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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유정란 안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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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구윤리] 충남대학교 서상희 교수, 국민건강증진과 국부창출에 기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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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Nov 2009 12:24:09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생의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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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유정란 안전성]]></category>
		<category><![CDATA[충남대 서상희 교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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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회공헌에 앞장서는 인물들]충남대학교 서상희 교수, 국민건강증진과 국부창출에 기여 출처 : 세계일보 2009.11.30 (월) 10:29, 최종수정 2009.11.29 (일) 10:31 전 세계를 강타한 신종플루가 국내에서도 급속도로 확산되고 11월 초 국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사회공헌에 앞장서는 인물들]<BR>충남대학교 서상희 교수, 국민건강증진과 국부창출에 기여</P><br />
<P>출처 : 세계일보 2009.11.30 (월) 10:29, 최종수정 2009.11.29 (일) 10:31 </P><br />
<P>전 세계를 강타한 신종플루가 국내에서도 급속도로 확산되고 11월 초 국가 재난단계 역시 최고수준인 ‘심각(Red)&#8217; 단계까지 상향되면서 국민들의 공포와 불안감은 극에 달했다. 다행히 최근 들어서는 신종플루의 확산 기세가 다소 수그러들고 있으나 아직 안심할 수만은 없는 현실이다. 게다가 신종플루 예방백신에 대한 ’이상반응‘ 사례가 알려지면서 또 다른 불상사가 우려되고 있다. </P><br />
<P>&nbsp;이런 일련의 상황 속에서 충남대학교 수의학과 서상희 교수(독감바이러스연구소장)는 신종플루 확산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근거로 예방체계 마련, 백신오염 주의, 보건당국의 적극적인 대처 등을 지속적으로 주문하며 목소리를 높여왔다. </P><br />
<P>&nbsp;지난 5월 세계 최초로 신종플루 인체백신을 개발해 화제를 일으켰던 서 교수는 독감바이러스 분야의 권위자로 손꼽힌다. 당시 서 교수의 연구팀은 세계보건기구(WHO) 공식 협력기관인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로부터 신종플루 인체백신 개발을 위한 표준 바이러스를 분양받은 지 11일 만에 성과를 거둬 학계와 언론 등의 관심을 받았다. </P><br />
<P>&nbsp;그러나 서 교수는 이때에도 백신개발의 성취감보다 신종플루 확산에 대한 더 큰 우려를 나타내며 “정부가 요청할 경우 국민건강을 위해 백신주를 무료로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4개월 이내에 인체백신을 대량생산해 전 국민에게 접종한다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 강조한 바 있다.&nbsp; </P><br />
<P>&nbsp;기존의 계절성 독감바이러스와 달리 신종플루는 강한 생존력과 전염성, 폐에 직접 감염되는 특성 등으로 인해 날씨가 추워지는 계절이면 확산피해가 더 커질 것으로 내다봤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서 교수의 예상은 적중했다. 다만 정부의 지원, 대처방안 등이 그의 기대와 달랐을 뿐이다. </P><br />
<P>&nbsp;이런 서 교수가 요즘 가장 크게 문제제기를 하고 있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국내 모제약회사가 공급하고 있는 ’신종플루 백신의 안전성‘이다. 서 교수는 신종플루 백신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유정란의 안전성 기준, 물량확보의 어려움 등을 들어 면역과다반응으로 인한 심근경색 및 뇌경색의 부작용을 경고했다. 신종플루를 예방하기 위한 백신접종이 더 큰 사고를 일으키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는 얘기다. </P><br />
<P>&nbsp;이 모든 것은 독감바이러스를 연구하는 과학자로서 소명을 다하고 국민건강증진의 첨병 역할을 자임한 서 교수의 열정이 얼마나 대단한지 보여주는 반증이다. 또한 “유행성독감, 신종플루 및 고병원성 조류독감 등에 획기적인 백신, 치료제 개발을 통해 국부창출에도 기여하겠다”는 서 교수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는 이유기도 하다.</P><br />
<P>스포츠월드 김태균 기자 <A href="mailto:news24@sportsworldi.com">news24@sportsworldi.com</A> <BR>&nbsp; </P><br />
<P>&nbsp;</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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