이나 호흡기계 질병의 영향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BR><BR>큐열(Q fever 또는 Query fever)은 리케치아의 일종인 Coxiella burnetii라는 병원체에 의해 소를 포함한 양, 사슴, 고양이, 개 등의 가축뿐만 아니라 사람에도 전염되는 인수공통전염병이다. 노스엄버랜드 농장에서 구제역 살처분 및 매몰작업에 동원됐던 영국 군인 3명이 감기 및 폐렴 증세와 비슷한 큐열 증상을 보였는데, 이들은 호흡곤란 증세를 호소하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후 회복되었다. <BR><BR>한국에서는 지난 2010년 1월, 4월, 11월 등 총 3회에 걸쳐 구제역이 발생했다. 그런데 구제역 살처분 및 매몰작업 등 방역작업에 동원된 공무원, 군인, 수의사, 농장노동자 등에 대한 건강 보고서, 살처분 및 매몰작업 대상지역의 환경오염 실태, 식품체계의 안전성에 대한 정부차원의 모니터링과 그 결과 보고서가 제대로 발간된 적이 있는지 의문이다.</P><br />
<P>=======================================================</P><br />
<H1 class="title margin10">[기고/이종구]가축 침출수로 인한 전염병 가능성 없어</H1><br />
<P class="post-meta margin25"><SPAN class=date>2011/03/15</SPAN> <SPAN>&nbsp;&nbsp;&nbsp;분류: <A title="매몰지 관리의 글 모두 보기" href="http://fmd.go.kr/category/slide/silde-02-mamol" rel="category tag">매몰지 관리</A></SPAN> <BR><BR>출처 : <A href="http://fmd.go.kr/archives/1999">http://fmd.go.kr/archives/1999</A></P><br />
<DIV class=entry><br />
<DIV style="WIDTH: 160px" id=attachment_2000 class="wp-caption alignright"><IMG class="size-full wp-image-2000" title="이종구 질병관리본부장" alt="" src="http://fmd.go.kr/wp-content/uploads/2011/03/35572837_2.jpg" width=150 height=200><br />
<P class=wp-caption-text>이종구 질병관리본부장</P></DIV><br />
<P>구제역 백신 2차 접종이 완료되었다. 최근 구제역 발생도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제는 구제역 자체보다는 매몰 조치 이후 안전성 문제를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면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침출수란 동물 사체가 부패할 때 나오는 액체 성분으로 유해한 화학물질이나 병원성 미생물을 포함하고 있을 수 있다. 따라서 살균 및 정화 과정을 거치지 않은 침출수가 지하수에 흘러들어간 경우, 지하수를 쓰는 매몰지 주변 주민들의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BR>그러나 매몰 때 가축 내 존재하는 병원체는 소독제로 대부분 제거된다. 사체에는 가축 장 내에 존재하는 장관계 병원성 미생물과 매몰지에서 나오는 토양 미생물이 존재할 수 있으나, 매몰 때 뿌리는 생석회로 이러한 미생물은 대부분 사멸된다. 가축 매몰 시 사체는 일정 기간 자연 분해과정을 거치는데 고열이 발생하고 산성화하므로, 침출수 내에서 병원체가 증식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 매몰지 검사 결과에서도 구제역 바이러스 등은 검출되지 않았다.</P><br />
<P>만에 하나 병원성 미생물이 살아남고, 이를 포함한 침출수가 유출되더라도 질병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다. 사람이 병에 걸리려면 대규모의 병원성 미생물에 노출돼야 한다. 하지만 침출수가 유출되더라도 오염된 토양 중의 병원성 미생물이 대규모로 늘지는 않는다.</P><br />
<P>병원성 미생물이 침출수를 영양분 삼아 대규모로 증식해 인체에 해를 끼칠 수 있다는 주장도 있지만 이들 미생물은 토양 속에 자리 잡고 있는 원래 주인 격인 다른 미생물에 비해 경쟁력이 약해 상호 생존경쟁 과정에서 도태되기 쉽기 때문에 대규모로 늘어날 가능성은 무척 낮다.</P><br />
<P>질병관리본부와 국립보건연구원에서도 각종 예방대책을 마련해 실시하고 있다. 우선 매몰지역 주변의 오염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또 보건소를 통해 물을 끓여 먹기, 손 씻기 등 안전한 식수 사용법을 주민들에게 홍보하고 있다. 특히 매몰지 주변 주민의 건강에 이상이 없는지를 확인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수인성 감염병 환자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설사 같은 증세가 나타나는 경우에도 원인을 즉시 파악할 수 있도록 보건소 보고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각 지역에서 내과 의료기관 2곳을 지정해 날짜별 설사환자 발생 현황을 살피도록 했다. 갑작스럽게 수인성 질환이 발생하는지 여부를 신속하게 감지하고 대응하기 위해서다. 이 밖에도 상수도 이외 식수의 수질을 검사하고, 염소 소독을 하도록 관리자를 지정해 운영하는 등 예방대책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P><br />
<P>구제역 침출수 영향은 지나치게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우리보다 앞서 영국은 2001년 구제역 때문에 600만 마리의 가축을 매몰했다. 우리보다 두 배 가까이 많은 양이다. 영국 정부에선 가축 매몰 이후 수인성 질병 발생 상황을 모니터링했지만, 특별한 질병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P><br />
<DIV id=para>우리나라도 전염병 감시와 관리에 있어서는 선진국이다. 우리나라에는 전국 방방곡곡에 보건소 256곳이 있다. 정부는 이를 기반으로 전국 의료기관과 네트워크 감시체계를 갖추어 운영하고 있다. 질병에 대응할 역량도 충분하다. 질병관리본부는 전염병관리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관계부처와 효과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매몰지에서 유출된 침출수로 인한 오염으로 수인성 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br />
<P></P><br />
<P>이종구 질병관리본부장</P></DIV></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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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제역] 살처분 316만두, AI 2일 이후 의심신고 없어</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6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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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Feb 2011 19:50:18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AI]]></category>
		<category><![CDATA[FMD]]></category>
		<category><![CDATA[구제역]]></category>
		<category><![CDATA[긴급방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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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살처분]]></category>
		<category><![CDATA[전염병]]></category>
		<category><![CDATA[조류독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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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제역 살처분 규모 316만마리로 늘어부산에서도 첫 구제역 발생..당국 비상조류인플루엔자, 2일부터 의심신고없어출처 : 연합뉴스 2011/02/07 15:49&#160;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1/02/07/0200000000AKR20110207145700002.HTML?did=1179m(서울=연합뉴스) 이강원 기자 = 설 연휴기간 충남 홍성과 경북 울진, 경북 경산의 돼지농장에서 잇따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구제역 살처분 규모 316만마리로 늘어<BR><BR>부산에서도 첫 구제역 발생..당국 비상<BR>조류인플루엔자, 2일부터 의심신고없어<BR><BR>출처 : 연합뉴스 <SPAN class=date>2011/02/07 15:49&nbsp;<BR><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1/02/07/0200000000AKR20110207145700002.HTML?did=1179m">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1/02/07/0200000000AKR20110207145700002.HTML?did=1179m</A></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강원 기자 = 설 연휴기간 충남 홍성과 경북 울진, 경북 경산의 돼지농장에서 잇따라 구제역이 발생하면서 살처분.매몰 규모가 316만마리를 넘어섰다.<BR><BR>&nbsp;&nbsp; 이런 가운데 부산 사하구 돼지.염소농장에서 7일 구제역이 발생해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지금까지 부산에서는 단 한 차례도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았다.<BR><BR>&nbsp;&nbsp; 이날 현재 구제역 발생 지역은 9개 시.도, 69개 시.군.구, 153곳으로 늘었다. 광역자치단체별로는 인천 3곳, 대구 1곳, 경기 19곳, 강원 13곳, 충북 7곳, 충남 8곳, 경북 15곳, 경남 2곳, 부산 1곳 등이다.<BR><BR>이번 구제역으로 지금까지 5천664농가 316만4천452마리의 가축이 살처분.매몰됐다.<BR><BR>&nbsp;&nbsp; 가축별로는 ▲소 3천667농가 14만9천844마리 ▲돼지 1천652농가 300만6천283마리 ▲염소 207농가 5천354마리 ▲사슴 138농가 2천969마리 ▲산양 2마리 등이다.<BR><BR>&nbsp;&nbsp; 정부는 지난 설 연휴기간부터 소.돼지를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구제역 백신 2차 예방접종에 돌입, 2월 내에 구제역을 종식시킨다는 각오다.<BR><BR><br />
<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499 align=center><br />
<TBODY><br />
<TR><br />
<TD align=middle><IMG src="http://img.yonhapnews.co.kr/etc/graphic/YH/2011/02/06/GYH2011020600060004400_P2.jpg"></TD></TR><br />
<TR><br />
<TD style="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5px; PADDING-RIGHT: 5px; PADDING-TOP: 0px"><br />
<DIV class=photoInfo><br />
<DIV style="COLOR: #103670; FONT-WEIGHT: bold" class=tit><그래픽> 구제역 발생 현황</DIV><br />
<DIV style="COLOR: #103670" class=summary>(서울=연합뉴스) 장성구 기자 = 6일 농림수산식품부와 충남도에 따르면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어룡리 축산자원개발부에서 구제역 의심신고된 돼지가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정밀검사 결과, &#8216;양성&#8217;으로 판정됐다. <A href="mailto:sunggu@yna.co.kr">sunggu@yna.co.kr</A> @yonhap_graphics @stanleychang21 (트위터)</DIV></DIV></TD></TR></TBODY></TABLE><BR>&nbsp;&nbsp; 이날 현재 2차 접종률은 소 26.1%, 돼지 3.6%다. 접종대상은 소 351만1천28마리, 돼지 880만3천592마리로 살처분.매몰을 피한 살아있는 소.돼지 전체다.<BR><BR>&nbsp;&nbsp; 농식품부는 &#8220;구제역 백신 접종에 따른 항체형성 검사 결과, 소는 접종 뒤 2주가 지나면 100% 항체가 형성됐고, 돼지는 2주 뒤 약 60%, 3주 뒤에는 80%가량이 항체가 형성되다 2차 접종 뒤 1주일이 지나면 100% 항체가 형성됐다&#8221;고 밝혔다.<BR><BR>&nbsp;&nbsp; 이런 가운데 조류인플루엔자(AI)는 이날까지 모두 82건의 의심신고가 들어와 40건은 양성으로, 42건은 음성으로 확인됐다. 특히 지난 2일 이후부터는 의심신고가 전혀 없어 이런 추세라면 조만간 소강상태로 접어들 것이라는 게 당국의 판단이다.<BR><BR><br />
<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404 align=center><br />
<TBODY><br />
<TR><br />
<TD align=middle><IMG src="http://img.yonhapnews.co.kr/etc/graphic/YH/2011/01/25/GYH2011012500060004400_P2.jpg"></TD></TR><br />
<TR><br />
<TD style="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5px; PADDING-RIGHT: 5px; PADDING-TOP: 0px"><br />
<DIV class=photoInfo><br />
<DIV style="COLOR: #103670; FONT-WEIGHT: bold" class=tit><그래픽> AI 발생 현황</DIV><br />
<DIV style="COLOR: #103670" class=summary>(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 24일 전북 고창군 아산면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신고가 들어온 메추리 농장에서 양성반응이 확인돼 매몰처분에 들어갔다. <A href="mailto:bjbin@yna.co.kr">bjbin@yna.co.kr</A> @yonhap_graphics(트위터)</DIV></DIV></TD></TR></TBODY></TABLE><BR>&nbsp;&nbsp; AI 발생지역은 5개 시.도, 16개 시.군으로, 살처분.매몰 규모는 243농가 541만1천483마리로 집계됐다.<BR><BR>&nbsp;&nbsp; 이웃 일본에서는 지난해 12월2일부터 이날까지 모두 15건의 AI가 발생해 116만5천여마리가 살처분.매몰됐다.<BR><BR>&nbsp;&nbsp; <A href="mailto:gija007@yna.co.kr"><FONT color=#252525>gija007@yna.co.kr</FONT></A><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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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제역/ 조류독감] 구제역 살처분 316만두, AI 살처분 541만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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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Feb 2011 09:50:0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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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끝모를 구제역 이번엔 부산까지 덮쳤다출처 : 아시아경제 &#124; 고형광 &#124; 입력 2011.02.07 09:32 &#160; [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설 연휴 기간에도 끊이질 않던 구제역이 7일 부산에서 추가로 발생했다. 부산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끝모를 구제역 이번엔 부산까지 덮쳤다<BR><BR>출처 : 아시아경제 | 고형광 | 입력 2011.02.07 09:32 </P><br />
<P>&nbsp;</P><br />
<P>[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설 연휴 기간에도 끊이질 않던 구제역이 7일 부산에서 추가로 발생했다. 부산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P><br />
<P>앞서 6일엔 국내 토종 가축의 종자를 공급하고 보존하는 국립축산과학원에서도 구제역 바이러스가 확인돼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P><br />
<P>농림수산식품부는 이날 &#8220;전날 부산 사하구 장림1동 돼지농가에서 구제역 의심 신고가 들어와 정밀검사를 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8221;고 밝혔다. </P><br />
<P>이 농가는 지난달 25일 구제역 양성 판정이 내려진 경남 김해시 주촌면 원지리 돼지 농가로부터 남동쪽으로 22.2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돼지와 염소 568마리를 기르고 있다. 방역당국은 이 농장에 대한 살처분을 모두 끝마친 상태다. </P><br />
<P>이로써 지난해 11월 말 경북 안동에서 첫 발견된 구제역은 9개 광역시·도, 69개 시·군으로까지 퍼졌다. 이로 인한 소·돼지의 살처분·매몰 규모도 5660농가 316만4400여 마리로 늘었다. </P><br />
<P>특히 이날 구제역이 발생한 부산은 가축전염병이 처음으로 발생한 곳이어서 구제역이 재확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P><br />
<P>농식품부 관계자는 &#8220;이번 구제역 발생 지역인 부산 사하구 장림1동은 행정구역상 부산이지만 김해시와 인접한 곳이여서 크게 의미를 둘 만한 곳은 아니다&#8221;라며 &#8220;예방 접종이 마무리 단계인 만큼 앞으로 발생 건수가 줄어들 것&#8221;이라고 말했다. </P><br />
<P>앞서 6일엔 충남 천안의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에도 구제역이 확인됐다. 축산자원개발부는 중앙부처에서 유일하게 관리하고 있는 축산 전문기관으로 우수 축산 품종을 개발, 보존하면서 국내 전역에 종자를 보급하는 곳이다. 이 곳에 구제역 양성 판정이 내려짐에 따라 우량가축 연구와 보급 활동에 차질이 예상된다. </P><br />
<P>또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는 지금까지 모두 82건의 의심신고가 접수돼 이 가운데 40건이 양성으로 판정, 5개 시·도 16개 시·군에서 발생했다. AI로 인한 살처분·매몰 규모는 243농가의 541만1400여마리로 집계됐다. <BR></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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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제역] 구제역 확산 주춤..AI 음성판정도 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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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Jan 2011 10:00:44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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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제역 확산 주춤..AI 음성판정도 늘어출처 : 연합뉴스 2011/01/14 22:25&#160;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1/01/14/0200000000AKR20110114207500002.HTML?did=1179m(서울=연합뉴스) 이강원 기자 = 정부가 이르면 15일부터 전국을 대상으로 `구제역 백신&#8217;의 예방접종을 실시하기로 한 가운데 구제역의 확산속도가 주춤하고 있다.&#160;&#160; 여기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구제역 확산 주춤..AI 음성판정도 늘어<BR><BR>출처 : 연합뉴스 <SPAN class=date>2011/01/14 22:25&nbsp;<BR><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1/01/14/0200000000AKR20110114207500002.HTML?did=1179m">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1/01/14/0200000000AKR20110114207500002.HTML?did=1179m</A></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강원 기자 = 정부가 이르면 15일부터 전국을 대상으로 `구제역 백신&#8217;의 예방접종을 실시하기로 한 가운데 구제역의 확산속도가 주춤하고 있다.<BR><BR>&nbsp;&nbsp; 여기에 충청과 호남 지역에서 시작된 조류인플루엔자(AI)도 경기 안성 등 수도권을 향해 올라오고 있지만 상당수 지역의 의심신고가 잇따라 음성으로 판정되고 있어 방역당국이 안도하고 있다.<BR><BR>&nbsp;&nbsp; 구제역 바이러스의 잠복주기 등을 감안할 때 의심신고가 잦아든 상태가 1∼2주정도 지속되면 소멸단계로 접어든다는 점에서 내주가 이번 구제역 사태의 최대고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BR><BR>&nbsp;14일 저녁 10시 현재 구제역은 이날 유일하게 접수된 경북 청송군 진보면 한우농가의 의심신고를 포함해 지금까지 모두 164건의 의심신고가 들어와 이 가운데 6개 시.도, 125곳이 구제역으로 확인됐다. 살처분.매몰 규모는 3천819농가의 161만5천31마리로 늘었다.<BR><BR>&nbsp;&nbsp; 하지만 지난 12일 충북 보은군 보은읍과 경북 포항시 동해면의 의심신고가 음성으로 판정된 데 이어 13일에는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충남 홍성군 금마면의 의심신고도 구제역이 아닌 것으로 확정됐다. 또 14일에는 충북 충주시 주덕읍의 의심신고도 음성으로 나왔다.<BR><BR>&nbsp;&nbsp; 다만 충북과 경북의 일부 지역에서 아직도 구제역이 나오고 있어 이번 구제역이 조만간 소멸될 가능성은 낮은 상황이다.<BR><BR>&nbsp; 이런 가운데 AI는 전남 지역을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지금까지 24곳에서 AI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살처분.매몰 규모도 늘어나 142농가의 351만5천428마리로 집계됐다.<BR><BR>&nbsp;&nbsp; 특히 지난 13일에는 충북 음성군 대소면 육용오리 농장과 경기 안성시 미양면 종오리 농장, 충남 아산시 둔포면 육용오리 농장에서 잇따라 의심신고가 나온데 이어 14일에는 경기 안성시 설성면 종계농가(16만마리)와 충북 청원군 옥산면 토종닭농가(1만5천마리)에서 의심신고가 들어와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BR><BR>&nbsp;&nbsp; 하지만 14일에는 전남 장흥군 부산면, 전남 영암군 덕진면, 전남 나주시 동강면의 의심신고가 모두 음성으로 판정돼 정부의 방역작업이 일정정도 효과를 보고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BR><BR>&nbsp;&nbsp; 이런 가운데 정부는 이르면 15일부터 전국의 모든 소와 돼지에 대해 예방접종을 실시하되 국내 백신 보유량을 감안해 우선적으로 제주를 제외한 전국의 모든 소 및 전국 종돈장의 돼지(종돈.후보 모돈.비육돈)를 먼저 접종하기로 했다.<BR><BR>&nbsp;&nbsp; <A href="mailto:gija007@yna.co.kr"><FONT color=#252525>gija007@yna.co.kr</FONT></A><BR></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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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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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제역] 최후수단 `전국백신&#8217;..인책론 부상&#8230; 피해상황 업데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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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Jan 2011 16:55:09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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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피해상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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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후수단 `전국백신&#8217;..인책론 부상살처분 재앙..소.돼지 150만마리, 닭.오리 324만마리부실.무능 방역..&#8221;누군가는 책임져야&#8221;출처 : 연합뉴스 2011/01/13 16:21&#160;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1/01/13/0200000000AKR20110113174700002.HTML?did=1179m(서울=연합뉴스) 이강원 기자 = 지난해 11월28일 경북 안동에서 시작된 구제역이 6개 시.도로 확산되면서 정부가 방역대책의 마지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후수단 `전국백신&#8217;..인책론 부상<BR><BR>살처분 재앙..소.돼지 150만마리, 닭.오리 324만마리<BR>부실.무능 방역..&#8221;누군가는 책임져야&#8221;<BR><BR>출처 : 연합뉴스 <SPAN class=date>2011/01/13 16:21&nbsp;</SPAN><BR><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1/01/13/0200000000AKR20110113174700002.HTML?did=1179m">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1/01/13/0200000000AKR20110113174700002.HTML?did=1179m</A><BR><BR>(서울=연합뉴스) 이강원 기자 = 지난해 11월28일 경북 안동에서 시작된 구제역이 6개 시.도로 확산되면서 정부가 방역대책의 마지막 수단인 `전국 백신&#8217; 카드를 꺼내 들었다.<BR><BR>&nbsp;&nbsp; 하지만 13일 현재 구제역으로 인한 살처분.매몰 가축 규모가 3천695농가의 150만623마리에 이를 정도로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난 상황에서 정부의 이번 결정은 `때늦었다&#8217;는 비판을 받고 있다.<BR><BR><br />
<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br />
<TBOD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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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middle><IMG src="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11/01/13/PYH2011011305450005300_P2.jpg"></TD></T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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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style="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5px; PADDING-RIGHT: 5px; PADDING-TOP: 0px"><br />
<DIV class=photoInfo><br />
<DIV style="COLOR: #103670; FONT-WEIGHT: bold" class=tit>경주 구제역 백신 접종</DIV><br />
<DIV style="COLOR: #103670" class=summary>(경주=연합뉴스) 13일 경북 경주시 서면에서 방역 관계자들이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한우에 예방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2011.1.13 <A href="mailto:haru@yna.co.kr">haru@yna.co.kr</A></DIV></DIV></TD></TR></TBODY></TABLE><BR>&nbsp;&nbsp; 여기에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한 살처분.매몰 닭.오리도 324만2천216마리나 된다.<BR><BR>&nbsp;&nbsp; 구제역 살처분 보상금 관련 정부지출만 1조5천억원대로 올라선데다 전국백신을 위한 1차 접종비용도 약 1천억원대에 이를 전망이어서 `피해는 피해대로 키우고 방역은 제대로 하지 못했다&#8217;는 지적을 면하기 어렵게 됐다.<BR><BR><br />
<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br />
<TBODY><br />
<TR><br />
<TD align=middle><IMG src="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11/01/13/PYH2011011305420006200_P2.jpg"></TD></TR><br />
<TR><br />
<TD style="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5px; PADDING-RIGHT: 5px; PADDING-TOP: 0px"><br />
<DIV class=photoInfo><br />
<DIV style="COLOR: #103670; FONT-WEIGHT: bold" class=tit>&#8220;비록 산천어축제는 취소됐지만..&#8221;</DIV><br />
<DIV style="COLOR: #103670" class=summary>(화천=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구제역 확산으로 강원 화천군이 올해 산천어축제를 취소한 가운데 13일 행락객들이 이번 축제를 위해 설치한 토끼 모양의 대형 눈얼음 조각을 둘러보고 있다.2011.1.13 <A href="mailto:dmz@yna.co.kr">dmz@yna.co.kr</A> <A href="http://blog.yonhapnews.co.kr/dmzlife" target=_blank>http://blog.yonhapnews.co.kr/dmzlife</A></DIV></DIV></TD></TR></TBODY></TABLE><BR>&nbsp;&nbsp; 이에 따라 이번 구제역 사태가 진정되는대로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한다&#8217;는 인책론이 고개를 들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BR><BR>&nbsp;&nbsp; 설사 구제역이 진정기미를 보인다 해도 충남과 전북에서 시작된 조류인플루엔자(AI)가 경기 안성까지 북상한데다 이날에만 경기 안성, 전남 화순.장흥.나주.영암 등에서 잇따라 7건이나 AI가 확인되면서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BR><BR><br />
<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499 align=center><br />
<TBODY><br />
<TR><br />
<TD align=middle><IMG src="http://img.yonhapnews.co.kr/etc/graphic/YH/2011/01/13/GYH2011011300050004400_P2.jpg"></TD></TR><br />
<TR><br />
<TD style="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5px; PADDING-RIGHT: 5px; PADDING-TOP: 0px"><br />
<DIV class=photoInfo><br />
<DIV style="COLOR: #103670; FONT-WEIGHT: bold" class=tit><그래픽> 구제역 확산 현황</DIV><br />
<DIV style="COLOR: #103670" class=summary>(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13일 충북도 재난대책본부에 따르면 도내 최대 소 산지인 청원군 오창읍의 구제역 의심 젖소가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정밀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A href="mailto:zeroground@yna.co.kr">zeroground@yna.co.kr</A> @yonhap_graphics(트위터)</DIV></DIV></TD></TR></TBODY></TABLE><BR>&nbsp;&nbsp; 여기에 전국 백신을 위해서는 정부가 이미 확보했거나 구매가 진행중인 1천100만마리분 백신 외에 추가로 백신이 필요한 상황이어서 물량 확보까지의 기간에 추가 피해도 예상되고 있다.<BR><BR>&nbsp;&nbsp; 지금까지 구제역은 경북.인천.강원.경기.충남북 등 6개 시.도, 52개 시.군, 125곳으로 늘어났다. 접수된 의심신고만도 162건에 달한다.<BR><BR><br />
<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394 align=center><br />
<TBODY><br />
<TR><br />
<TD align=middle><IMG src="http://img.yonhapnews.co.kr/etc/graphic/YH/2011/01/13/GYH2011011300060004400_P2.jpg"></TD></TR><br />
<TR><br />
<TD style="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5px; PADDING-RIGHT: 5px; PADDING-TOP: 0px"><br />
<DIV class=photoInfo><br />
<DIV style="COLOR: #103670; FONT-WEIGHT: bold" class=tit><그래픽>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현황</DIV><br />
<DIV style="COLOR: #103670" class=summary>(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13일 충북도 재난대책본부는 &#8220;청원군 옥산면 미호천에서 야생조류 분변을 채취해 검사한 결과 AI 양성 판정이 나왔다는 농림수산식품부 통보를 받았다&#8221;고 밝혔다. <A href="mailto:zeroground@yna.co.kr">zeroground@yna.co.kr</A> @yonhap_graphics(트위터)</DIV></DIV></TD></TR></TBODY></TABLE><BR>&nbsp;&nbsp; AI는 지금까지 41건의 의심신고가 나온 가운데 23건은 양성, 부산 강서구의 1건을 포함한 7건은 음성으로 판정됐고, 충북 진천 등의 의심신고는 정밀검사중이다.<BR><BR>&nbsp;&nbsp; 정부는 AI가 추가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13일부터 27일까지 15일간 재래시장에서 살아있는 닭과 오리의 판매를 금지한다고 밝혔다.<BR><BR>&nbsp;&nbsp; <A href="mailto:gija007@yna.co.kr"><FONT color=#252525>gija007@yna.co.kr</FONT></A><BR><BR>========================<BR><BR><br />
<DIV id=newstitle class=news_title>구제역 매몰대상 가축 150만두 육박<BR><BR>백신 접종 대상 한우 접종률은 68.4%<BR><BR>출처 : 연합뉴스 <SPAN class=date>2011/01/13 15:49&nbsp;송고</SPAN><BR><!--// 기사내용 --><!-- // 뉴스 본문 --><!-- 관련사진 --><!-- // 관련사진 --><!-- 관련영상_그래픽_인물 --><!-- // 관련영상_그래픽_인물 --><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1/01/13/0200000000AKR20110113161100004.HTML?did=1179m">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1/01/13/0200000000AKR20110113161100004.HTML?did=1179m</A><BR><BR>(서울=연합뉴스) 윤종석 기자 = 구제역이 전국으로 확산하면서 매몰 대상 가축이 150만두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BR><BR>&nbsp;&nbsp;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3일 충북 충주와 경북 영양에서 구제역 양성 판정이 나왔지만 전체 발생 지역은 6개 시ㆍ도, 50개 시ㆍ군으로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BR><BR>&nbsp;&nbsp; 매몰 대상 가축은 3천692개 농장 149만8천869두로 늘었고, 이중 135만9천451두(90.7%)가 살처분됐다.<BR><BR>&nbsp;&nbsp; 매몰 대상 중 한우는 12만339두, 돼지는 137만4천104두로 집계됐다.<BR><BR>&nbsp;&nbsp; 백신 접종 대상 한우는 212만6천500여두이며 이중 145만4천700여두(68.4%)가 백신을 맞았고 돼지는 61만2천여두 중 42만4천여두(69.2%)가 접종했다.<BR><BR><br />
<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499 align=cente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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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middle><IMG src="http://img.yonhapnews.co.kr/etc/graphic/YH/2011/01/13/GYH2011011300050004400_P2.jpg"></TD></T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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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style="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5px; PADDING-RIGHT: 5px; PADDING-TOP: 0px"><br />
<DIV class=photoInfo><br />
<DIV style="COLOR: #103670; FONT-WEIGHT: bold" class=tit><그래픽> 구제역 확산 현황</DIV><br />
<DIV style="COLOR: #103670" class=summary>(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13일 충북도 재난대책본부에 따르면 도내 최대 소 산지인 청원군 오창읍의 구제역 의심 젖소가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정밀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A href="mailto:zeroground@yna.co.kr">zeroground@yna.co.kr</A> @yonhap_graphics(트위터)</DIV></DIV></TD></TR></TBODY></TABLE><BR>&nbsp;&nbsp; 중대본은 이날 시ㆍ도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열어 구제역 방역 체계를 점검하고 설연휴 구제역 확산 방지 대책을 협의했다.<BR><BR>&nbsp;&nbsp; 중대본은 설연휴 구제역 발생지 방문을 자제하고 차량 소독 등 방역에 협조하도록 당부하는 내용의 국민행동요령을 지자체와 함께 홍보할 예정이다.<BR><BR>&nbsp;&nbsp; 구제역이 확산하지 않도록 방역 초소를 추가로 설치하고 군ㆍ경과 협조 체제를 구축해 필요한 인력도 확충하도록 했다.<BR><BR>&nbsp;&nbsp; 행안부는 버스터미널, 기차역, 백화점 등에는 발판 소독조를 설치하고 생석회 등 방역 물품을 충분히 확보해 방역에 차질 없도록 준비하라고 전국 지자체에 당부했다.<BR><BR><BR><br />
<DIV class=clrline></DIV><BR>&nbsp;&nbsp; <A href="mailto:banana@yna.co.kr"><FONT color=#252525>banana@yna.co.kr</FONT></A><BR><BR><SCRIPT language=javascript>var url = document.URL;var pos = url.indexOf(&#8220;AKR&#8221;);var nid = url.substr(pos,20);var pos2 = url.indexOf(&#8220;audio=&#8221;);var nid2 = url.substr(pos2+6,1);if (nid2 == &#8216;Y&#8217;){document.write(&#8220;<A href="http://www.chsc.or.kr/xe/_javascript:audio_play('%22" ??); + nid></A>&#8220;);}</SCRIPT> <BR>&nbsp;<BR></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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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제역] 구제역, 조류독감 발생 현황(1.11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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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Jan 2011 16:49:39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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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제역 122곳서 발생..140여만마리 매몰호남.경남으로 확산되면 `전국백신&#8217; 가능성영암.나주서 AI 추가발생..16곳으로 늘어(서울=연합뉴스) 이강원 기자 = 지난해 11월28일 경북 안동에서 시작된 구제역이 전국으로 확산되면서 살처분.매몰 가축이 140만마리를 넘어섰다.&#160;&#160; 농림수산식품부는 11일 &#8220;구제역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구제역 122곳서 발생..140여만마리 매몰<BR><BR>호남.경남으로 확산되면 `전국백신&#8217; 가능성<BR>영암.나주서 AI 추가발생..16곳으로 늘어<BR><BR>(서울=연합뉴스) 이강원 기자 = 지난해 11월28일 경북 안동에서 시작된 구제역이 전국으로 확산되면서 살처분.매몰 가축이 140만마리를 넘어섰다.<BR><BR>&nbsp;&nbsp; 농림수산식품부는 11일 &#8220;구제역으로 인한 살처분.매몰 가축 수가 3천499농가 140만4천426마리로 집계됐다&#8221;고 밝혔다.<BR><BR>&nbsp;&nbsp; 가축별로는 ▲소 2천729농가 11만934마리 ▲돼지 586농가 128만9천547마리 ▲염소 123농가 2천938마리 ▲사슴 61농가 1천7마리다.<BR><BR>&nbsp;이로써 구제역은 경북.인천.강원.경기.충남북 등 6개 시.도, 52개 시.군, 122곳으로 늘어났다.<BR><BR>&nbsp;&nbsp; 이런 가운데 이날 강원 화천군 사내면 삼일리 한우농가(1천140마리), 경북 봉화군 상운면 운계1리 돼지농가(1천800마리), 강원 횡성군 강림면 강림리 한우농가(43마리)에서 각각 구제역이 발생했다.<BR><BR>&nbsp;&nbsp; 구제역 예방백신 접종대상도 9만7천943농가의 211만9천472마리로 늘었고, 백신 접종대상 지역은 8개 시.도, 103개 시.군으로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2곳, 인천 5곳, 경기 31곳, 강원 18곳, 충북 12곳, 충남 16곳, 전북 6곳, 경북 13곳이다.<BR><BR>이와 관련, 정부는 이번 구제역이 경남 및 호남지역으로 확산될 경우 전국을 대상으로 예방백신을 접종하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BR><BR>&nbsp;&nbsp; 농식품부 관계자는 &#8220;이번주말과 내주초 구제역 확산 추이가 중요하다&#8221;면서 &#8220;이후 백신 수급상황 등을 지켜본 뒤 추가 대책을 검토할 수 밖에 없다&#8221;고 말했다. 추가 대책이란 구제역 방역대책의 최후수단인 전국을 대상으로 한 예방백신 접종을 의미한다.<BR><BR>&nbsp;&nbsp; 정부는 구제역이 호남지역으로 넘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전북의 정읍.김제.익산.부안.군산의 소와 종돈.모돈에 대해 예방백신을 접종하고 있다..<BR><BR><br />
<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499 align=cente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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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middle><IMG src="http://img.yonhapnews.co.kr/etc/graphic/YH/2011/01/11/GYH2011011100060004401_P2.jpg"></TD></T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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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style="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5px; PADDING-RIGHT: 5px; PADDING-TOP: 0px"><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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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COLOR: #103670; FONT-WEIGHT: bold" class=tit><그래픽> 구제역ㆍAI 전국 확산 현황</DIV><br />
<DIV style="COLOR: #103670" class=summary>(서울=연합뉴스) 1월11일 현재 전국 구제역 및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지역 현황 <A href="mailto:sunggu@yna.co.kr">sunggu@yna.co.kr</A> @yonhap_graphics @stanleychang21 (트위터)</DIV></DIV></TD></TR></TBODY></TABLE><BR>&nbsp;&nbsp; 이런 가운데 충남 천안과 전북 익산에서 시작된 조류인플루엔자(AI)가 지난 10일 경기 안성시 서운면 신흥리 육용오리(2만3천마리) 농장에서 발생, 수도권을 향해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이날 전남 영암과 나주에서 3곳씩 6건의 AI가 발생했다.<BR><BR>&nbsp;&nbsp; AI는 지금까지 모두 27건의 의심신고가 접수돼 16건은 양성, 2건은 음성으로 판정됐고, 나머지 9건은 정밀검사중이다.<BR><BR>&nbsp;&nbsp; <A href="mailto:gija007@yna.co.kr"><FONT color=#252525>gija007@yna.co.kr</FONT></A><BR><BR>==================================<BR><BR>* 1월 12일 농식품부 발표<BR><BR>지금까지 AI는 모두 34건의 의심신고가 나온 가운데 16건은 양성, 2건은 음성으로 판정됐고, 나머지는 정밀검사중이다. <BR><BR>구제역은 경북.인천.강원.경기.충남북 등 6개 시.도, 52개 시.군, 123곳으로 늘었다. 살처분.매몰 가축수도 3천573농가의 141만6천772마리로 증가했다. <BR><BR>구제역 백신 예방접종 대상도 9만7천908농가의 211만9천831마리로 늘었고, 백신 접종대상 지역도 8개 시.도, 103개 시.군으로 확대됐다. <BR><BR><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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