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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이라크 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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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전/평화] 美 이라크전 비용 최대 6조달러..사망자 19만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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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Mar 2013 10:50:23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반전·평화·민주주의]]></category>
		<category><![CDATA[미국]]></category>
		<category><![CDATA[반전]]></category>
		<category><![CDATA[브라운대 왓슨연구소]]></category>
		<category><![CDATA[사망자 18만9천명]]></category>
		<category><![CDATA[이라크 전쟁]]></category>
		<category><![CDATA[전쟁비용 100배]]></category>
		<category><![CDATA[최대 6조달러]]></category>
		<category><![CDATA[평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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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미국, 이라크전 비용 최대 6조달러 초과&#8221; 지난 2011년 12월 이라크에 남아 있던 마지막 미군 부대인 미 육군 1기갑사단 3여단소속 부대원들이 중무장 차량에 분승해 철수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왓슨연구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2 id=newstitle>&#8220;미국, 이라크전 비용 최대 6조달러 초과&#8221;</H2><br />
<DIV class=article_pto><br />
<DL><br />
<DT class=pto><IMG alt="" src="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11/12/19/PYH2011121900140034000_P2.jpg"><br />
<DT class=cptnt><br />
<DD class=cptncts>지난 2011년 12월 이라크에 남아 있던 마지막 미군 부대인 미 육군 1기갑사단 3여단소속 부대원들이 중무장 차량에 분승해 철수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자료사진)</DD></DL></DIV><br />
<DIV class=article_cnts id=articleBody style="FONT-SIZE: 11pt"><br />
<P>왓슨연구소 보고서…사망자 18만9천명 추정<BR></P><br />
<P>연합뉴스 2013/03/15 06:11<BR><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3/15/0200000000AKR20130315014100071.HTML?input=1179m">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3/15/0200000000AKR20130315014100071.HTML?input=1179m</A><BR><BR>(워싱턴=연합뉴스) 이승관 특파원 = 미국이 이라크전을 수행하면서 쏟아부은 돈이 이미 약 2조달러에 달했으며, 앞으로 최대 6조달러를 넘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P><br />
<P>14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에 따르면 브라운대 산하 왓슨국제문제연구소(WIIS)는 이날 보고서에서 &#8220;미국의 이라크전 비용은 참전용사들에 대한 보상금 4천900억달러를 제외하고도 총 1조7천달러에 달했다&#8221;고 밝혔다.</P><br />
<P>보고서는 특히 앞으로 40년간 이라크전에 따른 비용은 계속 늘어나면서 6조달러 이상이 될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P><br />
<P>이는 지난 2003년 조지 W. 부시 행정부가 이라크전을 시작하면서 예상했던 전쟁비용 500억~600억달러의 100배에 달하는 것이다.</P><br />
<P>보고서는 또 이라크전 사망자는 민간인만 13만4천명에 달하며, 보안군과 반군, 언론인, 인도주의 활동가 등을 모두 포함할 경우 17만6천~18만9천명으로 늘어난다고 추산했다.</P><br />
<P>특히 전쟁으로 인한 간접적인 사망자까지 포함하면 최고 50만명이 넘을 것이라고 설명했다.</P><br />
<P>오는 19일 이라크전 발발 10주년을 앞두고 발간된 이 보고서는 &#8220;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활동은 더 강해졌고, 여성 인권은 후퇴했으며, 현지 보건시스템은 더 취약해졌다&#8221;면서 미국이 전쟁으로 얻은 게 거의 없다고 비판했다.</P><br />
<P>아울러 이라크 현지에서 총 2천120억달러 규모의 재건사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역시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고 덧붙였다.</P><br />
<P>한편 보고서는 미국이 이라크와 함께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에서 벌인 전쟁 비용이 4조달러에 육박하는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1년 보고서에서 내놨던 3조7천억달러보다 늘어난 것이다.</P><br />
<P><br />
<P class=rmail><A href="mailto:humane@yna.co.kr">humane@yna.co.kr</A><BR><BR>====================<BR></P><br />
<H3>2450조원 쏟아붓고 빈손 … ‘충격과 공포’는 미국으로</H3><br />
<P class=rmail><EM class=provide>[중앙일보]</EM> <SPAN class=artical_date><SPAN class=date>입력 2013.03.20 00:49 / 수정 2013.03.20 01:12<BR><BR>전쟁의 득실 따져보니<BR>WMD 못 찾고 미군 4500명 희생<BR>이라크 종파 분쟁으로 더 혼란<BR>이란과 밀착 … 극단세력도 살아나</SPAN></SPAN><BR><BR>2003년 3월 20일 새벽(현지시간), 미국의 바그다드 공습으로 시작된 이라크전쟁의 작전명은 ‘충격과 공포(shock and awe)’였다. 사담 후세인 독재정권에 압도적인 화력을 퍼부어 대량살상무기(WMD)를 제거하고 이라크에 자유와 민주주의를 안겨 주겠다는 명분이 담긴 이름이었다.<BR><BR>　후세인은 제거됐다. 하지만 무모한 전쟁으로 ‘충격과 공포’에 사로잡힌 쪽은 승자인 미국이었다. 4500명 가까운 미군이 희생되고 2조2000억 달러(약 2450조원)에 달하는 천문학적인 비용을 쏟아붓고도 손에 쥔 건 거의 없었다. 생화학무기와 같은 대량살상무기는 끝내 찾아내지 못했다. 후세인의 알카에다 연계설도 밝혀내지 못했다. 명분이 원천 무효화된 전쟁이었다. 미국은 국력을 허비했고 국제적 위상은 추락했다. 막대한 전비는 금융위기로 허덕이는 미국 경제의 회복을 가로막는 족쇄가 되고 있다.<BR><BR></P><br />
<DIV><!--@img_tag_s@--><br />
<DIV class=html_photo_center><IMG style="WIDTH: 550px" alt="" src="http://pds.joinsmsn.com/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1303/20/htm_201303200421940104011.gif"></DIV><!--@img_tag_e@--></DIV><br />
<P class=rmail><BR>　이라크가 전쟁 전보다 더 자유로워지기는 했다. 그러나 끝이 보이지 않는 종파·정파 분쟁은 이라크는 물론 중동 평화까지 위협하는 새 불씨가 되고 있다.<BR><BR>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은 개전 후 몇 달 안에 이라크를 중동 한가운데 있는 친서방국가로 만들겠다고 호언장담했다. 그러나 미군 전투병력이 이라크에서 철군을 완료한 것은 8년9개월이 지난 2011년 12월 15일이었다. 게다가 이라크는 미국이 적대시하는 이란과 더 가까워지고 있다.<BR><BR>2006년 집권한 누리 알말리키 총리를 중심으로 한 다수 시아파(인구의 60%) 정권은 후세인 시절 권력을 독점했던 소수 수니파(37%)를 소외시키고 있다. 비판자들을 쫓아내고 정파 간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는 비난을 듣는다.<BR><BR>　종파 간 분쟁은 2006~2007년을 고비로 잦아드는 듯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다시 격화되는 양상이다. 영토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서부 수니파 지역 안바르주에서는 극단주의 세력과 알카에다 연계조직이 되살아나고 있다. 안바르주 등에서는 지난해 12월부터 매주 금요일 기도회 후 수니파에 대한 차별 철폐를 요구하는 대규모 반정부시위가 이어지고 있다.<BR><BR>　물론 긍정적인 부분도 없지 않다. 해외 투자가 들어오면서 이라크는 석유수출국기구(OPEC) 내 2위 산유국으로 다시 부상했다. 고급 호텔과 쇼핑몰들이 곳곳에 들어섰다. 바그다드에 새로 문을 연 한 레스토랑에서는 웨이터들이 아이패드로 주문을 받는다. 한국의 서희·제마·자이툰부대가 주둔했던 북부 쿠르드 자치지역은 급속히 안정을 찾고 부흥의 길을 걷고 있다.<BR><BR>　수치로 본 이라크전 10년 결과는 참담하기 이를 데 없다. 미군 사망자는 4488명, 부상자는 3만2226명에 이른다. 이라크 민간인 사망자는 13만4000명으로 추정된다.<BR><BR>　미국 납세자들은 의회가 승인한 공식 전비 8000억 달러보다 훨씬 많은 돈을 지불했다. 부상자 치료비, 조달비용 이자 등을 합하면 2조2000억 달러나 된다. 브라운대 왓슨국제문제연구소는 2053년까지 총 6조 달러가 될 수 있다고 예상했다. 이라크 석유를 판 돈으로 500억 달러를 충당하면 될 것이라는 당초의 계산보다 수백 배나 많은 돈이다. 도로·수도시설 등 인프라 재건비용 2120억 달러 중 600억 달러는 경찰과 군의 호주머니로 증발했다.<BR><BR>한경환 선임기자 <HELMUT@JOONGANG.CO.KR><BR>====================<BR><BR><SPAN>美 이라크전 비용 최대 6조달러..사망자 19만명</SPAN> <BR><BR>해럴드경제 기사입력 2013-03-15 10:04<BR><A href="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315000206&#038;md=20130318003822_AO">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315000206&#038;md=20130318003822_AO</A><BR><BR>［헤럴드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315000206&#038;md=20130318003822_AO" target=_blank _onclick="return false">경제</A>=김영화 기자］오는 19일 이라크전 발발 10주년을 앞두고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315000206&#038;md=20130318003822_AO" target=_blank _onclick="return false">미국</A>의 전비가 이미 2조달러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추세라면 앞으로 최대 6조달러를 넘을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BR><BR>14일(현지시간) 미국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315000206&#038;md=20130318003822_AO" target=_blank _onclick="return false">언론</A>에 따르면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315000206&#038;md=20130318003822_AO" target=_blank _onclick="return false">브라운</A>대 산하 왓슨국제문제연구소(WIIS)는 이날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315000206&#038;md=20130318003822_AO" target=_blank _onclick="return false">보고서</A>에서 “미국의 이라크전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315000206&#038;md=20130318003822_AO" target=_blank _onclick="return false">비용</A>은 참전 용사들에 대한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315000206&#038;md=20130318003822_AO" target=_blank _onclick="return false">보상금</A> 4900억달러를 빼도 총 1조7000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특히 앞으로 40년간 이라크전 비용은 계속 늘어나면서 6조달러 이상이 될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이는 지난 2003년 이라크전 발발 당시 조지 W. 부시 행정부가 예상했던 전비 500억~600억달러의 100배에 달하는 것이다. 보고서는 또 이라크전 사망자는 민간인만 13만4000명에 달하며, 보안군과 반군, 언론인, 인도주의 활동가 등을 합치면 17만6000~18만9000명으로 늘어난다고 추산했다. 이어 전쟁으로 인한 간접적인 사망자까지 포함하면 최고 50만명이 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BR><BR>아울러 보고서는 “이슬람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315000206&#038;md=20130318003822_AO" target=_blank _onclick="return false">극단</A>주의자들의 활동은 더 강해졌고, 여성 인권은 후퇴했으며, 현지 보건시스템은 더 취약해졌다”면서 미국이 전쟁으로 얻은 게 거의 없다고 비판했다. 특히 이라크 현지에서 총 2120억달러 규모의 재건사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역시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고 지적했다.<BR><BR>한편 보고서는 미국이 이라크와 함께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에서 벌인 전쟁 비용은 4조달러에 육박한다고 추정했다. 지난 2011년 보고서의 3조7000억달러보다 늘어난 수치다. <BR><BR>김영화 <A href="mailto:기자/bettykim@heraldcorp.com">기자/bettykim@heraldcorp.com</A> </P></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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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전/평화] 美 이라크전에 쏟아부은 돈 기업 주머니에 들어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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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Mar 2013 10:38:35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반전·평화·민주주의]]></category>
		<category><![CDATA[1380억달러(약 153조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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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라크전, 재건 기업만 배불려 배문규 기자 sobbell@kyunghyang.com경향신문 입력 : 2013-03-19 22:15:31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192215315&#038;code=970201ㆍ딕 체니 전 부통령 관련기업, 395억달러로 수익 1위이라크전쟁을 일으킨 미국 조지 W 부시 정권의 딕 체니 부통령(사진)이 회장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이라크전, 재건 기업만 배불려<!-- TITLE END --> </P><br />
<DD><SPAN class=name><FONT color=#8794a1>배문규 기자 sobbell@kyunghyang.com</FONT></SPAN><BR><BR>경향신문 입력 : 2013-03-19 22:15:31<BR><A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192215315&#038;code=970201">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192215315&#038;code=970201</A><BR><BR><SPAN id=_article sizset="118" sizcache05226464418411543="15"><SPAN class=article_txt id=sub_cntTopTxt sizset="118" sizcache05226464418411543="15"><STRONG style="COLOR: #6b6b6b" sizset="118" sizcache05226464418411543="15"><FONT face=굴림 size=3>ㆍ딕 체니 전 부통령 관련</FONT><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192215315&#038;code=970201" target=_blank _onclick="return false"><FONT face=굴림 size=3>기업</FONT></A><FONT face=굴림 size=3>, 395억달러로 수익 1위<IMG id=uniqubeSt2TrackingImg style="PADDING-RIGHT: 0px;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x; FONT-SIZE: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WIDTH: 0px; PADDING-TOP: 0px; HEIGHT: 0px" src="http://nvs.uniqube.tv/nvs/article?p=khan^|^201303192215315^|^1^|^khan.co.kr^|^0fe6a9aa636bcfa8fb629250c28ea95f^|^%uC774%uB77C%uD06C%uC804%2C%20%uC7AC%uAC74%20%uAE30%uC5C5%uB9CC%20%uBC30%uBD88%uB824^|^20130319221531^|^A001^|^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192215315&#038;code=970201" borderStyle="none"><IMG id=uniqubeTrackingImg style="PADDING-RIGHT: 0px;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x; FONT-SIZE: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WIDTH: 0px; PADDING-TOP: 0px; HEIGHT: 0px" src="http://player.uniqube.tv/Logging/ArticleViewTracking/khan/201303192215315/news.khan.co.kr/1/0" borderStyle="none"></FONT></STRONG><!-- SUB_TITLE_END--><BR><BR><FONT face=굴림 size=3>이라크전쟁을 일으킨 </FONT><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192215315&#038;code=970201" target=_blank _onclick="return false"><FONT face=굴림 size=3>미국</FONT></A><FONT face=굴림 size=3> 조지 W 부시 정권의 딕 체니 부통령(사진)이 회장으로 재임했던 </FONT><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192215315&#038;code=970201" target=_blank _onclick="return false"><FONT face=굴림 size=3>에너지</FONT></A><FONT face=굴림 size=3>기업 </FONT><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192215315&#038;code=970201" target=_blank _onclick="return false"><FONT face=굴림 size=3>할리</FONT></A><FONT face=굴림 size=3>버튼의 자회사 KBR가 이라크 재건사업에서 가장 많은 수익을 올렸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18일 보도했다. <BR><BR>2003년 발발한 이라크전쟁에 경비, 군수, 재건축 등 목적으로 참여한 민간업체들이 지난 10년간 벌어들인 돈은 1380억달러(약 153조원)에 달했다. KBR는 이 가운데 395억달러의 계약을 따냈으며, 쿠웨이트 기업들이 뒤를 이었다. 이 </FONT><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192215315&#038;code=970201" target=_blank _onclick="return false"><FONT face=굴림 size=3>신문</FONT></A><FONT face=굴림 size=3> </FONT><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192215315&#038;code=970201" target=_blank _onclick="return false"><FONT face=굴림 size=3>분석</FONT></A><FONT face=굴림 size=3> 결과 상위 10대 기업이 전쟁으로 벌어들인 수익은 최소 720억달러나 됐다. 신문은 업체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FONT><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192215315&#038;code=970201" target=_blank _onclick="return false"><FONT face=굴림 size=3>이름</FONT></A><FONT face=굴림><FONT size=3>을 숨기기 때문에 수익 규모는 늘어날 수 있다고 전했다. <BR><BR>미국은 이라크전 당시 이전의 어떠한 전쟁보다 많은 민간기업에 업무를 맡겼다. 이들은 대사관 경비, 파워플랜트 건설부터 화장지 공급까지 도맡았다. 그러나 이라크·아프가니스탄전시계약위원회의 2011년 </FONT><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192215315&#038;code=970201" target=_blank _onclick="return false"><FONT size=3>보고서</FONT></A><FONT size=3>는 지난 10년간 국방계약 체결 과정에서 낭비되거나 사기당한 금액이 600억달러에 이른다고 지적했다. <BR><BR>미군은 2011년 12월 이라크에서 철군했지만 업체 1만4000개와 경호병력 5500명은 아직 남아 있다. 미 국무부는 바그다드의 대사관 </FONT><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192215315&#038;code=970201" target=_blank _onclick="return false"><FONT size=3>시설</FONT></A><FONT size=3>을 보호하는 데 5년간 30억달러를 쓰기로 했다. 국제전략문제연구소의 스테파니 사노크는 전쟁이 끝났다고 해서 “업체들이 문을 닫고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다”라면서 “우리는 여전히 돈을 쏟아붓고 있다”고 밝혔다.<BR></FONT></FONT></SPAN></SPAN><BR>=============<BR><br />
<H2 id=title_text>美 이라크전에 쏟아부은 돈 기업 주머니에 들어갔다</H2><br />
<LI id=j1 _onmouseover="j_pop_op(0)" _onmouseout="j_pop_cl(0)">손희동 기자<IMG class=author_arrow id=author_arrow0 style="VERTICAL-ALIGN: middle" src="http://image.chosun.com/cs/article/2011/title_author_arrow_up.gif"><br />
<P id=date_text>조선일보 입력 : 2013.03.19 16:23 <A h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3/19/2013031901565.html">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3/19/2013031901565.html</A></P><br />
<P _onmouseover="j_pop_op(0)">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왕서방이 챙긴다고 했던가. 이라크전 내내 미국이 쏟아부은 돈이 대부분이 민간업체들 주머니에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다.<BR><BR>이라크전 10주년을 하루 앞둔 18일 파이낸셜타임스(FT)는 &#8220;미국은 군사비는 물론 이라크 재건에도 막대한 비용을 들였다&#8221;면서 &#8220;1380억달러(약 153조원)에 달하는 돈이 재건 비용의 목적으로 민간 기업에 흘러들어 갔다&#8221;고 보도했다. <BR><BR>◆ 민간업체 수주 물량 10년간 153조원<BR><BR>미 국방부에 납품한 민간 업체들은 다양했다. 건설업체는 물론, 물류·정유·사설 경호업체, 심지어 화장실용 휴지를 만드는 업체까지 포함됐다. 납품 조달 과정에서 일부 정치권과의 유착 관계가 의심되는 정황도 적지 않았다고 FT는 보도했다. <BR><BR>가장 많은 계약을 따낸 회사는 미국 자원개발업체 할리버튼의 건설·인프라 자회사인 KBR이었다. 모두 395억달러 규모를 수주했다. 할리버튼은 조지 W 부시 대통령 때 부통령을 역임했던 딕 체니가 한때 대표로 있던 기업이다.<BR><BR>수주 규모 2위와 3위 업체는 쿠웨이트 업체인 어지러티 로지스틱스(72억달러)와 국영기업인 쿠웨이트석유공사(63억달러)였다. 상위 10개 업체가 전체 수주 금액의 절반이 넘는 720억달러(약 80조원)를 챙긴 것으로 나타났다. <BR><BR>민주당 클레어 맥카스킬 상원의원은 &#8220;수주 업체 숫자로만 보면 눈이 휘둥그레질 지경&#8221;이라며 &#8220;지난 10년간 미국 시민이 낸 수십, 수백억달러의 세금이 전쟁 수행이라는 목적 하에 온갖 서비스 비용으로 지출됐다&#8221;고 말했다. <BR><BR>민간 납품 업체들은 미군과 함께 대(對)테러전을 수행했다며 자신들의 입장을 변론했다. KBR 대변인은 &#8220;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적대적인 공간에서 우리는 긍지와 희생정신을 갖고 일했다&#8221;고 말했다. KBR은 10억달러에 달하는 음식과 250억갤런(약 950억리터)에 달하는 식수, 265톤의 얼음을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BR><BR>전쟁 기간중 21억달러 규모의 석유를 공급한 석유 중개업체 인터내셔널오일트레이딩도 &#8220;요르단의 석유를 작전중인 미군에게 실어 날랐다&#8221;며 &#8220;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물자를 공수했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8221;고 했다.<BR><BR>◆ 감시·감독 소홀, 업체들 돈벌이 여전 <BR><BR>하지만 FT는 “이들 기업에 대한 감시 감독이 제대로 이뤄졌는지는 의문”이라고 보도했다. 업체들은 회사 이름을 바꿔가며 수주를 따내기도 했다. 겉으로만 민간 업체였을 뿐 사실상 국방부의 계열사나 마찬가지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BR><BR>2008년 설립된 미 정부 산하 전시계약 조사위원회가 2011년 낸 보고서에 따르면 2001년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전쟁 기간 동안 미 정부가 민간과 맺은 계약 중 600억달러는 낭비성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하루에 1200만달러씩 버려진 셈이다. <BR><BR>민간 업체와의 계약이 오히려 미국의 전쟁 수행을 어렵게 한 사례도 있었다. 사설 경호업체 블랙워터는 2007년 이라크 민간인 17명을 살해해 전세계적인 비난을 사기도 했다. <BR><BR>그 뒤에도 민간 업체들의 활동은 줄어들지 않았다. 2011년까지 5년간 바그다드의 미국 대사관을 보호한다는 목적으로 민간 경호업체에 들어간 돈만 30억달러에 달했다. <BR><BR>국제전략연구소의 스테파니 사눅 연구원은 &#8220;문제가 생긴 업체들이 문을 닫았다거나 현지에서 철수했다거나 한 일이 없다&#8221;고 말했다. 2011년 12월 미군은 이라크에서 전원 철군했지만 아직도 5500여명의 민간 경호원을 비롯, 1만4000여개에 달하는 업체들이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다. <BR><BR>이라크 재건사업을 감시하고 있는 스튜어트 보웬 변호사는 &#8220;이라크 정치 상황이 여전히 불안하다는 이유로 미국 정부와 계약을 맺은 회사들에게 기회가 계속 제공되고 있다&#8221;고 말했다. </P></LI></D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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