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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이명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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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타]1년 국가 예산을 영종도에..개발사업 수백조원 황당한 인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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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Jul 2013 11:16:15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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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년 국가 예산을 영종도에..개발사업 수백조원 황당한 인천시 조선비즈 &#124; 김참 기자 &#124; 입력 2013.07.05 11:37 http://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MD20130705113711603.daum 지난해 10월 31일 인천의 초대형 개발 프로젝트 설명회가 열린 서울 중구 신라호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IV class="wrap_tit " sizset="0" sizcache="6"><br />
<H3 class=tit_account>1년 국가 예산을 영종도에..개발사업 수백조원 황당한 인천시 </H3><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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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nfo "><SPAN class=source>조선비즈</SPAN> <SPAN class=txt_bar>|</SPAN> <SPAN class=source>김참 기자</SPAN> <SPAN class=txt_bar>|</SPAN> <SPAN class=draw>입력</SPAN> <SPAN class=time>2013.07.05 11:37</SPAN> </DIV><br />
<UL class=list_toolbar sizset="0" sizcache="9"><br />
<LI class=font sizset="82" sizcache="2"><A href="http://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MD20130705113711603.daum">http://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MD20130705113711603.daum</A></LI></UL></DIV></DIV><br />
<DIV class="wrap_content " sizset="92" sizcache="1"><br />
<DIV class="wrap_newsbody "><!-- Generated by MEDIA-CIA-1.5.1 -->지난해 10월 31일 인천의 초대형 개발 프로젝트 설명회가 열린 서울 중구 신라호텔. 인천시는 설명회 참석자들의 눈이 휘둥그레질 초대형 개발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BR><BR>사업시행사인 독일계 글로벌 호텔·리조트 체인 켐핀스키그룹과 인천시는 호텔 행사장에 설치된 스크린에 에잇씨티의 완공 후 동영상을 보여줬다. 참석자들은 눈을 의심했다. 바다 한가운데 마카오 3배 크기의 8자 모양 도시 하나를 건설한다는 것에 못 믿어 하는 눈치였다. <BR><BR>&#8220;공무원 월급도 제때 못 주면서 사업은 무슨….&#8221; <BR><br />
<DIV class=GS_conC style="WIDTH: 540px"><br />
<P class=ph><IMG alt="" src="http://i2.media.daumcdn.net/photo-media/201307/05/chosunbiz/20130705160107900.jpg" width=540><SPAN></SPAN></P><br />
<P class=txt>↑ 에잇시티 조감도</P></DIV><br />
<DIV class=GS_conL style="WIDTH: 250px"><br />
<P class=ph><IMG alt="" src="http://i2.media.daumcdn.net/photo-media/201307/05/chosunbiz/20130705160107918.jpg" width=250><SPAN></SPAN></P><br />
<P class=txt>↑ 송영길 인천시장/조선일보DB</P></DIV><br />
<DIV class=GS_conC style="WIDTH: 540px"><br />
<P class=ph><IMG alt="" src="http://i2.media.daumcdn.net/photo-media/201307/05/chosunbiz/20130705160107921.jpg" width=540><SPAN></SPAN></P><br />
<P class=txt>↑ 미단시티 개발 계획안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제공</P></DIV><br />
<DIV class=GS_conC style="WIDTH: 540px"><br />
<P class=ph><IMG alt="" src="http://i2.media.daumcdn.net/photo-media/201307/05/chosunbiz/20130705160107928.jpg" width=540><SPAN></SPAN></P><br />
<P class=txt>↑ 인천타워 조감도/인천시 제공</P></DIV><br />
<DIV class=GS_conC style="WIDTH: 483px"><br />
<P class=ph><IMG alt="" src="http://i2.media.daumcdn.net/photo-media/201307/05/chosunbiz/20130705160107933.jpg" width=483><SPAN></SPAN></P><br />
<P class=txt>↑ 루원시티 조감도/인천시 제공</P></DIV><br />
<DIV class=GS_conC style="WIDTH: 540px"><br />
<P class=ph><IMG alt="" src="http://i2.media.daumcdn.net/photo-media/201307/05/chosunbiz/20130705160107941.jpg" width=540><SPAN></SPAN></P><br />
<P class=txt>↑ 인천 지구별 개발 총괄도/인천경제자유구역청 제공</P></DIV>이후 본격적인 사업계획이 발표되자 이번에는 귀를 의심했다. 사업비가 317조원 규모라는 말에 또 한번 놀란 것이다. 우리나라 1년 예산을 바다 위 개발사업에 쏟아 붓겠다는 것인데, 현실가능성이 극히 떨어져 보였기 때문이다. <BR><BR>당시 송영길 인천시장은 &#8220;대한민국의 국가 백년대계를 이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서, 에잇시티는 국가적 사업으로 발전 추진돼야 한다&#8221;고 말했다. <BR><BR>그 후로 7개월이 지난 지금 에잇시티는 어떻게 됐을까. <BR>결론부터 말하면 좌초 직전이다. 켐핀스키그룹은 에잇시티 SPC 증자를 위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있는 5000만달러(571억원) 상당의 땅으로 출자하겠다고 밝혔다. 현금이 아닌 현물출자로, 그것도 외국에 있는 땅을 출자하는 만큼 계약이 해지될 가능성이 크다. <BR><BR>◆ 무산되는 인천시 초대형 개발사업 <BR>사업이 불투명해진 것은 에잇시티뿐 아니다. 인천에는 루원시티, 미단시티, 로봇테마파크, 인천타워 등 갖가지 대형 개발 프로젝트가 난립해 있다. 모두 하나같이 수조원에서 수백조원의 재원이 들어가는 사업이다. 웬만한 지자체에서는 하나도 제대로 감당하기 어려운 사업들을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BR><BR>문제는 인천시에서 투자하는 대다수의 대형 프로젝트가 하나같이 좌초 직전이거나 진척 없이 표류하고 있다는 점이다. <BR><BR>미단시티의 경우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지난 2007년부터 영종도에 복합리조트 조성사업으로 추진한 프로젝트다. 하지만 5년 동안 투자 유치에 실패하면서 지난해 9월 행정안전부로부터 사업개선 명령을 받았다. 이 탓에 개발사업을 주도하는 특수목적법인(SPC) 미단시티개발㈜은 2차례 구조조정을 단행해 임직원을 줄여야 했다. <BR><BR>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지난달에는 정부가 리포 &#038; 시저스와 유니버설엔터테인먼트 두 곳의 카 지노 사전심사 청구에 대해 부적합 결정을 내리면서 개발사업 자체가 무산될 가능성이 커졌다. <BR><BR>송도인천타워도 투자자인 미국 포트먼그룹이 최근 151층에서 102층으로 층고를 낮춘 사업변경안을 인천시에 제출했으며, 이 과정에서 빌딩 연면적도 절반 가까이 줄어들었다. <BR><BR>로봇테마파크도 매번 개장 시점을 늦추는 등 사업 진척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BR>인천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8220;현재 사업이 원만하게 진행되는 것이 없다고 보면 된다&#8221;며 &#8220;대다수 사업이 시행사와 협의를 진행하는 초기 단계거나 사업자 내부 문제로 사업 진척이 미진한 수준이다&#8221;고 말했다. <BR><BR>◆ 개발사업 성공시켜 빚 갚는다? <BR>지난해 말 기준 인천시의 부채 규모는 9조4594억원. 송 시장 취임 당시인 2010년 6월 말보다 부채가 약 2조원 증가했다. 각종 도시개발사업 토지보상비와 초기 사업비로 거금을 투입했지만 부동산시장 침체로 투자금을 거의 회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BR><BR>빚더미에 앉은 인천시가 무리하게 사업들을 유치해 사업 파행을 야기했다는 &#8216;인천시 책임론&#8217;이 나오는 것도 이 때문이다. <BR><BR>일례로 루원시티는 인천시 재정 부담을 늘리는 대표 사례로 꼽힌다. 인천시는 2004년 한국판 &#8216;라데팡스&#8217;(프랑스 파리 서부 외곽에 건설된 현대식 상업지구)를 조성하겠다고 루원시티를 추진했다. <BR><BR>하지만 루원시티는 2010년 부동산 경기가 꺾이고 사업성이 없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중단됐다. 이 탓에 인천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해마다 이자로만 880억원을 물고 있다. <BR><BR>인천시의 무리한 개발사업 유치는 송 시장이 부임한 이후에도 계속됐다. 그간 벌인 대형 사업으로 발생한 빚을 다른 개발 사업을 성공시켜 갚겠다는 계획을 세워뒀기 때문이다. <BR><BR>실제 인천시는 계속해서 신규 사업 유치에 나서고 있다. BMW레이싱센터, 람보르기니레이싱센터 등 조 단위 사업이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다. 또 무산됐던 밀라노디자인시티 부지에 1조5000억원을 들여 가족, 쇼핑, 레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형 복합 엔터테인먼트 쇼핑몰을 유치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BR><BR>◆ 지리적 요건은 매력적…단계적 개발해야 <BR>영종도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시행사업자 관계자는 &#8220;인천은 불과 두시간 거리에 대도시들이 밀집해 있어 지리적으로는 매우 매력적인 곳&#8221;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수많은 개발사업을 한꺼번에 밀어붙이기에는 재정적으로도 힘이 부치는 상황이다. 우선 순위를 두고 단계별로 개발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BR><BR>개발 프로젝트의 주관부서가 제각각이라 전체적인 사업 조정 기능을 맡을 콘트롤타워가 없다는 것도 아쉬운 대목이다. 실제 루원시티는 인천시에서 관할이며, 미단시티는 인천도시공사, 에잇시티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맡고 있다. <BR><BR>투자업계 한 관계자는 &#8220;요즘같이 부동산 경기가 어려운 시기에 황당할 정도의 프로젝트들이 난립해 있는데, 우후죽순처럼 늘어난 사업들이 다 잘 될 리가 없는 만큼 될만한 사업부터 선별해 집중할 필요가 있다&#8221;며 &#8220;사업 규모도 현실에 맞게 줄일 것은 줄여야 한다&#8221;고 말했다. <BR><BR>이 때문에 발생하는 주민 피해도 크다. 영종하늘도시의 경우 아파트만 입주해있고 다른 개발사업이 지지부진해지면서 사실상 유령도시로 전락한 상태다. <BR><BR>루원시티도 2008년부터 5년이 지난 지금까지 기존 건물만 철거한 상태로 방치돼, 지역 주민들은 주변 지역이 슬럼화나 우범지역화 할까 염려하고 있다 <BR></DIV></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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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변형 프리온 뇌에 도달하기 전에 자율신경통해 광범위하게 퍼질 수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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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Jul 2012 11:51:40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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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광우병 괴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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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촛불시민이 옳았다. 괴담은 이명박 정부와 관변 과학자들이 퍼트렸다.&#8221;는 주장을 뒷받침할만한 광우병 관련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잠복기 상태의 광우병의 발병기전에 대한 기존 가설을 뒤집는 새로운 연구결과가미국 병리학회지(The American Journal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IV class=msg>&#8220;촛불시민이 옳았다. 괴담은 이명박 정부와 관변 과학자들이 퍼트렸다.&#8221;는 주장을 <BR>뒷받침할만한 광우병 관련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BR><BR>잠복기 상태의 광우병의 발병기전에 대한 기존 가설을 뒤집는 새로운 연구결과가<BR>미국 병리학회지(The American Journal of Pathology) 2012년 8월호에<BR>실렸습니다.<BR><BR>기존 가설에서는 변형 프리온 단백질이 일단 중추신경계(central nervous system,<BR>CNS)를 감염시킨 이후에 자율신경계(autonomic nervous system, ANS)를 감염<BR>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지요.<BR><BR>일본에서 20개월&nbsp;이하 미국산 쇠고기만을 수입하는 근거가 21개월에서 발생한 광우병<BR>소가 가장 어린 소였기 때문이었는데&#8230; 이번 실험에서는 감염시킨지 16개월 만에<BR>흉추와 요추에 위치한 교감신경(자율신경계)에서 광우병 변형 프리온이 검출된 송아지도<BR>확인되었습니다.<BR><BR>뇌를 중심으로 한 중추신경계가 아니라 자율신경계를 통해서 광우병 변형 프리온이 뇌에<BR>도달하기 전에 널리 퍼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쇠고기 수입위생조건과 식품안전에 아주<BR>중요한 시사점을 주고 있습니다.<BR><BR>연구내용을 &nbsp;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BR><BR>독일의 로엠에 소재한 프리드리히-뢰플러 연구소의 신종 전염병 연구센터의<BR>Martin H. Groschup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광우병의 발병기전을 연구하기 위해<BR>4~6개월령의 송아지 56마리에 경구로 광우병에 걸린 소에게서 추출한<BR>변형프리온을 경구로 주입하였습니다.<BR><BR>이번 연구팀을 이끈 Groschup 박사는 지난 2005년 Buschmann 박사와 함께<BR>살코기(근육)에도 광우병 변형 프리온 축적이 확인되었다는 동물실험 결과를<BR>발표한 바 있으며(Buschmann, A &#038; Groschup M. H. (2005). Journal of Infectious<BR>Disease. 192, 934-942 )&#8230; 올해 2월에도 비정형 광우병 소의 골격근육(살코기)에서<BR>감염력을 확인했다는 연구결과(Suardi S, Vimercati C, Casalone C, Gelmetti D, Corona<BR>C, et al. (2012) Infectivity in Skeletal Muscle of Cattle with<BR>Atypical Bovine Spongiform Encephalopathy. PLoS ONE 7(2): e31449.<BR>doi:10.1371/journal.pone.<WBR>0031449)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BR><BR>연구진은 80마리의 송아지에겐 소의 연수에서 추출한 광우병에 감염되지 않은 정상<BR>프리온을 경구로 주입하였습니다.<BR><BR>또한 연구진은 자연적으로 광우병에 감염되어 사망한 소에게서 뽑아낸 샘플을<BR>포함시켰습니다. 조직샘플은 감염시킨지 16개월~44개월 이후의 소의 위장관,<BR>중추신경계, 말초신경계에서 4개월 간격으로 추출하였습니다.<BR><BR>이들 샘플들은 면역조직화학법(immunohistochemistry)의 변형 프리온의 존재<BR>유무를 검사했구요, 광우병 감염에 고도로 민감하게 형질전환된 실험용 생쥐에게<BR>감염시키는 방법도 함께 사용했지요.<BR><BR>대부분의 모든 샘플의 위장관에서 병리학적으로 프리온 단백질이 축적되는 것이<BR>뚜렷하게 관찰되었고&#8230; 감염시킨지 16개월 이후부터 흉추와 요추에 위치한<BR>교감신경(자율신경계)에서 광우병 변형 프리온이 검출되었습니다.<BR><BR>그리고 감염시킨지 20개월 이후 부터는 천추와 연수 부위의 부교감신경(자율신경계)<BR>에서 광우병 변형 프리온이 검출되었습니다.<BR><BR>이들 샘플에서 중추신경에서는 변형 프리온이 검출되지 않거나 광우병 임상증상이<BR>나타나지 않았습니다.<BR><BR>따라서 광우병 감염 초기 자율신경계의 교감신경이 부교감신경 보다 더 광범위하게<BR>발병기전에 관여한다는 점이 밝혀졌구요&#8230; 소의 경우 변형 프리온 단백질이 교감<BR>신경에 고농도로 축적되었을 때에 부교감신경에 축적되었을 때보다 더 임상증상이<BR>잘 나타난다는 사실도 밝혀졌습니다.<BR><BR>뇌의 연수부위에서 변형 프리온이 검출된 가장 이른 시기는 감염시킨지 24개월<BR>이후로 나타났습니다.<BR><BR>그러나 한 마리에서는 감염시킨지 16개월 이후에 척수에서 변형 프리온 단백질이<BR>검출되었기 때문에 변형 프리온이 뇌로 이동하는 또 다른 경로가 있다는 점을<BR>암시하고 있습니다.<BR><BR>이번 연구를 이끈 Groschup 박사는 &#8220;교감신경계가 소의 광우병 발병기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실험을 통해 명백히<BR>보여주었다.&#8221;며 &#8220;그럼에도 불구하고<BR>우리의 연구결과는 광우병 초기 발병에서 부교감신경 경로가 존재한다는 예전의<BR>연구결과 또한 지지하고 있다&#8221;고 밝혔습니다.<BR><BR>또한 그는 &#8220;이번 실험결과는 변형 프리온 단백질이 뇌로 올라가는 신경 경로가 교감신경, 부교감신경, 척수의 3가지 경로가<BR>있다는 점을 밝혀냈다.&#8221;면서 &#8220;우리의<BR>연구결과에서 광우병 초기 잠복기의 병리기전을 명백히 밝혀냄에 따라 초기 광우병<BR>진단 전략과 식품안전 조치에 중요한 시사점을 던졌다&#8221;고 덧붙였습니다.<BR><BR><BR>============<BR><BR>Martin Kaatz, Christine Fast, Ute Ziegler, Anne Balkema-Buschmann,<BR>Bärbel Hammerschmidt, Markus Keller, Anja Oelschlegel, Leila McIntyre,<BR>Martin H. Groschup. Spread of Classic BSE Prions from the Gut via the<BR>Peripheral Nervous System to the Brain. The American Journal of<BR>Pathology, 2012; DOI: 10.1016/j.ajpath.2012.05.001<BR><BR>abstract<BR><BR>An experimental oral bovine spongiform encephalopathy (BSE) challenge study was performed to elucidate the route of infectious prions from the gut to the central nervous system in preclinical and clinical infected animals. Tissue samples collected from the gut and the central and autonomic nervous system from animals sacrificed between 16 and 44 months post infection (mpi) were examined for the presence of the pathological prion protein (PrP<SUP>Sc</SUP>) by IHC. Moreover, parts of these samples were also bioassayed using bovine cellular prion protein (PrP<SUP>C</SUP>) overexpressing transgenic mice (Tgbov XV) that lack the species barrier for bovine prions. A distinct accumulation of PrP<SUP>Sc</SUP> was observed in the distal ileum, confined to follicles and/or the enteric nervous system, in almost all animals. BSE prions were found in the sympathetic nervous system starting at 16 mpi, and in the parasympathetic nervous system from 20 mpi. A clear dissociation between prion infectivity and detectable PrP<SUP>Sc</SUP> deposition became obvious. The earliest presence of infectivity in the brain stem was detected at 24 mpi, whereas PrP<SUP>Sc</SUP> accumulation was first detected after 28 mpi. In summary, our results decipher the centripetal spread of BSE prions along the autonomic nervous system to the central nervous system, starting already halfway in the incubation time.<BR><BR>=================<BR><BR>Full text of the article is available to credentialed journalists upon<BR>request; contact David Sampson at +1 215 239 3171 or<BR><A href="https://mail.google.com/mail/h/dbfc9ycz2tgb/?&#038;v=b&#038;cs=wh&#038;to=ajpmedia@elsevier.com">ajpmedia@elsevier.com</A>. Journalists wishing to interview the authors<BR>may contact Elke Reinking, Public Relations,<BR>Friedrich-Loeffler-Institut at +49 3835171244 or<BR><A href="https://mail.google.com/mail/h/dbfc9ycz2tgb/?&#038;v=b&#038;cs=wh&#038;to=elke.reinking@fli.bund.de">elke.reinking@fli.bund.de</A>.<BR><BR><BR>About The American Journal Of Pathology The American Journal of<BR>Pathology ( <A href="http://www.google.com/url?q=http%3A%2F%2Fajp.amjpathol.org&#038;sa=D&#038;sntz=1&#038;usg=AFQjCNF1H6swGSC43eall8Tma6PFTkIekw" target=_blank>http://ajp.amjpathol.org</A>), official journal of the<BR>American Society for Investigative Pathology, seeks to publish<BR>high-quality, original papers on the cellular and molecular biology of<BR>disease. The editors accept manuscripts that advance basic and<BR>translational knowledge of the pathogenesis, classification,<BR>diagnosis, and mechanisms of disease, without preference for a<BR>specific analytic method. High priority is given to studies on human<BR>disease and relevant experimental models using cellular, molecular,<BR>animal, biological, chemical, and immunological approaches in<BR>conjunction with morphology.<BR><BR><BR>The leading global forum for reporting quality original research on<BR>cellular and molecular mechanisms of disease, The American Journal of<BR>Pathology is the most highly cited journal in Pathology – over 38,000<BR>cites in 2011 – with an Impact Factor of 4.890 according to Thomson<BR>Reuters Journal Citation Reports® 2011.<BR><BR><BR>About Elsevier Elsevier is a world-leading provider of scientific,<BR>technical and medical information products and services. The company<BR>works in partnership with the global science and health communities to<BR>publish more than 2,000 journals, including The Lancet and Cell, and<BR>close to 20,000 book titles, including major reference works from<BR>Mosby and Saunders. Elsevier’s online solutions include ScienceDirect,<BR>Scopus, Reaxys, MD Consult and Mosby’s Nursing Suite, which enhance<BR>the productivity of science and health professionals, and the SciVal<BR>suite and MEDai’s Pinpoint Review, which help research and health care<BR>institutions deliver better outcomes more cost-effectively.<BR><BR><BR>A global business headquartered in Amsterdam, Elsevier employs 7,000<BR>people worldwide. The company is part of Reed Elsevier Group PLC, a<BR>world-leading publisher and information provider, which is jointly<BR>owned by Reed Elsevier PLC and Reed Elsevier NV. The ticker symbols<BR>are REN (Euronext Amsterdam), REL (London Stock Exchange), RUK and ENL<BR>(New York Stock Exchange).<BR><BR><BR>Media contact David Sampson Executive Publisher Elsevier +1 215 239<BR>3171 <A href="https://mail.google.com/mail/h/dbfc9ycz2tgb/?&#038;v=b&#038;cs=wh&#038;to=ajpmedia@elsevier.com">ajpmedia@elsevier.com</A><BR><BR><BR>Dr. Chhavi Chauhan Scientific Editor The American Journal of Pathology<BR>+1 301 634 7953 <A href="https://mail.google.com/mail/h/dbfc9ycz2tgb/?&#038;v=b&#038;cs=wh&#038;to=cchauhan@asip.org">cchauhan@asip.org</A><BR><BR><BR><A href="http://www.google.com/url?q=http%3A%2F%2Fwww.sciencedirect.com%2Fscience%2Farticle%2Fpii%2FS0002944012003409&#038;sa=D&#038;sntz=1&#038;usg=AFQjCNE9puN7OJf4NPiocxgWVCItu4Q0NA" target=_blank>http://www.sciencedirect.com/<WBR>science/article/pii/<WBR>S0002944012003409</A><BR><BR><BR><A href="http://www.google.com/url?q=http%3A%2F%2Fwww.journals.elsevierhealth.com%2Fperiodicals%2Fajpa%2Fcontent%2Fpress&#038;sa=D&#038;sntz=1&#038;usg=AFQjCNFByM8LwrMY9nWZkmnf_6CWUtH1ow" target=_blank>http://www.journals.<WBR>elsevierhealth.com/<WBR>periodicals/ajpa/content/press</A><BR><BR><BR><BR><BR><BR>Subject: Spread of Classic BSE Prions from the Gut via the Peripheral<BR>Nervous System to the Brain<BR><BR><BR>Spread of Classic BSE Prions from the Gut via the Peripheral Nervous<BR>System to the Brain<BR><BR><BR>Martin Kaatz,* Christine Fast,* Ute Ziegler,* Anne Balkema-Buschmann,*<BR>Bärbel Hammerschmidt,* Markus Keller,* Anja Oelschlegel,† Leila<BR>McIntyre,* and Martin H. Groschup*<BR><BR><BR>From the Institute for Novel and Emerging Infectious Diseases,*<BR>Friedrich-Loeffler-Institute, Greifswald-Isle of Riems, Germany; and<BR>the Scripps Institute,† Florida<BR><BR><BR><BR>An experimental oral bovine spongiform encephalopathy (BSE) challenge<BR>study was performed to elucidate the route of infectious prions from<BR>the gut to the central nervous system in preclinical and clinical<BR>infected animals. Tissue samples collected from the gut and the<BR>central and autonomic nervous system from animals sacrificed between<BR>16 and 44 months post infection (mpi) were examined for the presence<BR>of the pathological prion protein (PrPSc) by IHC. Moreover, parts of<BR>these samples were also bioassayed using bovine cellular prion protein<BR>(PrPC) overexpressing transgenic mice (Tgbov XV) that lack the species<BR>barrier for bovine prions. A distinct accumulation of PrPSc was<BR>observed in the distal ileum, confined to follicles and/or the enteric<BR>nervous system, in almost all animals. BSE prions were found in the<BR>sympathetic nervous system starting at 16 mpi, and in the<BR>parasympathetic nervous system from 20 mpi. A clear dissociation<BR>between prion infectivity and detectable PrPSc deposition became<BR>obvious. The earliest presence of infectivity in the brain stem was<BR>detected at 24 mpi, whereas PrPSc accumulation was first detected<BR>after 28 mpi. In summary, our results decipher the centripetal spread<BR>of BSE prions along the autonomic nervous system to the central<BR>nervous system, starting already halfway in the incubation time.<BR><BR><BR><BR>snip&#8230;<BR><BR><BR><BR>Concerning the involvement of the different parts of the ANS during<BR>the early spread of the infectious agent, the most interesting results<BR>were found in the youngest animals of our study. Both animals at 16<BR>mpi showed BSE infectivity in sympathetic projections (GCC and<BR>splanchnic nerves). In addition, one of these cows revealed<BR>infectivity in the spinal cord most likely as a result of the<BR>sympathetic spread. The parasympathetic tissues were free of<BR>infectivity in these animals, whereas both cows sacrificed at 20 mpi<BR>contained BSE prions only in the parasympathetic nervous system<BR>(cervical vagus nerve and nodose ganglion) but not in purely<BR>sympathetic projections or in spinal cord. To our knowledge, this is<BR>the first report describing the presence of infectivity in the ANS<BR>before the involvement of the CNS in several peripheral neural tissues<BR>between 16 and 20 mpi in BSE-infected bovines. These results clearly<BR>indicate that both pathways are involved in the early pathogenesis of<BR>BSE, but not necessarily simultaneously. Our theory is supported by<BR>the coexistence of either none or only spurious amounts of infectivity<BR>in the CNS and a remarkable involvement of the sympathetic fibers in<BR>cows slightly later in the incubation period.<BR><BR><BR><BR>In addition to the more frequent involvement of the sympathetic<BR>samples, a higher transmission rate compared with the parasympathetic<BR>samples is obvious. Considering all these results, it is tempting to<BR>assume a more dominant and crucial role of the sympathetic nervous<BR>system in the pathogenesis of BSE in cattle. The delayed onset of<BR>disease in sympathectomized mice infected with scrapie is indicative<BR>for this pathway as well.25 Although our results are in accordance<BR>with previous studies showing a spread along the CMGC and the<BR>splanchnic nerves, notably, our data favor a further distribution via<BR>the sympathetic ganglia chain, including the stellate ganglia and the<BR>GCC. The occurrence of a mild PrPSc accumulation in the brain stem in<BR>association with infectivity solely in sympathetic structures (IT24,<BR>24 mpi) supports the importance of the sympathetic spread. Hence, a<BR>mandatory involvement of the intermediolateral column of the spinal<BR>cord is not observed. The detection of infectivity in the spinal cord<BR>of one animal at 16 mpi indicates a third, additional pathway to the<BR>brain as a result of the dissemination along the sympathetic<BR>splanchnic nerve. Moreover, we suspect a critical role of the<BR>comprehensively involved GCC, because the location close to the brain<BR>provides sympathetic fibers to almost all cranial nerves and possibly<BR>results in an effect on the brain in uncommon (formatio reticularis<BR>and nucleus motorius nervi trigemini) or parasympathetic-related areas<BR>(dorsal motor nucleus of the vagus nerve and nucleus tractus<BR>solitarii), as the initial PrPSc depositions in the CNS shown herein.<BR><BR><BR><BR>Nevertheless, our results also support the previously postulated early<BR>parasympathetic route of the BSE agent along the vagus nerve and the<BR>nodose ganglion, although to a lesser degree than the sympathetic<BR>structures. Furthermore, infectivity of the nodose ganglion before CNS<BR>involvement presumes a centripetal spread along sensory fibers of the<BR>vagus nerve, which are in contrast to the assumption that the<BR>vagus-associated nodose ganglion might be affected via the centrifugal<BR>spread.26 Taken together, our results indicate that there are three<BR>independent possible neuronal ascension routes for BSE prions (in<BR>order of putative importance): sympathetic parasympathetic spinal cord<BR>projections.<BR><BR><BR><BR>Results from scrapie studies in hamster and sheep determined CMGC to<BR>be a part of the sympathetic circuitry, which also contains<BR>parasympathetic fibers21,22,24 as a possible route of ascension of the<BR>agent to the CNS. Our analysis revealed infectivity in the CMGC<BR>already from 16 mpi for both possible centripetal routes, leading to<BR>the question of where the initial determination of infected fibers<BR>takes place. We assume that the route toward the brain likely depends<BR>on the nerve type initially infected at the ENS. Sensory fibers of the<BR>vagus nerve were found widely distributed in the gut.27,28<BR>Furthermore, vagal efferent synapses in intrinsic ganglia of the ENS<BR>innervate the intestinal wall, including the mucosa and submucosa.29<BR>However, a more extensive sympathetic presence in the ENS30 and the<BR>CMGC31 and wide innervations of lymphoid structures by the sympathetic<BR>nervous system32–34 were reported. These facts could explain the wider<BR>and earlier involvement of the sympathetic fibers, as previously<BR>discussed. Furthermore, it cannot be excluded that the CMGC may<BR>influence the route of infection by the close contact of both<BR>sympathetic and parasympathetic nerve types within this ganglion as an<BR>operating center of the ANS.<BR><BR><BR><BR>In summary, our data prove an early and widespread distribution of<BR>infectivity in the ANS in preclinical cattle before an infection of<BR>the CNS. This study is able to confirm the assumed spread via<BR>sympathetic and parasympathetic structures for the BSE agent (Figure<BR>4), but we determined a more crucial role of the sympathetic nervous<BR>system in the initial neuronal distribution. However, both pathways<BR>could be separately involved. According to our results, the spinal<BR>cord seems to represent an additional route of ascension, in addition<BR>to the more prominent pathways of the ANS.<BR><BR><BR><BR>snip&#8230;see full text @<BR><BR><BR><BR><A href="http://www.google.com/url?q=http%3A%2F%2Fwww.journals.elsevierhealth.com%2Fperiodicals%2Fajpa%2Fhome&#038;sa=D&#038;sntz=1&#038;usg=AFQjCNETTw3rZGfZDstzlZ4jRcaLKFEV-g" target=_blank>http://www.journals.<WBR>elsevierhealth.com/<WBR>periodicals/ajpa/home</A><BR></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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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캘리포니아 광우병 발생 : 한국 정부의 거짓말과 국회의 무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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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Jul 2012 15:48:28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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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4월 미국에서 4번째 광우병이 발생했습니다. 시민사회와 운동진영은 정부당국의 긴급한 대책마련을 요구하며 미국 쇠고기 수입중단과 재협상을 요구했습니다. 이는 이미 정부가 자기 입으로 2008년 약속한 사항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span style="font-size: small;">지난 4월 미국에서 4번째 광우병이 발생했습니다. 시민사회와 운동진영은 정부당국의 긴급한 대책마련을 요구하며 미국 쇠고기 수입중단과 재협상을 요구했습니다. 이는 이미 정부가 자기 입으로 2008년 약속한 사항이기도 했습니다. </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그러나, 지금까지도 정부는 이렇다 할 입장이나 대책이 없고, 미국까지 다녀온 현지조사단의 행적은 부실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건강과대안 연구위원이자 국민건강을위한수의사연대 정책국장인 박상표 선생님께서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4번째 광우병이 남긴 것에 대해 차분히 정리해주셨습니다. </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 </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 </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large;"><b>미국 캘리포니아 광우병 발생</b></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large;"><b>: 한국 정부의 거짓말과 국회의 무능</b></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 </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박상표 (국민건강을위한수의사연대 정책국장, 건강과대안 연구위원)</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 </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 </span></div>
<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b>&lt; 초 록 &gt;</b></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 </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2012년 4월 24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4번째 광우병 발생이 확인됨에 따라 미국산</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쇠고기 수입중단과 안전성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되었다. 이명박 정부는 2008년 촛불시</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위 당시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견되면 즉각 수입을 중단하겠습니다.”라고 대국민 약속</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을 하였다. 국무총리도 가축전염병예방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된 이후에 “아무런 단</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서조항 없이 미국에서 광우병만 발생되면 무조건 우리는 수입 중단한다”고 재차 약속</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하였다.</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그러나 정부는 거짓말과 궤변으로 수입중단 약속을 이행하지 않았으며, 광우병 민관현</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지조사단을 졸속으로 구성하여 미국에 파견하였다. 현지조사단은 광우병 발생 농장에도</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들어가 보지 못하는 등 독자적이고 실질적인 조사를 하지 못한 채 미국정부의 일방적인</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설명만 듣고 돌아왔다.</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비정형 광우병의 안전성과 미국의 광우병 위험 관리 체계의 신뢰성도 논란이 되었다.</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비정형 광우병이 사람에게 전염이 되는지 여부는 아직까지 과학적으로 명확하게 규명되</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지 않았다. 동물실험을 통하여 비정형 광우병이 인간에게 전염될 수 있음이 밝혀졌으며,</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무증상 노령 소가 영장류에게 비정형 광우병을 전염시킬 수 있음이 밝혀졌다. 또한 말초</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신경(살코기)에 비정형 광우병 L형의 변형 프리온 단백질이 검출되었다. 비정형 L-형</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BASE) 광우병은 일반적인 정형 광우병보다 잠복기가 더 짧으며, 생존기간도 더 짧은 것</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으로 밝혀졌다.</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미국의 광우병 위험관리 체계도 결코 신뢰할 수 없다. 미국은 광우병 검사비율이 전체</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도축소의 0.1%에 불과하므로 광우병을 제대로 걸러낼 수 없다. 미국의 사료규제 정책 역</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시 광우병 위험을 막기에 불충분하다. 소의 혈분과 양계장 바닥의 찌꺼기를 소에게 먹이</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도록 허용하고 있으며, 광우병 위험물질 중에서 30개월 이상 뇌와 척수 2가지만 규제하</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고 있다. 또한 소에게 돼지, 닭, 말 등의 사체에서 추출한 동물성 사료를 먹일 수 있도록</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허용하고 있다.</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따라서 정부는 국민과의 약속을 지켜 광우병이 발생한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을 즉각</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중단하고,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효과적으로 보장할 수 있도록 수입위생조건 재협상에</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나서야만 할 것이다.</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 </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b>주제어</b> : 광우병(BSE), 미국산 쇠고기 수입, 비정형 광우병(Atypical BSE), 수입중단, 검역 </span><span style="font-size: small;">중단, 안전성, 위생검역, 이명박, 졸속협상, 재협상</span></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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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리병원] 이명박정부 임기말 막판 영리병원허용 10문 10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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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May 2012 14:29:54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세계화 · 자유무역]]></category>
		<category><![CDATA[10문10답]]></category>
		<category><![CDATA[privatization]]></category>
		<category><![CDATA[profit hospital]]></category>
		<category><![CDATA[사유화]]></category>
		<category><![CDATA[영리병원]]></category>
		<category><![CDATA[의료민영화]]></category>
		<category><![CDATA[의료상업화]]></category>
		<category><![CDATA[이명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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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명박 정부 임기말 막판 영리병원 허용 10문 10답 &#160; &#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 건강권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 2012.5. 1. ‘영리병원 허용’이 문제라는데 지금도 병원들이 돈벌이를 하지 않나요? 현재 한국에서는 오직 ‘비영리병원’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if !mso]></p>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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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behavior:url(#default#V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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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dif]<br />
--></h3>
<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170%;layout-grid-mode:char;text-align:center;"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weight:bold;font-size:15.0pt;">이명박 정부 임기말 막판 영리병원 허용 10문 10답</span></p>
<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170%;layout-grid-mode:char;">  &nbsp;  </p>
<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170%;layout-grid-mode:char;"><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weight:bold;font-size:11.0pt;" lang="EN-US">&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건강권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span></p>
<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170%;layout-grid-mode:char;"><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weight:bold;font-size:11.0pt;" lang="EN-US">&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2012.5.</span></p>
<h3></h3>
<h3>1. ‘영리병원 허용’이 문제라는데 지금도 병원들이 돈벌이를 하지 않나요?</h3>
<p style="margin-top:20px;margin-bottom:20px">현재 한국에서는 오직 ‘비영리병원’만<br />
허용되어있고 ‘영리병원’은 허용되어있지 않습니다. 물론 비영리병원도 많은 사람들의 눈에는 돈벌이에 치중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br />
 그러나 법적으로 비영리병원은 ‘병원에서 번 돈은 병원에만 투자’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비영리병원이 수익을 남긴다고 해도 그 수익은<br />
 원칙적으로 다시 병원에 투자되어야 하기 때문에 돈벌이에 치중하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p>
<p style="margin-top:20px;margin-bottom:20px">그러나 영리병원은 다릅니다. 영리병원은 ‘투자한<br />
 사람에게 이익을 배분’하는 병원입니다. 한마디로 주식회사나 일반 기업과 똑 같습니다. 따라서 영리병원의 목적은 환자의 치료가<br />
아니라 이윤 그 자체입니다. 한국의 많은 병원들이나 재벌들이 영리병원 허용을 주장하는 것은 거추장스러운 ‘비영리병원’이라는 규제를<br />
 벗어던지고 본격적으로 돈벌이를 하기위해서입니다.</p>
<h3>2. 기업이나 재벌들이 병원을 운영하면 의료가 더 좋아지지 않을까요?</h3>
<p style="margin-top:20px;margin-bottom:20px">지금도 일부 기업들이나 재벌들도 병원을<br />
운영합니다. 그러나 현대가 운영하는 병원은 아산재단이라는 비영리법인이, 삼성병원은 삼성의료원이라는 비영리법인이 운영하는 것입니다.<br />
 그러나 영리병원이 허용되면 삼성병원이 그 자체로 기업이 되어 돈벌이에 나서게 됩니다. (주)삼성병원의  주식이 주식시장에서<br />
거래가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될까요? 병원이 이익을 남겨야 주식가격이 올라가고 따라서 이익을 많이 남기는 것이 영리병원의<br />
최대목표가 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p>
<h3>3. 영리병원은 경쟁을 해서 의료비가 싸진다고 하는 주장도 있던데요?</h3>
<p style="margin-top:20px;margin-bottom:20px">지금 영리병원허용을 주장하는 경제관료들이나<br />
병원협회는 영리병원이 효율적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비영리병원이나 국공립병원보다 의료비가 더 싸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br />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다른 나라의 예에서 이러한 주장은 이미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미국은 전체 병원의 14%가<br />
영리병원입니다. 미국의 영리병원과 비영리병원의 의료비를 비교한 결과 환자 1인당 의료비가 영리병원이 20%정도 비싸게 받는 것으로<br />
 나타났습니다. 한국의 정부연구원인 보건산업진흥원은 현재 한국의 개인병원의 20%만 영리병원으로 전환되어도 국민들이 연 1조<br />
5천억원의 의료비를 더 부담해야 하는 것으로 보고했습니다. 영리병원이 허용되면 이는 곧바로 의료비 폭등을 의미하는 것입니다.</p>
<p style="margin-top:20px;margin-bottom:20px">상식적으로 생각해보아도 영리병원이 의료비가 비쌀<br />
 수 밖에 없습니다. 돈을 벌려고 만든 병원이 비영리병원보다 어떻게 의료비가 싸지겠습니까? 더욱이 영리병원은 주변의 비영리병원에<br />
영향을 미쳐 의료비가 덩달아 오르게 하는 효과까지 있습니다. 이른바 뱀파이어 효과입니다. 영리병원이 하나 생기면 주위의<br />
비영리병원도 영리병원의 돈벌이 진료행태를 따라하는 현상이 생기는 것입니다. 미국의 영리병원들이 늘어나자 비영리병원들의 의료비도<br />
덩달아 올라가서 미국은 OECD 평균인 11%보다 훨씬 높은 GDP의 17%를 의료비로 쓰면서도 보험증이 아예 없는 국민이 전체<br />
국민의 1/6인 16%에 달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p>
<h3>4. 영리병원을 만들면 일자리는 늘어난다고 하는 주장도 있는데요</h3>
<p style="margin-top:20px;margin-bottom:20px">모든 병원은 설립하면 일자리가 저절로 늘어나는<br />
것은 아닙니다. 현재 한국은 이대 동대문 병원처럼 대학병원도 경쟁에서 밀리면 문을 닫는 병원이 생길정도로 병상이 넘쳐나는<br />
상태입니다. 대도시에 영리병원이 하나 생기면 비영리병원이 하나 문을 하나 닫아야 합니다.</p>
<p style="margin-top:20px;margin-bottom:20px">진짜문제는 영리병원이 비영리병원에 비해<br />
고용효과가 적다는 것입니다. 노무현 정부시절 영리병원 허용을 추진했던 “의료산업 선진화위원회”의 보고서에서도 나와있듯이 미국의<br />
영리병원은 100병상당 352명을 고용하는 것에 비해 비영리병원은 100병상당 522명을 고용합니다. 영리병원이 고용이 훨씬<br />
적습니다.</p>
<p style="margin-top:20px;margin-bottom:20px">왜일까요? 병원은 일반적 기업에 비해 매출액 중<br />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큽니다. 제조업에서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5% 정도에 머무는 반면 병원에서의 인건비 비중은<br />
40~50%를 차지합니다. 따라서 영리병원이 돈을 벌려면 환자에게서 의료비를 비싸게 받던가, 인건비를 줄이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이<br />
 때문에 영리병원은 시설은 화려하게 지을지는 몰라도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고용을 줄이거나 비정규직을 고용합니다. 영리병원이<br />
비영리병원보다 일자리를 늘린다는 것은 근거 없는 거짓말입니다.</p>
<h3>5. 영리병원이 비싸기는 하지만 의료서비스의 질은 높아지지 않나요?</h3>
<p style="margin-top:20px;margin-bottom:20px">영리병원의 의료비가 비싸지 않다고 주장하다가 말이 안되는 주장으로 드러나자 이제는 비싸기는 하지만 비싼 만큼 의료서비스의 질이 높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이것조차도 사실이 아닙니다.</p>
<p style="margin-top:20px;margin-bottom:20px">우선 미국의 영리병원의 사망률을 보면<br />
비영리병원보다 사망률이 높습니다. 고용을 줄이고 수익을 올리려는 진료를 하기 때문에 서비스 질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미국의<br />
영리병원을 모두 비영리병원으로 바꾸면 해마다 약 12,000명의 환자들이 덜 사망할 것이라는 보고도 있습니다. 이 뿐이 아닙니다.<br />
 의료사고율도 높습니다.</p>
<p style="margin-top:20px;margin-bottom:20px">또 영리병원은 필수적인 진료를 제공하지 않고<br />
돈벌이가 되는 진료만 합니다. 돈이 안되지만 지역주민들에게는 꼭 필요한 응급실을 중환자실을 아예 만들지 않습니다. 또 돈벌이가<br />
되는 대도시 한복판에만 병원을 짓습니다. 환자가 별로 없는 지방의 소도시나 농촌에는 영리병원이 들어서지 않습니다. 이미 한국의<br />
이른바 ‘전문병원’들은 영리병원의 행태를 따라하고 있습니다. 척추수술이나 무릎수술, 성형외과 수술중심 병원들의 경우가 그렇습니다.<br />
 응급실이 없고 대도시에만 병원을 짓습니다.</p>
<p style="margin-top:20px;margin-bottom:20px">미국의 <유에스 뉴스앤드<br />
월드리포트>에서는 해마다 미국의 베스트 20 병원을 선정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지금까지 영리병원은 단 한 개병원도 포함된<br />
경우가 없습니다. 최고의 병원은 모두 비영리병원이거나 주립대학교 병원이었습니다. 영리병원은 겉으로는 화려한 시설을 자랑할지 몰라도<br />
 돈이 되는 몇몇 분야만 집중해 돈벌이를 하는 병원이지 지역주민들에게 필요로 하는 진료를 하는 병원이 아니기 때문입니다.</p>
<h3>6. 외국인 의료관광을 위한 영리병원을 한 두개 짓겠다는 것이 문제가 될까요?</h3>
<p style="margin-top:20px;margin-bottom:20px">현재 정부가 추진중인 인천 송도의 국제병원은<br />
처음에는 외국인을 위한 병원이라는 명목으로 시작되었지만 지금은 사실상 내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국내영리병원입니다. 처음에는 외국인이<br />
 100% 투자하고 외국의사가 외국인 환자만 보도록 허가되었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슬금슬금 법을 몇라례 바꾸더니 이제는 내국인도<br />
마음대로 진료할 수 있고 국내기업도 투자할 수 있게 되었으며 외국의사면허를 가진 사람이 전체 의사의 10%만 되면 되도록 법이<br />
바뀌었습니다. 말만 외국의료기관이지 실제로는 국내영리병원이 된 것입니다.</p>
<p style="margin-top:20px;margin-bottom:20px">최근 인천시가 짓겠다고 하는<br />
<송도국제병원>은 자본투자자가 삼성물산, 삼성증권, KT&#038;G등 국내재벌기업들이 40%를 투자하는 병원입니다. 또<br />
 그 운영은 국내 병원이 운영합니다. 이명박 정부는 이러한 병원을 짓는 시행령을 총선 직후인 2012년 4월 17일<br />
통과시켰습니다. 외국의료관광객을 위한 병원이라고 말하지만 사실상은 국내영리병원입니다.</p>
<p style="margin-top:20px;margin-bottom:20px">특히 경제자유구역에 허용되는 영리병원은<br />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국내거주 외국인들은 이미 건강보험료를 내고 건강보험증을 발급받아 건강보험혜택이 있는<br />
국내병원들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의료관광을 위해 영리병원이 따로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이미 국내 대학병원들이 외국의<br />
의료관광객들을 상대로 의료관광을 위한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p>
<h3>7. 인천 한 곳에 영리병원을 짓자는 것인데 너무 심각한 문제로 보는 것은 아닌가요?</h3>
<p style="margin-top:20px;margin-bottom:20px">현재 정부가 추진중인 영리병원 허용은 인천<br />
한군데에만 한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경제자유구역은 인천만이 아니라 인천, 대구, 부산을 포함한 전국의 6개 지역이고(지도 참조),<br />
 제주도도 포함됩니다. 전국에 18개 도시에 해당하며 광역자치시만 하더라도 3개가 포함됩니다. 이 지역에 영리병원을 하나씩만 짓는<br />
 것도 아닙니다. 대구면 대구, 부산이면 부산에 얼마든지 많은 영리병원을 지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강원도를 제외한 사실상<br />
전국이 영리병원 허용지역이 되는 것입니다.</p>
<div class="image">
<div class="image-in-image"><img alt="" src="http://www.left21.com/Photo/left21_0081/left21_81_01.png"></div>
</div>
<p style="margin-top:20px;margin-bottom:20px">또한 경제자유구역에 대한 영리병원 허용은 이<br />
지역의 영리병원 허용으로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병원은 정부가 결정하는 의료비만 받지만 건강보험이 적용되지<br />
않는 이 영리병원들은 자기 마음대로 의료비를 비싸게 책정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주변의 비영리병원의 의료비 가격에도 영향을<br />
미칩니다. 비영리병원들의 의료비도 덩달아 의료비가 상승하게 됩니다.</p>
<p style="margin-top:20px;margin-bottom:20px">더 큰 문제는 다른 지역의 병원장들이<br />
지역차별이라고 문제를 제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 특정지역에만 영리병원을 허용하느냐고 자기지역에도 영리병원을 허용해달라고<br />
말입니다. 헌법소원도 가능합니다. 이미 병협이 지역차별, 국내병원 차별이라고 영리병원을 전면적으로 허용하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p>
<h3>8. 이미 개인병원은 영리병원 아닌가요?</h3>
<p style="margin-top:20px;margin-bottom:20px">현재 한국에서는 중앙정부나 지방자치단체,<br />
비영리법인, 의료인 개인이 의료기관을 설립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이중 의료인 개인들이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는 병원을 흔히<br />
<개인병원>이라 부릅니다. 이 병원들 중 상당수는 사실 영리병원과 유사한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문병원을<br />
표방하는 개인병원들 때문에 불필요한 과잉진료와 의료비 증가가 이미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p>
<p style="margin-top:20px;margin-bottom:20px">한국의 척추수술이 지난 10년간 10배 가량<br />
늘어났고 이것은 척추환자가 늘어났다기 보다는 척추전문병원이 늘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무릎수술이나 어깨수술도<br />
마찬가지입니다. 불필요한 건강검진이 늘어나 몽에 해로운 의료방사선이 문제가 되고, 수술하지 않아도 될 갑상선 수술이 지나치게<br />
많습니다. 최근에는 개인병원이 시작한 과잉검사나 과잉진료를 대학병원에서도 따라하는 형편입니다. 이러한 과잉진료, 과잉검사는 이미<br />
관련 의학계에서도 자제권고를 할 정도입니다.</p>
<p style="margin-top:20px;margin-bottom:20px">이미 과잉진료가 판을 치는 상황에서 영리병원이<br />
허용되면 개인병원들이나 비영리병원들이 대거 영리병원으로 전환을 하게되고 아예 대놓고 돈벌이 진료를 하게 될 것입니다. 그나마<br />
영리병원이 허용되지 않아서 개인병원들의 영리추구형 진료행위를 억제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보건산업진흥원은 개인병원의 20%가<br />
영리병원으로 바뀌면 연 1조 5천억원의 진료비가 더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병원협회의 자체설문조사에 따르면<br />
영리병원이 허용되면 개인병원의 약 70~80%가 영리병원으로 전환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의료비가 폭등하고 가뜩이나 보장성이<br />
 낮은 국민건강보험은 더욱 축소될 것입니다.</p>
<p style="margin-top:20px;margin-bottom:20px">개인병원이 이미 사실상 영리병원이기 때문에 영리병원을 허용해야 한다는 주장은 이러한 점에서 매우 위험한 주장입니다. 오히려 상업화된 의료행위를 가장 심하게 하고 있는 개인병원들을 비영리법인 병원으로 전환시켜야 합니다.</p>
<h3>9. 다른 OECD 국가들에도 영리병원이 이미 허용되고 있다면서요?</h3>
<p style="margin-top:20px;margin-bottom:20px">다른 나라들과 한국의 의료제도의 상황은 너무나도 다릅니다.</p>
<p style="margin-top:20px;margin-bottom:20px">우선 병원들을 보면 OECD 나라들은 국공립병원<br />
 비율이 한국보다 10배나 됩니다. 평균 국공립병원 비율이 75% 정도입니다. 한국의 국공립병원 비율은 7%이고 나머지는 모두<br />
사립병원입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영리병원이 허용되어도 70% 이상의 공립병원이 지키고 있기 때문에 영리병원의 폐해를 억제할 수<br />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처럼 국공립병원이 7%밖에 안되는 나라에서 영리병원까지 허용되면 의료의 상업화와 의료비의 폭등을 막을 방도가<br />
 없습니다. 건강보험제도 자체의 유지까지 어려워 질 수 있습니다.</p>
<p style="margin-top:20px;margin-bottom:20px">싱가포르의 경우 정부는 영리병원으로 의료관광을 잘<br />
 하고 있는 나라라고 선전합니다. 그러나 싱가포르는 국립병원이 84%인 나라입니다. 나머지 10% 정도의 영리병원으로 주변의<br />
의료기술이 떨어지는 인도네시아나 말레이시아의 외국주재 상사원이나 부유층들을 대상으로 의료관광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br />
최근에는 인건비가 한국의 10%밖에 안되는 태국이나 2% 정도되는 인도가 의료관광의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영리병원을 통해<br />
의료관광을 하고 있는 나라는 원래가 관광 중심지인 후진국들이지 선진국들이 아닙니다. 한국의 미래가 태국이나 인도일까요?</p>
<p style="margin-top:20px;margin-bottom:20px">또한 영리병원이 일부 허용된 선진국들은 튼튼한<br />
공공의료체계에 사실상 무상의료를 하는 나라들입니다. 독일에도 영리병원이 7% 정도 됩니다. 그러나 독일은 소득의 2%가 넘는<br />
의료비는 정부가 부담하는 의료비본인부담상한제를 통해 사실상의 무상의료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처럼 사립의료기관들이<br />
비영리병원임에도 돈벌이에 나서고 의료의 상업화가 극심하고 국민건강보험이 겨우 50~60% 정도 되는 의료비만을 부담하여 가족 중<br />
누구 하나가 중병에 걸리면 집안이 거덜나거나 휘청거리는 한국과 선진국을 비교하는 것은 매우 곤란합니다.</p>
<h3>10. 영리병원이 아니라면 대안이 무엇인가요?</h3>
<p style="margin-top:20px;margin-bottom:20px">지금 한국정부가 추진해야 할 것은 영리병원<br />
허용을 통한 의료상업화가 아닙니다. 더욱이 한미FTA 비준으로 역진방지조항 때문에 영리병원을 한번 허용하면 이를 되돌릴 수 없게<br />
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지금은 특히 영리병원이 지어지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p>
<p style="margin-top:20px;margin-bottom:20px">지금 해야할 것은 한국의 건강보험 보장률을<br />
선진국 수준으로 올리고 국공립병원의 비율을 지금보다 크게 높이는 것입니다. OECD 평균 건강보험 보장률은 73%로 우리나라보다<br />
20%가량 높습니다. 그리고 OECD국가들은 의료비 본인부담상한제가 있어 독일은 소득의 2%가 넘으면 정부가 나머지를 모두<br />
부담하고 스위덴은 연 45만원 이상의 의료비는 정부가 부담합니다. 타이완(대만)도 약 135만원의 의료비가 넘게 나오면 정부가<br />
부담합니다. 한국도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대폭 강화하여 무상의료제도를 시행해야 합니다. 한국의 1인당 소득 2만달러입니다. 이<br />
정도의 나라에서 한국처럼 의료보장이 형편없는 나라는 미국 하나 뿐입니다. 다른 나라들은 무상의료제도나 이와 유사한 제도를 이미<br />
1차대전이나 2차대전 직후 또는 늦어도 1970년대에 도입했고 당시 국민소득은 1만달러도 되지 않는 나라가 대부분이었습니다.</p>
<p style="margin-top:20px;margin-bottom:20px">국공립병원의 비율도 크게 높여야 합니다.<br />
민간의료의 천국으로 알려진 미국조차도 국공립병원이 전체병원의 34%입니다. 한국처럼 국가가 의료에 돈을 아예 쓰지 않는 나라가<br />
없습니다. 박정희대통령 시절부터 외국의 차관을 들여와 개인들에게 돈을 빌려주고 사립병원을 짓게한 탓입니다. 한국의 사립병원들은<br />
재벌들과 마찬가지로 정부의 지원으로 몸집을 불려왔고 지금은 공룡들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이제는 아예 영리병원으로 전환하겠다고<br />
합니다. 국공립대학병원들을 강화하고 지역의 공공병원들을 짓고 국공립요양병원과 시설을 지어여 합니다.</p>
<p style="margin-top:20px;margin-bottom:20px">그리고 비영리병원들을 진짜 비영리병원들로<br />
만들어야 합니다. 개인병원들의 지나친 돈벌이 의료를 규제하여 병원이 돈벌이를 위한 진료가 아니라 환자들을 위한 진료를 하게<br />
해야합니다. 지역주민들이 비영리병원들에 병원감사위원회나 시민이사로 참여하여 비영리병원이 공익목적에 따라 운영되도록 감시해야만<br />
합니다. 한국의 병원들은 국민들의 건강보험료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입니다.</p>
<p style="margin-top:20px;margin-bottom:20px">가뜩이나 고물가에 시달리는 서민들에게 의료비를<br />
폭등시킬 영리병원 허용을 하겠다는 이 정부는 무엇을 하겠다는 것입니까? 영리병원허용은 99%의 서민들에게는 재앙이고 단지 1%의<br />
부자들과 재벌들을 위한 것입니다. 영리병원허용을 막아야 합고 막을 수 있습니다. 국민들이 단결해서 영리병원 허용을 막아냅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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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SBS &#8216;그것이 알고싶다&#8217;에서도 밝혀내지 못한 정부의 거짓말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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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May 2012 20:15:00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SBS 그것이 알고 싶다]]></category>
		<category><![CDATA[거짓말]]></category>
		<category><![CDATA[미국산 쇠고기 수입]]></category>
		<category><![CDATA[이명박]]></category>
		<category><![CDATA[진실]]></category>
		<category><![CDATA[캘리포니아 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한미F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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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S &#8216;그것이 알고싶다&#8217;에서도 밝혀내지 못한 정부의 거짓말을 폭로한다.이명박 정부는 2008년 5월 8일 농식품부-보건복지부 합동 명의로 조선일보 1면을 비롯한 주요일간지 1면에 &#8220;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하면 쇠고기 수입을 중단하겠습니다&#8220;는 광고를 게재했다.그리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BS &#8216;그것이 알고싶다&#8217;에서도 밝혀내지 못한 정부의 거짓말을 폭로한다.<BR><BR>이명박 정부는 2008년 5월 8일 농식품부-보건복지부 합동 명의로 조선일보 1면을 비롯한 주요일간지 1면에 &#8220;<SPAN style="COLOR: #ff0000">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하면 쇠고기 수입을 중단하겠습니다</SPAN>&#8220;는 광고를 게재했다.<BR><BR>그리고 2008년 5월 8일 17대 국회 본회의에서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이 한승수 국무총리에게<BR>&#8221; 국민들의 건강에 위협이 된다면..&#8221;이라는 단서조항의 해석에 쐐기를 박는 질의를 하여 다음과 같은 답변을 얻어낸다.<BR><BR><br />
<TABLE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BORDER-COLLAPSE: collapse"><br />
<TBODY><br />
<TR><br />
<TD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419.54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2.82pt" vAlign=center><br />
<P class=바탕글>2008년 5월 8일 (17대 국회 본회의 회의록)</P><br />
<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강기갑 의원</P><br />
<P class=바탕글>만약에 미국에 광우병이 발병했는데 우리 국민들의 건강에 위협이 안 된다고 판단하면 수입중단 조치 안 할 수도 있나요?</P><br />
<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국무총리 한승수</P><br />
<P class=바탕글>그러나 일반적으로 광우병은 건강에 위협이 되기 때문에 당연히 수입중단 조치를 할 것입니다.</P><br />
<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강기갑 의원</P><br />
<P class=바탕글><SPAN style="COLOR: #ff0000">국민에게 위협이 된다는 그런 유권해석, 기준 필요 없이 광우병만 발생되면 무조건 수입중단 조치한다 그게 확실합니까?</SPAN></P><br />
<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국무총리 한승수</P><br />
<P class=바탕글><SPAN style="COLOR: #ff0000">확실합니다.</SPAN></P><br />
<P class=바탕글></P></TD></TR></TBODY></TABLE><BR>그 사이&nbsp;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과 미국 정부 사이에&nbsp;추가협상을 2회 벌여 촛불시위를 잠재우기<BR>위한 꼼수를 부린다.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해도 쇠고기 수입중단을 하지 못하는 미국산 <BR>쇠고기 수입위생조건의 본문을 그대로 둔 채 부칙 6항에 &#8220;<FONT color=#ff0000>본 수입위생조건 제5조의 적용과 관련하여 한국정부는 GATT 제20조 및 WTO SPS 협정에 따라 건강 및 안전상의 위험으로부터 한국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수입중단 등 필요한 조치를 가진다</FONT>&#8220;는 조항을 추가했다.<BR><BR>이명박 정부가 그 이후 이 조항과 개정된 가축전염병예방법 조항을 들어서 &#8216;건강 및 안전상의 <BR>위험으로부터 한국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8221;라는 단서조항이 행정부에 재량권을 준 것이라며<BR>이번 미국 광우병 발생 시 수입중단을 하지 않아도 되는 근거라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BR><BR>그러나 추가협상이 끝나고 농림수산식품부,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 총리실 3개 부처에서 <BR>합동으로 만든 <미국산 쇠고기 추가협상 관련 Q &#038; A> 자료에서는 &#8220;<SPAN style="COLOR: #ff0000">미국에서 광우병이 추가로 <BR>확인될 경우 일단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을 중단조치 함&#8221; </SPAN>이라고 확인사살을 해준다.<BR><BR><br />
<TABLE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BORDER-COLLAPSE: collapse"><br />
<TBODY><br />
<TR><br />
<TD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419.54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2.82pt" vAlign=center><br />
<P class=바탕글>2008년 6월 미국산 쇠고기 추가협상 관련 Q &#038; A</P><br />
<P class=바탕글>(농림수산식품부,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 총리실 합동자료)</P><br />
<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p 14) 2. 미국에서 광우병이 추가 발생할 경우 조치는?</P><br />
<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 이에 따라 <SPAN style="COLOR: #ff0000">미국에서 광우병이 추가로 확인될 경우 일단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을 중단조치 함.</SPAN></P><br />
<P class=바탕글></P></TD></TR></TBODY></TABLE><BR>국회는 2008년 8월 26일 가축전염병예방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된 가축전염병예방법에는 이미 수입위생조건이 고시된 수출국에서 광우병이 추가로 발생해 그 위험으로부터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긴급한 조치가 필요한 경우’ 쇠고기 또는 쇠고기제품에 대한 ‘일시적 수입 중단 조치’ 등을 취할 수 있도록&nbsp; 하는 조항이 삽입되었다.<BR><BR>최근 서규옹 농식품부장관은 국회에서 이 조항을 들먹이며 검역중단이나 수입중단조치를 <BR>취하라는 여야 의원들을 향해 개정된 가축전염병예방법을 &#8220;명문화할 때 했어야죠. 그때 <BR>국회에서&#8221;라며 큰 소리를 뻥뻥쳤다. 국회에서 행정부에 권한을 위임한 것이 아니냐는<BR>것이다.<BR><BR>그러나 서규옹 농식품부장관도 거짓말을 했다. 이럴 경우를 대비하여 가축전염병예방법<BR>개정안이 통과된 이후인 2008년 9월 1일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이 조중표 국무총리실장을<BR>대상으로 다시 한 번 더 확인사살을 했다.<BR><BR>자. 2008년 9월 1일자 국정조사특별위원회 회의록을 보자.<BR><BR><br />
<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br />
<TABLE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BORDER-COLLAPSE: collapse"><br />
<TBODY><br />
<TR><br />
<TD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419.54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2.82pt" vAlign=center><br />
<P class=바탕글>2008년 9월 1일 (18대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회의록)</P><br />
<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강기갑 위원</P><br />
<P class=바탕글>총리실장님, 총리님께서도 나중에 그 부분을 확실히…… 왜 이게 문제가 되느냐, ‘국민건강이 위험에 처했을 때’라는 단서를 붙였을 때, 왜 미국 쪽에서는 이 단서가 붙으면 받아들이되 이 단서가 안 붙으면 못 받아들이겠다 이렇게 강하게 입장을 표명하느냐 이게 중요 사항이에요. 이번에 가축전염병예방법도 이 부분 때문에,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돼도 수입 중단을 시킬 수 있느냐 없느냐 이게 지금 상당히 논란거리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지금도 광우병 위험을 통제하는 국가이기 때문에 미국에 광우병이 발병되어도 수출하는 고기가 그 나라 국민건강에 위협을 주지 않는다, 안전에 문제가 없다 이렇게 유권해석을 했기 때문에 수입 중단 조치 취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고요. 그런데 우리는 수입 중단 조치할 수 있다라고 답변했고 총리께서도 아무 전제조건 없이 중단하겠다라고 대정부질문 때 답변을 했거든요. 그 답변이 지금도 유효하냐고요, 이런 전제 없이.</P><br />
<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국무총리실장 조중표</P><br />
<P class=바탕글>BSE가 발생할 경우에 수입 중단 조치를 하겠다, 결과적으로 그런 답변은 지금도 유효하다고 생각을 합니다.</P><br />
<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강기갑 위원</P><br />
<P class=바탕글>아무런 전제 없이 국민건강과 생명에, 안전에……</P><br />
<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국무총리실장 조중표</P><br />
<P class=바탕글>국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는 것은 판단의 가치 기준이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P><br />
<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강기갑 위원</P><br />
<P class=바탕글>물론 SPS에서는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잠정 수입중단 조치할 수 있다는 권리가 나온 겁니다. 거기에 유추해서 해야 되는 건데 국민 건강이 위험에 처한다는 이 단서가 붙으면 이것은 논란 때문에 중단조치 할 수 없거든요. 보면 총리실에서, 정부가 제출한 자료 미국산 쇠고기 추가협상 관련 QSA 14쪽에 보면 미국에서 광우병 발생 시 일단 수입중단 조치를 하지만 역학조사 후에 OIE가 미국 등급을 하향 조정하지 않으면 다시 수입하는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수입 중단하는 것도 논란이 되겠지만 실제 수입 중단을 하지만 역학조사 이후에 OIE가 미국의 등급을 하향 조정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수입하도록 되어 있어요, 미국하고 추가협상 내용이. 그것 알고 계십니까?</P><br />
<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국무총리실장 조중표</P><br />
<P class=바탕글>예, 그런데 지<SPAN style="COLOR: #ff0000">금은 BSE가 발생했을 경우에 일단 수입 중단을 하느냐 안 하느냐 거기에 국한해서 말씀을 드리면, 수입 중단을 할 겁니다.</SPAN></P><br />
<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강기갑 위원</P><br />
<P class=바탕글><SPAN style="COLOR: #ff0000">아무런 단서조항 없이 미국에서 광우병만 발생되면 무조건 우리는 수입 중단한다, 확실합니까?</SPAN></P><br />
<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국무총리실장 조중표</P><br />
<P class=바탕글><SPAN style="COLOR: #ff0000">예, 일단 수입 중단을 합니다</SPAN></P></TD></TR></TBODY></TABLE></P><br />
<P class=바탕글><br />
<P class=바탕글>청와대, 총리실, 농식품부, 외교통상부는 객관적 증거와 역사기록이 있는데도 계속 뻔뻔스럽게<BR>거짓말을 해대고 있다.<BR><BR>국회는 도대체 뭐하는 것일까? 자신들이 무엇을 했는지도 모르고 있는 것이 아닌가?<BR>언론은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 정부의 거짓말을 찾아낼 생각은 하지 않고 그냥 <BR>정부가 불러주는 대로 보도자료를 베끼고 받아쓰기만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P><br />
<P class=바탕글>미국의 진보적 언론인 이지스톤은 <SPAN lang=EN-US style="COLOR: #ff0000">“모든 정부는 거짓말을 한다. 하지만 관리들이 거짓을 유포하면서 자신들도 그것을 진실이라고 믿을 때, 그런 나라에는 곧 재앙이 닥친다”</SPAN>고 말했다.</P><br />
<P class=바탕글>&nbsp;그러나 모든 관리와 전문가들이 거짓말을 하는 것은 아니다. 누군가는 정부 문서의 어딘가에,<BR>연구보고서의 어딘가에 진실을 기록하고 있다. 국회와 언론은 바로 그 진실을 찾아내서<BR>정부의 거짓말을 밝혀내서 재앙을 막아내는 역할을 해야 한다.</P><br />
<P class=바탕글><SPAN style="COLOR: #ff0000">이명박 정부는 국민의 눈을 가리고 귀를 막는 끝없는 거짓말 퍼레이드를 멈추고,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 </SPAN></P><br />
<P class=바탕글>이명박 정부가 국민에게 거짓말과 약속 위반을 사죄하고 진정으로 개과천선하기를 기대하는<BR>것은 진정 쥐도 새도 모르는 일일 뿐일까. 낮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고 정부의 거짓말은<BR>역사기록이 밝혀준다. 진실을 영원이 땅 속에 묻어둘 수 없으며, 어둠이 밝음을 이겨낼 수 없다. 해가 지면 밤이 찾아오지만 곧이어 새벽은 밝아오고 해가 뜨면 세상의 모든 거짓이 만천하에 드러나는 법이다.<BR></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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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광우병 관련 허위사실 유포, 검역검사본부장 해임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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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May 2012 12:56:3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거짓말]]></category>
		<category><![CDATA[대국민 약속]]></category>
		<category><![CDATA[미국산 쇠고기 수입]]></category>
		<category><![CDATA[박용호]]></category>
		<category><![CDATA[이명박]]></category>
		<category><![CDATA[촛불시위]]></category>
		<category><![CDATA[캘리포니아 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한미F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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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촛불시위에 나선 국민들과 네티즌들을 허위사실과 괴담을 유포한다고 검찰과 경찰을 동원하여대대적인 탄압에 나섰던 이명박 정부가 100% 허위사실로 국민들의 눈과 귀를 속이고 있는명명백백한 증거를 입수하였습니다.농식품부 누리집의 (http://www.mifaff.go.kr/BSE.htm)자료실의 (http://www.mifaff.go.kr/KQ_01.htm) 에&#160;올려놓은 동영상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촛불시위에 나선 국민들과 네티즌들을 허위사실과 괴담을 유포한다고 검찰과 경찰을 동원하여<BR>대대적인 탄압에 나섰던 이명박 정부가 100% 허위사실로 국민들의 눈과 귀를 속이고 있는<BR>명명백백한 증거를 입수하였습니다.<BR><BR>농식품부 누리집의 <광우병 바로알기>(<A href="http://www.mifaff.go.kr/BSE.htm" target=_blank>http://www.mifaff.go.kr/<WBR>BSE.htm)</A><BR>자료실의 <광우병 사실은 이렇습니다> (<A href="http://www.mifaff.go.kr/KQ_01.htm)" target=_blank>http://www.mifaff.go.kr/KQ_<WBR>01.htm)</A> 에&nbsp;<BR>올려놓은 동영상을 보세요.<BR><BR>(동영상)<BR><A href="http://www.youtube.com/watch?v=peKWZTn5mfs&#038;feature=youtu.be" target=_blank>http://www.youtube.com/watch?<WBR>v=peKWZTn5mfs&#038;feature=youtu.be</A><BR><BR>(동영상 화면 캡처는 첨부파일에 있습니다)<BR><BR>박용호 농식품부 검역검사본부장은 &#8220;국내에 수입되는 미국산 쇠고기는<BR>30개월 미만의 소로서 특정위험물질 즉 SRM을 제거한 살코기만 수입되고<BR>있기 때문입니다&#8221;라며 미국산 쇠고기가 안전하다고 강변하고 있습니다.<BR><BR>그러나 미국에서&nbsp;&#8221;30개월 미만의 뼈 없는 살코기만&#8221; 수입했던 것은<BR>2006년 노무현 정부 당시의 수입위생조건입니다.<BR><BR>2008년 4월 졸속으로 타결되어 전국민적인 촛불시위로 2번에 걸친 추가협상을<BR>통해 2008년 6월 26일 관보 제16779(그2)에 고시된 농림수산식품부고시<BR>제2008-15호 미국산 쇠고기 및 쇠고기 제품 수입위생조건에 따르면&#8230;<BR>현행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은 &#8220;30개월 미만 뼈를 포함한 쇠고기&#8221;입니다.<BR>다시 말해서 &#8220;30개월 미만 갈비, T-스테이크, 포터하우스 스테이크&#8221;도 국내에<BR>수입하고 있습니다. <BR><BR>현행 수입위생조건에는 30개월 미만 내장도 수입이 가능하며, 30개월 미만의 <BR>소의 뇌, 눈, 머리뼈, 척수도 수입자가 이들 제품을 주문할 경우 수입이 <BR>가능합니다. (수입위생조건 부칙 8항. 30개월 미만 소의 뇌, 눈, 머리뼈, 또는 척수는<BR>특정위험물질 혹은 식품안전 위해에 해당되지 않는다. 그러나 수입자가 이들<BR>제품을 주문하지 않는 한, 이들 제품이 검역검사과정에서 발견될 경우,<BR>해당 상자를 반송한다)<BR><BR>국내 수입 쇠고기의 검역검사를 책임지는 정부의 고위 관료인 농식품부<BR>검역검사본부장이&nbsp; <광우병 사실은 이렇습니다>라는 대국민 홍보 동영상에<BR>버젓이 거짓말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어떻게 우리나라의 현행 수입위생조건도<BR>모르고 그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있단 말입니까?<BR><BR>이명박 정부가 제대로 된 정부라면 거짓말을 유포한 검역검사본부장을 즉각<BR>해임시켜야 마땅하지 않을까요?<BR><BR>농식품부는 태국, 인도네시아도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전면 중단한 것이 아니라<BR>미국산 쇠고기 중 30개월 미만 뼈 없는 살코기는 계속 수입하고 있다면서 <BR>우리도 같은 조건으로 수입하고 있다고&#8230; 다른 나라의 검역조치와 비교에서 <BR>수입중단 또는 검역중단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억지논리를 만들어&nbsp;국민여론을<BR>호도하려다 보니&nbsp;이런 거짓말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BR><BR>2008년 5월 2일 정운천 농식품부장관과 김성이 보건복지가족부장관의 합동 담화,<BR>5월 7일 정운천 농식품부장관의 국회 답변, 5월 8일 조선일보 1면을 비롯한 주요<BR>일간신문 1면에 농식품부와 보건복지가족부의 광고, 2008년 6월 농림수산식품부/<BR>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총리실이 합동으로 펴낸 &#8216;미국산 쇠고기 추가협상 관련<BR>Q &#038; A&#8221; 등에서 이명박 정부는 &#8220;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할 경우, 즉각 수입중단 조치를<BR>실시하겠다&#8221;고 국민들에게 약속했습니다.<BR><BR>정부는 더 이상 거짓말로 국민을 우롱하지 말고 대국민 약속을 지켜야 합니다.<BR><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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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미국에서 광우병 발생 시 1998년,2006년, 2008년 수입위생조건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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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Apr 2012 13:20:19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미국산 쇠고기 수입]]></category>
		<category><![CDATA[이명박]]></category>
		<category><![CDATA[젖소]]></category>
		<category><![CDATA[캘리포니아 광우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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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에서 광우병 발생 시 1998년,2006년, 2008년 수입위생조건 비교]&#160;1. 1998년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BSE 확인되는 경우에, 즉시 한국으로의 수출을 중지하는 동시에 한국정부에 관련 사항을 통보하여야 하며, 수출재개를 원하는 경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국에서 광우병 발생 시 1998년,2006년, 2008년 수입위생조건 비교]&nbsp;<BR><BR>1. 1998년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BR><BR><!--StartFragment--><br />
<P class=바탕글>BSE 확인되는 경우에, <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WEIGHT: bold">즉시 한국으로의 수출을 중지</SPAN></U>하는 동시에 한국정부에 관련 사항을 통보하여야 하며, 수출재개를 원하는 경우 그 위생조건 등에 관하여 한국 정부와 협의하여야 한다.</P>2. 2006년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BR><BR><!--StartFragment--><br />
<P class=바탕글>BSE&nbsp; 발생한 때에는 <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WEIGHT: bold">즉시 한국으로의 쇠고기 수출을 중지</SPAN></U>하고, 그 사실을 한국정부에 모사전송, 우편, 전자메일 등을 이용하여 신속히 통보하여야 하며, 미국정부가 수출을 재개하고자 하는 때에는 한국정부와 사전에 협의하여야 한다.</P><!--StartFragment--><br />
<P class=바탕글>한국정부는 다음 경우 <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WEIGHT: bold">수출쇠고기의 수입을 중단</SPAN></U>할 수 있다.</P><br />
<P class=바탕글>1)사료규제조치가 효과적으로 시행(98.4)된 이후 출생한 소에서 BSE가 발생한 때 </P><br />
<P class=바탕글>2)BSE에 감염된 소에서 유래된 육골분에 오염된 사료가 유통되어 추가 발생의 위험이 증대될 때</P><br />
<P class=바탕글>3)BSE에 감염된 소의 생산물이 식품으로 유통되어 공중위생상 위험이 증대될 때</P><br />
<P class=바탕글>4)반추동물에게 반추동물 유래 단백질 급여금지 등 <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WEIGHT: bold">사료규체 조치가 광범위하게 준수되지 않고 있음이 판단되는 때</SPAN></U></P><br />
<P class=바탕글>5)<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WEIGHT: bold">도축장에서 SRM 의 제거 등 안전조치의 위반이 심각한 때</SPAN></U></P><br />
<P class=바탕글>6)새로운 과학의 발달로 골격근육에서도 BSE 감염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되는 등 BSE 위험이 추가로 확인되는 경우</P><br />
<P class=바탕글>7) <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WEIGHT: bold">수출 쇠고기 작업장에서 이 수입위생조건의 위반 사례가 반복하여 발생되거나 광범위하게 발생한다고 한국정부가 판단하는 경우</SPAN></U></P>3. 2008년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BR><BR><!--StartFragment--><br />
<P class=바탕글><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WEIGHT: bold">미국에 BSE 추가로 발생하는 경우, 미국정부는 즉시 철저한 역학조사를 실시하여야 하고 조사 결과를 한국 정부에 알려야 한다.</SPAN></U> 미국 정부는 조사 내용에 대해 한국정부와 협의한다. <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WEIGHT: bold">추가 발생 사례로 인해 OIE가 미국 BSE 지위 분류에 부정적인 변경을 인정할 경우 한국정부는 쇠고기와 쇠고기 제품의 수입을 중단할 것이다.</SPAN></U></P><BR>부칙<BR><BR>6. 본 수입위생조건 제5조의 적용과 관련하여 한국 정부는 GATT 제20조 및 WTO SPS 협정에 따라 건강 및 안전상의 위험으로부터 한국 국민을 보호하기위해 수입중단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권리를 가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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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무현의 FTA와 이명박의 FTA</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column&#038;p=44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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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Mar 2012 15:15:38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노무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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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민주통합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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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미F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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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2년 2월, 총선과 대통령 선거를 앞둔 지금. ‘이명박’과 ‘노무현’은 정치적인 양극을 상징한다. 이름까지 바꾸었어도 새누리당은 여전히 ‘이명박 정권 심판’의 구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민주통합당은 시민사회진영을 끌어들인 후 더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gulim; font-size: 14px; line-height: 22px; text-align: justify; ">2012년 2월, 총선과 대통령 선거를 앞둔 지금. ‘이명박’과 ‘노무현’은 정치적인 양극을 상징한다. 이름까지 바꾸었어도 새누리당은 여전히 ‘이명박 정권 심판’의 구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민주통합당은 시민사회진영을 끌어들인 후 더욱 노무현의 계승자를 자임하는 듯이 보인다. 이제는 통합진보당까지 노무현을 내세운다. 통합진보당의 구호는 ‘전태일과 노무현이 꿈꾸던 나라’다.</p>
<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gulim; font-size: 14px; line-height: 22px; text-align: justify; ">따라서 현재 정치적 영역에서 ‘노무현’은 이상화된다. 노무현은 그의 ‘의로운’ 죽음으로 또 이명박의 대칭적인 상징으로만 이용될 뿐, 그의 정치행위의 여러 사실들은 무시되고 생략된다. 마치 스탕달이 신고전파 화가 다비드가 그린 벌거벗은 고대전사들에 대해 ‘투구와 칼, 방패로만 무장하고 벌거벗은 채 전투에 나서는 것은 자살행위’라고 지적했어도 여전히 이러한 비판이 간단히 무시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지금 한국의 정치공간에서는 이명박과 노무현의 대비는 ‘사실’의 문제를 떠나 ‘종교’나 ‘예술’의 문제인 듯 보인다는 말이다.&nbsp;</p>
<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gulim; font-size: 14px; line-height: 22px; text-align: justify; ">그러나 정치가 사실을 떠날 때 그 정치는 공허하다. 박근혜씨와 새누리당이 한미 FTA가 민주당이 시작했고 민주당이 지적하는 10개 독소조항 중 자동차 관세 재협상을 제외한 9개가 노무현 때의 한미FTA와 글자하나 틀리지 않는다고 지적하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이에 대해 ‘노무현과 이명박의 FTA가 다르다’고 우기는 것은 어떻게 보아도 억지주장일 뿐이다.</p>
<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gulim; font-size: 14px; line-height: 22px; text-align: justify; ">대표적인 독소조항으로 지적되는 투자자-정부 중재제도(ISD)나 역진방지, 포괄적 개방 문제 등이 모두 노무현 정부가 체결한 FTA때부터 존재했다. 한미FTA에 반대하여 자신을 불사른 허세욱 열사의 유서에도 나오듯이 말이다. 이명박 정부때 이루어진 재협상은 FTA와 한 묶음으로 처리되어왔던 쇠고기 개방, 그리고 자동차관세 문제 두가지다. 이 두가지는 물론 작은 문제는 아니다. 그러나 이 두가지를 근거로 두 개의 FTA가 다르다고 주장하는 것은 사실에 근거한 주장이 아니다. 지지자들의 희망이거나 정치적 상징의 문제일 뿐이다.</p>
<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gulim; font-size: 14px; line-height: 22px; text-align: justify; ">물론 노무현과 이명박은 다르다. 특히 이명박 정권의 부패와 추문, 민주주의 파괴 등은 명백한 정치적 사실이고 그 어떤 수사로도 이를 덮을 수 없다, 이 때문에 민주당이 지금 하고 있는 것처럼 통상정책이나 FTA에 대해 ‘노무현과 이명박의 FTA는 다르다’는 주문을 외우면서 대충 넘어가려는 전략 아닌 전략이 통하지 않으리라는 보장도 없다.</p>
<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gulim; font-size: 14px; line-height: 22px; text-align: justify; ">김진표씨가 국회 비준과정에서 ‘선비준 후협상’ 여야정 합의를 했고 새누리당이 지금도 이를 합의처리의 근거로 삼고 있다는 ‘사실’, 그리고 그가 지금도 여전히 원내대표라는 ‘사실’. 또 한미 FTA 조건부 찬성인지 재협상인지, 폐기인지에 대해 민주당의 입장이 여론에 따라 계속 왔다갔다 하고 있다는 ‘사실’. 이 모든 것은 민주당의 정치적 셈법에서는 중요하지 않을 수 있다.</p>
<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gulim; font-size: 14px; line-height: 22px; text-align: justify; ">그러나 묻고 싶은 것이 있다. 노무현은 보수집단의 반대 때문에 인기 없는 대통령으로 임기를 마쳤던가? 지난 참여정부시절 경제정책은 지금의 이명박 정부의 경제정책과 과연 얼마나 달랐던가. 지금 정치적 반란을 일으키고 있는 20~30대 들의 가장 큰 불만인 고용문제와 등록금 문제는 노무현 정부 때에는 없었던 문제인가? 바로 김대중-노무현 정부때부터 심화된 문제이고 이명박 정부는 이를 악화시켰을 뿐이다. 한미FTA는 이러한 노무현 정부의 경제와 통상정책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정책이고 경제적 사회적 양극화를 심화시킬 대표적 정책이다.&nbsp;</p>
<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gulim; font-size: 14px; line-height: 22px; text-align: justify; ">그래서 묻는다. 민주통합당의 경제정책과 통상정책은 과연 무엇인가? 민주와 비민주를 대비시키고 이명박을 심판하자는 것으로 통합민주당의 정체성이 설명되지는 않는다. 물론 선거에는 이길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통합민주당은 지금 정권을 맡겠다고 자임하고 있는 정당이다. 분명한 경제정책과 통상정책 없이 또 다시 집권한다면 지금 20대와 30대의 분노는 그 대상만을 바꿔 통합민주당에 그대로 돌아갈 것이다.</p>
<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gulim; font-size: 14px; line-height: 22px; text-align: justify; ">나는 정치는 잘 모른다. 그러나 다비드의 벌거벗은 고대전사가 아름다워 보일 수는 있지만, 실제 전투에 그렇게 나섰다가는 곧바로 전사했을 것이라는 사실 정도는 안다.</p>
<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gulim; font-size: 14px; line-height: 22px; text-align: justify; "><span style="color: rgb(102, 102, 102); font-family: 돋움; font-weight: bold; letter-spacing: -1px; line-height: normal; text-align: left; ">우석균 (FTA 범국본 정책자문위원, 건강과대안 부대표)</span></p>
<p style="color: rgb(51, 51, 51); line-height: 22px; text-align: justify; "><span style="letter-spacing: -1px; line-height: normal; text-align: left; 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 "><br /></span></p>
<p style="color: rgb(51, 51, 51); line-height: 22px; text-align: justify; "><span style="letter-spacing: -1px; line-height: normal; text-align: left; 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 ">*이 글은 미디어오늘 2월 24일자로 기고된 글이며, 미디어오늘 기고글과는 제목이 다릅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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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리크스] 주한미대사관 문서목록 한글번역, 원문PDF, 약어표, 용어설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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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Sep 2011 19:13: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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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위키리크스&#160;폭로 주한미대사관 문서목록 한글 번역&#160;http://socoop.net/wikileaks위키리크스&#160;폭로 주한미대사관 문서목록 한글 번역 및&#160;영문 원문&#160;https://docs.google.com/spreadsheet/ccc?key=0Al1UidrZOEZbdEhvZWxkLTBkZ0VuVGs3UzZ2M2w4ZXc&#038;hl=ko위키리크스 폭로 주한미대사관 문서 원문 PDF 다운http://www.mediafire.com/?km5nn60v3917x29위키리크스 폭로 주한미대사관 문서 한글 번역http://www.wikileaks-kr.org/dokuwiki/doku.php위키리크스 폭로 문서관련 약어표http://www.socoop.net/wikileaks/용어 설명: http://socoop.net/wikileaks/glossary 출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위키리크스&nbsp;폭로 주한미대사관 문서목록 한글 번역&nbsp;<A href="http://socoop.net/wikileaks">http://socoop.net/wikileaks</A><BR><BR>위키리크스&nbsp;폭로 주한미대사관 문서목록 한글 번역 및&nbsp;영문 원문&nbsp;<BR><A href="https://docs.google.com/spreadsheet/ccc?key=0Al1UidrZOEZbdEhvZWxkLTBkZ0VuVGs3UzZ2M2w4ZXc&#038;hl=ko">https://docs.google.com/spreadsheet/ccc?key=0Al1UidrZOEZbdEhvZWxkLTBkZ0VuVGs3UzZ2M2w4ZXc&#038;hl=ko</A><BR><BR>위키리크스 폭로 주한미대사관 문서 원문 PDF 다운<BR><A href="http://www.mediafire.com/?km5nn60v3917x29">http://www.mediafire.com/?km5nn60v3917x29</A><BR><BR>위키리크스 폭로 주한미대사관 문서 한글 번역<BR><A href="http://www.wikileaks-kr.org/dokuwiki/doku.php">http://www.wikileaks-kr.org/dokuwiki/doku.php</A><BR><BR>위키리크스 폭로 문서관련 약어표<BR><A href="http://www.socoop.net/wikileaks/">http://www.socoop.net/wikileaks/</A><BR><BR>용어 설명: <A href="http://socoop.net/wikileaks/glossary" rel=nofollow><FONT color=#135355>http://socoop.net/wikileaks/glossary</FONT></A> 출처: <A href="http://www.guardian.co.uk/news/datablog/2010/nov/29/wikileaks-cables-data" rel=nofollow target=_blank><FONT color=#135355>가디언</FONT></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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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리크스] 한국 대선주자들, 美 대사에겐 속내 털어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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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Sep 2011 01:07: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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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 대선주자들, 美 대사에겐 속내 털어놨다최현묵 기자 seanch@chosun.com 김진명 기자 geumbori@chosun.com 출처 : 조선일보 2011.09.17 03:0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17/2011091700103.html 위키리크스가 최근 공개한 2006~2010년 美 외교 문서이명박 대통령 후보 시절 &#8211; &#8220;측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한국 대선주자들, 美 대사에겐 속내 털어놨다<BR>최현묵 기자 <A href="mailto:seanch@chosun.com">seanch@chosun.com</A> <BR>김진명 기자 <A href="mailto:geumbori@chosun.com">geumbori@chosun.com</A> <BR><BR>출처 : 조선일보 2011.09.17 03:04<BR><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17/2011091700103.htm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17/2011091700103.html</A></P><br />
<P>위키리크스가 최근 공개한 2006~2010년 美 외교 문서<BR>이명박 대통령 후보 시절 &#8211; &#8220;측근 보내 北과 비핵개방 논의&#8221;<BR>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8211; &#8220;성차별, 경선 패배의 한 이유&#8221;<BR>손학규 민주당 대표 &#8211; &#8220;박근혜, 국가 지도자감 아냐&#8221;<BR>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 &#8211; &#8220;한미FTA, 향후 관계에 중요&#8221;<BR><BR>이명박 대통령,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손학규 민주당 대표, 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 등 주요 정치 지도자들은 주한 미 대사와 만나 깊숙한 속내를 털어놓은 것으로 밝혀졌다. 주한 미국대사관은 대사가 유력 정치인들을 만난 후 &#8216;대사와 박근혜의 회동(AMBASSADOR&#8217;S MEETING WITH PARK GEUN-HYE)&#8217;이란 식의 제목을 달아 미 국무부에 신속히 보고했다. 다음은 본지가 폭로 전문 사이트 &#8216;위키리크스(WikiLeaks)&#8217;가 최근 공개한 외교 전문 중 2006년에서 2010년까지 5년간 주요 정치인들이 주한 미국 대사를 만나 무슨 말을 했는지를 분석한 내용이다.</P><br />
<P>◆박 전 대표 &#8220;성차별주의가 경선 패배 요인&#8221;</P><br />
<P>이명박 대통령은 서울시장 시절인 2006년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 대사를 시장관저로 초대해 오찬을 나누는 등 네 차례 미 대사와 만났다. 이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인 2007년 6월 4일 버시바우 대사에게 &#8220;몇달 전 한 측근(representative)을 북한 고위관리와 만나도록 하고 그들에게 &#8216;비핵개방 3000&#8242; 원칙을 설명토록 했다&#8221;며 &#8220;이후 북한이 이 계획에 대해 여러 차례 문의해왔으며, 북한은 내 후보직을 약화시키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8221;고 했다.</P><br />
<P>이 대통령은 2008년 10월 6일 캐슬린 스티븐스 대사 신임장 제정 직후 접견실에서 30분간 만난 자리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시위에 대해 &#8220;쇠고기 위기 때에도 한 번도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 약속을 어길 생각이 없었다&#8221;며 &#8220;(약속을 어기는 게) 편했겠지만 그것은 부시 대통령에게 한 약속에 완벽히 반대되는 것이며 한국의 국제 위상에 중대한 후퇴가 되기 때문&#8221;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대통령 선거 다음날인 2007년 12월 20일 버시바우 대사의 예방을 받았다.</P><br />
<P>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2006년 이후 미 대사관저 등에서 미 대사와 6차례 단독 회동을 했다. 박 전 대표는 2008년 3월 18일 미 대사와 오찬 회동에서 &#8220;성차별주의(sexism)가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 패배에 일정한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8221;며 &#8220;그러나 이명박 정부의 최근 실패로 인해 당내에서 그런 정서가 누그러진 것으로 믿는다&#8221;고 했다.<BR></P><br />
<P id=date_text>&nbsp;</P><br />
<DIV class=article id=article style="FONT-SIZE: 14px; LINE-HEIGHT: 23px"><br />
<DIV class=center_img><br />
<DL style="WIDTH: 480px"><br />
<DD><IMG id=artImg1 height=297 alt=""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109/17/2011091700103_0.jpg" width=480> </DD></DL><BR>박 전 대표는 손학규 당시 민주당 대표가 민주당을 잘 이끌고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손 대표가 한나라당 출신인 점을 들어 &#8220;지피지기면 백전백승&#8221;이라고 말했다. 손 대표를 잘 알기 때문에 정치적 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의 표시였다.</DIV><br />
<DIV class=center_img>박 전 대표는 북한에 대한 무조건적인 인도적 지원에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8220;서독이 동독 정부에 인도적 지원을 할 땐 늘 인권 개선 등의 조건을 달았었다&#8221;며 &#8220;(인도적 지원을 통해) 북한에 대한 지렛대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8221;고 말했다.</DIV><br />
<DIV class=center_img>김문수 경기지사는 2010년 1월 스티븐스 대사와 점심을 먹으며 중국의 대한(對韓) 경제적·문화적 영향력에 대해 미국이 관심을 가져줄 것을 주문했다. 그는 강력하고 영향력 있는 중국은 &#8220;역사적으로 한국에 유쾌하지 못했다&#8221;고 말했다.</DIV><br />
<DIV class=center_img>◆손학규·정동영 &#8220;한미 FTA 지지&#8221;</DIV><br />
<DIV class=center_img>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한나라당 탈당을 전후로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 대사와 세 차례 만났다. 당시 손 대표는 한·미 FTA(자유무역협정)를 지지한다고 여러 차례 강조했다. 손 대표는 한나라당 소속이던 2006년 11월 &#8220;(노무현) 정부가 북한 핵실험에 제대로 대응을 못 해 한국이 미국의 신뢰를 잃은 것이 걱정스럽다&#8221;며 &#8220;박근혜가 당 대표로는 강한 리더십을 보여줬지만 국가적 지도자감으로 보이지 않았다&#8221;고 했다. 한나라당 탈당 후인 2007년 3월과 5월에도 &#8220;한나라당에서 탈당했어도 한·미 FTA를 지지하고 대북 압박을 해야 한다는 입장은 여전하다&#8221;며 &#8220;열린우리당에 입당하는 것은 나에게 정치적·철학적 사망을 선고하는 일이라 고려한 적 없다&#8221;고 했다.</DIV><br />
<DIV class=center_img>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은 2006~2007년 세 차례에 걸쳐 버시바우 당시 대사와 만났다. 그는 2006년 3월 &#8220;북한의 불법적인 행위와 6자회담은 별도로 다루길 추천한다&#8221;고 했다. 정 최고위원 역시 한·미 FTA에 대해 지지 입장을 밝혔다. 그는 &#8220;53년간 (한·미) 상호방위조약은 한·미관계의 기둥이었고 한·미 FTA가 되면 향후 50년 동안 양자 관계의 두 번째 중요한 기둥이 될 것&#8221;이라고 했다.</DIV><br />
<DIV class=center_img>이해찬 전 총리는 총리직에서 물러난 직후인 2006년 4월 13일 방한한 크리스토퍼 힐 당시 미 국무부 차관보에게 &#8220;중국 지도자들도 김정일 정권이 전보다 불안정해졌다고 평가한다&#8221;며 &#8220;김 위원장의 힘이 약해지면 (북한 정권의) 쇠퇴는 급격할 것&#8221;이라고 했다. 이해찬 전 총리는 2006년 버시바우 대사와의 면담에서는 중국은 북한에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있으며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통치에 대해 의구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DIV></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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