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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일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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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PP]일본의 규제개혁 추진현황과 평가(대외경제정책연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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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Apr 2014 04:17:42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세계화 · 자유무역]]></category>
		<category><![CDATA[의료서비스]]></category>
		<category><![CDATA[의료자원(보험,인력등)]]></category>
		<category><![CDATA[자유무역협정(TPP, FTA)]]></category>
		<category><![CDATA[규제개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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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베정권]]></category>
		<category><![CDATA[일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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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6;일본의 규제개혁 추진 현황과 평가&#8217;, 지역경제포커스 Vol. 8 No. 7, 대외경제정책연구원, 2014.4.7 2014년 4월 7일 ▮ Vol. 8 No. 7 ISSN 1976-0507 일본의 규제개혁 추진 현황과 평가 김은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16;일본의 규제개혁 추진 현황과 평가&#8217;, 지역경제포커스 Vol. 8 No. 7, 대외경제정책연구원, 2014.4.7</p>
<p>2014년 4월 7일 ▮ Vol. 8 No. 7 ISSN 1976-0507</p>
<p><strong>일본의 규제개혁 추진 현황과 평가</strong><br />
김은지 아시아태평양실 일본팀 전문연구원 (eunji@kiep.go.kr, Tel: 3460-1035)</p>
<p>차 례 ●●●<br />
1. 개요<br />
2. 분야별 규제개혁의 추진 현황<br />
3. 평가 및 전망<br />
일본의 규제개혁 추진 현황과 평가<br />
주요 내용 ●●●<br />
▶ 아베노믹스는 대담한 금융완화, 기동적인 재정정책, 성장전략이라는 ‘3개의 화살’로 구성되고, 규제개혁은 성장전략의 일환임.<br />
- 아베 내각은 경제체질을 개선하고 전략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성장전략 정책수단으로 규제개혁을 강조하면서, 2013년 가을 임시국회에서 9개 법안의 제 ‧ 개정을 통해 규제개혁 틀을 정비함.</p>
<p>▶ 아베 내각이 현재 추진 중인 규제개혁은 세 가지(전국단위, 지역단위, 기업단위)로 유형화할 수 있음.<br />
- 첫째, 규제개혁회의가 주도하는 전국단위 규제개혁은 5대 중점분야(건강 ‧ 의료, 보육, 에너지 ‧ 환경, 고용, 창업)를 대상으로 추진<br />
ㅇ 5대 중점분야 중 건강 ‧ 의료 분야는 일반 의약품의 인터넷 판매금지 규제가 약사법 개정(2013. 12.<br />
5)을 통해 허용된 반면, 이해관계자의 대립구조가 극명한 혼합진료 허용 여부는 보류됨.<br />
- 둘째, 국가전략특구를 통한 지역단위 규제개혁은 대도시를 중심으로 규제개혁을 단행하여 국내외 기업유치를 촉진한다는 구상임.<br />
ㅇ 국가전략특별구역법(2013. 12. 7 성립)에서는 도시개발 관련 규제 특례조치가 도입된 반면, 의료, 고용 분야의 핵심적 특례조치는 아직 유보된 상황임.<br />
- 셋째, 기업단위 규제개혁은 특정 기업에 대한 규제 특례조치를 통해 기업의 이노베이션과 시장창출을 도모하겠다는 구상임.<br />
ㅇ 산업경쟁력강화법(2014. 1. 20 시행)을 통해 기업실증 특례제도와 그레이존 해소제도가 새롭게<br />
도입됨.</p>
<p>▶ 아베 내각이 전국단위 방식과 지역단위 방식, 그리고 기업단위 방식을 병행하여 규제개혁을 추진하는 것은 개혁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라고 평가할 수 있음.<br />
- 특히 기업단위 규제개혁은 민간의 창의성과 혁신을 정부가 지원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br />
- 향후 아베 내각의 규제개혁 중점분야는 지금까지 규제개혁의 성과가 미흡한 의료, 고용, 농업 세 가지 분야로 압축될 전망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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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의료민영화] 일본 원격진료의 지역화 형성 및 특성에 관한 연구(대한지리학회지, 20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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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an 2014 07:10:12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IT산업과 의료]]></category>
		<category><![CDATA[공공의료]]></category>
		<category><![CDATA[영리병원·의료상업화]]></category>
		<category><![CDATA[유헬스·이헬스]]></category>
		<category><![CDATA[시코쿠]]></category>
		<category><![CDATA[예방의학]]></category>
		<category><![CDATA[원격진료]]></category>
		<category><![CDATA[의료의 형평성]]></category>
		<category><![CDATA[일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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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첨부파일은 일본학술진흥회의 지원을 받아 일본 남쪽의 시코쿠(四國)에 위치한 카가와현(香川)의 사례연구를 통한 일본 원격진료의 지역화 형성 및 특성에 관한 연구 결과를 [대한지리학회지](2011년)에 발표한 것입니다. 참고하세요. 2014.1.13 박상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첨부파일은 일본학술진흥회의 지원을 받아 일본 남쪽의 시코쿠(四國)에 위치한 카가와현(香川)의 사례연구를 통한 일본 원격진료의 지역화 형성 및 특성에 관한 연구 결과를 [대한지리학회지](2011년)에 발표한 것입니다.</span></p>
<p>참고하세요.</p>
<p>2014.1.13 박상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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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화] 아시아지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협상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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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Aug 2013 02:46:5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세계화 · 자유무역]]></category>
		<category><![CDATA[RCEP]]></category>
		<category><![CDATA[TPP]]></category>
		<category><![CDATA[Trans-Atlantic Trade and Investment Partnership]]></category>
		<category><![CDATA[Trans-Pacific Partnership]]></category>
		<category><![CDATA[TTIP]]></category>
		<category><![CDATA[브루나이]]></category>
		<category><![CDATA[산업통상자원부]]></category>
		<category><![CDATA[세계화]]></category>
		<category><![CDATA[신자유주의]]></category>
		<category><![CDATA[아시아지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ategory>
		<category><![CDATA[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ategory>
		<category><![CDATA[일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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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시아지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협상 개시 8월 19일 브루나이에서 동남아시아 국가연합과 한국, 일본, 중국, 인도 등을 더한 16개국에   아시아지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교섭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는 일본 NHK의 보도입니다. 아시아지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은 2015년 말 협상 타결을 목표로 관세철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시아지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협상 개시</p>
<p>8월 19일 브루나이에서 동남아시아 국가연합과 한국, 일본, 중국, 인도 등을 더한 16개국에  <br />
아시아지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교섭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는 일본 NHK의<br />
보도입니다.</p>
<p>아시아지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은 2015년 말 협상 타결을 목표로 관세철폐,<br />
서비스 및 투자의 자유화를 목표로 하고 있는 일종의 아시아 지역 내 자유무역협정입니다.<br />
RCEP는 중국을 중심으로 미국 중심의 TPP에 대응하는 성격도 있습니다. 일본은 RCEP와<br />
TPP에 양다리를 걸치고 있고&#8230; 한국은 현재는 RCEP에만 참여하고 있으나 한미FTA가 체결된<br />
상황이라 (미국의 요청 등으로) 조만간 TPP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br />
(현재  RCEP와 TPP에 양다리를 걸치고 있는 국가는 일본을 포함하여 7개국입니다)</p>
<p>협상은 올 5월부터 시작되었고&#8230; 이번 브루나이 협상에서는 첫 각료회합이 열렸습니다.<br />
앞서 열린 TPP 협상이 이후 열리는 RCEP 협상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p>
<p>한국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9∼21일  &#8216;제10차 한·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8217;, &#8216;제16차 ASEAN+3&#8242;, &#8216;제1차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8217; 회의(브루나이 다루살람)에 참석하고 있습니다.</p>
<p>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첨부합니다.</p>
<p>=========</p>
<h1>東アジアの経済連携協定 交渉本格化へ</h1>
<div>
출처 : NHK 8月20日 4時52分</div>
<p><!--<br />
    <a href="_javascript:void(0);" _onclick="window.open('http://twitter.com/intent/tweet?text=Reading:'+EscapeUTF8('NHKニュース　東アジアの経済連携協定 交渉本格化へ')+'&#038;url='+EscapeUTF8('http://www3.nhk.or.jp/news/html/20130820/k10013886361000.html'))"><img src="../../img/twitter.png" width="268" height="17" alt="twitterでつぶやく(クリックするとNHKサイトを離れます)" style="vertical-align:middle;" /><br />
&#8211;></p>
<div id="news_image_div">
<a href="http://www3.nhk.or.jp/news/html/20130820/k10013886361000.html">http://www3.nhk.or.jp/news/html/20130820/k10013886361000.html<br />
</a></p>
<p><img id="news_image" alt="東アジアの経済連携協定 交渉本格化へ" src="http://www3.nhk.or.jp/news/html/20130820/K10038863611_1308200528_1308200535_01.jpg" /></p>
<div> </div>
</div>
<div id="news_video">K10038863611_1308200534_1308200535.mp4</div>
<p id="news_textbody">ＡＳＥＡＮ＝東南アジア諸国連合に、日本や中国、インドなどが加わった１６か国による経済連携協定の閣僚による交渉会合が、１９日夜、ブルネイで初めて開かれ、目標に掲げる２０１５年末の合意を目指して交渉を本格化させていくことで一致しました。</p>
<p id="news_textmore">ＲＣＥＰ＝東アジア地域包括的経済連携と呼ばれるこの協定の交渉には、ＡＳＥＡＮ各国に日本や中国、韓国、それにインドなどが加わった１６か国が参加していて、関税の削減やサービス・投資の自由化などを目指しています。<br />
交渉はことし５月から始まっていて、１９日夜は、ブルネイの首都バンダルスリブガワンで茂木経済産業大臣も参加して、初めての閣僚会合が開かれました。<br />
会合では、来月の会合から関税についての実質的な交渉を始め、１年後の次回閣僚会合までに関税の撤廃の割合を固めることで合意しました。<br />
また、参加国がある品目の関税率を削減したり撤廃する場合には原則、ほかの１５か国のすべてに対して同様の扱いとすることとし、目標に掲げる２０１５年末までの合意を目指して交渉を本格化していくことで一致しました。<br />
会合のあと、茂木大臣は、記者団に対して、「いいスタートが切れた。日本としてはＲＣＥＰをＴＰＰと同時並行的に進めることでアジア太平洋地域の貿易や投資のルール作りを進めたい」と述べました。</p>
<div>
<h3>ＲＣＥＰとは</h3>
<p>ＲＣＥＰ＝東アジア地域包括的経済連携の交渉には、ＡＳＥＡＮ＝東南アジア諸国連合の１０か国と日本や中国、韓国、それにインドなどの合わせて１６カ国が参加しています。<br />
参加する国を合わせると人口はおよそ３４億人にのぼり、経済規模も世界全体のＧＤＰの３０％近くを占めます。<br />
ことし５月に交渉が始まり、関税の削減やサービス・投資の自由化などについて２０１５年末までに合意することを目指しています。<br />
アジア地域の国が参加する経済連携の枠組みとしてはＴＰＰ＝環太平洋パートナーシップ協定の交渉がありますが、ＲＣＥＰの特徴はＴＰＰには参加していない中国が参加していることです。<br />
中国はＴＰＰによってアメリカの存在感がアジア地域で増すことを警戒しているとみられ、ＲＣＥＰでの自由貿易交渉に積極的な姿勢をとっています。<br />
また、２つの交渉には日本を含めて７か国が重なって参加していることもあって、先行して進むＴＰＰ交渉での議論がＲＣＥＰの交渉にも影響を与えるとみられます。<br />
日本としては２つの交渉に加えて日中韓の自由貿易協定の交渉などを進めることでより大きな構想であるアジア太平洋地域の自由貿易圏の実現を目指しています。</p>
</div>
<div>
<h3>交渉進展向け各国が期待</h3>
<p>ブルネイで１９日夜に開かれたＲＣＥＰ＝東アジア地域包括的経済連携の交渉に参加した各国の閣僚からは、目標に掲げる２０１５年末の合意に向けた交渉の進展への期待が相次いで示されました。<br />
このうち、ミャンマーのカン・ゾー国家計画・経済開発相は「ミャンマーは中国とインドという大国の間に位置しており、ＲＣＥＰは両国への輸出を拡大させるチャンスだ。伝統的に関係の深い日本とも協力していきたい」と述べ、交渉の成果に期待を示しました。<br />
また、インドのシャルマ商工相は「交渉は順調に進んでいる。２０１５年末の合意に向け、この勢いは維持されるだろう」と述べて、交渉の進展を強調しました。<br />
さらに、マレーシアのムスタパ貿易産業相は「ＲＣＥＰは、関税、サービス、投資の３つの分野でしか、まだ議論がなされておらず、ＴＰＰ＝環太平洋パートナーシップ協定に比べると野心的とは言えない。キーワードは進展だ」と述べ、関税の撤廃など高いレベルの自由化を目指すＴＰＰ交渉を意識してＲＣＥＰの交渉を加速させるべきだという考えを示しました。<br />
一方で、中国の高虎城商務相は「われわれは常にＴＰＰ交渉の進展に注意を払っている。現在、交渉の状況を分析し、評価をしているところだ」と述べ、ＲＣＥＰの交渉に臨みつつも、みずからは参加していないＴＰＰ交渉の行方に強い関心を示しました。</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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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격진료] 일본 원격진료의 지역화 형성 및 특성에 관한 연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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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Aug 2013 07:26:33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생의학]]></category>
		<category><![CDATA[유헬스·이헬스]]></category>
		<category><![CDATA[香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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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원격진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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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지역화]]></category>
		<category><![CDATA[카가와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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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본 원격진료의 지역화 형성 및 특성에 관한 연구 : 카가와현(香川)을 통한 지방의 원격진료 사례를 중심으로 박수경* A Study on Regionalization of Telemedicine in Japan : A Case of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span style="color: #810081;">일본 원격진료의 지역화 형성 및 특성에 관한 연구<br />
: 카가와현(香川)을 통한 지방의 원격진료 사례를 중심으로<br />
</span></strong><a href="http://kgeography.or.kr/publishing/journal/46/04/09.PDF" target="_blank"><span style="font-family: 굴림;">박수경*</p>
<p>A Study on Regionalization of Telemedicine in Japan : A Case of the Kagawa Prefecture<br />
Sookyung Park*</span></a><span style="color: #666666; font-size: small;"></p>
<p>출처 : 대한지리학회지 제46권 제4호(통권 145호)(2011.08)<br />
<a href="http://www.kgeography.or.kr/sub03.php">http://www.kgeography.or.kr/sub03.php</a></p>
<p>요약： 본 연구에서는 원격진료 기술로 병원간 통합을 꾀하고 있는 일본의 사례를 중심으로, 원격진료의 지역화 형성 및 특성에 대해 알아보았다. 연구를 통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일본에서는 원격진료의 효과적인 운용을 위해, 현청, 지역 내 대학, 의사회, 지역 산업을 기반으로 하는 기업 등을 주축으로 하는『원격진료 의원회』를 구성하여, 이를 활발한 의사 교환의 장(場)으로 이용하고 있다.<br />
따라서 지역의 다양한 의료 종사자와 환자의 직접적인 수요를 최대한 반영하고, 조속히 맞춤형 원격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형성하였다. 둘째, 이미 형성된 긴밀한 인간관계가 원격의료의 지역화에 크게 관여하고 있다. 지역의료의 발전을 위한 정책 결<br />
정자-의사 집단 간의 관계, 의사회의 정기적인 모임과 연장자 의사 집단의 지역의료에 대한 깊은 이해 및 지원 등을 기반으로 하는 의사-의사 간의 관계, 긴 시간 신뢰를 쌓은 의사-환자 간의 관계 등은 원격진료의 발안 단계에서부터 실제적인 이용과 응용의 단계<br />
까지 두루 걸쳐 일본에서만 보여지는 지역화의 특성을 결정짓는다. 결론적으로 오프라인에서 형성된 개인적 차원의 관계(게마인샤프트)가 온라인상의 공적 차원(게젤샤프트)의 서비스로 전환되는 현상이 일본 원격진료의 지역화에서 보여지는 고유한 양식이라고 할<br />
수 있다. 이는 하나의 현을 중심으로 하는 사회, 경제, 문화적인 특성들이 원격진료에서도 고스란히 투영되어 나타나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된다.</p>
<p>주요어：원격진료, 지역화, 인간관계, 카가와현, 일본</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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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원전] 방사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 일본원전사고로 인한 영향의 관점에서</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57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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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Aug 2013 10:09:46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노동 · 환경]]></category>
		<category><![CDATA[반핵·핵발전소]]></category>
		<category><![CDATA[건강 영향]]></category>
		<category><![CDATA[방사선]]></category>
		<category><![CDATA[불확실성]]></category>
		<category><![CDATA[원전사고]]></category>
		<category><![CDATA[의료용 방사선]]></category>
		<category><![CDATA[일본]]></category>
		<category><![CDATA[피폭]]></category>
		<category><![CDATA[한국보건의료연구원]]></category>
		<category><![CDATA[후쿠시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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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                목 방사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발      행      일 2011-07-22 면                수 49 연   구  방   법 연 구 책 임 자 김가은 원문다운로드 방사선이_인체에_미치는_영향.pdf (687.8 KB) 출처 : 한국보건의료연구원 http://www.neca.re.kr/center/researcher/report_view.jsp?boardNo=GA&#38;seq=14&#38;q=63706167653d3526626f6172644e6f3d474126736561726368436f6c3d2673656172636856616c3d2673656172636853596561723d2673656172636845596561723d 한국보건의료연구원에서는 ‘방사선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able>
<tbody>
<tr>
<th scope="row">제                목</th>
<td>방사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td>
</tr>
<tr>
<th scope="row">발      행      일</th>
<td>2011-07-22</td>
</tr>
<tr>
<th scope="row">면                수</th>
<td>49</td>
</tr>
<tr>
<th scope="row">연   구  방   법</th>
<td></td>
</tr>
<tr>
<th scope="row">연 구 책 임 자</th>
<td>김가은</td>
</tr>
<tr>
<th scope="row">원문다운로드</th>
<td><a href="http://www.neca.re.kr/common/include/downloadKtic2013.jsp?idx=42&amp;attachURL=%2Fupload%2Fattach%2FGA&amp;fileName=3767820130215112246.pdf&amp;fileRename=%B9%E6%BB%E7%BC%B1%C0%CC_%C0%CE%C3%BC%BF%A1_%B9%CC%C4%A1%B4%C2_%BF%B5%C7%E2.pdf"><img alt="pdf" src="http://www.neca.re.kr/img/center/common/ico_pdf.gif" />방사선이_인체에_미치는_영향.pdf (687.8 KB)</a></td>
</tr>
</tbody>
</table>
<p>출처 : 한국보건의료연구원<br />
<a href="http://www.neca.re.kr/center/researcher/report_view.jsp?boardNo=GA&amp;seq=14&amp;q=63706167653d3526626f6172644e6f3d474126736561726368436f6c3d2673656172636856616c3d2673656172636853596561723d2673656172636845596561723d">http://www.neca.re.kr/center/researcher/report_view.jsp?boardNo=GA&amp;seq=14&amp;q=63706167653d3526626f6172644e6f3d474126736561726368436f6c3d2673656172636856616c3d2673656172636853596561723d2673656172636845596561723d</a></p>
<p>한국보건의료연구원에서는 ‘방사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일본원전사고로 인한 영향의 관점에서’와 관련하여 지난 3개월간 기존 보고서 및 일차문헌 검토, 세 차례의 토론회 등을 통해 다음과 같은 근거를 마련함.</p>
<p>&nbsp;</p>
<p>□ 현재 상황에서의 방사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근거와 국가적 대처 체계</p>
<p>&nbsp;</p>
<p>○ 일본 원전사고가 한국에 미친 영향 : 국내 대기중 검출되는 방사선량은 1msv이하이며, 추가로 피폭될 최대량도 1msv이하로 추정되므로, 이는 위험이 명확히 입증된 (100msv이상)수준이 아님.</p>
<p>&nbsp;</p>
<p>○ 근거가 불확실한 영역 : 현재 일본 원전사고 사후처리는 계속 진행중이며 1msv이하의 피폭량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근거는 아직 충분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예측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함.</p>
<p>&nbsp;</p>
<p>○ 현 상황에서의 예방행동 : 현재와 같이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상황에서의 ‘부적절한 예방행동’은 불필요한 불안감 및 부작용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다만, 방사선의 위험을 합리적 범위내에서 가능한 최소화시키는 것이 적절함.</p>
<p>&nbsp;</p>
<p>○ 의료용 방사선과의 비교 : 의료용 방사선 피폭은 질병의 진단이나 치료를 목적으로 하므로 절대적 피폭선량은 높은 편이지만 환자가 얻게 되는 진단적 이익이 손해보다 클때 이루어지기 때문에 원전 사고의 위험과 비교하는 것은 부적절함.</p>
<p>&nbsp;</p>
<p>○ 국가적 비상 대처체계 : 사고나 재난발생시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방재대책법” (공포 2003. 5. 15 법률 제6873호, 시행 2004. 2. 16)에 따라 ‘교육과학기술부’에 ‘중앙방사능방재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방사선비상의료지원본부(한국원자력의학원), 원전비상대책본부(한국수력원자력), 지역방사능방재대책본부(지자체), 방사능방호기술지원본부(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방사선비상진료센터(원자력병원)등의 체계를 구축하고 있음.</p>
<p>&nbsp;</p>
<p>- 국제원자력기구(IAEA)등에서는 ‘원자력에너지의 이용 증진’과 ‘안전 관리’에 대해 서로 독립된 기관과 조직에서 담당할 것을 권유하고 있으며,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두 기능을 담당하는 행정부서가 ‘교육과학기술부’로 일원화되어 있으나, 오는 10월 안전관리를 담당할 ‘원자력안전위원회’를 출범하여 이원화할 예정임.</p>
<p>&nbsp;</p>
<p>지난 6월 22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는 세계적으로 원자력 이용ㆍ진흥과 안전규제를 분리하는 추세에 맞춰 ‘원자력안전위원회’ 신설과 관련된 원자력법 개정안, 원자력안전위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법 개정안, 원자력안전법안,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 방재대책법 개정안 등 관련 법률 제ㆍ개정안을 통과 시켰으며, 29일 본회의에서 승인되었음.</p>
<p>&nbsp;</p>
<p>∙이에 10월 출범예정인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대통령직속 합의제 중앙행정기관으로 설치되며 총 7∼9명으로 구성됨. 원자력진흥종합계획 등 원자력 진흥업무는 교육과학기술부에 그대로 두고,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는 원자로 건설ㆍ운영, 방사성동위원소 및 방사선발생장치 폐기 및 운반, 핵연료주기사업 인허가 등 원자력과 관련된 안전규제 업무를 전담하게 되며, 현재 교과부 소속인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과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이 원자력안전위 산하로 이관될 예정임.</p>
<p>&nbsp;</p>
<p>□ 제언</p>
<p>&nbsp;</p>
<p>○ 현재와 같이 피폭선량이 1msv이하인 상황에서는 불확실성이 존재하므로 사회적 차원에서의 주기적인 오염여부 모니터링및 적절한 조치, 지속적인 근거와 정보제공이 필요함.</p>
<p>&nbsp;</p>
<p>- 현재 일본에서 수입되는 식품에 대해서만 방사능 오염여부를 검사하고 있으나 향후 일본수입식품 뿐 아니라 국내에서 생산되는 식품에 대한 주기적인 모니터링도 필요하며, 식수에 대한 모니터링 체계 구축도 시급히 이루어져야 할 것임.</p>
<p>&nbsp;</p>
<p>- 또한, 주요 관리대상 매체에 대한 방사선 오염 관리기준 설정 및 모니터링 수행 뿐 아니라, 방사선 오염에 의한 건강영향평가(역학조사), 인접국(중국 등) 및 국내 사고에 대비한 대비책 마련, 국제협력 프로그램 추진 등의 대책수립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됨.</p>
<p>&nbsp;</p>
<p>- 향후 인접국(예: 중국)이나 국내에서 원전사고가 발생할 경우 지금의 상태로는 개인보호 장비, 방사선계측장비, 방호약품 등 뿐 아니라 비상진료기관, 시설, 전담인력, 예산 등이 부족한 상황임. 특히, 응급의료체계와의 유기적인 연계구축 및 제도화가 필요하며 또한, 인간과 자연을 방호하기 위한 법적 · 제도적 보완 및 전반적 재정비가 필요함.</p>
<p>&nbsp;</p>
<p>- 최근 국제적인 추세에 맞춰 국내에서도 원자력 발전과 안전규제에 대한 기능을 독립된 기관에서 할수 있도록 안전규제기능을 담당할 대통령 직속의 ‘원자력안전위원회’신설관련 법안이 통과되었으며 오는 10월 출범예정으로 있음. 이와같이 ‘원자력에너지의 이용 증진’과 ‘안전 관리’는 서로 독립된 기관과 조직이 담당하여 견제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며 서로 기능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국가적으로 지원∙관리해야 할 것임.</p>
<p>&nbsp;</p>
<p>○ 의료용 방사선은 질병의 진단이나 치료를 목적으로 하므로 원전 사고의 위험과 비교하는 것은 부적절하나, 불필요하거나 지나친 검사는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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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기세포] 일본, 사람의 유도만능줄기세포와 돼지 수정란과 융합 허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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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Jul 2013 17:17:53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생의학]]></category>
		<category><![CDATA[줄기세포]]></category>
		<category><![CDATA[돼지]]></category>
		<category><![CDATA[면역거부반응]]></category>
		<category><![CDATA[생명윤리법]]></category>
		<category><![CDATA[유도만능줄기(iPS)세포]]></category>
		<category><![CDATA[유전자조작]]></category>
		<category><![CDATA[이종배아(異種胚芽)]]></category>
		<category><![CDATA[이종장기]]></category>
		<category><![CDATA[인간 신장]]></category>
		<category><![CDATA[일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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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돼지 몸속에서 사람 장기 만든다 이영완 기자 출처 : 조선일보 입력 : 2013.07.02 03:05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7/01/2013070103299.html [日 세계 최초 연구 승인]사람의 유도만능줄기세포와 돼지 수정란과 융합 시도, 동물 실험에서는 잇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2 id=title_text>돼지 몸속에서 사람 장기 만든다</H2><br />
<LI id=j1 _onmouseout="j_pop_cl(0)" _onmouseover="j_pop_op(0)">이영완 기자<IMG class=author_arrow id=author_arrow0 style="VERTICAL-ALIGN: middle" src="http://image.chosun.com/cs/article/2011/title_author_arrow_up.gif"><br />
<P _onmouseover="j_pop_op(0)">출처 : 조선일보 입력 : 2013.07.02 03:05 <BR><A h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7/01/2013070103299.html">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7/01/2013070103299.html</A><BR><BR></P><br />
<H3>[日 세계 최초 연구 승인]<BR>사람의 유도만능줄기세포와 돼지 수정란과 융합 시도, 동물 실험에서는 잇단 성공<BR>혈관은 돼지 유전자 가지고 있어 이식 때 면역거부반응 가능성</H3><br />
<P _onmouseover="j_pop_op(0)">신장(腎臟)이 제 기능을 못해 투석을 받아야 하는 환자는 국내에 6만 명이나 된다. 하지만 신장 기증은 턱없이 부족해 환자의 15% 정도만 이식을 받고 있다. 앞으로는 이식할 신장을 구하지 못해 애태우는 일이 사라질지 모른다. 환자의 세포로 돼지에서 사람의 신장을 만드는 연구가 시작됐기 때문. 한쪽에서는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일이라며 반대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BR><BR>◇<B>돼지 수정란과 사람 줄기세포 융합</B><BR><BR>일본 정부는 최근 돼지의 몸에서 사람의 신장을 만드는 연구를 사실상 승인했다. 후생성 발표만 남은 단계다. 연구의 핵심은 일본이 2006년 세계 최초로 개발한 &#8216;유도만능줄기(iPS)세포&#8217;다. 사람의 피부세포에 특정 유전자를 집어넣어 배아줄기세포처럼 인체의 모든 세포로 자라는 능력을 갖추게 만든 것이다.<BR><BR>도쿄대(東京大) 나카우치 히로미쓰(中內啓光) 교수는 먼저 유전자를 조작해 원래부터 신장이 없는 돼지를 만들었다. 앞으로 이 돼지에서 얻은 수정란에 사람의 iPS세포를 집어넣을 계획이다. 돼지 배아줄기세포와 사람의 iPS세포는 수정란에서 섞인다. 나중에 태어난 돼지는 모든 장기에 돼지와 사람의 유전자를 동시에 가진다. 반면 신장은 오로지 사람의 것이다. 원래 돼지 수정란에 신장을 만들 유전자가 없었기 때문이다.<BR><BR></P><br />
<DIV class=center_img><br />
<DL style="WIDTH: 480px"><br />
<DD><A href="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7/02/2013070200713.html" target=_blank><IMG id=artImg1 height=613 alt="국립축산과학원이 공개한 복제 미니돼지들. 면역 거부반응 없이 돼지 장기를 사람에게 이식하기 위해 급성 면역 거부반응 유전자를 없앤 돼지다. 최근 일본 도쿄대는 미니돼지 몸에서 아예 사람 장기를 얻는 연구를 시작했다"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307/01/2013070103105_0.jpg" width=480><FONT color=#3560a7> </FONT></A><br />
<DT><SPAN><FONT color=#333333>▲</FONT></SPAN> 2011년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 공개한 복제 미니돼지들. 면역 거부반응 없이 돼지 장기를 사람에게 이식하기 위해 급성 면역 거부반응 유전자를 없앤 돼지다. 최근 일본 도쿄대는 미니돼지 몸에서 아예 사람 장기를 얻는 연구를 시작했다. /농촌진흥청 제공<BR>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그래픽 뉴스로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조선닷컴 </DT></DL></DIV><br />
<P _onmouseover="j_pop_op(0)">연구진은 이미 선행 동물실험에서 가능성을 입증했다. 2010년에는 쥐(rat)의 iPS세포를 생쥐(mouse)의 수정란에 집어넣어 생쥐의 몸에서 쥐의 췌장을 만들었다. 올 2월에는 췌장이 없는 돼지의 수정란에 정상 돼지의 iPS세포를 넣어 정상적인 췌장을 가진 돼지를 탄생시켰다.<BR><BR>◇<B>사람 뇌, 생식세포 가진 동물 생산은 금지</B><BR><BR>사람과 동물의 유전자가 섞인 수정란을 만드는 이른바 &#8216;이종배아(異種胚芽)&#8217; 연구는 미국과 영국에서도 연구 목적에 한해 허용되고 있다. 다만 사람의 생식세포를 가진 동물을 만들어 그들끼리 교배하는 일과 사람 뇌를 가진 영장류의 생산은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BR><BR>생명윤리학자들은 일본 연구진이 법이 정한 선을 넘을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한다. 먼저 사람 iPS세포가 신장 외 다른 돼지 장기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 신장은 사람의 것이라도 혈관은 어디까지나 돼지 유전자를 가지고 있어 이식 시 면역거부반응 가능성도 있다. 일본 연구진이 돼지에서 실패하면 다음엔 같은 영장류인 원숭이로 실험하겠다고 해 더 큰 우려를 낳고 있다. 사람 장기를 얻으려고 돼지를 희생하는 것이 정당한 것인가에 대한 논란도 있다.<BR><BR>도쿄대 연구진은 이미 문제 해결책을 찾았다고 주장했다. 아직 논문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특정 장기는 물론이고 그 혈관도 사람 iPS세포의 유전자를 갖도록 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러면 면역거부반응을 막을 수 있다. iPS세포를 만들 때 유전자 조작을 통해 원하는 장기 외에 다른 장기는 동물의 몸에서 자라지 못하도록 하는 실험도 성공했다고 밝혔다.<BR><BR>◇<B>국내에서도 초기 연구 시작돼</B><BR><BR>돼지는 예전부터 이식용 장기의 공급원으로 주목받았다. 다 자라도 몸 크기가 일반 돼지의 3분의 1에 불과한 미니돼지가 주인공. 미니돼지의 장기는 사람의 장기와 거의 같은 크기다. 문제는 면역거부반응이다. 과학자들은 돼지에서 관련 유전자들을 없애는 연구를 하고 있다.<BR><BR>2002년 미 미주리대의 프래터(Prather) 교수는 세계 최초로 초기의 급성 면역거부반응을 일으키는 유전자를 없앤 미니돼지를 탄생시켰다. 2005년 하버드대 연구진은 이렇게 초급성 유전자를 없앤 복제 미니돼지의 심장을 원숭이에 이식해 179일 동안 생존 기록을 세웠다.<BR><BR>국내에서는 2009년 건국대 김진회 교수팀이 세계 6번째로 초급성 면역거부 유전자를 없앤 미니돼지 복제에 성공했다. 지난달 김 교수팀은 프래터 교수와 함께 초급성 다음 단계의 면역거부 유전자까지 제거한 복제돼지 생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의 권득남 교수는 &#8220;세계 어디든 연구의 최종 목표는 돼지에서 인간화된 장기를 얻는 것&#8221;이라며 &#8220;우리도 사전 단계로 신장이 없는 돼지를 만드는 연구를 하고 있다&#8221;고 말했다.<BR><BR>국내 생명윤리법은 아직 사람과 동물의 배아 융합을 금지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생명윤리정책과 김선웅 사무관은 &#8220;iPS세포를 배아로 볼지는 아직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8221;며 &#8220;윤리 논란이 큰 만큼 신중하게 연구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8221;고 말했다.<BR><BR>==================<BR><BR></P><br />
<H2 id=title_text>日, 유도만능줄기세포 임상연구 세계 최초 승인</H2><br />
<LI id=j1 _onmouseover=j_pop_op(0) _onmouseout=j_pop_cl(0)>도쿄=차학봉 특파원<IMG class=author_arrow id=author_arrow0 style="VERTICAL-ALIGN: middle" alt="" src="http://image.chosun.com/cs/article/2011/title_author_arrow_up.gif"><br />
<DIV class=j_popup id=j_popup0 _onmouseover=j_pop_op(0) style="DISPLAY: none" _onmouseout=j_pop_cl(0)><br />
<P class=j_more><A title="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새창)" href="http://search.chosun.com/search/newsSearch.jsp?detailFlag=1&#038;searchTermWriter=도쿄=차학봉 특파원" target=_blank jQuery15100001293209598504097="2"></A></P></DIV></LI><br />
<LI id=j1 _onmouseout="j_pop_cl(0)" _onmouseover="j_pop_op(0)"><br />
<P _onmouseover="j_pop_op(0)">조선일보 입력 : 2013.06.27 03:01 <BR><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6/27/2013062700170.html?news_Head1">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6/27/2013062700170.html?news_Head1</A><BR><BR></P><br />
<H3>황반변성 환자 위한 눈 망막 재생 연구 가능해져</H3><br />
<DIV class=par><br />
<STYLE><br />
			.par:after{display:block; clear:both; content:&#8221;";}<br />
			</STYLE></p>
<p><DIV class=promotion id=art_promotion><IFRAME title=프로모션배너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http://news.chosun.com/event/InArticle/index.html" frameBorder=0 width=242 scrolling=no height=242></IFRAME></DIV><br />
<DIV id=player0 style="MARGIN: 0px 0px 10px; TEXT-ALIGN: center"></DIV>일본 후생노동성 심사위원회는 26일 유도만능줄기세포(iPS세포)를 이용해 눈의 망막을 재생하는 임상 연구를 승인했다. NHK 등 일본 언론들은 &#8220;iPS 세포 임상 연구는 세계 최초&#8221;라고 전했다. iPS 세포는 피부 세포 등에 특정 유전자를 집어넣어 배아줄기세포처럼 인체의 다양한 세포로 자라는 원시 세포 상태로 만든 것이다.<BR><BR>일본 이화학(理化學)연구소는 망막 세포를 다쳤을 때 생기는 눈 질병인 노인 황반변성(黃斑變性) 환자 치료에 iPS 세포를 사용하는 임상 연구 승인을 지난 2월 신청했으며, 심사위원회의 승인으로 정부 절차가 사실상 완료됐다. 황반변성 환자는 일본에 고령자를 중심으로 70만명 정도다. 이번 임상 연구는 환자의 팔에서 피부 조직을 채취, iPS 세포를 만들고 이를 망막 세포로 키워 환자의 눈에 이식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눈에 이식할 수 있는 세포를 만드는 데 10개월 정도 걸려 실제 수술은 내년이 될 전망이다. 연구소는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환자 6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연구소 측은 이식 수술로 실명 등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는 점도 충분히 설명할 것이라고 전했다.<BR><BR>일본은 눈과 관련된 질병을 시작으로 향후 혈액, 신경, 신장 등으로 연구를 확대할 계획이다. 그동안 일반 배아줄기세포 등을 이용한 임상 연구는 있었지만 iPS 세포를 이용한 임상 연구는 없었다.<BR><BR>지난해 모리구치 히사시(森口尙史) 도쿄대 부속병원 특임연구원이 iPS 세포로 만든 심근 세포를 사람에게 이식하는 수술에 성공했다고 발표했지만, 실제 수술이 없었던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기도 했다. 일본 정부는 야마나카 신야(山中伸彌) 교토대 교수가 세계 최초로 iPS 세포를 만들어 노벨상을 받은 것을 계기로 관련 연구의 실용화를 위해 향후 10년간 1000억엔 이상을 지원할 계획이다.<B><BR></B><BR><BR><!--#include "common/article_text.common"--></DIV></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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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량] 미국 및 전세계 농업 시장에서 동북아시아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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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Jun 2013 16:48:29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USDA FS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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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미 농무부 해외농업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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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농무부 해외농업처(USDA FSA) 국제농업무역 보고서미국 및 전 세계 농업시장에서 북아시아의 중요성2013년 6월각주 : 북아시아란 일본, 중국, 남한, 북한, 홍콩, 대만, 몽고, 마카오 8개국을 말한다.북아시아의 8개국은 전세계 인구 및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농무부 해외농업처(USDA FSA) 국제농업무역 보고서<BR><BR>미국 및 전 세계 농업시장에서 북아시아의 중요성<BR><BR>2013년 6월<BR><BR>각주 : 북아시아란 일본, 중국, 남한, 북한, 홍콩, 대만, 몽고, 마카오 8개국을 말한다.<BR><BR>북아시아의 8개국은 전세계 인구 및 GDP의 1/4을 차지하고 있다. 전세계 농업 무역에서<BR>이 지역이 차지하는 비중은 아주 중요하다. 북아시아는 전 세계 농산물 수입의 28%를 <BR>하지하고 있으나,&nbsp;앞으로 10년 후에는 전 세계 성장률의 40%를 차지할 것으로<BR>예상된다. 이러한 증가에 따라 앞으로 농산물 수입에 대한 수요가 더욱 증대될 것이다.<BR>미국은 북아시아 시장 점유율이 25%에 달하므로 이 지역에 농산물을&nbsp;가장 많이 수출하는 <BR>1위 공급자인데, 이 지역의 성장은 미국의 입장에서는 지속적으로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BR>줄 것으로 예상된다.<BR><BR>&#8212;&#8212;&#8212;&#8212;&#8212;&#8212;&#8212;<BR><BR>North Asia’s Importance Grows in U.S. and Global Agricultural Markets<BR><BR>June 2013<BR><BR>Summary<BR><BR>The eight countries of North Asia1 account for just over one-fifth of the world’s population and global GDP. The region’s prominence is even greater in terms of global agricultural trade. North Asia accounts for 28 percent of global agricultural imports. Over the next decade, nearly 40 percent of the global growth in the middle class2 is forecast to occur in North Asia. This increase is expected to further boost demand for agricultural imports. As the top supplier to the region, accounting for 25 percent of the market, the United States is expected to continue as the primary beneficiary of this growth.<BR><BR>각주 : North Asia includes Japan, China, South Korea, North Korea, Hong Kong, Taiwan, Mongolia, and Maca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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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MO] 아시아 국가들의 GMO동향 (미 농무부 해외농업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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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Jun 2013 16:24:0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GM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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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 농무부 해외농업처(USDA FAS) 보고서아시아 국가들의 GMO동향(동, 동남, 남아시아편)번역 : 농촌진흥청 2006년 12월차 례머리말 ················································································································· 1명칭 및 용어 ····································································································· 5제 부 동 동남 남아시아의 농업 1 ,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 농무부 해외농업처(USDA FAS) 보고서<BR><BR>아시아 국가들의 GMO동향(동, 동남, 남아시아편)<BR><BR>번역 : 농촌진흥청 2006년 12월<BR><BR>차 례<BR>머리말 ················································································································· 1<BR>명칭 및 용어 ····································································································· 5<BR>제 부 동 동남 남아시아의 농업 1 , , 및 농업생명공학 현황과<BR>국제 협력 활동 ··················································································· 7<BR>제2부 동아시아편 ························································································ 25<BR>제1장 한국 ··························································································· 27<BR>제2장 일본 ··························································································· 43<BR>제3장 중국 ··························································································· 75<BR>제4장 홍콩 ··························································································· 95<BR>제5장 대만 ························································································· 117<BR>제3부 동남아시아편 ·················································································· 137<BR>제1장 필리핀 ····················································································· 139<BR>제2장 말레이시아 ············································································· 168<BR>제3장 태국 ························································································· 179<BR>제4장 싱가포르 ················································································· 192<BR>제5장 인도네시아 ············································································· 202<BR>제6장 베트남 ····················································································· 207<BR>제7장 미얀마 ····················································································· 213<BR>제4부 남아시아편 ······················································································ 223<BR>제1장 인도 ························································································· 225<BR>제2장 파키스탄 ················································································· 243<BR>제3장 스리랑카 ················································································· 248<BR>제4장 방글라데시 ············································································· 25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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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일본 정부의 광우병 대책 재검토에 대한 설명회 자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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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May 2013 19:54:06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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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박근혜 정부가 배워야 할&#160;점 중의 하나가 일본 정부의 광우병 위험 정보 공개를 통한 국민과의 소통 능력입니다.아래 링크는 올해 1월 22일 일본 후생노동성과 식품안전위원회, 소비자청이 도쿄와 오사카에서 광우병 관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박근혜 정부가 배워야 할&nbsp;점 중의 하나가 일본 정부의 광우병 위험 정보 공개를 통한 국민과의 소통 능력입니다.<BR><BR>아래 링크는 올해 1월 22일 일본 후생노동성과 식품안전위원회, 소비자청이 도쿄와 <BR>오사카에서 광우병 관련 대국민 설명회를 개최한 자료와 질의 응답 내용을 일본 정부 <BR>홈 페이지에 게재하고 있는 내용입니다.<BR><BR>食品に関するリスクコミュニケーション<BR>～牛海綿状脳症（BSE）対策の見直しに関する説明会～<BR><A href="http://www.google.com/url?q=http%3A%2F%2Fwww.mhlw.go.jp%2Ftopics%2Fbukyoku%2Fiyaku%2Fsyoku-anzen%2Fiken%2F130122-1.html&#038;sa=D&#038;sntz=1&#038;usg=AFQjCNHh4i33Tc26Xu62LiFK7hPE7xaduA" target=_blank>http://www.mhlw.go.jp/topics/<WBR>bukyoku/iyaku/syoku-anzen/<WBR>iken/130122-1.html</A><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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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일본도 OIE로부터 무시할 수 있는 광우병 위험국가 등급 받을 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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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May 2013 19:50:58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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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본도 올해 국제수역사무국(OIE)로부터 무시할 수 있는 광우병 위험국가(無視できるBSE, 일명 광우병 청정국가) 등급을 받을 예정이라고 합니다.일본 농림수산성은 2013년 2월 13일자로 아래와 같이 공개한 내용을 국민들에게알리고 있습니다.国際獣疫事務局(OIE)による「無視できるBSEリスク」の国のステータスについてhttp://www.maff.go.jp/j/press/syouan/douei/130221.html위 일본 정부 자료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일본도 올해 국제수역사무국(OIE)로부터 무시할 수 있는 광우병 위험국가<BR>(無視できるBSE, 일명 광우병 청정국가) 등급을 받을 예정이라고 합니다.<BR><BR>일본 농림수산성은 2013년 2월 13일자로 아래와 같이 공개한 내용을 국민들에게<BR>알리고 있습니다.<BR><BR>国際獣疫事務局(OIE)による「無視できるBSEリスク」<WBR>の国のステータスについて<BR><A href="http://www.google.com/url?q=http%3A%2F%2Fwww.maff.go.jp%2Fj%2Fpress%2Fsyouan%2Fdouei%2F130221.html&#038;sa=D&#038;sntz=1&#038;usg=AFQjCNFbAGK-mTzzls_eJ_wko8GWoqmfGw" target=_blank>http://www.maff.go.jp/j/press/<WBR>syouan/douei/130221.html</A><BR><BR>위 일본 정부 자료의 참고 사항에 oie의 광우병 등급 판정 기준에 대한 설명도<BR>있습니다.<BR><BR>이미 국제수역사무국 과학위원회에서 검토가 끝났고&#8230; 미국처럼 이번 5월<BR>국제수역사무국 총회 인준을 거쳐&#8230; 7월경 최종 결론이 날 것으로 예상됩니다.<BR><BR>문제는 한국 정부인데&#8230; 광우병이 공식적으로 한 건도 발생한 바 없는 한국은<BR>일본이나 미국처럼 광우병이 발생한 국가도 받는 광우병 청정국가 등급을<BR>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정부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었던 것일까요?<BR><BR>게다가 일본 정부는 미국이 광우병 청정국가(無視できるBSE) 등급으로 상향될<BR>것이 예상된 상황에서도 기껏해야 미국산 쇠고기 수입 월령제한을 20개월에서<BR>30개월로 양보했을 따름입니다.<BR><BR>일본 정부가 국제수역사무국(OIE) 기준 또는 국제기준을 몰라서 그렇게 하고<BR>있는 것일까요?<BR><BR>국제기준을 핑계로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개방으로 광우병 촛불시위를 야기했던<BR>이명박 정부나 새누리당&#8230; 그리고 그 연장선에 있는 박근혜 정부는 일본 정부의<BR>대응에 대해서 보고 배워야 할 것입니다.<BR><BR><BR>=============<BR>[참고]<BR><BR>일본의 광우병 발생 사례 (총 36건 발생)<BR><A href="http://www.google.com/url?q=http%3A%2F%2Fwww.maff.go.jp%2Fj%2Fsyouan%2Fdouei%2Fbse%2Fb_kantiku%2Findex.html&#038;sa=D&#038;sntz=1&#038;usg=AFQjCNE8wkH9wgmXFBQh-0K51BZ-kmaEDQ" target=_blank>http://www.maff.go.jp/j/<WBR>syouan/douei/bse/b_kantiku/<WBR>index.html</A><BR><BR>==============<BR><br />
<H2 id=newstitle>일본, 자국산 소 광우병 검사기준 재차 완화(종합)</H2><br />
<DIV class=article_cnts id=articleBody style="FONT-SIZE: 11pt"><br />
<P>생후 30개월→48개월로<BR><BR>연합뉴스 2013/04/03 13:56 <BR><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4/03/0200000000AKR20130403108700073.HTML?input=1179m">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4/03/0200000000AKR20130403108700073.HTML?input=1179m</A><BR><BR></P><br />
<P>(도쿄=연합뉴스) 이충원 특파원 = 일본 내각부 식품안전위원회는 3일 광우병 검사를 받아야 하는 자국산 쇠고기의 월령을 현행 `생후 30개월 초과&#8217;에서 &#8217;48개월 초과&#8217;로 완화하기로 했다.</P><br />
<P>식품안전위는 그동안 일본에서 발견된 광우병 감염소의 월령이 48개월 이상인 점, 유럽연합(EU) 광우병 소의 약 98%가 월령 48개월 이상으로 추정된다는 점, 설사 일본 소가 광우병의 원인인 변형 프리온 단백질을 섭취해도 극히 미량이어서 잠복기간이 긴 점 등을 들어 이같이 결정했다.</P><br />
<P>식품안전위는 특히 그동안 일본의 광우병 방지대책이 적절히 시행돼 광우병 발생 가능성은 거의 없으며 광우병 검사 면제 대상 소의 월령을 48개월 이하로 낮춰도 &#8220;인체 건강 영향은 무시할 수 있다&#8221;고 판단했다.<BR><BR></P></DIV><br />
<P>완화된 검사기준은 관련법 시행령 개정 작업 등을 거쳐 빠르면 7월부터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P><br />
<P>일본은 지난 2월 미국, 캐나다, 프랑스산 쇠고기 수입 기준을 &#8216;생후 20개월 이하&#8217;에서 &#8217;30개월 이하&#8217;로 바꿨고, 4월부터는 자국산 쇠고기 검사 기준을 &#8217;21개월 이상&#8217;에서 &#8217;30개월 초과&#8217;로 완화했다.</P><br />
<P>일본에서는 그동안 36마리의 광우병 감염소가 확인됐으나 사료 규제 등의 효과로 2009년 이후에는 광우병 감염소가 발견되지 않고 있다.</P><br />
<P>일본은 지방자치단체에 광우병 검사비용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P><br />
<P>일본 소는 대부분 생후 30개월 전후에 식육으로 바뀌는 만큼 광우병 검사기준을 &#8216;생후 48개월 초과&#8217;로 설정할 경우 검사비용 보조금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P><br />
<P><br />
<P class=rmail><A href="mailto:chungwon@yna.co.kr">chungwon@yna.co.kr</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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