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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의료상업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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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리병원] 보건복지부, China Stem Cell 제주 영리병원 승인 보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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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Aug 2013 03:07:48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주)씨에쓰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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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첫 영리병원 승인 보류 송윤경 기자 kyung@kyunghyang.com 경향신문 입력 : 2013-08-22 22:36:08ㅣ수정 : 2013-08-22 23:59:27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8222236085&#38;code=940601 ㆍ복지부 “줄기세포 불법 시술 우려”… 제주도 “재승인 요청할 것” 정부가 중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내 첫 영리병원 승인 보류<!-- TITLE END --></p>
<p>송윤경 기자 kyung@kyunghyang.com</p>
<p>경향신문 입력 : 2013-08-22 22:36:08ㅣ수정 : 2013-08-22 23:59:27<br />
<a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8222236085&amp;code=940601">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8222236085&amp;code=940601</a></p>
<p><strong>ㆍ복지부 “<a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8222236085&amp;code=940601" target="_blank">줄기세포</a> 불법 시술 우려”… 제주도 “재승인 요청할 것”</strong><!-- SUB_TITLE_END--></p>
<p>정부가 <a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8222236085&amp;code=940601" target="_blank">중국</a> 자본이 신청한 제주도의 1호 영리병원(투자개방형 의료법인)의 승인을 잠정 보류했다.</p>
<p>보건복지부는 22일 “제주도가 승인을 요청한 투자개방형 의료기관 ‘싼얼병원’의 <a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8222236085&amp;code=940601" target="_blank">사업계획</a>에 대해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검토하기 위해 승인을 잠정 보류했다”고 밝혔다. 제주도와 여권 내에서 적극 추진해온 영리병원 설립에 제동이 걸린 것이다. 제주도는 중국 천진하업그룹의 제주 현지법인 (주)씨에쓰씨(China Stem Cell)가 추진하고 있는 싼얼병원의 <a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8222236085&amp;code=940601" target="_blank">사업계획서</a>를 승인해달라고 지난 2월 복지부에 요청했다. 현행 <a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8222236085&amp;code=940601" target="_blank">법률</a>에는 제주도와 경제자유구역에 영리병원을 설립하려면 복지부 장관의 승인이 있어야 한다.</p>
<p>복지부는 6개월간의 검토 끝에 “싼얼병원은 최초로 설립 신청된 투자개방형 의료기관으로 이번 사업계획 승인이 향후 투자개방형 의료기관 정책 방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므로 보다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보류 결정을 내렸다.</p>
<p>복지부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한 이유로 <a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8222236085&amp;code=940601" target="_blank">줄기세포 시술</a>에 관심이 높은 씨에쓰씨 측에 대한 관리·감독이 어렵다는 점을 꼽았다. 이창준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장은 “씨에쓰씨 측의 사업계획에는 <a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8222236085&amp;code=940601" target="_blank">줄기세포 치료</a>·연구를 시행하는 계획이 포함돼 있었다”면서 “(영리병원은) 건강<a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8222236085&amp;code=940601" target="_blank">보험</a> 적용을 받지 않아 진료내역 등에 대한 <a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8222236085&amp;code=940601" target="_blank">모니터링</a>이 쉽지 않다. 불법적 줄기세포 시술에 대한 의료감시체계 확립이 필요한데 현재 제주도의 모니터링 계획으로는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p>
<p>현행법은 추출한 줄기세포를 배양해 의료 목적으로 사용하려면 일일이 임상시험 등 절차를 거쳐 신의료기술평가를 받아야 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모두 금지하고 있다. 미용 목적이더라도 안전성에 문제가 있다면 복지부 장관이 중지 조치를 할 수 있다.</p>
<p>제주도는 “싼얼병원이 줄기세포 연구 포기 의사를 밝혔다”면서 재승인 요청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복지부 측은 “포기 의사를 전달받았으나, 해당 기업은 이미 중국과 동남아에서 줄기세포를 이용한 항노화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전문가들의 의견 수렴 등이 더 필요하다”고 밝혔다.</p>
<p>정부는 미용·<a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8222236085&amp;code=940601" target="_blank">성형</a>을 주진료로 내세운 싼얼병원이 응급대응 의료체계를 제대로 갖추지 않은 점도 지적했다. 싼얼병원은 응급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제주 한라병원과 진료협력 양해각서(MOU)를 맺었으나 한라병원이 지난달 26일 이를 파기하고 공조를 거부했다.</p>
<p>복지부 승인이 보류되면서 당초 내년 말이나 2015년 초에 문을 열 것으로 보였던 싼얼병원의 개설 시기는 불투명해졌다.</p>
<p><!-- BODY END -->===================</p>
<p><strong><span style="font-size: x-large;">복지부의 수상한 ‘제주 영리병원 승인’ 엠바고 해프닝</span></strong></p>
<p><!-- 기사내용 --><span style="font-size: medium;"><strong> &#8221;22일자로 싼얼병원 사업계획서 승인 보도&#8221; 엠바고까지 요청…며칠새 입장 바뀌어</p>
<p>승인 보류 이유 놓고 제주도와 엇갈린 주장…중요사항 제대로 검토했는지 의문</strong></span></p>
<p>출처 : 라포르시안 2013/08/23 07:05<br />
<a href="http://www.rapportian.com/n_news/news/view.html?no=13394">http://www.rapportian.com/n_news/news/view.html?no=13394</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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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news_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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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mg alt="" src="http://www.rapportian.com/n_news/easy_editor/tmp/20130822214651_4819.jpg" border="0" /></p>
<div align="center">
<div><acronym>▲ 제주도에 들어설 예정이던 &#8216;싼얼병원&#8217; 랜더링 이미지.</acronym></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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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제주도에 들어설 예정이던 국내 1호 투자개방형 외국의료기관(영리병원)인 ‘싼얼병원’ 사업계획서 승인이 보류됐다.</p>
<p>제주도를 통해 보건복지부에 사업계획서 승인을 요청한 싼얼병원은 중국 천진하업그룹의 한국법인 CSC(China Stem Cell Health Group)가 500억원을 투자해 설립을 추진하는 외국의료기관이다.</p>
<p>CSC는 48병상 규모의 싼얼병원을 설립해 중국인 부유층을 대상으로 피부·성형·내과·검진센터 등의 의료서비스를 공급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승인 보류를 통해 개설 시기를 점치기 어려워졌다.</p>
<p>그런데 싼얼병원 사업계획서 승인 보류 이유를 놓고 복지부와 제주도가 엇갈린 주장을 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p>
<p>특히 복지부가 이미 사업계획서 승인을 잠정적으로 결정해놓고 며칠 만에 이를 번복했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p>
<p><strong>▲복지부 &#8220;줄기세포 시술 우려&#8221; ↔ 제주도 &#8220;줄기세포 시술 안하겠다 분명히 밝혀&#8221;</strong></p>
<p>복지부는 싼얼병원 사업계획서 승인 보류의 이유로 가장 먼저 불법 줄기세포 시술의 우려를 꼽았다.</p>
<p>그런데 이를 두고 사업계획서 승인권자인 복지부와 사업 허가권자인 제주도의 주장이 서로 엇갈리고 있다.</p>
<p>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 관계자는 “복지부는 싼얼병원 운영주체인 CSC에 줄기세포 치료여부를 명확하게 하라고 요구했고 CSC는 지난 6월말 공문을 통해 줄기세포 치료를 안하겠다고 답했다”며 “소규모 병원이라 크게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했으나 전문가 자문회의와 내부 검토를 통해 당초에 가정했던 우려가 제기돼 승인을 보류하게 됐다”고 말했다.</p>
<p>제주도가 싼얼병원의 줄기세포 시술을 모니터링할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지 않은 점도 문제로 꼽았다.</p>
<p>그는 “복지부의 사업 승인은 서류상으로 밖에 검증이 안 되는데 도가 올린 사업계획서에는 싼얼병원의 줄기세포 시술을 어떻게 막을 것인지에 대한 언급이 없었다”며 “싼얼병원이 줄기세포 치료를 할 우려가 있어 이 부분에 대해 보완해 달라고 제주도에 요청했으나 도는 구체적 매뉴얼도 제출하지 않았고 공신력 있게 움직이지도 않았다”고 지적했다.</p>
<p>제주도의 주장은 복지부와는 전혀 다르다.</p>
<p>CSC가 이미 지난 6월 공문을 통해 줄기세포 시술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기 때문에 지금와서 이를 문제삼는 것은 승인 보류의 이유로 적합하지 않다는 것이다.</p>
<p>도 보건위생과 관계자는 “지난 2월 CSC로부터 사업승인계획을 받았을 당시에는 줄기세포 치료․연구가 사업계획에 포함돼 있었다”며 “이후 CSC는 법인 명칭까지 당초 &#8216;차이나스템셀헬스그룹&#8217;(China Stem Cell Health Group)에서 줄기세포를 의미하는 스템셀을 없애고 &#8216;차이나 싼얼 헬스케어 컴퍼니&#8217;로 바꾸고 줄기세포 치료를 포기하겠다는 내용의 공문을 제출했다”고 말했다.</p>
<p>이 관계자는 “당시 CSC로부터 받은 공문은 ‘사업계획서와 관련 줄기세포 치료가 국내법상 적용 안 된다는 복지부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운영에서 줄기세포와 관련된 계획을 중단하겠다’는 것이 골자였고 도는 이 공문을 받아 지난 6월 복지부에 올렸다”며 “CSC는 줄기세포 치료를 하지 않겠다는 확신을 줬다”고 주장했다.</p>
<p>도가 줄기세포 시술을 감독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p>
<p>그는 “복지부는 허가권자인 제주도의 권한까지 침범하고 있다”며 “사업계획서 하나조차 승인 못하는 복지부 때문에 사업이 6개월이 넘도록 지연되고 있다”고 비난했다.</p>
<p><strong>▲CSC와 한라병원간 MOU 파기 언제 알았나</strong></p>
<p>앞서 지난해 7월 지난해 한라병원은 체세포 치료 연계기술 개발 및 응용·건강검진환자 교류 등 의료기술과 의료관광 분야에서의 상호 협력을 위해 CSC와 진료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p>
<p>그러나 CSC가 싼얼병원을 통해 영리병원을 설립하려하자 지난달 26일 MOU를 파기했다.</p>
<p>한라병원 관계자는 “병원 입장에서는 CSC의 영리병원에 전혀 동조할 의향이 없고, 단지 해외환자 유치를 위해서만 협력을 맺었던 것”이라며 “도에서 한 건지 CSC에서 한 건지 모르지만 CSC의 영리병원 설립이 언론을 통해 확대․재생산되면서 한라병원과 협약이 돼 있다는 점이 부각돼 협약 파기를 선언했다”고 말했다.</p>
<p>이 관계자는 “CSC는 제주도와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사전에 알리지 않았다”며 “또한 싼얼병원 사업계획서를 복지부에 신청하는 과정에서도 일언반구도 하지 않고 오히려 한라병원과 진료협력 체결이 돼 있어 응급상황 대처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고 지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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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mg alt="" src="http://www.rapportian.com/n_news/easy_editor/tmp/20130822215042_3362.jpg" border="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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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acronym>▲ 지난해 7월 한라병원과 중국 CSC 업무협약 체결 모습.</acronym></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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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에 복지부가 싼얼병원 사업계획서 승인을 보류한 다른 이유는 한라병원과의 진료협력 MOU 파기다.</p>
<p>보건의료정책과 관계자는 “싼얼병원은 48병상의 소규모 병원이라 조심스럽게 승인을 검토했다”며 “소규모라도 국내 종합병원과 연계가 돼 있으면 응급상황에서 대응이 가능한데 한라병원과 MOU가 파기된 데다 다른 병원과의 협력체계도 구성되지 않은 상황이라 승인을 보류했다”고 설명했다.</p>
<p>그런데 복지부가 싼얼병원과 CSC와의 MOU 파기를 확인한 시점을 두고 복지부가 업무를 소홀히 했다는 의구심이 제기된다..</p>
<p>보건의료정책과 관계자는 “한라병원이 CSC와 MOU를 파기한 사실을 이번주 초에서야 명확히 확인했다”고 말했다.</p>
<p>반면 한라병원 측은 지난달 26일 CSC와의 MOU 파기 후 곧바로 복지부에 이런 사실을 통지했다고 주장했다.</p>
<p>이 병원 관계자는 “MOU 파기를 복지부에 알릴 의무는 없지만 복지부에 CSC의 사업신청이 들어가 있어 협약파기 후 공문형식은 아니고 협조전 형식으로 메일을 통해 MOU 파기 사실을 통지했다”고 말했다.</p>
<p>복지부가 확인한 시점과 20일 이상 차이가 난다.</p>
<p>이에 대해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 관계자는 “한라병원이 담당 주무관에게 MOU 파기 통지 메일을 보냈는데 공식적으로 확인 못하고 휴가를 다녀와서 내용을 알게 됐다”며 “사실 관계에 대해 제주도도 불명확하게 대답하고 CSC에 확인하는 데도 시간이 걸렸다”고 해명했다.</p>
<p><strong>▲ 복지부, &#8217;싼얼병원 사업계획서 승인&#8217; 보도자료 배포 예정이었는데… </strong></p>
<p>복지부는 지난 16일 출입기자들에게 8월 넷째주(19~24일)에 발표될 ‘주간 보도자료 배포 계획’을 이메일로 전달했다.</p>
<p>복지부의 배포계획에는 ‘중국인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국제병원, 제주에 설립된다’는 제목의 보도자료가 포함돼 있었으며, 부제로 ‘복지부, 국내 1호 투자개방형 외국의료기관인 ’싼얼병원‘ 사업계획서 승인’이라고 명시해 놓았다.</p>
<p>다만 배포일자와 발행일자는 미정인 상태였다.</p>
<p><img alt="" src="http://www.rapportian.com/n_news/easy_editor/tmp/20130822214718_0017.jpg" align="top" border="0" /></p>
<p>그러다 지난 19일 월요일 오전 기자들에게 문자를 보내 ‘중국인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국제병원, 제주에 설립된다’ 보도자료를 21일 오전 9시에 배포할테니 21일 낮 12시 이후 보도해 달라고 엠바고를 요청했다.</p>
<p>이런 점에 비춰 볼 때 복지부가 이미 지난 19일경 싼얼병원의 사업계획서 승인을 내부적으로 확정하고 있었다는 것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p>
<p>그런데 불과 3일만에 승인이 보류됐다고 입장을 바꾼 것이다.<br />
<img alt="" src="http://www.rapportian.com/n_news/easy_editor/tmp/20130823075728_9061.jpg" align="right" border="0" /><br />
지난 22일 이창준 보건의료정책과장은 싼얼병원 사업계획서 승인보류를 발표하며 “제주도가 승인을 요청한 싼얼병원의 사업계획서를 충분히 검토하기 위해 승인을 잠정 보류한다”며 “앞으로 전문가 자문회의, 의견수렴 등을 거쳐 우려를 없앨 수 있는 실효적 보완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조처하겠다”고 말했다.</p>
<p>제주도가 사업계획서 승인을 신청한 지난 2월부터 6개월간의 검토를 거쳐 승인을 결정했으면서 불과 며칠 만에 이를 번복하고 추가로 검토하겠다는 것은 납득하기 힘든 상황이다.</p>
<p>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 관계자는 “보도계획은 당연히 조건부 승인을 염두에 둔 것”이라며 “제주도가 싼얼병원의 줄기세포 시술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구체적인 대안제시를 전제로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p></div>
<p><!--<textarea id="news_textarea" style="display:none;width:0px;height:0px;"></p>
<div style="MARGIN: 10px 0px" align=center>
<div style="BORDER-BOTTOM: #d9d9d9 1px solid; BORDER-LEFT: #d9d9d9 1px solid; WIDTH: 550px; BORDER-TOP: #d9d9d9 1px solid; BORDER-RIGHT: #d9d9d9 1px solid">
<div style="MARGIN: 0px; WIDTH: 550px"><img style="MARGIN: 0px 0px 10px; CURSOR: hand" _onclick="go_org_img('20130822214651_4819.jpg')" border=0 src="http://www.rapportian.com/n_news/easy_editor/tmp/20130822214651_4819.jpg" ;/> </p>
<div style="MARGIN-TOP: 5px; WIDTH: 550px" align=center>
<div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5px; MARGIN: 0px 3px; LETTER-SPACING: -0.04em; COLOR: #666; FONT-SIZE: 11px; WORD-BREAK: break-all"><acronym>▲ 제주도에 들어설 예정이던 &#8216;싼얼병원&#8217; 랜더링 이미지.</acronym></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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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제주도에 들어설 예정이던 국내 1호 투자개방형&nbsp;외국의료기관(영리병원)인 ‘싼얼병원’ 사업계획서 승인이 보류됐다.</p>
<p>제주도를 통해 보건복지부에 사업계획서 승인을 요청한 싼얼병원은 중국 천진하업그룹의 한국법인 CSC(China Stem Cell Health Group)가 500억원을 투자해 설립을 추진하는 외국의료기관이다.</p>
<p>CSC는 48병상 규모의 싼얼병원을 설립해 중국인 부유층을 대상으로 피부·성형·내과·검진센터 등의 의료서비스를 공급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승인 보류를 통해 개설 시기를 점치기&nbsp;어려워졌다.</p>
<p>그런데&nbsp;싼얼병원 사업계획서 승인 보류 이유를&nbsp;놓고 복지부와 제주도가 엇갈린 주장을 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p>
<p>특히 복지부가 이미 사업계획서 승인을 잠정적으로 결정해놓고 며칠 만에 이를 번복했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p>
<p><strong>▲복지부 &#8220;줄기세포 시술 우려&#8221; ↔ 제주도 &#8220;줄기세포 시술 안하겠다&nbsp;분명히 밝혀&#8221;</strong></p>
<p>복지부는 싼얼병원 사업계획서 승인 보류의 이유로 가장 먼저 불법 줄기세포 시술의 우려를 꼽았다.</p>
<p>그런데 이를 두고 사업계획서 승인권자인 복지부와 사업 허가권자인 제주도의 주장이 서로 엇갈리고 있다.</p>
<p>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 관계자는 “복지부는 싼얼병원 운영주체인 CSC에 줄기세포 치료여부를 명확하게 하라고 요구했고 CSC는 지난 6월말 공문을 통해 줄기세포 치료를 안하겠다고 답했다”며 “소규모 병원이라 크게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했으나 전문가 자문회의와 내부 검토를 통해 당초에 가정했던 우려가 제기돼 승인을 보류하게 됐다”고 말했다.</p>
<p>제주도가 싼얼병원의 줄기세포 시술을 모니터링할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지 않은 점도 문제로 꼽았다.</p>
<p>그는 “복지부의 사업 승인은 서류상으로 밖에 검증이 안 되는데 도가 올린 사업계획서에는 싼얼병원의 줄기세포 시술을 어떻게 막을 것인지에 대한 언급이 없었다”며 “싼얼병원이 줄기세포 치료를 할 우려가 있어 이 부분에 대해 보완해 달라고 제주도에 요청했으나 도는 구체적 매뉴얼도 제출하지 않았고 공신력 있게 움직이지도 않았다”고 지적했다.</p>
<p>제주도의 주장은 복지부와는 전혀 다르다.</p>
<p>CSC가 이미 지난 6월 공문을 통해 줄기세포 시술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기 때문에 지금와서 이를 문제삼는 것은 승인 보류의 이유로 적합하지 않다는 것이다.</p>
<p>도 보건위생과 관계자는 “지난 2월 CSC로부터 사업승인계획을 받았을 당시에는 줄기세포 치료&#8228;연구가 사업계획에 포함돼 있었다”며 “이후 CSC는 법인 명칭까지 당초 &#8216;차이나스템셀헬스그룹&#8217;(China Stem Cell Health Group)에서 줄기세포를 의미하는 스템셀을 없애고 &#8216;차이나 싼얼 헬스케어 컴퍼니&#8217;로 바꾸고 줄기세포 치료를 포기하겠다는 내용의 공문을 제출했다”고 말했다.</p>
<p>이 관계자는 “당시 CSC로부터 받은 공문은 ‘사업계획서와 관련 줄기세포 치료가 국내법상 적용 안 된다는 복지부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운영에서 줄기세포와 관련된 계획을 중단하겠다’는 것이 골자였고 도는 이 공문을 받아 지난 6월 복지부에 올렸다”며 “CSC는 줄기세포 치료를 하지 않겠다는 확신을 줬다”고 주장했다.</p>
<p>도가 줄기세포 시술을 감독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p>
<p>그는 “복지부는 허가권자인 제주도의 권한까지 침범하고 있다”며 “사업계획서 하나조차 승인 못하는 복지부 때문에 사업이 6개월이 넘도록 지연되고 있다”고 비난했다.</p>
<p><strong>▲CSC와 한라병원간 MOU 파기 언제 알았나</strong></p>
<p>앞서 지난해 7월 지난해 한라병원은 체세포 치료 연계기술 개발 및 응용·건강검진환자 교류 등 의료기술과 의료관광 분야에서의 상호 협력을 위해 CSC와 진료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p>
<p>그러나 CSC가 싼얼병원을 통해 영리병원을 설립하려하자 지난달 26일 MOU를 파기했다.</p>
<p>한라병원 관계자는 “병원 입장에서는 CSC의 영리병원에 전혀 동조할 의향이 없고, 단지 해외환자 유치를 위해서만 협력을 맺었던 것”이라며 “도에서 한 건지 CSC에서 한 건지 모르지만 CSC의 영리병원 설립이 언론을 통해 확대&#8228;재생산되면서 한라병원과 협약이 돼 있다는 점이 부각돼 협약 파기를 선언했다”고 말했다.</p>
<p>이 관계자는 “CSC는 제주도와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사전에 알리지 않았다”며 “또한 싼얼병원 사업계획서를 복지부에 신청하는 과정에서도 일언반구도 하지 않고 오히려 한라병원과 진료협력 체결이 돼 있어 응급상황 대처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고 지적했다.</p>
<div style="MARGIN: 10px 0px" align=center>
<div style="BORDER-BOTTOM: #d9d9d9 1px solid; BORDER-LEFT: #d9d9d9 1px solid; WIDTH: 550px; BORDER-TOP: #d9d9d9 1px solid; BORDER-RIGHT: #d9d9d9 1px solid">
<div style="MARGIN: 0px; WIDTH: 550px"><img style="MARGIN: 0px 0px 10px; CURSOR: hand" _onclick="go_org_img('20130822215042_3362.jpg')" border=0 src="http://www.rapportian.com/n_news/easy_editor/tmp/20130822215042_3362.jpg" ;/> </p>
<div style="MARGIN-TOP: 5px; WIDTH: 550px" align=center>
<div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5px; MARGIN: 0px 3px; LETTER-SPACING: -0.04em; COLOR: #666; FONT-SIZE: 11px; WORD-BREAK: break-all"><acronym>▲ 지난해 7월 한라병원과 중국 CSC 업무협약 체결 모습.</acronym></div>
</div>
</div>
</div>
</div>
<p>이번에 복지부가 싼얼병원 사업계획서 승인을 보류한 다른 이유는 한라병원과의 진료협력 MOU 파기다.</p>
<p>보건의료정책과 관계자는 “싼얼병원은 48병상의 소규모 병원이라 조심스럽게 승인을 검토했다”며 “소규모라도 국내 종합병원과 연계가 돼 있으면 응급상황에서 대응이 가능한데 한라병원과 MOU가 파기된 데다 다른 병원과의 협력체계도 구성되지 않은 상황이라 승인을 보류했다”고 설명했다.</p>
<p>그런데 복지부가 싼얼병원과 CSC와의 MOU 파기를 확인한 시점을 두고 복지부가 업무를 소홀히 했다는 의구심이 제기된다..</p>
<p>보건의료정책과 관계자는 “한라병원이 CSC와 MOU를 파기한 사실을 이번주 초에서야 명확히 확인했다”고 말했다.</p>
<p>반면 한라병원 측은 지난달 26일 CSC와의 MOU 파기 후 곧바로 복지부에 이런 사실을 통지했다고 주장했다.</p>
<p>이 병원 관계자는&nbsp;“MOU 파기를 복지부에 알릴 의무는 없지만 복지부에 CSC의 사업신청이 들어가 있어 협약파기 후 공문형식은 아니고 협조전 형식으로 메일을 통해 MOU 파기 사실을 통지했다”고 말했다.</p>
<p>복지부가 확인한 시점과 20일 이상 차이가 난다.</p>
<p>이에 대해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 관계자는 “한라병원이 담당 주무관에게 MOU 파기 통지 메일을 보냈는데 공식적으로 확인 못하고 휴가를 다녀와서 내용을 알게 됐다”며 “사실 관계에 대해 제주도도 불명확하게 대답하고 CSC에 확인하는 데도 시간이 걸렸다”고 해명했다.</p>
<p><strong>▲ 복지부,&nbsp;&#8217;싼얼병원 사업계획서 승인&#8217; 보도자료 배포 예정이었는데… </strong></p>
<p>복지부는 지난 16일 출입기자들에게 8월 넷째주(19~24일)에 발표될 ‘주간 보도자료 배포 계획’을 이메일로 전달했다.</p>
<p>복지부의 배포계획에는 ‘중국인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국제병원, 제주에 설립된다’는 제목의 보도자료가 포함돼 있었으며, 부제로 ‘복지부, 국내 1호 투자개방형 외국의료기관인 ’싼얼병원‘ 사업계획서 승인’이라고 명시해 놓았다.</p>
<p>다만 배포일자와 발행일자는 미정인 상태였다.</p>
<p><img style="MARGIN: 0px 0px 10px; CURSOR: hand" _onclick="go_org_img('20130822214718_0017.jpg')" border=0 align=top src="http://www.rapportian.com/n_news/easy_editor/tmp/20130822214718_0017.jpg"/></p>
<p>그러다 지난 19일 월요일 오전 기자들에게 문자를 보내 ‘중국인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국제병원, 제주에 설립된다’ 보도자료를 21일 오전 9시에 배포할테니 21일 낮 12시 이후 보도해 달라고 엠바고를 요청했다.</p>
<p>이런 점에 비춰 볼 때 복지부가 이미 지난 19일경 싼얼병원의 사업계획서 승인을 내부적으로 확정하고 있었다는 것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p>
<p>그런데&nbsp;불과 3일만에 승인이 보류됐다고&nbsp;입장을 바꾼 것이다.<br />
<img style="MARGIN: 0px 0px 10px 10px; CURSOR: hand" _onclick="go_org_img('20130823075728_9061.jpg')" border=0 align=right src="/n_news/easy_editor/tmp/20130823075728_9061.jpg"/><br />
지난 22일 이창준 보건의료정책과장은 싼얼병원 사업계획서 승인보류를 발표하며 “제주도가 승인을 요청한 싼얼병원의 사업계획서를 충분히 검토하기 위해 승인을 잠정 보류한다”며 “앞으로 전문가 자문회의, 의견수렴 등을 거쳐 우려를 없앨 수 있는 실효적 보완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조처하겠다”고 말했다.</p>
<p>제주도가 사업계획서 승인을 신청한 지난 2월부터 6개월간의 검토를 거쳐 승인을 결정했으면서 불과 며칠 만에 이를 번복하고 추가로 검토하겠다는 것은 납득하기 힘든 상황이다.</p>
<p>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 관계자는 “보도계획은 당연히 조건부 승인을 염두에 둔 것”이라며 “제주도가 싼얼병원의 줄기세포 시술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구체적인 대안제시를 전제로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br />
&#8211;>
<dl>
<dt><b>[</b> 손의식 기자 <a href="mailto:hovinlove@rapportian.com">hovinlove@rapportian.com</a></dt>
</dl>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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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리병원] &#8217;0.1% 수재&#8217; 의대 몰려도 의료산업은 저성장 허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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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Aug 2013 02:22:28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세계화 · 자유무역]]></category>
		<category><![CDATA[영리병원·의료상업화]]></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 산업]]></category>
		<category><![CDATA[김근종 한국의료관광학회장]]></category>
		<category><![CDATA[영리병원]]></category>
		<category><![CDATA[원격진료]]></category>
		<category><![CDATA[의료 수출]]></category>
		<category><![CDATA[의료관광]]></category>
		<category><![CDATA[의료민영화]]></category>
		<category><![CDATA[의료산업 선진화]]></category>
		<category><![CDATA[의료상업화]]></category>
		<category><![CDATA[한국경제신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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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8217;0.1% 수재&#8217; 의대 몰려도 의료산업은 저성장 허덕 한국경제 &#124; 입력 2013.08.15 17:11 http://media.daum.net/economic/newsview?newsid=20130815171104670 진료비·서비스 획일적 규제 영리병원·원격진료 다 묶여 첨단산업 키울 정책전환 시급 의대는 전국 70여만 수험생이 가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 &#8217;0.1% 수재&#8217; 의대 몰려도 의료산업은 저성장 허덕</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999999; font-size: small;">한국경제</span> <span style="color: #d2d2d2; font-size: small;">|</span> <span style="color: #999999; font-size: small;">입력</span> <span style="color: #999999; font-size: small;">2013.08.15 17:11<br />
</span><a href="http://media.daum.net/economic/newsview?newsid=20130815171104670">http://media.daum.net/economic/newsview?newsid=20130815171104670</a></p>
<p>진료비·서비스 획일적 규제</p>
<p>영리병원·원격진료 다 묶여</strong></p>
<p><strong>첨단산업 키울 정책전환 시급</strong></p>
<p>의대는 전국 70여만 수험생이 가장 선호하는 학과다. 지방대 의대 합격선이 서울에 있는 명문대 이공계보다 높고 입학 경쟁률도 2000년(6.61 대 1) 이후 13년 동안 한 번도 1위를 놓치지 않았다. 전국 수험생의 0.1% 안에 들어야 의대에 갈 수 있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p>
<div>
<p><img alt="" src="http://i2.media.daumcdn.net/svc/image/U03/news/201308/15/ked/20130815171104878.jpg" width="270" height="349" /></p>
</div>
<p>하지만 한국의 두뇌가 몰려든 의료산업은 요즘 침체의 늪에 빠져 있다. 반도체나 자동차 스마트폰 이상으로 국가 경제를 선도할 잠재력과 인재를 갖추고 있는데도 저성장의 터널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 국내 병·의원 수가 5만개를 넘고 의사 수가 11만명에 이를 만큼 의료산업 규모가 커졌는데도 건강보험에 의존하는 의료 행위만 하다 보니 중소병원이나 지방에 있는 병원은 물론 대형 병원마저 생존하기조차 어려운 상황을 맞았다.</p>
<p>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성모병원 등 &#8216;빅 5&#8242;로 불리는 대형 병원 가운데 아산병원을 제외한 4곳이 지난해 적자를 냈다. 아산병원도 비싼 병실료와 상가 임대수익, 장례식장 수입 등 부대사업으로 간신히 흑자를 올렸을 뿐이다.</p>
<p>정부가 건강보험의 재정 부담을 덜기 위해 의료 수가와 영상장비 수가를 낮추자 중소형 병원뿐만 아니라 대형 병원조차 큰 타격을 받은 것이다. 획일적인 의료수가 때문에 고부가가치 의료 행위를 할 수 없다고 병원들은 항변하지만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건강보험 덕분에 몰려든 환자들로 손쉽게 병원을 운영해온 과거 관행에서 벗어나지 못한 탓이기도 하다.</p>
<p>한국 병원을 찾는 해외 환자도 많지 않다. 의료관광객은 태국이 2011년 156만명, 인도 73만명, 싱가포르 72만명인 데 반해 한국은 11만7000명에 그쳤다.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의료관광객은 15만5672명으로 전년보다 4만명가량 늘었지만 아시아 경쟁국과 비교하면 여전히 미흡하다. 병원을 &#8216;공공기관&#8217;으로 보는 정부의 시각은 외국 환자를 유치하기 위해 필요한 마케팅과 숙박 등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걸림돌이 되고 있다.</p>
<p>김근종 한국의료관광학회장(건양대 의대 교수)은 &#8220;의료를 공공재라는 인식으로 묶어 놓고 가격 통제에만 신경을 쓰다 보니 전자나 자동차산업처럼 글로벌 산업으로 키우지 못했다&#8221;고 지적했다.</p>
<p>한국의 두뇌들이 집중적으로 포진한 의료산업을 국가의 중추 산업으로 키우려면 투자개방형 병원(영리병원)과 원격진료부터 허용하고 해외 의료 수요를 적극적으로 끌어들이는 정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다.</p>
<p>오윤수 의사협회 홍보국장은 &#8220;2002년 <a title="&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EA%B9%80%EB%8C%80%EC%A4%91%20%EC%A0%95%EB%B6%80&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130815171104670" target="new"><span style="color: #0b09cb;">김대중 정부</span></a> 때부터 의료산업 선진화를 추진했지만 여러 이유로 번번이 무산됐다&#8221;며 &#8220;의료를 첨단 산업으로 키우려면 규제가 아닌 지원과 수출을 위한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8221;고 말했다.</p>
<p>이준혁 기자 rainbow@hankyung.co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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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빅데이터] 게놈 연구 “고맙다, 하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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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l 2013 15:42:44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생의학]]></category>
		<category><![CDATA[Big Data]]></category>
		<category><![CDATA[DNA]]></category>
		<category><![CDATA[DNA 정보화 사업]]></category>
		<category><![CDATA[빅데이터]]></category>
		<category><![CDATA[생체상업화]]></category>
		<category><![CDATA[의료상업화]]></category>
		<category><![CDATA[인간게놈프로젝트]]></category>
		<category><![CDATA[하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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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게놈 연구 “고맙다, 하둡” 이지영 &#124; 2012.06.03 http://www.bloter.net/archives/112591]]></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1 class=re_titlezone>게놈 연구 “고맙다, 하둡”</H1><br />
<DIV class=re_cre><SPAN class=by-author><SPAN class=sep></SPAN><SPAN class="author vcard"><A class="url fn n" title="View all posts by 이지영" href="http://www.bloter.net/archives/author/izziene" rel=author>이지영</A></SPAN> | </SPAN><SPAN>2012.06.03</SPAN> </DIV><!-- .re_cre --></HEADER><!-- .entry-header --><br />
<DIV class=entry-button><br />
<UL><br />
<DIV id=b_fb_like><br />
<DIV class="fb-like fb_edge_widget_with_comment fb_iframe_widget" fb-xfbml-state="rendered" data-href="http://www.bloter.net/archives/112591" data-send="false" data-layout="button_count" data-width="120" data-show-faces="false" data-font="arial"><SPAN style="WIDTH: 120px; HEIGHT: 21px"></SPAN></DIV></DIV></UL><br />
<UL><br />
<DIV id=b_tw_btn><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112591">http://www.bloter.net/archives/112591</A><!-- <iframe allowtransparency="true" frameborder="0" scrolling="no" src="http://platform.twitter.com/widgets/tweet_button.1345786147.html#_=1345997668751&#038;count=horizontal&#038;dnt=true&#038;id=twitter-widget-0&#038;lang=ko&#038;original_referer=http://www.bloter.net/archives/112591&#038;size=m&#038;text=게놈 연구 &#8220;고맙다, 하둡&#8221;&#038;url=http://www.bloter.net/archives/112591" class="twitter-share-button twitter-count-horizontal" style="width: 90px; height: 20px; " title="Twitter Tweet Button" data-twttr-rendered="true"></iframe> &#8211;><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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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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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br />
<DIV id=b_me2_btn><?xml:namespace prefix = me2 /><me2:metoo layout="small" profile_images="bottom" color="dark" pingback="unchecked" href="http://www.bloter.net/archives/112591" plugin_key="StilghEfSUaUEW1--r4MdQ"></me2:metoo><SPAN class=me2day_me2box id=buttonWrapperUniq_18881356402256577 style="DISPLAY: inline-block; FONT-SIZE: 0px; POSITION: relative"></SPAN></DIV></UL></DIV><br />
<DIV class=entry-content><br />
<P>우리의 몸은 비밀 덩어리다. 과학 기술이 끊임없이 발전했지만 인체에 담긴 모든 신비를 풀어내긴 역부족이다. 1990년 인간 게놈 프로젝트가 공식적으로 시작돼 2001년 완성됐다곤 하지만, 게놈 연구는 여전히 현재 진행중이다.</P><br />
<P>게놈은 어떤 생물을 구성하는 데 필요한 유전정보 전체, 즉 생물의 형태를 만드는 데 필요한 것으로 자손까지 유전되는 정보 전체를 말한다. 인간 유전체 지도 또는 인간게놈지도는 인간의 몸을 형성하는 정보인 유전체의 서열이 어떻게 생겼는지 규명하기 위해 시작한 프로젝트다.</P><br />
<P>게놈 연구 활성화라고 하면, 태어날 때부터 질병 원인을 규정해서 유전자 조작이 이뤄질 지 모르는 우울한 영화를 떠올릴지 모르겠다. 하지만 실제로 진행되고 있는 게놈 연구는 확률을 높이기 위한 싸움이다. 내가 몇 살에 어떤 질병에 걸릴 확률이 몇 퍼센트인지 국민건강보험을 통해 파악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있다. 병원 진료와 투약도 내 몸 상태에 최적화돼 제공받아 부작용을 줄이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유럽, 중국, 싱가포르 등이 정부 주도로 DNA 정보화 사업을 진행중이다. 미국은 이 사업에 30년간 관련 분야에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왔을 정도다. 국내도 정부에서 국민의료시스템 주도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P><br />
<P><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112591/20120530_emc_1" rel="attachment wp-att-112592"><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112592" title=20120530_EMC_1 height=375 alt="" src="http://www.bloter.net/files/2012/06/20120530_EMC_1-500x375.jpg" width=500></A></P><br />
<P>인간의 DNA를 이루고 있는 32억쌍 염기서열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성별, 나이, 가족상황, 주변환경, 섭취음식, 심리상태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임상연구, 생명공학, 의료, 장비, 헬스케어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생명과학 분야 솔루션 전반에 걸쳐 20년이 넘는 설계 경험을 보유한 산자이 조쉬 EMC 바이오 산업분야 최고기술경영자가 보기에 DNA 같은 생명공학 연구는 빅데이터 분야다.</P><br />
<P>“사람 1명의 DNA 염색체 1개를 이미지 파일로 바꾸면 약 750메가바이트(MB)에 이르는 용량이 나옵니다. 변이까지 감안하면 한 사람당 유전자 정보의 데이터 크기는 약 1GB로, 이를 전세계 인구로 환산하면 약 4억페타바이트(PB)에 이르죠. 구글이 전세계적으로 처리하는 데이터 양이 1PB라는 점에 미뤄볼 때, 생명공학 연구는 분명 빅데이터 분야입니다.”</P><br />
<P><SPAN style="COLOR: #888888"><STRONG><SPAN style="COLOR: #000000">빅데이터로 바라본 DNA 연구</SPAN></STRONG></SPAN></P><br />
<P>물론 DNA서 발생하는 데이터 양만 보고 이를 빅데이터 연구라고 보는 건 아니다. DNA 연구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는 상당수가 비정형 데이터인 점도 한몫한다.염기서열 1쌍당 4테라바이트(TB)에 이르는 이미지 정보가 나온다. 그 뿐이랴. 각 염기서열에서 발생한 정보와 질병간 상관관계 연구 결과 데이터도 있다. 각 유전자 값의 속성, 질병 유전자와의 교차 분석, 정합성 정도를 따지기 위한 검증 작업까지 매 순간이 복잡한 데이터 처리의 연속이다. 인간의 다양성과 질병의 원인은 유전자 변이에 의해 발생하는 변이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염기서열정보 해독(시퀸싱) 방법이 사용된다.</P><br />
<P>“게놈에서 나온 데이터만 뚫어지게 분석하는 건 아닙니다. 각 데이터를 비교해야 합니다. 모집단에서 여러 사람의 패턴을 뽑아, 거기서 표준적인 특징을 찾습니다. 이를 일종의 패턴 매칭이라고 합니다. 2TB에 이르는 데이터를 가지고 한 서버가 패턴 매칭하긴 어렵습니다. 분산 분석을 할 수 밖에 없지요.”</P><br />
<P>이 과정에서 혜성처럼 등장해 연구에 도움을 준 게 오픈소스 하둡이다. 하둡을 사용해 각 데이터를 쪼개서 처리한 뒤 다시 합치는 과정을 거치면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유전자 연구를 할 수 있게 됐다. 1995년에는 하나의 유전자 분석 당 1천만달러가 들었다면 2009년에는 1만달러 미만으로 줄어들었다. 올해는 전체 유전자를 분석하는 비용이 2~3천달러로 줄어들었으며, 내년에는 MRI를 찍는 수준인 1천달러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DNA 정보 수집 속도는 2009년과 비교했을 때 10배 빨라졌고, 수년씩 걸리던 DNA 정보 분석 시간도 1~2주 밖에 걸리지 않을 정도로 단축됐다.</P><br />
<P><SPAN style="COLOR: #888888"><STRONG><SPAN style="COLOR: #000000">하둡, 유전자 분석 표준도구로 자리잡는 중</SPAN></STRONG></SPAN></P><br />
<P>하둡은 일부 국가 연구기관과 학교만이 할 수 있던 게놈연구의 벽을 허무는 데 기여했다. 그 외에도 하둡은 게놈 분석 대상을 1만명에서 70억 인구로 늘릴 수 있게 도와줬다. 하둡 등장 전에는 순차적으로 처리를 하다보니 분석 결과에 시간이 오래 걸렸으나, 하둡이 병렬처리하는 부분을&nbsp; 75~95%로 확대할 수 있게 도우면서 전수 조사 시대가 열린 것이다.</P><br />
<P>“지금까지는 벤틀리 같은 고가 자동차 타입으로 연구를 해왔다면, 하둡의 등장으로 연구가 대중화됐습니다. 과거에는 게놈 연구 결과물을 만들기까지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었으나 저렴한 비용 때문에 게놈 연구 상용화 시장이 열렸습니다. 일반 산업처럼 게놈 연구 워크플로우를 만드려는 시도가 2년 전부터 시작됐을 정도입니다.”</P><br />
<P>그 결과 하둡은 표준 유전자 염기 서열을 연구하는 도구로 자라잡기 시작했다. 과거에는 이 연구를 하는 사람마다 자기 알고리즘을 만들어서 연구를 진행했다. 사용한 알고리즘이 다양하다보니 연구 결과 공유도 잘 이뤄지지 않았다. 즉, 그 동안 게놈 연구는 정해진 표준 작업 절차도, 자동차 제조 공장 같은 생산 라인도 존재하지 않았다. A대학에서 연구한 게놈 데이터를 B대학에서 볼 수 없는 식이었다.</P><br />
<P>“하둡이 화두가 되면서 이를 중심으로 표준화 분석 작업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초창기 리눅스처럼 아직 상업적 안정성이 100% 보장되지 않기 때문에 위험 요인이 어느정도 있지만, 다들 하둡에 분석 알고리즘을 녹여 재현 반복 가능한 프로세스를 만들까 고민중입니다.”</P><br />
<P><SPAN style="COLOR: #888888"><STRONG><SPAN style="COLOR: #000000">게놈 분석에 빠지지 않는 영역 ‘해석’</SPAN></STRONG></SPAN></P><br />
<P>게놈 연구에서 수집하는 데이터 양과 분석 방법 못지 않게 중요한 분야는 연구 결과 해석이다. 각 유전자의 다양성을 찾아서 이를 정상적인 유전자와 비교해서 질병의 원인이 되는 질병 유전자를 찾는 일이 중요하다. 한 사람의 인체 내에도 1500만개에서 3천만개 유전자 다양성을 찾아볼 수 있다고 한다. 이 다양성 중에서 무엇이 질병을 유발하는지 정확히 파악된 건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P><br />
<P>조시 최고기술경영자는 지난해부터는 1천개에 이르는 암 유전자를 분석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현재 목표는 100만명의 염기서열을 해독하려고 합니다. 게놈에서 기능을 발현하는 32억쌍 염기 중 겨우 1.3%만 알아냈습니다. 각 국가별 환경적인 요인이 다르다보니 유전자 지도가 제각각 나옵니다. 이를 해석하기 위핸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5년 정도 걸릴 것으로 봅니다.”</P><br />
<P>게놈 연구가 갈 길이 멀어보이지만 미래는 밝다. 질병의 원인이 되는 유전자에 대한 연구는 곳곳에서 현재 활발히 진행중이다. 조시 최고기술경영자는 조급하게 여기지 않았다.</P><br />
<P>“온라인 뱅킹을 하는데만 해도 7년이 걸렸습니다. 이런 프로세스가 안정화하는 단계가 중요합니다. 게놈 연구에 대한 프로세스가 안정적으로 표준화되려면, 은행에서 온라인 인출을 하는 것보돠 훨씬 중요한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5년, 10년 뒤에는 단백체 유전차에 대한 연구가 진행될 수 있지 않을까요.”<BR><BR></P><br />
<DIV class=repo_intro02><IMG height=98 alt="이지영 사진" src="http://www.bloter.net/wp-content/authors/izziene-3.jpg" width=98></DIV><br />
<DIV class=repo_intro03>이지영</DIV><br />
<DIV class=repo_intro04>블로터닷넷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기업용 SW를 담당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IT 세상에 조금이라도 더 빨리 적응하기 위해 노력중. 마음과 몸이 자라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izziene@bloter.net, @izziene </DIV></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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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데이터] 디엔에이링크, 서울대병원 강남센터와 바이오뱅크 개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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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l 2013 15:40:0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생의학]]></category>
		<category><![CDATA[Big Data]]></category>
		<category><![CDATA[DNA]]></category>
		<category><![CDATA[디엔에이링크]]></category>
		<category><![CDATA[바이오뱅크]]></category>
		<category><![CDATA[빅데이터]]></category>
		<category><![CDATA[서울대병원 강남센터]]></category>
		<category><![CDATA[의료상업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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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디엔에이링크, 서울대병원 강남센터와 바이오뱅크 개소식http://www.dnalink.com/wb_board/view.php?bbs_code=sub01_05&#038;bd_num=51최초등록 2012-11-23 11:14:50 최종수정 2012-11-23 15:00:21 유전자 ‘빅데이터’를 통해 맞춤의학 실현 &#160; &#160; 지난 6월에 체결된 바이오뱅크 구축 협약의 일환으로 디엔에이링크는 서울대병원 강남센터에서 21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보도자료>디엔에이링크, 서울대병원 강남센터와 바이오뱅크 개소식<BR><BR><A href="http://www.dnalink.com/wb_board/view.php?bbs_code=sub01_05&#038;bd_num=51">http://www.dnalink.com/wb_board/view.php?bbs_code=sub01_05&#038;bd_num=51</A><BR><BR>최초등록 2012-11-23 11:14:50 <SPAN style="MARGIN-LEFT: 10px">최종수정 2012-11-23 15:00:21<BR><BR><br />
<P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바탕체','serif'; mso-bidi-font-size: 12.0pt; mso-bidi-font-family: 굴림; mso-font-kerning: 1.0pt;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STRONG><FONT face=돋음 size=3>유전자 <SPAN lang=EN-US>‘</SPAN>빅데이터<SPAN lang=EN-US>’</SPAN>를 통해 맞춤의학 실현</FONT></STRONG></SPAN></P><br />
<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바탕체','serif'; mso-bidi-font-size: 12.0pt; mso-bidi-font-family: 굴림; mso-font-kerning: 1.0pt;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FONT face=돋음></FONT></SPAN>&nbsp;</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바탕체','serif'; mso-bidi-font-size: 12.0pt; mso-bidi-font-family: 굴림; mso-font-kerning: 1.0pt;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STRONG><br />
<P><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align=middle><br />
<P align=left><FONT face=돋음><IMG style="WIDTH: 428px; HEIGHT: 271px" height=1305 src="http://www.dnalink.com/editor/uploaded/1353636680.gm" width=2279></FONT></P><br />
<P align=left><FONT face=돋음></FONT>&nbsp;</P><br />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mso-layout-grid-align: none" align=left><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HY신명조','serif'; mso-bidi-font-family: 바탕; mso-font-kerning: 0pt; mso-ansi-language: KO"><FONT face=돋음>지난 6월에 체결된 바이오뱅크 구축 협약의 일환으로 디엔에이링크는 서울대병원 강남센터에서 21일 바이오뱅크 개소식을 가졌다.<?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FONT></SPAN></P><br />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mso-layout-grid-align: none" align=lef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HY신명조','serif'; mso-bidi-font-family: 바탕; mso-font-kerning: 0pt"><o:p><FONT face=돋음>&nbsp;</FONT></o:p></SPAN></P><br />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mso-layout-grid-align: none" align=left><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HY신명조','serif'; mso-bidi-font-family: 바탕; mso-font-kerning: 0pt"><FONT face=돋음>바이오뱅크는 개인별 맞춤의학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서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SPAN lang=EN-US>. </SPAN>이번 개소식을 통해 구축될 바이오뱅크는 서울대학교병원 교수진의 신뢰도 높은 진단능력과 정밀의료장비를 통하여 확보된 임상정보와 인체유래물을 익명으로 보관하는 것으로 최고 수준의 바이오뱅크 데이터베이스와 시설을 구축하게 된다<SPAN lang=EN-US>.<o:p></o:p></SPAN></FONT></SPAN></P><br />
<P style="MARGIN: 8.25pt 0cm 5.25pt" align=left><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HY신명조','serif'; mso-bidi-font-family: 바탕; mso-font-kerning: 0pt"><FONT face=돋음>확보된 인체유래물은 유전체 연구에 활용되어 임상 진단과 치료에 활용될 수 있으며 개인 맞춤의료 개발에 도움이 될 것이다<SPAN lang=EN-US>.<o:p></o:p></SPAN></FONT></SPAN></P><br />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mso-layout-grid-align: none" align=lef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HY신명조','serif'; mso-bidi-font-family: 바탕; mso-font-kerning: 0pt"><o:p><FONT face=돋음>&nbsp;</FONT></o:p></SPAN></P><br />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mso-layout-grid-align: none" align=left><FONT face=돋음><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HY신명조','serif'; mso-bidi-font-family: 바탕; mso-font-kerning: 0pt">2011</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HY신명조','serif'; mso-bidi-font-family: 바탕; mso-font-kerning: 0pt">년 <SPAN lang=EN-US>Visiongain (</SPAN>본사<SPAN lang=EN-US>:</SPAN>영국<SPAN lang=EN-US>)</SPAN>사의 보고서에 따르면 의료용 바이오뱅크 기술 및 서비스 시장은 최근 급속하게 확대되고 있으며 바이오<SPAN lang=EN-US>/</SPAN>제약 업계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뤄야 할 미래 가치 기술로 여겨지고 있다<SPAN lang=EN-US>. </SPAN>또한 세계의 의료 바이오뱅크 시장이<SPAN lang=EN-US> 2010</SPAN>년<SPAN lang=EN-US> 90</SPAN>억 달러에서<SPAN lang=EN-US> 2015</SPAN>년<SPAN lang=EN-US> 191</SPAN>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향후<SPAN lang=EN-US> 10</SPAN>년간은 계속 주목 받을 것으로 예측된다고 밝혔다<SPAN lang=EN-US>. <o:p></o:p></SPAN></SPAN></FONT></P><br />
<P style="MARGIN: 8.25pt 0cm 5.25pt" align=left><FONT face=돋음><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HY신명조','serif'; mso-bidi-font-family: 바탕; mso-font-kerning: 0pt; mso-ansi-language: KO">디엔에이링크 이종은 대표는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Times New Roman','serif'; mso-bidi-font-family: 바탕; mso-font-kerning: 0pt; mso-ansi-language: KO; mso-ascii-font-family: HY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HY신명조">“</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HY신명조','serif'; mso-bidi-font-family: 바탕; mso-font-kerning: 0pt; mso-ansi-language: KO">Human Genome Project 완성 이후 10여 년간 인간유전체를 대상으로 활발히 연구를 진행하여 왔고 그 과정에서 놀라운 연구성과를 이루어 왔으나 유전체 연구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바이오뱅크의 구축에는 소홀했던 것이 사실이다. 국내의 우수한 의료기술과 유전체 분석기술의 접목을 통해 구축될 유전자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Times New Roman','serif'; mso-bidi-font-family: 바탕; mso-font-kerning: 0pt; mso-ansi-language: KO; mso-ascii-font-family: HY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HY신명조">‘</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HY신명조','serif'; mso-bidi-font-family: 바탕; mso-font-kerning: 0pt; mso-ansi-language: KO">빅데이터</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Times New Roman','serif'; mso-bidi-font-family: 바탕; mso-font-kerning: 0pt; mso-ansi-language: KO; mso-ascii-font-family: HY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HY신명조">’</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HY신명조','serif'; mso-bidi-font-family: 바탕; mso-font-kerning: 0pt; mso-ansi-language: KO">는 그 가치가 매우 클 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Times New Roman','serif'; mso-bidi-font-family: 바탕; mso-font-kerning: 0pt; mso-ansi-language: KO; mso-ascii-font-family: HY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HY신명조">”</SPAN></FONT><FONT face=돋음><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HY신명조','serif'; mso-bidi-font-family: 바탕; mso-font-kerning: 0pt; mso-ansi-language: KO"> 고 말했다.<BR><BR>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조상헌 센터장은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Times New Roman','serif'; mso-bidi-font-family: 바탕; mso-font-kerning: 0pt; mso-ansi-language: KO; mso-ascii-font-family: HY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HY신명조">“</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HY신명조','serif'; mso-bidi-font-family: 바탕; mso-font-kerning: 0pt; mso-ansi-language: KO">6월 협약 이후 바이오뱅크 구축을 위한 준비를 착실하게 진행해 왔고 이제 그 출발점에 와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바이오뱅크가 구축되리라 믿는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Times New Roman','serif'; mso-bidi-font-family: 바탕; mso-font-kerning: 0pt; mso-ansi-language: KO; mso-ascii-font-family: HY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HY신명조">”</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HY신명조','serif'; mso-bidi-font-family: 바탕; mso-font-kerning: 0pt; mso-ansi-language: KO">고 말했다.<o:p></o:p></SPAN></FONT></P><br />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mso-layout-grid-align: none" align=left><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HY신명조','serif'; mso-bidi-font-family: 바탕; mso-font-kerning: 0pt; mso-ansi-language: KO"><o:p><FONT face=돋음>&nbsp;</FONT></o:p></SPAN></P><br />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mso-layout-grid-align: none"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HY신명조','serif'; mso-bidi-font-family: 바탕; mso-font-kerning: 0pt; mso-ansi-language: KO"><FONT face=돋음><끝>. <FONT size=2>2012년 11월 23일 배포<o:p></o:p></FONT></FONT></SPAN></P><br />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mso-layout-grid-align: none" align=left><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HY신명조','serif'; mso-bidi-font-family: 바탕; mso-font-kerning: 0pt; mso-ansi-language: KO"><o:p><FONT face=돋음>&nbsp;</FONT></o:p></SPAN></P></TD></TR></TBODY></TABLE></P></STRONG></SPAN></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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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리병원] 동물병원은 영리법원 금지, 인의병원은 영리병원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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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Jul 2013 10:46:48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규제완화]]></category>
		<category><![CDATA[동물병원]]></category>
		<category><![CDATA[서비스 산업]]></category>
		<category><![CDATA[약국법인]]></category>
		<category><![CDATA[영리교육기관]]></category>
		<category><![CDATA[영리병원]]></category>
		<category><![CDATA[의료상업화]]></category>
		<category><![CDATA[일자리 창출]]></category>
		<category><![CDATA[투자개방형 의료법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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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홍문표 의원, 동물병원 무분별한 영리행위에 철퇴 금강일보 2013.07.04&#160;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5546 홍문표 의원이 지난해 9월 22일 ‘대기업의 무분별한 영리동물병원 개설을 제한하는 것을 골자로 대표 발의한 ‘수의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일 국회 본회의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홍문표 의원, 동물병원 무분별한 영리행위에 철퇴</P><br />
<P>금강일보 2013.07.04&nbsp; <BR><A href="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5546">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5546</A></P><br />
<P><BR>홍문표 의원이 지난해 9월 22일 ‘대기업의 무분별한 영리동물병원 개설을 제한하는 것을 골자로 대표 발의한 ‘수의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P><br />
<P>개정된 법안 주요내용은 약사법 및 의료법과 같이 신규 동물병원 개설자격을 관할 시·도지사의 허가를 받아 비영리 법인에게만 허용하도록 하고, 기존 동물병원(개인 3600개/ 영리법인 39개)들은 법 시행 후 10년 안에 재단법인으로 전환하도록 개정됐다.</P><br />
<P>이로써 대기업의 동물병원 진출 및 FTA 체결에 따른 외국의 영리법인 국내 진출로 존립을 위협받고 있던 전국 3600개에 달하는 동네 동물병원들은 영업권을 일정부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됐다.</P><br />
<P>홍 의원은 “개정안은 큰 의미에서 골목상권을 보호하고, 경제민주화를 실천하기 위한 것” 이라며 “법안통과로 대형 영리동물병원으로 인한 진료비 인상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br />
<P>예산=이회윤 기자<BR><BR>=======================<BR><BR></P><br />
<H1>[사설]영리병원 규제부터 풀어야 일자리 늘어난다</H1><br />
<P class=title_foot>동아일보 기사입력 <SPAN class=date>2013-07-06 03:00:00</SPAN> 기사수정 <SPAN class=date2>2013-07-06 06:09:07<BR></SPAN><A href="http://news.donga.com/3/all/20130706/56315453/1">http://news.donga.com/3/all/20130706/56315453/1</A><BR><BR></P><br />
<DIV class=article_txt style="FONT-SIZE: 16px; line_height: 22px" sizset="false" sizcache09827477933347837="115 12 1245">박근혜정부가 제조업과 서비스업 차별 해소를 뼈대로 하는 서비스산업 육성 1차 대책을 내놓았다. 문화 레저 보건의료 같은 서비스업에도 고용창출 세액공제 같은 세제(稅制) 혜택을 주는 내용이 들어 있다. 제조업보다 엄격한 서비스업의 중소기업 분류 기준도 완화한다. 국내 서비스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정책들이지만 이 정도를 갖고 서비스업을 제대로 키우고 일자리를 늘릴 수 있을지 의문이다.<BR><BR>이번에도 투자개방형 의료법인(영리병원)과 약국법인 도입, 외국의 영리교육기관 유치 같은 굵직한 서비스업 규제완화는 빠졌다. 정부는 “이런 사안들은 대부분 국회의 법률 개정이 필요한데 논란만 커지고 안 될 것이 뻔해 가능한 대책부터 마련했다”고 밝혔지만 군색하다. 관료들이 ‘미리 알아서 기는’ 패배주의에 빠진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BR><BR>성장률이 추락하고 일자리가 줄어드는 한국 경제의 거의 유일한 탈출구는 과감한 규제 혁파를 통한 고부가가치 서비스업 육성과 제조업-서비스업 병행 발전이다. 그런데도 정치권과 기득권 집단의 반발, 관계 부처 간 갈등으로 ‘큰 규제’는 10년 넘게 만지작거리기만 하고 풀지는 못하고 있다. 작년 서비스산업 국제수지 적자액 141억 달러, 제조업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서비스업 근로자 1인당 생산성, 태국의 8%와 싱가포르의 17%에 불과한 한국 방문 의료관광객 수가 서비스업의 현실을 여실히 보여준다.<BR><BR>특히 의료 관광 교육 법률 같은 고급 서비스업은 저성장과 고령화 추세 속에도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분야다. 삼성서울병원이나 서울아산병원 같은 대형 종합병원 하나를 만들면 약 8000명의 새로운 일자리가 생긴다. 간접 혜택을 받는 사람까지 포함하면 효과는 더 커진다. 제조업만으로는 고용확대가 힘들다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BR><BR>정부는 2차 대책을 낼 때는 계층 갈등을 내세워 서비스업 규제개혁에 반대하는 사회 일각의 주장에 휘둘리지 말고 정공법으로 나가야 한다. 관련 법률 개정의 열쇠를 쥔 여야 정치권도 이제는 정략적 계산에서 벗어나 미래 성장 동력과 일자리 창출, 국익(國益) 극대화라는 관점에서 서비스업을 바라봐야 한다. 대통령이 직접 국민 설득에 나선다면 효과가 더 클 것이다.</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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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료관광] 의료관광신문, 의료관광상품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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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Jun 2013 14:08:32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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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의료관광신문http://www.meditimes.net/===================한나의 의료관광 블로그http://blog.naver.com/PostList.nhn?blogId=conehan위 블로그에 의료관광 수업 발표자료로 올려놓은 [의료관광상품만들기] PPT 자료를 파일로 첨부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의료관광신문<BR><A href="http://www.meditimes.net/">http://www.meditimes.net/</A><BR><BR>===================<BR><BR>한나의 의료관광 블로그<BR><A href="http://blog.naver.com/PostList.nhn?blogId=conehan">http://blog.naver.com/PostList.nhn?blogId=conehan</A><BR><BR>위 블로그에 의료관광 수업 발표자료로 올려놓은 [의료관광상품만들기] PPT 자료를 <BR>파일로 첨부합니다.<BR><BR>================<BR><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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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약품]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신약가치 평가 개선을 위한 심포지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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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Jun 2013 10:46: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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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신약가치 평가 개선을 위한 심포지엄 개최국민일보 입력:2013.06.10 08:54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038;gCode=cul&#038;arcid=0007260648&#038;cp=du[쿠키 건강]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이하 KRPIA)는 서울 삼성동에서 개최되는 제10회 국제의료기술평가 학술대회에서 ‘한국에서의 혁신의 가치: 신약가치를 위한 의료기술평가가 나아가야 할 길(Value for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FONT size=5>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신약가치 평가 개선을 위한 심포지엄 개최<BR></FONT></STRONG><BR>국민일보 <SPAN>입력:</SPAN>2013.06.10 08:54<BR><A href="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038;gCode=cul&#038;arcid=0007260648&#038;cp=du">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038;gCode=cul&#038;arcid=0007260648&#038;cp=du</A><BR><BR>[쿠키 건강]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이하 KRPIA)는 서울 삼성동에서 개최되는 제10회 국제의료기술평가 학술대회에서 ‘한국에서의 <A style="TEXT-DECORATION: none" href="http://cl.ncclick.co.kr/TagClick.asp?tagkwd=%uD601%uC2E0&#038;ac=MPK_kukinews_371" target=_blank ;><FONT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mouseover="neovTagLink.over(this,7);">혁신</FONT></A>의 <A style="TEXT-DECORATION: none" href="http://cl.ncclick.co.kr/TagClick.asp?tagkwd=%uAC00%uCE58&#038;ac=MPK_kukinews_371" target=_blank ;><FONT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mouseover="neovTagLink.over(this,0);">가치</FONT></A>: 신약<A style="TEXT-DECORATION: none" href="http://cl.ncclick.co.kr/TagClick.asp?tagkwd=%uAC00%uCE58&#038;ac=MPK_kukinews_371" target=_blank ;><FONT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mouseover="neovTagLink.over(this,0);">가치</FONT></A>를 위한 의료기술평가가 나아가야 할 길(Value for innovation in Korea ? Future direction of HTA for the valuation of new drug)’을 주제로 오는 17일 오후 1시 30분 심포지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BR><BR>KRPIA 주최, <A style="TEXT-DECORATION: none" href="http://cl.ncclick.co.kr/TagClick.asp?tagkwd=%uC601%uAD6D&#038;ac=MPK_kukinews_371" target=_blank ;><FONT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mouseover="neovTagLink.over(this,5);">영국</FONT></A>대사관 <A style="TEXT-DECORATION: none" href="http://cl.ncclick.co.kr/TagClick.asp?tagkwd=%uD6C4%uC6D0&#038;ac=MPK_kukinews_371" target=_blank ;><FONT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mouseover="neovTagLink.over(this,8);">후원</FONT></A>으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업계, 학계, 정계 등 국내외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A style="TEXT-DECORATION: none" href="http://cl.ncclick.co.kr/TagClick.asp?tagkwd=%uB300%uC0C1&#038;ac=MPK_kukinews_371" target=_blank ;><FONT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mouseover="neovTagLink.over(this,1);">대상</FONT></A>으로 각국의 의료기술평가 정책사례를 공유하고, 의료기술평가를 보다 실용적인 평가방법이자 더욱 효율적인 <A style="TEXT-DECORATION: none" href="http://cl.ncclick.co.kr/TagClick.asp?tagkwd=%uC758%uC0AC%uACB0%uC815&#038;ac=MPK_kukinews_371" target=_blank ;><FONT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mouseover="neovTagLink.over(this,6);">의사결정</FONT></A> 과정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BR><BR>중앙대학교 약학대학 서동철 교수가 좌장을 맡은 이 날 심포지엄은 <A style="TEXT-DECORATION: none" href="http://cl.ncclick.co.kr/TagClick.asp?tagkwd=%uC601%uAD6D&#038;ac=MPK_kukinews_371" target=_blank ;><FONT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mouseover="neovTagLink.over(this,5);">영국</FONT></A> 요크대학교 <A style="TEXT-DECORATION: none" href="http://cl.ncclick.co.kr/TagClick.asp?tagkwd=%uC544%uB4DC%uB9AC%uC548&#038;ac=MPK_kukinews_371" target=_blank ;><FONT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mouseover="neovTagLink.over(this,4);">아드리안</FONT></A> 타우즈(Adrian Towse) 교수가 주제강연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서 산?학?정 관계자들의 패널토의가 진행된다. 패널은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조민우 교수가 학계를 대표해 참여하고, 정부관계자로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유미영 약제등재부장이, 업계전문가로는 영국 GSK의 마이크 챔버스(Mike Chambers)와 <A style="TEXT-DECORATION: none" href="http://cl.ncclick.co.kr/TagClick.asp?tagkwd=%uBBF8%uAD6D&#038;ac=MPK_kukinews_371" target=_blank ;><FONT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mouseover="neovTagLink.over(this,3);">미국</FONT></A> MSD의 도날드 D. 인(Donald D. Yin)이 참석한다.<BR><BR>KRPIA 김진호 회장은 “제약분야에는 2007년 의료기술평가가 공식적으로 도입돼 신약 평가에 있어 합리적인 기준을 제시했으나 <A style="TEXT-DECORATION: none" href="http://cl.ncclick.co.kr/TagClick.asp?tagkwd=%uBAA8%uB4E0&#038;ac=MPK_kukinews_371" target=_blank ;><FONT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mouseover="neovTagLink.over(this,2);">모든</FONT></A> 상황에 적용할 수 없어 업계관계자와 제도 담당자가 어려움을 겪었다”며 “이번 심포지엄은 의료기술평가 관련 학문과 정책 사이에 존재하는 부조화를 해소하고, 신약 가치 인정을 위한 보건의료기술평가의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BR><BR>이상석 KRPIA 부회장은 “정부와 학계, 업계가 한데 모여 신약가치평가 관련 심도 있는 논의가 전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각계 참가자들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이 환자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정책 마련에도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국제의료기술평가 학술대회는 의료기술평가에 대한 정보를 나누고 국제적인 협력관계를 도모할 수 있는 세계적인 의료기술평가 학술대회로, 동북아시아에서는 우리나라가 최초로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근거, 가치, <A style="TEXT-DECORATION: none" href="http://cl.ncclick.co.kr/TagClick.asp?tagkwd=%uC758%uC0AC%uACB0%uC815&#038;ac=MPK_kukinews_371" target=_blank ;><FONT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mouseover="neovTagLink.over(this,6);">의사결정</FONT></A>: 과학인가 예술인가’를 주제로 15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며, 50여 개의 정부 대표, 보건의료관련기관, 산업계 및 학계 등에서 800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BR><BR>국민일보 쿠키뉴스 이영수 기자 juny@kmib.co.kr<BR><BR>================<BR><BR>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BR><A href="http://www.krpia.or.kr/">http://www.krpia.or.kr/</A><BR><BR>===============<BR><BR>KRPIA, 새로운 이사회 구성 발표<br />
<DIV id=title2><br />
<H2>한국릴리 폴 헨리 휴버스 사장, KRPIA 부회장 선임</H2></DIV><br />
<DIV id=writer>김지섭 기자&nbsp;&nbsp;<A href="mailto:"></A>&nbsp;&nbsp;최종수정 2013-02-20 14:54:46 <BR><A href="http://doctorw.co.kr/news/view.php?pd_idx=25802&#038;utm_source=twitterfeed&#038;utm_medium=twitter">http://doctorw.co.kr/news/view.php?pd_idx=25802&#038;utm_source=twitterfeed&#038;utm_medium=twitter</A><BR></DIV><br />
<DIV id=sns_view1></DIV><br />
<DIV id=news_content><br />
<DIV id=content><!--EAP_CONTENT--><br />
<DIV id=justify style="TEXT-ALIGN: left"><A class=vertical title="의약학전문지 - 닥터더블유 -" href="http://doctorw.co.kr/data/cheditor4/2013-02-20/aeEd7J9nfIOfMM78Nkby9Ai.jpg" rel=lightbox1><BR><BR><BR><IMG style="BORDER-RIGHT: #cccccc 1px solid; BORDER-TOP: #cccccc 1px solid; FLOAT: left; BORDER-LEFT: #cccccc 1px solid; WIDTH: 223px; MARGIN-RIGHT: 1em; BORDER-BOTTOM: #cccccc 1px solid; HEIGHT: 339px" alt="" src="http://doctorw.co.kr/data/cheditor4/2013-02-20/aeEd7J9nfIOfMM78Nkby9Ai.jpg"></A></DIV><br />
<DIV id=justify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이하 KRPIA)가 2013년을 맞아 새롭게 구성된 이사회 선출 결과를 발표했다.</DIV><br />
<DIV id=justify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DIV><br />
<DIV id=justify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지난 1월 KRPIA의 부회장을 역임해 온 김진호 글락소스미스클라인 한국법인 대표이사의 신임회장 선출에 이어, 한국릴리 폴 헨리 휴버스 사장<B>(사진)</B>이 최근 KRPIA의 신임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이로써 협회는 김진호 회장, 폴 헨리 휴버스 부회장과 함께 장마리 아르노 부회장(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대표이사), 박상진 부회장(한국아스트라제네카 대표이사)으로 새롭게 회장단을 구성했다.</DIV><br />
<DIV id=justify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DIV><br />
<DIV id=justify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폴 헨리 휴버스 부회장은 일라이 릴리 중남미 지역 대표를 거쳐 지난 해 3월 한국릴리 사장으로 선임됐다. 그 이전에는 일라이 릴리 베네수엘라 사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1990년 일라이 릴리 입사 이후 미국, 브라질, 포르투갈, 네덜란드 지역의 영업 및 마케팅 총괄 책임자를 역임했다.</DIV><br />
<DIV id=justify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DIV><br />
<DIV id=justify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폴 헨리 휴버스 부회장은 “향후 KRPIA에서의 활동이 기대된다”며, “현재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매력적이고 예측가능한 제약산업 환경 조성은 국내 제약산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필수 조건으로 이를 달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DIV><br />
<DIV id=justify style="TEXT-ALIGN: center"><A class=vertical title="의약학전문지 - 닥터더블유 -" href="http://doctorw.co.kr/data/cheditor4/2013-02-20/Wqy5cuboAVcUZgfsOHoj2dbXCpYU.JPG" rel=lightbox1><IMG style="BORDER-RIGHT: #cccccc 1px solid; BORDER-TOP: #cccccc 1px solid; BORDER-LEFT: #cccccc 1px solid; BORDER-BOTTOM: #cccccc 1px solid" height=354 alt="" src="http://doctorw.co.kr/data/cheditor4/2013-02-20/Wqy5cuboAVcUZgfsOHoj2dbXCpYU.JPG" width=453></A></DIV><BR></DIV></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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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의학/의료상업화] 젠자임 최고경영자(CEO) 데이비드 미커(David Meeker) 방한</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41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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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Jun 2013 10:42:58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생의학]]></category>
		<category><![CDATA[블록버스터 신약]]></category>
		<category><![CDATA[사노피(Sanofi)]]></category>
		<category><![CDATA[생의학]]></category>
		<category><![CDATA[신성장동력]]></category>
		<category><![CDATA[의료상업화]]></category>
		<category><![CDATA[제약산업]]></category>
		<category><![CDATA[젠자임(Genzyme)]]></category>
		<category><![CDATA[희귀질환치료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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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희귀 질환 치료제 시장, 한국에 큰 기회될 것&#8221; 이영완 기자 &#160;조선일보 2013.06.18 21:56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6/19/2013061900443.html?news_Head1 [세계적 제약사 젠자임의 데이비드 미커 CEO]건강 위협하는 병 7000개, 그중 6000개 이상이 희귀 질환치료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2 id=title_text>&#8220;희귀 질환 치료제 시장, 한국에 큰 기회될 것&#8221;</H2><br />
<LI id=j1 _onmouseover=j_pop_op(0) _onmouseout=j_pop_cl(0)>이영완 기자<IMG class=author_arrow id=author_arrow0 style="VERTICAL-ALIGN: middle" alt="" src="http://image.chosun.com/cs/article/2011/title_author_arrow_up.gif"><br />
<DIV class=j_popup id=j_popup0 _onmouseover=j_pop_op(0) style="DISPLAY: none" _onmouseout=j_pop_cl(0)><br />
<P class=j_more><A title="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새창)" href="http://search.chosun.com/search/newsSearch.jsp?detailFlag=1&#038;searchTermWriter=이영완 기자" target=_blank jQuery15107458685508395562="2"></A></P></DIV></LI>&nbsp;조선일보 2013.06.18 21:56 <BR><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6/19/2013061900443.html?news_Head1">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6/19/2013061900443.html?news_Head1</A><BR><BR><BR><br />
<H3>[세계적 제약사 젠자임의 데이비드 미커 CEO]<BR><BR>건강 위협하는 병 7000개, 그중 6000개 이상이 희귀 질환<BR>치료제 있는 건 200~300개뿐… 경쟁도 덜해 성장 가능성 커</H3><br />
<DIV class=par><br />
<STYLE><br />
			.par:after{display:block; clear:both; content:&#8221;";}<br />
			</STYLE><br />
<!-- photo setting s--><!-- photo setting e--><br />
<DIV id=player0 style="MARGIN: 0px 0px 10px; TEXT-ALIGN: center"></DIV>제약업계에는 &#8216;고아(孤兒) 약품(orphan drug)&#8217;이란 게 있다. 제약사가 수익성이 없다고 외면한 희귀 질환 치료제를 일컫는 말이다. 희귀 질환의 80%는 질병당 환자 수가 6000명 이하다. 신약을 개발해도 제약사로선 수익이 크게 나지 않아 &#8216;고아 약품&#8217;이라고 부르는 것이다.<BR><BR>2011년 세계 5위 제약사인 프랑스 <B>사노피</B>(Sanofi)는 20조원이 넘는 돈을 들여 희귀 질환 치료제 전문 기업인 미국 바이오 기업 <B>젠자임</B>(Genzyme)을 인수했다. 고아 약품 제조사인 젠자임을 사들인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BR><BR>&#8220;건강을 위협하는 병이 대략 7000개인데, 6000개 이상이 희귀 질환입니다. 치료제가 있는 건 이 중 200~300종에 불과해요. 개발 여지가 많다는 건 그만큼 성장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죠.&#8221;<BR><BR></DIV><br />
<DIV class=par><br />
<STYLE><br />
			.par:after{display:block; clear:both; content:&#8221;";}<br />
			</STYLE><br />
<!-- photo setting s--><br />
<DIV class=center_img_2011 id=img_pop1><br />
<SCRIPT type=text/javascript><br />
var wd = 480;<br />
var ht = 683;<br />
var rate = 0;<br />
if(wd>540){<br />
rate = (540/wd);<br />
ht = ht*rate<br />
wd= 540;<br />
}<br />
</SCRIPT></p>
<p><STYLE><br />
/*기사 본문 유형별 포토 팝업 탭 div*/<br />
a.pop_btn_mov { width:90px; height:90px; display:block; position:absolute; top:50%; left:50%; margin-top:-45px; margin-left:-45px; background: url(http://image.chosun.com/cs/article/2012/type_mov_onoff.png) no-repeat 0px 0px; }<br />
a.pop_btn_mov:hover { background-position: 0px -98px;}<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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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p>
<p><DIV id=player1><br />
<DL class=img_pop_div style="WIDTH: 480px"><br />
<DD><br />
<DIV style="POSITION: relative"><IMG id=artImg1 style="WIDTH: 480px; HEIGHT: 683px" height=683 alt="&#13;&#10;&#9;희귀 질환 치료제 전문 기업인 미국 젠자임의 데이비드 미커 CEO.&#13;&#10;"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306/18/2013061802470_0.jpg" width=480><br />
<SCRIPT><br />
						document.getElementById(&#8220;artImg1&#8243;).style.width = wd;<br />
						document.getElementById(&#8220;artImg1&#8243;).style.height = ht;<br />
					</SCRIPT></p>
<p><DIV class=pop_btn_div id=p_pop1 _onmouseover=p_pop_up(1)></DIV></DIV><br />
<DT style="FONT-SIZE: 11px; MARGIN: 5px 0px 0px 5px; COLOR: #9a9a9a; LINE-HEIGHT: 16px; FONT-FAMILY: '돋움',Dotum; TEXT-ALIGN: left"><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VERTICAL-ALIGN: middle;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image.chosun.com/cs/article/2011/icon_img_caption.jpg"> 희귀 질환 치료제 전문 기업인 미국 젠자임의 데이비드 미커 CEO는 18일“희귀 질환 치료제 시장은 경쟁이 덜해 많은 기회가 있다”고 말했다.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제공 </DT></DL></DIV></DIV><!-- photo setting e--><br />
<DIV id=player1 style="MARGIN: 0px 0px 10px; TEXT-ALIGN: center"></DIV>젠자임 최고경영자(CEO) 데이비드 미커(David Meeker·57) 회장은 18일 &#8220;희귀 질환 치료제는 경쟁이 덜하고 여러 기회를 노릴 수 있어 생각보다 시장이 크다&#8221;고 말했다. 그는 이날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코엑스호텔에서 열린 제10회 국제 의료기술 평가 학술대회 참석을 위해 방한했다.<BR><BR>그의 말대로 희귀 질환 치료제는 제약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했다. 각각의 희귀 질환은 환자가 적지만 모두 합하면 미국과 유럽에만 3000만명이 넘는 환자가 있다. 전 세계 제약산업은 3% 성장세에 머물고 있지만 희귀 질환 치료제 시장은 매년 6% 가까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그중 단백질과 같은 생체물질을 이용한 바이오 의약품은 7%에 육박한다.<BR><BR>젠자임만 해도 1981년 보스턴 차이나타운의 15층짜리 건물 꼭대기에서 직원 20명으로 출발해 30년 만에 50억달러 매출을 올리는 글로벌 회사로 성장했다. 사노피는 합병 후에도 젠자임을 독립 운영하고 있다. 의사 출신인 미커 회장이 젠자임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있다가 합병 후 회장이 된 것도 그 한 예다.<BR><BR>미커 회장은 &#8220;사노피가 젠자임을 합병한 이유에는 치료제도 있지만 문화도 큰 몫을 했다&#8221;며 &#8220;젠자임 경영의 독립성을 유지한 것도 그 때문&#8221;이라고 했다. 그가 말한 젠자임만의 문화는 &#8216;환자 중심주의&#8217;다. 희귀 질환 환자는 수가 적다 보니 약을 개발해도 임상시험 한 번 하기가 무척 어렵다. 환자와 지속적인 관계를 맺지 않으면 신약 개발이 불가능한 것. 미커 회장은 &#8220;1만명이 넘는 직원들 모두 환자의 병력을 다 꿰고 있다&#8221;며 &#8220;환자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누구보다 잘 알다 보니 치료제 개발의 효율이 높아진다&#8221;고 말했다.<BR><BR>&#8220;합병 후 사노피 직원들에게 환자 중심주의를 얘기했더니 &#8216;그렇다면 비즈니스 모델은 어떻게 만들 수 있겠느냐&#8217;고 물어오더군요. 하지만 그건 앞뒤가 바뀐 겁니다. 환자에게 맞는 약을 만들면 돈은 따라옵니다.&#8221;<BR><BR>젠자임은 하버드대 화학과 조지 화이트사이드 교수 등이 효소 부족으로 인한 유전병을 합성 효소로 치료하겠다는 아이디어를 갖고 출발한 회사다. 창업 10년 만에 고셔병(효소 부족으로 발생하는 선천성 질병) 치료제 &#8216;세레자임&#8217;을 출시하면서부터 성장 가도를 달렸다.<BR><BR>2000년대 후반 생산 시설이 바이러스에 오염돼 위기를 겪기도 했지만 공격적인 대응으로 극복했다. 미커 회장은 &#8220;당시 경쟁사 약품을 구해 제공하면서까지 환자의 피해를 막았다&#8221;고 말했다.<BR><BR>그는 한국 정부의 창업 장려 정책에 대해 &#8220;올바른 방향&#8221;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8220;창업이 활성화되려면 젠자임이 있는 보스턴처럼 뛰어난 대학과 벤처캐피털, 그리고 정부의 의지가 있어야 한다&#8221;고 했다.<BR><BR>한국 제약업계에 대한 조언도 잊지 않았다. &#8220;한국은 막대한 자금이 투입되는 &#8216;블록버스터 신약&#8217;보다는 희귀 질환 치료제 같은 틈새시장을 노려볼 만합니다. 다만 환자가 적으니까 처음부터 글로벌 시장을 노리고 접근해야 합니다.&#8221;</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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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의료민영화] 문체부 &#8216;메디텔&#8217; 허용위한 &#8216;관광진흥법 시행령&#8217; 개정안 입법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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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Jun 2013 13:25:4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의료관광]]></category>
		<category><![CDATA[meditel]]></category>
		<category><![CDATA[관광진흥법 시행령]]></category>
		<category><![CDATA[메디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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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창조경제]]></category>
		<category><![CDATA[투자활성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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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관광진흥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글쓴이 이홍재 날짜 2013.05.31 관광산업과(02-3704-9755) 이홍재 ================ &#8216;메디텔&#8217; 허용 정책 입법조치 돌입 문체부 &#8216;관광진흥법 시행령&#8217; 개정안 입법예고 홍성익 기자 hongsi@bosa.co.kr&#160;디지틀보사 입력 : 2013-06-03 06:51http://www.bosa.co.kr/umap/sub.asp?news_pk=344783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br />
<TABLE class=form cellSpacing=0 cellPadding=0 summary="법령정보 - 입법·행정예고 - 내용보기"><br />
<TBODY><br />
<TR><br />
<TD class="nor c13b" title="제목 : 관광진흥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colSpan=4><br />
<DIV>관광진흥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DIV></TD></TR><br />
<TR><br />
<TH class=nor title=글쓴이 scope=row><br />
<DIV>글쓴이</DIV></TH><br />
<TD class=nor title=이홍재><br />
<DIV>이홍재 </DIV></TD><br />
<TH class=nor title=날짜 scope=row><br />
<DIV>날짜</DIV></TH><br />
<TD class=nor title=2013.05.31><br />
<DIV>2013.05.31</DIV></TD></TR><!--</p>
<tr>
<th class="nor" scope="row" title="내용파일">
<div >내용파일</div>
</th>
<td class="nor" colspan="3">
					</td>
</tr>
<p>				&#8211;><br />
<TR><br />
<TH class=nor title=붙임파일 scope=row><br />
<DIV>붙임파일</DIV></TH><br />
<TD class=nor colSpan=3><A class="files hwp" _onclick="download('붙임2관광진흥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hwp', '8EAFBF2841184b6eBE1E389340A19C15.hwp', '0405030000');return false;" href="http://www.mcst.go.kr/servlets/eduport/front/upload/UplDownloadFile?pFileName=붙임2관광진흥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hwp&#038;pRealName=8EAFBF2841184b6eBE1E389340A19C15.hwp&#038;pPath=0405030000">붙임2_관광진흥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hwp 다운로드</A><A class="files hwp" _onclick="download('붙임1관광진흥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문.hwp', '06296C456DE94722BB62E832367EF0AB.hwp', '0405030000');return false;" href="http://www.mcst.go.kr/servlets/eduport/front/upload/UplDownloadFile?pFileName=붙임1관광진흥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문.hwp&#038;pRealName=06296C456DE94722BB62E832367EF0AB.hwp&#038;pPath=0405030000">붙임1_관광진흥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문.hwp 다운로드</A> </TD></TR><br />
<TR><br />
<TD class=nor title="관광진흥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에 대한 내용입니다." colSpan=4><br />
<DIV>문화체육관광부&nbsp;공고&nbsp;2013&nbsp;-&nbsp;82호<BR><BR>출처 : 문화체육관광부&nbsp;<BR><A href="http://www.mcst.go.kr/web/dataCourt/ordinance/legislation/legislationView.jsp">http://www.mcst.go.kr/web/dataCourt/ordinance/legislation/legislationView.jsp</A><BR><BR>&nbsp;&nbsp;「관광진흥법&nbsp;시행령」을&nbsp;일부&nbsp;개정하면서&nbsp;국민에게&nbsp;미리&nbsp;알려&nbsp;의견을&nbsp;듣고자&nbsp;그&nbsp;개정&nbsp;이유와&nbsp;주요&nbsp;내용을&nbsp;행정절차법&nbsp;제41조의&nbsp;규정에&nbsp;의하여&nbsp;다음과&nbsp;같이&nbsp;공고합니다.<BR><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2013년&nbsp;5월&nbsp;31일<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문화체육관광부장관<BR><BR>「관광진흥법&nbsp;시행령」일부&nbsp;개정령(안)&nbsp;입법예고<BR>&nbsp;<BR>1.&nbsp;개정&nbsp;이유<BR>&nbsp;&nbsp;외래관광객&nbsp;1200만명&nbsp;입국&nbsp;시대를&nbsp;맞이하여,&nbsp;관광산업의&nbsp;질적&nbsp;도약을&nbsp;위해&nbsp;고부가ㆍ고품격의&nbsp;융복합형&nbsp;관광산업을&nbsp;집중&nbsp;육성할&nbsp;필요성이&nbsp;커짐에&nbsp;따라&nbsp;의료관광객을&nbsp;주요&nbsp;투숙대상으로&nbsp;하는&nbsp;“의료호텔업”을&nbsp;신설하고,&nbsp;수반되는&nbsp;규제에&nbsp;대한&nbsp;특례를&nbsp;마련하여&nbsp;고부가&nbsp;융복합&nbsp;관광&nbsp;분야의&nbsp;투자를&nbsp;활성화하고자&nbsp;함&nbsp;<BR><BR>2.&nbsp;주요&nbsp;내용&nbsp;<BR>&nbsp;&nbsp;가.&nbsp;호텔업&nbsp;내&nbsp;세부업종으로&nbsp;의료호텔업&nbsp;신설(안&nbsp;제2조&nbsp;제1항&nbsp;제2호&nbsp;사목,&nbsp;안&nbsp;제13조의2,&nbsp;별표1&nbsp;제2호&nbsp;사목)<BR>&nbsp;&nbsp;&nbsp;&nbsp;1)&nbsp;의료관광객의&nbsp;숙박에&nbsp;적합하도록&nbsp;취사시설을&nbsp;갖추고,&nbsp;의료관광객의&nbsp;출입이&nbsp;편리한&nbsp;체계를&nbsp;갖추도록&nbsp;함<BR>&nbsp;&nbsp;&nbsp;&nbsp;2)&nbsp;의료호텔업이&nbsp;의료관광객&nbsp;체류에&nbsp;대한&nbsp;편의를&nbsp;제공하기&nbsp;위한&nbsp;목적임을&nbsp;감안하여,&nbsp;의료호텔이&nbsp;외국인&nbsp;환자&nbsp;유치&nbsp;의료기관&nbsp;인근에&nbsp;위치하도록&nbsp;함<BR>&nbsp;&nbsp;&nbsp;&nbsp;3)&nbsp;일정수준&nbsp;이상의&nbsp;의료관광객&nbsp;유치&nbsp;실적으로&nbsp;가진&nbsp;의료기관의&nbsp;개설자&nbsp;또는&nbsp;유치업자가&nbsp;의료호텔업을&nbsp;운영토록&nbsp;하여,&nbsp;의료호텔업&nbsp;목적에&nbsp;맞는&nbsp;운영을&nbsp;유도함<BR>&nbsp;&nbsp;&nbsp;&nbsp;4)&nbsp;의료법상&nbsp;의료법인도&nbsp;관광숙박업인&nbsp;의료호텔업을&nbsp;운영할&nbsp;수&nbsp;있도록&nbsp;함</DIV></TD></TR></TBODY></TABLE><!--
<div class="tableblueline tmss tmbtmmm"></div>
<p>&#8211;></P><br />
<DIV class=tablelastline></DIV><br />
<DIV class=tablelastline2></DIV><!-- view //--><!-- part_manage --><br />
<DIV id=partManage><br />
<UL><br />
<LI class=txt><IMG alt=담당부서 src="http://www.mcst.go.kr/html/images/common/txt_part.gif"> </LI><br />
<LI>관광산업과(02-3704-9755) </LI></UL><br />
<UL class=fr><br />
<LI class=txt><IMG alt=담당자 src="http://www.mcst.go.kr/html/images/common/txt_manage.gif"> </LI><br />
<LI class=txt2><A href="mailto:redf@nl.go.kr">이홍재 <IMG alt=메일보내기 src="http://www.mcst.go.kr/html/images/common/icn_mail.gif"> </A><BR><BR>================<BR><BR><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style="PADDING-LEFT: 20px"><B style="FONT-SIZE: 16pt; COLOR: #000000; LINE-HEIGHT: 150%">&#8216;메디텔&#8217; 허용 정책 입법조치 돌입</B> </TD></TR><br />
<TR><br />
<TD><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style="PADDING-LEFT: 20px" vAlign=top align=left height=25><B style="FONT-SIZE: 11pt; COLOR: #707070">문체부 &#8216;관광진흥법 시행령&#8217; 개정안 입법예고</B></TD></TR><br />
<TR><br />
<TD style="PADDING-LEFT: 20px; PADDING-TOP: 5px" align=left><FONT color=#959595>홍성익 기자</FONT> <FONT color=#555555>hongsi@bosa.co.kr</FONT>&nbsp;</TD></TR></TBODY></TABLE><BR>디지틀보사 <FONT color=#999999>입력 : 2013-06-03 06:51</FONT></TD></TR></TBODY></TABLE><A href="http://www.bosa.co.kr/umap/sub.asp?news_pk=344783">http://www.bosa.co.kr/umap/sub.asp?news_pk=344783</A><BR><BR></LI></UL></DIV><br />
<DIV id=news_Body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Gulim"><br />
<P><STRONG>야당·시민단체, 의료민영화 반발 불가피 </STRONG></P><br />
<P>&nbsp;</P><br />
<P>&nbsp;의료관광객 전용 숙박시설인 &#8216;메디텔(메디+호텔)&#8217; 설립·운영이 정부 차원에서 본격 추진된다. <BR>&nbsp;</P><br />
<P>&nbsp;3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의료법인도 의료관광객을 주요 투숙대상으로&nbsp;관광숙박업인 의료호텔업(일명 &#8216;메디텔&#8217;)을 할 수 있도록 하는 &#8216;관광진흥법 시행령&#8217; 개정안을 마련, 오는 14일까지 입법예고를 진행한다.</P><br />
<P>&nbsp;</P><br />
<P>&nbsp;&nbsp;특히, 이번 개정안은 지난달 1일 열린 새 정부 첫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nbsp; 박근혜 대통령의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메디텔 허용 발언에 대한 후속조치로 풀이된다.<BR>&nbsp;</P><br />
<P>&nbsp;현행 의료법상 의료법인도 관광숙박업인 의료호텔업을 운영할 수 있는 의료법상 특례가 생긴 셈이다. 현행법상 병원을 운영하는 의료법인은 시도지사가 편의를 위해 필요하다고 공고하는 경우 숙박업을 할 수 있다.&nbsp;사회복지법인, 학교법인의 경우 본래의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부대사업을 할 수 있다.</P><br />
<P>&nbsp;</P><br />
<P>&nbsp;현행 호텔업종 규정에 관광호텔업, 수상관광호텔업, 한국전통호텔업, 가족호텔업, 호스텔업 다섯 가지만 있어 병원 쪽 호텔 신청은 모두 &#8216;관광호텔업&#8217;으로 이뤄져 왔다. 하지만 관광호텔업은 유흥시설이라는 인식이 강해 주민 반대 등을 우려한 지자체에서 허가를 꺼려왔다. <BR>&nbsp;</P><br />
<P>&nbsp;개정안에 따르면 호텔업 내 세부업종으로 의료호텔업을 신설하고, 의료관갱객이 숙박에 적합하도록 취사시설과 출입이 편리한 체계를 갖추도록 했다. <BR>&nbsp;</P><br />
<P>&nbsp;이와 함께 의료호텔업이 의료관광객 체류에 대한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임을 감안해 의료호텔이 해외환자 유치 의료기관 인근에 위치토록 했다. <BR>&nbsp;</P><br />
<P>&nbsp;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의료기관의 개설자는 의료호텔 시설의 소유가 가능하다. 의료법상 의료법인도 관광숙박업인 의료호텔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의료법상 특례를 두기로 했다. <BR>&nbsp;</P><br />
<P>&nbsp;문체부 관계자는 &#8220;외래관광객 100만명 입국시대를 맞아 관광산업의 질적 도약을 위해 고부가·고품격의 융·복합형 관광산업을 집중 육성할 필요가 커짐에 따라 개정안을 마련하게 됐다&#8221;고 설명했다.&nbsp; <BR>&nbsp;</P><br />
<P>&nbsp;한편 시민단체와 야당 측은 메디텔 허용을 의료민영화의 시발점으로 판단하고 있어 법제화 과정의 갈등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BR></P></DIV><br />
<P><BR>&nbsp;</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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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의료민영화] 송도메디텔(인천의료관광재단·㈜코암인터내셔널·㈜위런)</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41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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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Jun 2013 13:19:46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의료관광]]></category>
		<category><![CDATA[meditel]]></category>
		<category><![CDATA[㈜위런]]></category>
		<category><![CDATA[㈜코암인터내셔널]]></category>
		<category><![CDATA[공공의료 붕괴]]></category>
		<category><![CDATA[메디텔]]></category>
		<category><![CDATA[박근혜]]></category>
		<category><![CDATA[송도메디텔]]></category>
		<category><![CDATA[영리병원]]></category>
		<category><![CDATA[의료민영화]]></category>
		<category><![CDATA[의료상업화]]></category>
		<category><![CDATA[인천의료관광재단]]></category>
		<category><![CDATA[창조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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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송도 재미동포타운에 메디텔 설치 파이낸셜뉴스 기사입력 2013-05-30 15:24기사수정 2013-05-30 15:24ra=Sent1201m_View&#038;corp=fnnews&#038;arcid=201305300100309150017382&#038;cDateYear=2013&#038;cDateMonth=05&#038;cDateDay=30 &#160;인천=한갑수 기자】인천의료관광재단(대표이사 김봉기)은 송도 재미동포타운 내 메디텔을 도입해 운영키로 했다. 인천의료관광재단은 ㈜코암인터내셔널·㈜위런 커먹스와 송도 재미동포타운 내 메디텔을 도입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송도 재미동포타운에 메디텔 설치</P><br />
<P>파이낸셜뉴스 기사입력 2013-05-30 15:24기사수정 2013-05-30 15:24<BR>ra=Sent1201m_View&#038;corp=fnnews&#038;arcid=201305300100309150017382&#038;cDateYear=2013&#038;cDateMonth=05&#038;cDateDay=30</P><br />
<P>&nbsp;인천=한갑수 기자】인천의료관광재단(대표이사 김봉기)은 송도 재미동포타운 내 메디텔을 도입해 운영키로 했다.</P><br />
<P>인천의료관광재단은 ㈜코암인터내셔널·㈜위런 커먹스와 송도 재미동포타운 내 메디텔을 도입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P><br />
<P>메디텔은 의료와 호텔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의료 관광 모델이다.</P><br />
<P>인천의료관광재단은 인천지역 의료기관들과 협의를 거쳐 송도국제도시에 외국인 환자를 위한 전문 클리닉 및 검진 센터와 원스톱 의료관광 서비스를 제공하는 &#8216;의료관광서비스 운영센터(가칭)&#8217;를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P><br />
<P>의료관광서비스 운영센터의 운영은 인하대병원 등 지역 소재 병원들이 하고 인천의료관광재단은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및 인력양성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P><br />
<P>송도 재미동포타운 시행사인 ㈜코암인터내셔널와 종합 컨설팅 회사인 ㈜위런 커먹스는 운영센터의 설치와 운영 등 전반적인 부분에 컨설팅 및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P><br />
<P>인천의료관광재단은 이번 운영센터 설치를 계기로 외국인 환자의 추가 확보는 물론 기존 의료기관과의 사업 시너지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A href="mailto:kapsoo@fnnews.com">kapsoo@fnnews.com</A></P><br />
<P>===================</P><br />
<P>&#8216;메디텔&#8217; 메카는 대구메디센터입니다&nbsp;&nbsp; <BR>&nbsp;<BR>병원+호텔 신개념 복합의료문화공간 &#8216;대구메디센터&#8217; 첫 삽<BR>10개층에 의료기관 유치…시티투어 접목 전시·공연장도 마련 </P><br />
<P><BR>의협신문 기사입력시간 2013.04.12&nbsp; 12:08:37 <BR>송도 재미동포타운에 메디텔 설치</P><br />
<P>파이낸셜뉴스 기사입력 2013-05-30 15:24기사수정 2013-05-30 15:24<BR>ra=Sent1201m_View&#038;corp=fnnews&#038;arcid=201305300100309150017382&#038;cDateYear=2013&#038;cDateMonth=05&#038;cDateDay=30</P><br />
<P>&nbsp;인천=한갑수 기자】인천의료관광재단(대표이사 김봉기)은 송도 재미동포타운 내 메디텔을 도입해 운영키로 했다.</P><br />
<P>인천의료관광재단은 ㈜코암인터내셔널·㈜위런 커먹스와 송도 재미동포타운 내 메디텔을 도입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P><br />
<P>메디텔은 의료와 호텔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의료 관광 모델이다.</P><br />
<P>인천의료관광재단은 인천지역 의료기관들과 협의를 거쳐 송도국제도시에 외국인 환자를 위한 전문 클리닉 및 검진 센터와 원스톱 의료관광 서비스를 제공하는 &#8216;의료관광서비스 운영센터(가칭)&#8217;를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P><br />
<P>의료관광서비스 운영센터의 운영은 인하대병원 등 지역 소재 병원들이 하고 인천의료관광재단은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및 인력양성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P><br />
<P>송도 재미동포타운 시행사인 ㈜코암인터내셔널와 종합 컨설팅 회사인 ㈜위런 커먹스는 운영센터의 설치와 운영 등 전반적인 부분에 컨설팅 및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P><br />
<P>인천의료관광재단은 이번 운영센터 설치를 계기로 외국인 환자의 추가 확보는 물론 기존 의료기관과의 사업 시너지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A href="mailto:kapsoo@fnnews.com">kapsoo@fnnews.com</A></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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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8216;메디텔&#8217; 메카는 대구메디센터입니다&nbsp;&nbsp; <BR>&nbsp;<BR>병원+호텔 신개념 복합의료문화공간 &#8216;대구메디센터&#8217; 첫 삽<BR>10개층에 의료기관 유치…시티투어 접목 전시·공연장도 마련 </P><br />
<P><BR>의협신문 기사입력시간 2013.04.12&nbsp; 12:08:37 <BR><A href="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162">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162</A><BR><BR>의협신문 이영재 기자 | <A href="mailto:garden@kma.org">garden@kma.org</A> <BR><BR></P><br />
<P>대한민국 의료특별시를 표방하는 &#8216;메디시티&#8217; 대구광역시에 병원과 호텔을 융합한 새로운 개념의 복합 의료문화공간인 메디텔 &#8216;대구메디센터&#8217;가 지난 1월 28일 첫 삽을 떴다.</P><br />
<P>해마다 큰 폭으로 늘고 있는 대구의 해외 의료관광객과 중심권에 위치해 지역 환자까지 아우르게 될 대구메디센터는 지금 색다른 꿈을 좇아 차근차근 현실로 옮기고 있다. 도식화된 치료와 치유의 틀에서 벗어나 볼거리, 놀 거리를 덧붙이고 옛 선인의 숨결을 그대로 간직한 지역문화를 소개하며 편안히 머물곳까지 제공하는 원스톱 헬스케어시스템을 구상중이다. 치유와 휴식과 문화가 있는 곳. 그 안에는 어떤 것들이 담기게 될까. 1년후 문을 열게 될 대구메디센터의 모습을 미리 따라가봤다.</P><br />
<P>지난해 9월 18일 대구광역시와 엘디스리젠트호텔(대구시 중구 동산동 360·대표 김도헌)은 메디텔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양측은 이 협약을 통해 의료관광 활성화와 의료마케팅 정보 공유를 밑거름으로 의료관광산업의 롤모델을 만든다는데 합의했다. 이에따라 엘디스리젠트호텔 주차장 부지에 지하 1층·지상 18층(연면적 1만 6069㎡)의 규모로 들어서게 될 대구메디센터의 밑그림이 그려졌다. 메디센터의 구성은 지상 1~3층에는 금융기관·미용실·약국·커피숍 등 근린생활시설이 입점할 예정이고, 4~13층까지 10개층에 의료기관이 들어오게 되며, 14~18층은 호텔로 꾸며진다. 의료기관은 층당 1~2곳 씩 모두 15곳 정도의 클리닉을 유치할 계획이다.</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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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middle><IMG alt="" src="http://www.doctorsnews.co.kr/news/photo/201304/87162_27539_5115.jpg" border=1></T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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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id=font_imgdown_27539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TEXT-ALIGN: right" colSpan=3><FONT color=#306f7f>대구메디센터 모형도.</FONT></TD></TR></TBODY></TABLE>대구메디센터가 자리하게 될 곳은 대구를 관통하는 달구벌대로에 위치해 지하철 1·2·3호선이 모두 지나는 교통의 요충지이고 최근에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서고 있으며, 동성로를 중심으로 대형백화점 등 상권이 형성돼 있어 지리적으로는 더할나위 없는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게다가 대구시가 지원하는 첫 메디텔사업이라는 부가가치도 얹어졌다. 그러나 거기까지. 의료관광객이나 지역 환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차별화된 컨텐츠가 필요했다. 대구메디센터의 고민은 시작됐다.</P><br />
<P>사실 메디텔 구상단계부터 이용객들의 문화적인 욕구를 어떻게 풀어내느냐가 화두였다. 문화는 이제 경제적 지표까지 좌우할 만큼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먼저 안에서부터 돌아봤다. 현재 운영중인 엘디스리젠트 호텔 지하 재즈바와 메디센터 옥상층에 상설공연장을 마련하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를 통해 메디센터를 찾는 환자들에게 진료외 시간에 즐길수 있는 볼거리와 이야깃거리를 만들어준다는 복안이다. 곁들여서 내부 인테리어를 변경해 젊은 예술 작가들은 위한 전시공간도 마련키로 했다. 병원아트페어·호텔아트페어가 눈 앞에 펼쳐질 수 있도록….</P><br />
<P>다음으로는 융·복합에 천착했다. &#8216;호텔+병원&#8217; &#8216;의료+휴식&#8221;치료+힐링&#8217;이라는 중점 테마에 &#8216;문화+유행&#8221;관광+쇼핑&#8217;까지 더해보자는 접근이다. 그렇다고 일정이 짜여진 이들에게 많은 시간을 내게 할 수는 없었다. 어려운 문제일수록 해답은 항상 곁에 있는 법이다.</P><br />
<P>대구시는 현대와 근대가 공존하는 다섯개의 &#8216;골목투어&#8217;코스를 개발했다. 이 가운데 2코스 &#8216;근대문화골목&#8217;(1.54㎞)은 대구메디센터와 벽을 사이에 두고 맞닿아 있는 계명대 동산의료원부터 시작한다. 이 골목투어를 메디센터 헬스케어 프로그램에 접목시키는 것이었다.</P><br />
<P>구불구불 좁다란 골목길 어느 집 처마 밑에는 흙더미가 드러나 있다. 옛 정취에 빠져 머릿속은 어릴적 추억을 더듬고 있다. 골목길의 모습은 이렇다. 대구메디센터를 오른쪽으로 돌아 동산의료원에 들어서면 작곡가 박태준의 &#8216;동무생각&#8217;에 나오는 청라언덕을 마주하게 된다. 또 각종 성경과 선교유물·성막에 관한 자료가 보관돼 있는 선교박물관(스위즈주택·대구시 유형문화재 25호)과 동·서양 근대 의료기기가 전시된 의학박물관(챔니스주택·대구 문화재 26호), 시대별 교과서·민속자료 등을 보유한 교육역사박물관(블레어주택·대구시 유형문화제 27호) 등이 우리의 시계를 근대로 돌린다. 이어 3·1운동길을 지나 한옥숙박체험을 할 수 있는 구암서원을 거쳐 만나게 되는 지은지 120년이 넘는 계산성당이 있고, &#8216;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8217;의 민족저항시인 이상화의 고택을 볼 수 있다. 이어 역시 120년 역사를 자랑하는 제일교회와 뽕나무 골목을 지나 약령시 한의약박물관과 약령시장, 영남대로를 거쳐 전골목, 대구화교소학교까지 눈길을 돌릴 때마다 과거와 현재가 들쑥날쑥 고개를 내민다.</P><br />
<P>내친김에 조금 욕심을 내다보면 경상감영~달성공원, 주얼리타운~서문시장,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건들바위, 반월당~살트르성바오로수녀원 등에도 마음을 빼앗긴다.</P><br />
<P>대구메디센터의 고민은 끝나지 않았다. 보다 더 다양하고 실질적인 서비스를 통해 대구의 모습과 한국의료의 우수성을 알려나갈 생각이다. 연관 기업체나 사업망을 통해 해외시장도 꾸준히 확보해 나갈 계획도 갖고 있다.</P><br />
<P>현재 터파기 공사가 한창인 대구메디센터는 내년 4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 가을쯤부터 본격적으로 메디센터에 들어올 클리닉 유치에 나설 예정이다.</P><br />
<P>대구메디센터 건립 실무를 맡고 있는 김진우 엘디스리젠트호텔 부장은 &#8220;대구시를 이름뿐이 아닌 대표적인 메디시티로 만드는 것과 그에 걸맞는 결과물을 내놓는다는 심정으로 일하고 있다&#8221;며 &#8220;메디센터 건축이 마무리되면 대구시와 함께 메디투어사업을 진행중인 사단법인체도 들어올 예정이어서 의료관광시장을 넓혀 가는데 좀 더 깊이 있고 다각적으로 접근할 수 있을 것&#8221;이라고 말했다.</P><br />
<P>이제 첫 발을 뗀 대구메디센터는 아직 갈 길이 멀다. &#8216;국내 최초&#8217;라는 부담도 크다. 무엇을 어떻게 채울까. 걱정도 많고 지켜보는 눈도 많다. 이들의 새로운 시도는 성공할 수 있을까….</P><br />
<P>주관사인 &#8216;엘디스&#8217;의 어원은 &#8216;하나님과 함께 하심&#8217;(ELui DIstribution System)이다. 신은 인간의 부족함을 채워준다. 부족한 게 있고 채울 곳이 있어 더 기대되는 대구메디센터다.</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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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x-large">&#8220;대구 랜드마크로 만들고 싶다&#8221;</SPAN></P><br />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large"><BR></SPAN><SPAN style="FONT-SIZE: medium">대구메디센터 서포터즈로 나선 김은정 원장</SPAN></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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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middle><IMG alt="" src="http://www.doctorsnews.co.kr/news/photo/201304/87162_27540_5123.jpg" border=1></T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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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id=font_imgdown_27540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colSpan=3>&nbsp;</TD></TR></TBODY></TABLE>대구메디센터가 전국 최초의 메디텔로서 사업승인을 받기까지 한 개원의의 무수한 손길을 거쳤다. 그뿐이 아니다. 그는 메디텔로서 갖춰야 할 것과 운영 방향을 일일히 컨설팅하고 마케팅까지 간섭한다. 왜냐고 물었더니 &#8220;대구가 좋아서, 우리나라가 잘 됐으면 해서&#8221;란다.&nbsp;<BR>메디텔 서포터즈를 자처하고 나선 김은정 원장(대구 수성구·김은정소아과의원)의 대답은 짧지만 강렬했다.</P><br />
<P><STRONG>특별한 직함도 없이 이 사업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 무슨일을 하고 있나.</STRONG></P><br />
<P>건축 인·허가부터 사업 전반에 대부분 관여하고 있다. 사람과 사람을 연결시키고 행정적으로 얽히고설킨 업무를 풀기도 한다. 의사로서 접근할 수 있는 전문적인 컨텐츠도 제공하고 있다.</P><br />
<P><STRONG>다양한 조직·계층의 사람들을 알고 있는 것 같다. 이번 사업과 그들을 어떻게 연계시켰나.</STRONG></P><br />
<P>병원하는 사람은 호텔을 모르고, 호텔하는 사람은 병원을 모른다. 사회활동을 통해 다양한 분들을 만날 기회가 있는데 그 분들이 모두 도움이 되고 있다. 대구가 의료를 통해 다시 살아나는 계기가 될 수 있었으면 한다. 대구메디센터를 대구의 랜드마크로 만들고 싶다.</P><br />
<P><STRONG>메디텔에 문화의 개념을 접목시키고 있다. 왜 지금 문화인가.</STRONG></P><br />
<P>이제 경제는 문화를 빼고는 이야기할 수 없다. 의료도 그렇다. 치료를 받으면서 미술품을 감상하고 공연을 즐길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가. 또 유적을 돌아볼 수 있고 쇼핑도 할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 치유하는 복합의료문화공간으로서 메디텔의 순기능을 기대한다.</P><br />
<P><STRONG>의료관광 마케팅에 대한 복안도 남다르다.</STRONG></P><br />
<P>개인적으로 컨설팅을 맡고 있는 기업들의 해외지사나 법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가깝게는 외국인 환자나 대구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도 대상이다. 대구시와 연계한 해외환자 유치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 같은 접근이 메디센터의 뿌리가 되길 바란다.</P><br />
<P><STRONG>메디텔 서포터즈를 운용할 계획이라는데.</STRONG></P><br />
<P>문화설명사나 홍보대사 역할을 하는 자원봉사자를 모을 계획이다. 그들에게 골목투어에 나선 해외 의료관광객들을 위해 유적이나 역사적 상황을 설명하는 일을 맡길 생각이다. 학생들이나 다문화가정 주부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 우리가 더불어 사는 것을 느끼는 계기가 될 것이다.</P></TD></TR></TBODY></TABLE></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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