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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이방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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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광우병 스테이크’ 심재철, ‘PD수첩’ 항소심도 패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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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Jan 2010 23:21:0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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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광우병 스테이크’ 심재철, ‘PD수첩’ 항소심도 패소&#160; “PD수첩 배상책임 없어”…잇따른 민사소송 ‘PD수첩’ 승소&#160; &#160;&#160;출처 : PD저널 2010년 01월 27일 (수) 14:21:34 원성윤 기자 socool@pdjournal.com&#160; 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6114 &#160;서울고법 민사13부(여상훈 부장판사)는 27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광우병 스테이크’ 심재철, ‘PD수첩’ 항소심도 패소&nbsp; <BR>“PD수첩 배상책임 없어”…잇따른 민사소송 ‘PD수첩’ 승소&nbsp; <BR>&nbsp;<BR>&nbsp;출처 : PD저널 2010년 01월 27일 (수) 14:21:34 원성윤 기자 <A href="mailto:socool@pdjournal.com">socool@pdjournal.com</A>&nbsp; <BR><A href="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6114">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6114</A> <BR>&nbsp;<BR>서울고법 민사13부(여상훈 부장판사)는 27일 심재철 한나라당 의원이 미국산 쇠고기에 관한 자신의 발언을 왜곡보도 했다며 MBC 〈PD수첩〉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원고 패소 판결했다.</P><br />
<P>심 의원은 2008년 5월 “PD수첩이 ‘광우병에 걸린 소라도 특정위험물질(SRM)을 제거한 부분은 안전하다’는 발언을 ‘광우병 소로 등심 스테이크를 만들어 먹어도 안전하다’로 왜곡했다”며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를 청구했다.</P><br />
<P>심 의원의 이른바 ‘스테이크 발언’은 지난 2008년 5월 6일 한나라당 원내 대책회의에서 터져 나온 직후, 인터넷과 언론을 들썩이게 할 만큼 큰 파장을 불러왔다. 국민들의 엄청난 분노를 불러일으켰고, 성난 민심에 심 의원의 미니홈피는 폐쇄되기에 이르렀다. 급기야 심 의원이 직접 나서 “‘절대’라는 말은 빼 달라”며 자신의 말을 번복하기도 했다. </P><br />
<P>이후 〈PD수첩〉은 정정보도를 했으나 심 의원은 “정정보도 과정에서 또 비방성 보도를 해 명예가 훼손됐다며 다시 정정보도하고 5억 원을 배상하라고 소송을 냈다.</P><br />
<P>&nbsp;&nbsp;<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20 align=center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align=middle><IMG alt="" src="http://www.pdjournal.com/news/photo/201001/26114_23982_2210.jpg" border=1></TD><br />
<TD width=10>&nbsp;</TD></TR></TBODY></TABLE><BR>▲ 〈PD수첩〉은 지난 2008년 5월 13일 방송된 ‘미국산 쇠고기, 과연 광우병에서 안전한가’ 2편에서 지난 6일 한나라당 원내 대책회의에서 심재철 의원이 밝힌 “광우병에 걸린 소로 등심 스테이크를 만들어 먹어도 절대 안전합니다”란 발언을 내보냈다. ⓒMBC <BR><BR>앞서 1심 재판부는 지난해 1월 “〈PD수첩〉에서 심 의원이 마치 임상증상이 나타난 광우병 소의 경우에도 SRM 이외의 부위는 먹어도 되는 것처럼 말한 것으로 방송했다고 하더라도 이것이 허위왜곡 보도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P><br />
<P>재판부는 이어 “‘광우병 소의 경우 SRM을 제외한 나머지 부위도 먹어서는 안된다’는 견해도 존재하는 이상 〈PD수첩〉이 이런 견해를 받아들여 심 의원의 발언을 비판한 것은 의견표명에 불과할 뿐”이라며 “허위 보도임을 전제로 정정보도를 구할 수 없다”고 원고 패소 판결했다.</P><br />
<P>한편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문성관 판사는 지난 20일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성을 왜곡 보도한 혐의(명예훼손 및 업무방해)로 기소된 〈PD수첩〉 제작진에 대한 1심 선고공판에서 제작진 5명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P><br />
<P>이 밖에도 법원은 ‘시민과 함께하는 변호사들’이 국민소송인단 2455명을 원고로 24억 550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와 사과방송 등의 요구에 대해 원고 패소판결을 내리는 등 잇따른 〈PD수첩〉 관련 판결에서 제작진의 손을 들어줬다. <BR>&nbsp;<BR></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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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조능희 PD 최후진술 &#8220;검찰은 거짓 언론플레이 해 왔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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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Dec 2009 00:31:1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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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조능희 PD 최후진술 &#8220;검찰은 거짓 언론플레이 해 왔다&#8221; 21일 결심공판서 검찰에 신랄한 비판 출처 : 프레시안 기사입력 2009-12-22 오전 9:53:02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1222093218&#8220;주변에서 말리는 사람도 있지만 이 말씀은 꼭 드려야겠습니다&#8221;21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조능희 PD 최후진술 &#8220;검찰은 거짓 언론플레이 해 왔다&#8221;<!--/DCM_TITLE--><br />
<H4>21일 <PD수첩> 결심공판서 검찰에 신랄한 비판</H4><br />
<P class=inputdate>출처 : 프레시안 기사입력 2009-12-22 오전 9:53:02 <BR><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1222093218">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1222093218</A><BR><BR><FONT color=#aa1a19>&#8220;주변에서 말리는 사람도 있지만 이 말씀은 꼭 드려야겠습니다&#8221;<BR><BR></FONT>21일 서울중앙지법 PD수첩 &#8216;광우병 편&#8217; 제작진의 명예훼손에 대한 결심공판. 조능희 문화방송(MBC) 전(前) <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1222093218" target=_blank>CP</A>는 이날 최후 진술에서 &#8220;작년 4월 29일 &#8216;광우병 편&#8217;을 방송한 지 1년 6개월 동안 가장 힘들었던 것은 바로 검찰 수사였다&#8221;며 입을 열었다.<BR><BR>앞서 검찰은 30분 여의 긴 논고와 함께 구형에서 조능희 전 CP, 김보슬 PD, 김은희 <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1222093218" target=_blank>작가</A>에게 징역 3년을, 송일준 PD, 이춘근 PD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조 전 CP는 &#8220;만약 지금 작년 4월로 돌아가도 방송은 다시 할 것&#8221;이라며 작심한 듯 검찰에 대한 신랄한 비판을 쏟아냈다. 마주앉은 검사들의 표정은 딱딱하게 굳었다.<BR><BR>조 전 CP는 &#8220;검사들은 일부 수구신문과 <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1222093218" target=_blank>공모</A>하고 온갖 언론 플레이를 했다&#8221;면서 &#8220;검찰의 주장대로 취재원본을 공개하면 검사와 언론이 쏟아낸 거짓말을 간단히 다 밝힐 수 있었다. 그러나 비난을 모면하고자 목숨과도 같은 취재 원본을 검사에게 공개하는 것은 할 수 없었다&#8221;고 말했다.<BR><BR>그는 &#8220;검찰의 거짓 언론플레이의 <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1222093218" target=_blank>백미</A>가 있다. 검찰은 외교 라인을 통해 입수한 아레사 빈슨 가족의 의료진 <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1222093218" target=_blank>소송</A>서에는 &#8216;vCJD&#8217;라는 말은 없고 모두 &#8216;CJD&#8217;더라는 말을 퍼뜨렸고 한 나팔수 기자가 그대로 보도했다&#8221;면서 &#8220;그러나 그 소송서에는 &#8216;vCJD&#8217;라는 말이 있었다. <PD수첩> 팀이 그 소송서를 구하기 위해 얼마나 애썼는지 아는가. 국민의 <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1222093218" target=_blank>세금</A>을 들여 찾은 자료는 법원에 제출하고 사실대로 이야기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8221;라고 질타했다. 검찰이 아레사 빈슨 가족의 소송서를 입수해놓고서도 법원에 제출하지 않은 것을 향한 비판이다.<BR><BR>이어 그는 &#8220;두려운 것은 검찰 수사나 제작진의 처벌이 아니라 언론의 위축효과&#8221;라며 &#8220;PD수첩이 저럴진대 중소 <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1222093218" target=_blank>매체</A>의 기자들은 &#8216;정부 비판하면 이렇게 된다&#8217;고 느끼지 않겠느냐. 이미 그런 전시효과는 충분히 나타나고 있다&#8221;고 말했다.<BR><BR>그는 &#8220;PD수첩은 &#8216;미국산 <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1222093218" target=_blank>쇠고기</A> 수입<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1222093218" target=_blank>협상</A>&#8216;이라는 이명박 정부의 외교통상 정책을 비판했다&#8221;면서 &#8220;그러나 프로그램 어디에서도 협상에 참여한 사람들의 인격을 비판하거나 개인의 품성을 평가하지 않았다. <PD수첩>의 관심 사항은 국가정책이 제대로 작동하는가였지 그것을 <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1222093218" target=_blank>행사</A>하는 사람의 인격과 품성 평가가 아니다&#8221;라고 강조했다.<BR><BR>그는 &#8220;국가권력을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아 행사하는 공직자들은 그가 펼치는 정책의 호불호에 따라 국민들로부터 다른 소리를 들 을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8221;며 &#8220;언론을 상대로 권력을 이용해 강제수사를 하는 것은 <PD수첩> 사건이 마지막이길 바란다&#8221;고 말했다. </P><br />
<DIV style="MARGIN-TOP: 10px; FONT-WEIGHT: normal"><br />
<DIV style="FLOAT: left; WIDTH: 120px"></DIV><br />
<DIV style="FLOAT: left; MARGIN: 30px 0px; WIDTH: 306px; TEXT-ALIGN: center"></DIV><br />
<DIV style="FLOAT: left; WIDTH: 120px; TEXT-ALIGN: right"></DIV></DIV><br />
<P class=inputdate><BR><!--/DCM_BODY--></P><br />
<P class=author>/채은하 기자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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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8220;국가기관이 &#8216;명예훼손&#8217;의 대상이 될 수 있는가&#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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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Dec 2009 00:28: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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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국가기관이 &#8216;명예훼손&#8217;의 대상이 될 수 있는가&#8221; 검찰 &#8216;광우병편&#8217; 제작진에 2~3년 구형 출처 : 프레시안 기사입력 2009-12-22 오전 11:54:40 &#8220;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반대라는 정치적 입장에 따른 허위, 왜곡 보도.&#8221;&#8220;이제는 &#8216;언론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divICO height=19 alt="" src="http://www.pressian.com/images/article/ico_div_news.gif" width=43> <!--end : #newsHEAD #col1--><br />
<DIV id=col2><br />
<H3><!--DCM_TITLE-->&#8220;국가기관이 &#8216;명예훼손&#8217;의 대상이 될 수 있는가&#8221;<!--/DCM_TITLE--></H3><br />
<H4>검찰 <PD수첩> &#8216;광우병편&#8217; 제작진에 2~3년 구형</H4><br />
<P class=inputdate>출처 : 프레시안 기사입력 2009-12-22 오전 11:54:40 <BR><BR>&#8220;<A class=dklink titl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1222094051" target=_blank><FONT color=#0000ff>한미</FONT></A><FONT color=#aa1a19> 자유무역협정(FTA) 반대라는 정치적 </FONT><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1222094051" target=_blank><FONT color=#0000ff>입장</FONT></A><FONT color=#aa1a19>에 따른 허위, 왜곡 보도.&#8221;<BR><BR>&#8220;이제는 &#8216;언론의 자유&#8217;를 위한 새로운 판례를 정립할 때가 됐다.&#8221;<BR><BR><FONT color=#000000>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문성관 판사 심리로 열린 21일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PD수첩> 제작진 </FONT><A class=dklink titl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1222094051" target=_blank><FONT color=#0000ff>전원</FONT></A><FONT color=#000000>에게 각각 2~3년의 중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조능희 전 </FONT><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1222094051" target=_blank><FONT color=#0000ff>CP</FONT></A><FONT color=#000000>, 김은희 </FONT><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1222094051" target=_blank><FONT color=#0000ff>작가</FONT></A><FONT color=#000000>, 김보슬 PD에게 각각 징역 3년을, 송일준 PD, 이춘근 PD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다.<BR><BR>검찰은 &#8220;정운천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과 민동석 전 농림식품부 정책관 등 협상에 나선 공무원들을 무능하고 직무에 태만한 사람으로 표현하고 &#8216;친일 매국노&#8217;라는 치욕적인 표현에 비유했다&#8221;고 주장했다.<BR><BR>검찰은 &#8220;제작진은 한미 FTA에 반대하는 입장과 자신들의 정치적 성향에 따라 허위 사실을 인식하고 있었음에도 진실을 왜곡했다&#8221;며 &#8220;방송은 촛불 시위와 반정부 시위로 이어져 1조 9000억 원에 달하는 사회적 </FONT><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1222094051" target=_blank><FONT color=#0000ff>비용</FONT></A><FONT color=#000000>을 야기했다&#8221;고 말했다.<BR><BR>또 검찰은 미국산 </FONT><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1222094051" target=_blank><FONT color=#0000ff>쇠고기</FONT></A><FONT color=#000000> </FONT><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1222094051" target=_blank><FONT color=#0000ff>수입</FONT></A><FONT color=#000000> 재개 과정과 수사에 돌입하게 된 경과를 길게 설명하면서 자신들이 정치적 고려를 하지 않고 </FONT><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1222094051" target=_blank><FONT color=#0000ff>공정</FONT></A><FONT color=#000000>하게 수사를 진행했다는 점을 강조하기도 했다.<BR><BR><B>&#8220;이게 명예훼손 사건인가, 국가보안법 사건인가&#8221;</B><BR><BR>이에 <PD수첩> 제작진을 </FONT><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1222094051" target=_blank><FONT color=#0000ff>대리</FONT></A><FONT color=#000000>하는 김형태 </FONT><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1222094051" target=_blank><FONT color=#0000ff>변호사</FONT></A><FONT color=#000000>는 &#8220;검찰의 수사 과정이나 논고는 제작진이 &#8216;명예 훼손&#8217;이 아닌 국가</FONT><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1222094051" target=_blank><FONT color=#0000ff>보안</FONT></A><FONT color=#000000>법이나 내란죄, 국가모독죄로 기소된 것 같다&#8221;면서 &#8220;검찰과 변호인 모두 엄청난 공부를 하며 복잡한 소송이 진행됐지만 실은 국가 정책에 대한 비판이 공직자 명예 훼손으로 고소할 수 있느냐는 단순한 사건&#8221;이라고 말했다.<BR><BR>김형태 변호사는 &#8220;과연 아레사 빈슨의 사인이나 다우너 동영상의 성격이 미국 </FONT><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1222094051" target=_blank><FONT color=#0000ff>축산</FONT></A><FONT color=#000000>업자들의 명예를 훼손할지언정 어떻게 정운천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나 민동석 정책관의 명예를 훼손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8221;고 말했다.<BR><BR>그는 &#8220;오히려 과연 이 두 사람이 제대로 협상했느냐의 문제에서 오히려 <PD수첩>의 비판이 약했다고 생각한다&#8221;면서 &#8220;정운천 전 장관은 &#8216;사전예방의 원칙이 뭐냐&#8217;고 반문했고 민동석 정책관도 &#8216;강화된 사료 금지 조치&#8217;의 내용이 무엇인지 확실치 않은 상황에서 협상 성립을 공표했다&#8221;고 비판했다.<BR><BR>그는 &#8220;이제 새 판례를 정립할 때가 됐다&#8221;며 &#8220;국가 기관이 명예 훼손의 대상이 될 수 있는가,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기구인 국가기관은 명예를 누리는 주체가 될 수 없다는 판례가 정립되어야 진정한 언론의 자유가 보장될 것&#8221;이라고 주장했다. </FONT></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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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FLOAT: left; WIDTH: 120px"><FONT color=#000000></FONT></DIV><br />
<DIV style="FLOAT: left; MARGIN: 30px 0px; WIDTH: 306px; TEXT-ALIGN: center"><FONT color=#000000></FONT></DIV><br />
<DIV style="FLOAT: left; WIDTH: 120px; TEXT-ALIGN: right"><FONT color=#000000></FONT></DIV></DIV><br />
<P class=inputdate><BR><!--/DCM_BODY--></P><br />
<P class=author>/채은하 기자 </P></FONT></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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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 ‘PD수첩’ 실형 구형, 정권의 주구 막장 검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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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Dec 2009 00:24:14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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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미국산 쇠고기수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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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PD수첩’ 실형 구형, 정권의 주구 막장 검찰” 22일 한국PD연합회 성명 발표…“정부 졸속협상에 분노한 것” 출처 : PD저널 2009년 12월 22일 (화) 15:17:55 원성윤 기자 socool@pdjournal.com 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5611 한국PD연합회(회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60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class=webfont1 id=font_title>“ ‘PD수첩’ 실형 구형, 정권의 주구 막장 검찰” </TD></TR><br />
<TR><br />
<TD class=webfont2 id=font_subtitle>22일 한국PD연합회 성명 발표…“정부 졸속협상에 분노한 것” </TD></TR><br />
<TR><br />
<TD height=5></TD></TR><br />
<TR><br />
<TD align=left><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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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width=5><IMG height=25 src="http://www.pdjournal.com/image2006/default/newsdaybox_top.gif" width=11></TD><br />
<TD class=webfont3 id=font_date bgColor=#efefef>출처 : PD저널 2009년 12월 22일 (화) 15:17:55</TD><br />
<TD class=webfont4 id=font_email align=right bgColor=#efefef>원성윤 기자</FONT> <A href="http://www.pdjournal.com/news/mailto.html?mail=socool@pdjournal.com"><IMG src="http://www.pdjournal.com/image2006/default/btn_sendmail.gif" border=0>socool@pdjournal.com</FONT></A></SPAN></TD><br />
<TD width=5><IMG height=25 src="http://www.pdjournal.com/image2006/default/newsdaybox_dn.gif" width=11></TD></TR></TBODY></TABLE><A href="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5611">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5611</A></TD></TR><br />
<TR><br />
<TD height=15></TD></TR><br />
<TR><br />
<TD class=webfont5 id=articleBody><br />
<P>한국PD연합회(회장 김덕재)는 검찰이 미국산 광우병 쇠고기 위험성을 보도했다는 이유로 MBC 〈PD수첩〉 제작진에 실형을 선고한&nbsp;것과 관련,&nbsp;“시작부터 끝까지 검찰이 ‘정권의 주구’로써 얼마나 망가질 수 있는지 여실히 드러났다”며 강도 높게 비난했다.</P><br />
<P>PD연합회는&nbsp; “〈PD수첩〉을 본 시청자들이 아레사 빈슨의 죽음과 다우너 소에게 공포감을 느껴 거리로 나온 것이 아니라 검역주권을 통째로 내준 정부의 부실한 졸속협상에 분노했음을 이해시키는 것은 ‘소귀에 경 읽기’처럼 불가능한 일이니 참으로 답답하고 한심하다”고 지적했다.</P><br />
<P>이어 “정부의 부실협상으로 검역주권이 훼손된 상황에서 국내에 들어올 수도 있는 광우병 쇠고기와 관련해 국민의 건강권을 염려한 언론이 경각심을 고취한 것이 무슨 잘못”이냐고 되물으며 “이런 내용이 이번 재판에서 다루는 정부 공직자에 대한 명예훼손과는 또 무슨 관계가 있단 말인가. ‘막장 검찰’의 행태에 기가 찰 따름”이라고 비판했다.</P><br />
<P>〈PD수첩〉 제작진&nbsp;조능희 PD가 최후진술에서 “저희가 두려워했던 것은 언론자유에 끼치는 나쁜 효과인 위축효과”라고 언급한 것에 대해 PD연합회는 “우리 또한 우려하지 않을 수 없으나, 결코 위축되지는 않을 것이다. 한국 사회 모든 PD가 제2, 제3의 조능희·송일준·김보슬·이춘근·김은희가 되어 언론의 정도를 걸을 것”이라고 밝혔다.</P><br />
<P>* 이하는 성명서 전문이다.</P><br />
<P><br />
<TABLE class=g_title_t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600 align=center border=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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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br />
<TD><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class=g_title_b><SPAN class="g_title_fb ">〈PD수첩〉 실형 구형, ‘정권의 주구 막장 검찰’답다<BR>-법원이 민주사회의 정의를 실현시켜주길 기대한다-</SPAN></TD></TR><br />
<TR><br />
<TD class=g_title_t height=1><SPAN></SPAN></TD></TR><br />
<TR><br />
<TD class=g_title_b2><SPAN class="g_title_f "><br />
<P>검찰이 〈PD수첩〉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에서 안전한가’ 편 제작진에 대해 징역 2~3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지난해 6월부터 1년 6개월 동안 진행된 〈PD수첩〉 제작진에 대한 검찰의 무리하고 억지스러운 수사는 끝내 실형 구형으로 마무리됐고, 이로써 시작부터 끝까지 검찰이 ‘정권의 주구’로써 얼마나 망가질 수 있는지 여실히 드러났다. 〈PD수첩〉 수사를 통해 ‘막장 검찰’의 ‘막장 수사’가 어떤 것인지 낱낱이 확인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P><br />
<P>애초 정부의 잘못된 정책에 대해 정당한 비판을 하며 언론으로서 사명을 다한 〈PD수첩〉을 수사한 것 자체가 촛불시위에 대한 정권의 보복 차원에서 시작되었고, 수사 과정 역시 ‘취재 원본을 내놓아라’거나 결혼을 앞둔 제작진을 강제체포한 것은 물론 심지어 개인의 사생활이 담긴 이메일까지 공개하는 등 무리하고 폭력적인 방법으로 점철되었다. 뿐만 아니라 수구신문에게 수사내용을 흘려 법정이 아닌 여론재판을 통해 〈PD수첩〉을 마녀사냥하려는 비열함까지 드러냈던 검찰이었다. 따라서 재판에 이르러 검찰이 어떤 전향적인 자세를 보일 것이라고는 일말의 기대도 하지 않았기에 제작진에 대한 실형 구형이 새삼스러울 것은 없다. 그저 이렇게까지 해서라도 정권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증명해야 하는 검찰이 한심하다 못해 애처롭기도 하다. </P><br />
<P>특히 징역 3년이라는 무시무시한 중형을 구형하고도 그 근거랍시고 검찰이 내놓은 것을 살펴보면 이들을 과연 국민들이 세금을 내고 유지시켜야 하는지조차 의문이다. </P><br />
<P>검찰은 〈PD수첩〉이 “취재 과정에서 보도 내용이 허위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왜곡 보도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검찰의 수사 결과 그 어디서도 제작진이 보도 내용이 허위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는 것을 증명한 것을 찾을 수 없다. 아니 애초부터 이런 주장은 증명 자체가 불가능하다. 〈PD수첩〉이 방송될 당시 사망한 미국의 아레사 빈슨은 ‘광우병의심환자’였다. 도대체 검사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어떻게 〈PD수첩〉 제작진이 아레사 빈슨의 사인이 vCJD와 무관하다고 알고 있을 수 있단 말인가. 이른바 ‘주저앉는 소’ 역시 마찬가지다. 주저앉는 소를 보고 광우병에 걸렸을 수도 있는 소라고 표현한 것이 어떻게 허위일 수 있으며 제작진이 일부러 그렇게 표현했다는 주장이 가능한가. </P><br />
<P>검찰은 “국민에게 광우병에 대한 공포감을 심어주려고 프로그램을 제작했으며 여기에 한미FTA에 반대하는 제작진의 정치적 성향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정부의 부실협상으로 검역주권이 훼손된 상황에서 국내에 들어올 수도 있는 광우병 쇠고기와 관련해 국민의 건강권을 염려한 언론이 경각심을 고취한 것이 무슨 잘못이며, 방송에서 한미FTA에 대한 반대를 주장하지도 않았을 뿐더러 오로지 정부가 한미FTA 타결을 위해 졸속으로 쇠고기 협상을 했다는 사실을 지적한 것이 정치적 성향과 무슨 관계가 있다는 것인가. 그리고 이런 내용이 이번 재판에서 다루는 정부 공직자에 대한 명예훼손과는 또 무슨 관계가 있단 말인가. ‘막장 검찰’의 행태에 기가 찰 따름이다. </P><br />
<P>그나마 “방송이 촛불집회와 반정부시위로 이어져 1조9천억 원에 달하는 사회적 비용을 야기했다”고 주장한 부분은 검찰이 〈PD수첩〉을 억지수사하고 실형까지 구형한 이유를 핵심적으로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즉 〈PD수첩〉으로 인해 범국민적인 촛불시위가 벌어졌다고 판단한 정권이 보복 차원에서 〈PD수첩〉을 수사했음을 솔직히 인정한 것이다. 이런 검찰과 정권에게 협상 결과 발표 직후부터 국민들의 비판이 거세게 터져 나왔고, 〈PD수첩〉을 본 시청자들이 아레사 빈슨의 죽음과 다우너 소에게 공포감을 느껴 거리로 나온 것이 아니라 검역주권을 통째로 내준 정부의 부실한 졸속협상에 분노했음을 이해시키는 것은 ‘소귀에 경읽기’처럼 불가능한 일이니 참으로 답답하고 한심하다. </P><br />
<P>검찰과 정권에게 더 이상 기대할 것이 없는 우리는 정의 실현의 최후의 보루로서 법원이 올바른 판결을 내려주길 믿어 의심치 않는다. 〈PD수첩〉에 대해 올바른 판결을 내리는 것은 민주사회의 기본인 언론자유를 보장하는 일일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국격을 다시 살리는 일이기도 하다. ‘국경없는 기자회’가 발표하는 각국의 언론자유지수에서 한국이 작년보다 20계단 넘게 하락한 이유 가운데 〈PD수첩〉에 대한 검찰의 보복수사와 언론인에 대한 강제체포 등을 빼놓을 수 없다. 다른 여러 국제기구들도 한국의 언론상황을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다. 법원은 한국의 언론자유와 이명박 정권 출범 이후 무너져가는 한국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올바른 판결을 내려야 한다. </P><br />
<P>〈PD수첩〉 제작진 중 조능희 PD는 최후진술에서 “저희가 두려워했던 것은 체포 등 검찰수사나 제작진의 처벌이 아니라, 검사들의 강제수사가 언론자유에 끼치는 나쁜효과인 위축효과”라고 밝혔다. 우리 또한 우려하지 않을 수 없으나, 결코 위축되지는 않을 것이다. 한국 사회 모든 PD가 제2, 제3의 조능희·송일준·김보슬·이춘근·김은희가 되어 언론의 정도를 걸을 것이다.</P></SPAN></TD></TR></TBODY></TABLE></TD></TR></TBODY></TABLE></P></TD></TR></TBODY></TABL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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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문제투성이” PD수첩, 그렇다면 검찰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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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Dec 2009 00:21:58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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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문제투성이” PD수첩, 그렇다면 검찰은? 검찰, ‘PD수첩’ 제작진에게 징역 2년~3년 구형 출처 : 미디어스 2009년 12월 22일 (화) 15:43:00 송선영 기자 sincerely@mediaus.co.kr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27 검찰이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성 보도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600 border=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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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view_t>“문제투성이” PD수첩, 그렇다면 검찰은?<!--/DAUM_TITLE--> </TD></T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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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view_sub_t>검찰, ‘PD수첩’ 제작진에게 징역 2년~3년 구형</TD></T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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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width=5><IMG height=25 src="http://www.mediaus.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top.gif" width=11></TD><br />
<TD bgColor=#efefef><SPAN style="FONT-SIZE: 8pt; LETTER-SPACING: 0px"><FONT face=돋움 color=#666666><!--DAUM_REGDATE-->출처 : 미디어스 2009년 12월 22일<!--/DAUM_REGDATE--> (화) 15:43:00</FONT></SPAN></TD><br />
<TD align=right bgColor=#efefef><SPAN style="FONT-SIZE: 8pt; LETTER-SPACING: 0px"><FONT face=돋움 color=#666666>송선영 기자</FONT> <A href="http://www.mediaus.co.kr/news/mailto.html?mail=sincerely@mediaus.co.kr"><IMG src="http://www.mediaus.co.kr/image2006/default/btn_sendmail.gif" border=0> <FONT face=arial color=#666666>sincerely@mediaus.co.kr</FONT></A></SPAN></TD><br />
<TD width=5><IMG height=25 src="http://www.mediaus.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dn.gif" width=11></TD></TR></TBODY></TABLE><A href="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27">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27</A></TD></T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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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view_r id=articleBody><!--DAUM_CONTENTS--><br />
<P align=justify>검찰이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성 보도와 관련해 명예훼손,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MBC <PD수첩> 제작진 전원에게 징역 2년에서 3년을 구형하면서 <PD수첩>의 방송 내용과 제작진을 맹비난하고 나섰다. </P><br />
<P align=justify>앞서 21일 오후 2시 서울 서초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13단독 문성관 판사 심리로 열린 <PD수첩> 공판에서, 검찰은 당시 책임 프로듀서였던 조능희 PD, 김은희 작가, 김보슬 PD에게 징역 3년을, 당시 진행자였던 송일준 PD와 이춘근 PD에게 징역 2년을 각각 구형했다. </P><br />
<P align=justify>이날 검찰은 작심한 듯 <PD수첩> 방송 내용에 대해 ‘왜곡, 조작, 악의적’이라는 표현 등을 써가며 맹비난했으며, 제작진에 대해서는 “검사를 능멸하고 나아가 협박까지 했다”며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nbsp; </P><br />
<P align=justify><STRONG><FONT color=#000080></FONT></STRONG></P><br />
<P align=justify><STRONG><FONT color=#000080><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align=center border=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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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br />
<TD width=10>&nbsp;</TD><br />
<TD align=middle><IMG alt="" src="http://www.mediaus.co.kr/news/photo/200912/8927_14273_494.jpg" border=1></TD><br />
<TD width=10>&nbsp;</TD></T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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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width=10>&nbsp;</TD><br />
<TD><FONT color=#306f7f>▲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성을 보도한 MBC 제작진에 대한 속행공판이 열린 10월7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이춘근, 김보슬, 송일준, 조능희 PD가 법정으로 들어가고 있다. ⓒ오마이뉴스 유성호기자</FONT></TD><br />
<TD width=10>&nbsp;</TD></TR><br />
<TR><br />
<TD colSpan=3 height=10>&nbsp;</TD></TR></TBODY></TABLE><PD수첩>은 공직자의 명예를 훼손했을까?</FONT></STRONG> </P><br />
<P align=justify>이날 공판에서 검찰은 <PD수첩> 방송이 정운천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과 민동석 전 농림부 농업통상정책관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공무원이 고의적으로 직무를 태만하고 유기하는 것처럼 몰아붙였다. 일제 강점을 경험한 우리나라의 현실을 말면서 매국노에 비유, 공직자에게 최고 모멸적인 평가를 받게 했다”고 밝혔다. </P><br />
<P align=justify>지난해 4월29일 <PD수첩> 방송이 나간 뒤, 그 해 8월 농림수산식품부는 명예훼손 등을 이유로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지난 3월 정운천 전 장관과 민동석 전 정책관도 명예훼손 혐의로 <PD수첩> 제작진을 검찰에 고소했다.&nbsp; </P><br />
<P align=justify>그러나 <PD수첩> 쪽은 방송에서 비판의 대상이 된 것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 협상을 졸속 타결한 정부였으며, 정운천, 민동석 개인에 대한 명예를 훼손하지 않았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P><br />
<P align=justify><PD수첩>은 변론요지서에서 “방송에서 다룬 것은 쇠고기라는 국민의 중요한 먹거리를 수입하는 문제에 있어 우리 정부가 얼마나 국민의 건강권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알권리를 보장하며 안전한 식품을 수입하였느냐의 문제였다”며 “방송에서 행해진 감시와 비판이 공무원 개인인 고소인 민동석, 정운천을 향한 것이 아니라 협상을 수행한 정부, 국가기관을 향한 것임을 명백하게 드러낸다”고 반박했다.</P><br />
<P align=justify>김형태 변호사도 이날 공판에서 “공직자를 개인적으로 비판한 것이 아니기에 명예훼손 보다, 당시 한미 쇠고기 협상에서 정부가 제대로 협상했는지가 더 중요하다”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P><br />
<P align=justify><FONT color=#000080>“정운천 전 장관이 공판에 증인으로 나왔을 때 ‘사전예방원칙’에 대해 물었더니 뭐냐고 물어 놀라웠다. 당시 우리나라가 30개월 이상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할 때의 전제조건이 ‘강화된 사료금지조치’였는데, 민동석 전 정책관은 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제대로 알지 못했다. 이게 정부 정책 담당자로서 책임 있는 자세인 지 실망했다.”</FONT> </P><br />
<P align=justify><STRONG><FONT color=#00008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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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width=10>&nbsp;</TD><br />
<TD align=middle><IMG alt="" src="http://www.mediaus.co.kr/news/photo/200912/8927_14275_4933.jpg" border=1></TD><br />
<TD width=10>&nbsp;</TD></TR><br />
<TR><br />
<TD width=10>&nbsp;</TD><br />
<TD><FONT color=#306f7f>▲ 검찰이 MBC < PD수첩 >의 광우병 프로그램의 수사 결과를 발표하는 과정에서 작가의 사적인 이메일을 공개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7월 8일 저녁 서울 여의도 MBC 앞에서 열린 &#8216;언론장악저지 및 공영방송사수를 위한 촛불문화제&#8217; ⓒ 오마이뉴스 유성호</FONT></TD><br />
<TD width=10>&nbsp;</TD></TR><br />
<TR><br />
<TD colSpan=3 height=10>&nbsp;</TD></TR></TBODY></TABLE>검찰, <PD수첩> 제작진 맹비난</FONT></STRONG></P><br />
<P align=justify>검찰은 “피고인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며 제작진을 맹비난했다. 검찰은 <PD수첩> 방송을 ‘왜곡, 조작, 선동’이라는 표현을 써가며 비난했고, 수사에 응하지 않은 제작진의 행위도 강도 높게 비판했다.&nbsp; </P><br />
<P align=justify>검찰은 “공영방송을 사적 이용한 것은 언론의 본령을 포기한 것과 다르지 않다”며 “이춘근 PD는 진행 중인 검찰 수사와 관련해 허위 사실로 검찰에 압박을 가했다. 조능희 PD는 수사 검사의 실명을 공개해 사실상 수사 검사를 협박했다. 정당한 각종 영장 집행을 비아냥댔고, 이는 법치주의 무시하고 근간을 흔드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P><br />
<P align=justify>그러나 조능희 PD는 이날 최후진술을 통해 “다시 옛날로 돌아가 똑같은 상황이 벌어진다 하더라도, 책임 프로듀서로서 PD들과 작가들에게 똑같은 지시를 했을 것이고, 똑같은 고통을 감사했을 것”이라며 “정부 정책을 비판한 뒤 고위 공직자의 명예훼손이 아니라는 해명을 하기 위해 검찰에 자진 출두할 수는 없다. 왜곡이 아니라는 점을 검사에게 검증받기 위해 취재원본을 검찰에 가져다 줄 수 없다”고 반박했다. </P><br />
<P align=justify>그는 또 “정부 정책을 비판하면서 제작상의 사소한 실수 몇 개를 한다면 <PD수첩>처럼 되겠구나라는 대한민국 언론에 대한 경고효과, 가족 앞에서 체포당해 철장에 갇히고, 검찰청으로 이송되어야 하고, 집 구석구석과 컴퓨터가 수색당하고, 회사에는 검사와 수사관들이 몰려오며, 제작진은 취재의 기본도 안 되어 있는 무능력한 언론인으로 발표되는 것이 정치 권력이 노리는 효과일 것”이라고 우려했다.&nbsp; </P><br />
<P align=justify><STRONG><FONT color=#000080><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align=center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width=10>&nbsp;</TD><br />
<TD align=middle><IMG alt="" src="http://www.mediaus.co.kr/news/photo/200912/8927_14274_4918.jpg" border=1></TD><br />
<TD width=10>&nbsp;</TD></TR><br />
<TR><br />
<TD width=10>&nbsp;</TD><br />
<TD><FONT color=#306f7f>▲ 서울중앙지검이 4월 22일 오전 9시20분경 검사 3명과 수사관 30여명을 MBC에 보내 광우병 편에 대한 원본 테이프 압수와 제작진 강제구인을 시도하고 있다. ⓒ송선영</FONT></TD><br />
<TD width=10>&nbsp;</TD></TR><br />
<TR><br />
<TD colSpan=3 height=10>&nbsp;</TD></TR></TBODY></TABLE>검찰에게 문제투성이인 <PD수첩>, 그렇다면 검찰은?</FONT></STRONG> </P><br />
<P align=justify>이날 공판에서 검찰은 “흔들림 없이 수사를 진행했고, 어떤 정치적 고려없이 수사를 진행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 언론의 자유와 인격권의 한계선을 갖는 사건의 무거움을 알고 있고, 피고인의 방어권을 충분히 인정했다고 했다. 법 절차에 따라 수사를 진행했다고도 했다. 그렇다면, 수사 과정에서 드러난 검찰의 문제점이 없었을까? </P><br />
<P align=justify>지난 1월, 당시 <PD수첩>사건 담당이었던 형사2부 임수빈 부장검사는 “<PD수첩> 보도내용이 정부에 대한 비판에 맞춰져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으로 기소하기는 어렵다”며 강제수사에 반대하고 사표를 제출해 수사가 중단된 바 있다.&nbsp; </P><br />
<P align=justify>검찰은 지난 4월, 두 차례에 걸쳐 MBC에 대한 압수수색과 제작진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시도했다. 당시 검찰은 “언론의 자유도 중요하지만 법질서를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주장하며 영장 집행을 시도했으나 노조원들의 강한 저지에 막혀 돌아갔다. 언론인에게 취재 원본 제출을 요구하며, 나아가 압수수색을 통해 원본을 확보하려던 검찰의 행위는 MBC내부를 비롯한 언론계 안팎에서 “정치 검찰”이라는 거센 비판을 받았다. </P><br />
<P align=justify>국제사회도 검찰의 행위를 지적했다. 국제 언론인 인권보호 단체이자 언론감시 단체인 국경없는 기자회(RSF)가 발표한 ‘2009 세계언론자유지수’에 따르면, 한국은 평가 대상 국가 175개국 가운데 69위를 기록했다. 국경없는 기자회는 한국의 언론자유지수 하락 이유 중 하나로 검찰의 <PD수첩> 제작진 체포를 언급한 바 있다. </P><br />
<P align=justify>이 뿐 아니다. 검찰은 지난 6월18일 <PD수첩> 방송에 대한 수사 결과를 발표하며 제작진의 이메일을 압수수색해 취재 원본 프리뷰, 번역 파일을 확보했다. 구체적으로 김은희 작가의 이메일 가운데 일부 문구를 짜깁기해 언론에 공개했으며, 이러한 내용은 조중동을 비롯한 보수 언론에 대서특필 됐다. 또&nbsp;제작진을 체포, 특히 결혼식을 며칠 앞둔 김보슬 PD를 긴급 체포해 언론계 안팎의 거센 비난을 받았다. </P><br />
<P align=justify>이에 대해 <PD수첩>은 “방대한 취재 원본 속에서 불리한 내용들만 골라내어 언론인들을 공격하는 검찰의 수사 방식 및 그에 근거한 공소제기가 법적으로 묵인된다면 이는 결코 언론 자유가 살아 숨 쉬는 나라라고 할 수 없을 것”이라며 “‘정치 검열’이 일상화되고 언제든 법적 처벌 앞에 놓일 수 있다는 부담이 언론인을 위협하였을 때, 국민들이 어떠한 고통을 겪게 되는지는 우리의 역사가 말해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P><br />
<P align=justify><PD수첩> 제작진에 대한 법원의 선고는 오는 1월20일 오전 11시 형사법정 519호에서 진행된다.</P></TD></TR></TBODY></TABLE><BR>=======================<BR><BR><br />
<P class=arti_ttl04 id=hollink_title style="MARGIN-TOP: 4px">&#8220;쇠고기 협상 민동석 대표 명예 회복시켜 달라&#8221; </P><br />
<P class=arti_txt4 style="MARGIN-TOP: 38px"><FONT color=#666666><STRONG>시민 모임, 재판부에 탄원서<BR>檢, PD수첩 제작진 2~3년 구형</STRONG></FONT> <BR><BR>출처 : 한국경제 입력: 2009-12-21 21:41 / 수정: 2009-12-22 09:30 <BR><A href="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122165511">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122165511</A><BR><br />
<DIV id=CLtag style="FONT-SIZE: 15px; LINE-HEIGHT: 22px"><br />
<P class=arti_txt4 id=newsView style="MARGIN-TOP: 23px; FONT-SIZE: 15px"><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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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우측일때 노출 시작 --><!-- 우측일때 노출 끝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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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wh><IMG style="BORDER-RIGHT: #f3f3f3 5px solid; BORDER-TOP: #f3f3f3 5px solid; BORDER-LEFT: #f3f3f3 5px solid; BORDER-BOTTOM: #f3f3f3 5px solid" src="http://www.hankyung.com/photo/200912/2009122165511_2009122283571.jpg"></TD></TR><!-- 사진설명 시작 --><!-- 사진설명 끝 --></TBODY></TABLE></TD><!-- 좌측일때 노출 시작 --><br />
<TD noWrap width=15 rowSpan=6></TD><!-- 좌측일때 노출 끝 --></TR><br />
<TR><br />
<TD colSpan=2 height=10></TD></TR></TBODY></TABLE>&#8216;MBC PD수첩의 광우병 왜곡보도&#8217; 사건에 대한 1심 선고를 앞두고 &#8216;민동석 협상단장 명예회복을 위한 모임&#8217;이 21일 민동석 단장(현재 외교안보원 외교역량 평가단장 · 사진)의 명예를 회복시켜 줄 것을 바라는 <SPAN id=OV_CLK_POP1 _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Z-INDEX: 999"><A class=kl_ov_link style="FONT-WEIGHT: 700; COLOR: #002f74;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038;status=ing&#038;afd=hankyung2_web&#038;is_click=yes&#038;keyword=%C5%BA%BF%F8%BC%AD" target=_blank>탄원서</A></SPAN>를 담당재판부에 냈다. 민 단장은 지난 3월 PD수첩 제작진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상태이며 지난 2일 서울중앙지법 문성관 판사심리로 열린 PD수첩 재판의 증인으로 나서기도 했다. <BR><BR>이 모임은 탄원서에서 &#8220;민동석 전 쇠고기 협상대표는 30년 동안 오로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공직자&#8221;라고 평가한 뒤 &#8220;민 단장은 당시 모든 공무원들이 기피하는 쇠고기 협상대표를 맡아 국익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8221;고 밝혔다. 모임은 &#8220;그러나 MBC PD수첩의 고의적이고 악의적인 거짓 선동 방송 직후 민 대표와 그의 가족들은 대한민국에서 얼굴을 들고 살 수 없을 정도로 온갖 악설과 비방 협박에 시달려야 했다&#8221;고 지적했다. <BR><BR>촛불시위 과정에서 민동석 단장에게 &#8216;매국노&#8217; &#8216;오적&#8217;이란 딱지가 붙고 가족이 협박에 시달리고 있는 점을 안타깝게 여겨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이 <SPAN id=OV_CLK_POP0 _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Z-INDEX: 999"><A class=kl_ov_link style="FONT-WEIGHT: 700; COLOR: #002f74;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038;status=ing&#038;afd=hankyung2_web&#038;is_click=yes&#038;keyword=%B4%DC%C3%BC" target=_blank>단체</A></SPAN>는 &#8220;대한민국 사법부는 자유민주주의의 최후의 <SPAN id=OV_CLK_POP2 _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Z-INDEX: 999"><A class=kl_ov_link style="FONT-WEIGHT: 700; COLOR: #002f74;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038;status=ing&#038;afd=hankyung2_web&#038;is_click=yes&#038;keyword=%BA%B8%B7%E7" target=_blank>보루</A></SPAN>인 만큼 헌법과 법률에 근거해 판단해주기를 바란다&#8221;며 판결을 통해 민 단장의 명예를 회복시켜줄 것을 호소했다. <BR><BR>한편, 이날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는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우려를 왜곡 보도한 혐의(명예훼손 및 업무방해)로 기소된 MBC PD수첩 제작진 조능희 PD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BR><BR>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문성관 판사 심리로 열린 조 PD에 대한 공판에서 &#8220;제작진이 허위 사실을 인식하고 있었음에도 왜곡 보도하는 등 죄질이 불량하다&#8221;고 이유를 밝혔다. 함께 기소된 김보슬 PD와 김모 <SPAN id=OV_CLK_POP4 _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Z-INDEX: 999"><A class=kl_ov_link style="FONT-WEIGHT: 700; COLOR: #002f74;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038;status=ing&#038;afd=hankyung2_web&#038;is_click=yes&#038;keyword=%C0%DB%B0%A1" target=_blank>작가</A></SPAN>는 징역 3년씩을，이모 PD 등 2명은 징역 2년을 구형받았다.<BR><BR>서보미 기자 bmseo@hankyung.com<BR></P></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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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8220;피디수첩 제작진 실형 구형, 치욕적 언론사(言論史)&#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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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Dec 2009 00:18:29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PD수첩]]></category>
		<category><![CDATA[검찰 공안몰이식 수사]]></category>
		<category><![CDATA[미국산 쇠고기수입]]></category>
		<category><![CDATA[언론자유]]></category>
		<category><![CDATA[이방박]]></category>
		<category><![CDATA[졸속협상]]></category>
		<category><![CDATA[촛불시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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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민노 “역사, MB시대 검찰이 저지른 만행에 대한 재판 준비” 출처 : 시사서울 2009년 12월 22일 (화) 21:29:34http://www.sisaseoul.com/news/articleView.html?idxno=13607 최봉석 기자 bstaiji@naver.com &#160; &#160; &#160; &#160; ▲ /사진=뉴시스 &#160; &#160;[시사서울=최봉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600 border=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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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view_t>민노 “역사, MB시대 검찰이 저지른 만행에 대한 재판 준비” </TD></T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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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bgColor=#efefef><SPAN style="FONT-SIZE: 8pt; LETTER-SPACING: 0px"><FONT face=돋움 color=#666666>출처 : 시사서울 2009년 12월 22일 (화) 21:29:34<BR><A href="http://www.sisaseoul.com/news/articleView.html?idxno=13607">http://www.sisaseoul.com/news/articleView.html?idxno=13607</A></FONT></SPAN></TD><br />
<TD align=right bgColor=#efefef><SPAN style="FONT-SIZE: 8pt; LETTER-SPACING: 0px"><FONT face=돋움 color=#666666>최봉석 기자</FONT> <A href="http://www.sisaseoul.com/news/mailto.html?mail=bstaiji@naver.com"><IMG src="http://www.sisaseoul.com/image2006/default/btn_sendmail.gif" border=0> <FONT color=#666666>bstaiji@naver.com</FONT></A></SPAN></TD><br />
<TD width=5><IMG height=25 src="http://www.sisaseoul.com/image2006/default/newsdaybox_dn.gif" width=11></TD></TR></TBODY></TABLE></TD></T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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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middle><IMG alt="" src="http://www.sisaseoul.com/news/photo/200912/13607_7223_2945.jpg" border=1></T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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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FONT color=#306f7f>▲ /사진=뉴시스</FONT></T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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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olSpan=3 height=10>&nbsp;</TD></TR></TBODY></TABLE>[시사서울=최봉석 기자]</STRONG> 민주노동당은 검찰이 MBC PD수첩 제작진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조능희 CP 등 제작진에 대해 중형을 구형한 것과 관련, 22일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생명으로 하는 민주주의체제에서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되는 일을 어제 검찰이 자행했다”며 엄중 규탄했다.</P><br />
<P class=바탕글>민주노동당 우위영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애초부터 이명박 정부의 촛불시위에 대한 보복으로 시작된 PD수첩수사는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근거가 없는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P><br />
<P class=바탕글>우 대변인은 우선 “검찰이 정운천 장관에 대한 명예훼손으로 PD 수첩제작진을 기소한 것부터가 말이 되지 않는다”면서 “PD수첩은 정운천 전 농림수산부 장관 개인에 대한 취재를 한 것이 아니고 정부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정책에 대한 비판적 보도를 했을 뿐”이라고 일축했다.</P><br />
<P class=바탕글>우 대변인은 “정부와 공직자에 대한 비판은 명예훼손의 요건이 될 수 없으며, 이를 형사처벌하는 것은 민주주의에 대한 직접적 위협이라는 것이 국내 법학자의 다수는 물론 유엔 등 국제기구 또한 동의하는 바”라고 꼬집었다.</P><br />
<P class=바탕글>그는 이어 “검찰의 기소근거도 대부분 날조된 것”이라면서 “검찰은 PD수첩이 다우너 소 전부를 광우병 소인 것처럼 과장 왜곡 보도했다고 하지만 미국 농무부 자신이 2007년 발표한 자료는 다우너 소 도축 금지를 광우병 예방 조치라고 밝히고 있다”고 반박했다.</P><br />
<P class=바탕글>그는 또한 “검찰이 PD수첩의 결정적 왜곡보도라고 주장한 고 아레사 빈슨의 사인(死因) 역시 아레사 빈슨 가족의 의료소송문서를 통해 vCJD(변형 크로이츠펠트-야코프병 , 인간광우병)로 밝혀진바 있다”고 검찰의 구형에 의문을 제기했다.</P><br />
<P class=바탕글>우 대변인은 게다가 “검찰은 PD수첩 수사과정에서 작가가 개인적으로 주고 받은 이메일을 제작진의 ‘정치적 의도’가 담긴 것이라며 공개하는 인권침해를 서슴치 않았으며, 결혼을 며칠 앞둔 PD를 체포하는 반인륜 행위마저 저지르기도 했다”면서 “시작부터 끝까지 부정의한 이번 PD수첩 수사는 이명박 정부와 검찰 그리고 보수언론이 합작한 ‘촛불 죽이기’에 불과하다”고 맹비난했다. </P><br />
<P class=바탕글>그는 마지막으로 “정부 비판이라는 언론 본연의 기능을 정면 부정한 어제 검찰의 구형은 민주주의에 대한 정면 공격과 마찬가지”라면서 “용산참사 철거민에 대한 중형구형에 이어 PD수첩까지, 역사의 법정은 MB시대 검찰이 저지른 만행에 대한 재판을 준비하고 있음을 검찰은 명심하라”고 항의했다.<BR><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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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view_t>민주 &#8220;피디수첩 제작진 실형 구형, 치욕적 언론사(言論史)&#8221; </TD></T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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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width=5><IMG height=25 src="http://www.sisaseoul.com/image2006/default/newsdaybox_top.gif" width=11></TD><br />
<TD bgColor=#efefef><SPAN style="FONT-SIZE: 8pt; LETTER-SPACING: 0px"><FONT face=돋움 color=#666666><STRONG><FONT face=Arial color=#000000 size=2>시사서울 </FONT></STRONG>2009년 12월 22일 (화) 11:12:49</FONT></SPAN></TD><br />
<TD align=right bgColor=#efefef><SPAN style="FONT-SIZE: 8pt; LETTER-SPACING: 0px"><FONT face=돋움 color=#666666>최봉석 기자</FONT> <A href="http://www.sisaseoul.com/news/mailto.html?mail=bstaiji@naver.com"><IMG src="http://www.sisaseoul.com/image2006/default/btn_sendmail.gif" border=0> <FONT color=#666666>bstaiji@naver.com</FONT></A></SPAN></TD><br />
<TD width=5><IMG height=25 src="http://www.sisaseoul.com/image2006/default/newsdaybox_dn.gif" width=11></TD></TR></TBODY></TABLE></TD></T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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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TRONG>[시사서울=최봉석 기자]</STRONG> 민주당은 21일 PD수첩 제작진에 대해 실형이 구형된 것과 관련, &#8220;검찰의 실형 구형은 국민의 알권리를 봉쇄하고 방송에 재갈을 물린 상징적인 사건으로 기록 될 것&#8221;이라고 비판했다.</P><br />
<P class=바탕글>민주당 노영민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8220;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성을 보도한 PD수첩 사건은 사실관계의 다툼이 있었고, 법적용의 다툼과 언론자유 침해의 다툼이 있었다. 이 모든 것을 감안해 백번을 양보하더라도 검찰의 실형구형은 보복적&#8221;이라면서 이 같이 밝혔다.</P><br />
<P class=바탕글>노 대변인은 &#8220;이명박 정권의 소통부재 역풍을 언론탄압과 방송장악이라는 카드로 잠재우려 했고, 그 첫 번째 희생양이 PD수첩&#8221;이라면서 &#8220;인간 광우병으로부터 국민건강을 지키려했던 PD수첩의 의도는 한미 쇠고기 협상의 재개정으로 이미 입증되었다&#8221;고 지적했다.</P><br />
<P class=바탕글>그는 그러면서 &#8220;PD수첩 제작진들에게 실형을 구형한 이명박 정권은 언론사(言論史)의 지울수 없는 치욕을 남긴 것&#8221;이라고 거듭 비난했다.</P></TD></TR></TBODY></TABLE></P></TD></TR></TBODY></TABLE>==============================<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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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view_t>광우병 보도한 PD수첩 제작진에 &#8216;중형&#8217; </TD></T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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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view_sub_t>조능희 CP &#8220;지난해 4월로 돌아가도 방송 선택&#8221;</TD></T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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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width=5><IMG height=25 src="http://www.sisaseoul.com/image2006/default/newsdaybox_top.gif" width=11></TD><br />
<TD bgColor=#efefef><SPAN style="FONT-SIZE: 8pt; LETTER-SPACING: 0px"><FONT face=돋움 color=#666666><FONT face=Arial color=#000000 size=2>시사서울 </FONT>2009년 12월 22일 (화) 10:12:04</FONT></SPAN></TD><br />
<TD align=right bgColor=#efefef><SPAN style="FONT-SIZE: 8pt; LETTER-SPACING: 0px"><FONT face=돋움 color=#666666>서태석 기자</FONT> <A href="http://www.sisaseoul.com/news/mailto.html?mail=seo@sisaseoul.com"><IMG src="http://www.sisaseoul.com/image2006/default/btn_sendmail.gif" border=0> <FONT face=arial color=#666666>seo@sisaseoul.com</FONT></A></SPAN></TD><br />
<TD width=5><IMG height=25 src="http://www.sisaseoul.com/image2006/default/newsdaybox_dn.gif" width=11></TD></TR></TBODY></TABLE></TD></T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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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시사서울=서태석 기자] &#8220;왜곡 방송으로 정권퇴진 운동을 일으켜 국론을 분열시켰다&#8221;</P><br />
<P class=바탕글>미국산 쇠곡 광우병 의혹 전모를 취재 보도했던 MBC PD수첩 제작진에 대해 검찰이 이 같은 이유를 들어 징역 2~3년을 구형, 사회적 논란과 갈등이 예상된다.</P><br />
<P class=바탕글>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문성관 판사 심리로 21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8220;허위·왜곡 방송으로 정권퇴진 운동 및 촛불시위를 일으켜 국론을 분열시키고 사회적 비효율을 초래했다&#8221;며 PD수첩의 조능희 CP, 김보슬 PD,김은희 작가에 대해서는 각각 징역 3년을, 송일준PD, 이춘근 PD에게는 각각 징역 2년을 구형했다. </P><br />
<P class=바탕글>이에 PD수첩 제작진 측 김형태 변호사는 &#8220;검찰은 제작진의 불법 행위로 발부받은 영장을 집행하지 못했다고 주장하나 &#8216;당사자 대동주의&#8217;로 나아가고 있는 지금, 영장에 반드시 응할 필요는 없다&#8221;며 &#8220;취재 원자료를 검찰에 내놓기 시작하면 이는 곧 언론의 재갈을 물리는 것으로 그 피해는 국민과 통치국가에게 갈 것&#8221;이라고 비판했다. </P><br />
<P class=바탕글>조CP는 이날 최후진술에서 &#8220;결혼식을 준비하다 체포되거나 전 국민에게 개인적인 이메일을 공개되는 수모를 겪었더라도 지난해 4월로 돌아간다면 여전히 방송을 선택할 것&#8221;이라고 말했다.</P><br />
<P class=바탕글>선고공판은 내년 1월 20일 오전 11시 서울중앙지법 519호에서 열린다. </P><br />
<P class=바탕글>PD수첩 제작진 5명은 지난해 4월29일 방송을 통해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성과 직결되는 기초사실과 협상결과의 문제점을 보도하고, 이후&nbsp;국민적 지지를 한 몸에 받은 바 있다.</P></TD></TR></TBODY></TABL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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