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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일상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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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ri보고서] 헬스케어3.0: 건강수명시대의 도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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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Nov 2011 11:41:50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건강정책]]></category>
		<category><![CDATA[IT산업]]></category>
		<category><![CDATA[개인맞춤]]></category>
		<category><![CDATA[의료서비스]]></category>
		<category><![CDATA[일상관리]]></category>
		<category><![CDATA[전문병원]]></category>
		<category><![CDATA[헬스케어3.0]]></category>
		<category><![CDATA[환자중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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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경제연구소 2011. 11. 23 헬스케어 3.0: &#8216;건강수명&#8217;시대의 도래 목차 1. 헬스케어 3.0이란? 2. 헬스케어 3.0 시대의 4대 키워드 3. 헬스케어 산업에 미치는 영향 4. 시사점 작성: 최진영 수석연구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삼성경제연구소</div>
<div>2011. 11. 23</div>
<p>
<div>헬스케어 3.0: &#8216;건강수명&#8217;시대의 도래</div>
<p>
<div>목차</div>
<div>1. 헬스케어 3.0이란?</div>
<div>2. 헬스케어 3.0 시대의 4대 키워드</div>
<div>3. 헬스케어 산업에 미치는 영향</div>
<div>4. 시사점</div>
<p>
<div>작성: 최진영 수석연구원 외.&nbsp;</div>
<p>
<div><요약></div>
<p>
<div>소비자는 급증하는 의료비 부담을 줄이면서 &#8216;단순히 오래 사는 것(기대수명)&#8217;이 아니라 &#8216;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 (건강수명)&#8217;을 추구하고 있다. 유전공학의 발달과 IT융복합화 등 기술혁신으로 이러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다. 이제 헬스케어의 패러다임은 1.0(전염병 예방)의 시대를 거쳐 2.0(질병치료로 기대수명 연장)에서 3.0(예방과 관리를 통한 건강수명 연장)으로 변모하고 있다.&nbsp;</div>
<p>
<div>헬스케어 3.0시대의 변화상은&nbsp;</div>
<div>1. 일상관리화: 헬스케어의 개념이 병원치료중심에서 예방/건강관리 중심으로 발전할 것이며,&nbsp;</div>
<div>2. 개인맞춤화: 치료방식이 개인특성을 고려하지 않는 표준처방에서 유전적 소인과 체질을 고려하는 맞춤 치료로 전환될 것이다.&nbsp;</div>
<div>3. 진단/치료 미세화: 진단/치료의 정밀도가 향상되어 조기진단이 가능하며, 고통을 최소화할 수 있는 수술이 일반화되고&nbsp;</div>
<div>4. 환자 중심화: 진단에서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에서 환자의 편익과 효용이 극대화될 것이다.&nbsp;</div>
<p>
<div>헬스케어3.0시대에는 제약, 의료기기, 의료서비스 산업의 비지니스 모델과 경쟁구도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nbsp;</div>
<div>첫째, 제약산업은 줄기세포 등 맞춤치료제의 상용화로 &#8216;니치버스터&#8217;가 부상하고, 제약-의료서비스간의 접목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사전에 약효를 예측할 수 있는 진단제품이 일반화되며 제약사의 영향력이 진단사업까지 확대될 것이다.&nbsp;</div>
<div>둘째, 의료기기 산업에서는 IT융복합 등으로 극미세량 검출, 질병 자동진단, 진단-치료 복합 등 신개념의 디지털의료기기가 출현하고 있다. 이에 대응하여 부품 및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분야가 주목받을 것이다. 한편 헬스케어 전문기술기업이 부상하고, 브랜드력과 마케팅 역량을 갖춘 IT기업이 개인용 의료기기시장에 활발하게 진입할 전망이다.&nbsp;</div>
<div>셋째, 의료서비스 산업에서는 병원을 벗어나 일상생활 속에서 환자 진단, 진료 등이 가능해지고 인터넷과 소셜네트워크가 환자와 공급자간 소통의 창으로 활용될 것이다. 의료서비스의 개념이 확대됨에 따라 병원은 예방/관리와 같은 비진료영역을 개척하고, 전통적인 진료 및 병상확대 전략에서 탈피하여 특정질환에 특화된 전문병원으로 전환할 것이다. 또한 차별화된 치료기술과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한 R&#038;D투자경쟁도 치열해질 전망이다.&nbsp;</div>
<p>
<div>헬스케어 3.0시대를 맞아 정부는 &#8216;건강수명 연장&#8217;을 헬스케어 정책의 목표로 확립하고 예방의학기술 개발과 비만, 흡연 등 준질환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야 한다. 병원은 전문분야를 선택히 집중육성하고 진료외 분야에서의 사업기회를 발굴할 필요가 있다. 기업은 니치버스터, 차세대 영상의료기기 등 신제품/기술을 선제적으로 개발하고 소비자의 니즈를 지속적으로 발굴해야 한다.&nbsp;</div>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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