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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전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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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8216;기고만장&#8217; MB &#8220;&#8216;촛불 지식인 반성하는 사람이 없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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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May 2010 15:47:00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미국산 쇠고기 수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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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촛불 지식인]]></category>
		<category><![CDATA[촛불시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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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6;기고만장&#8217; MB &#8220;&#8216;촛불 지식인 반성하는 사람이 없다&#8221;&#8220; 촛불 집중기획 바람직하다&#8221; 프레시안 기사입력 2010-05-11 오전 11:15:30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00511110711&#038;section=01 이명박 대통령은 11일 &#8220;촛불시위 2년이 지났다&#8221;며 &#8220;많은 억측들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됐음에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8216;기고만장&#8217; MB &#8220;&#8216;촛불 지식인 반성하는 사람이 없다&#8221;<BR>&#8220;<조선일보> 촛불 집중기획 바람직하다&#8221;</P><br />
<P>프레시안 기사입력 2010-05-11 오전 11:15:30 <BR><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00511110711&#038;section=01">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00511110711&#038;section=01</A></P><br />
<P><BR>이명박 대통령은 11일 &#8220;촛불시위 2년이 지났다&#8221;며 &#8220;많은 억측들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됐음에도 당시 참여했던 지식인과 의학계 인사 어느 누구도 반성하는 사람이 없다&#8221;고 말했다.</P><br />
<P>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8220;우리 사회가 선진국으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갈등과 분열이 적지 않다&#8221;며 이같이 말했다고 김은혜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P><br />
<P>특히 이 대통령은 <조선일보>의 촛불 시위 2주년 보도를 언급하면서 &#8220;한 일간지가 2주년을 맞아 집중 기획 형식으로 이를 재평가한 것은 바람직하다고 말하고 싶다&#8221;고 평가하기도 했다.</P><br />
<P>전날 청와대 박선규 대변인도 &#8220;촛불사태 2주년에 대한 기사를 열심히 취재해서 참고가 될 만하게 써 준 것을 봤는데, 의미있게 생각하고 감사드린다&#8221;고 언급했다.</P><br />
<P>이 대통령은 &#8220;정부는 지난 1~2년을 돌아 보고 우리사회 발전의 계기로 삼을 필요가 있다&#8221;며 &#8220;이렇게 큰 파동은 우리 역사에 기록으로 남겨져야 한다는 점에서 총리실과 농수산식품부, 외교부와 지식경제부등 관련부처가 (공식) 보고서를 만들어주기를 바란다&#8221;고 주문했다.</P><br />
<P>이 대통령은 &#8220;촛불시위는 법적 책임보다 사회적 책임의 문제&#8221;라며 &#8220;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자료를 만들도록 애써 달라&#8221;고 했다.</P><br />
<P>&#8220;&#8216;도덕 재무장&#8217; 국민운동이 필요하다&#8221;</P><br />
<P>각종 비리로 얼룩진 검찰과 경찰에 대해선 다시 한 번 경고의 목소리를 냈다.</P><br />
<P>이 대통령은 &#8220;3대 비리 척결에 나설 검찰과 경찰을 국민들이 불신하고 있는 것이 사실&#8221;이라며 &#8220;검찰과 경찰이 스스로 개혁방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이와는 별개로 제도적인 해결책이 검토될 필요가 있다&#8221;고 말했다.</P><br />
<P>이와 관련해 청와대는 특별검사제 상설화,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설치 등의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이 언급한 &#8216;제도적인 해결책&#8217; 역시 이를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된다.</P><br />
<P>이 대통령은 &#8220;사회 전반의 부정비리가 총체적으로 드러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8221;며 &#8220;우리 사회 전반에 도덕적 해이가 퍼져있지 않은지 돌아봐야 한다&#8221;고 지적했다.</P><br />
<P>이 대통령은 &#8220;성공을 위해서라면 부정한 방법도 용인할 수 있다는 분위기가 적지 않다&#8221;며 &#8220;우리 사회의 병적인 병폐&#8221;라고 목소리를 높였다.</P><br />
<P>또 이 대통령은 &#8220;&#8216;도덕 재무장&#8217;의 관점에서 국민운동이 필요하다고 본다&#8221;며 &#8220;관(官) 주도보다 시민 민간단체를 중심으로 우리 국민 모두의 도덕적 무장이 다시 이뤄져야 선진일류국가 달성도 가능할 것&#8221;이라고 강조했다.</P><br />
<P>한편 종교계를 중심으로 다시 거세게 일고 있는 &#8217;4대강 반대운동&#8217;에 대해 이 대통령은 &#8220;국가정책에 대한 반대의 소리도 배척만 할 것이 아니고 귀를 기울이면 우리의 정책추진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8221;며 &#8220;4대강에 대한 반대 의견은 우리가 더욱 치밀하게 정책을 검토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8221;고 말했다. <BR>&nbsp;</P><br />
<P>/송호균 기자<BR></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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