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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자영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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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계] 커피전문점 1만5천개, 커피시장 규모 1조5800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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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Aug 2013 02:43:44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자영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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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커피 전문점, 불붙은 포화 논쟁 한국경제 &#124; 입력 2013.08.19 17:02 http://media.daum.net/economic/newsview?newsid=20130819170203879 커피전문점이 포화냐 아니냐를 놓고 논쟁이 일고 있다. 점포 증가 속도가 주춤해지면서 시장이 포화상태에 들어갔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h3>커피 전문점, 불붙은 포화 논쟁</h3>
<p><span style="color: #999999; font-size: small;">한국경제</span> <span style="color: #d2d2d2; font-size: small;">|</span> <span style="color: #999999; font-size: small;">입력</span> <span style="color: #999999; font-size: small;">2013.08.19 17:02</span></div>
<p><a href="http://media.daum.net/economic/newsview?newsid=20130819170203879">http://media.daum.net/economic/newsview?newsid=20130819170203879</a></p>
<p>커피전문점이 포화냐 아니냐를 놓고 논쟁이 일고 있다. 점포 증가 속도가 주춤해지면서 시장이 포화상태에 들어갔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프랜차이즈 업계에선 중소도시에 점포가 늘어나고 있어 여전히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한다.</p>
<p>관세청은 지난해 연간 1인당 커피 소비량을 293잔으로 추정했다. <a title="&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EC%95%84%EB%A9%94%EB%A6%AC%EC%B9%B4%EB%85%B8&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130819170203879" target="new"><span style="color: #0b09cb;">아메리카노</span></a>를 만들 때 쓰이는 커피 10ｇ을 한 잔으로 계산해 커피 수입량을 인구 수로 나눈 결과다. 2011년 338잔에 비해 13%나 줄었다. 커피전문점 시장 규모는 2011년 1조4280억원에서 지난해 1조5800억원으로 소폭 상승했다.</p>
<div>
<p><img alt="" src="http://i2.media.daumcdn.net/svc/image/U03/news/201308/19/ked/20130819170204040.jpg" width="275" height="309" /></p>
</div>
<p>하지만 성장률은 같은 기간 전년 대비 12%에서 10%로 감소했다. 업계에선 커피전문점 시장이 정체된 것은 &#8220;규제리스크에 발목을 잡힌 결과&#8221;라고 분석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해 11월 500ｍ 이내에 동일브랜드를 출점할 수 없도록 규제하면서 성장세가 꺾였다는 것. 김선권 카페베네 대표는 &#8220;공정위 규제 이후 카페베네의 국내 출점 계획을 1200개에서 1000개로 수정했다&#8221;고 말했다.</p>
<p>커피전문점은 에스프레소 한 잔 기준 원가가 200원 정도(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추산)로 낮다. 그러나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가게를 내야 하는 특성상 대체로 임대료가 많이 들어간다. 수익성을 확보하는 데 이처럼 위험이 따르지만 특별한 기술이 필요없다는 점 때문에 은퇴 직장인들의 창업 아이템으로 인기다.</p>
<p>강병오 중앙대 겸임교수(창업학)는 &#8220;출점규제를 받지 않는 특색 있는 소규모 프랜차이즈 업체는 신규 출점 여력이 충분하다&#8221;며 &#8220;일반 원두커피보다 향이 좋은 더치커피 전문점인 &#8216;드립앤더치&#8217; 같은 프랜차이즈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8221;고 말했다.</p>
<p>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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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계[ 2012년 기준 프랜차이즈 가맹점 17만6788개 (공정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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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Aug 2013 07:05:59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공정거래위원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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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통계]]></category>
		<category><![CDATA[프랜차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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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2년 기준 우리나라의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는 모두 2678개,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3311개, 가맹점수는 17만6788개에 이른다. (자료 : 공정거래위원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2년 기준 우리나라의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는 모두 2678개,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3311개, 가맹점수는 17만6788개에 이른다. (자료 : 공정거래위원회)</p>
<p><a href="http://chsc.or.kr/wp-content/uploads/2013/08/프랜차이즈_20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08" alt="프랜차이즈_2012" src="http://chsc.or.kr/wp-content/uploads/2013/08/프랜차이즈_2012.jpg" width="273" height="29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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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계] 이동통신 대리점+판매점 3만1천곳, 편의점(2만4000곳), PC방(1만5000곳), 치킨집 3만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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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Jun 2013 12:00:56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건강정책]]></category>
		<category><![CDATA[PC방]]></category>
		<category><![CDATA[보조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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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폐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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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치킨집보다 흔한 스마트폰 판매-대리점, 끝내… 동아일보 기사입력 2013-06-03 03:00:00 기사수정 2013-06-03 09:27:23http://news.donga.com/3/all/20130602/55588776/1■ 보조금 줄어 번호이동도 급감… 판매점 폐업 잇달아 전국에 2만 곳이 넘는 이동통신 판매점이 통신시장의 새로운 고민거리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1>치킨집보다 흔한 스마트폰 판매-대리점, 끝내…</H1><br />
<P class=title_foot>동아일보 기사입력 <SPAN class=date>2013-06-03 03:00:00</SPAN> 기사수정 <SPAN class=date2>2013-06-03 09:27:23<BR><A href="http://news.donga.com/3/all/20130602/55588776/1">http://news.donga.com/3/all/20130602/55588776/1</A><BR><BR><STRONG>■ 보조금 줄어 번호이동도 급감… 판매점 폐업 잇달아<BR><BR></STRONG></P><br />
<DIV class=articlePhotoC><STRONG><IMG height=266 src="http://dimg.donga.com/wps/NEWS/IMAGE/2013/06/02/55588773.1.jpg" width=500></STRONG><br />
<DIV class=ad id=divBox style="WIDTH: 500px"><br />
<DIV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LOAT: left; PADDING-BOTTOM: 4px; WIDTH: 100%; PADDING-TOP: 6px; BACKGROUND-COLOR: #ffffff"><br />
<DIV style="FLOAT: right; PADDING-BOTTOM: 0px; MARGIN: -22px 0px 0px; WIDTH: 52px; POSITION: relative"><A href="http://www.photo-link.co.kr/" target=_blank><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VERTICAL-ALIGN: bottom; BORDER-RIGHT-WIDTH: 0px" alt=photolink src="http://p.lumieyes.com//images/logo.gif"></A></DIV></DIV></DIV></DIV><br />
<P class=title_foot>전국에 2만 곳이 넘는 이동통신 판매점이 통신시장의 새로운 고민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정부가 통신업계의 보조금을 강하게 단속하면서 보조금 등 판매장려금을 주 수익원으로 하는 판매점의 수익구조 악화가 불을 보듯 뻔해졌기 때문이다. 업계에선 가입자가 포화상태에 이른 통신시장에 보조금 규제까지 겹치며 판매점이 줄줄이 문을 닫는 후폭풍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있다. <BR><BR><BR><B>○ 급증한 판매점이 골칫거리</B><BR><BR>이동통신 유통매장은 대리점과 판매점으로 나뉜다. 대리점은 주로 특정 통신회사와 계약을 하고 한 통신사 상품만 다룬다. 반면 판매점은 각 통신사 대리점과 계약을 하고 여러 통신사의 가입자를 동시에 모집한다. <BR><BR>대리점은 몇 년째 8000여 곳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는 반면 판매점은 2007년 8770여 곳에서 올해 초 2만3000여 곳으로 6년 만에 3배 가까이로 늘었다. 대리점과 판매점을 합치면 3만1000여 곳으로 편의점(2만4000곳), PC방(1만5000곳)보다 많다. 자영업종 가운데 가장 많다는 ‘치킨집’(약 3만 곳)과 비슷하다. <BR><BR>보조금 급감으로 문제가 생긴 곳은 판매점이다. 대리점은 통신사의 고객관리 업무를 대신하거나 가입자를 유치해 얻는 수수료를 주요 수익원으로 하지만 판매점은 보조금에 딸려 나오는 판매이익금 외엔 수익원이 없기 때문이다. <BR><BR>1억∼2억 원을 투자한 자영업자들이 주로 운영하는 판매점은 지난해만 해도 연간 6조 원에 이르는 보조금으로 돈을 벌었지만 올해 초 보조금이 줄어들자 폐업하는 판매점이 잇따르고 있다. 일부는 불황을 타개하려고 불법 마케팅에 나서 소비자의 피해가 우려된다. <BR><BR><BR><B>○ 통신 유통시장 구조조정 본격화</B><BR><BR>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에서 30m² 규모의 판매점을 운영하는 김모 씨(33)는 4년 전 1억 원을 투자해 창업했지만 얼마 전 가게를 내놨다. 권리금도 포기했다. 그는 지난해까지는 한 달에 40건 이상 신규 가입이나 번호이동 손님이 있었지만 올해는 절반 가까이 줄었다고 했다. 이익은 절반 이하로 줄어들었다고 한다. 얼마 전까지 출고가 100만 원짜리 휴대전화를 팔면 이통사(30만∼60만 원)와 휴대전화 제조사(10만∼30만 원)로부터 보조금을 받았다. 이 중 일부를 고객에게 줘도 30만 원 이상을 수익으로 챙겼다. 그런데 판매점이 줄 수 있는 보조금이 27만 원 이내로 제한되면서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BR><BR>4월과 5월 번호이동 건수가 월 평균 40만 건에 그친 것에서 시장의 침체를 확인할 수 있다. 보조금 경쟁으로 번호이동이 급증했던 2010∼2012년 최대 월 150만 건에 이르렀던 것과 비교하면 4분의 1 수준이다.<BR><BR>업계의 정보공유 사이트 ‘모비고’(www.mobigo.co.kr)에는 김 씨처럼 휴대전화 판매사업을 포기하는 내용의 글이 일주일에 100건 이상 올라온다. 과거엔 창업과 폐업 수가 엇비슷했지만 올해는 폐업이 대부분이다. <BR><BR>서울 여의도에서 판매점을 운영하는 이모 씨(41)는 “지난해 말 포화상태에 이른 스마트폰 시장이 올해 초 이통 3사의 영업정지 여파로 얼어붙었다”면서 “보조금 제한으로 휴대전화 가격이 오르자 소비자들도 선뜻 지갑을 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BR><BR><BR><B>○ ‘호갱님’ 만드는 일부 판매점</B><BR><BR>판매점들이 악화된 실적을 만회하려고 각종 꼼수로 고객을 속이는 일도 적지 않다. 최근 ‘호갱님(호구+고객님)’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시장이 혼탁해진 근본 원인은 판매점의 실적 악화 때문이라는 분석이 제기된다. <BR><BR>서울에 사는 김현철 씨(34)는 최근 “번호이동하면 위약금도 물어주고 최신 스마트폰을 싸게 드린다”는 권유 전화를 받았다. 김 씨는 할부금이 저렴한 것을 확인한 뒤 번호이동에 동의했다. 그런데 할부기간이 24개월이 아닌 36개월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 김 씨가 전화로 항의하자 판매점은 “24개월 뒤 매장을 방문하면 남은 할부금을 내주겠다”고 밝혔다. 알고 보니 판매점은 서울이 아닌 강원지역에 있었다. <BR><BR>이처럼 할부기간을 늘려 할부원금을 낮추는 눈속임을 하거나 위약금 또는 잔여 할부금을 대납해 준다며 고객을 꾀는 판매점이 최근 부쩍 늘었다. 그동안 이통사들은 “판매점의 탈법적 영업행태는 대리점의 책임”이라며 책임을 피해왔다. 하지만 앞으로는 판매점의 일탈행위에 대한 책임을 이통사에도 물을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BR><BR>지난달 27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조해진 의원(새누리당)은 이통사들의 차별적 보조금 지급 금지를 주된 내용으로 하는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법률안에 따르면 지금까지 책임 소재가 모호했던 판매점은 앞으로 이통사의 승인을 받아야 개업할 수 있게 된다. 판매점의 행위도 이통사가 책임져야 한다는 얘기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조치에도 불구하고 이동통신 판매점의 경영 악화에 따라 시장의 혼탁 상황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다. <BR><BR>정호재 기자 demian@donga.com </SPAN></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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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계] 편의점 2만3687개 (공정거래위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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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3 Mar 2013 17:21:54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건강정책]]></category>
		<category><![CDATA[2만3687개]]></category>
		<category><![CDATA[골목상권]]></category>
		<category><![CDATA[공정거래위원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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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탐사보도 ‘세상 속으로’]신림동에만 편의점 108개 난립… 골목길 마주 보며 ‘제 살 깎아먹기’ 박홍두 기자 phd@kyunghyang.com경향신문 입력 : 2013-03-23 01:22:12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230122125&#038;code=940202ㆍ‘편의점 간 거리 250ｍ’ 공정위 권고 비웃듯 한 건물에 같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탐사보도 ‘세상 속으로’]신림동에만 편의점 108개 난립… 골목길 마주 보며 ‘제 살 깎아먹기’<!-- TITLE END --><br />
<DD><SPAN class=name>박홍두 기자 phd@kyunghyang.com</SPAN><BR><BR>경향신문 입력 : 2013-03-23 01:22:12<BR><A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230122125&#038;code=940202">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230122125&#038;code=940202</A><BR><BR><SPAN id=_article sizcache0031872784472383564="12" sizset="118"><SPAN class=article_txt id=sub_cntTopTxt sizcache0031872784472383564="12" sizset="118"><STRONG style="COLOR: #6b6b6b" sizcache0031872784472383564="12" sizset="118">ㆍ‘편의점 간 거리 250ｍ’ 공정위 권고 비웃듯 한 건물에 같은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230122125&#038;code=940202" target=_blank>브랜드</A> 2개도</STRONG><BR><STRONG style="COLOR: #6b6b6b">ㆍ편의점 4곳 중 1곳은 하루 매출 100만원도 안돼<IMG id=uniqubeSt2TrackingImg style="PADDING-RIGHT: 0px;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x; FONT-SIZE: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WIDTH: 0px; PADDING-TOP: 0px; HEIGHT: 0px" src="http://nvs.uniqube.tv/nvs/article?p=khan^|^201303230122125^|^1^|^khan.co.kr^|^26ca23d25ed545dd334e06e22a165229^|^%5B%uD0D0%uC0AC%uBCF4%uB3C4%20%u2018%uC138%uC0C1%20%uC18D%uC73C%uB85C%u2019%5D%uC2E0%uB9BC%uB3D9%uC5D0%uB9CC%20%uD3B8%uC758%uC810%20108%uAC1C%20%uB09C%uB9BD%u2026%20%uACE8%uBAA9%uAE38%20%uB9C8%uC8FC%20%uBCF4%uBA70%20%u2018%uC81C%20%uC0B4%20%uAE4E%uC544%uBA39%uAE30%u2019^|^20130323012212^|^A001^|^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230122125&#038;code=940202" borderStyle="none"><IMG id=uniqubeTrackingImg style="PADDING-RIGHT: 0px;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x; FONT-SIZE: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WIDTH: 0px; PADDING-TOP: 0px; HEIGHT: 0px" src="http://player.uniqube.tv/Logging/ArticleViewTracking/khan/201303230122125/news.khan.co.kr/1/0" borderStyle="none"></STRONG><!-- SUB_TITLE_END--><BR><BR>“이제는 그만 가게 문을 닫아야 할 것 같습니다. 골목에 우리 가게뿐이었는데 하나씩 늘더니 이제는 열 개도 넘어요. 그만큼 매출도 줄어서 적자만 쌓이고….”(서울 신림동의 한 편의점 점주)<BR><BR>언제부터인가 편의점이 골목 곳곳마다 생기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동네에 1~2개 꼴로 있던 것이 이제는 길목마다 들어섰다. 그렇게 조성된 편의점은 전국에 2만3000여개나 된다. 편의점은 다른 프랜차이즈(소매가맹점) 사업에 비해 창업비용이 적게 든다는 것이 매력으로 작용했다. 너도 나도 점포를 열었다. <BR><BR>그런데 그것이 독이었다. 편의점이 우후죽순 생겨나 난립한 탓에 ‘창업 붐’은 이제 ‘폐업 붐’으로 연결되고 있다.</SPAN></SPAN><BR><BR><STRONG>■ 4년 만에 점포 수 2배 이상 ‘가파른 증가’<BR><BR></STRONG>민주통합당 김영주 의원실이 22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10월 현재 전국에서 편의점 2만3687개가 영업 중이다. CU, GS25,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230122125&#038;code=940202" target=_blank>미니스톱</A>,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230122125&#038;code=940202" target=_blank>세븐일레븐</A>(옛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230122125&#038;code=940202" target=_blank>바이더웨이</A> 포함) 등 전국에 1000개 이상의 점포를 두고 있는 주요 4개 업체의 편의점만 집계한 결과다. 유명 브랜드가 아닌 편의점까지 더하면 3만여개가 넘을 것으로 보인다.<BR><BR>편의점 증가 추세는 가파르다. 2008년 1만1802개였던 총 점포 수는 2009년에 1만3152개로 1700여개가 늘었다. 이후 2010년 3000여개, 2011년엔 4200여개가 각각 순증했다. 불과 4년 만에 배 이상으로 증가한 셈이다.<BR><BR>가맹본부에서 직접 운영하는 직영점이 2008년 352개에서 지난해 10월 408개로 50여개 늘어난 반면 일반 창업자들이 문을 여는 가맹점은 같은 기간 1만1450개에서 2만3279개로 2배가량 늘었다.<BR><BR>편의점이 급증하다 보니 좁은 지역에 수십 개씩 난립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BR><BR><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230122125&#038;code=940202" target=_blank>경향신문</A>이 서울 대치동·신림동·화곡동 등 서울 시내 3개 동을 무작위로 뽑아 편의점 현황을 전수 조사한 결과 1개 동에서만 무려 80~100개의 편의점이 영업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신림동은 108곳, 대치동은 85곳, 화곡동은 89개의 편의점이 영업을 하고 있었다.<BR><BR>신림동 신림역 사거리 주변에만 30여개의 편의점이 운집해 있다. 유흥가와 오피스텔이 몰려 있어 상권이 발달한 곳이다. 골목 하나만 돌아가면 곧바로 1~2개가 눈에 보일 정도다. 걸어서 5분 정도에 1개씩 점포가 있었지만, 가깝게는 편의점끼리 좁은 길 하나를 두고 마주보고 있는 곳도 5~6개나 됐다. <BR><BR><!--imgtbl_start_2--><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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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계] 치킨집 年7400곳 생기고, 3년내 절반 사라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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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Feb 2013 15:44:20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건강정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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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치킨집 年7400곳 생기고, 3년내 절반 사라져 기사입력 2013-02-06 03:00:00 기사수정 2013-02-06 10:19:56 ■ KB경영硏 10년 현황 분석 2011년 11월 프랜차이즈 치킨점을 낸 지모 씨(55)는 현재 폐업을 고민 중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3>치킨집 年7400곳 생기고, 3년내 절반 사라져</H3><br />
<P class=title_foot>기사입력 <SPAN class=date>2013-02-06 03:00:00</SPAN> 기사수정 <SPAN class=date2>2013-02-06 10:19:56</SPAN> <BR><BR><STRONG>■ KB경영硏 10년 현황 분석</STRONG> <BR><BR></P><br />
<DIV class=articlePhotoC sizset="false" sizcache044055940579920594="56 12 4"><br />
<DIV class=articlePhotoCarea style="WIDTH: 500px" sizset="false" sizcache044055940579920594="56 12 4"><IMG src="http://dimg.donga.com/wps/NEWS/IMAGE/2013/02/05/52846718.1.jpg"><br />
<P class=ex style="WIDTH: 500px"></P></DIV></DIV><br />
<P class=title_foot>2011년 11월 프랜차이즈 치킨점을 낸 지모 씨(55)는 현재 폐업을 고민 중이다. 중견기업 부장으로 일하다 명예퇴직 후 9000만 원을 투자해 시작했는데 개점 첫 달부터 200만 원 가까이 적자가 났다. <IMG id=uniqubeTrackingImg style="PADDING-RIGHT: 0px;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x; FONT-SIZE: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WIDTH: 0px; PADDING-TOP: 0px; HEIGHT: 0px" src="http://player.uniqube.tv/Logging/ArticleViewTracking/donga/52846724_1/news.donga.com/1/0" borderStyle="none"><BR><BR>그는 “인근 5분 거리에 경쟁 프랜차이즈 치킨점이 두 곳이나 있다”며 “배달하는 아르바이트생에게 주는 돈도 아쉬워서 요즘은 필요할 때만 부르는 시간제 아르바이트생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BR><BR>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국내 치킨 시장을 심층 분석했더니 치킨전문점은 매년 7400개씩 생기고 2곳 중 1곳은 3년 이내에 문을 닫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 ‘레드 오션(경쟁이 치열한 기존 시장)’인 셈이다. <BR><BR><BR><B>○ 시장 커졌지만 경쟁 심화돼</B><BR><BR>국내 치킨 시장은 외식문화 확산과 안정적인 수요를 기반으로 시장 규모가 2001년 3300억 원에서 2011년 3조1000억 원으로 9배가량으로 증가했다. <BR><BR>시장이 커지면서 치킨업종에 뛰어든 사람들도 늘어났다. 음식점 중에서 치킨전문점이 차지하는 비중은 2002년 4%에서 2011년 7%로 증가했다. 현재 전국적으로 3만6000여 개의 치킨전문점이 영업 중이다.<BR><BR>수요에 비해 치킨전문점이 폭발적으로 늘어 경쟁 강도도 세졌다. 인구 1만 명당 치킨전문점 수는 2002년 3곳에서 2011년 7곳으로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BR><BR>경쟁이 심화되면서 치킨전문점을 운영하는 개인 사업주의 연소득은 창업 전보다 되레 줄어들었다. 매출원가, 임차료, 인건비, 세금 등을 제외하고 개인 사업주가 가져가는 연간 순소득은 2011년 기준으로 평균 2400만 원. 이들의 창업 전 연간 소득인 3300만 원보다 900만 원이나 줄어들었다. <BR><BR>유정완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책임연구원은 “경쟁강도 심화로 국내 치킨시장의 생존확률은 매우 낮은 수준”이라며 “치킨전문점 창업 후 3년 이내에 휴·폐업하는 비율이 절반(49.2%) 가까이 되고 창업 10년 이후 생존확률은 20.5%에 불과하다”고 말했다.<BR><BR><BR><B>○ 20대와 50대 창업 늘어</B><BR><BR>은퇴 후 경제활동의 필요성과 재취업의 어려움으로 50대 베이비붐 세대들은 진입장벽이 낮은 치킨전문점 창업에 뛰어들고 있다. 여기에 청년 취업난으로 20대까지 가세하고 있다. <BR><BR>2002년 7%에 불과했던 50대 치킨전문점 창업 비중은 2011년 14%로 두 배로 늘었고 14%였던 20대 창업 비중은 같은 기간 18%로 4%포인트 증가했다.<BR><BR>50대는 창업 비율도 늘어났지만 전 연령대 중에서 폐업률도 가장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2002년 당시 치킨점 휴·폐업자 중 11%에 불과했던 50대 비중이 2011년에는 21%로 증가했다.<BR><BR>경쟁이 치열한 ‘레드 오션’에서도 고유한 아이템 개발로 성공을 거두는 이들도 있다. <BR><BR>조모 씨(31)는 틈새시장을 공략해 안정적으로 가게를 운영해나가고 있다. 조 씨는 기존 치킨점과 차별화를 하려고 메뉴가 2000원대부터인 닭강정 전문점을 선택했다. 월 매출은 800만 원 안팎으로 조 씨가 매달 가져가는 순수익은 월 300만 원 수준이다.<BR><BR>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는 경쟁강도가 심해진 국내 치킨시장에서 생존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닭강정’ ‘불닭’ ‘오븐에 구운 닭’ 같은 틈새시장을 노려 고유 고객층을 확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BR><BR>신수정·한우신 기자 crystal@donga.com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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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계] 개인사업체(자영업) 현황 및 특성 분석 (통계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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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Jun 2012 15:59:16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건강불평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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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개인사업체]]></category>
		<category><![CDATA[사회양극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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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영세 규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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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0년 기준 경제총조사 결과로 본 개인사업체 현황 및 특성 분석 출처 : 통계청 경제총조사과http://kostat.go.kr/portal/korea/kor_nw/2/1/index.board?bmode=read&#038;aSeq=258337○ 전체 사업체수 335만 5천개 중 5인 미만 개인사업체수는 256만 3천개로 76.4%를 차지함-종사자수는 454만 1천명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0년 기준 경제총조사 결과로 본 개인사업체 현황 및 특성 분석 <BR><BR>출처 : 통계청 경제총조사과<BR><A href="http://kostat.go.kr/portal/korea/kor_nw/2/1/index.board?bmode=read&#038;aSeq=258337">http://kostat.go.kr/portal/korea/kor_nw/2/1/index.board?bmode=read&#038;aSeq=258337</A><BR><BR>○ 전체 사업체수 335만 5천개 중 5인 미만 개인사업체수는 256만 3천개로 76.4%를 차지함<BR>-종사자수는 454만 1천명으로 전체 종사자수 1,764만 7천명의 25.7%, 연간매출액은 270조 5,411억원으로 전체 연간매출액 4,332조 2,930억원의 6.2%를 차지함<BR><BR>○ 5인 미만 개인사업체의 산업별 사업체수(구성비)는 도매 및 소매업 73만 8천개(28.8%), 숙박 및 음식점업 57만 8천개(22.6%) 등의 순임<BR>-종사자수(구성비)는 도매 및 소매업 130만 8천명(28.8%), 숙박 및 음식점업 121만 1천명(26.7%) 등의 순으로 두 업종이 전체 산업의 절반 이상을 차지함<BR><BR>○ 5인 미만 개인사업체의 산업별 연간매출액(구성비)은 도매 및 소매업 143조 5,459억원(53.1%), 숙박 및 음식점업 38조 7,572억원(14.3%), 제조업 31조 7,350억원(11.7%) 순임<BR>&nbsp;&nbsp;- 영업이익률은 교육 서비스업 47.9%, 운수업 46.2% 등의 순으로 나타남<BR><BR>○ 연간매출액 규모별로 보면 1억원 미만 사업체수는 5인 미만 개인사업체의 76.6%(196만 3천개)를 차지하고, 종사자수는 65.5%(297만 6천명)를 차지함<BR>&nbsp;&nbsp;-이를 세부적으로 보면 1천만～5천만원이 사업체수 131만 3천개, 종사자수 180만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남<BR><BR>○ 2010년말 현재 존속하는 5인 미만 개인사업체의창설연도별 사업체수는 2005～2009년&nbsp;&nbsp;100만 1천개(39.1%), 1999년 이전 60만 5천개(23.6%)순이고, 2010년 창설업체수는 40만 7천개(15.9%)임<BR>&nbsp;&nbsp;- 평균 존속기간은 7년 6개월로 광업(24년 10개월), 제조업(10년 1개월), 운수업(8년 9개월), 도매 및 소매업(8년 7개월) 순임<BR><BR>○ 5인 미만 개인사업체 중 소매업의 전체 매장면적은 3,874만 3천㎡이고, 사업체당 매장면적은 71㎡, 종사자 1인당 매장면적은 42㎡으로 나타남<BR>&nbsp;&nbsp;- 사업체당 매장면적은 연료 소매업(221㎡), 기타 가정용품 소매업(94㎡) 순임<BR>&nbsp;&nbsp;- 종사자 1인당 매장면적은 연료 소매업(91㎡), 기타 가정용품 소매업(57㎡) 순임<BR><BR>○ 음식점 및 주점업의 5인 미만 개인사업체 53만 3천개 중 7만 4천개가 프랜차이즈에 가입하여 13.9%의 가입률을 보임<BR>&nbsp;&nbsp;- 음식점업의 5인 미만 개인사업체 38만개 중 프랜차이즈 가입 업체는 5만 6천개로 가입률은 14.7%이며, 치킨전문점(74.8%), 피자, 햄버거, 샌드위치 및 유사 음식점업(66.6%), 제과점업(42.3%) 순으로 가입률이 높음<BR><BR>○ 5인 미만 개인사업체 중 프랜차이즈에 가입한 음식점업의 사업체당 매출액은 9천 8백만원이고, 영업이익률은 29.3%로 나타남<BR>&nbsp;&nbsp;- 사업체당 매출액을 보면 제과점업 2억 1천 9백만원, 기타 외국식 음식점업 1억 9천 6백만원 순임<BR>&nbsp;&nbsp;-영업이익률을 보면 치킨전문점이 32.0%, 분식 및 김밥 전문점 31.3%, 그 외 기타 음식점업 31.2% 순임<BR><BR>=========================<BR><BR>◇개인사업체 절반이 매출 5천만 원 미만<BR><BR>2010년 기준 국내에 산재한 5인 미만 사업체는 256만 3천 개로 전체 사업체(335만 5천 개)의 76.4%를 차지했다.<BR><BR>이들 업체 종사자는 전체 1천764만 7천 명의 25.7%인 454만 1천 명이다.<BR><BR>개인사업체의 연간매출액은 270조 5천411억 원으로 법인을 포함한 전체 사업체의 연간매출액 4천332조 2천930억 원의 6.2%에 불과하다.<BR><BR>개인사업체의 영업비용은 200조 4천18억 원이다. 매출원가, 인건비, 임차료, 세금과 공과금, 기타 영업비용 등을 뺀 영업이익은 70조 1천392억 원이다.<BR><BR>업체당 1억 555만 원을 벌어 7천819만 원을 비용으로 떨어내고 2천737만 원을 가져가는 셈이다.<BR><BR>연간 매출액이 1억 원에도 못 미치는 사업체가 76.6%, 종사자가 65.5%에 달한다. 5천만 원어치도 팔지 못하는 사업체는 131만 3천 개, 종사자는 180만 명이나 된다.<BR><BR>5인 미만 개인사업체를 산업별로 보면 도매 및 소매업 73만 8천 개(28.8%), 숙박 및 음식점업 57만 8천 개(22.6%)로 두 개 업종의 사업체가 50%를 넘는다.<BR><BR>종사자 수로도 도매 및 소매업 130만 8천 명(28.8%), 숙박 및 음식점업 121만 1천 명(26.7%)으로 태반이다.<BR><BR>◇교육 서비스업이 매출액 대비 남는 돈 최다<BR><BR>총액을 기준으로 개인사업체의 업종별 연간매출액은 도·소매업이 143조 5천459억 원(53.1%), 숙박 및 음식점업 38조 7천572억 원(14.3%), 제조업 31조 7천350억 원(11.7%) 순으로 많다.<BR><BR>사업체당 매출액은 하수·폐기물처리와 원료재생 및 환경복원업이 2억 9천500만 원으로 가장 높았다. 그 뒤를 도매 및 소매업(1억 9천500만 원),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1억 8천800만 원) 등이 이었다.<BR><BR>종사자 1인당 매출액의 순서는 하수·<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D%8F%90%EA%B8%B0%EB%AC%BC%20%EC%B2%98%EB%A6%AC&#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20620120211903" target=new><FONT color=#0b09cb>폐기물 처리</FONT></A>와 원료재생 및 환경복원업(1억 1천900만 원), 도매 및 소매업(1억 1천만 원), 제조업(7천 6백만 원) 등이 1~3위를 차지했다.<BR><BR>실제로 일하고 남는 대가를 따지는 영업이익률은 교육 서비스업이 47.9%(업체당 매출액은 4천700만 원)로 가장 뛰어났다. 운수업은 46.2%(3천700만 원), 부동산업 및 임대업은 44.4%(4천만 원)이다.<BR><BR>매출액이 많은 하수·폐기물 처리와 원료재생 및 환경복원업(15.6%), 도매 및 소매업(19.2%), 제조업(22.9%) 등은 영업이익률이 낮은 편에 속했다.<BR><BR>◇10곳 중 4곳은 여성이 대표…주로 숙박·음식점 운영<BR><BR>개인사업체 가운데 여성이 대표자인 사업체 수는 108만 6천 개(42.4%)다.<BR><BR>여성 대표자 비중이 큰 업종은 숙박 및 음식점업(67.2%), 교육 서비스업(60.2%)이다.<BR><BR>개인사업체 종사자 454만 1천 명 중 여성 종사자 비중은 49.7%(225만 8천 명)이다.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77.6%), 숙박 및 음식점업(68.1%)에서 일하는 종사자가 많았다.<BR><BR>개인사업체의 창설 연도는 2005~2009년 100만 1천 개(39.1%), 1999년 이전 60만 5천 개(23.6%) 순이다. 2010년 창설업체는 40만 7천 개(15.9%)다.<BR><BR>평균 존속기간은 7년 6개월로 광업(24년 10개월), 제조업(10년 1개월), 운수업(8년 9개월), 도매 및 소매업(8년 7개월) 등이 길었다.<BR><BR>◇하루도 못 쉬고 일하는 사업체 28.3%<BR><BR>5인 미만 개인사업체의 정기 휴무일수를 보면 월 4~5일 쉬는 사업체가 95만 7천 개(42.7%)로 가장 많았다. 월 2~3일 쉬는 사업체는 25만 3천 개(11.3%)다.<BR><BR>한 달에 하루도 쉬지 않는 사업체는 63만 4천 개(28.3%)에 달했다.<BR><BR>정기 휴무일이 없는 사업체의 비중은 예술·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65.6%), 광업(55.4%), 숙박 및 음식점업(42.2%) 순으로 높았다.<BR><BR>월 8일 이상 쉬는 사업체의 비중이 높은 업종은 교육서비스업(55.1%), 금융 및 보험업(41.1%),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40.7%) 순으로 나타나 여가활동의 &#8216;부익부 빈익빈&#8217; 현상도 심각했다.<BR><BR>특히 숙박업은 업종 특성상 휴무일이 없는 사업체 비중이 98.8%에 달했다.<BR><BR>◇프랜차이즈는 치킨집이 &#8216;대세&#8217;<BR><BR>음식점 및 주점업의 개인사업체 53만 3천개 중 7만 4천개가 프랜차이즈에 가입해 있다. 가입률로는 13.9%다.<BR><BR>음식점업으로 활동하는 38만개 개인사업체 중 프랜차이즈 가입 업체는 5만 6천개(가입률 14.7%)다. 치킨전문점(74.8%), 피자·햄버거·샌드위치 및 유사 음식점업(66.6%), 제과점업(42.3%) 등의 가입률이 크게 높았다.<BR><BR>프랜차이즈에 가입한 음식점업의 사업체당 매출액은 9천 8백만원이고, 영업이익률은 29.3%로 나타났다.<BR><BR>사업체당 매출액은 제과점업(2억 1천 900만원), 기타 외국식 음식점업(1억 9천 600만원)이 많았다.<BR><BR>그러나 영업이익률로 보면 치킨전문점이 32.0%(매출 7천300만원), 분식 및 김밥 전문점 31.3%(7천만원)로 높았다. 제과점업종의 영업이익률은 21.9%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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