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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의료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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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동물]  프리미엄화되는 반려동물산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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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r 2013 17:36:14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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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커지는 반려동물시장..제도는 ‘걸음마’] Ⅱ ① 프리미엄화되는 반려동물산업 파이낸셜뉴스 &#124; 입력 2013.03.17 17:35 &#124; 수정 2013.03.18 17:21 애완견 &#8216;해피&#8217; 수제 아침식사 먹고 허리 삐끗하면 병원서 MRI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FONT color=#5b6f90><br />
<H3 class=tit_subject><A href="http://media.daum.net/life/health/wellness/newsview?newsId=20130317173513294"><FONT color=#333333>[커지는 반려동물시장..제도는 ‘걸음마’] Ⅱ ① 프리미엄화되는 반려동물산업</FONT></A> </H3><SPAN class=info_data><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파이낸셜뉴스</FONT></SPAN> <SPAN class=txt_bar><FONT color=#dcdcdc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입력</FONT></SPAN> <SPAN class="num ff_tahoma"><FONT color=#adadad size=2>2013.03.17 17:35</FONT></SPAN> <SPAN class=modify_date><SPAN class=txt_bar><FONT color=#dcdcdc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수정</FONT></SPAN> <SPAN class="num ff_tahoma"><FONT color=#adadad size=2>2013.03.18 17:21</FONT></SPAN> </SPAN></SPAN><BR><BR>애완견 &#8216;해피&#8217; 수제 아침식사 먹고 허리 삐끗하면 병원서 MRI<BR><BR></FONT></STRONG><br />
<TABLE style="MARGIN: 0px auto" border=0 sizcache0959412814135665="18.0.1" sizset="fals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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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age style="WIDTH: 332px"><br />
<P class=img><STRONG><FONT color=#5b6f90><IMG height=400 alt="" src="http://i2.media.daumcdn.net/photo-media/201303/18/fnnewsi/20130318172126124.jpg" width=332></FONT></STRONG></P></DIV></TD></TR></TBODY></TABLE></TD></TR></TBODY></TABLE><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B%B0%98%EB%A0%A4%EB%8F%99%EB%AC%BC&#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17173513294" target=new><FONT color=#7ea1d2>반려동물</FONT></A>을 키우는 사람이 늘면서 반려동물 산업도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애완견 전용 미용실, 애완견 장례식장, 애완견 전용 호텔,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5%A0%EA%B2%AC%20%EC%B9%B4%ED%8E%98&#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17173513294" target=new><FONT color=#7ea1d2>애견 카페</FONT></A> 등이 새로운 블루오션 사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최근에는 반려동물 산업에 &#8216;케어&#8217;와 &#8216;웰빙&#8217; 중심의 프리미엄 바람까지 가세하고 있다. 이처럼 반려동물 산업이 급성장하고 있지만 법과 제도가 미비해 문제점도 산적해 있다. 제멋대로인 병원 진료비와 의약품 비용은 소비자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반려동물의 유통, 진료, 폐기 등에 대한 비용과 유기동물에 대한 문제는 사회문제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올해부터 의무화된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B%8F%99%EB%AC%BC%EB%93%B1%EB%A1%9D%EC%A0%9C&#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17173513294" target=new><FONT color=#7ea1d2>동물등록제</FONT></A>도 아직 갈 길이 멀다. 이번 반려동물 시리즈에서는 프리미엄화되고 있는 반려동물 산업을 소개하고, 올해부터 실시되고 있는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C%A0%EA%B8%B0%EA%B2%AC&#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17173513294" target=new><FONT color=#7ea1d2>유기견</FONT></A> 등록제 등 반려동물에 대한 법, 제도 등의 개선방안을 점검해 본다. < 편집자주 ><BR><BR>#. 8년 된 애완견 시추 &#8216;해피&#8217;는 아침에 일어나면 주인이 손수 만들어준 수제 사료로 아침 식사를 한다. 식사 후 오가닉으로 만든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한땀 한땀 정성스럽게 만든 일본산 옷을 입고 주인과 함께 외출을 한다. 어제부터 갑자기 허리가 안 좋아 집 근처 대형동물병원을 찾은 해피는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E%90%EA%B8%B0%EA%B3%B5%EB%AA%85%EC%98%81%EC%83%81&#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17173513294" target=new><FONT color=#7ea1d2>자기공명영상</FONT></A> (MRI)으로 촬영을 한 뒤 디스크 진단을 받았다. 해피는 디스크 수술을 받기 위해 동물병원 내 전용 호텔에서 요양하고 있다.<BR><BR>우리나라에서 애완동물을 기르는 가정 비율은 17.4％에 달한다. 인구로는 1000만명을 넘어섰다. 가정에서 키우는 강아지와 고양이는 700만마리로 추정되고 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늘면서 반려동물 산업도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수준이 높아지면서 반려동물 산업에 케어와 웰빙 중심의 프리미엄 바람이 불고 있다.<BR><BR>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2010년 1조원대 수준이던 국내 반려동물 시장 규모는 현재 1조8000억원대로 추정되고 있다. 2020년에는 6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될 정도로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BR><BR>■반려동물을 위한 서비스 발달<BR><BR>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반려동물과 키우는 사람의 쾌적함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서비스산업이 발달하고 있다.<BR><BR>반려동물 전용 호텔과 유치원, 애견 카페 등이 등장한 것은 이미 오래됐고 반려동물 장례식장은 사람 수준의 장례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에 점차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 영역도 확대되고 있다.<BR><BR>반려동물 전용 병원은 치료뿐 아니라 카페와 놀이시설 등을 함께 제공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변신했다. 반려동물만을 위한 피부관리 서비스와 스파 시설, 놀이공간, 레스토랑도 등장했다. 반려동물 예절 교육과 사회화 교육을 진행하는 훈련기관도 늘어나고 있다.<BR><BR>최근에는 프리미엄 용품 제공을 앞세운 &#8216;서브스크립션(정기구독) 서비스&#8217;가 눈길을 끌고 있다. 서브스크립션 서비스란 반려동물을 키우는 데 필요한 용품을 일정한 주기로 지속적으로 배송받는 것을 말한다. 국내에서는 작년부터 페츠비박스, 펫박스, 비비박스 등 반려동물 분야의 용품에 대한 정기구독 서비스가 시작됐다. 이 서비스는 처음 반려동물을 키우는 소비자에게 특히 인기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BR><BR>아울러 반려동물 사진을 공유할 수 있고, 동물병원과 용품숍, 애견카페 등 반려동물을 위한 매장 위치와 전화번호 등을 검색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도 등장했다.<BR><BR>■당뇨측정기에 전용 보험까지<BR><BR>반려동물 사료와 동물용품뿐 아니라 의료서비스도 프리미엄화되고 있다. 2011년 설립된 반려동물 종합공간 &#8216;이리온&#8217;은 진료과목을 세분화한 전문 동물의료원을 비롯해 호텔, 유치원, 미용실 등 반려동물 관련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BR><BR>대형동물병원에는 반려동물의 정확한 진단을 위한 첨단 MRI가 설치된 곳도 있다. 반려동물의 당뇨를 체크하는 동물 전용 당뇨측정기도 시중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BR><BR>의료비 부담이 커지면서 애완견 보험도 나왔다.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B%A1%AF%EB%8D%B0%EC%86%90%ED%95%B4%EB%B3%B4%ED%97%98&#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17173513294" target=new><FONT color=#7ea1d2>롯데손해보험</FONT></A>은 동물등록제가 의무화됨에 따라 애견뿐 아니라 고양이까지 가입이 가능한 &#8216;롯데마이펫보험&#8217;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수술 1회당 최고 150만원, 입원 1일당 최고 10만원, 병원 통원 시에는 하루 최고 10만원까지 보장한다.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82%BC%EC%84%B1%ED%99%94%EC%9E%AC&#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17173513294" target=new><FONT color=#7ea1d2>삼성화재</FONT></A>도 반려동물의 병원비와 진료비 등을 지원하는 보험을 출시했다.<BR><BR>■전문화된 원스톱 서비스 제공<BR><BR>특히 반려동물 산업이 성장하면서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을 잡기 위해 적극적인 투자에 나서고 있다. 백화점 및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B%8C%80%ED%98%95%EB%A7%88%ED%8A%B8&#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17173513294" target=new><FONT color=#7ea1d2>대형마트</FONT></A>에서는 매장 입구에 애견용 유모차를 설치하는 한편, 고객들이 쇼핑하는 동안 반려동물이 병원, 호텔, 미용실, 놀이터, 분양관 등의 멀티 서비스를 함께 즐기도록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BR><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D%B4%EB%A7%88%ED%8A%B8&#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17173513294" target=new><FONT color=#7ea1d2>이마트</FONT></A>는 현재 전국 17개 매장에서 &#8216;몰리스펫샵&#8217;을 운영 중이고 롯데마트는 지난해 3월 &#8216;펫 가든&#8217;으로 경쟁에 가세했다. 최근엔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D%99%88%ED%94%8C%EB%9F%AC%EC%8A%A4&#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17173513294" target=new><FONT color=#7ea1d2>홈플러스</FONT></A>가 &#8216;아이 러브 펫&#8217;을 오픈했다. 이마트의 몰리스펫샵의 경우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127％ 늘었다. 올 1월도 1년 전과 비교해 매출이 230％ 급증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이들 매장은 단순히 반려동물의 먹을거리와 옷, 액세서리만 파는 게 아니다. 반려동물 전용 미용실, 병원, 호텔, 유치원, 피팅룸, 다이어트 스쿨 등 &#8216;반려동물에 관한 모든 것&#8217;을 갖추고 있는 종합 전문매장으로 운영하고 있다.<BR><BR>한 대형마트의 동물용품 매장 관계자는 &#8220;반려동물 산업이 프리미엄화되면서 고급 동물병원, 대형마트에서의 종합 전문매장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8221;고 설명했다.<BR><BR>hsk@fnnews.com 홍석근 기자<BR><BR>■반려동물은 사람과 더불어 사는 동물을 말한다. 동물이 인간에게 주는 여러 혜택을 존중해 사람의 장난감이란 의미가 강한 애완동물이 아니라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친구라는 존재로 여겨 &#8216;반려(伴侶)&#8217;라는 표현을 쓴다.<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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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애틀타임즈]고령화 문제에 주목하는 유엔(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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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Oct 2012 12:42:29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건강정책]]></category>
		<category><![CDATA[고령화]]></category>
		<category><![CDATA[노인빈곤]]></category>
		<category><![CDATA[요양서비스]]></category>
		<category><![CDATA[의료서비스]]></category>
		<category><![CDATA[인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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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원출처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국외복지동향 http://www.kihasa.re.kr/html/jsp/info/trend/overseas/view.jsp?bid=13&#038;ano=4431 고령화 문제에 주목하는 유엔(UN) The Seattle Times, Sep 30 2012 &#160; □유엔인구기금(UN Population Fund)은 지난 월요일 발표된 보고서에서 60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원출처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국외복지동향</div>
<div><a href="http://www.kihasa.re.kr/html/jsp/info/trend/overseas/view.jsp?bid=13&#038;ano=4431">http://www.kihasa.re.kr/html/jsp/info/trend/overseas/view.jsp?bid=13&#038;ano=4431</a></div>
<div><font size="3"><b><br /></b></font></div>
<div><font size="3"><b>고령화 문제에 주목하는 유엔(UN)</b></font></div>
<div><font size="2"><br /></font></div>
<div><font size="2">The Seattle Times, Sep 30 2012</font></div>
<div><font size="2">&nbsp;</font></div>
<div><font size="2">□유엔인구기금(UN Population Fund)은 지난 월요일 발표된 보고서에서 60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30%를 차지하는 일본뿐만이 아니라 중국, 캐나다, 알바니아를 포함한 60개국 이상에서 고령화로 인한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경고</font></div>
<div><font size="2"><br /></font></div>
<div><font size="2">○보고서는 각 국가 정부가 정치적 의지를 가지고 노인들을 보호하고 건강하고 품위 있게 늙어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font></div>
<div><font size="2">&nbsp;</font></div>
<div><font size="2">□노인 빈곤과 차별문제는 비교적 부유한 선진국가에서도 일반적으로 발생</font></div>
<div><font size="2"><br /></font></div>
<div><font size="2">○특히 일자리와 의료서비스를 제대로 제공받지 못하고, 재산을 소유하고 물려받을 권리가 제한되어 있는 여성들의 경우는 더욱 심각</font></div>
<div><font size="2">○라트비아와 사이프러스 같은 국가에서, 60세 이상 노인의 절반이 빈곤 속에서 생활</font></div>
<div><font size="2">○일본과 같은 부유한 국가들에서도 노인들은 적절한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있는 실정</font></div>
<div><font size="2">○77세의 히사코 츠키다씨는 태극권과 꽃꽂이를 배우며 꿈 같은 노후생활을 누리고 있지만, 이 같은 생활은 병든 남편과 어머니를 수년간 보살핀 후 누리게 된 것이라고</font></div>
<div><font size="2">○일본의 노인들은 더 나이가 많은 가족을 돌봐야 하는 부담을 안고 있다고</font></div>
<div><font size="2">○츠키다씨는 현재 100세인 어머니가 지낼 수 있는 양로원을 찾는데 수년이 걸렸고 6개월 전 드디어 한 양로원에 공석을 찾았다고 말해</font></div>
<div><font size="2">○그러나 츠키다씨는 자신도 어머니와 마찬가지로 나이를 더 먹게 되면 자신이 지낼 수 있는 곳을 찾을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font></div>
<div><font size="2">&nbsp;</font></div>
<div><font size="2">□UN보고서는 수명 상승으로 인한 ‘장수의 혜택(longevity benefit)’을 얻기 위해서는 고령화 문제를 정책적 논의의 어젠다로 삼아야 한다고 밝혀</font></div>
<div><font size="2"><br /></font></div>
<div><font size="2">○각 정부는 노인들의 소득 안정과 필수적인 의료서비스 및 복지 서비스를 위한 사회 안전망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이기도</font></div>
<div><font size="2">&nbsp;</font></div>
<div><font size="2">□고령화는 더 이상 부유한 국가들만의 문제는 아니며 60세 이상 인구의 2/3가 중국과 같은 개발도상국에 살고 있으며 2050년쯤이면 노령 인구는 그 수치는 80%에 달할 것으로 전망</font></div>
<div><font size="2"><br /></font></div>
<div><font size="2">○현재 인구 9명당 1명이 60세 이상이지만, 이 수치가 2050년이 되면 노인은 인구 5명당 1명으로 증가할 것이라고</font></div>
<div><font size="2">&nbsp;</font></div>
<div><font size="2">□세계 3위의 경제대국인 일본에서조차, 노인들을 위한 충분한 사회적 혜택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고</font></div>
<div><font size="2"><br /></font></div>
<div><font size="2">○이웃들과 종교단체에서 노인들을 돕고, 2,30년 전과 비교해 이들을 위한 공공시설이 개선되었지만, 올해 일본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사건(노인 부부와 아들로 추정되는 남자가 도쿄의 아파트에서 아사)은 일본의 빈곤과 실업문제를 더욱 두드러지게 해</font></div>
<div><font size="2">&nbsp;</font></div>
<div><font size="2">□한편, 치매를 앓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도 문제</font></div>
<div><font size="2"><br /></font></div>
<div><font size="2">○2010년 전세계적으로 치매 환자는 약 3천 5백만 명이었다고</font></div>
<div><font size="2">○UN보고서는 병약자의 기본적인 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규정이 필요하다고 밝히기도</font></div>
<div><font size="2">&nbsp;</font></div>
<div><font size="2">□보고서는 대중 매체에서 고령화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을 심어주고 있다고 비난하며 건강하고 안정적인 소득이 확보된다면 노인들도 생산적이고 즐거운 삶을 누릴 수 있다고 밝혀</font></div>
<div><font size="2"><br /></font></div>
<div><font size="2">○또한, 노인들이 젊은 사람들을 위해 일자리를 내놓아야 한다는 믿음은 일자리가 한정되어 있다는 잘못된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며, 노인들의 일자리가 늘어난다고 해서 젊은이들의 일자리가 줄어드는 것은 아니라고 덧붙이기도</font></div>
<div><font size="2">&nbsp;</font></div>
<div><font size="2">원문링크: &nbsp;http://seattletimes.com/html/nationworld/2019309945_apasjapanunaging.html</font></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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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ri보고서] 헬스케어3.0: 건강수명시대의 도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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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Nov 2011 11:41:50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건강정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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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환자중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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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경제연구소 2011. 11. 23 헬스케어 3.0: &#8216;건강수명&#8217;시대의 도래 목차 1. 헬스케어 3.0이란? 2. 헬스케어 3.0 시대의 4대 키워드 3. 헬스케어 산업에 미치는 영향 4. 시사점 작성: 최진영 수석연구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삼성경제연구소</div>
<div>2011. 11. 23</div>
<p>
<div>헬스케어 3.0: &#8216;건강수명&#8217;시대의 도래</div>
<p>
<div>목차</div>
<div>1. 헬스케어 3.0이란?</div>
<div>2. 헬스케어 3.0 시대의 4대 키워드</div>
<div>3. 헬스케어 산업에 미치는 영향</div>
<div>4. 시사점</div>
<p>
<div>작성: 최진영 수석연구원 외.&nbsp;</div>
<p>
<div><요약></div>
<p>
<div>소비자는 급증하는 의료비 부담을 줄이면서 &#8216;단순히 오래 사는 것(기대수명)&#8217;이 아니라 &#8216;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 (건강수명)&#8217;을 추구하고 있다. 유전공학의 발달과 IT융복합화 등 기술혁신으로 이러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다. 이제 헬스케어의 패러다임은 1.0(전염병 예방)의 시대를 거쳐 2.0(질병치료로 기대수명 연장)에서 3.0(예방과 관리를 통한 건강수명 연장)으로 변모하고 있다.&nbsp;</div>
<p>
<div>헬스케어 3.0시대의 변화상은&nbsp;</div>
<div>1. 일상관리화: 헬스케어의 개념이 병원치료중심에서 예방/건강관리 중심으로 발전할 것이며,&nbsp;</div>
<div>2. 개인맞춤화: 치료방식이 개인특성을 고려하지 않는 표준처방에서 유전적 소인과 체질을 고려하는 맞춤 치료로 전환될 것이다.&nbsp;</div>
<div>3. 진단/치료 미세화: 진단/치료의 정밀도가 향상되어 조기진단이 가능하며, 고통을 최소화할 수 있는 수술이 일반화되고&nbsp;</div>
<div>4. 환자 중심화: 진단에서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에서 환자의 편익과 효용이 극대화될 것이다.&nbsp;</div>
<p>
<div>헬스케어3.0시대에는 제약, 의료기기, 의료서비스 산업의 비지니스 모델과 경쟁구도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nbsp;</div>
<div>첫째, 제약산업은 줄기세포 등 맞춤치료제의 상용화로 &#8216;니치버스터&#8217;가 부상하고, 제약-의료서비스간의 접목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사전에 약효를 예측할 수 있는 진단제품이 일반화되며 제약사의 영향력이 진단사업까지 확대될 것이다.&nbsp;</div>
<div>둘째, 의료기기 산업에서는 IT융복합 등으로 극미세량 검출, 질병 자동진단, 진단-치료 복합 등 신개념의 디지털의료기기가 출현하고 있다. 이에 대응하여 부품 및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분야가 주목받을 것이다. 한편 헬스케어 전문기술기업이 부상하고, 브랜드력과 마케팅 역량을 갖춘 IT기업이 개인용 의료기기시장에 활발하게 진입할 전망이다.&nbsp;</div>
<div>셋째, 의료서비스 산업에서는 병원을 벗어나 일상생활 속에서 환자 진단, 진료 등이 가능해지고 인터넷과 소셜네트워크가 환자와 공급자간 소통의 창으로 활용될 것이다. 의료서비스의 개념이 확대됨에 따라 병원은 예방/관리와 같은 비진료영역을 개척하고, 전통적인 진료 및 병상확대 전략에서 탈피하여 특정질환에 특화된 전문병원으로 전환할 것이다. 또한 차별화된 치료기술과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한 R&#038;D투자경쟁도 치열해질 전망이다.&nbsp;</div>
<p>
<div>헬스케어 3.0시대를 맞아 정부는 &#8216;건강수명 연장&#8217;을 헬스케어 정책의 목표로 확립하고 예방의학기술 개발과 비만, 흡연 등 준질환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야 한다. 병원은 전문분야를 선택히 집중육성하고 진료외 분야에서의 사업기회를 발굴할 필요가 있다. 기업은 니치버스터, 차세대 영상의료기기 등 신제품/기술을 선제적으로 개발하고 소비자의 니즈를 지속적으로 발굴해야 한다.&nbsp;</div>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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