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건강과 대안 &#187; 이해영</title>
	<atom:link href="http://www.chsc.or.kr/tag/%EC%9D%B4%ED%95%B4%EC%98%81/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chsc.or.kr</link>
	<description>연구공동체</description>
	<lastBuildDate>Mon, 27 Apr 2026 03:00:08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5.2</generator>
		<item>
		<title>[한미FTA/책] 위험한 거래  : 한미FTA의 베일을 벗긴다</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3450</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3450#comments</comments>
		<pubDate>Sat, 01 Sep 2012 11:29:29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세계화 · 자유무역]]></category>
		<category><![CDATA[강은희]]></category>
		<category><![CDATA[우희종]]></category>
		<category><![CDATA[위험한 거래]]></category>
		<category><![CDATA[이해영]]></category>
		<category><![CDATA[장경호]]></category>
		<category><![CDATA[한미FTA]]></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3450</guid>
		<description><![CDATA[위험한 거래 &#160;: 한미FTA의 베일을 벗긴다저 : 강은희 ㅣ 출판사 : 책이있는마을 ㅣ 발행일 : 2012년 08월24일===================강은희 [저]2012년 여름. 몇 년 만에 책을 썼다. 1989년 월간 노동문학 사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위험한 거래 &nbsp;: 한미FTA의 베일을 벗긴다<BR><BR>저 : 강은희 ㅣ 출판사 : 책이있는마을 ㅣ 발행일 : 2012년 08월24일<BR><BR>===================<BR><BR>강은희 [저]<BR><BR>2012년 여름. 몇 년 만에 책을 썼다. 1989년 월간 노동문학 사에서 취재기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뒤 월간 [말]지 등<BR>에 다양한 사회이슈 분석글을 쓰는 자유기고가란 이름으로 다양한 매체에 다양한 주제의 글을 썼다. 통신사 기획실에 서 일하면서<BR>유료정보 &#8220;통계로 보는 경제뉴스&#8221;를 기획하여 유니텔에서 소위 ‘1004’에 선정되기도 했다. 시대를 읽는 눈 은 백기완 대통령<BR>후보시절부터 정책을 담당하는 일을 하 면서 국가정책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었다. 2004년도<BR>민주노동당 정책기획실에서 일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정책연구를 하게 되었다. 국가 정책을 생산하고 기획하고 정리하는 역할을 하다<BR>보니 자연히 정치와 경제, 복지 등 정책 전반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하고 전문가들과 토론할 기회를 가졌다. 현재는 우리의 삶과<BR>밀접한 책을 기획하고 글 쓰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이번에 쓴 책은 기자 정신이 발동한 결과이고 정책기획과 연구자로서의 모든<BR>노하우가 꽤 쓸모 있게 쓰인 최초의 작품으로 남을 것 같다.<BR><BR>===================<BR><BR>목차<BR><BR>1장, ‘먹거리 위기’는 어디로부터 오는가<BR>먹거리 시장, 재벌 독식시대<BR>골목상권, 전쟁 같은 하루 /서민의 소박한 꿈 앗아가는 재벌의 횡포/ 자영업.중소기업의 저승사자/ 재벌의 지네발 확장,<BR>먹거리에 집중/유통망도 대기업 독식, 그 다음은/먹거리 시장 재벌독식, 먹거리 재앙 부른다<BR>곡물공룡 ‘카길’에 식량을 의존하는 나라<BR>식량자급률↓ 대자본 수익↑/농업 포기, 곡물공룡 ‘카길’ 밀어주기/유전자조작 농산물(GMO) 수입도 양보했다 /썩지 않는 음식<BR>/국내재벌과 카길의 결탁, 결과는/식량주권은 국민의 기본권이다<BR>먹거리도 부익부 빈익빈 시대<BR>독약을 권하는 사회 /먹거리에 대한 뿌리 깊은 불신/위험한 먹거리에 노출된 사람들/부의 불평등, 죽음을 부르는 소리/한미FTA<BR>최대 수혜자=수입업자, 최대 피해자=소비자/먹거리도 부익부 빈익빈 시대<BR><BR>2장 미국산 소고기 ‘닥치고 먹어!’<BR>미국산 소고기 수입, 검역주권 포기했나<BR>미국 광우병 소고기, 수입(검역)중단은 없다/ 미국 소비자연맹, “미국의 광우병 대책이 적절치 못하다” /81 미국산 소고기만<BR>특별대우/미국산 소고기 검역주권 사실상 포기/한국, 세계 유례가 없는 광우병/특정위험부위(SRM) 수입국가<BR>한국 사람은 미국 소만도 못한가요<BR>충격! 광우병 특정위험물질(SRM) 포함된 미국산 소의 부산물 수천 톤 수입/유럽연합(EU), 1998년부터 미국산 소 부산물<BR>수입금지/미국산 머릿고기, 광우병 위험물질(SRM) 덩어리/광우병 위험 소의 부산물, 평균 620% 마진 남기는 이권사업<BR>/대기업 수입유통업체, 미국 소 부산물 공급망 주도/인간의 생명을 담보로 하는 이권놀음, 멈춰야 한다<BR>미국산 소고기 전면수입, 세계 광우병 소고기 집결지 되나<BR>결혼도 못하고 죽고 싶진 않아요/퍼즐게임 : 2008년 4월, 무슨 일이 있었나/한국, 세계 광우병 소고기 집결지 되나 /미국<BR>축산업자들, 수조 원에 달하는 수익계산서 /재협상의 조건변화/소고기 수입하면 가격이 내려갈까/미국산 소고기 전면개방, 대통령<BR>선거에 달려 있다(?)<BR><BR>3장, 한미FTA, 공공요금 폭등 부른다<BR>대한민국의 진짜 위기는 투자자-국가소송제(ISD)<BR>ISD, 투기자본조차도 ‘규제’ 불가능 /‘자동동의조항’ 포함된‘ 한국형 ISD’, 한국 재벌도 한통속(?)!/한미FTA의<BR>최대 노림수는?/ 한미FTA 대미무역 효과는 마이너스 /공공부문, ISD 제소 대상 아니다?/ 한미FTA 목적, 한국의<BR>법체계와 경제시스템 변화 통제 /투자자―국가소송제(ISD), 국가의 ‘공공정책 결정권’ 무력화 /한미FTA, ‘복지국가’<BR>모델과 함께 할 수 없는 이유<BR>한미FTA의 최대 노림수, 이익의 ‘사유화’ 손실의 ‘국유화’<BR>한미FTA=공공부문 민영화, 요금결정권 뒤흔든다/IMF 이후 미국의 집요한 민영화 압박/한미FTA, 미국의 공공부문 민영화<BR>요구 120% 수용한 협정/한미FTA, ‘공공요금’ 사기업에 의한 가격통제<BR>금융시장개방 브레이크 없는 폭주열차<BR>미국이 기침 하면 몸살을 앓는 한국/외환위기, 재벌에게 부를 몰아주는 또 다른 기회(?)/론스타를 보면 한미FTA가 보인다/<BR>한국 금융산업, 먹튀자본의 ‘먹잇감’으로 전락/금융서비스 분야, 치명적인 ‘독소조항’ 백화점/무용지물된 세이프가드, 외환위기<BR>출구전략 무력화시킨다/ 한미FTA, ‘외환위기’ 부르는 브레이크 없는 폭주열차<BR>요금폭주 몰고 오는 철도민영화<BR>타산지석/KTX 민영화의 핵심은 ‘요금’ 문제/미국 투자자―국내 대자본―고위관료 ‘카르텔’, KTX 민영화 한목소리/‘알금알’<BR>민자1호 맥쿼리의 ‘꼼수’와 국민에게 몰려오는 재앙<BR>거꾸로 물구나무 서는 한국의 의료민영화<BR>&#8220;식코&#8221;, 미국의 참상과 ‘무상의료’ 쿠바를 만나다/거꾸로 가는 한국의 의료산업/경제자유구역 ‘영리병원’ 허용, 의료민영화<BR>기반 닦기/와 국민건강보험의 위축 노려/맹장수술 ‘900만 원’ 시대가 온다/ ‘의약품 허가―특허연계제도’, 미국 제약사의<BR>요구에 따라 약값 인상 강요/ 닥치고 돈만 내! 영리병원은 안 돼! …<BR>공공요금(전기, 수도, 가스)은 안전할까<BR>공공요금 동결이냐, 인상이냐 / 기요금, 산업용 요금부터 현실화 필요 /가스요금 /물의 사유화와 상.하수도 민영화 /물<BR>민영화, 베올리아와 맥쿼리가 노린다/외국인 투자지분, ISD 대상<BR><BR>4장, 한미FTA, 소리 없는 쿠데타<BR>위키리크스가 폭로한 &#8220;한미FTA 협상의 내밀한 진실&#8221;<BR>한미FTA와 샌드위치론의 상관관계/김현종, 미국형 경제시스템의 도입제안/이명박 정부, 자동차 관세철폐 ‘5년 유예’<BR>수용/대한민국의 ‘진짜 위기’ 부르는 주범 /복지국가 진입 가로막는 한미FTA/<BR>한미FTA는 입법.사법.행정.문화 주권침해 협정이다<BR>한국의 문화생태계가 바뀐다/검은 머리 미국인/한미FTA의 최종목적지, 한국의 미국화 /사법부의 반론 /한미FTA 협정은<BR>주둔군지위협정(SOFA)의 정치.경제적 표현/소리 없는 쿠데타, 한미FTA를 위한 진혼곡/위험한 ‘재벌 독점 사회’로 진입한<BR>한국사회/재벌 독점사회, 경제 위기 부른다 / 탐욕스러운 독점적 시장권력, 민주주의도 무력화시키고 있다/살아 있는 권력<BR>한미FTA, 복지국가 차단이 목적(?)/한미FTA는 ‘소리 없는 쿠데타’ /한미FTA를 위한 진혼곡<BR><BR>===================<BR><BR>추천사<BR><BR>한미FTA 협정문은 그 자체만으로 1,500면에 달하는 방대한 법률문서 다. 국제통상법을 전공하는 법률가도 굳게 마음먹고<BR>읽어나가야 하는 내 용이기에 비법률가인 시민이 감당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오랫동안 진 보정당운동에 참여해온 저자는 자신의<BR>시각에 기초하여 한미FTA의 내용 과 그 효과를 보통의 시민이 쉽게 알 수 있는 문체로 풀어나간다. 한미FTA가 초래할 먹거리<BR>위기, 미국산 소고기 검역해제, 공공요금의 상 승, 사법주권침해 등의 문제가 어떠한 것인지 술술 읽힌다. 한미FTA가 발 효된<BR>지금, 이 문제를 다시 고민해야 하는 이유를 이 책에서 찾을 수 있다.<BR>- 조국 /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BR><BR>“얘야, 결혼을 하려거든 광우병 소고기 수입되기 전에 군대 마친 남자랑 결혼해다오.” 내가 딸들에게 바라는 결혼조건은 오직 이<BR>한가지뿐이었다. 그런데 FTA 내용을 자세히 보고 기절할 뻔했다. 도저히 피해갈 수 없는 위험요소, 아니 위협요소들이<BR>쓰나미처럼 몰려오는 게 아닌가. ‘이젠 죽었구나!’ 다 끝난 일이라고 절망했는데 이 책을 보니 그게 아니 란다. 추락하기 전에<BR>펼칠 날개가 아직 남아 있다는 것이다. 1907년 우리 선조 할머니들이 일제침략에 맞서 국채보상운동을 펼쳤듯이, 2012년에<BR>나 는 FTA에 맞서 ‘내 딸의 미래지키기’운동을 펴려 한다. 누가 FTA를 이념의 문제라 하는가. 자식이 안심하고 살 수<BR>있는 세상을 만들어내는 것은 부모의 당연한 의무가 아닌가. 한판 붙자, FTA!<BR>- 오한숙희 / 여성학자<BR><BR>‘세상에 이런 일이…!’<BR>이런 류의 지구촌 소식을 본 기억이 있다. 하룻밤 사이에 호수가 사라진 것이다. 매일 눈에 안 보이는 양만큼 증발한 것이<BR>아니라 욕조에 가득한 물이 배수구로 빠지듯 호숫물이 사라진 것이다.<BR>4.11총선 이후 적잖은 지인들이 우울증을 앓는 것 같다. 넓은 호수처럼 흘러들어 차고 넘치던 진보와 개혁의 열망과 의지가<BR>하루 밤새 사라져버렸다. 아니 적어도 그렇게 보인다. 한미FTA도 그렇게 사라져버렸다. 날치기 비준 이후 전국적으로 확산되던<BR>분노와 함성이 모두 하루아침에 사라져버렸다.<BR>이명박 대통령이 약속했다. 한미FTA 발효 3개월 안에 ISD 재협상한다고 말이다. 3달이 지난 지 한참이건만 아무도 그 흔한<BR>성명서 하나 내지 않았다. 사라진 호수, 그러나 단지 우리 눈앞에 보이지 않을 뿐 없어진 것은 아니다. 분명 언젠가, 어디선가<BR>폭포수가 되어 나타날 게다.<BR>강은희의 책은 그 징후로 읽힌다. FTA 이슈는 사실 진입장벽이 꽤 높다. 워낙 광범위하고 또 용어도 일반인이 다루기에<BR>지나치게 전문적이다. 하지만 강은희, 그녀는 언필칭 ‘통상전문가’가 아니다. 그럼에도 그녀가 쟁점을 솎아내고 발라내는 솜씨가<BR>결코 만만치 않다. 핵심을 찍어내고 본질에 육박하는 품새는 어느 전문가 못지않다. FTA가 그저 어렵고 골치 아픈 ‘넘의<BR>문제’가 아님을 강은희의 이 책은 성공적으로 증명했다.<BR>- 이해영 / 한신대 교수<BR></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345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