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건강과 대안 &#187; 전미자동차노조(UAW)</title>
	<atom:link href="http://www.chsc.or.kr/tag/%EC%A0%84%EB%AF%B8%EC%9E%90%EB%8F%99%EC%B0%A8%EB%85%B8%EC%A1%B0%28UAW%29/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chsc.or.kr</link>
	<description>연구공동체</description>
	<lastBuildDate>Wed, 22 Apr 2026 04:13:25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5.2</generator>
		<item>
		<title>[한미FTA ] 美 車노조, 의회에 한미FTA 수정 의견</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212</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212#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Aug 2010 15:06:26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세계화 · 자유무역]]></category>
		<category><![CDATA[관세인하 시행연기]]></category>
		<category><![CDATA[분쟁해결]]></category>
		<category><![CDATA[세계화]]></category>
		<category><![CDATA[세이프가드]]></category>
		<category><![CDATA[신자유주의]]></category>
		<category><![CDATA[자동차]]></category>
		<category><![CDATA[재협상]]></category>
		<category><![CDATA[전미자동차노조(UAW)]]></category>
		<category><![CDATA[추가협의]]></category>
		<category><![CDATA[한미FTA]]></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212</guid>
		<description><![CDATA[美 車노조, 의회에 한미FTA 수정 의견 출처 : 매일경제 기사입력 2010.08.04 08:02:49 &#124; 최종수정 2010.08.04 08:09:15http://news.mk.co.kr/v3/view.php?sc=30000001&#038;cm=헤드라인&#038;year=2010&#038;no=411402&#038;selFlag=&#038;relatedcode=000010208&#038;wonNo=&#038;sID=303미국 자동차업계의 근로자를 대표하는 조직인 전미자동차노조(UAW)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보완 협상에서 자동차 무역 역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style="PADDING-LEFT: 20px" colSpan=2><SPAN class=head_tit><STRONG><FONT face=돋움체 size=4>美 車노조, 의회에 한미FTA 수정 의견</FONT></STRONG></SPAN><br />
<DIV style="PADDING-TOP: 5px"></DIV><!-- 부제 //--><SPAN class=sub_tit></SPAN></TD></TR><br />
<TR><br />
<TD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2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15px" vAlign=bottom><!-- 기사입력시간 출력 //--><SPAN class=sm_tit><FONT color=#999999 size=2>출처 : 매일경제 기사입력</FONT></SPAN> <SPAN class=sm_num><FONT face=Verdana color=#999999 size=1>2010.08.04 08:02:49</FONT></SPAN> <SPAN style="COLOR: #dfddde">|</SPAN> <SPAN class=sm_tit><FONT color=#999999 size=2>최종수정</FONT></SPAN> <SPAN class=sm_num><FONT face=Verdana color=#999999 size=1>2010.08.04 08:09:15<BR><A href="http://news.mk.co.kr/v3/view.php?sc=30000001&#038;cm=헤드라인&#038;year=2010&#038;no=411402&#038;selFlag=&#038;relatedcode=000010208&#038;wonNo=&#038;sID=303">http://news.mk.co.kr/v3/view.php?sc=30000001&#038;cm=헤드라인&#038;year=2010&#038;no=411402&#038;selFlag=&#038;relatedcode=000010208&#038;wonNo=&#038;sID=303</A></FONT></SPAN></TD></TR></TBODY></TABLE><BR>미국 자동차업계의 근로자를 대표하는 조직인 전미자동차노조(UAW)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보완 협상에서 자동차 무역 역조 시정과 관세인하 조항의 시행을 연계하는 수정 의견을 제시했다고 3일 미국의 통상전문지인 인사이드트레이드월드가 보도했다. <BR><BR>UAW는 지난달 29일 상.하원에 제출한 서한에서 한미 간 자동차 교역의 역조 현황을 재차 거론하면서 조지W. 부시 행정부 시절 체결된 한미FTA가 공정성과 형평성이라는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BR><BR>UAW는 또 대부분의 승용차 및 부품에 대해 2.5%의 관세를 철폐하고 경트럭에 대해서는 25%의 관세를 단계적으로 철폐키로 한 한미FTA 조항이 그대로 시행되면 한국산 자동차의 미국 시장 유입이 급증하면서 미국 자동차산업의 생존을 위협하고 고용을 잠식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BR><BR>이에 따라 UAW는 미국 자동차업계가 금융위기와 경기침체의 후유증에서 완전히 회복할 때까지 관세인하 조항의 시행을 연기하고, 양국 간 자동차 교역 역조가 축소되는 가시적인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관세인하 조항을 연계해 시행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BR><BR>또 FTA 시행으로 자동차 수입이급증할 경우 새로운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 조치)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고 분쟁해결 절차를 강화하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도 서한에 담았다. <BR><BR>특히 한국의 비(非)관세장벽 문제에 대처하는 조항을 강화해야 한다고 UAW는 주장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21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한미FTA] 미 포드사 “FTA 통해 한국 진입장벽 없애야”</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199</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199#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Jul 2010 19:02:2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세계화 · 자유무역]]></category>
		<category><![CDATA[론 커크]]></category>
		<category><![CDATA[버락 오바마]]></category>
		<category><![CDATA[세계화]]></category>
		<category><![CDATA[수입자동차]]></category>
		<category><![CDATA[신자유주의]]></category>
		<category><![CDATA[자동차]]></category>
		<category><![CDATA[재협상]]></category>
		<category><![CDATA[전미자동차노조(UAW)]]></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category><![CDATA[한미FTA]]></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199</guid>
		<description><![CDATA[미 포드사 “FTA 통해 한국 진입장벽 없애야” 비건 부사장 “수입차 시장규모 36조원 적정”커크 USTR 대표 “오바마 방미전 합의할 것”&#160; &#160;&#160;&#160; 권태호 기자&#160;&#160;출처 : 한겨레 기사등록 : 2010-07-27 오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미 포드사 “FTA 통해 한국 진입장벽 없애야” <BR>비건 부사장 “수입차 시장규모 36조원 적정”<BR>커크 USTR 대표 “오바마 방미전 합의할 것”&nbsp; <BR>&nbsp;<BR>&nbsp;<BR>&nbsp; 권태호 기자&nbsp;&nbsp;<BR><BR>출처 : 한겨레 기사등록 : <FONT class=news_addtime02 size=2>2010-07-27 오후 08:02:36</FONT>&nbsp;<BR><A href="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432311.html">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432311.html</A><BR>&nbsp;<BR>미국 포드자동차의 스티브 비건 국제정부문제 담당 부사장은 26일(현지시각)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미국산 자동차의 대한국 수출을 빠르게 촉진할 수 있도록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BR>그는 이날 워싱턴에서 열린 포드자동차의 스포츠유틸리티(SUV) 차량인 익스플로러 신형 공개식을 한 뒤 기자들과 만나 “우리는 한국시장 진입장벽을 완전히 제거하고, 한국시장에서 수입차 판매가 빠르게 늘어나기를 원한다”며 “(법적으로) 시행되는 형태로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P><br />
<P>그는 그러나 한국시장에서의 수입자동차에 대한 점유율 보장을 요구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아무도 쿼터(보장)를 얘기하지는 않고 있으며, 우리는 쿼터를 필요로 하진 않는다. 우리는 개방된 시장을 원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한국의 적정한 수입차 시장 규모로 300억달러(36조원)를 예시했다. 또 “한국인들은 (수입차 점유율이 늘어나도록) 움직여야 한다”며 “(한-미 자유무역협정 비준을 원한다면) 이는 한국인들에 달려 있다”고 덧붙였다. </P><br />
<P>이날 행사에 참석한 론 커크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포드 및 전미자동차노조(UAW), 그리고 의원들의 제안을 깊이 경청하고 있다”며 “우리가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은 (한국시장에서 제대로) 경쟁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한국 소비자들이 미국 소비자들처럼 (자동차 선택을) 결정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커크 대표는 한-미 에프티에이 실무협상과 관련해 “아직 한국에 내놓을 구체적인 제안을 갖고 있지 않다”며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하는 11월 이전에 두 나라가 합의점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P><br />
<P>워싱턴/권태호 특파원 <A href="mailto:ho@hani.co.kr">ho@hani.co.kr</A> </P></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19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