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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이영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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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기세포] 알엔엘바이오 상장폐지 위기, 개미 투자자들 공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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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Mar 2013 17:40:52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생의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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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상장폐지에 개미 18만명 피눈물…&#8221;8천억원 어쩌나&#8221;(종합)연합뉴스 &#124; 입력 2013.03.29 09:35 &#124; 수정 2013.03.29 12:15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12월 결산법인의 회계감사 기한이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개미투자자들이 &#8216;상장폐지 공포&#8217;에 떨고 있다.이번 결산기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3 class=tit_subject>상장폐지에 개미 18만명 피눈물…&#8221;8천억원 어쩌나&#8221;(종합)</H3><SPAN class=tit_subtit></SPAN><SPAN class=info_data><FONT color=#000000><SPAN class=data><FONT size=2>연합뉴스</FONT></SPAN> <SPAN class=txt_bar><FONT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size=2>입력</FONT></SPAN> <SPAN class="num ff_tahoma"><FONT size=2>2013.03.29 09:35</FONT></SPAN> </FONT><SPAN class=modify_date><FONT color=#000000><SPAN class=txt_bar><FONT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size=2>수정</FONT></SPAN> </FONT><SPAN class="num ff_tahoma"><FONT size=2><FONT color=#000000>2013.03.29 12:15<BR><BR>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12월 결산법인의 회계감사 기한이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개미투자자들이 &#8216;</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83%81%EC%9E%A5%ED%8F%90%EC%A7%80&#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상장폐지</FONT></A><FONT color=#000000> 공포&#8217;에 떨고 있다.<BR><BR>이번 결산기에 투자기업이 상장폐지 위기에 몰려 피해를 볼 것으로 예상되는 개인투자자는 18만명을 넘어서고, 이들의 투자자금은 7천726억원대로 추정된다.<BR><BR>정리매매 기간에 자금 회수율이 일반적으로 50%를 넘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하면, 상장폐지에 따른 개인 투자자들의 손실은 적어도 3천800억원 이상이 될 전망이다.<BR></FONT></FONT></SPAN></SPAN></SPAN><BR><FONT color=#000000>◇ 감사보고서 관련 28개社 상장폐지 위기<BR><BR>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완전자본잠식, 감사의견 거절 등 회계감사 관련 사유로 상장폐지 위기에 몰린 기업은 유가증권시장 9개사, 코스닥시장 19개사 등 28개사다.<BR><BR>아직 감사보고서를 내지 않은 상장사 2곳까지 더하면 최대 30개사까지 증시에서 퇴출당할 수 있다.<BR><BR>회계감사인이 &#8216;의견거절&#8217; 또는 &#8216;부적정&#8217;으로 감사보고서를 내면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한다.<BR><BR>해당 회사가 이의신청을 제기하지 않으면 곧바로 상장폐지 절차를 밟게 된다.<BR><BR>이달 말 사업보고서 제출이 마감되면 어떤 기업이 퇴출당할지 윤곽이 잡히겠지만, 자본잠식이나 감사의견 &#8216;의견거절&#8217;을 받은 곳이 기사회생하기는 어렵다는 것이 중론이다.<BR><BR>금융당국과 회계법인의 감사가 강화돼 결산기마다 상장폐지 기업이 속출한 지 올해로 5년째를 맞았다.<BR><BR>지난 4년 동안 감사의견과 관련해 상장폐지된 기업은 140개사에 이른다. 매년 평균 35개사가 증시에서 퇴출당한 셈이다.<BR><BR>유가증권시장보다 상대적으로 재무구조가 취약한 코스닥시장에 결산 관련 상장폐지 기업이 집중됐다.<BR><BR>올해도 상장폐지 위기에 몰린 코스닥 기업이 유가증권시장의 2배를 넘어섰다.<BR><BR>그러나 회계법인들의 감사 강도와 수위가 높아지면서 결산 이후 상장폐지되는 기업은 점차 감소하는 추세다.<BR><BR>2009년에는 감사의견 관련 43개사, 2010년에는 39개사가 상장폐지 됐으나 2011년 30개사, 작년 28개사로 줄었다.<BR><BR>4년 전만 해도 상장 폐지당하는 기업 2곳 중 1곳 이상(56.6%)이 감사의견 때문에 퇴출당했지만 작년에 이 비율은 43.1%로 낮아졌다.<BR><BR>◇ 개미투자자 피해 4천억원 육박할 듯<BR><BR>감사의견 관련 상장폐지 기업이 줄었지만 개인투자자들의 피해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BR><BR>올해는 소액주주 비중이 높거나 시가총액 700억원대 이상의 기업이 대거 상장폐지 위기에 몰렸기 때문이다.<BR><BR>28일 오후 6시까지 증기 퇴출 위기를 맞은 28개 상장사의 시가총액은 1조4천469억원이다.<BR><BR>이들 기업이 제출한 최근 분기보고서(2012년 3분기)를 바탕으로 소액주주 현황을 파악한 결과, 위험에 노출된 개인은 18만1천573명, 투자금액은 7천726억원으로 나타났다.<BR><BR>시가총액 56억원의 </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D%B4%EB%94%94%EB%94%94%EC%BB%B4%ED%8D%BC%EB%8B%88&#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이디디컴퍼니</FONT></A><FONT color=#000000>와 25억원인 </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C%84%EB%8B%A4%EC%8A%A4&#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위다스</FONT></A><FONT color=#000000>는 소액주주 비중을 공개하지 않았다.<BR><BR>감사보고서를 아직 제출하지 못한 우경과 와이즈파워까지 상장폐지 위기를 맞는다면 피해를 입는 투자자는 18만9천여명, 투자금액은 7천937억원으로 늘어난다.<BR><BR>정리매매 기간에 자금 회수율이 통상 50%를 넘기 어렵기 때문에 상장폐지에 따른 개인 투자자들의 손실은 3천800억원 이상이 될 전망이다.<BR><BR>일례로 28일 정리매매에 들어간 </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7%94%ED%84%B0%EA%B8%B0%EC%88%A0&#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엔터기술</FONT></A><FONT color=#000000> 주가는 장 초반 52%까지 폭락했다가 34.29% 하락한 205원에 마감했다.<BR><BR>이 회사의 52주 최고가는 2천440원이었다는 점에서 개미 투자자들의 막대한 피해를 가늠해볼 수 있다.<BR><BR>상장폐지에 몰린 중·소형주에 투자하는 게 거의 개인이다 보니 개미 투자자들은 매년 &#8216;결산공포&#8217;에 시달려왔다.<BR><BR>올해 상장폐지 위험에 처한 종목의 개인투자자 비중은 평균 53.81%였다.<BR><BR>엠텍비전의 개인투자자 비중이 90.70%로 가장 높았고 </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5%8C%EC%95%A4%EC%97%98%EB%B0%94%EC%9D%B4%EC%98%A4&#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알앤엘바이오</FONT></A><FONT color=#000000>(83.29%), </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A7%80%EC%95%84%EC%9D%B4%EB%B0%94%EC%9D%B4%EC%98%A4&#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지아이바이오</FONT></A><FONT color=#000000>(82.42%), </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B%8C%80%ED%95%9C%ED%95%B4%EC%9A%B4&#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대한해운</FONT></A><FONT color=#000000>(74.09%), </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B%94%94%EC%9B%8D%EC%8A%A4%EA%B8%80%EB%A1%9C%EB%B2%8C&#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디웍스글로벌</FONT></A><FONT color=#000000>(70.39%)이 뒤를 이었다.<BR><BR>소액주주가 가장 큰 피해를 볼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은 시가총액 6천574억원의 </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8%A4%EB%A6%AC%EC%97%94%ED%83%88%EC%A0%95%EA%B3%B5&#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오리엔탈정공</FONT></A><FONT color=#000000>이다. 이 회사의 소액주주들은 총 3천604억원을 투자했다.<BR><BR>이밖에 대한해운 소액주주들이 1천151억원, 알앤엘바이오는 1천134억원을 투자하는 등 소액주주가 1천억원 이상을 투입한 퇴출 위기 상장사는 총 4곳이었다.<BR><BR>오리엔탈정공이 자본전액잠식 해소 사유를 제출하고, </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8C%8D%EC%9A%A9%EA%B1%B4%EC%84%A4&#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쌍용건설</FONT></A><FONT color=#000000>은 채권단이 1천700억원 규모의 출자전환에 동의하는 등 기업들은 상장폐지를 면하려고 몸부림치고 있다.<BR><BR>한국거래소는 기업들의 이의신청 등을 종합해 증시에서 퇴출당할 기업 명단을 내달 2일 발표할 예정이다.<BR><BR>chopark@yna.co.kr<BR></FONT><BR>=====================<BR><br />
<H2 id=title_text>[스몰캡돋보기] 주가 반토막 난 알앤엘바이오</H2><br />
<LI id=j1 _onmouseover="j_pop_op(0)" _onmouseout="j_pop_cl(0)">이종현 기자<IMG class=author_arrow id=author_arrow0 style="VERTICAL-ALIGN: middle" src="http://image.chosun.com/cs/article/2011/title_author_arrow_up.gif"><br />
<P _onmouseover="j_pop_op(0)">조선일보 입력 : 2013.03.19 07:13 <BR><A h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3/19/2013031900307.html">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3/19/2013031900307.html</A><BR><BR>줄기세포업체 <SPAN id=stock_003190 name="stock"><A class=astc href="http://bizstock.chosun.com/sdata/chart20.jsp?code=003190" target=_blank><FONT color=#3560a7>알앤엘바이오(003190)</FONT></A> <SPAN class=stc_up><FONT color=#d30c0f>(1,335원▲ 0 0.00%)</FONT></SPAN></SPAN>주가가 연초부터 계속되는 악재 속에 반 토막 났다. 라정찬 알앤엘바이오 회장의 자사주 매각도 각종 악재에 불을 붙이고 있다.<BR><BR>알앤엘바이오는 18일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하며 1770원에 거래를 마쳤다. 15일에 이어 이틀 연속 하한가를 기록했다. 올해 들어 벌써 주가가 47.39% 하락했다. <BR><BR>알앤엘바이오는 자본 잠식 공시 이후 급락하고 있다. 알앤엘바이오는 14일 장 마감 후 자본금의 66.7%가 잠식됐다고 공시했다. 감사보고서에서 자본 잠식 사실이 최종 확인되면 알앤엘바이오는 관리종목에 지정된다.<BR><BR>부진한 실적도 알앤엘바이오의 발목을 잡고 있다. 알앤엘바이오는 지난해 265억6216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2011년보다 영업손실 규모가 180억원 이상 늘었다. 지난해 당기순손실도 540억원을 넘어 2011년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당기순손실이 자본총계(자기자본)보다 많다. 알앤엘바이오는 경기 둔화로 줄기세포 청약이 감소한 탓이라고 밝혔지만, 실적이 좋아질 것이라는 전망도 불투명하다.<BR><BR>이미 알앤엘바이오는 올해 초에 불법 시술 논란으로 한 차례 홍역을 치렀다. 미국 식품의약국(FDA)는 작년 말, 알앤엘바이오의 기술로 배양한 세포치료제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했다. 의약품에 해당하는 세포치료제를 당국 허가도 없이 사용했기 때문이다. 일본에서도 알앤엘바이오의 세포치료제는 비슷한 논란에 휘말렸고, 한국에서도 세포치료제 사용은 불법이다. 주요 시장에서 불법 논란에 휩싸였기 때문에 알앤엘바이오 실적도 타격이 불가피하다. 줄기세포는 알앤엘바이오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BR><BR>실적 부진과 주가 하락 속에 라 회장의 지분 매각도 논란이 되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라 회장은 작년 12월 17일부터 알앤엘바이오 지분을 팔고 있다. 작년 12월 10일에 20.12% 였던 라 회장의 지분율은 현재 18.35%로 하락했다. 라 회장은 18일에도 장 마감 후 80만여주를 장내매도했다고 공시했다.<BR><BR>라 회장의 지분 매각 공시가 나올 때마다 알앤엘바이오 주가는 하락했다. 지난 2월 28일 라 회장이 장내매도로 100만주를 팔았다는 공시가 나오자 다음 거래일인 3월 4일에 알앤엘바이오 주가는 5.8% 하락했다. 지난 1월 11일에도 라 회장의 장내매도 공시가 나왔고, 알앤엘바이오 주가는 다음 날 하락했다. <BR><BR>이외에도 알앤엘바이오는 올해 들어 계열사인 알앤엘삼미와의 합병 계획을 철회했다. 작년 말에는 매출액의 20%에 이르는 107억원 규모의 오감차 공급계약이 해지되는 등 각종 악재가 계속되고 있다. 한 증권사 헬스케어 담당 연구원은 &#8220;새 정부가 헬스케어 산업 진흥 정책을 내놓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헬스케어주가 오르고 있지만, 알앤엘바이오는 최대주주의 지분 매각과 실적 부진 등 여러 악재 때문에 부진한 상황&#8221;이라며 &#8220;특별한 호재가 없는 한 이런 상황이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8221;고 전망했다.&nbsp;<BR><BR>=================<BR>&nbsp;<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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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title id=font_title>알앤엘바이오, 3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DAUM_TITLE--></TD><br />
<TD align=righ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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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TD></TR></TBODY></TABLE></TD></TR><br />
<TR><br />
<TD class=sub id=font_subtitle>강도 높은 구조조정과 계열사 처분 등 재무구조 개선 진행 중</TD></TR></TBODY></TABLE></TD></TR></TBODY></TABLE></TD></T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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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br />
<TD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7px; PADDING-TOP: 9px" colSpan=2><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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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br />
<TD class=WrtTip id=font_date>닥터뉴스 기사입력시간 <SPAN class=SmN>2013.03.27&nbsp;&nbsp;19:21:14</SPAN></TD><br />
<TD class=SmN id=font_email align=right>의협신문 이정환 기자 | <SPAN class=SmN><A href="http://www.doctorsnews.co.kr/news/mailto.html?mail=leejh91@doctorsnews.co.kr">leejh91@doctorsnews.co.kr</A></SPAN>&nbsp;&nbsp; </TD></TR></TBODY></TABLE><A href="http://www.google.com/url?q=http%3A%2F%2Fwww.doctors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86753&#038;sa=D&#038;sntz=1&#038;usg=AFQjCNH2JXRVYxzdLbkM7_CD1fcTTBPUlQ" target=_blank>http://www.doctorsnews.co.kr/<WBR>news/articleView.html?idxno=<WBR>86753</A></TD></T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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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OD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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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content id=articleBody><!--DAUM_CONTENTS--><br />
<P class=articleBody align=justify>알앤엘바이오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발행가액을 5000원으로 해 총 3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P><br />
<P class=articleBody align=justify>회사 관계자는 &#8220;이번 증자는 전략적 파트너 영입을 위한 방안의 일환&#8221;이며 &#8220;회사에서 주주들에 대한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8221;고 말했다.</P><br />
<P class=articleBody align=justify>또 &#8220;회사의 실질적 기술가치를 중장기적으로 6000억원으로 보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가치를 주주들과 공유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8221;고 덧붙였다.</P><br />
<P class=articleBody align=justify>알앤엘바이오는 현재 주주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대한민국의 성체줄기세포 기술을 지키고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들이 실질적인 대안들을 마련하고 있으며, 특히 강도 높은 구조조정과 계열사 처분 등을 통하여 재무구조 개선 등에도 착수한 상태라고 밝혔다．<BR><BR>=====================<BR><BR></P><br />
<H3 class=tit_subject>감사의견 거절인데 유상증자 추진…왜?</H3><br />
<P class=articleBody align=justify><SPAN class=tit_subtit></SPAN><SPAN class=info_data><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조선비즈</FONT></SPAN> <SPAN class=reporter><SPAN class=txt_bar><FONT color=#d2d2d2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안재만 기자</FONT></SPAN> </SPAN><SPAN class=txt_bar><FONT color=#d2d2d2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입력</FONT></SPAN> <SPAN class="num ff_tahoma"><FONT color=#999999 size=2>2013.03.29 09:22</FONT></SPAN> <SPAN class=modify_date><SPAN class=txt_bar><FONT color=#d2d2d2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수정</FONT></SPAN> <SPAN class="num ff_tahoma"><FONT color=#999999 size=2>2013.03.29 09:27<BR></FONT></SPAN></SPAN></SPAN><A href="http://media.daum.net/economic/stock/others/newsview?newsid=20130329092209829" target=_blank>http://media.daum.net/<WBR>economic/stock/others/<WBR>newsview?newsid=<WBR>20130329092209829</A><BR><BR>감사의견 거절, 완전자본잠식 등으로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83%81%EC%9E%A5%ED%8F%90%EC%A7%80&#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2209829" target=new><FONT color=#0b09cb>상장폐지</FONT></A> 사유가 발생한 상장사가 잇따라 유상증자를 추진하고 있다. 재무구조 개선 및 상장 유지를 위해서라고 밝히고 있지만, &#8216;생색내기 차원&#8217;일 수도 있기 때문에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증권업계 전문가들은 지적한다.<BR><BR><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5%8C%EC%95%A4%EC%97%98%EB%B0%94%EC%9D%B4%EC%98%A4&#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2209829" target=new><FONT color=#0b09cb>알앤엘바이오</FONT></A>(003190)는 지난 27일 3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지 엿새만이다.<BR><BR>또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B%94%94%EC%9B%8D%EC%8A%A4%EA%B8%80%EB%A1%9C%EB%B2%8C&#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2209829" target=new><FONT color=#0b09cb>디웍스글로벌</FONT></A>(071530)이 16억5100만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디웍스글로벌은 앞서 상장폐지 실질심사위원회에서 상장폐지 결정이 내려졌고, 감사보고서상으로도 완전자본잠식, 최근 분기 매출액 3억원 미만 등의 퇴출 사유가 발생한 상황이다. 두 회사 외에도 룩손에너지홀딩스,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A%B8%80%EB%A1%9C%EC%8A%A4%ED%85%8D&#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2209829" target=new><FONT color=#0b09cb>글로스텍</FONT></A>(012410), 에듀언스,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D%B4%EB%94%94%EB%94%94%EC%BB%B4%ED%8D%BC%EB%8B%88&#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2209829" target=new><FONT color=#0b09cb>이디디컴퍼니</FONT></A> 등이 상장폐지 결정이 내려지기 전후로 유상증자를 결정했다.<BR><BR>일단 유상증자는 회사가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의미가 된다. 완전자본잠식일 때는 자기자본을 수혈해 잠식률을 낮출 수 있고, 의견거절일 때라도 회계법인이 문제삼은 자산을 상각하고 신규 수혈된 자본으로 재무구조를 맞출 수 있는 것.<BR><BR>현대차그룹 계열사인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D%98%84%EB%8C%80%EC%98%A4%ED%8A%B8%EB%A1%A0&#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2209829" target=new><FONT color=#0b09cb>현대오트론</FONT></A>을 투자 대상으로 유치, 상장폐지 사유를 해소한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4%A8%EC%95%A4%EC%97%90%EC%8A%A4%ED%85%8C%ED%81%AC%EB%86%80%EB%A1%9C%EC%A7%80&#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2209829" target=new><FONT color=#0b09cb>씨앤에스테크놀로지</FONT></A>가 대표적인 예다. 씨앤에스는 현대오트론을 대상으로 15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키로 했다. 이와 함께 상장 유지 결정이 내려지면 개인투자자, 주주를 대상으로 200억원의 유상증자를 추진하고 사옥을 매각해 기업을 정상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받아들여 회계법인은 감사의견을 적정으로 바꿔줬다.<BR><BR>그런데 대부분의 경우는 이와 다르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BR><BR>알앤엘바이오의 경우 300억원이나 조달할 계획이지만 상장폐지를 앞두고 있는 탓에 주주들이 얼마나 증자에 참여할 지 미지수다. 또 주당 발행가는 5000원으로 거래 정지 직전 주가(1335원)보다 훨씬 높다. 알앤엘바이오는 새로운 투자자를 유치할 것이라고 했지만, 공언만큼 진행될 수 있을 지는 아직 확신할 수 없다. 청약일도 5월말로 아직 한참이나 남아 있다.<BR><BR>증권업계의 한 전문가는 &#8220;예전엔 투자금을 유치한 뒤 상장 유지 결정이 내려지자마자 투자금을 다시 빼돌리는 일이 잦았다&#8221;며 &#8220;회사가 겉으로만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 의심될 경우 주주가 더욱 적극적으로 감시의 역할을 맡아야 한다&#8221;고 말했다.<BR><BR>chosun.com<BR><BR><BR><BR><BR><BR></P><!--/DAUM_CONTENTS--><br />
<DIV style="DISPLAY: none">=====================</DIV></TD></TR></TBODY></TABLE></TD></TR></TBODY></TABLE></P><br />
<H2>줄기세포 의료사업</H2><br />
<P _onmouseover="j_pop_op(0)">http://mirian.kisti.re.kr/futuremonitor/view.jsp?tab_code=MO&#038;totalSearch=줄기세포&#038;reCheck=N&#038;cont_cd=RE&#038;record_no=70400 <BR><BR>KISTI 미리안 2013-03-12<BR><BR>* 첨부파일은 로그인 한 회원만 볼 수 있음.<BR><BR>한국의 RNL은 2006년 간엽줄기세포의 분리 및 배양 방법을 개발했으며 4년 동안 7,000명의 환자가 중풍, 신부전증, 천식, 건선, 다발성경화증의 질환 치료용으로 줄기세포를 받았다. RNL 대표의 저서 “The Grace of Stem Cells”에서 줄기세포 치료로 질병 회복은 기적과 같이 완전했으며 환자 중에는 줄기세포를 만성피로 치료, 피부 주름 제거, 탄성 회복에 이용하였다고 밝혔다. 미국의 Celltex Therapeutics는 간엽줄기세포는 혈관 생성 촉진, 면역반응 제어, 염증 소거를 한다고 주장하였다. 줄기세포 컨퍼런스에서 변호사들과 윤리학자들은 환자와 줄기세포와 관련한 법규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BR><BR><BR></P><br />
<DIV class=origin>저자: 고종성</DIV><br />
<DIV class=origin><A href="_javascript:login_pls()"><IMG src="http://mirian.kisti.re.kr/images/icon/icon_pdf.gif" align=absMiddle border=0> [원문보기]</A><BR></DIV></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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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기세포] 성체줄기세포의 안전성(이영순) 기고문의 문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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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Jan 2013 12:37:45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생의학]]></category>
		<category><![CDATA[의료관광]]></category>
		<category><![CDATA[줄기세포]]></category>
		<category><![CDATA[베데스다생명재단]]></category>
		<category><![CDATA[안전성]]></category>
		<category><![CDATA[알엔엘바이오]]></category>
		<category><![CDATA[윤리]]></category>
		<category><![CDATA[의료 상업화]]></category>
		<category><![CDATA[이영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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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왜 줄기체포 관련 뉴스는 &#8216;과학&#8217;이나 &#8216;의료&#8217; 부문이 아니라 &#8216;경제/산업&#8217; 부문 뉴스에 주로 실릴까요? 그것은 줄기세포 연구가 지나치게 상업화되어 벤처기업, 주식투자 등과 밀접히 관련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그런데 &#8216;줄기세포 치료제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왜 줄기체포 관련 뉴스는 &#8216;과학&#8217;이나 &#8216;의료&#8217; 부문이 아니라 &#8216;경제/산업&#8217; 부문 뉴스에 주로 <BR>실릴까요? 그것은 줄기세포 연구가 지나치게 상업화되어 벤처기업, 주식투자 등과 밀접히 <BR>관련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BR><BR>그런데 &#8216;줄기세포 치료제의 안전성&#8217;에 관해서도 &#8216;경제&#8217; 관련 뉴스가 다루는 것은 과학적 진실<BR>규명이나 안전성 검증을 소홀히 한 채 대중들을 현혹시킬 우려가 있는데&#8230; 이러한 문제를<BR>제기하는 언론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BR><BR>2013년 1월 12일자 중앙일보 &#8216;기고&#8217;란에 실린 이영순&nbsp;서울대 수의대 명예교수(공중보건학)의<BR>&#8216;성체줄기세포의 안전성&#8217;이라는 제목의 칼럼은 전문성이나 객관성에 있어서 상당히 문제가<BR>있다고 생각합니다.<BR><BR>우선 이영순은 줄기세포 연구자도 아니며, 줄기세포의 안전성을 연구하는 연구자도<BR>아닙니다. 지금은 서울대 교수에서 은퇴하여 논란이 많은 알엔엘바이오(라정찬 회장)<BR>알엔엘 소유의 베데스다생명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줄기세포 안전성과<BR>관련한 직접적인 이해관계자입니다. 게다가 그는 알엔엘바이오의 주식을 보유한 주주로<BR>알려져 있습니다.(현 시점에서&nbsp;그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지, 그 주식을 처분했는지는 확인되지<BR>않았습니다. 이영순은 2007년 알엔엘바이오의 사외이사로 2만9천주의 주식을 보유하고<BR>있었습니다)<BR><BR>특히 이영순 칼럼의 문제점은 최근 일본 언론에서 알엔엘바이오가 일본 현지 병원에서 <BR>한국인을 대상으로 &#8216;미허가 줄기세포치료제&#8217; 시술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BR>시점에서 제대로 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하지 않고 작성되었다는데 심각한 문제점이&nbsp;있으며,&nbsp;<BR>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있습니다.<BR><BR>1.&nbsp;한국이 성체줄기세포 연구 세계 3위라는 객관적 근거가 없다. 이러한 순위를 매기는 <BR>과학적이고 객관적 기준도 없으며, 그러한 순위를 매기는 국제적인 공인기관 자체가 없다.<BR><BR>단순히 논문 수만으로 따져도 세계 3위라는 주장은 터무니 없다.<BR>2012년 7월 SBS NBC 보도에 따르면, 우리나라 줄기세포 관련 논문 수는 세계 8위라고 한다.<BR>지방조직 등에서 얻을 수 있는 성체줄기세포에 대한 논문은 천178편으로, 1위인 미국과 <BR>비교해 10분의 1수준이라고 한다. 수정란에서 얻을 수 있는 배아줄기세포에 대한 논문도 <BR>361편으로, 미국의 9% 정도라고 한다.<BR><A href="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463354">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463354</A><BR><BR>2.&nbsp; 터렐 오언스 같은 스포츠 스타나 릭 페리 같은 정치인이&nbsp;줄기세포 치료를 받은 적이<BR>있다는 뉴스를 경제전문지를 비롯하여 언론이 보도한 적은 있으나, 그 치료 결과에 대해서 <BR>제대로 보도한 적이 없다.(이러한 보도로 인해 몇몇 벤처 기업의 주식 가격에 엄청난 영향을<BR>미쳤음을 비추어 볼 때&#8230; 한국의 식약청이나 미국 FDA에서 정식 허가도 받지 않은 줄기세포<BR>치료 제품을 시술받았다는 사실 만을 보도한 것은 언론의 사명을 제대로 한 것이라 보기<BR>어려우며, 경제적 이해관계를 고려하지 않았거나 오히려 그러한 것을 적극적으로 이용했다는<BR>비판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할 것이다)<BR><BR>터렐 오언스는 2011년 9월 19일~20일 방한하였으나, 당시 국내에서 허가받은 골관절염 <BR>환자 무릎 연골 결손치료를 위한 줄기세포 치료제는&nbsp;단&nbsp;1건도 없었다. 식약청은 2012년 1월<BR>에야 메디포스트사의 &#8216;카티스템&#8217;을&nbsp;&nbsp;골관절염 환자 무릎 연골 결손치료를 위한 줄기세포 <BR>치료제로 승인했으며, 2013년 1월 현재 줄기세포 치료제로 승인받은 제품은 단 3건에<BR>불과하다.<BR><BR>시판 승인을 받은 약품도 사후에 안전성에 문제가 생겨 승인이 취소될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BR>2013년 1월 9일 대변인 성명을 통해 미허가 줄기세포 치료제 시술을 받지 않도록 주의를 <BR>촉구한 바 있다. 보건복지부는 &#8220;줄기세포 자체는 만병통치약이 아니기 때문에 줄기세포 <BR>치료제를 환자에게 판매, 투여하기 위해서는 어떤 질병에 효과가 있는지 개별 질환별로 <BR>면밀하고 과학적인 검증을 통해 밝혀내야 한다&#8221;며 &#8220;안전성과 효능에 대한 확증이 이루어지지 <BR>않은 미허가 줄기세포 치료제를 시술받지 않아야 한다&#8221;고 밝혔다.<BR><BR>터렐 오언스는(Terrell Eldorado Owens)는 2011년 9월 방한하여 차병원 그룹에서 줄기세포<BR>시술을 받은 직후인 2011년 10월 8일(현지시간) 약물 과다복용으로 응급실에 실려갔다는<BR>소식이 미국 연예전문사이트인 TMZ 보도를 통해 알려지기도 했다.<BR><A href="http://www.tmz.com/2011/10/10/terrell-owens-pill-overdose-prescription-medication-hospital/">http://www.tmz.com/2011/10/10/terrell-owens-pill-overdose-prescription-medication-hospital/</A><BR><BR>오언스는 지난 2006년에도 마약성 진통제인 하이드로코돈(Hydrocodone)을 함유한 비코딘<BR>(vicodine)을 35알이나 복용하여 자살을 시도했다고 미국 언론은 보도하기도 했다.<BR><BR>릭 페리(James Richard &#8220;Rick&#8221; Perry, 텍사스주, 공화당)는 2011년 친구이자 정형외과 의사인 <BR>스탠리 존스(Stanley Jones) 박사에게 성체줄기세포 이식 수술을 받았다. <BR><BR>그의&nbsp;줄기세포 이식은 미국식약청에 승인된 시술이 아니라 보험혜택을 받을 수 없어 엄청난 <BR>돈을 지불해야 했는데&#8230; 실제로 그 금액을 지불했는지는 확인할 수 없다. 홍보 및 사업<BR>목적으로 무료 시술 또는 오히려 한국 기업에서 릭 페리에게 별도의 홍보비를 지급했는지에 <BR>대해서도 명확하게 확인되지 않았다.<BR><BR>공교롭게도 그가 줄기세포 시술을 받은 시기와 텍사스 주에서 성체줄기세포 상업화를 추진한<BR>시기가 겹치고 있다. 릭 페리의 절친한 친구 스텐리 존스는 현재 미국에서 논란이 많은<BR>줄기세포 상업화를 찬성하는 대표적인 인물이다.<BR><BR>시카고트리뷴과 뉴욕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스텐리 존스 박사는 릭 페리에게 성체줄기세포를<BR>시술하기 전에 한 번도 그와 같은 시술을 해본 경험이 없었다고 한다.<BR><BR>존스 박사와 그 부인은 이와 같은 성체줄기세포를 배양하기를 구하기 위해 지난 2010년 <BR>한국과 일본으로&nbsp; 여행을 다녀온 바 있으며, 이후 한국의 기업이 휴스턴 외곽에 줄기세포 <BR>배양을 위한 실험실을 개설하였다고 한다.<BR><BR><A href="http://www.texastribune.org/2011/08/04/perry-allies-lay-groundwork-tx-stem-cell-industry/">http://www.texastribune.org/2011/08/04/perry-allies-lay-groundwork-tx-stem-cell-industry/</A><BR><A href="http://thecaucus.blogs.nytimes.com/2011/08/04/rick-perry-has-stem-cell-procedure-then-works-to-bring-it-to-texas/">http://thecaucus.blogs.nytimes.com/2011/08/04/rick-perry-has-stem-cell-procedure-then-works-to-bring-it-to-texas/</A><BR><BR>3. 성체줄기세포 치료제의 임상시험에 관한 규제를 완화하라는 요구는 일반 국민 또는 환자의<BR>안전성 보다 경제적 이해관계가 있는 특정 기업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대변한 것에 불과한<BR>궤변이다.<BR><BR>아직까지 성체줄기세포가 다른 방향으로 분화되어 암세포가 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과학적<BR>으로 완전히 규명되지 않았으며, 성체줄기세포 치료제에 대한 임상시험 기간 자체가 너무<BR>짧으며, 임상시험에 참가한 인원 수도 아주 적다.<BR><BR>현재 국내에서 허가받은 줄기세포 치료제는 모두 3가지인데&#8230; 1)파티셀 사의 &#8216;하티셀그램&#8217;은<BR>25주 동안 80명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실시했으며, 2)메디포스트 사의 &#8216;카티스템&#8217;은 48주<BR>동안 43명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실시했으며, 3)안트로젠 사의 &#8216;큐피스템&#8217;은 8주동안 33명을<BR>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실시했다.<BR><BR>따라서 임상시험에 대한 데이터, 치료효과에 대한 데이터, 부작용 등에 대한 안전성 데이터도<BR>부족한 실정이다.<BR><BR>업계 내에서도 &#8220;효능은 있지만 아직 효과가 약한 걸로 보인다&#8221;고 인정하기도 했다. 정식허가를<BR>받고 시술한 것이 1년 정도 밖에 되지 않으므로, 앞으로 5년~10년 뒤에 어떤 문제가 발생할지<BR>아무도 모른다.<BR><BR>이러한 상황에서 생뚱맞게 성체줄기세포가 안전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결코 올바른 과학자의<BR>자세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더군다나 현직에서 줄기세포를 연구하는 연구자도 아니고, <BR>줄기세포 안전성을 검증하는 전문가도 아닌 정년퇴임한 교수가 그러한 주장을 하는 것은 <BR>더 더욱 문제가 있다.<BR><BR>4. 의료관광에 대한 황금빛 환상만을 주장하는 것도 올바른 과학자의 자세가 아니다.<BR>의료관광과 관련해서는 건강과대안 박준규 연구원의 <의료관광의 현황과 문제점><BR>(<A style="COLOR: #00c;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module=file&#038;act=procFileDownload&#038;file_srl=92465&#038;sid=c5273856b78078d86a05e00f5882d273">http://www.chsc.or.kr/xe/?module=file&#038;act=procFileDownload&#038;file_srl=92465&#038;sid=c5273856b78078d86a05e00f5882d273</A>)<BR>을 참고하기 바란다.<BR><BR>================================<BR><BR>[기고] 성체줄기세포의 안전성<BR>[중앙일보] 입력 2013.01.12 00:00 <BR><A href="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3/01/12/10010280.html?cloc=olink|article|default">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3/01/12/10010280.html?cloc=olink|article|default</A><BR><BR>우리나라가 배아줄기세포 연구에서는 비록 실패했지만 성체줄기세포 연구에서는 세계 3위에 들 정도로 연구 성과와 특허가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얼마 전 무릎십자인대를 다친 미국의 유명한 풋볼스타 터렐 오언스가 한국을 방문해 성체줄기세포 치료를 받았고, 미국 공화당 대통령선거 주자였던 릭 페리 역시 우리 기술로 배양한 자가유래 지방줄기세포 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BR><BR>　줄기세포는 크게 배아줄기세포와 성체줄기세포로 나뉘며, 그 중간 격인 태아줄기세포와 올해 노벨상을 받은 만능유도줄기세포(ips)가 있다. 그렇지만 성체줄기세포를 제외한 어떤 줄기세포도 아직 임상시험에 성공한 사례가 없다. 골수·태반·제대혈 등에서 채취할 수 있는 성체줄기세포는 지금까지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한 건의 부작용 보고가 없다.<BR><BR>　일반의약품은 대부분이 분자량이 작은 화학합성품이기 때문에 인체에 들어가면 어느 부위에 어떻게 흡수·분포되어 부작용을 나타낼지 모른다. 또 일단 시판이 허용되면 수만, 수십만 명의 환자에게 보편적으로 투약한다. 혹시 모를 의료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더 많은 환자 수를 가지고 실험하는 임상 3상 시험까지 필요한 것이다. 하지만 성체줄기세포 치료, 특히 자가유래 지방줄기세포 치료제는 자기의 줄기세포를 숫자만 늘려서 다시 투입해 주는 것이어서 일반 화학합성 의약품으로 보는 것은 무리다. 따라서 심한 안전성 위주 정책은 과잉 규제가 아닌가 생각한다.<BR><BR>　싱가포르에는 연 50만 명이 넘는 의료관광객이 찾아온다고 한다. 국내에도 성형수술 때문에 많은 외국인이 입국하고 있다. 성체줄기세포 치료는 그 안전성과 유효성 때문에 국내외적으로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미래 신산업으로 떠오를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 시점에서 정부가 해야 할 일은 수십조원의 황금시장이 형성될 것에 대비해 전 세계적인 마케팅전략을 세우도록 유도하는 것이다.<BR><BR>이영순 서울대 명예교수<BR><BR>========================================<BR><BR>알앤엘바이오 &#8220;성체줄기세포 안전성 문제 없어&#8221;<BR><BR>한국경제 입력: 2010-10-26 17:34 / 수정: 2010-10-27 01:53<BR><A href="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102693621&#038;type=0">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102693621&#038;type=0</A><BR><BR>라정찬 대표 &#8216;국감 의혹&#8217; 해명<BR>독성·유전적 안전성 美서 입증<BR><BR>최근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주승용 민주당 의원이 해외에서 줄기세포 시술을 받은 환자 2명이 사망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이들의 줄기세포를 배양 · 보관했던 알앤엘바이오가 적극 해명에 나섰다. </P><br />
<P>라정찬 알앤엘바이오 대표는 26일 서울 롯데호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8220;환자의 사망은 회사 측이 분리 배양한 후 환자에게 제공한 자가줄기세포와는 관계가 없다&#8221;고 말했다. </P><br />
<P>알앤엘바이오에 따르면 일본에서 사망한 임모씨는 교토대학병원의 부검 결과 폐동맥색전증이 직접적 사인으로 밝혀졌다. 라 대표는 &#8220;폐동맥 직경은 약 2.5㎝이고 줄기세포 직경은 1000분의 1 수준인 2.5마이크로미터(㎛)&#8221;라며 &#8220;줄기세포가 동맥경화를 유발했다는 사례는 한 번도 없었다&#8221;고 주장했다. 또 중국에서 줄기세포 시술을 받은 또 다른 사망자도 시술 2개월 후 국내 대학병원에서 수술을 받다 마취에서 깨어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P><br />
<P>알앤엘바이오는 현재 1만4500명의 줄기세포를 배양 · 보관 중이며 이 가운데 8000명 정도가 일본 중국 등에서 줄기세포 시술을 받은 것으로 추정했다. </P><br />
<P>라 대표는 &#8220;지금까지 수많은 연구논문과 실험결과 등을 쏟아냈지만 줄기세포 치료에 안전성 문제가 불거진 사례는 단 한 건도 없다&#8221;고 강조했다. 알앤엘바이오는 최근 미국 댈러스에서 개최된 국제지방줄기세포학회(IFATS)에 참가,독성평가는 물론 12번의 계대배양을 통해 유전적 안전성 등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고 밝혔다.</P><br />
<P>손성태 기자 <A href="mailto:mrhand@hankyung.com">mrhand@hankyung.com</A><BR><BR>========================<BR><BR><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style="PADDING-LEFT: 20px" colSpan=2 height=45><br />
<DIV style="WIDTH: 495px"><SPAN class=head_tit>美 최고 미식축구 선수 한국서 치료</SPAN><br />
<DIV style="PADDING-TOP: 5px"></DIV><!-- 부제 //--><SPAN class=sub_tit>터렐 오언스, 19~20일 차움서 무릎 검진</SPAN> </DIV></TD></TR><br />
<TR><br />
<TD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2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15px" vAlign=bottom><!-- 기사입력시간 출력 //--><SPAN class=sm_tit>매일경제 기사입력</SPAN> <SPAN class=sm_num>2011.09.19 17:28:52</SPAN></TD></TR></TBODY></TABLE><A href="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1&#038;no=606429">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1&#038;no=606429</A><BR><BR>마이클 조던, 타이거 우즈 등과 함께 미국에서 최고 인기 스포츠 선수로 꼽이는 미식축구 선수 터렐 오언스가 한국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BR><BR>차병원그룹은 오언스가 차움과 차병원에서 19~20일 이틀간 부상당한 무릎을 치료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오언스는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만들어질 정도로 유명한 스포츠 선수 중 한 명이다. 오언스는 지난 4월 경기 도중 무릎 십자인대 파열로 수술을 받은 바 있으며, 현재까지 회복이 되지 않아 선수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BR><BR>오언스 선수 방한은 미국 최고 스포츠 병원인 앤드루스 인스티튜트 창립자이자 오언스 주치의인 제임스 앤드루 박사의 권유로 이뤄졌다. 오언스는 차움에서 검진을 비롯한 줄기세포 치료를 받는다. <BR><BR>이정노 차움 대표원장은 &#8220;해외에서 최고 유명 선수가 한국을 치료차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고 있다&#8221; 며 &#8220;이 선수 외에도 앞으로 미국의 많은 프로선수들이 앤드루 인스티튜트 추천으로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8221;고 말했다. <BR><BR>[이병문 의료전문 기자]<BR><BR>==========================<BR><BR>MB “내년 줄기세포 연구 1000억 투자”</P><br />
<P class=title_foot>기사입력 <SPAN class=date>2011-09-20 03:00:00</SPAN> 기사수정 <SPAN class=date2>2011-09-20 03:00:00<BR></SPAN><A href="http://news.donga.com/3/all/20110920/40442119/1">http://news.donga.com/3/all/20110920/40442119/1</A><BR><BR>이명박 대통령은 19일 10대 신성장동력 사업의 하나로 선정된 줄기세포 연구를 위해 내년 정부 예산에서 1000억 원 가까이 투자할 계획을 밝혔다.<BR><BR>이 대통령은 이날 정례 라디오·인터넷 연설을 통해 이렇게 밝힌 뒤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으면서도 임상 및 허가절차를 손쉽게 하는 제도를 마련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청을 비롯한 관계 기관의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BR><BR>이 대통령은 “줄기세포 연구의 기반이 될 ‘국가줄기세포은행’ 설립도 추진하고 있다”며 “줄기세포를 생산하고 보관하고 분양하는 역할을 정부가 맡으면서 국내 연구자들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10여 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는 미국과 더불어 세계 줄기세포 연구를 선도했지만 중도에 (황우석 교수 파동와 같은) 안타까운 일로 타격을 피할 수 없었다”며 아쉬움을 표시했다. </P><br />
<DIV class=article_different id=view_seriallink style="DISPLAY: none"><!-- 포토 뉴스 --><br />
<DIV class=article_photo id=view_albumlink style="DISPLAY: none"><WPS_LOOP_CHANGED_TAG_1></DIV><SCRIPT type=text/javascript>document.getElementById(&#8216;view_albumlink&#8217;).style.display=&#8217;none&#8217;;</SCRIPT><br />
<DIV class=article_photo id=view_movielink style="DISPLAY: none"><WPS_LOOP_CHANGED_TAG_2></DIV><SCRIPT type=text/javascript>document.getElementById(&#8216;view_movielink&#8217;).style.display=&#8217;none&#8217;;</SCRIPT> <!-- //포토 뉴스 --></DIV><br />
<P>이 대통령은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심근경색 치료제가 공식 허가를 받으면서 세계 최초로 줄기세포 치료제 상업화에 성공했다”며 “급성 심근경색, 척추 손상, 치매 치료제는 임상 승인이 이미 완료됐고 일부 성체줄기세포는 원천 기술을 확보한 만큼 한국은 줄기세포 치료제를 임상적으로 이용하는 최고 수준의 나라가 됐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연설을 마무리하면서 “(우리나라는) 줄기세포 강국으로 다시 일어서야 한다. 인류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고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도 높일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거듭 역설했다.<BR><BR>김승련 기자 srkim@donga.com<BR><BR>==================<BR><BR>줄기세포 치료 어디까지 왔나…파미셀 등 3곳, 허가 받고 치료제 판매<BR><BR>입력: 2013-01-11 17:49 / 수정: 2013-01-12 06:58<BR><A href="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011163681">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011163681</A></P><br />
<P>&nbsp;&nbsp;&nbsp;&nbsp; 커버 스토리 &#8211; 줄기세포 치료의 두 얼굴<BR><BR><IMG style="WIDTH: 550px" alt="" src="http://news.hankyung.com/nas_photo/201301/2013011163681_2013011138341.jpg">&nbsp;<BR>줄기세포 치료는 최근 몇 년 새 비약적인 발전을 했다. 적절한 치료법이 없는 질병 치료에 대해 잠재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 성체줄기세포 치료제이며, 일부에서 배아줄기세포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P><br />
<P>국내에서는 3개 업체가 허가를 받고 치료제 3개를 시판 중이며, 7개 업체가 15개 줄기세포치료제에 대한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P><br />
<P>파미셀의 ‘하티셀그램-AMI’가 2011년 세계 최초 줄기세포치료제로 허가를 받았다. 자가골수유래 중간엽줄기세포를 급성심근경색 환자 관상동맥에 주입해 좌심실구혈률(심장 펌프기능)을 개선하는 약이다. 완치가 아니라 증상 개선이 주 목적이다. </P><br />
<P>파미셀은 이 밖에 간경변 환자의 간 섬유화 증상을 개선하는 ‘리버셀그램’에 대한 연구자임상을 마치고 조만간 정식 임상에 착수할 계획이다.</P><br />
<P>메디포스트의 퇴행성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은 국내 제약업계 1위 동아제약이 판권을 갖고 삼성서울병원 등 전국 100여개 병원에 공급하고 있다. 병원에서 카티스템 공개 시술이 이뤄지기도 했다. 메디포스트는 최근 알츠하이머성 치매 치료제인 뉴로스템에 관해 집중 연구 및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P><br />
<P>안트로젠은 크론병성 누공 치료제인 큐피스템을 시판했으며, 크론병성 치루·복잡성 치루 치료제에 대한 다양한 임상을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치료제는 시판 후에도 매년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효능과 안전성이 임상 때와 비교해 개선됐는지 혹은 떨어졌는지 추적 관리를 받아야 한다. 만약 효능과 안전성이 떨어졌다면 언제든 품목허가가 취소될 수 있다. </P><br />
<P>한편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은 동종 배아줄기세포유래 망막색소상피세포를 이용해 스타가르트병·노인성황반변성 치료에 관해 글로벌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P><br />
<P>이준혁 기자 <A href="mailto:rainbow@hankyung.com">rainbow@hankyung.com</A><BR><BR></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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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기세포] 알엔엘 바이오 라정찬 회장 관련 의혹 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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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Dec 2012 15:24:55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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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대 수의대 강수경 교수의 14편의 논문조작이 확인되고, 서울대 강경선 교수의 연구부정행위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8230; 이들과 직접 및 간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알엔엘 바이오라정찬 회장회장팀이 줄기세포 치료 사례보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서울대 수의대 강수경 교수의 14편의 논문조작이 확인되고, 서울대 강경선 교수의 연구부정행위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8230; 이들과 직접 및 간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알엔엘 바이오<BR>라정찬 회장회장팀이 줄기세포 치료 사례보고 논문을을 실은&nbsp;국제저널이 &#8216;사기저널&#8217;이라는&nbsp;문제제기가&nbsp;나왔습니다<BR><BR>=======================<BR>[라정찬 회장팀이 Journal of Medical Research에 발표한 논문] (원문 : 첨부파일)<BR><BR>Therapy of Autologous Human Adipose Tissue-Derived Mesenchymal Stem cells for the Cerebral Palsy: A Case Report</P><br />
<P>Ken Nakama, Soo Won Choi, Pil Soon Yang , Kyeong Chin Song, Myung Soon Ko, Jung Youn Jo, Jeong Chan Ra </P><br />
<P>출처 : <A href="http://valleys.co.in/index.php/jmr/index">http://valleys.co.in/index.php/jmr/index</A><BR>==============<BR></P><br />
<P>현재 이러한 문제제기는 브릭과 한겨레 사이언스온을 통해 제기되었고&#8230; 사실 확인을 통해 라정찬 회장팀이 논문을 게재한 <Journal of Medical Research> 학술지는&nbsp;신생 학술지로 현재까지 논문이&nbsp;라정찬 회장팀이 발표한&nbsp;단 한 편 밖에 게재되지 않았으며, 저널 편집진도 모호하고, 정식 학술지 요건을 갖추지 못한 ‘엉터리 학술출판사’임이 밝혀졌습니다.<BR><BR>Journal of Medical Research? (<A href="http://bric.postech.ac.kr/myboard/read.php?id=144486&#038;Page=1&#038;Board=sori&#038;FindIt=&#038;FindText=&#038;divpage">http://bric.postech.ac.kr/myboard/read.php?id=144486&#038;Page=1&#038;Board=sori&#038;FindIt=&#038;FindText=&#038;divpage</A>=)<BR>뇌성마비 치료효과 논문 실린 학술지 &#8216;정체 아리송&#8217;(<A href="http://scienceon.hani.co.kr/73855">http://scienceon.hani.co.kr/73855</A>&nbsp;)<BR>문제의 RNL 논문 (<A href="http://bric.postech.ac.kr/myboard/read.php?id=145066&#038;Page=1&#038;Board=sori&#038;FindIt=&#038;FindText=&#038;divpage">http://bric.postech.ac.kr/myboard/read.php?id=145066&#038;Page=1&#038;Board=sori&#038;FindIt=&#038;FindText=&#038;divpage</A>=)<BR><BR>라정찬 회장이 누구인지 생소한 분들을 위해 기본적인 학력 및 경력 사항을 살펴보겠습니다.<BR><BR>라정찬<BR><A href="http://www.google.com/url?q=http%3A%2F%2Fnews.mk.co.kr%2FnewsRead.php%3Fyear%3D2012%26no%3D105540&#038;sa=D&#038;sntz=1&#038;usg=AFQjCNEW-W0g5p8CKO79K_xTQiLvewziMQ" target=_blank>http://news.mk.co.kr/newsRead.<WBR>php?year=2012&#038;no=105540</A><BR><BR>▲1964년생<BR>▲1982년 청주 신흥고 졸업<BR>▲1982년 서울대 수의대 입학<BR>▲1987~1994년 바이엘코리아 마케팅팀장<BR>▲1996년 서울대 수의학과(석사) 졸업<BR>▲1995~2000년 LG화학 동물의약사업팀장<BR>▲2000년 11월 RNL생명과학 대표 (알엔엘 바이오는 &#8216;대원이앤티&#8217;라는 죽은 회사를<BR>사들여 우회 상장함)<BR>▲ 2008년 제주대 일반대학원 수의학 박사<BR><BR>==============================<WBR>============<BR>[석사 논문]&nbsp; 비유초기와 비유최성기 젖소에 있어서 사료에너지 균형의 평가에 관한 연구<BR>출처 : 서울대 도서관 <A href="http://library.snu.ac.kr/search/DetailView.ax?sid=6&#038;cid=515065" target=_blank>http://library.snu.ac.kr/<WBR>search/DetailView.ax?sid=6&#038;<WBR>cid=515065</A><BR><BR>개인저자 : &nbsp;나정찬, 1964-<BR>발행사항 : &nbsp;서울 : 서울대학교 대학원, 1996.<BR>학위논문 : &nbsp;학위논문(석사)&#8211; 서울대학교 대학원 : 수의학과 수의내과학전공(수의임상병리학), (지도교수 : 이창우 )<BR>======================<BR>[박사논문] 계대 배양된 사람 지방유래 줄기세포의 안전성 및 하지허혈 동물모델에서 혈관신생에 관한 연구<BR>출처 : 제주대 도서관 <A href="http://lib.jejunu.ac.kr/" target=_blank>http://lib.jejunu.ac.kr/</A><BR><BR>부출표목-개인명 &nbsp; 라정찬(羅廷燦)<BR>학위논문주기 &nbsp; 학위논문(박사) 濟州大學校 大學院 : 獸醫學科, 2008.2<BR><BR>지도교수 : 이경갑 &nbsp; &nbsp;교수(Professor) : 세부전공 &#8211; 수의 대동물내과학, 수의 임상병리, 마병학 <BR><A href="http://www.google.com/url?q=http%3A%2F%2Fvetmed.cheju.ac.kr%2F&#038;sa=D&#038;sntz=1&#038;usg=AFQjCNHJSyNHMtL0x4ZuaLosoo6D3Q1z_g" target=_blank>http://vetmed.cheju.ac.kr/</A><BR><BR>================<BR><BR>라정찬 회장은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8230; 학자 출신이 아니라 제약회사에서 동물약품 마케팅을 담당하다가 벤처 회사를 창립한 CEO라고 볼 수 있습니다.<BR><BR>라정찬 회장은 서울대 수의대를 졸업하고 바이엘코리아에서 동물약품 마케팅을 하다가 1996년&nbsp;서울대 수의대 임상병리 교실(지도교수 이창우)에서 파트 타임으로 젖소의 사료와 관련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BR><BR>라정찬 회장의 인맥은 출신 학교인&nbsp;청주 신흥고 및&nbsp;서울대 수의학과에 집중되어 있습니다.<BR>황우석 교수팀에 있었던 이병천 서울대 수의대 교수(산과학)는 라회장의 청주 신흥고 및<BR>서울대 수의대 후배(서울대 수의대 83학번)입니다.<BR>&nbsp;<BR>황우석 교수팀에 있다가 연구부정행위로 교수직에서 물러난 강성근 전 서울대 교수는 현재 RNL 바이오 대표이사로 재직 중인데, 그는 라정찬 회장의 신흥고 및 서울대 수의대 후배<BR>(서울대 수의대 88학번)입니다.<BR><BR>라정찬 회장과 함께 알엔엘 바이오 주요 주주였던 서울대 수의대 이영순, 강경선, 박용호<BR>교수와도 학연으로 맺어진 사이입니다.<BR><BR>강경선 교수(서울대 수의대 공중보건학교실)는 라회장과 함께 서울대 수의대 83학번 동기이며, <BR>김대중 정부에서 식약청장을 역임한 이영순 교수는 서울대 수의대 공중보건학 교실 주임교수로<BR>강경선 교수의 스승입니다. 이영순 전 교수는 현재 정년 퇴임했으며, 알엔엘 소유의 베데스다생명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BR><BR>현재 농림식품부 검역검사본부장으로 재직 중인 박용호 교수는 라회장의 서울대 수의대 선배<BR>이며, 농림부에서 공무원 생활을 하다가 서울대 수의대 교수로 임용되어 서울대 수의대 학장을<BR>역임했습니다.<BR><BR>*** 강수경-강경선-이병천-이영선-박용호 관련 내용은 아래 링크 참고&#8230;<BR><A href="http://www.chsc.or.kr/xe/?mid=reference&#038;search_target=title&#038;search_keyword=%EA%B0%95%EC%88%98%EA%B2%BD&#038;document_srl=96515&#038;listStyle=&#038;cpage">http://www.chsc.or.kr/xe/?mid=reference&#038;search_target=title&#038;search_keyword=%EA%B0%95%EC%88%98%EA%B2%BD&#038;document_srl=96515&#038;listStyle=&#038;cpage</A>=<BR><BR>=====================<BR>[참고] 2007년 알엔엘 바이오 주요 주주 명단<BR><BR>라정찬:962만 2천주9월 1일 현재 898만 5천주)<BR>라정찬 형수:47만5천주(김일주:44만3천주)<BR>라정찬배우자:8만6천주(권순미 동일)<BR>라정찬누나:4만3천주(라영순)<BR>라정찬매형:2만1천주(최동건)<BR>강경선:61만8천주(57만7천주,임원)<BR>박용호:56만1천주(52만4천주,임원)<BR>이영순:2만9천주(사외이사)<BR>백세현:12만1천주(임원)<BR>===========================<BR><BR>아래 논문의 공동저자 중 라정찬(Ra, Jeong-Chan), 이영순(Lee, Yong Soon), 강경선(Kang, Kyung-Sun) 3인의 이름을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BR><BR>Title : Reversal of the TPA-induced inhibition of gap junctional intercellular communication by Chaga mushroom (Inonotus obliquus) extracts: Effects on MAP kinases<BR><BR>Authors: &nbsp;Park, Jung-Ran; Park, Joon-Suk; Jo, Eun-Hye; Hwang, Jae-Woong; Kim, Sun-Jung; Ra, Jeong-Chan; Aruoma, Okezie I.; Lee, Yong Soon; Kang, Kyung-Sun<BR><BR>Issue Date 2006<BR>Publisher IOS Press<BR>Citation BioFactors 27 (2006), 147-155<BR><BR>출처 : <A href="http://www.google.com/url?q=http%3A%2F%2Fs-space.snu.ac.kr%2Fhandle%2F10371%2F6909&#038;sa=D&#038;sntz=1&#038;usg=AFQjCNGI0GuKhkd8a5C3YLyp7X6nuuYcgQ" target=_blank>http://s-space.snu.ac.kr/<WBR>handle/10371/6909</A><BR><BR>=================<BR><BR>그의 석사학위 연구주제는 줄기세포 연구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분야입니다. 이와 관련한 사실은 그가 학술지에 공동저자로 이름을 올린 아래와 같은 논문 주제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nbsp;&nbsp;2003년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에 박용호 교수 및 박봉균 교수(서울대 수의대)와 공동 저자로 논문을 발표한&nbsp;것이 확인되며,&nbsp; 2003년 한국식품영양과학지, 2004년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에 강경선 교수와 공동 저자로 논문을 발표했습니다.<BR><BR>===========<BR>대사판정시험을 이용한 젖소의 우유증산<BR>韓國臨床獸醫學會誌.[10권 1호(1993년 6월), p. 65-94]<BR>이창우, 김본원, 라정찬, 신상태, 김두, 김종택, 홍순일 한국임상수의학회 1993<BR><BR>백년초 혼합 생균제를 이용한 돼지 및 육계에서의 생산성 향상과 환경개선 효과<BR>韓國獸醫公衆保健學會誌.[28卷 3號(2004년 9월), p. 157-167]<BR>라정찬, 한혜정, 송지은 韓國獸醫公衆保健學會 2004<BR><BR>생약추출물을 이용한 키 성장 기능성 식품 개발<BR>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Vol.19 no.3(2004년 9월), p. 112-118]<BR>라정찬, 박형근, 최미경, 이항영, 강경선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 2004<BR><BR>당뇨환자를 위한 새로운 식이요법제에 관한 연구<BR>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32권 4호(2003년 6월), p. 614-620]<BR>라정찬, 배진희, 박형근, 강경선 한국식품영양과학회 2003<BR><BR>천연물을 이용한 살균 및 살바이러스 효과에 관한 연구<BR>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Vol.18 no.4(2003년 12월), p. 183-188]<BR>라정찬, 이종은, 송대섭, 권남훈, 박봉균, 박용호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 2003<BR><BR>양식 조피볼락(sebastes schlegeli) 및 넙치(paralichthys olivaceus)에 대한 FST-키토산 제제의 투여효과<BR>韓國獸醫公衆保健學會誌.[25卷 3號(2001년 9월), p. 141-149]<BR>허강준, 김정호, 전병구, 박기열, 라정찬 韓國獸醫公衆保健學會 2001<BR><BR>사료내 약용 식물(인진쑥, 오가피 및 마늘)의 첨가가 육성-비육돈의 생산성, IGF-1 및 육질 특성에 미치는 영향<BR>한국축산식품학회지.[제25권 3호(2005년 9월), p. 316-321]<BR>권오석, 조진호, 민병준, 김해진, 진영걸, 유종상, 김인호, 라정찬, 박형근 한국축산식품학회 2005<BR><BR>복분자 함유 생약추출물의 체중 조절 효과에 관한 연구<BR>라정찬 이항영 최미경&#8230; 한국독성학회 2004<BR><BR>육계질병에 대한 새로운 인식 : 흡수불량 증후군을 중심으로<BR>라정찬 대한양계협회 1988<BR>===================<BR><BR>라정찬 회장은&nbsp;바이엘코리아와 LG화학 동물의약사업팀에서 동물약품 마케팅을 하다가<BR>수원의 서울대 농생대에서 인큐베이팅한 벤처회사 &nbsp;RNL생명과학을 창립하여&nbsp;처음에는 &#8216;스누캅&#8217;이라는 소독약을 판매하였습니다.<BR><BR>그는 2004년 알엔엘 바이오 회사를 제주도로 옮겼습니다. (<A href="http://www.google.com/url?q=http%3A%2F%2Fparan5.egloos.com%2F586746&#038;sa=D&#038;sntz=1&#038;usg=AFQjCNHoSVvqP6c6b9CYrlFWKAqObhEDcA" target=_blank>http://paran5.egloos.com/<WBR>586746</A>)<BR>라정찬 회장은 회사를 제주도로 옮긴 이후 제주도로부터 많은 사업자금을 지원받았으며, 제주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2008년 줄기세포 연구로 수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BR><BR>================<BR><BR>(R&#038;D기술개발 성공사례) (주)RNL 생명과학 : World No.1 Biotechnology Company<BR>&nbsp;서명사항 &nbsp; (R&#038;D기술개발 성공사례) (주)RNL 생명과학 : World No.1 Biotechnology Company<BR>&nbsp;저자사항 &nbsp; 라정찬<BR><BR>&nbsp;잡지정보 &nbsp; Jeju Tcchnopia/ 제주전략산업 정보지 9999 제주하이테크산업진흥원 제주전략산업기획단 5권1호<BR><BR>&nbsp; 페이지정보 &nbsp; 39-39<BR><BR>출처 : 제주대 도서관 <A href="http://www.google.com/url?q=http%3A%2F%2Flib.jejunu.ac.kr%2F&#038;sa=D&#038;sntz=1&#038;usg=AFQjCNEZh8_yZlLWanoQGGYfTOndQXFfLA" target=_blank>http://lib.jejunu.ac.kr/</A><BR>==============================<BR><BR>라정찬 회장의 박사학위 지도교수는 현재 제주대 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에소장된 박사학위 논문 원문을 통해서 확인되지 않으며,&nbsp;박사 학위 논문 심사위원 명단도 확인할 수 없습니다.(논문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서는 지도교수와 논문 심사위원이 누구인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BR><BR>그가 줄기세포 관련 연구를 어느 정도 했는지는 객관적으로 확인하기 어려우며, PubMed 저자명 검색(CJ Ra)으로 모두 30편의 논문이 검색되는데, 주로 2009년 이후 강경선 교수 등과 공동으로 작성한 논문이 대부분입니다.<BR><BR>이번에 Journal of Medical Research에 실은 줄기세포 치료 관련 논문은 라정찬 회장의 제주대 박사학위 논문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8230; 공동 저자들을 보니&#8230; 제1저자인 Ken Nakama는 도쿄에 소재한 줄기세포 클리닉인<BR>ACT clinic(홈 페이지 <A href="http://www.actclinic.jp/">http://www.actclinic.jp/</A>)에 재직하고 있는 의사(MD)라고 소개되어 있습니다.</P><br />
<P>그런데 이상한 점은 ACT clinic의 소개에 의료진 명단이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는<BR>점입니다. 홈피 사진을 보니 아주 큰 병원은 아니구요&#8230; 진료과목(内科・外科一般・細胞を使用した治療)만 소개되어 있습니다. </P><br />
<P>PubMed에 &#8216;Ken Nakama&#8217;로 검색을 해보니 2개의 논문이 확인됩니다. 그 중 1편은 라정찬, 강경선 등과 공동저자로 작성한 것입니다.</P><br />
<P>Takehara Y, Yabuuchi A, Ezoe K, Kuroda T, Yamadera R, Sano C, Murata N, Aida T, Nakama K, Aono F, Aoyama N, Kato K, Kato O., The restorative effects of adipose-derived mesenchymal stem cells on damaged ovarian function., Lab Invest. 2012 Nov 19. doi: 10.1038/labinvest.2012.167. <BR>(<A href="http://www.ncbi.nlm.nih.gov/pubmed/23212100">http://www.ncbi.nlm.nih.gov/pubmed/23212100</A>)</P><br />
<P>Ra JC, Kang SK, Shin IS, Park HG, Joo SA, Kim JG, Kang BC, Lee YS, Nakama K, Piao M, Sohl B, Kurtz A., Stem cell treatment for patients with autoimmune disease by systemic infusion of culture-expanded autologous adipose tissue derived mesenchymal stem cells., J Transl Med. 2011 Oct 21;9:181. doi: 10.1186/1479-5876-9-181.<BR>(<A href="http://www.ncbi.nlm.nih.gov/pubmed/22017805">http://www.ncbi.nlm.nih.gov/pubmed/22017805</A>)<BR><BR>=============================================<BR><BR>Journal of Medical Research의 논문 제2저자 최수원은 알앤엘 소유의 베데스다 병원(경남 양산 소재)의 진료부장이며, 제3저자 최필순은 알앤엘 소유의 베데스다 병원(경남 양산 소재)의 소아청소년과장이며, 제4저자 송경진은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수의방사선과학교실 소속(2004년에 조교였으며, 현재의 직위는 확인이 되지 않음), 제5저자 고명순 및 제6저자 조정윤은 알엔엘 소속, 그리고 교신저자는 라정찬 알엔엘 바이오 줄기세포기술원장입니다.<BR><BR>=========================<BR><BR>==============================<WBR>==<BR><BR>이경갑 &nbsp; &nbsp;교수(Professor)<BR><A href="http://www.google.com/url?q=http%3A%2F%2Fvetmed.cheju.ac.kr%2F&#038;sa=D&#038;sntz=1&#038;usg=AFQjCNHJSyNHMtL0x4ZuaLosoo6D3Q1z_g" target=_blank>http://vetmed.cheju.ac.kr/</A><BR><BR>세부전공 &nbsp;수의 대동물내과학, 수의 임상병리, 마병학<BR><BR>Large animal internal medicine, Veterinary clinicopathology, Equine medicine<BR><BR><BR>&nbsp;경력 및 논문 &nbsp;학력<BR>1977.03.-1984.02.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수의학과 졸업 (수의학사)<BR>1984.03.-1986.02. 서울대학교 대학원 수의학과 석사과정 졸업 (수의학석사)<BR>1988.03.-1991.02. 서울대학교 대학원 수의학과 박사과정 졸업 (수의학박사)<BR><BR><BR>주요경력<BR>1985.09.-1990.08.: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조교<BR>1990.10.-1992.02.: 일본 오비히로 축산대학 연구원<BR>1992.03.-현재: 제주대학교 수의과대학 수의학과 교수<BR>1997.10.-2001.09.: 제주대학교 수의과대학 부설 동물병원 원장<BR>2002.03.-2004.02.: 제주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수의학과장<BR>2005.03.-2009.02.: 인공심장BT센터장<BR>2006.08.-2007.10.: 제주대학교 수의과대학 부설 동물병원 원장<BR>2012.02.-2014.02.: 제주대학교 평생교육원장<BR><BR><BR>주요논문<BR>개에서 신수 및 방광수에 대한 침술이 방광기능에 미치는 영향. 대한수의학회지. 2007.12<BR><BR>송아지 설사증에 대한 백화사설초와 어성초의 치료 효과. 한국임상수의학회지. 2007.12<BR><BR>실험적으로 신부전을 유발시킨 개에서 박동형 혈액투석기의 효능. 한국임상수의학회지. 2004.12<BR><BR>헤파린투여 중 칼슘 투여가 혈액응고 기전에 미치는 영향. 대한수의학회지. 2003.09<BR><BR>Piroplasma Infection Rates of Cattle with Disease on Cheju Island.<BR>한국우병학회지. 1998.12<BR></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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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기세포] 서울대 수의대 강수경 교수, 줄기세포 논문 14편 조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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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Dec 2012 10:14:29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생의학]]></category>
		<category><![CDATA[줄기세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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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강수경(Kang, Soo Kyung) &#160; 부교수 생물공학 강경선(Kang, Kyung Sun) &#160; 교수 수의공중보건학 배아줄기세포를 연구하던 황우석 전 교수팀과 성체줄기세포를 연구하던 강경선 교수팀의 이권다툼의 와중에 2개의&#160;줄기세포 연구팀 모두의 연구부정행위가 폭로되었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br />
<TABLE style="MARGIN: 0px" cellSpacing=0 borderColorDark=white cellPadding=3 width="100%" borderColorLight=#afafaf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bgColor=#eeeeee height=25><br />
<P><FONT color=#666666>강수경(Kang, Soo Kyung) &nbsp;</FONT><A href="mailto:sookang@snu.ac.kr"><FONT color=#666666><IMG height=9 src="http://vet.snu.ac.kr/menu03/vetlabb/__icsFiles/artimage/2009/08/19/ac_ve_la_b/icon_email.gif" width=12 align=bottom border=0></FONT></A></P></TD><br />
<TD bgColor=#eeeeee height=25><br />
<P>부교수</P></TD><br />
<TD bgColor=#eeeeee height=25><br />
<P>생물공학</P></TD></TR></TBODY></TABLE><br />
<TABLE style="MARGIN: 0px" cellSpacing=0 borderColorDark=white cellPadding=3 width="100%" borderColorLight=#afafaf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bgColor=#eeeeee height=25><br />
<P><A href="http://www.adultstemcell.or.kr/" target=_blank><FONT color=#666666>강경선(Kang, Kyung Sun)</FONT></A><FONT color=#666666> &nbsp;</FONT><A href="mailto:kangpub@snu.ac.kr"><FONT color=#666666><IMG height=9 src="http://vet.snu.ac.kr/menu03/vetlabb/__icsFiles/artimage/2009/08/19/ac_ve_la_b/icon_email.gif" width=12 align=bottom border=0></FONT></A></P></TD><br />
<TD bgColor=#eeeeee height=25><br />
<P>교수</P></TD><br />
<TD bgColor=#eeeeee height=25><br />
<P>수의공중보건학</P></TD></TR></TBODY></TABLE><STRONG></P><br />
<P>배아줄기세포를 연구하던 황우석 전 교수팀과 성체줄기세포를 연구하던 강경선 교수팀의 이권다툼의 와중에 2개의&nbsp;줄기세포 연구팀 모두의 연구부정행위가 폭로되었다는 후문입니다. <BR><BR>강수경 교수는 학부는 경상대 생물학과, 석사는 이화여대 미생물학, 박사는 부산대<BR>분자생물학 출신이고&#8230; 강경선 교수는 학부는 서울대 수의학과 출신입니다.<BR>강수경 교수는 서울대 수의대에서 극히 드물게 학부나 대학원 과정에서 수의학을<BR>전혀 전공하지 않은 비 수의대 출신인데 교수에 임용되었습니다.<BR><BR>강경선 교수는 서울대 수의학과 공중보건학 교실에 재직하고 있고, 황우석 전 교수<BR>논문조작 사태로 교수직을 박탈당한 강성근 전 교수도 서울대 수의학과 공중보건학<BR>교실 출신입니다.(당시 공중보건학 교실 주임교수는 식약청장 출신의 이영순 교수<BR>였습니다)<BR><BR>강경선 교수는 서울대 수의학과 동기인 라정찬과 함께 줄기세포 전문업체인 <BR>알앤엘바이오를 설립하여 엄청난 경제적 성공을 거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BR><BR>최근 알앤엘바이오의 설립자이자 최대주주인 라정찬은 &#8220;현재 소유한 <BR>알앤엘바이오와 계열사 주식 등 개인 재산 90%를 10년 내에 모두 사회에 <BR>환원하겠다&#8221;는 기자회견을 열기도 했습니다.<BR>(<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9/04/2012090403040.htm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9/04/2012090403040.html</A>)<BR><BR>라정찬이 향후 10년 내에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재산은 사회복지법인 <BR>베데스다생명재단(35%), 의료법인 예성의료법인(35%), 재단법인 한국기독학술원(10%), <BR>학교법인 중앙학원(10%) 주식입니다.<BR><BR>그 배경은 조선일보의 기사에 &#8220;바이오 업계에서는 &#8220;최근 알앤엘바이오가 <BR>국내외에서 줄기세포 불법시술로 소송에 휘말리는 등 악재가 잇따르자 <BR>재산 환원으로 이미지 회복에 나선 것 아니냐&#8221;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BR>그는 국내에서 임상시험을 거치지 않고 줄기세포를 배양해 환자에게 불법 <BR>시술했다는 논란이 일자 해외로 환자를 데려가 시술을 해왔다. 미국과 <BR>중국에서도 정부가 금지한 시술을 했다는 의혹이 계속 제기됐으며, 최근 <BR>미국에서는 시술을 받은 환자가 라 박사에 대해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 &#8220;는<BR>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BR><BR>강경선 교수는 지난 2010년&nbsp;줄기세포 연구 바이오벤처기업 강스템홀딩스를<BR>설립했으며, 강수경 교수는 강스템홀딩스의 연구소장으로 재직한 바 있습니다.<BR><BR>한편 서울대 수의대 이병천 교수는 알앤엘바이오가 공동연구를 통해 검역탐지견을<BR>복제하기도 했습니다.<BR><BR>검역탐지견 복제는 농림수산식품부의 지원을 받았으며, 농림부 산하 수의과학연구소<BR>출신으로 서울대 수의대 교수로 임용되었다가 다시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본부장이<BR>된 박용호 교수(수의미생물학, 세균 전공)가 본부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BR>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에서 복제 검역탐지견 3두를 위탁받아 검역검사본부 <BR>검역탐지견센터(영종도 소재)에서 현장 적응훈련 및 탐지훈련을 시키고 있는 <BR>중이라고 매일경제신문에서 보도하기도 했습니다.<BR><BR>(<A href="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038;no=253967">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038;no=253967</A>)<BR><BR>=============================<BR><BR>서울대 수의학과 강수경 교수</P><br />
<P>경상대 생물학과 [학사]</P><br />
<P>이화여대 미생물학 [석사]</P><br />
<P>부산대 분자생물학 및 효소생화학 [박사]</P><br />
<P>경력</P><br />
<P>미국 Colombia University/방문연구원 // 1996년 ~ 1998년</P><br />
<P>부산대 의과대학/조교수, 부교수 // 2004년 ~ 2008년&nbsp;</P><br />
<P>서울대 수의과대학/조교수&nbsp;//&nbsp;2008년 ~ 현 재&nbsp; (현재 부교수임)</P><br />
<P>세포응용연구사업단/기획위원 // 2008년 ~ 현 재</P><br />
<P><BR></STRONG><STRONG>강경선 교수<BR><BR>주요 연구 분야</STRONG></P><br />
<DL><br />
<DD>- Transcriptional regulation of stem cells<br />
<DD>- Histone modifications and microRNAs in stem cell aging<br />
<DD>- Neurodegenerative diseases and stem cells<br />
<DD>- Human Umbilical cord blood stem cells, Amnion stem cells, pluripiotent stem cells, neural stem cells </DD></DL><br />
<P><BR><BR>======================<BR><BR>[단독] 황우석 공격하던 서울대 교수, 알고 보니 줄기세포 논문 14편 조작<BR>서울대 &#8220;수의대 강수경 교수, 논문 위·변조 주도&#8221; 결론<BR>黃의 라이벌이던 강경선 교수 조작 의혹도 곧 결과 발표<BR>다른 논문서 사진 오려붙여… 대학원생에 조작 혐의 떠넘겨<BR>&#8220;수의학계 세력 다툼과 실적 경쟁이 부른 참사&#8221;<BR>&nbsp;<BR>조선일보 | 양승식 기자 | 입력 2012.12.05 03:17 | 수정 2012.12.05 09:29 </P><br />
<P>&nbsp;</P><br />
<P>서울대가 지난 5월 제기된 수의대 강수경(46) 교수의 논문 14편 조작 의혹에 대해 &#8220;모두 연구 조작 행위가 있었다&#8221;는 결론을 냈다. 강 교수는 2005년 황우석 파동 당시 논문 조작 규명을 촉구했던 소장파 교수 중 하나로, 황우석 박사와 함께 수의학계의 양대축으로 평가받는 강경선(49) 교수의 측근이다.</P><br />
<P>4일 서울대 연구진실성위원회는 &#8220;강 교수가 14편의 논문을 직접 주도해 모두 위·변조, 조작했다는 사실을 최종 확인했다&#8221;고 밝혔다.</P><br />
<P>조사 결과, 강 교수는 지난 2010년 암 전문 학술지 &#8216;인터내셔널 저널 오브 캔서(International Journal of Cancer)&#8217;에 투고한 뒤 사진 조작이 발견돼 2011년 진실성위원회에 회부됐던 논문을 또다시 새로운 자료를 덧붙여 새 논문인 것처럼 재탕, 학술지에 제출한 경우도 있었다. 당시 강 교수는 &#8220;단순 실수&#8221;라고 해명하고 논문을 철회했고, 진실성위원회로부터 &#8216;경고&#8217; 처분을 받았다. 또 강 교수가 직접 논문에 쓰일 사진을 다른 논문에서 오려 붙이는 조작까지 했다.</P><br />
<P>강 교수는 진실성위원회의 조사 기간에도 논문 조작 혐의를 연구원·대학원생에게 전가하거나 변조된 소명 자료를 제출해 조사위원회 활동을 의도적으로 방해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조사위원회의 조사를 받은 연구원·대학원생들에게 &#8216;왜 그런 식으로(자신에게 불리하게) 진술했느냐&#8217;는 내용의 협박 메시지를 보낸 사실도 확인됐다. 서울대는 강수경 교수의 문제 논문 일부에 공동으로 이름을 올린 강경선 교수의 논문조작 조사 결과도 곧 발표할 예정이다.</P><br />
<P>&#8216;제2의 황우석 사태&#8217;로 불리는 이번 논문 조작 사건은 지난 5월 초 한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시작됐다. 논문 표절·감시 사이트인 리트랙션와치(Retraction Watch)와 소장파 과학자들의 인터넷 토론방 생물학연구정보센터(브릭·BRIC) 등에 따르면 익명의 제보자는 강 교수가 논문을 실었던 10개 국제학술지에 파일을 보내 논문 조작 의혹을 제기했다.</P><br />
<P>제보자는 70장 분량의 파워포인트 파일을 통해 강 교수가 14개 논문에 실었던 실험결과 사진을 비교하며, 같은 사진을 중복 사용했다고 주장했다.</P><br />
<P>제보를 받은 국제학술지들은 조사에 착수하고 강 교수에게 해명을 요구했으며, 미국 국제 학술지 &#8216;항산화 및 산화환원신호전달(ARS)&#8217;지는 강 교수의 논문을 철회했다. 당시 강 교수는 &#8220;데이터가 잘못됐지만 고의가 아니며, 추가 실험을 통해 자료를 내놓겠다&#8221;고 했다. 강 교수는 논문 조작 의혹을 제기한 제보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고, &#8220;황우석을 비롯한 서울대 수의대 내 산재해 있는 황빠(황우석 빠돌이·황우석 지지자) 추종 교수님들의 철저하게 계획된 일로 확인된다&#8221;라는 주장을 펴기도 했다.</P><br />
<P>서울대 관계자는 &#8220;조사 기간 동안 강 교수의 소명을 들었지만, 납득하기 어려웠다&#8221;고 했다. 강 교수는 &#8216;실수&#8217;라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조사위원회 조사를 받은 연구원·대학원생에게 협박 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드러나 진실성위원회 위원들의 신뢰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P><br />
<P>서울대는 강 교수의 논문 조작을 &#8216;심각하고 중대한 문제&#8217;로 규정, 강 교수를 징계위원회에 회부할 예정이다. 서울대 관계자는 &#8220;조작의 의도성과 태도 등을 봤을 때 중징계를 면치 못할 것&#8221;이라고 말했다.</P><br />
<P>서울대의 모 교수는 &#8220;이번 사태는 수의학계 내부의 세력 다툼과 과도한 실적경쟁이 부른 참사&#8221;라면서 &#8220;학문적으로 70% 정도밖에 완성되지 않은 논문도 발표한다&#8221;고 말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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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농림부가 언론에 내보낸 전문가 이영순, 박용호&#8230; 진짜 전문가 맞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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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Apr 2012 17:42:50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관변전문가]]></category>
		<category><![CDATA[미국산 쇠고기 수입]]></category>
		<category><![CDATA[박용호]]></category>
		<category><![CDATA[이영순]]></category>
		<category><![CDATA[전문가 행세]]></category>
		<category><![CDATA[젖소]]></category>
		<category><![CDATA[캘리포니아 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한미F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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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영순 전 교수(서울대 수의대 공중보건학 교수에서 정년퇴임함)는 식약청장을 지낸정부 관료 출신인데&#8230;이영순 교수는 &#8220;광우병은 3~4년 후에 소멸할 질병&#8221;이라고 했지.. &#8220;정형 광우병&#8221;과&#8220;비정형&#8221;을 나누어서 얘기한 적이 없는데&#8230; 지금은 자신이 4년 전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height=30><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class=viewnewstitle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5px" height=45>이영순 전 교수(서울대 수의대 공중보건학 교수에서 정년퇴임함)는 식약청장을 지낸<BR>정부 관료 출신인데&#8230;<BR><BR>이영순 교수는 &#8220;광우병은 3~4년 후에 소멸할 질병&#8221;이라고 했지.. &#8220;정형 광우병&#8221;과<BR>&#8220;비정형&#8221;을 나누어서 얘기한 적이 없는데&#8230; 지금은 자신이 4년 전에 했던 얘기를 <BR>뒤집는 것이 어쩌면 그렇게도 MB를 똑 빼다 닮았는지 모르겠습니다.<BR><BR>이영순 전 교수는 광우병 민관합동조사단이 미국에서 &#8220;광우병 발생 농장 방문 여부는 <BR>사실상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8221;는 어처구니 없는 얘기까지 하고 있습니다.<BR><BR>광우병 발생 농장도 방문하지 못하면 뭣하러 비싼 세금 들여서 미국 현지조사를<BR>떠난답니까? 미국 현지 조사는 농림부 현직 공무원들과 전직 공무원들의 패키지<BR>관광을 가는 것이 아닙니다.<BR><BR>50% 육안검사를 하면서 100% 효과라는 말은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그냥 절반만<BR>뜯어보는 것인데, 뭐가 100%라는 것이지요. 500원 꿔주고 1000원을 꿔준거나 같은<BR>효과이니 나중에 1000원 갚으라는 얘기와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BR><BR>눈으로 보고 냄새를 맡아보는 관능검사로는 광우병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BR>그냥 이물질이나 변질 여부를 확인하는 수준입니다. 광우병과 관련 없는 가장 기본적인<BR>검역검사 절차일 뿐입니다. <BR><BR>10~15% 정밀검사도 항생제 잔류검사 하는 것이지 광우병 검사와 전혀 상관<BR>없는 검사입니다.<BR><BR>광우병 통제국이 아니라고 해서 광우병 발생국가의 쇠고기 수입중단하지 못하는 것은<BR>아닙니다. 우리나라도 광우병 통제국가가 아니었지만 2006년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BR>에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하면 쇠고기 수입을 중단한다고 본문에 규정해 놓았으며,<BR>현재 호주, 뉴질랜드, 멕시코, 캐나다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에도 그 나라에서 광우병<BR>발생하면 검역중단 또는 쇠고기 수입중단한다고 본문에 규정되어 있습니다.<BR><BR>OIE(국제수역사무국)에서 인정한 광우병위험통제국은&nbsp;쇠고기 수출할 때 써먹는 것이지,<BR>수입할 때 써먹는 것이 아닙니다.<BR><BR>이 분들이 무슨 전문성이 있어서 전문가 행세를 할 수 있는지 참으로 궁금할 따름입니다.<BR><BR>=================================================<BR><BR>美 광우병 민관합동조사단, 안전성 검증위해 오늘 미국으로 출국<BR><BR></TD></TR><!--e:기사제목--><br />
<TR><br />
<TD class=text-666666-12 height=20>&nbsp;&nbsp;&nbsp; 기사등록 일시 [<FONT class=text-666666-11>2012-04-30 14:57:22</FONT>] &nbsp;&nbsp; 최종수정 일시 [<FONT class=text-666666-11>2012-04-30 14:58:51</FONT>]</TD></TR><br />
<TR><br />
<TD height=5></TD></TR></TBODY></TABLE><!--기사제목 끝 --></TD></TR><br />
<TR><br />
<TD height=5></TD></TR><br />
<TR><br />
<TD><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br />
<DIV class=center_img style="TEXT-ALIGN: center"><br />
<DL style="WIDTH: 500px"><IMG src="http://image.newsis.com/2012/04/30/NISI20120430_0006269414_web.jpg"><br />
<DT><SPAN>【인천공항=뉴시스】김기태 기자 =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주이석 동물방역부장을 단장으로 한 광우병조사단이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하기 전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학계, 소비자 단체, 농림수산검역본부로 구성된 민관합동 광우병조사단은 미국 현지에서 열흘 동안 광우병 양성 판정을 받은 소대 대해 역학조사 및 정밀검사, 예찰 현황을 확인하는 등 전반적인 조사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하지만 광우병 발병된 농장에 대한 조사는 빠져있어 실효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presskt@newsis.com 2012-04-30</SPAN> </DT></DL></DIV><!--s:기사본문--><br />
<DIV id=joinskmbox><br />
<DIV class=arbody id=articleBody style="FONT-SIZE: 11pt">【서울=뉴시스】정의진 기자 = 광우병 발생에 따른 미국산 수입 쇠고기 안전성 검증을 위해 우리 정부의 민관합동조사단이 30일 오전 미국으로 출국했다.<BR><BR>조사단은 학계와 소비자단체, 정부 관계자 등 9명으로 구성됐다. 내달 9일까지 열흘 일정으로 미국 현지의 광우병 발생 및 역학 조사 상황 등에 대해 집중 확인할 예정이다.<BR><BR>농장과 도축장, 육가공장 등을 방문해 쇠고기 안전 관리와 사료의 제조 실태 또한 조사한다. 하지만 광우병이 발생한 농장은 해당 농장주의 불허로 사실상 방문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BR><BR>이와 관련, 이영순(수의학과) 서울대 교수는 이날 과천정부청사에서 열린 농식품부 기자간담회에서 &#8220;광우병 발생 농장 방문 여부는 사실상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8221;고 밝혔다.<BR><BR>국민안심차원에서 광우병 소의 상태를 알아보기 위한 취지라는 것이다.<BR><BR>이 교수는 이 밖에 인도네시아와 태국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중단 조치를 내린 것에 대해 이들 국가가 광우병 예찰조사가 이뤄지지 않은 국가들이라는 점을 강조했다.<BR><BR>그는 &#8220;인도네시아와 태국은 OIE(국제수역사무국)에서 인정한 광우병위험통제국이 아니다&#8221;고 덧붙였다.<BR><BR>농식품부는 향후 조사단의 조사 결과를 가축방역협의회에 보고해 평가와 자문을 받게 된다. 이에 따라 향후 조치 방향도 설정할 방침이다.<BR><BR>jeenjung@newsis.com<BR></DIV></DIV></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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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제열] 정운천, 구제역 침출수 자원화 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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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Mar 2011 10:40:02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FMD]]></category>
		<category><![CDATA[고압멸균]]></category>
		<category><![CDATA[구제역]]></category>
		<category><![CDATA[김옥경]]></category>
		<category><![CDATA[매몰]]></category>
		<category><![CDATA[백신접종]]></category>
		<category><![CDATA[살처분]]></category>
		<category><![CDATA[이영순]]></category>
		<category><![CDATA[정운천]]></category>
		<category><![CDATA[침출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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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운천, 구제역 침출수 자원화 시연출처 : 연합뉴스 2011/03/05 09:16&#160;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1/03/05/0502000000AKR20110305024100001.HTML?template=2088(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한나라당 정운천 최고위원은 오는 7일 구제역 매몰지에서 나오는 침출수를 자원화하는 방안을 시연한다고 5일 밝혔다.&#160;&#160; 경기도 이천시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IV id=newstitle class=news_title>정운천, 구제역 침출수 자원화 시연<BR><BR>출처 : 연합뉴스 <SPAN class=date>2011/03/05 09:16&nbsp;<BR><A href="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1/03/05/0502000000AKR20110305024100001.HTML?template=2088">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1/03/05/0502000000AKR20110305024100001.HTML?template=2088</A></SPAN><BR><BR>(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한나라당 정운천 최고위원은 오는 7일 구제역 매몰지에서 나오는 침출수를 자원화하는 방안을 시연한다고 5일 밝혔다.<BR><BR>&nbsp;&nbsp; 경기도 이천시의 한 농장에서 열리는 이번 시연회는 상수원 및 지하수 오염 우려가 있는 침출수에 대한 자원화 방안을 대안으로 제시한 정운천 한나라당 구제역특위 위원장의 약속에 따라 이뤄지는 것이다.<BR><BR>&nbsp;&nbsp; 정 최고위원은 지난달 17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8220;매몰 이후 3∼20일 사이에 배출관에서 침출수가 나오는데, 이를 톱밥, 왕겨, 탈취제 등과 섞어 발효제 처리를 해 매몰하면 땅속 정화과정을 거쳐 안정화 단계가 된다&#8221;고 밝혔다가 일각에서 비판이 일자 다음날 &#8220;구제역 침출수를 고온멸균 방식으로 퇴비로 만드는 방안을 빠른 시일 내에 시현해보겠다&#8221;고 언급했었다.<BR><BR><br />
<SCRIPT language=javascript>var url = document.URL;var pos = url.indexOf(&#8220;AKR&#8221;);var nid = url.substr(pos,20);var pos2 = url.indexOf(&#8220;audio=&#8221;);var nid2 = url.substr(pos2+6,1);if (nid2 == &#8216;Y&#8217;){document.write(&#8220;<a href=_javascript:audio_play('" + nid + "');>&#8220;);document.write(&#8220; <img src=http://img.yonhapnews.co.kr/basic/svc/06_images/090814_te_top_ic_05.gif border=0 alt=오디오듣기></a>&#8220;);}</SCRIPT><br />
&nbsp;시연회에는 정 최고위원을 비롯해 한나라당 김영우 황진하 김성수 의원 등 구제역 피해가 발생한 지역 국회의원들과 이영순 서울대 명예교수, 김옥경 충북대교수 등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정 최고위원측은 밝혔다.<BR><BR>&nbsp;&nbsp; <A href="mailto:south@yna.co.kr"><FONT color=#252525>south@yna.co.kr</FONT></A><BR></DIV></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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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연구윤리] 우희종 교수, 이영순 교수, 박선일 교수</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5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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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Dec 2009 13:36:23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생의학]]></category>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과학기술]]></category>
		<category><![CDATA[미국산 쇠고기 수입]]></category>
		<category><![CDATA[박선일]]></category>
		<category><![CDATA[생의학]]></category>
		<category><![CDATA[연구윤리]]></category>
		<category><![CDATA[연구진실성]]></category>
		<category><![CDATA[우희종]]></category>
		<category><![CDATA[이영순]]></category>
		<category><![CDATA[캐나다산 쇠고기 수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535</guid>
		<description><![CDATA[우희종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1] 수의학과 면역학 담당 정교수.[2] 개인블로그 : http://community.snu.ac.kr/blog/blog.jsp?userId=hjwoo 출생 1958년 1월 21일 학력1974. 3 ~ 1977. 2 서울 고등학교1977. 3 ~ 1981. 2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수의학과1982.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SPAN class=subj>우희종 <SPAN class="g_tit fwn"><FONT color=#7a7a7a><A title=서울대학교 href="http://enc.daum.net/dic100/search.do?cpcode=10&#038;query=%EC%84%9C%EC%9A%B8%EB%8C%80%ED%95%99%EA%B5%90">서울대학교</A> 수의과대학<SUP class=reference id=cite_ref-0><A href="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212891#cite_note-0">[1]</A></SUP> 수의학과 면역학 담당 <A class=new title="위키백과 편집페이지 '정교수 (아직 생성되지 않음)'(으)로 이동합니다" href="http://enc.daum.net/dic100/gotowiki.do?m=wiki_ko&#038;query=%EC%A0%95%EA%B5%90%EC%88%98%20%28%EC%95%84%EC%A7%81%20%EC%83%9D%EC%84%B1%EB%90%98%EC%A7%80%20%EC%95%8A%EC%9D%8C%29&#038;query1=http%3A//ko.wikipedia.org/w/index.php%3Ftitle%3D%25EC%25A0%2595%25EA%25B5%2590%25EC%2588%2598%26amp%3Baction%3Dedit%26amp%3Bredlink%3D1"><FONT color=#cc2200>정교수</FONT></A>.<SUP class=reference id=cite_ref-1><A href="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212891#cite_note-1">[2]</A></SUP></FONT></SPAN></SPAN> <BR>개인블로그 : <A href="http://community.snu.ac.kr/blog/blog.jsp?userId=hjwoo">http://community.snu.ac.kr/blog/blog.jsp?userId=hjwoo</A></P><br />
<DL class=collDl><br />
<DT class=tit>출생 1958년 1월 21일 <BR>학력<BR><BR>1974. 3 ~ 1977. 2 서울 고등학교<BR>1977. 3 ~ 1981. 2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수의학과<BR>1982. 9 ~ 1984. 8 일본 동경대학교 약학부, 생명약학 협동과정 석사.<BR>1984. 9 ~ 1987. 8 일본 동경대학교 약학부, 생명약학 협동과정 박사.<BR>1987. 9 ~ 1989. 6 미국 University of Pennsylvania 의과대학, 소아과 분자질병학교실 박사후연구원<BR>1988.10 ~ 1989. 6 미국 Wistar Institute 겸임연구원<BR>1989. 7 ~ 1992. 7 미국 Harvard 대학, 의과대학 외과 종양학교실 연구강사<br />
<DT class=tit><BR>경력&nbsp;&nbsp;&nbsp;&nbsp;&nbsp; 자리타바이오텍 대표이사사장 <BR><BR>직책<BR>1992. 08 ~ 현재,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교수<BR>2002. 09 ~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겸임교수 (종양생물학 협동과정)<BR>2007. 09 ~ 현재, 서울대학교 사회과대학 겸임교수 (여성학 협동과정)<BR>2007. 09 ~ 현재, 서울대학교 평의원회 평위원<br />
<DT class=tit><br />
<DT class=tit>2004. 02 ~ 현재, 대한면역학회 이사<BR>2005. 09 ~ 현재, 대한수의학회 J. Vet. Sci. (SCIE 학술지) 부편집장<BR>2009. 01 ~ 현재, 한국정신과학학회 총무이사<BR>2008. 09 ~ 현재, 보건복지가족부 질병관리센터 배아연구계획 심의자문위원<BR>2008. 11 ~ 현재,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역학조사위원<BR>2008. 11 ~ 현재, 중앙가축방역협의회 위원<BR>2009. 01 ~ 현재, 한국전통수의학회 학술위원<BR>2009. 01 ~ 현재, 한국수의면역학협의회(KVIC) 회장<br />
<DT class=tit><br />
<DT class=tit>1998. 07 ~ 현재, 법무부 보호소년 지도위원<BR>2005. 03 ~ 현재, 한국교수불자연합회 감사<BR>2006. 01 ~ 현재, 인드라망 생명공동체 전문위원<BR>2008. 01 ~ 현재, 불교신문 논설위원<BR>2008. 07 ~ 현재, 조계종 중앙신도회 대의원<BR>2009. 02 ~ 현재, 조계종 포교연구위원회 연구위원<BR>2009. 07 ~ 현재, 제23기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민교협) 상임공동의장<BR><BR>주요 저서<BR><BR>‘나; 찾을 것인가 버릴 것인가’ 운주사 2008 (공저)<BR>‘욕망;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2008 (공저)<BR>‘불교생명윤리 이론과 실천’ 조계종출판사 2007 (공저)<BR>‘구원과 해탈은 무엇인가’ 동연학술총서 2007 (공저)<BR>‘인류의 스승으로서의 붓다와 예수’ 동연학술총서 2006 (공저)<BR>‘생명과학과 선’ 미토스 2006 (단독)<BR>‘현대사회와 불교생명윤리’ 조계종출판사 2006 (공저)<BR>‘식품중의 생체기능조절물질 연구법’ 송현문화사 1996 (공저)<BR>‘식품과 생체방어’ 송현문화사 1996 (공저)<BR>‘최신 수의미생물학·면역학’ 경북대학교 출판부 1996 (공저)<BR>‘Guidebook to the Extracellular Matrix and Adhesion Proteins’ Oxford University Press, 1993 (공저)<BR>‘암세포생물학’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1992 (공저)<BR><BR>===============<BR><BR><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60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class=view_t>“양명기석, 종양세포 증식억제 효과” </TD></TR><br />
<TR><br />
<TD class=view_sub_t>서울대산학협력단・(주)양자에너지 공동연구…‘항암작용, 창상치료 탁월’</TD></TR><br />
<TR><br />
<TD height=5></TD></TR><br />
<TR><br />
<TD align=left><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width=5><IMG height=25 alt="" _onerror=javascript:onErrorLoadingImage(this) src="http://www.newsprime.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top.gif" width=11></TD><br />
<TD bgColor=#efefef><SPAN style="FONT-SIZE: 8pt; LETTER-SPACING: 0px"><FONT face=돋움 color=#666666>2009년 08월 24일 (월) 17:48:42</FONT></SPAN></TD><br />
<TD align=right bgColor=#efefef><SPAN style="FONT-SIZE: 8pt; LETTER-SPACING: 0px"><FONT face=돋움 color=#666666>김동현 기자</FONT> <A href="http://www.newsprime.co.kr/news/mailto.html?mail=kdh@newsprime.co.kr"><IMG alt="" _onerror=javascript:onErrorLoadingImage(this) src="http://www.newsprime.co.kr/image2006/default/btn_sendmail.gif" border=0><FONT size=2><FONT color=#333333> </FONT><FONT face=arial color=#666666>kdh@newsprime.co.kr</FONT></FONT></A></SPAN></TD><br />
<TD width=5><FONT size=2><IMG height=25 alt="" _onerror=javascript:onErrorLoadingImage(this) src="http://www.newsprime.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dn.gif" width=11></FONT></TD></TR></TBODY></TABLE></TD></TR><br />
<TR><br />
<TD height=15><FONT size=2></FONT></TD></TR><br />
<TR><br />
<TD class=view_r id=articleBody><STRONG>최근 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연구책임 우희종 교수)은 (주)양자에너지와 공동으로 ‘양명기석과 양자에너지(Quantum Energy) 발생장치가 미치는 생리적 기능 분석’이란 제목의 연구 결과물을 냈다. ‘양명기석’이라고 하는 광물질에서 발산되는 양자에너지가 인체에 미치는 효능을 객관적으로 검증한 실험 결과다. 양명기석이란 일명 ‘명당’으로 불리는 좋은 땅에서 채취 가능한 광물질로, 양자에너지를 발산시키는 기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양명기석을 발굴・개발한 (주)양자에너지(대표 이종두)는 양명기석의 에너지의 작용을 검증받기 위해 서울대산학협력단과의 공동연구로 양명기석의 항암 및 창상치료 효능을 객관화했다. <BR></STRONG><BR>양명기석에서 발산되는 양자에너지가 인체에 미치는 항암 및 창상치료 효능을 연구하기 위해 우희종 교수(서울대 수의학과 면역학)가 이끄는 연구팀은 양명기석의 항암작용과 창상치유 효능을 각각 실험했다. <BR><BR>연구팀은 먼저 사람의 종양 세포주를 이용했다. 면역세포 활성화상태에 미치는 실험을 위해서다. 또 창상으로 인한 피부손상에 양명기석이 어떤 효능을 보이는지 확인하기 위해 실험쥐를 이용한 동물모델에서 창상의 치유효과를 게르마늄, 그리고 동국제약에서 생산되는 연고제 ‘마데카솔’ 등과 비교・분석했다. <BR><BR><STRONG>◆양명기석 처리군에서 암세포 생존율 저하</STRONG> <BR><BR>연구팀의 실험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양명기석의 항암 효능은 뛰어나다. <BR><BR>대장암세포의 경우, 종양 세포 배양 후 3일간 24시간 간격으로 생존율을 측정한 결과, 48시간, 72시간째에서 게르마늄 처리군에 비해 양명기석 처리군에서 암세포의 생존율이 저하됐다. <BR><BR>위암세포의 경우 각 실험군에서 3일간 24시간 간격으로 생존율을 측정했다. 24시간, 48시간에서 게르마늄 처리군에 비해 양명기석 처리군에서 암세포의 생존율은 확실히 떨어졌다. 양명기석이 암세포를 더 많이 소멸시켰다는 의미다. <BR><BR>체중변화율은 양명기석 처리군의 경우 4% 가량 늘어난 ‘정상증가’ 현상을 보인 반면, 게르마늄 및 마데카솔 처리군은 각각 3%, 5%의 감소율을 나타냈다. 이에 대해 연구팀은 체중감소율을 보인 처리군 실험쥐는 치료과정에서 고통이나 스트레스를 받은 반면, 양명기석 처리군의 실험쥐는 고통・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다는 의미로 해석했다. <BR><BR>세포단위에서의 생장과 면역 활성 분석을 통해 양명기석이 생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검증한 실험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양명기석은 암세포의 활성・증식을 억제했다. <BR><BR>항종양세포 증식에 대한 양명기석의 효과는 대장암과 위암 양쪽 모두에서 관찰됐지만, 그 효과를 발현시키는 작용시간은 차이를 보였다. 대장암에서는 양명기석 조치 후 2～3일째, 위암세포에 대해서는 1～2일째 과학적으로 의미 있는 작용을 했다. <BR><BR>연구팀은 양명기석이 비장의 면역세포에 어떤 효능을 미치는지도 알아봤다. 그 결과, 활성화된 면역세포에서도 암세포에서의 실험결과와 마찬가지로 양명기석 처리군에서 면역세포의 증식이 억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BR><BR>이 같은 결과에 대해 연구팀은 “양명기석이 면역세포인 T-세포의 비정상적인 증식을 억제한 것으로 판단했고, 과도한 면역반응에 대한 조절 기능의 가능성이 있다”고 해석했다. <BR><BR>연구팀은 특히 “△생리활성 물질 분비에 대한 억제 △생리활성 물질에 대한 수용체 발현 억제 △세포내 신호전달 체제 조절 등 다양한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면역 조절 세포인 Treg(regulatory T lymphocytes) 세포의 유도와 관련될 수 있다”고 밝혔다. <BR><BR>연구팀은 또 “모든 결과들을 종합할 때 양명기석은 암세포뿐만 아니라 비정상으로 분열하는 정상세포의 활성을 막는 역할도 한다”며 “즉 양명기석은 비정상적인 세포의 활동을 저해해 개체의 건강한 항상성(homeostasis)에 연관된 기능을 가진 것으로 유추할 수 있다”고 밝혔다. <BR><BR><STRONG>◆마데카솔보다 폭넓은 효능 <BR></STRONG><BR>창상치유에 대해서도 연구팀은 놀라운 결과물을 도출해 냈다. 시판되고 있는 대표적인 창상치료제인 동국제약의 마데카솔보다 양명기석의 창상치유 효능이 다소 폭넓은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BR><BR>진피 및 피부손상 실험에서는 약 처리군의 효능 차이가 크게 나타나지 않았지만, 체중비교 분석에선 주목할 만한 결과물이 나왔다. 창상 발생 직후의 체중과 실험 마지막 날인 7일째의 체중을 재 그 변화를 실험군 별로 비교한 결과, 양명기석 처리군의 체중 증가는 마데카솔 또는 게르마늄 처리군에 비해 의학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를 보였다. <BR><BR>본 실험에서 창상 치유 정도를 나타내기 위해 진피층 손상과 표피층 손상의 두 가지 실험을 수행했다. 이 실험에서는 예상과는 달리 마데카솔 처리군보다 무처리 군의 치유기간이 가장 짧았다.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차연치유력이 반영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연구팀은 마데카솔 처치군을 양성군으로 삼고, 이와의 비교를 통해 양명기석의 효과를 검증했다. <BR><BR>진피층 손상에서는 비처리군(자연치유군)이 가장 효과가 좋은 것으로 확인됐다. 그리고 효과 정도는 게르마늄, 양명기석, 마데카솔 순으로 나타났다. 마데카솔의 경우 주성분의 기능상 진피층의 창상 치유 효과는 기대하기 힘들다. 하지만 양명기석은 게르마늄과는 달리 진피층의 손상 회복에서 마데카솔과 유사한 정도의 영향을 미친다. 이런 경향은 표피세포 실험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났다. <BR><BR>연구팀은 “실험결과들을 종합할 때, 양명기석은 창상 치유속도 또한 상용제품에 비해 동일하거나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 “양명기석은 진피층 손상에서는 마데카솔에 비해 더 효과가 있는 것으로, 표피층 손상에서는 마데카솔과 유사한 효과가 있으며, 개체의 체중 변화에서는 게르마늄이나 마데카솔 처치군과는 달리 비처리 군과 유사한 체중 증가를 보여준 점을 고려할 때 부작용 없이 상용제품과 유사한 정도의 창상 치유 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분석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냈다. <BR><BR><STRONG>◆“생명체 균형상태 유지…흥미로운 결과”</STRONG> <BR><BR>연구팀은 실험 결과 보고서를 통해 “양명기석 처리는 주위와의 균형을 잃고 증식하는 종양세포의 증식을 억제하고, 인위적으로 활성화시켜 과도한 세포분열을 유도한 상태의 면역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는 손상된 부위는 복구시키고 과도한 세포 작용은 진정시키는 생리적 활성을 나타내는 점에서 양명기석 처리가 생명체의 균형된 상태, 즉 건강한 상태를 유지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볼 수 있는 흥미로운 결과”고 밝혔다. <BR><BR>연구팀은 이어 “양명기석 처치는 생명체의 항상성 유지에 관여하는 것으로 보이고, 손상되거나 균형을 이루지 못한 상태의 생체로부터 정상적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실험결과에 대한 설명을 마무리했다.&nbsp;</TD></TR></TBODY></TABLE><BR><BR>=================<BR><BR>자리타바이오텍(<A href="http://www.adzbio.com/">http://www.adzbio.com/</A>)<BR><BR>CEO 인사말<BR><BR><FONT color=#393939>㈜자리타바이오텍은, 현재 유전공학의 발전으로 대부분의 바이오 벤처가 유전공학에 기초를 두는 것과는 달리, 면역학에 대한 수년간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먼저 임신진단키트처럼 일반인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종양발생예측키트를 개발하여 잠재성 암 환자 및 자각증상이 미약한 암 환자를 조기에 발견, 암에 의한 사망률을 낮추어 인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광우병이나 관련 유사 질환의 진단 및 치료제, 법정 동물 전염병 확진 등 국가정책산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합니다.</FONT><br />
<P align=left><FONT color=#393939>아울러 혈관형성억제제를 이용한 항암제 개발 등 면역 관련 연구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당사의 기술성격 및 축적에 따른 개인별 맞춤형 종양백신 사업을 계획하고 있기에 종양의 조기 발견, 항암제 및 종양백신 개발의 일련 의 연구개발을 통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면역 바이오벤처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B><FONT color=#008080>대표이사 장 성 근)<BR><BR></P><br />
<DIV class=page_subject><br />
<DIV class=subject_top><br />
<DIV class=subject_tleft></DIV><br />
<DIV class=subject_tright></DIV><br />
<DIV class=subject_tcenter></DIV></DIV><br />
<DIV class=subject_middle><br />
<DIV class=subject_main>학력 및 경력</DIV></DIV><br />
<DIV class=subject_bottom><br />
<DIV class=subject_bleft></DIV><br />
<DIV class=subject_bright></DIV><br />
<DIV class=subject_bcenter></DIV></DIV></DIV><br />
<DIV class=contents_top><br />
<DIV class=contents_tleft></DIV><br />
<DIV class=contents_tright></DIV><br />
<DIV class=contents_tcenter></DIV></DIV><br />
<DIV class=contents_middle><br />
<CENTER class=contents_main><br />
<TABLE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0%; FONT-FAMILY: 굴림"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600 bgColor=#cccccc><br />
<TBODY><br />
<TR><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62 bgColor=#f2f2f2 height=27><br />
<P align=center><B><FONT color=#393939>연 도</FONT></B></P></TD><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309 bgColor=#f2f2f2 height=27><br />
<P align=center><B><FONT color=#393939>기관명</FONT></B></P></TD><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75 bgColor=#f2f2f2 height=27><br />
<P align=center><B><FONT color=#393939>직 위</FONT></B></P></TD><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36 bgColor=#f2f2f2 height=27><br />
<P align=center><B><FONT color=#393939>비 고</FONT></B></P></TD><br />
<TR><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62 bgColor=#ffffff height=27 rowSpan=2><FONT color=#393939>현재</FONT></TD><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309 bgColor=#ffffff height=27><FONT color=#393939>(주)자리타바이오텍</FONT></TD><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75 bgColor=#ffffff height=27><FONT color=#393939>대표이사</FONT></TD><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36 bgColor=#ffffff height=27><FONT color=#393939>2006년 4월 1일 취임</FONT></TD></TR><br />
<TR><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309 bgColor=#ffffff height=27><FONT color=#393939>수원시, 아주대학교, 기업체 등</FONT></TD><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75 bgColor=#ffffff height=27><FONT color=#393939>고문변호사</FONT></TD><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36 bgColor=#ffffff height=27><FONT color=#393939>&nbsp;</FONT></TD></TR><br />
<TR><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62 bgColor=#ffffff height=27><FONT color=#393939>2000년</FONT></TD><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309 bgColor=#ffffff height=27><FONT color=#393939>서울대학교 우희종교수와 (주)자리타바이오텍 설립</FONT></TD><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75 bgColor=#ffffff height=27><FONT color=#393939>등기이사</FONT></TD><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36 bgColor=#ffffff height=27><FONT color=#393939>&nbsp;</FONT></TD></TR><br />
<TR><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62 bgColor=#ffffff height=27><FONT color=#393939>1990~현재</FONT></TD><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309 bgColor=#ffffff height=27><FONT color=#393939>변호사 개업 활동 중</FONT></TD><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75 bgColor=#ffffff height=27><FONT color=#393939>변호사</FONT></TD><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36 bgColor=#ffffff height=27><FONT color=#393939>수원지방 변호사회</FONT></TD></TR><br />
<TR><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62 bgColor=#ffffff height=27><FONT color=#393939>1998</FONT></TD><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309 bgColor=#ffffff height=27><FONT color=#393939>아주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수료</FONT></TD><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75 bgColor=#ffffff height=27>　</TD><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36 bgColor=#ffffff height=27><FONT color=#393939>&nbsp;</FONT></TD></TR><br />
<TR><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62 bgColor=#ffffff height=27><FONT color=#393939>1998~1990</FONT></TD><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309 bgColor=#ffffff height=27><FONT color=#393939>수원지검 근무</FONT></TD><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75 bgColor=#ffffff height=27><FONT color=#393939>검사</FONT></TD><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36 bgColor=#ffffff height=27><FONT color=#393939>&nbsp;</FONT></TD></TR><br />
<TR><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62 bgColor=#ffffff height=27><FONT color=#393939>1985~1988</FONT></TD><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309 bgColor=#ffffff height=27><FONT color=#393939>해군 해병사단 파견근무</FONT></TD><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75 bgColor=#ffffff height=27><FONT color=#393939>법무관</FONT></TD><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36 bgColor=#ffffff height=27><FONT color=#393939>&nbsp;</FONT></TD></TR><br />
<TR><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62 bgColor=#ffffff height=27><FONT color=#393939>1983~1984</FONT></TD><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309 bgColor=#ffffff height=27><FONT color=#393939>사법연수원 수료</FONT></TD><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75 bgColor=#ffffff height=27><FONT color=#393939>&nbsp;</FONT></TD><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36 bgColor=#ffffff height=27><FONT color=#393939>제14기</FONT></TD><br />
<TR><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62 bgColor=#ffffff height=27><FONT color=#393939>1982</FONT></TD><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309 bgColor=#ffffff height=27><FONT color=#393939>사법시험 합격</FONT></TD><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75 bgColor=#ffffff height=27><FONT color=#393939>&nbsp;</FONT></TD><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36 bgColor=#ffffff height=27><FONT color=#393939>제24회</FONT></TD><br />
<TR><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62 bgColor=#ffffff height=27><FONT color=#393939>1979~1983</FONT></TD><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309 bgColor=#ffffff height=27><FONT color=#393939>건국대학교 법학과 졸업</FONT></TD><br />
<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75 bgColor=#ffffff height=27><FONT color=#393939>&nbsp;</FONT></TD></TR></TBODY></TABLE></CENTER><br />
<CENTER class=contents_main><BR><BR></CENTER><br />
<CENTER class=contents_main><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10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class=detailHead><br />
<P align=left>자료유형 : </P></TD><br />
<TD class=detailBody><br />
<P align=left>학위논문(석사) </P></TD></TR></TBODY></TABLE></CENTER><br />
<CENTER class=contents_main><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10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class=detailHead><br />
<P align=left>서명 / 저자 : </P></TD><br />
<TD class=detailBody><br />
<P align=left>랫트 뇌에서의 프리온 mRNA 결합 단백인 galectin-3의 검출 / 이유경.</P></TD></TR><br />
<TR><br />
<TD class=detailHead><br />
<P align=left>개인저자 : </P></TD><br />
<TD class=detailBody><br />
<P align=left><A href="http://www.chsc.or.kr/xe/_javascript:goSearch('AUTH','이유경,%201972-%20');">이유경, 1972- </A></P></TD></TR><br />
<TR><br />
<TD class=detailHead><br />
<P align=left>발행사항 : </P></TD><br />
<TD class=detailBody><br />
<P align=left>서울 : 서울대학교 대학원, 1998. </P></TD></TR><br />
<TR><br />
<TD class=detailHead><br />
<P align=left>형태사항 : </P></TD><br />
<TD class=detailBody><br />
<P align=left>41 장 : 삽도, 도판 ; 26 cm.</P></TD></TR><br />
<TR><br />
<TD class=detailHead><br />
<P align=left>학위논문 : </P></TD><br />
<TD class=detailBody><br />
<P align=left>학위논문(석사)&#8211; 서울대학교 대학원 : <A href="http://www.chsc.or.kr/xe/_javascript:goSearch('MJ','수의학과%20수의미생물학전공,%20');">수의학과 수의미생물학전공, </A>(지도교수 : <A href="http://www.chsc.or.kr/xe/_javascript:goSearch('PR','우희종%20');">우희종 </A>) </P></TD></TR></TBODY></TABLE></CENTER><br />
<DIV class=contents_main align=left><BR>우교수는 프리온 관련 주제로 학위 지도<SUP class=reference id=cite_ref-3><A href="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212891#cite_note-3">[4]</A></SUP> 및 정부 연구과제 수행과 더불어 학술재단 지정 인수공통질병연구소에서<SUP class=reference id=cite_ref-4><A href="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212891#cite_note-4">[5]</A></SUP> 지속적으로 연구해왔다.<SUP class=reference id=cite_ref-CRBL_cells_5-0><A href="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212891#cite_note-CRBL_cells-5">[6]</A></SUP> 그가 프리온 연구로 노벨상을 받은 프루즈너 교수의 연구실을 2001년 초 방문한 후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뉴스지에 남긴 글을 통해 보면 그는 광우병이 한국에서 주목을 끌기 전인 1990년대 중반부터 이미 이 질병에 관심을 지니고 관련 연구를 했으며, 국내에서 광우병이 문제가 된 2001년 당시에도 정부의 입장을 옹호하는 가짜 전문가가 등장했음를 언급하고 있다.<SUP class=reference id=cite_ref-.EB.B0.A9.EB.AC.B8_6-0><A href="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212891#cite_note-.EB.B0.A9.EB.AC.B8-6">[7]</A><BR><BR><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60><br />
<TBODY><br />
<TR><br />
<TD height=20></TD></TR><br />
<TR><br />
<TD align=right><SPAN id=ctl03_ctl00_journal_info><A href="http://www.ksvs.or.kr/" target=_blank>대한수의학회지</A><BR>2004년 44권 1호 p.83 ~ p.88</SPAN> </TD></TR><br />
<TR><br />
<TD height=20></TD></TR><br />
<TR><br />
<TD class=articletitle align=middle><B><SPAN id=ctl03_ctl00_title_kor>랫트 뇌에서의 galectin-3의 검출 </SPAN></B><BR><B><SPAN id=ctl03_ctl00_title_eng>Expression of galectin-3 in rat brain </SPAN></B></TD></TR><br />
<TR><br />
<TD height=10></TD></TR><br />
<TR><br />
<TD align=right><SPAN id=ctl03_ctl00_auth_main>이유경/Lee, Yoo-Kyoung </SPAN><BR><SPAN id=ctl03_ctl00_auth_sub>강해은/우희종/Kang, Hae Eun/Woo, Hee Jong </SPAN></TD></TR><br />
<TR><br />
<TD height=20><BR>출처 : <A href="http://kmbase.medric.or.kr/Main.aspx?d=KMBASE&#038;m=VIEW&#038;i=0359320040440010083">http://kmbase.medric.or.kr/Main.aspx?d=KMBASE&#038;m=VIEW&#038;i=0359320040440010083</A><BR></TD></TR><br />
<TR><br />
<TD><B><FONT color=#ba417d>- Abstract &#8211; </FONT></B></TD></TR><br />
<TR><br />
<TD height=10></TD></TR><br />
<TR><br />
<TD style="PADDING-LEFT: 10px"><SPAN id=ctl03_ctl00_abstract_kor>Galectin family, endogenous b-galactoside-binding animal lectins, is known for the role in cell differentiation, morphogenesis, apoptosis and tumorigenesis. Galectin-3, one of family member, has been studied for its role in cell differentiation and tumor metastasis, and for its expression on epithelial cells of colon and mast cells but not in brain. Several reports, however, suggest its expression in brain including as a prion binding protein. In this report we explored possibility of galectin-3 expression in brain tissue. With Western blot and RT-PCR with rat brain tissues, we could detect galectin-3 that was not shown by conventional immunohistochemistry. Our results indicated galectin-3 was expressed in brain, and substantiate the previous report on galecin-3 as a prion-related protein in brain.</SPAN> </TD></TR><br />
<TR><br />
<TD height=10></TD></TR><br />
<TR><br />
<TD style="PADDING-LEFT: 10px"><SPAN id=ctl03_ctl00_abstract_eng><FONT size=5>CRBL cells: Establishment, characterization and susceptibility to prion infection </FONT></SPAN></TD></TR></TBODY></TABLE><BR></SUP>출처 :&nbsp;&nbsp;<A href="http://www.sciencedirect.com/science/journal/00068993"><B>Brain Research</B></A>&nbsp;<A href="http://www.sciencedirect.com/science?_ob=PublicationURL&#038;_tockey=%23TOC%234841%232008%23987919999%23687169%23FLA%23&#038;_cdi=4841&#038;_pubType=J&#038;view=c&#038;_auth=y&#038;_acct=C000050221&#038;_version=1&#038;_urlVersion=0&#038;_userid=10&#038;md5=17ba9f8468c3dd467464307f9971c06b">Volume 1208</A>, 7 May 2008, Pages 170-180 <BR><br />
<P><A href="http://www.sciencedirect.com/science?_ob=ArticleURL&#038;_udi=B6SYR-4S33N8F-D&#038;_user=198559&#038;_rdoc=1&#038;_fmt=&#038;_orig=search&#038;_sort=d&#038;view=c&#038;_acct=C000013398&#038;_version=1&#038;_urlVersion=0&#038;_userid=198559&#038;md5=4169e6ad3f812d2201084bf5a6e7449a">http://www.sciencedirect.com/science?_ob=ArticleURL&#038;_udi=B6SYR-4S33N8F-D&#038;_user=198559&#038;_rdoc=1&#038;_fmt=&#038;_orig=search&#038;_sort=d&#038;view=c&#038;_acct=C000013398&#038;_version=1&#038;_urlVersion=0&#038;_userid=198559&#038;md5=4169e6ad3f812d2201084bf5a6e7449a</A><BR><BR>Charles E. Mays<A href="http://www.sciencedirect.com/science?_ob=ArticleURL&#038;_udi=B6SYR-4S33N8F-D&#038;_user=198559&#038;_rdoc=1&#038;_fmt=&#038;_orig=search&#038;_sort=d&#038;view=c&#038;_acct=C000013398&#038;_version=1&#038;_urlVersion=0&#038;_userid=198559&#038;md5=4169e6ad3f812d2201084bf5a6e7449a#aff1" _onclick="toggleTabs('unsubTab')"><SUP><FONT color=#0000ff>a</FONT></SUP></A>, Hae-Eun Kang<A href="http://www.sciencedirect.com/science?_ob=ArticleURL&#038;_udi=B6SYR-4S33N8F-D&#038;_user=198559&#038;_rdoc=1&#038;_fmt=&#038;_orig=search&#038;_sort=d&#038;view=c&#038;_acct=C000013398&#038;_version=1&#038;_urlVersion=0&#038;_userid=198559&#038;md5=4169e6ad3f812d2201084bf5a6e7449a#aff2" _onclick="toggleTabs('unsubTab')"><SUP><FONT color=#0000ff>b</FONT></SUP></A>, Younghwan Kim<A href="http://www.sciencedirect.com/science?_ob=ArticleURL&#038;_udi=B6SYR-4S33N8F-D&#038;_user=198559&#038;_rdoc=1&#038;_fmt=&#038;_orig=search&#038;_sort=d&#038;view=c&#038;_acct=C000013398&#038;_version=1&#038;_urlVersion=0&#038;_userid=198559&#038;md5=4169e6ad3f812d2201084bf5a6e7449a#aff1" _onclick="toggleTabs('unsubTab')"><SUP><FONT color=#0000ff>a</FONT></SUP></A>, Sung Han Shim<A href="http://www.sciencedirect.com/science?_ob=ArticleURL&#038;_udi=B6SYR-4S33N8F-D&#038;_user=198559&#038;_rdoc=1&#038;_fmt=&#038;_orig=search&#038;_sort=d&#038;view=c&#038;_acct=C000013398&#038;_version=1&#038;_urlVersion=0&#038;_userid=198559&#038;md5=4169e6ad3f812d2201084bf5a6e7449a#aff3" _onclick="toggleTabs('unsubTab')"><SUP><FONT color=#0000ff>c</FONT></SUP></A>, Ji-Eun Bang<A href="http://www.sciencedirect.com/science?_ob=ArticleURL&#038;_udi=B6SYR-4S33N8F-D&#038;_user=198559&#038;_rdoc=1&#038;_fmt=&#038;_orig=search&#038;_sort=d&#038;view=c&#038;_acct=C000013398&#038;_version=1&#038;_urlVersion=0&#038;_userid=198559&#038;md5=4169e6ad3f812d2201084bf5a6e7449a#aff2" _onclick="toggleTabs('unsubTab')"><SUP><FONT color=#0000ff>b</FONT></SUP></A>, Hee-Jong Woo<A href="http://www.sciencedirect.com/science?_ob=ArticleURL&#038;_udi=B6SYR-4S33N8F-D&#038;_user=198559&#038;_rdoc=1&#038;_fmt=&#038;_orig=search&#038;_sort=d&#038;view=c&#038;_acct=C000013398&#038;_version=1&#038;_urlVersion=0&#038;_userid=198559&#038;md5=4169e6ad3f812d2201084bf5a6e7449a#aff2" _onclick="toggleTabs('unsubTab')"><SUP><FONT color=#0000ff>b</FONT></SUP></A>, Youl-Hee Cho<A href="http://www.sciencedirect.com/science?_ob=ArticleURL&#038;_udi=B6SYR-4S33N8F-D&#038;_user=198559&#038;_rdoc=1&#038;_fmt=&#038;_orig=search&#038;_sort=d&#038;view=c&#038;_acct=C000013398&#038;_version=1&#038;_urlVersion=0&#038;_userid=198559&#038;md5=4169e6ad3f812d2201084bf5a6e7449a#aff3" _onclick="toggleTabs('unsubTab')"><SUP><FONT color=#0000ff>c</FONT></SUP></A>, Jae-Beom Kim<A href="http://www.sciencedirect.com/science?_ob=ArticleURL&#038;_udi=B6SYR-4S33N8F-D&#038;_user=198559&#038;_rdoc=1&#038;_fmt=&#038;_orig=search&#038;_sort=d&#038;view=c&#038;_acct=C000013398&#038;_version=1&#038;_urlVersion=0&#038;_userid=198559&#038;md5=4169e6ad3f812d2201084bf5a6e7449a#aff4" _onclick="toggleTabs('unsubTab')"><SUP><FONT color=#0000ff>d</FONT></SUP></A> and Chongsuk Ryou<A href="http://www.sciencedirect.com/science?_ob=ArticleURL&#038;_udi=B6SYR-4S33N8F-D&#038;_user=198559&#038;_rdoc=1&#038;_fmt=&#038;_orig=search&#038;_sort=d&#038;view=c&#038;_acct=C000013398&#038;_version=1&#038;_urlVersion=0&#038;_userid=198559&#038;md5=4169e6ad3f812d2201084bf5a6e7449a#aff1" _onclick="toggleTabs('unsubTab')"><SUP><FONT color=#0000ff>a</FONT></SUP></A><SUP>, </SUP><A name=bcor1></A><A href="http://www.sciencedirect.com/science?_ob=ArticleURL&#038;_udi=B6SYR-4S33N8F-D&#038;_user=198559&#038;_rdoc=1&#038;_fmt=&#038;_orig=search&#038;_sort=d&#038;view=c&#038;_acct=C000013398&#038;_version=1&#038;_urlVersion=0&#038;_userid=198559&#038;md5=4169e6ad3f812d2201084bf5a6e7449a#cor1" _onclick="toggleTabs('unsubTab')"><SUP><IMG title="Corresponding Author Contact Information" alt="Corresponding Author Contact Information" src="http://www.sciencedirect.com/scidirimg/entities/REcor.gif" border=0></SUP></A><SUP>, </SUP><A href="mailto:cryou2@email.uky.edu"><SUP><IMG title="E-mail The Corresponding Author" alt="E-mail The Corresponding Author" src="http://www.sciencedirect.com/scidirimg/entities/REemail.gif" border=0></SUP></A></P><!-- authorsNoEnt --><br />
<DIV class=articleText style="DISPLAY: inline"><br />
<DIV class=authorsNoEnt id=authorsAnchors><br />
<P><A name=aff1></A><SUP>a</SUP>Sanders Brown Center on Aging, Department of Microbiology, Immunology and Molecular Genetics, University of Kentucky College of Medicine, 800 Rose Street, HSRB-326, Lexington, KY 40536, USA</P><br />
<P><A name=aff2></A><SUP>b</SUP>Laboratory of Immunology, Seoul National University College of Veterinary Medicine, Seoul, South Korea</P><br />
<P><A name=aff3></A><SUP>c</SUP>Department of Medical Genetics, Hanyang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Seoul, South Korea</P><br />
<P><A name=aff4></A><SUP>d</SUP>Caliper Life Sciences, Alameda, CA, USA</P></DIV><!-- authorsNoEnt --></DIV><!-- articleText --><br />
<DIV class=articleText style="DISPLAY: inline"><BR>Accepted 10 February 2008.&nbsp; </DIV><!-- articleText --><br />
<DIV class=articleText style="DISPLAY: inline">Available online 18 March 2008. </DIV><!-- articleText --><BR><br />
<DIV class=articleText style="DISPLAY: inline"></DIV><!-- articleText --><br />
<DIV class=articleText style="DISPLAY: inline"><br />
<H3 class=h3>Abstract</H3><br />
<P>The cerebellum is involved in complex physiological functions including motor control, sensory perception, cognition, language, and emotion. Humans and animals with prion diseases are characterized clinically by ataxia, postural abnormalities and cognitive decline. Pathology in the cerebellum affected by prions includes spongiform degeneration, neuronal loss, and gliosis. To develop an <I>in vitro</I> model system for studying prion biology in cerebellar cells, we established and characterized an immortal cell line (CRBL) isolated from the cerebellum of mice lacking expression of a protein involved in cell cycle arrest. The characteristics of the cells include morphological heterogeneity, rapid proliferation, serum responsiveness during growth, and a change in the number of chromosomes. CRBL cells expressed both neuronal and glial cell markers as well as a considerable level of cellular prion protein, PrP<SUP>C</SUP>. Upon <I>in vitro</I> infection, CRBL cells exhibited selective susceptibility to prions isolated from different sources. These cells chronically propagated prions from SMB cells. Strain-specific prion infection in CRBL cells was not due to instability of the cell line, allelic variance, or mutations in the <I>PrP</I> gene. Molecular properties of prions derived from SMB cells were maintained in the infected CRBL cells. Our results suggest that the specific interaction between a prion strain and hosts determined the selective susceptibility of CRBL cells, which reflects the conditions <I>in vivo</I>. In addition to the future studies revealing cellular and molecular mechanism involved in prion pathogenesis, CRBL cells will contribute to the studies dealing with prion strain properties and host susceptibilities</P></DIV><BR><BR><br />
<P></P><br />
<H2><SPAN class=editsection>[<A title="위키백과 편집페이지 '부분 편집: 삶'(으)로 이동합니다" href="http://enc.daum.net/dic100/gotowiki.do?m=wiki_ko&#038;query=%20%EC%82%B6&#038;query1=http%3A//ko.wikipedia.org/w/index.php%3Ftitle%3D%25EC%259A%25B0%25ED%259D%25AC%25EC%25A2%2585%26amp%3Baction%3Dedit%26amp%3Bsection%3D6"><FONT color=#002bb8>편집</FONT></A>]</SPAN> <SPAN class=mw-headline id=.EC.82.B6>삶</SPAN></H2><br />
<P>개신교 <A title=장로교 href="http://enc.daum.net/dic100/search.do?cpcode=10&#038;query=%EC%9E%A5%EB%A1%9C%EA%B5%90">장로교</A>에서 <A title=세례 href="http://enc.daum.net/dic100/search.do?cpcode=10&#038;query=%EC%84%B8%EB%A1%80">세례</A>도 받았으나 과학자이면서 <A title=불교 href="http://enc.daum.net/dic100/search.do?cpcode=10&#038;query=%EB%B6%88%EA%B5%90">불교</A>에 정통하다는 평을 듣고 있는 우 교수는 <A class=new title="위키백과 편집페이지 '법명 (아직 생성되지 않음)'(으)로 이동합니다" href="http://enc.daum.net/dic100/gotowiki.do?m=wiki_ko&#038;query=%EB%B2%95%EB%AA%85%20%28%EC%95%84%EC%A7%81%20%EC%83%9D%EC%84%B1%EB%90%98%EC%A7%80%20%EC%95%8A%EC%9D%8C%29&#038;query1=http%3A//ko.wikipedia.org/w/index.php%3Ftitle%3D%25EB%25B2%2595%25EB%25AA%2585%26amp%3Baction%3Dedit%26amp%3Bredlink%3D1"><FONT color=#cc2200>법명</FONT></A>이 여산(如山)이며, 송광사 현전(玄田) 스님의 유발상좌로서 ‘무’자 화두로 <A class=new title="위키백과 편집페이지 '간화선 (아직 생성되지 않음)'(으)로 이동합니다" href="http://enc.daum.net/dic100/gotowiki.do?m=wiki_ko&#038;query=%EA%B0%84%ED%99%94%EC%84%A0%20%28%EC%95%84%EC%A7%81%20%EC%83%9D%EC%84%B1%EB%90%98%EC%A7%80%20%EC%95%8A%EC%9D%8C%29&#038;query1=http%3A//ko.wikipedia.org/w/index.php%3Ftitle%3D%25EA%25B0%2584%25ED%2599%2594%25EC%2584%25A0%26amp%3Baction%3Dedit%26amp%3Bredlink%3D1"><FONT color=#cc2200>간화선</FONT></A> 수행을 했다(법맥은 효봉-구산-현전으로 이어짐). 생활 속의 선(禪)을 강조하며<SUP class=reference id=cite_ref-32><A href="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212891#cite_note-32">[33]</A></SUP> 굳이 특정 종교나 수행방법을 고집하지 않는 그의 입장은<SUP class=reference id=cite_ref-.EB.8C.80.ED.99.94_23-1><A href="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212891#cite_note-.EB.8C.80.ED.99.94-23">[24]</A></SUP> 그가 서울대학교 교수불자회인 <A class=new title="위키백과 편집페이지 '불이회 (아직 생성되지 않음)'(으)로 이동합니다" href="http://enc.daum.net/dic100/gotowiki.do?m=wiki_ko&#038;query=%EB%B6%88%EC%9D%B4%ED%9A%8C%20%28%EC%95%84%EC%A7%81%20%EC%83%9D%EC%84%B1%EB%90%98%EC%A7%80%20%EC%95%8A%EC%9D%8C%29&#038;query1=http%3A//ko.wikipedia.org/w/index.php%3Ftitle%3D%25EB%25B6%2588%25EC%259D%25B4%25ED%259A%258C%26amp%3Baction%3Dedit%26amp%3Bredlink%3D1"><FONT color=#cc2200>불이회</FONT></A>에 남긴 <A class=new title="위키백과 편집페이지 '신행기 (아직 생성되지 않음)'(으)로 이동합니다" href="http://enc.daum.net/dic100/gotowiki.do?m=wiki_ko&#038;query=%EC%8B%A0%ED%96%89%EA%B8%B0%20%28%EC%95%84%EC%A7%81%20%EC%83%9D%EC%84%B1%EB%90%98%EC%A7%80%20%EC%95%8A%EC%9D%8C%29&#038;query1=http%3A//ko.wikipedia.org/w/index.php%3Ftitle%3D%25EC%258B%25A0%25ED%2596%2589%25EA%25B8%25B0%26amp%3Baction%3Dedit%26amp%3Bredlink%3D1"><FONT color=#cc2200>신행기</FONT></A>에<SUP class=reference id=cite_ref-33><A href="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212891#cite_note-33">[34]</A></SUP> 잘 나타나 있다.</P><br />
<P><A title=1990년대 href="http://enc.daum.net/dic100/search.do?cpcode=10&#038;query=1990%EB%85%84%EB%8C%80">1990년대</A> 중반부터 <A class=new title="위키백과 편집페이지 '안양소년원 (아직 생성되지 않음)'(으)로 이동합니다" href="http://enc.daum.net/dic100/gotowiki.do?m=wiki_ko&#038;query=%EC%95%88%EC%96%91%EC%86%8C%EB%85%84%EC%9B%90%20%28%EC%95%84%EC%A7%81%20%EC%83%9D%EC%84%B1%EB%90%98%EC%A7%80%20%EC%95%8A%EC%9D%8C%29&#038;query1=http%3A//ko.wikipedia.org/w/index.php%3Ftitle%3D%25EC%2595%2588%25EC%2596%2591%25EC%2586%258C%25EB%2585%2584%25EC%259B%2590%26amp%3Baction%3Dedit%26amp%3Bredlink%3D1"><FONT color=#cc2200>안양소년원</FONT></A>(정심산업정보학교)에 자원봉사자로 참가하고 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졸업생이 중심이 된 자원봉사팀을 이끌고 매월 봉사 중이다. 또한 15년 전부터 <A class=new title="위키백과 편집페이지 '한국복지재단 (아직 생성되지 않음)'(으)로 이동합니다" href="http://enc.daum.net/dic100/gotowiki.do?m=wiki_ko&#038;query=%ED%95%9C%EA%B5%AD%EB%B3%B5%EC%A7%80%EC%9E%AC%EB%8B%A8%20%28%EC%95%84%EC%A7%81%20%EC%83%9D%EC%84%B1%EB%90%98%EC%A7%80%20%EC%95%8A%EC%9D%8C%29&#038;query1=http%3A//ko.wikipedia.org/w/index.php%3Ftitle%3D%25ED%2595%259C%25EA%25B5%25AD%25EB%25B3%25B5%25EC%25A7%2580%25EC%259E%25AC%25EB%258B%25A8%26amp%3Baction%3Dedit%26amp%3Bredlink%3D1"><FONT color=#cc2200>한국복지재단</FONT></A> 소년소녀가장 결연후원자. 현재 독신인 그는 <A class=new title="위키백과 편집페이지 '다도 (아직 생성되지 않음)'(으)로 이동합니다" href="http://enc.daum.net/dic100/gotowiki.do?m=wiki_ko&#038;query=%EB%8B%A4%EB%8F%84%20%28%EC%95%84%EC%A7%81%20%EC%83%9D%EC%84%B1%EB%90%98%EC%A7%80%20%EC%95%8A%EC%9D%8C%29&#038;query1=http%3A//ko.wikipedia.org/w/index.php%3Ftitle%3D%25EB%258B%25A4%25EB%258F%2584%26amp%3Baction%3Dedit%26amp%3Bredlink%3D1"><FONT color=#cc2200>다도</FONT></A>(茶道)와 <A title=거문고 href="http://enc.daum.net/dic100/search.do?cpcode=10&#038;query=%EA%B1%B0%EB%AC%B8%EA%B3%A0">거문고</A>, 그리고 SCUBA diving과 스노우 보드가 취미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종교적 각성에 따른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 속에서<SUP class=reference id=cite_ref-34><A href="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212891#cite_note-34">[35]</A></SUP> 생명에 대한 관심과<SUP class=reference id=cite_ref-35><A href="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212891#cite_note-35">[36]</A></SUP> 더불어 삶의 주체로서 개인의 문제가<SUP class=reference id=cite_ref-36><A href="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212891#cite_note-36">[37]</A></SUP> 그의 주제를 이루고 있다. 종교다원주의적 입장을 취하고 있는 우교수는 특정 종교의 입장을 떠나 뜻을 같이 하는 이들과 함께 <A title=틱낫한 href="http://enc.daum.net/dic100/search.do?cpcode=10&#038;query=%ED%8B%B1%EB%82%AB%ED%95%9C">틱낫한</A> 스님의 <A class=new title="위키백과 편집페이지 '플럼 빌리지 (아직 생성되지 않음)'(으)로 이동합니다" href="http://enc.daum.net/dic100/gotowiki.do?m=wiki_ko&#038;query=%ED%94%8C%EB%9F%BC%20%EB%B9%8C%EB%A6%AC%EC%A7%80%20%28%EC%95%84%EC%A7%81%20%EC%83%9D%EC%84%B1%EB%90%98%EC%A7%80%20%EC%95%8A%EC%9D%8C%29&#038;query1=http%3A//ko.wikipedia.org/w/index.php%3Ftitle%3D%25ED%2594%258C%25EB%259F%25BC_%25EB%25B9%258C%25EB%25A6%25AC%25EC%25A7%2580%26amp%3Baction%3Dedit%26amp%3Bredlink%3D1"><FONT color=#cc2200>플럼 빌리지</FONT></A>와 같은 체험 공동체를 거창군 가조면에 추진 중이다.<SUP class=reference id=cite_ref-37><A href="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212891#cite_note-37">[38]</A></SUP></P><br />
<P>현재 자연계열 교수로서는 처음으로 &#8216;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민교협<SUP class=reference id=cite_ref-38><A href="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212891#cite_note-38">[39]</A></SUP>)&#8217; 상임공동의장으로 선출된 우교수는 PD수첩에 대한 검찰 수사의 부당성이나<SUP class=reference id=cite_ref-39><A href="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212891#cite_note-39">[40]</A></SUP> 최근 들어 다시 제기된 캐나다 쇠고기 수입에 대한 의견<SUP class=reference id=cite_ref-40><A href="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212891#cite_note-40">[41]</A></SUP> <SUP class=reference id=cite_ref-41><A href="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212891#cite_note-41">[42]</A></SUP> 외에도 진보적 입장에서의 시국 발언과<SUP class=reference id=cite_ref-42><A href="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212891#cite_note-42">[43]</A></SUP> <SUP class=reference id=cite_ref-43><A href="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212891#cite_note-43">[44]</A></SUP> 참여가<SUP class=reference id=cite_ref-44><A href="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212891#cite_note-44">[45]</A></SUP> <SUP class=reference id=cite_ref-45><A href="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212891#cite_note-45">[46]</A></SUP>눈에 뜨인다.<BR><BR>(출처 : <A href="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212891#cite_note-.EB.B0.A9.EB.AC.B8-6">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212891#cite_note-.EB.B0.A9.EB.AC.B8-6</A>&nbsp;: 한국어 위키백과의 &#8216;우희종 교수&#8217; 부분을 작성한 사람이 누구일지 궁금&#8230;)<BR><BR>광우병 원인체인 Prion 연구 시설 방문기<BR>(방역 현장 기관인 미국 농림성 산하 NADC 및 Prion 연구로 노벨상을 받은<BR>UCSF의 Prusiner 교수 연구실 방문)<BR><BR>우 희 종 교수(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BR><BR>출처 : <FONT color=#002bb8>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뉴스 모음 Vol.13, No.1, March 2001</FONT><BR><A href="http://www.ksmb.or.kr/storage/NewsBoardFiles/10소개_박창원54_62.PDF">http://www.ksmb.or.kr/storage/NewsBoardFiles/10소개_박창원54_62.PDF</A><BR><BR>필자가 연구해 오던 물질 중 galectin-3가 광우병의 원인체로 알려진 prion의 발현과정에 관련되어 있을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1994년 독일 연구진에 의하여 제시되었기에 그 후 이와 관련된 연구를 해오던 필자는 지난해 이러한 연구의 일환으로 prion 연구로 1997년 노벨상을 수상한 UCSF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 Medical School의 Prusiner 교수에게 연락을 취해 그의 연구실을 2001년 2월 방문하기로 되어 있었고, 이에 앞서 동물이 살아있는 상태에서 광우병 검사를 할 수 있도록 혈액을 이용한 prion in<BR>vitro 검사법을 개발하고 있는 미국 농림성 (USDA) 산하 국립동물전염병센터 (NADC, Ames, Iowa)의 Dr.Schmerr를 방문하기로 되어 있었다. 한편, 올해 들어서 그동안 강 건너 불 보듯 하던 광우병이 국내에서도 문제가 되면서 마침 이러한 미국의 prion 질병 관<BR>리의 총 본부격인 USDA 산하 NADC 및 UCSF의 Prusiner 박사의 연구실 등과 같은 prion 관계 연구시설을 방문한 것이 더욱 의미를 지니게 되었기에 지면을 통하여 이번의 방문을 간단히 소개한다.<BR><BR>&#8230;(중략) Ms. Serban과 이야기한 것 중에 특히 기억에 남는 것으로서 일단 광우병의 발생이 없는 한국에서는 앞으로의 국가 정책의 방향설정이 이미 질병이 만연하고 있는 유럽 측 정책보다는 광우병 발생 방지 및 유입차단에 중점을 두고 있는 미국형 정책에 근접하여야 할 것이라는 점이었다. &#8230;(하략)<BR><BR>============================================================<BR><BR>[참고]<BR><BR>이영순 교수<BR><BR></P></DIV></DIV><br />
<DT class=tit>출생 1944년 10월 16일 (평안남도 양덕)<br />
<P class=tit>경력&nbsp;서울고등학교 졸업, 서울시립대 수의학과 졸업, 도쿄대학대학원 수의병리학 석사, 박사</P><br />
<DT class=tit><br />
<P><FONT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 9pt">1999. 3. 1 ~ 2001. 2. 28 서울대 수의대 학장<BR><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2002~2003 제4대 식품의약품안전청 청장</SPAN><BR></SPAN></FONT></P>2003년&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대한수의학회 회장 <BR>2005년&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서울대 수의과대학 인수공통질병연구소장<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한국 한림원 종신회원&nbsp;<br />
<DIV class=autosourcing-stub><br />
<P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BR><FONT color=#ee2244>* 쇠고기 특정위험부위 관리 및 도축검사 선진화 방안</FONT> (농림부용역보고서, 2005년 1월, 총괄책임연구자 이영순)<BR><BR>1 9 8 6 년 8 월 필자가 영국의 왕립수의과대학을 방문하여 B S E 에 관한 조사를 했었다 . 그때 그 대학의 병리학교수가 잔디밭에 앉아서 저자에게 이런 말을 했다 . “소의 B S E 은 양의 스크래피에서 온 것이 거의 확실하다. 왜냐하면 소의 BSE나 양의 스크래피가 모두 변형프리온단백질에 의해 발생하며, 그 변형프리온 단백질의 아미노산염기서열이 유사하기 때문이다 . 그러나 현재 사람에 서의 vCJD는 변형프리온단백질의 염기서열이 소의 B S E 원인체와 상당히 다르기 때문에 인정하기가 매우 힘들다 . 그리고 앞으로 2 개월 후이면 소의 BSE 가 사람에게 감염되는지의 여부가 판단이 내려질 것이다 . 그러나 B S E 에 걸린 소의 고기를 먹고 사람이 BSE 에 걸릴 확률은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다가 벼락에 맞아 죽을 확률보다 낮을 것이다” <BR><BR>그후 영국은 실험동물에서의 병리소견이나 모든 역학적 사실을 바탕으로 1996 년 9월에 소의 B SE가 사람에 감염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 . 영국에서 공식적으로 이런 발표가 있으면서 BSE 은 국제적인 문제가 되었으며 , 전 세계적으로 BSE에 대한 공포감이 번져나가기 시작한 것이다.<BR><BR><BR><BR><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10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class=detailHead><br />
<P align=left>자료유형 : </P></TD><br />
<TD class=detailBody><br />
<P align=left>학위논문(박사) </P></TD></TR></TBODY></TABLE></P></DIV><br />
<DIV align=left><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100%" align=left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class=detailHead>서명 / 저자 : </TD><br />
<TD class=detailBody>한국에서 소해면상뇌증의 위험도 분석과 효율적 방역 방안 = Risk analysis and efficient control measures on bovine spongiform encephalopathy in the Republic of Korea / 김태융.</TD></TR><br />
<TR><br />
<TD class=detailHead>개인저자 : </TD><br />
<TD class=detailBody><A href="http://www.chsc.or.kr/xe/_javascript:goSearch('AUTH','김태융,%201961-%20');">김태융, 1961- </A></TD></TR><br />
<TR><br />
<TD class=detailHead>발행사항 : </TD><br />
<TD class=detailBody>서울 : 서울대학교 대학원, 2005. </TD></TR><br />
<TR><br />
<TD class=detailHead>형태사항 : </TD><br />
<TD class=detailBody>xiii, 426 p. : 부분채색삽도 ; 26 cm.</TD></TR><br />
<TR><br />
<TD class=detailHead>일반사항 : </TD><br />
<TD class=detailBody>판권기서명: 한국에서의 소해면상뇌증 위험도 분석과 효율적 방역 방안.<BR></TD></TR><br />
<TR><br />
<TD class=detailHead>학위논문 :<BR></TD><br />
<TD class=detailBody>학위논문(박사)&#8211; 서울대학교 대학원 : <A href="http://www.chsc.or.kr/xe/_javascript:goSearch('MJ','수의학과%20수의공중보건학전공,%20');">수의학과 수의공중보건학전공, </A>(지도교수 : <A href="http://www.chsc.or.kr/xe/_javascript:goSearch('PR','이영순.%20');">이영순. </A>)</TD></TR></TBODY></TABLE></FONT></B></FONT><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박선일 교수<BR><BR>출처 : <A href="http://vetmed.kangwon.ac.kr/images/bt_profile.gif">http://vetmed.kangwon.ac.kr/images/bt_profile.gif</A><BR><BR>- 2002년 강원대학교 수의학과 교수 부임<BR>- 전공과목 : 수의임상병리학 및 역학<BR>- 강원대학교 수의학관 204호 / ☎ (033)250-8672<BR>- e-mail : <A href="mailto:paksi@kangwon.ac.kr">paksi@kangwon.ac.kr</A><BR><BR><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background=images/tab_bg.gif><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class=bbs_t style="BACKGROUND: url(images/tab_center.gif) repeat-x; PADDING-TOP: 5px" vAlign=bottom>학력</TD><br />
<TD vAlign=top><IMG height=19 src="http://vetmed.kangwon.ac.kr/images/tab_right.gif" width=10></TD></TR></TBODY></TABLE></TD></TR><br />
<TR><br />
<TD style="PADDING-RIGHT: 8px; PADDING-LEFT: 8px; PADDING-BOTTOM: 8px; PADDING-TOP: 8px">- 1987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수의학사, 수의학)<BR>- 1991 서울대학교 대학원 보건대학원 (역학석사)<BR>- 1999 서울대학교 대학원 수의학과 (수의학박사, 수의내과학)</TD></TR></TBODY></TABLE><BR>한국 일부지역 야생쥐의 렙토스피라균 감염상황 및 분리균주의 생물학적 특성에 관한 연구/ 박선일&nbsp;&nbsp;&nbsp; 서울大 保健大學院 석사&nbsp;&nbsp;&nbsp; 1991 <BR></DIV><br />
<DT class=tit><br />
<DIV align=left>Molecular epidemiologic analysis of nosocomial methicillin-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 and experimental therapy on induced infection&#8230;/ 박선일&nbsp;&nbsp;&nbsp; 서울大 大學院 박사&nbsp;&nbsp; 1999 <BR><BR><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background=images/tab_bg.gif><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class=bbs_t style="BACKGROUND: url(images/tab_center.gif) repeat-x; PADDING-TOP: 5px" vAlign=bottom>주요경력</TD><br />
<TD vAlign=top><IMG height=19 src="http://vetmed.kangwon.ac.kr/images/tab_right.gif" width=10></TD></TR></TBODY></TABLE></TD></TR><br />
<TR><br />
<TD style="PADDING-RIGHT: 8px; PADDING-LEFT: 8px; PADDING-BOTTOM: 8px; PADDING-TOP: 8px">- 1991-92 서울대학교 의학연구소 조교<BR>- 1992-97 121st General Hospital, USFK, 역학과장<BR>- 2000-02 콜로라도주립대학 박사후 연구원 (임상역학)<BR>- 2002-04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역학조사위원<BR>- 2004-현재 한국임상수의학회 학술위원<BR>- 2005-06 (주) LG 생명과학 기술고문<BR>- 2005-현재 농림부 국립수의과학검역원 겸임연구관<BR>- 2007 미국 및 캐나다산 쇠고기 수입 현지조사 한국대표단<BR>- 2007-현재 한-EU FTA 상품분과 (SPS) 자문위원 (외교통상부)<BR>- 2008-현재 중앙가축방역협의회 위원<BR>- 2009-현재 돼지열병박멸대책추진위원회 위원<BR>- 2009-현재 국무총리실 식품안전정책위원회 전문위원</TD></TR></TBODY></TABLE><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br />
<TBOD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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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background=images/tab_bg.gif><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class=bbs_t style="BACKGROUND: url(images/tab_center.gif) repeat-x; PADDING-TOP: 5px" vAlign=bottom>연구분야</TD><br />
<TD vAlign=top><IMG height=19 src="http://vetmed.kangwon.ac.kr/images/tab_right.gif" width=10></TD></TR></TBODY></TABLE></TD></TR><br />
<TR><br />
<TD style="PADDING-RIGHT: 8px; PADDING-LEFT: 8px; PADDING-BOTTOM: 8px; PADDING-TOP: 8px">- 동ㆍ축산물 수입에 따른 위험평가<BR>- 질병 발생의 위험요인 규명에 관한 연구<BR>- 질병방제 시스템에 관한 역학적 접근<BR>- 가축질병 모니터링 및 감시시스템 구축</TD></TR><br />
<TR><br />
<TD>&nbsp;</TD></TR><br />
<TR><br />
<TD background=images/tab_bg.gif><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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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vAlign=top><IMG height=19 src="http://vetmed.kangwon.ac.kr/images/tab_left.gif" width=10></TD><br />
<TD class=bbs_t style="BACKGROUND: url(images/tab_center.gif) repeat-x; PADDING-TOP: 5px" vAlign=bottom>주요연구실적</TD><br />
<TD vAlign=top><IMG height=19 src="http://vetmed.kangwon.ac.kr/images/tab_right.gif" width=10></TD></TR></TBODY></TABLE></TD></TR><br />
<TR><br />
<TD style="PADDING-RIGHT: 8px; PADDING-LEFT: 8px; PADDING-BOTTOM: 8px; PADDING-TOP: 8px">- 돼지고기 수입에 대한 정량적 위험평가<BR>- 돼지만성소모성질환에 대한 역학적 연구<BR>- 법전전염병 감시활동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역학적 기법 응용</TD></TR><br />
<TR><br />
<TD>&nbsp;</TD></TR><br />
<TR><br />
<TD background=images/tab_bg.gif><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vAlign=top><IMG height=19 src="http://vetmed.kangwon.ac.kr/images/tab_left.gif" width=10></TD><br />
<TD class=bbs_t style="BACKGROUND: url(images/tab_center.gif) repeat-x; PADDING-TOP: 5px" vAlign=bottom>저서</TD><br />
<TD vAlign=top><IMG height=19 src="http://vetmed.kangwon.ac.kr/images/tab_right.gif" width=10></TD></TR></TBODY></TABLE></TD></TR><br />
<TR><br />
<TD style="PADDING-RIGHT: 8px; PADDING-LEFT: 8px; PADDING-BOTTOM: 8px; PADDING-TOP: 8px">- 수의임상역학 및 통계<BR>- 소동물의 피부병학(역서)<BR>- 실험역학; 수의사를 위한 자료분석 기법<BR>- 수의윤리학(역서)</TD></TR></TBODY></TABLE></DIV><br />
<DT class=tit><br />
<DIV align=left>통계학적으로 유효한 국가 동물질병 모니터링 체계 구축-1 돼지 / 국립수의과학검역원 [편]&nbsp;&nbsp;&nbsp; 국립수의과학검역원&nbsp;&nbsp;&nbsp; 2009 </DIV><br />
<DT class=tit><br />
<DIV align=left>실험역학 : 수의사를 위한 자료분석기법 / 박선일 지음&nbsp;&nbsp;&nbsp; E Public&nbsp;&nbsp;&nbsp; 2007 </DIV><br />
<DT class=tit><br />
<DIV align=left>방역사업 대장 가축전염병의 혈청학적 예찰기준 평가 : 연구결과 보고서 / 국립수의과학검역원&nbsp;&nbsp;&nbsp; 국립수의과학검역원&nbsp;&nbsp;&nbsp; 2007 </DIV><br />
<DT class=tit><br />
<DIV align=left>수의 임상역학 및 통계 / 박선일, 한홍율 공편저&nbsp;&nbsp;&nbsp; 한길아카데미&nbsp;&nbsp;&nbsp; 1999 </DIV></DT></D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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