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건강과 대안 &#187; 유전자</title>
	<atom:link href="http://www.chsc.or.kr/tag/%EC%9C%A0%EC%A0%84%EC%9E%90/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chsc.or.kr</link>
	<description>연구공동체</description>
	<lastBuildDate>Mon, 13 Apr 2026 01:34:28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5.2</generator>
		<item>
		<title>유전자 검사와 건강 생활 습관을 위한 행동</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89276</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89276#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Mar 2016 02:02:15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NCD]]></category>
		<category><![CDATA[건강정책]]></category>
		<category><![CDATA[과학기술 · 생의학]]></category>
		<category><![CDATA[흡연·음주정책]]></category>
		<category><![CDATA[유전자]]></category>
		<category><![CDATA[유전자 검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89276</guid>
		<description><![CDATA[자신이 특정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많은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안다고 하여 생활습관을 바꾸는 이들이 많지는 않다. 자신에게 폐암 유전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금연하는 사람은 별로 없으며, 자신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자신이 특정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많은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안다고 하여 생활습관을 바꾸는 이들이 많지는 않다. 자신에게 폐암 유전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금연하는 사람은 별로 없으며, 자신이 당뇨병 유전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도 운동이나 식이조절을 하지는 않더라는 얘기. 최근 관련 연구를 메타분석하여 BMJ에 실린 논문의 결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스크리닝 목적의 유전자 검사를 늘리자는 얘기는 근거가 부족하다는 결론.</p>
<p>The impact of communicating genetic risks of disease on risk reducing health behaviour: systematic review with meta-analysis<br />
BMJ 2016;352:i1102</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8927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롱다리·지능·비만·골초 유전자가 있다고? 헛소리!</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column&#038;p=11939</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column&#038;p=11939#comments</comments>
		<pubDate>Mon, 11 Aug 2014 01:51:24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생의학]]></category>
		<category><![CDATA[줄기세포]]></category>
		<category><![CDATA[지적재산권·특허]]></category>
		<category><![CDATA[생명공학]]></category>
		<category><![CDATA[유전자]]></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column&#038;p=11939</guid>
		<description><![CDATA[[프레시안 books] 김병수 &#60;한국 생명공학 논쟁&#62; 인간 게놈 프로젝트가 완료된 후 11년이 지났다. 체세포 복제로 복제 양 돌리가 만들어진 이후로도 18년이 경과했다. 이 기간 동안 엄청난 규모의 연구비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프레시안 books] 김병수 &lt;한국 생명공학 논쟁&gt;</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인간 게놈 프로젝트가 완료된 후 11년이 지났다. 체세포 복제로 복제 양 돌리가 만들어진 이후로도 18년이 경과했다. 이 기간 동안 엄청난 규모의 연구비가 유전공학, 줄기세포 연구 등 생명공학 분야에 &#8216;투자&#8217;되었다. 하지만 생명공학 분야의 투자 대비 이익은 변변치 않다. 비효율과 낭비가 극심하다. 오히려 윤리적 문제나 인체 위해성, 환경 위해성 등 사회적 논란과 갈등만 키워왔다.</span></p>
<p><em>&#8220;어떤 의료인은 기업을 만들면서 자신이 근무했던 병원의 환자 검체를 들고 나와 연구용으로 쓰기도 했다. 여기에 더해 과학적으로 검증도 안 된 엉터리 유전자 검사가 성행하고 있기도 하다.&#8221; (김병수, &lt;한국 생명공학 논쟁&gt;, 알렙, 2014년 6월 펴냄, 저자 서론에서)</em></p>
<p>그럼에도 불구하고 생명공학은 아직까지 &#8216;핫&#8217;한 과학기술 영역이다. 변변한 성과물이 없어도 관련 기술을 보유한 벤처 기업들의 주가는 상종가를 친다. 정부는 논란과 갈등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세금으로 개인 연구자에게, 산학 협력이라는 명분으로 기업에 막대한 연구비를 지원한다.</p>
<p><em>&#8220;우리 사회에서 생명공학 기술은 21세기를 이끌어나갈 핵심 산업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이를 위한 각종 육성 정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생명공학 기술이 제기하고 있는 여러 사회적 문제들에 대해서는 거의 대응을 하지 않고 있다.&#8221; (제2장 &#8216;인간 유전 정보,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8217; 중에서)</em></p>
<p>알맹이에 비해 거품이 많다. 그러다보니 허풍과 사기가 이 영역의 &#8216;원천 기술&#8217;로 자리 잡았다. 문제는 황우석만이 아니다. 줄기세포 치료제 무허가 제조·판매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던 라정찬 전 알앤알바이오 대표가 주가 조작 혐의로 구속 수사를 받았다는 사실은 이 분야 전반의 하나의 패턴을 시사한다.</p>
<p><em>&#8220;한때 국내에서는 논문으로 발표하기 전에 언론에 이 사실을 알려 세간의 관심을 끌고 인지도를 높이는 행위인 &#8216;기자회견 과학&#8217;이 유행한 적이 있었다. 한동안 뜸하다 요즘에는 주로 벤처 기업들이 이 방법을 쓴다. 단기간에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인지도를 높여 피험자를 모집하는 데 유리하다.&#8221; (저자 서론에서)</em></p>
<p><strong>생명공학 산업에서 허풍과 사기가 판치는 이유</strong></p>
<p>지적 사기와 경제적 사기 등의 대형 스캔들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왜 그 많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온갖 탈법과 불법이 판을 치고, 연구자들은 논문을 조작하는가?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이러한 생명공학 산업이 생명 혹은 건강을 내걸고 사업을 하기 때문인 측면이 크다. &#8216;건강&#8217; 혹은 &#8216;생명&#8217;이라는 가치가 특수한 성격을 가지기 때문이다.</p>
<p>건강, 생명 영역은 그 한계를 무한대로 확장할 수 있는 특성이 있다. 얼마나 건강해야 하고 얼마나 오래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개인마다 기준이 다르다. 더군다나 이 기준을 사회적으로 결정하여 강제할 수도 없다. 이 정도면 더 건강하기를, 더 오래 살기를 포기하라는 사회적 기준이 설정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더 건강하게, 더 오래 살기를 원하는 이들의 요구는 늘 있게 마련이고,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상품 개발 및 생산의 동력은 끊임없이 재생산될 수 있다. 그야말로 이는 &#8216;장사&#8217;가 되는 것이다. 건강권을 개인의 기본적 권리로 주장하며 그러한 서비스를 원하는 개인들이 있다는 논리로 무장할 수 있다는 것도 큰 무기다. 제대로 된 기술이 아니더라도 &#8216;기술을 개발하고 있고 상품화하고 있다&#8217;고 말하는 것으로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할 수 있는 기반이 형성되는 것이다.</p>
<p>이 분야 기술은 상품화되면 이윤율을 높일 수 있는 기제가 존재한다는 점도 이 분야 연구의 호황을 설명하는 또 하나의 키워드가 된다.</p>
<p>생명공학 연구는 연구 개발, 특허, 전매, 독과점, 상업적 의료 서비스 제공 등의 일련의 과정으로 연계된다. 건강과 생명을 위한 것이라는 명목으로 연구 개발 시에는 국민의 세금이 포함된 대규모 공적 자금으로 연구를 진행한다. 그런데 성과가 나타나면 그것을 특허란 형태로 사적으로 전유하여 이를 통해 초과이윤을 달성하는 것이 일반적 패턴이 되었다. 이는 제약 회사가 사용하여 그 효과를 입증한 방법이다. 이에 생명공학 연구를 진행하는 연구자와 기업은 유전자와 같은 인체 유래 물질에도 특허를 붙여 본인들만이 독점적으로 이윤을 가져가려 하고 있다. 엄밀한 의미에서 이는 도둑질이다. 인류 공동의 자산을 사유화하는 것이기 때문이다.</p>
<p>다른 과학기술 연구 및 상품 생산 영역에 비해 생명공학 분야는 특히 더 이러한 거품과 사기를 근절해야 한다. 비효율과 낭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회적 규제가 필요하다. 이는 이 과학기술이 생명과 건강을 다루기 때문이다. 생명과 건강 영역은 과학기술의 발전보다 안전성이 우선이다. 소 잃고 외양간 고쳐봐야 소용없다. 생명과 건강을 잃으면 그 무엇으로도 이를 보상할 수 없다. 이에 그 어떤 과학기술 영역보다도 더 &#8216;사전주의 원칙(precautionary principle)&#8217;이 엄격하게 적용되어야 할 영역이 생명공학 분야다.</p>
<p><strong>황우석 사태의 교훈 잊은 한국 사회</strong></p>
<p>하지만 이런 규제를 책임져야 할 정부와 국가가 시장 논리에 포섭되거나 국가 발전 제일주의에 감염되어 있을 때 문제가 심각해진다. 연구 업적에 눈먼 과학기술자가 있더라도, 돈벌이에 혈안이 된 장사꾼이 있더라도, 국민의 생명과 건강이 우선이라는 관점에서 이를 적절히 규제하는 정부와 국가가 있다면 문제는 최소화될 수 있다. 그러나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희생해서라도 국가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만 있다면 문제는 없다고, 국가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면 만사 오케이라고 생각하는 정부가 관련 규제를 책임지고 있다면 문제는 심각해진다. 그런데 한국은 후자라는 게 문제다. 황우석 사태를 통해 확인된 사실은 이를 여실히 증명해 준다.</p>
<p><em>&#8220;황우석 사태 당시 정부, 정치권, 언론, 과학계 등은 황 박사팀의 비윤리적 행위에 적극 동조하거나 은폐하는 데 앞장선 바 있다. 이러한 현상은 단순히 황우석 박사 개인의 강력한 네트워크 때문만은 아니었다. 정부가 생명공학 활동을 경제 성장의 수단으로만 파악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정부는 규제 자체에 대해 강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었다.&#8221; (제6장 &#8216;황우석 사태, 한 국민 영웅의 몰락&#8217; 중에서)</em></p>
<p>그런데 한국의 경우 규제 기관인 정부가 시장주의와 국가 발전 제일주의에 물들어 있는 것과 더불어 상황을 더 꼬이게 만드는 요소들도 있다. 바로 정부 관료의 무능력과 부패다. 이는 한국의 생명공학 영역에서 비효율과 낭비, 거품과 사기가 판치게 된 주요 요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과학기술의 옥석을 가릴 능력도 없고 의지도 없는 관료들이 각종 로비에 노출되어 &#8216;과학기술계 마피아&#8217;들의 입김에 좌우되는 게 현재 한국의 현실이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신성장 동력 확보, 과학기술 입국이라는 목표가 더욱 허황될 수밖에 없다. 목표만 거창할 뿐 기술 발전도 없이 헛돈만 쓰고 장사치들만 돈을 버는 상황이 반복되는 이유다.</p>
<p>생명공학 연구와 적용이 거품과 사기의 대상이 되지 않고, 정말 효용이 있는 연구가 윤리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서는 연구 및 기술 적용 과정에 이윤 동기가 개입될 가능성을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서는 생명공학 기술의 공공성이 중요하다. 연구비 지원뿐 아니라 이후 연구 성과 활용도 공공성을 높이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자연 유래 물질이나 그 변용물에 대해서는 특허를 허용하면 안 된다. 어떤 연구에 공적 연구비를 지원할 것인지, 연구 과정에서 어떤 절차를 준수할 것인지 등에 대한 결정이 사회적, 민주주의적 논의와 합의를 통해 이루어지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더불어 이 모든 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되어야 하고 시민의 능동적 참여를 권장하고 구조화해야 한다. 이러한 작업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공공적 연구 성과가 일부 계층의 부로 집중되게 되고 사회 불평등이 증가한다. 더불어 개인의 생명과 건강이 위협받는다.</p>
<p>생명공학 연구의 공공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연구비 지원 기관, 규제 기관으로서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 이윤보다 안전, 돈보다 생명이라는 원칙 아래 생명공학 관련 정책을 입안하고 집행해야 한다. 그런데 이러한 정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감시와 압박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최종적으로 가장 중요한 결정 요인은 생명공학 감시 운동과 과학기술 민주화 운동이다.</p>
<p>오랫동안 생명공학 감시 운동을 이끌고 생명윤리법 제정에도 일정한 역할을 했던 저자의 관점과 경험이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문제는 운동이고 현실을 바꾸어내려는 의지와 노력이 중요하다.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과학기술의 사회적 맥락을 무시하는 과학기술자와 경제 중심적 사고를 가진 관료를 설득할 이론적, 정책적 역량도 필요하다. 과학기술에 대한 경제적, 국가주의적 담론이 비대칭적으로 거대한 것에 비해, 이를 교정하기 위한 사회운동과 주체 형성은 더디고 미미한 이유도 사회과학적으로 분석해야 한다.</p>
<p>저자의 책은 이 모든 작업을 진행하기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에 손색이 없다. 생명공학과 관련된 한국의 논쟁 지형을 살펴보고, 그것이 가진 사회적 함의를 모색해 보고픈 연구자와 활동가는 이 책으로부터 시작하자. 저자는 과학기술학을 전공한 연구자이면서 과학기술 민주화 운동에 직접 참여한 활동가로서, 지금, 여기가 &#8216;로도스&#8217;임을 밝혀 보여주고 있다. 이런저런 말 할 것 없다. 여기서 뛰어서 실력을 보여라.</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이상윤(연구공동체 건강과대안 책임연구원) / 프레시안books 2014년 8월 8일자</span></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column&#038;p=1193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담배] 비흡연자의 폐암 과학적 규명</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890</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890#comments</comments>
		<pubDate>Mon, 22 Mar 2010 16:22:19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GPC5]]></category>
		<category><![CDATA[Ping Yang]]></category>
		<category><![CDATA[단일염기다형성(SNP)]]></category>
		<category><![CDATA[담배]]></category>
		<category><![CDATA[메이오 클리닉]]></category>
		<category><![CDATA[비흡연자]]></category>
		<category><![CDATA[유전자]]></category>
		<category><![CDATA[폐암]]></category>
		<category><![CDATA[흡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890</guid>
		<description><![CDATA[비흡연자의 폐암 과학적 규명담배를 피우지 않는 비흡연자가 폐암에 걸리는 이유를 과학적으로 규명한 논문이 랜싯 종양학(Lancet Oncology) 최신호에 실렸다는 AFP 통신 뉴스입니다.메이요 클리닉의&#160; Ping Yang&#160;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단일염기다형성(SNP)&#160;검색을 통해&#160;&#160;제13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비흡연자의 폐암 과학적 규명<BR><BR>담배를 피우지 않는 비흡연자가 폐암에 걸리는 이유를 과학적으로 규명한 논문이 랜싯 종양학(Lancet Oncology) 최신호에 실렸다는 AFP 통신 뉴스입니다.<BR><BR>메이요 클리닉의&nbsp; Ping Yang&nbsp;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단일염기다형성(SNP)&nbsp;검색을 통해&nbsp;&nbsp;제13번 염색체에 있는 2개의 특정 SNP가 비협연자의 폐암발생 위험을 높여준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합니다. 이들 2개의 유전자는&nbsp;세포증식을 조절하는 단백질(GPC5)의 활동을 억제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BR><BR>==============================<BR><FONT size=2><STRONG>Gene study highlights cancer risk for &#8220;never smokers&#8221;</STRONG></FONT><BR><BR>출처 : AFP통신 Sun&nbsp;Mar&nbsp;21, 9:55&nbsp;pm&nbsp;ET<BR><A href="http://news.yahoo.com/s/afp/20100322/ts_afp/healthdiseasecancer_20100322015535">http://news.yahoo.com/s/afp/20100322/ts_afp/healthdiseasecancer_20100322015535</A></ABBR><!-- end .byline --><br />
<DIV class=yn-story-content><br />
<P>PARIS (AFP) – A trawl through the DNA codes of hundreds of individuals may help explain why some people who never smoke may be unusually at risk from lung cancer, doctors said on Monday.</P><br />
<P><SPAN class=yshortcuts id=lw_1269223054_0 style="BACKGROUND: none transparent scroll repeat 0% 0%; CURSOR: hand; BORDER-BOTTOM: #0066cc 1px dashed">Lung cancer</SPAN> is commonly believed to be the preserve of people who smoke or who have smoked.</P><br />
<P>Yet 10 percent of all <SPAN class=yshortcuts id=lw_1269223054_1 style="BACKGROUND: none transparent scroll repeat 0% 0%; CURSOR: hand; BORDER-BOTTOM: medium none">lung cancer patients</SPAN> worldwide are &#8220;never smokers&#8221;, meaning they have not smoked a single cigarette or their lifetime&#8217;s tally is less than 100 cigarettes.</P><br />
<P>The proportion is even higher in Asia, where between 30 and 40 percent of <SPAN class=yshortcuts id=lw_1269223054_2>lung cancer victims</SPAN> are &#8220;never smokers&#8221;. Nearly two-thirds of the worldwide tally among &#8220;never smokers&#8221; are women.</P><br />
<P>Work to assess the vulnerability of &#8220;never smokers&#8221; has been a somewhat neglected issue in cancer research, which has focussed on the far bigger number of smokers who develop lung tumours.</P><br />
<P>Gene sleuths led by Ping Yang from the <SPAN class=yshortcuts id=lw_1269223054_3>Mayo Clinic College</SPAN> of Medicine, in Rochester, Minnesota, found two telltale genetic variants in <SPAN class=yshortcuts id=lw_1269223054_4>Chromosome 13</SPAN> in a study of 754 never smokers, with or without lung cancer.</P><br />
<P>Having these variants boosts the risk of lung cancer by nearly 60 percent, the study found.</P><br />
<P>The variants appear to suppress levels of a protein called GPC5, which plays a role in <SPAN class=yshortcuts id=lw_1269223054_5>cell proliferation</SPAN>.</P><br />
<P>Further work is needed to confirm these findings and explore why never smokers develop cancer.</P><br />
<P>One theory is that someone with <SPAN class=yshortcuts id=lw_1269223054_6>genetic vulnerability</SPAN> could develop lung cancer after a common, but as yet unidentified, trigger. Possible candidates include second-hand tobacco smoke, environmental pollutants, arsenic and the <SPAN class=yshortcuts id=lw_1269223054_7>human papillomavirus</SPAN>.</P><br />
<P>The paper is published online by the journal The Lancet Oncology.</P><br />
<P></P></DIV></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89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유전자] 김빛내리 교수 등 ‘성장조절 마이크로RNA’ 발견</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496</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496#comments</comments>
		<pubDate>Fri, 11 Dec 2009 09:53:20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생의학]]></category>
		<category><![CDATA[Cell(셀)]]></category>
		<category><![CDATA[노화]]></category>
		<category><![CDATA[당뇨]]></category>
		<category><![CDATA[미르(miR)-8]]></category>
		<category><![CDATA[성장조절 마이크로RNA]]></category>
		<category><![CDATA[암]]></category>
		<category><![CDATA[유전자]]></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496</guid>
		<description><![CDATA[김빛내리 교수 등 ‘성장조절 마이크로RNA’ 발견한겨레 &#124; 입력 2009.12.11 08:20 &#160;[한겨레] 김빛내리(사진)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와 현서강·이정현 박사 등 연구팀이 인슐린 신호 전달을 조절해 신체 성장에 영향을 끼치는 마이크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김빛내리 교수 등 ‘성장조절 마이크로RNA’ 발견<BR>한겨레 | 입력 2009.12.11 08:20 </P><br />
<P>&nbsp;<BR>[한겨레] 김빛내리(사진)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와 현서강·이정현 박사 등 연구팀이 인슐린 신호 전달을 조절해 신체 성장에 영향을 끼치는 마이크로 아르엔에이(RNA)와 관련 유전자를 발굴해 국제 과학저널 < 셀 > 11일치에 발표한다. </P><br />
<P>마이크로 아르엔에이는 20개가량의 염기로 이뤄진 아주 작은 아르엔에이를 말하는데, 아르엔에이는 오랜 동안 유전정보를 전달하는 수동적인 물질로 이해됐으나 최근엔 유전자와 단백질의 기능에 개입하는 마이크로 아르엔에이들이 잇따라 발견돼 크게 주목받고 있다. </P><br />
<P><BR>이 분야에서 국제적 명성을 얻고 있는 김 교수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 초파리에 있는 마이크로 아르엔에이의 하나인 &#8216;미르(miR)-8&#8242;(사람에선 &#8216;미르-200&#8242;)이 없어지면 초파리의 몸집이 작게 성장한다는 것을 확인했으며 이 아르엔에이가 지방세포에서 인슐린 신호 전달을 촉진해 어린 초파리의 신체 성장을 조절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P><br />
<P>또 이 아르엔에이가 제어하는 유전자를 찾아냄으로써 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방식으로 인슐린 신호 전달이 조절되며, 이런 작용이 사람 세포에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8220;인슐린 신호 전달이 암·당뇨·노화와 관련이 있어, 이번 연구는 마이크로 아르엔에이와 질병의 연관성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될 것&#8221;으로 기대했다. </P><br />
<P>오철우 기자 <A href="mailto:cheolwoo@hani.co.kr">cheolwoo@hani.co.kr</A> </P></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49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6월 회원 모임 &#8211; 유전 정보 활용을 둘러싼 쟁점</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news&#038;p=4540</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news&#038;p=4540#comments</comments>
		<pubDate>Mon, 08 Jun 2009 14:13:46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디엔에이]]></category>
		<category><![CDATA[신원확인]]></category>
		<category><![CDATA[유전자]]></category>
		<category><![CDATA[유전자DB]]></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news&#038;p=4540</guid>
		<description><![CDATA[지난 6월 5일 보건의료단체연합 강당에서 &#8216;유전 정보 활용을 둘러싼 쟁점&#8217;을 주제로 회원 모임을 진행했습니다.주제 발표를 맡아주신 김병수 연구위원은 먼저 유전정보 활용과 관련하여 문제가 될 영역을 세 가지로 나누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6월 5일 보건의료단체연합 강당에서 &#8216;유전 정보 활용을 둘러싼 쟁점&#8217;을 주제로 회원 모임을 진행했습니다.<BR>주제 발표를 맡아주신 김병수 연구위원은 먼저 유전정보 활용과 관련하여 문제가 될 영역을 세 가지로 나누어 설명했습니다. 1) 유전정보의 상업적 활용 2) 국가기관 등 공공기관 주도의 유전자를 이용한 개인 식별 3) 유전정보 연구를 위한 활용 등이 그것입니다.<BR><BR>이 중 유전정보의 상업적 이용과 관련해서는 2007년 이전에는 다양한 형태로 진단검사를 활용한 유전정보 상업화가 진행되었으나, 최근에 규제 장치가 마련된 이후에는 좀 주춤해진 양상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규제에 의해 과학적으로 &#8216;확실한&#8217; 몇 가지 유전자 외에는 그 유전자 검사를 상업적으로 이용하지 못하도록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의료기관과 진단기관이 합작하여 벌이는 형태는 음성적으로 남아있으리라 언급하였습니다.<BR><BR>다음으로 연구 목적의 유전자 활용은 두 가지 측면에서 비판이 가능한데, 한가지는 유전 정보를 이용한 연구의 연구 윤리 문제입니다. 대상자에게 충분한 사전 동의 없이 이루어지는 유전자 연구가 있다면 이는 연구 윤리 위반이라는 문제를 가집니다. 두번째는 보다 근본적인 것인데, 몇십년간 환상적인 형태로 거의 이데올로기적인 수준으로 퍼부어진 유전자 연구 예산에 비해 그 성과는 현재 미미하다는 평가에 근거한 것입니다. 이러한 평가에 근거해 일군의 학자들은 유전자 연구에 국가 혹은 사회 자산의 상당 부분을 투여하는 것은 연구 자원의 형평한 배분이라는 측면에서 문제 제기를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특히 과학적으로 &#8216;우연적으로&#8217; 발견될 가능성이 많은 연구 성과에 지속적으로 천문학적 예산을 투여하는 것이 정당한가에 대한 문제 제기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BR><BR>마지막으로 이번 회원 모임의 주요 주제라 할 수 있는 신원 확인 목적의 유전자 사용에 대해 토론하였습니다. 신원 확인을 위해 유전자를 사용하는 것 자체를 문제삼기는 어려우나, 이를 DB 형태로 구축하기 위해 광범위한 대상의 유전자를 집적하여 국가 혹은 공공기관이 관리하는 것은 여러 모로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었습니다.&nbsp; 이는 개인의 프라이버시 침해, 개인의 정보 관리권 침해, 정보 집적에 따른 오남용 가능성 등 여러가지 문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nbsp;지난 5월26일 &nbsp;법무부에 의해 입법 예고된 &#8216;디엔에이신원확인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안)&#8217;에 대해서는 비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모았습니다.<BR><BR>정부의 입법예고안과 발표 파일을 붙임 파일로 첨부합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news&#038;p=454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